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당신만을 위한.
박창해 지음
[판매종료] P.I 모의평가 - 지구과학1 (2017)
언제 터질지 모르는 지구과학1을 위한 모의고사
2015 수능 지구과학1에서의 쉬운 난이도와, 소위 말하는 ‘꿀 과목’ 의 소문, 표본 수준의 증가로 인해 2016 수능 지구과학1는 터질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러나 평가원은 이때까지 그래왔듯 무난한 난이도로 출제를 하였고, 그로인해 여전히 지구과학1은 등급 따기 유리한 과목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그러나, 평가원이 그래왔듯 언제 지구과학1이 터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 P.I 지구과학 모의평가는 다양한 난이도의 회차들을 통해 언제 어떻게 터질지 모르는 지구과학1을 대비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고퀄리티 자료, 친절한 해설
필자가 수능을 준비했을 때 풀어본 각종 사설 문제집들의 질 낮은 자료들과 무성의한 해설은 정말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대충 만든 것들이 많았습니다. 이 P.I 지구과학 모의평가는 고퀄리티의 자료와 친절한 해설로 중무장해 수험생들이 학습하는데 있어 최대한의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검토진
검토진 전원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지구과학1 50점
김태완 (영남대학교 의예과)
임성규 (조선대학교 의예과)
이자윤 (서울시립대 화학공학과)
이승환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장민형 (성균관대학교 전자전기컴퓨터학부)
김승모 (김포고등학교 졸)
과학탐구영역 지구과학1 5회분 + 해설
이승환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그동안 지구과학1 모의평가 문제집은 잘 출판되지 않았습니다. 높지 않은 표본 수준에 따른 쉬운 난이도 때문에, 교과서 개념 습득과 평가원, 교육청의 기출문제 분석만으로도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올해는 다릅니다. 지구과학1의 시간 투자 대비 효율성이 널리 알려지면서 지구과학1을 선택하는 상위권 수험생이 늘어나는 추세에 있습니다. 표본 수준이 높아지면 기존 난도로는 변별력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문제의 난이도는 자연스럽게 올라가기 마련입니다.
어려워진 문제에 대처하려면 개념을 확실히 다지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비슷한 난이도의 문제를 접해보면서 익숙해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 P.I 지구과학1 모의평가는 수험생이 까다로워진 문제에 대응하는 데에 최적화된 교재입니다. 기존 평가원, 교육청 모의고사는 까다로운 문제 2~3개를 제외하고는 풀이가 수월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P.I 모의평가는 소위 ‘킬러’ 문제라고 불리는 최고 난이도 문제를 제외한 나머지 문제들도 대부분 정확한 개념의 이해가 없이는 풀이가 쉽지 않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킬러’ 문제들 또한 천체 등 기존의 출제 범위를 벗어나 여러 단원에서 출제되었습니다. 이에 더해, 새로운 자료들과 참신하고 낯선 문제들도 신 유형 대비에 큰 도움을 줄거라 생각됩니다.
P. I. 지구과학1 모의평가 해설지는 상세한 문제 분석에 심혈을 기울여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까다로웠던 문제들도 친절하고 논리적인 해설을 통해 이해가 가능합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선지에 대한 해설이 제공되고, 생소한 개념 등의 설명이 첨부되어 있어 추가적인 학습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16학년도 수능에서 빚어진 과학탐구 난이도 편차 문제 때문에, 앞으로 지구과학1 과목에서 여러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구과학1을 선택한 수험생 여러분이 P.I 모의평가를 통한 훈련으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I 모의평가를 선택한 모든 수험생 여러분, 좋은 과정과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김태완 (영남대학교 의예과)
제가 수험생이었던 2015년, 지구과학1이라는 과목에 대한 시선은 공부 못하는 학생들의 과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그로 인해 공부 환경도 매우 열악했습니다. 시중에 기출이 아닌 문제집을 구하기 매우 어려워 저는 개정 전 기출과 교육청, 사설, 심지어 7030 문제집까지 풀어가며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2016 수능이 끝난 직후, 지구과학1에 대한 관점이 180도 달라졌습니다. 거대한 표본 수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등급컷과 다른 과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쉬운 난이도로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저조한 양의 문제집은 이 크나큰 관심을 이겨내기 힘들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P.I 모의평가의 발간은 엄청난 축복입니다. 평가원 모의평가들 사이에서도 위화감이 별로 없을 만큼 평가원의 시선에 초점을 맞추어 문제를 출제하여 자료나 문제의 질이 상당히 뛰어나고, 특히 지구과학 1의 고질적 문제였던 최상위 난이도 문제집의 부재를 해결해 줄 엄청난 난이도의 문제들도 다수 수록되어 있습니다. 고난도 지구과학 문제 하면 떠오르는 극 지엽 문제들도 과도하지 않게 엄선하여 출제되었고, 다른 과목에서는 자주 출제되었지만 유독 지구과학1 시험에서 잘 나오지 않았던 고난도 추론, 고난도 계산 문제들도 매회 골고루 분포되어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천체보다는 비 천체에서 최고난도 문항을 출제하는 경향이 있는데, P.I 모의평가는 이를 반영하여 비 천체 부문에서도 수많은 고난도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2016 수능에서 강조되었던 열수지 평형과 기후 변화, 잔인한 지엽이 많이 나오는 한반도와 지하자원, 새로운 내용이 끝없이 나오는 고체 지구와 유체 지구 모든 부문에서 수많은 다양한 문제들을 출제하였습니다. 물론 천체에 관한 어마어마한 문제들을 수록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제가 수험생 시절 지구과학1이라는 과목에 대해 매우 아쉬웠던 점이 두 가지가 있었는데, 바로 실전 모의고사의 부재와 최고난도 문제의 부재였습니다. P.I 모의평가는 이 두 가지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유일한 문제집입니다. 이 모의평가의 발간만으로도 지구과학1 최상위권 집단에 상당한 지적 능력 향상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수학의 단권화-이과편-김지석의 필기노트> p.32의 이차함수와 이차방정식의 관계 부분에서
2. D=0, 방정식 ax²+bx+c=0의 서로 "다른" 실근 1개라고 나와 있습니다.
잘못 된 것 같은데 수정 부탁드립니다.
<수학의 단권화-이과편-김지석의 필기노트> p.32의 이차함수와 이차방정식의 관계 부분에서
2. D=0, 방정식 ax²+bx+c=0의 서로 "다른" 실근 1개라고 나와 있습니다.
잘못 된 것 같은데 수정 부탁드립니다.
미적분 완벽한 노베이스고 수1 수2는 3등급~2등급인데
이 책을 하기전에 할만한 컨텐츠 추천해 주실수 있나요? 이번수능 안칩니다!!
수1수2는 바로 시작하셔도 될 듯하고
미적분은 한번도 하지 않았다면 ebs의 수능용 기본 개념강좌와 <수학의 단권화>를 병행하길 바라요!
추천하는 ebs 기본 개념 강좌는 아래와 같습니다.
[2025 수능개념] 남치열의 만점으로 수렴하는 미적분
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30000695#intro
ebs의 개념인강을 들으면서 진도 나간 부분까지
수학의 단권화를 하면 효과만점일 거예요!
기본개념 완강후에 수학의 단권화를 하지 마시고
기본 개념 강의 한 단원 다 들으면
수학의 단권화 한 단원 듣는 식으로
기본개념 1단원 → 단권화 1단원
→ 기본개념 2단원 → 단권화 2단원
→ 기본개념 3단원 → 단권화 3단원
이렇게 공부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미적분 완벽한 노베이스고 수1 수2는 3등급~2등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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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은 한번도 하지 않았다면 ebs의 수능용 기본 개념강좌와 <수학의 단권화>를 병행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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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개념 완강후에 수학의 단권화를 하지 마시고
기본 개념 강의 한 단원 다 들으면
수학의 단권화 한 단원 듣는 식으로
기본개념 1단원 → 단권화 1단원
→ 기본개념 2단원 → 단권화 2단원
→ 기본개념 3단원 → 단권화 3단원
이렇게 공부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수학의 단권화-이과편-김지석의 필기노트> p.32의 이차함수와 이차방정식의 관계 부분에서
2. D=0, 방정식 ax²+bx+c=0의 서로 "다른" 실근 1개라고 나와 있습니다.
잘못 된 것 같은데 수정 부탁드립니다.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수학에서의 언어 사용은 일상 언어 사용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판별식이 0일 때
그냥 실근의 개수는 2개고
서로 다른 실근의 개수는 1개입니다.
1개인데 '다른' 이라는 말을 쓰는게 일상 어법에서는 어색하겠지만
수학에서 '서로 다른 근의 개수'는 근의 종류의 수를 뜻하는 말입니다.
마치 영어 숙어처럼 통채로 받아드려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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