국어는 흐른다 - 비문학편 2017 국어영역에 대한 정확한 사고, 사고에 맞는 적절한 행동, 습관화의 과정-이것이 하나로 흐를 때 국어영역의 실력이 형성됩니다 송영준 지음
책소개

국어영역에서 요구하는 것을 정확히 말할 수 있습니까?

국어영역을 1년 이상의 시간을 투자해 공부하면서 그것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런데 많은 학생들이 이것의 심각성을 깊이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런 자세를 버려야합니다. 국어영역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보지 못하면 절대 그것을 정복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다르게 말하면 국어영역에 대한 사고를 바로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적절한 사고 없이는 국어영역을 대비할 수 없습니다.


실력이 향상되는 느낌을 받자!

무엇을 공부한 후에는 반드시 학습 전과 다른 것이 있어야 합니다. 두꺼운 기출 문제집과 교재들을 푼 후에는 그에 맞게 실력이 향상되어야 하죠. 그러나 학생들은 국어영역을 공부하며 실력이 향상되는 느낌을 받지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국어영역을 다루는 행동이 학습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국어영역에서 행동이란 문제를 읽는 법, 지문을 읽는 법, 문제와 지문을 연결시키는 법 등 시험과 관련된 모든 행동을 말합니다. 이것들이 학습되지 않으면 국어영역의 실력이 세워질 수 없고 향상되는 느낌을 받을 수도 없습니다. 행동이 사고에 맞게 정확히 학습될 때 실력은 눈에 띄게 향상됩니다.

   

배운 것은 반드시 시험장에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시험을 위해 공부합니다. 따라서 공부하는 모든 것들은 시험장에서 활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국어영역에서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의 흐름과 습관화입니다. 학습하는 동안 우리가 배우는 모든 내용은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돼야 하고 이것을 확실하게 자신의 습관으로 만들어야 시험장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교재는 모든 내용은 하나의 흐름으로 묶고 습관화를 위한 충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저자소개
송영준 
고려대학교 바이오 의공학부
목차

Ⅰ. 사고 교정

 - 생각의 큰 틀을 만들자  

     1. 국어 영역은 무엇인가?

      2. 국어 영역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Ⅱ. 행동 교정

      - 3 단계를 완성하라

      1단계. 문제 읽기

         ① 지문 예측

         ② 목적 찾기

         ③ 문제 구분

      2단계. 지문 읽기

         ① 문제 예측

              1) 정의

              2) 안긴 문장

         ② 흐름 읽기

              1) 같은 흐름

                 (1) 추상적 - 구체화 흐름

                 (2) 예시의 흐름

              2) 다른 흐름

                 (1) ‘그러나’와 같은 접속사가 있는 흐름

                 (2) 통시적 흐름

                 (3) 큰 흐름이 나눠지는 흐름

              3) 그 외의 자연스러운 흐름

                 (1) 의문은 답으로 흐름이 이어진다

                 (2) 문제점이나 한계상황은 대책으로 흐름이 이어진다

         ③ 오답 예상

              1) 교차

              2) 반대

      3단계. 문제와 지문을 연결하기  

         ① 연결 고리를 확신하라

         ② 연결 고리를 시도하라


  Ⅲ. 습관화

      - 모든 것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한다

      - 습관화를 통해 스스로의 힘을 키운다

서평

김도현 (2015 수능 4등급 70점 → 2016 수능 1등급 93점)

주변에서 국어 공부를 많이 하지 않고도 점수가 잘 나오는 사람들을 주로 볼 수 있을 겁니다. 저도 현역 땐 이런 사람들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저렇게 되지??’하면서 무작정 그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기출 문제집을 2~3회 독씩 했습니다. 그렇지만 수능에서 국어 점수는 나오지 않더군요.


재수를 시작하면서 처음에 했던 생각이 ‘읽는 방법부터 바꾸자’였습니다. 그러면서 찾게 된 책이 ‘국어는 흐른다’였는데 이 책을 접한 후 비문학을 읽을 때의 행동과 사고가 전과는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특히 문제 읽기 → 지문 읽기 → 문제와 지문을 연결하기 이 3단계로 행동하는 방법을 학습하게 된 후에 글을 다 읽고 지문에 들어갈 때 3문제 중 2문제는 지문을 읽는 도중에 풀게 됐습니다.


이런 행동 자체를 비문학뿐만 아니라 문학과 화법과 작문에서도 적용할 수 있어서 비문학 하나를 잡음으로써 국어영역 전체의 능력을 향상시키니 성적은 당연히 향상됐습니다. 저는 현역 때 1,2,3 등급을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고 항상 4,5등급만을 받다가 결국 수능에서도 4등급 끝자락인 점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접하고 나서는 모의고사나 수능에서 한 번도 90점 밑으로 떨어져 본 적이 없고 마지막인 수능에서 1등급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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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159 2017-02-25 11:05:55

책은 언제쯤에 구매할 수 있을까요?

송영준 2017-02-26 18:20:13

아마 다다음주로 예상됩니다~

jyb15978 2017-02-23 20:39:33

개정판 기다리고 있는데 2018버전의 지문들은 평가원 기출인가여?

송영준 2017-02-24 16:05:10

18학년도를 포함해서 다양한 연도의 기출을 넣었어요.
교재에 없지만 해설이 필요하다 생각되는 기출은
후에 제공될 거예요. 감사합니다.

다 조지쟈 2017-02-03 22:09:07

저 진짜 나오면 당장이라도 사고 싶은데 언제 나오나요??????ㅠㅠㅠㅠㅠ

송영준 2017-02-11 16:47:32

죄송해요ㅜ
개정을 마무리하느라 답장이 많이 늦었네요ㅜㅜㅜ

원고 마무리해서 제출했고
출간은 2월 말이 될 것 같아요.
늦어도 3월 첫 주까지는 나올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멀대의사 2017-01-13 10:54:35

요번에는 문학 출간하시나요?

송영준 2017-02-11 16:48:44

문학은 원고 상당 부분을 이미 작성해 놓았지만
개인적으로 더 연구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출간을 미루고 있어요.

올해 독서 영역 개정은 끝났고
문학을 연구하는데
가능하면 출간하고 싶지만 어떻게 될지는 해봐야 알 것 같아요.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포샤프바 2016-12-24 13:28:12

2018학년도 책은 몇월쯤 나오나요?

송영준 2017-01-01 20:28:05

아마 2월쯤 될 것 같아요~

O0wcaNe6BAMP8V 2016-12-17 20:48:25

구매하고 싶습니다. 혹시 저자분 과거 년도 책이나 남는 것 없으십니까? 아무 것이라도 구매해서 일단 보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도움이 필요합니다. ㅠㅠ

송영준 2016-12-21 18:47:55

저도 구매해서 보고 있어서.. ㅜㅜ 여분의 책은 가지고 있는 것이 없네요.. 죄송해요

amyamuljomdao 2016-12-13 11:34:14

개정판 언제나오나요ㅠㅠ 빨리공부하고싶어요ㅠㅠ

송영준 2016-12-21 18:47:22

죄송해요. 답변이 늦었네요ㅜ 개정판 원고를 준비하고 있어요~
가능하면 1월 중순까지 끝낼 계획입니다. 출간은 원고 제출 후 약 3주? 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아마 2월 중순이 되겠네요.

낑낑ㅋㅋㅋㅋ 2016-10-26 03:41:13

좀 늦었지만 지금 바로 책을 구매하고싶은데요 혹시 재입고는 언제쯤 될까요? 시기가 시기인만큼 만약 된다면 좀 빨리 구입하고 싶은데요 ㅜㅜ

송영준 2016-10-26 23:17:05

올해 교재는 품절이라고 합니다 ㅜ 재입고는 되지 않고 개정판이 나올 것 같아요.
개정판은 수능 이후라 시간이 좀 걸립니다. ㅜ 죄송해요

관심업씀 2016-10-20 23:21:06

그리고 문학은 출판 생각없으신가요?

송영준 2016-10-22 17:57:12

올해는 출간이 어려워 보입니다. 문학은 매번 미루게 되어 죄송합니다..

관심업씀 2016-10-20 23:06:42

재고가 없네요. 더이상 출판되지 않는건가요?

송영준 2016-10-22 17:56:40

품절에 대해서는 저도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답장이 오면 바로 답변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송영준 2016-10-26 23:17:27

올해 판매는 마무리된 것 같아요ㅜ 품절입니다.

클리카이 2016-10-14 18:18:55

애매한 타이밍이긴 해도 책을 사긴했는데 몇회독 하는게 좋은가요??

송영준 2016-10-16 21:20:29

지금 시작해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상당한 암기가 필요해요.

횟수보다 암기량에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목차를 외운 후 각 단원에서 배운 내용과 그에 해당하는 예를 말할 수 있어야 해요.

시행착오의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서둘러 마치고 한 문제라도 더 적용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dlguswl 2016-09-16 20:12:06

혹시 이 문제집 난이도가 어느정도 수준인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모의고사 몇 등급 정도 나오는 사람이 풀면 좋다 처럼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좋고요ㅠㅠ

송영준 2016-09-22 09:02:54

교재 난이도는 높지 않아요
일주일 정도에 마치는 학생이 많습니다
적용 과정에서 진통이 조금 있는 편이에요

적정등급은 정해진 게 없습니다
교재의 방향에 맞게 정확히 공부한 학생은
매우 적기 때문이에요

보편적 원리를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모든 등급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꼭끼오 2016-08-30 23:57:17

저자님 9월1일부터 70일대 정도 남을텐데 국어 성적이 너무 요란합니다 2등급이라도 맞으면 좋을텐데 6월2맞은 재수생인대 요즘 국어가 너무불안한데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구매하려고하는데 이책을 체득하기에 늦은 시간인것인가요? 아니면 제 능력에 따라 달린 일인가요 ㅠㅠ

송영준 2016-09-03 09:47:42

늦지 않았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책을 체화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남았습니다.
6월이든 그 이후 시기든 비문학은 2달안에 결과보는 것을 목표로 해요.
그리고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내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요~ 그러니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ehdql2946 2016-08-21 11:12:59

문학편 올해 출간계획 있으신가요?

송영준 2016-08-25 01:35:07

중단 상태입니다. 조금 더 연구하고 싶어서요~
올해 안에 출간은 어려워 보여요.

CwaFyMofeEbXYu 2016-08-18 21:32:17

국어는 흐른다 몇개년 기출로 이루어져 있나요?

송영준 2016-08-25 01:35:26

최근 5개년 기출을 사용했어요.

후회없이달리자 2016-06-22 01:50:53

글을 장문으로 두번이나 썼는데 다지워졌네요...
책에있는지없는지는 아직 배송이안와서모르지만 질문여쭤봅니다..
2016수능비형 기판력지문의 문제읽기에서 무엇을 지문읽기전에 얻어가야할까요?..

후회없이달리자 2016-06-22 01:52:40

구체적으로 무엇을 표시해놔야한다던지나 머릿속에 이정도는 숙지해야한다정도로 말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송영준 2016-06-23 19:56:51

우선 기판력의 첫 문제는 일반적인 내용 문제의 형태입니다.
따라서 소재와 정의를 중심으로 읽으면 되겠죠.

두 번째 문제는 발문에서 ㉠이란 개략적인 풀이 위치를 파악한 후
선택지를 첫 번째 소송과 두 번째 소송으로 나누어 각각 접근하면 되는 형태입니다.
이 문제 역시 기출에 유사한 형태가 많죠.

세 번째 문제는 <보기>의 사례를 먼저 분석해 봅니다.
'계약서와 같은 증거 자료는 제출하지 못했다.'는 내용은 (가)와 (나)의 공통점입니다.
(가)와 (나)를 두 대상으로 파악했을 때 공통점은 구분의 역할을 하지 못하죠.
단 계약서와 같은 증거 자료는 풀이의 연결고리로 작용합니다. 지문을 읽으며 반드시 분석해야 하는 내용입니다.

(가)와 (나)의 차이를 잡아야 하는데
(가)는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고 (나)는 '을이 금전을 빌렸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차이점이 분명하게 드러나죠.
(나)에는 (가)와 달리 갚기로 된 날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역시 지문을 읽으며 분석해야 할 내용이죠.

송영준 2016-06-23 19:58:06

<보기> 문제를 제외한 나머지 문제는 자주 다룬 유형이기 때문에
평소에 하던 대로 하시면 됩니다~

<보기> 문제는 어려워 보이지만 문제 읽기의 목적인 행동 계획을 기억하며 접근하면
어렵지 않게 정리할 수 있어요. 특히 (가)와 (나)를 두 대상으로 판단하면 이 문제 역시 평소에 하던 것과 크게 다르지가 않죠~

박차고일어나라 2016-06-01 17:47:10

정오표가 거의 책을 다시 쓰는 수준이네요. 정오표보고 고치는데만 시간 얼마나 걸리는지..

송영준 2016-06-03 02:06:48

더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논리적풀이 2016-05-14 10:10:12

P.266쪽 중간에 있는 분홍박스위에 지문읽기가 맞는것 같습니다

송영준 2016-05-15 15:03:49

지문 읽기가 맞습니다. 정오표에 뒷부분의 오탈자도 있습니다~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CNUE16 2016-05-13 11:54:11

이책으로 몇회독정도 공부한다음에 기출문제 분석하는게 좋은가요?

송영준 2016-05-15 01:55:41

학생들을 보면 기출 분석을 시작하기 전에 평균적으로 2회 정도 학습하는 것 같아요.
부족한 부분은 기출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드러나고
그때 돌아와 채우면 좋아요~

논리적풀이 2016-05-10 10:22:03

P.227 3번째 분홍네모안에 내용이 잘못나와있는거 같습니다.
크기와 질량이 동일한 이란 표현도없고 뒤에 똑같은 내용이 또나오네요

송영준 2016-05-12 13:15:48

47번이 바로 설명되지 않아 외부의 예를 가져온 부분입니다.
외부의 예를 분홍색 칸으로 표시하지 않아 매끄럽지 않게 읽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f6NYjlEqrM3izA 2016-05-09 16:16:59

6일에 주문했는데 언제오나요?

송영준 2016-05-11 11:47:09

아마 오늘 정도에 오지 않을까 합니다~

rrrrr11 2016-05-09 11:41:54

정오표 나왔나요??? 나왔다면 어디에 있어요????

송영준 2016-05-09 14:44:04

교재 판매 페이지에는 '부교재' 란에 올라옵니다.
아직 업로드되지 않은 것 같네요~
교재 카페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어요~

논리적풀이 2016-05-06 11:10:03

P.196 맨위 빨간박스 바로밑에 둘째문장이 아니라 둘째문단 인것 같습니다

송영준 2016-05-07 23:26:58

둘째 문단이 맞습니다~감사합니다!

HUFS.GER 2016-05-05 19:56:04

현재 2회독중입니다.
1회독할때에는 한번 빠르게 개략적으로 훑어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봐서, 1회독을 마쳤을땐 조금 뜬구름 잡는 느낌이었지만
다시 2회독할때는 꼼꼼히 봐서 이제 어느정도 선생님이 강조하신 부분들이 적용되가는중입니다.
원래 문제분석(문제읽기)는 2분을 넘겼는데, 이제 1분30초가 좀 안되는 시간까지 단축했습니다.
최종적으로 1분대가 목표입니다.
이제 문제는 지문읽기인데 글의 요소들을 꼼꼼히 연결하고, 안긴문장이나 정의부분같은것들을 꼼꼼히 찾다보니
조금 오래걸립니다.
대략 한지문푸는데 쉬운건 6분에서 어려운건 8분까지소요되는것같습니다.
지금 방법으로 계속 한다면, 시간이 줄어들까요? 아니면 제가 잘못된방법을 고수하고있는건가요?
시간단축이 절실합니다..

HUFS.GER 2016-05-05 19:56:40

정답의 정확성은 확실히 높아졌습니다.

송영준 2016-05-08 00:35:06

안녕하세요~
정답의 정확성이 충분하다면
남은 일은 시간 단축밖에 없으므로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이유는 일반적으로
문제를 풀 때 고민하기 때문입니다.

정답을 빠르게 찾는 것이 문제 읽기의 목적이지만
충분히 숙달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시간이 크게 단축되기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우선 살펴봐야 할 것은 문제 읽기가 실제로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가에요.
문제 읽기 후 정보를 충분히 기억하는지,
문제 읽기를 얼마나 정밀하게 실시하였는지,
문제와 지문의 연결이 매끄러운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어요.

송영준 2016-05-08 00:39:03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이유로 지문 읽기를 말씀하셨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문제와 글의 연관성으로 봅니다.

지문 읽기에서 안긴 문장, 정의를 꼼꼼히 확인하는 이유는
단시간에 문제를 풀기 위함입니다.
망설임없이 바로 답을 확인할 수 있다면
안긴문장과 정의를 파악하는데 걸린 시간은 모두 보상받을 수 있어요.

다만 이유로 지문 읽기의 측면만을 고려하면
숙달 정도를 생각할 수 있어요.

안긴문장과 정의를 찾을 때
숙달 정도에 따라 시간 차이가 발생해요.

지문 읽기에서 시간이 오래 걸릴 때는
공부했던 글을 모아 같은 것을 연결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아요.

논리적풀이 2016-04-28 19:55:10

P.140 맨위 풀이가 없습니다

송영준 2016-04-28 23:12:19

140 페이지 윗부분은 바로 앞에서 충분히 해설했기에 적지 않았어요~ '이를 통해'는 앞 설명을 말합니다.

논리적풀이 2016-04-29 10:00:55

이를통해~ 는 어디에 있는건가요?? 답변 내용이 잘 이해가 안됩니다 ㅠㅠ

송영준 2016-05-02 12:12:36

아아ㅜ 제가 141로 착각했네요. 140p 윗부분의 풀이가 없네요..
'④번은 ‘융선 모양의 얇은 막이 형성되지 않아야’가 아닌 ‘형성되어야’가 적절합니다. 반대의 원리가 사용됐네요.' 입니다.

로리아 2016-04-28 11:24:34

안녕하세요~작년판은 2012기출만 다룬걸로 알고있는데 이번판은 작년기출까지 다 포함하나요?

송영준 2016-04-28 23:12:57

12 기출만 다룬 책은 재작년판입니다~ 작년 교재부터는 최신 기출을 수록하고 있어요~

연세머학교 2016-04-23 00:26:14

비문학편 너무잘보고있는중이라 문학편도 나오면 구매예정인데 언제나오나요?

송영준 2016-04-27 01:55:59

문학편은 확답을 드리기 어려울 것 같아요ㅜ 원고 작성 중이지만 언제 끝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논리적풀이 2016-04-21 21:19:24

P.98 중간표 내용이 이상합니다
P.73 상단에 필요없는부분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P.79 두번째줄 추상적인 소재 아닌가요?
P.119 위에서 8번째줄 지문읽기 아닌가요?
P.124~127 부분 전체적으로 이상합니다.
124쪽 상단부분에 18,19세기가 왜 갑자기 나오는거죠? 127쪽 상단에 23번 실전풀이는 왜 들어가 있는거죠?
124 에서 127쪽은 전체적으로 검토 부탁드립니다
책 내용은 정말 좋습니다 정오표 업데이트좀 부탁드립니다

송영준 2016-04-21 23:26:25

제가 답변이 조금 늦었네요ㅜ죄송합니다. 정오표는 서둘러 작성하겠습니다~
원고를 디자인하는 과정에서 확인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ㅠ 원고를 기준으로 설명드릴게요.

p73의 <17번 상세 풀이>는 <17번 문제 평가>입니다.
'-통시적 전개 방식을 개략적으로 알아보자'는 '-전개방식을 묻는 문제는 필연적이다.'입니다.

p79. 추상적인 소재가 맞습니다(수재->소재)

p119. 문제 읽기 -> 지문 읽기가 맞습니다.

p124. 상단의 18, 19세기 문단은 아래의 내용으로 고치는 것이 정확합니다.
'시간이 지나 20세기 말입니다. 글의 큰 흐름은 사색적 삶과 활동적 삶의 대비임을 기억합시다. 정보화, 세계화 등 주어진 모든 정보들을 통해 글쓴이가 하고 싶은 말은 사색적 삶과 활동적 삶의 관계입니다. 뒷내용이 예상됩니다.'

p127쪽 <23번 실전 풀이>는 <지문 평가>가 적절해 보입니다..


p.98의 중간표 내용에서 이상한 부분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p124~127은 제가 다시 점검하고 답변을 드릴게요~

교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교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논리적풀이 2016-04-22 10:20:20

98쪽 중간표 편집이 이상하게 된것 같습니다 표 내용 그대로 적겠습니다.
단백질 합성
= 가상의 P단백질 1몰을 합성하기 위해서는
= P를 2몰 합성하려고 할 때,

에 필요한 각각의 필수아미노산의 양
=필수 아미노산 A와 B가 각각 2몰과 1몰이 필요하다
=A와 B가 각각 4몰 2몰이 필요하다.(글에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앞뒤를 연결해 만들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공급된 어떤 식품에 포함된 해당 필수아미노산의 양의 비율이 가장 낮은 필수아미노산
= A는 필요량에 비해 2몰이 부족하게 되어 P는 결국 1몰만 합성된다. 이때 A가 부족하여 합성할 수 있는 단백질의 양이 제한되기 때문에 A가 제한아미노산이 된다.

송영준 2016-04-27 01:57:26

음.. 편집 부분에서는 조금 부족함이 있습니다만
내용에서 잘못된 부분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논리적풀이 2016-04-27 18:12:37

네네 저도 그부분은 편집상의 오류를 말한겁니다
내용은 괜찮구요

위위위위 2016-04-21 15:02:55

현재 습관화 과정을 하고있습니다
문제를 읽고 지문으로 넘어가는 시간을 길게 잡으면 1분 정도 걸리는데
어느정도 걸려야 적당한가요??

송영준 2016-04-21 23:11:11

문제 읽기에 걸리는 시간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문제 풀이에 걸리는 시간도 함께 생각하면 좋아요~

어떤 문제인지에 따라 시간이 적게는 10초부터 많게는 1분 이상이 걸리기도 합니다.
약 30~40초 정도를 평균으로 예상합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 읽기에서 사용한 시간만큼 풀이 시간이 단축되었는가입니다.
크게 막히는 느낌 없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문제를 푼다면
문제 읽기에서 1분이 걸리더라도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어요~

rgNYBP8Ui5vVfX 2016-04-09 02:38:29

흐름읽기 파트 질문드립니다.

문제읽기는 좀더 연습하면 될듯하고

흐름읽기도 연습을 하려는제 제가 원래는 지문에

줄쳐가면셔 읽는데 흐름읽기에서 줄치는건 권장을

하지 않는가요? 줄을 다치다 보니 안긴문장을 구분할

때 불편할거 같은데 이미 습관이 되서 방향을 잘 모르겠습니다.

방향을 좀 제시해 주세요...

송영준 2016-04-11 00:43:03

줄을 치는 이유를 먼저 생각하면 좋습니다.

줄을 치는 위치를 보면 알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가장 중요한 부분에 밑줄을 긋게 되죠.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는 독해를 하며 알게 되는 부분이므로
결국 밑줄은 이해의 표시 수단에 지나지 않습니다.

줄치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흐름을 읽다보면 밑줄이 필요한 내용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문장과 문단 사이의 관계는 보통 같은 흐름입니다.
같은 흐름에서는 여러 문장이 같은 말을 반복하므로
그 중 하나를 선택해서 긋는 밑줄을 제외하고는 크게 필요가 없습니다.

안긴문장의 밑줄이 내용의 밑줄과 섞여 혼란스럽다면
안긴문장은 괄호 정도의 표시로 대체하면 좋을 것 같아요.

나는된다졸라게잘된다 2016-04-06 17:14:57

한달 정도에 걸쳐서 책을 한번 제대로 보려는데요
목차를 대충 봐보고 책 내용도 슥 훑어봤는데
책이 너무 책 제목처럼.. 잘 흘러있네요ㅠㅠ 유기성이 쩔어서..
어떤 기준으로 나눠서 공부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자로써 이 책 공부 계획 세우는 팁 좀 알려주세요
정확히는.. 나눠서 공부하는 법이요ㅋㅋ
소단원 한개씩 이렇게 하기도 애매한게 2단계가 워......
조언 부탁드립니다
책 표지 그리고 넘 이뻐요!! 완전 제 스탈ㅎㅎ

송영준 2016-04-08 17:03:45

우선 사고 교정 단원은 빠르게 볼 수 있기 때문에
행동 교정 단원을 중심으로 설명드릴게요.
같은 내용을 다룬 주제들은 모아서 한 번에 정리하는 것이 좋아요.
크게 나누어 문제 예측// 흐름 읽기// 오답예상으로 공부하면 좋고
흐름 읽기는 같은 흐름//다른 흐름으로 나누어 공부해도 괜찮습니다.

뒷부분의 오답예상은 다른 흐름과 붙여 공부하면 좋아요. 반복된 내용입니다.
학생들에게 물어보면 일반적으로 7일~14일 정도를 소모한다고 합니다~
서둘러 끝내기보다는 확실한 1회독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확인하며 넘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Guckkasten 2016-04-04 23:52:02

오프라인 서점에서는 구입할 수 없나요? 6,9평에서 항상 잘하는데 수능만 보면 망해서... 이젠 탈출하고 싶습니다 ㅜㅜ.

송영준 2016-04-05 14:24:51

오프라인 대형 서점을 말씀하시는 거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작게는 노량진 서점에서 산 학생이 있다고 들었어요~

JAY CLOWN 2016-04-03 22:06:37

오탈자나 수정사항은 거의 없나요??

송영준 2016-04-04 00:06:15

틀린 부분이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만
내용 이해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오탈자가 없도록 신경을 많이 썼는데 죄송할 따름입니다.
곧 정오표를 올리도록 할게요~

sGi3XJaWRpIndK 2016-04-01 23:13:15

혹시 문학편 2017년 버전도 나오나요?
비문학이 정말 도움이되서 문학도 구매하고싶은 1인입니다.

송영준 2016-04-03 10:31:18

원고를 쓰고 있지만 언제 나올지는 확실히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ㅜ

드라꼬 2016-04-01 16:53:52

이번에 책을 구입한 학생인데 여쭤볼게 있어서 댓글 씁니다. 이 책은 선생님께서는 최소 1회독 기간을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공부계획을 어떻게 잡아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송영준 2016-04-03 10:32:21

정해진 기간은 없지만 일반적으로는
2주~3주 사이면 충분할 것으로 보여요.
시간을 더 줄일 수 있다면 서둘러 마치고 실전 연습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좋아요~

사회문화 2016-03-31 18:57:05

15수능때 이 책으로 공부해서 그 악명높던 비문학들을 다 맞추었습니다!! (문학편이 없어서 문학에서 털린게 함정ㅠㅠ) 구입할까 망설여지신다면.. 구입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송영준 2016-04-03 10:32:53

감사합니다!! ㅜ.ㅜ 큰 힘이 됩니다 !

delafos 2016-03-30 17:20:05

내용이 쉽든 어렵든 모두 말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 놓치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혹 질문 같은 경우 카페에 올려도 답장해주시나요? 답장 계속 기다렸는데 잘 안보시는 거면 카페에다 올리려구요 ㅜ

송영준 2016-03-31 18:30:11

카페에는 저 말고 다른 관리자도 있기 때문에 더 빠를 수 있어요~
답변은 제가 직접 작성합니다.

rgNYBP8Ui5vVfX 2016-03-26 15:21:30

책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2회독을 할 생각인데요.
습관화 이전 개념설명 파트를 먼저 2회독하고 습관화 파트로 넘어갈지
습관화까지 다 해서 2회독을 하는것과 어느쪽이 더 좋을까요?

송영준 2016-03-30 10:12:15

습관화 단원까지 공부한 후 2회독을 하는 것이 좋아요~ 앞 내용은 습관화를 하면서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으로 돌아가 복습하면 좋아요.

delafos 2016-03-26 15:13:26

공부하는데 큰 문제는 없으나 잘못된 부분 있는 거 같아서요.(중간에 사소한거 몇개 봤던 거 같은데 기억이 잘..)
1. 98~99p <2015 9월모의 평가a형 16~18 해당지문 첫 번째 단락 일부> 2개 중복
2. 120p 중간 <21번 실전 풀이1>
'아리스토텔레스는 생존을 위한 필요에서 비롯된 생산 활동이 사색적 삶보다 더 중요하다고 보았다 .'라고 나와야하는데
105p 35번 1번 선택지로 잘못 나와있네요.

목차 외우고 사고교정 행동교정 2회 보고 이제 습관화로 넘어갑니다. 덕분에 공부 잘하고 있어요. 습관화가 10지문 정도 되는 것 같은데 빨리 끝내고 기출 적용연습하고 싶네요 문학 비문학 하나의 일관된 방법으로 연습하겠습니다. 독학재수라 영어랑 수학은 그럭저럭 하겠는데 국어는 인강 들어도 어떻게 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던데 이제야 ㅜㅜ 그래도 초기에 발견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delafos 2016-03-26 16:01:58

질문 하나 드려도 될까요?
최대한 설명해 주신대로 분석하는 습관 가지려고 연습하다가 든 생각이에요.
문제분석파트 보면 90%정도는 제가 푼 방식, 생각한 방식과 일치하고 나머지 10%정도는 제가 문제 풀면서 무의식적으로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판단했던 것들을 적어놓으셨네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제 생각에 그런 것 같은..)
그 무의식적으로 판단하고 생각한 부분들 까지도 선생님께서 설명하신 것 처럼 명확하게 인식하고 끌어올릴 필요가 있을까요?
문제 읽을때나 지문 읽을때나 어떻게하면 더 효율적으로 풀지, 어떻게 하면 더 명확하게 독해를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고 항상 내가 무엇을 하는지 인식하려고 노력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10%가 좀 어렵습니다. 어렵다는 얘기가 이해가 안간다거나 어떻게 이런생각을 하지 이런게 아니라 당연하다고 생각한 것들인데 이런 판단들 조차 명확하게 끌어 올려야 하나 하는 고민이 들어서요.

ex) 105p 문제 (세부적인 추상적-구체화,예시,안긴문장 등 같은 건 당연히 의식적으로 하고 있어요.)
통시적인 흐름에서 시기별로 나누어 설명하는 이유 찾는 것 까지는 되요.
(연주의 의미 시기따라 어떻게 달라지는 판단- 나누어 설명하는 이유,차이점 구별)

그런데 문제는 107p '단어 읽을 때 표면에 드러난 표현 통해 내용 생각하는 부분'이요. 이 부분을 끌어 올려야 하는지ㅜ '이 시기'라는 표현을 보고 '다른 시기'와 구별되는 그 시기만의 분명한 특징이 있을거야 그럼 '이 시기'를 나누는 기준은 뭐지? 분명 '다른 시기'들도 있겠지. 내가 앞서 파악한 연주의 의미를 기준으로 잡고 각 시기의 차이점을 살펴야겠다. (이러한 생각의 과정을 의식적으로 노력해야는지)
당연한 얘긴데 저 과정이 독해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 지지 않나요? 저는 일단 중심 흐름인 연주의 의미 잡고 각 시기 별 어떻게 변화 되는지 판단하고(어떤 기준으로 바뀌는지, 다른 시기와 무슨 차이가 있는지, etc ) 문제를 풀었거든요. 비슷한 과정 같아서 ㅜ
'이중'이란 표현같은 경우도 처음 지문 읽었을 때 작곡자의 생각과 연주자의 해석 둘다 의미하는 거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생각했는데 이런 의미 떠올리는 과정조차도 앞에 말씀드린 것처럼 의식적으로 끌어올려야 하는건지

송영준 2016-03-30 10:49:26

생각은 모두 말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용이 어려워서 말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에요~
생각에서 빈틈을 만들지 않기 위함입니다.

예로 사용하신 '이 시기'를 생각해보겠습니다.

'이 시기'를 통해 통시적 흐름까지 생각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이 시기'라는 단어의 의미를 스스로 생각해보는 과정이 반드시 포함됩니다.

'이 시기'의 의미를 생각해본다는 것은
'이 시기'와 관련된 모든 생각을
말로 표현한다는 것과 같습니다.


굳이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쉬운 생각이라도
분명하게 말로 할 수 있어야 조금 더 어려운 문제에서 활용할 수 있어요.

'단어 읽을 때 표면에 드러난 표현을 통해 내용을 생각'에 대해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같이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2016학년도 6월 모의평가 A형> 지문 일부입니다.

메타 윤리학에서 도덕 실재론과 정서주의는 '옳음'과 '옳지않음'의 의미를 이해하는 방식과
도덕적 진리의 존재 여부에 대해 상반된 주장을 펼친다.


* 짧은 해석 *
도덕 실재론과 정서주의에 대한 정보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추상적이지만
위 문장은 구분 기준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무척 중요합니다.

문장 뒷부분의 '도덕적 진리의 존재 여부'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존재 여부'란 있다, 없다를 말하고 이에 대한 상반된 주장이란 것은
도덕 실재론과 정서주의란 두 입장 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에서 도덕적 진리가 있고 나머지 하나는 없는 것이 됩니다.

어떤 것이 도덕적 진리를 가질까요?
'도덕 실재론'이겠죠.
이와 같은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것은
'단어의 표현'을 음미하며(?) 읽었을 때 가능한 생각입니다.

쉬운 부분이라도 경우에 따라서는
상대적으로 높은 난이도로 출제될 수 있고
이를 준비하는 방법은
생각의 단계마다 생략되는 부분없이
의식적 차원에서 다뤄야 한다는 것입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송영준 2016-03-30 10:14:14

잘못된 부분 확인했어요ㅜ 작성해주신 내용을 참고하여 정오표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delafos 2016-03-30 18:49:03

추가요
1. 24p 1)문제 목적 파악 밑에 간단한 문제를 풀어봅시다에서 문제가 없어요~ 밑에 평상시 판매되는 사과의 가격 묻는다고 말씀해주셔서 읽는데는 지장이 없지만요.
2. 162p 지문에서 [A] 범위가 안정해져 있어요 그 단락 전체라서 그냥 앞에 [A]라고만 쓰신건가요?
(둘 다 확실하진 않지만 저번에 사소한거 몇 개 라고 말씀 드렸던 거에요.)

송영준 2016-03-31 18:32:45

1. 문제가 빠져 있는 것 같아요ㅜ 정오표에 추가하겠습니다.
2. [A]는 해당 단락 전체입니다.

rrrrr11 2016-03-26 11:34:10

아직 중간까지만 봤지만 책 정말 좋은것 같아요 짱짱ㅎㅎ 그런데 여쭤볼게 있는데요
책 뒷부분에 순서가 잘못되어있어서 다시 보내주셨잖아요 그런데 그 전 책(처음에 받은 책)도 순서가 바뀐거 빼고는 앞부분이나 뒷부분이나 아무 문제 없는 책인거 맞죠???

송영준 2016-03-26 12:52:15

순서가 섞인 것을 제외하면 두 교재가 같아요~
감사합니다~!

sea409 2016-03-25 11:42:31

공부하면서 정말 좋은책이라는 것을 느끼는중입니다. 제 욕심이지만 얼른 문학편도 만나보고 싶네요.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송영준 2016-03-25 13:53:01

후기 감사합니다!! ㅜ 문학도 좋은 내용을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delafos 2016-03-25 04:12:09

너무 감동입니다. 이제야 비문학에 대해서 눈이 떠지는 것 같아요. 책 받자마자 행동교정 파트까지 보았고 체계를 잡고 싶어서 목차 외우면서 한 번 더 보고 있습니다. 중간에 비문학 몇문제 풀어봤는데 너무나도 쉽게 풀리더군요. 문학파트는 나오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은데 문학은 어떻게 적용해야 하나요? 비문학 접근 하는 것처럼 문제읽기 지문읽기 문제와 지문 연결하기 가 똑같이 적용 되는 건가요?

송영준 2016-03-25 13:51:00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ㅜ
문학과 비문학은 행동이 같습니다.
문학이 애매하게 느껴지시면 문제 읽기를 쭉 해보면서
문제의 목적이 무엇인지 파악하면 좋아요.
그러면 공부의 방향이 잡힙니다.

특히 글 읽기 측면에서 문학과 비문학은 연결이라는 점이 공통입니다.

JAY CLOWN 2016-03-23 20:49:26

이책을 사면 독서개념 인강 필요없이 이것만 읽고 잘 적용하면 될까요?

송영준 2016-03-25 13:48:59

네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필요한 개념은 모두 담았습니다.
개념 공부를 서둘러 마치고 행동에 적용하는 연습을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질문요 2016-03-18 01:02:33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독해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데 책을 어떻게 활용해야 효과적으로 독해력을 늘릴수있을까요??

송영준 2016-03-19 01:00:49

독해는 교재 2단원 행동 교정의 두 번째 단계입니다.
독해의 첫 단계는 사용할 수 있는 도구의 범위를 암기하는 것입니다.
목차를 암기하는 것이죠.
한 문장을 읽더라도 의식적으로 읽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내가 필요한 도구를 선택해서 읽는다는 느낌을 받는 것입니다.
이때 필요한 도구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먼저 도구의 종류를 알아야 합니다.
목차를 외우는 것은 이를 위함입니다.

FOGHOS 2016-03-15 00:24:01

책이 출간되면 다른 온라인 서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을까요?

송영준 2016-03-16 00:11:52

흠..저는 원고 작성이나 교재 피드백까지 담당하기 때문에 판매 관련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ㅜ

rgNYBP8Ui5vVfX 2016-03-10 19:36:22

문학편도 나오나요?

송영준 2016-03-13 01:22:08

원고 작성 중입니다~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rgNYBP8Ui5vVfX 2016-03-14 21:53:24

혹시 몇월쯤인지 알 수 있을까요?

송영준 2016-03-16 00:11:01

확답을 드리기 어렵습니다ㅜ 최대한 서두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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