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Lecture : Physics 1, 물리1 (2017) 수능은 올해도 우습다 김형모 지음
책소개

"과학탐구로 대학가는 시대.

Final Lecture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잘 기다리셨습니다.

이 세상에 없던, 단 하나의 교재를 소개합니다.


1. 개정 교육과정의 트렌드 반영

시중에는 개정된 교과를 제대로 반영한 문제집이 드뭅니다. 기출문제집이나 EBS 연계 교재를 제외하면 인강 컨텐츠 없이는 무엇이 교육과정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검수를 제대로 거치지 않은 개념서들이 오히려 오개념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이런 실정이니 기출문제, EBS 교재가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물리의 역학 Part는 많은 문제 풀이를 통해 학습해야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 그러기엔 절대적인 문제의 양이 부족합니다. [Final lecture]는 이러한 모든 요구 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교재입니다. 본 교재는 개정 교육과정을 분석 · 종합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마찰력, 탄성력과 같은 교과 외 소재는 지양하였고, 최신 기출문제의 유형을 파악 · 예상하여 계속해서 새롭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런 교재는 대한민국에 오직 [Final lecture]뿐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2. 양질의 문제

[Final lecture]에는 다양한 난이도/유형의 역학 문제를 담았습니다. 문항 하나하나마다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BS 교재에서 부족한 부분, 기출 문제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전형적인 계산문제, 개념적인 필수문제, 독특한 발상문제, 깔끔한 실전문제까지, 최대한 다양한 유형과 상황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비록 적중을 위한 책은 아니지만, 여러분이 시험에서 만날 문제들은 분명 어딘가 낯익은 문제일 것입니다.

[Final lecture]는 타 교재와의 퀄리티 비교를 거부합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책임감을 가지고 만든 문제집과 이전 교육과정의 문제들을 복사/붙여넣기한 문제집과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있습니다. 본 교재에 실린 문제는 총 150문항입니다. 1년간 시행되는 평가원 시험에서 등장하는 역학 문제는 총 15문항입니다. 즉, 본 교재를 공부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에는 “10년 치 기출문제”만큼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3. 차별화된 해설

[Final lecture]의 정답편은 수험생들이 다양한 풀이를 이해하고 오개념을 잡을 수 있도록 최대한 상세히 집필하였습니다. 단순히 수식을 나열한 풀이가 아닙니다. 증명과 요령, 접근법과 사고과정, 따름정리와 재해석을 담은 강의입니다. 상황 이해를 돕기 위해 표와 그래프, 도식들을 사용하였고, 해설 속 해설 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때문에 문항 당 최소 한 페이지를 할애하였습니다.

 본 교재는 개별적인 문제의 집합이 아닙니다. 본 교재의 문제편과 해설편에는 흐름이 있습니다. 양질의 문제 풀이뿐만 아니라 해설을 읽고 피드백 함으로써 더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모든 문제의 해설을 순서대로 참고하기를 바랍니다. 뜬구름 잡던 머릿속이 명확하게 정리되고 중구난방으로 뻗어나가던 사고과정의 맥이 잡힐 것입니다.

 

검토에 도움을 주신 분들

포만한 라컴 님

포만한 질럿 님

포만한 BJClass 님

포만한 변기뚜껑 님

김태준 님

이승훈 님

중앙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진겸 님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이상민 님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정지홍 님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최길웅 님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이은서 님

서울대학교 서희원 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윤태원 님

가톨릭대학교 의예과 박정현 님

김대일 님

김준민 님

설재현 님

이창준 님

이태강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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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Final Lecture 1쇄본에서 발견되는 오류 사항을
가장 먼저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혹은 가장 많은 수의 오류를 댓글로 남겨주시는 100분을 선정하여 
2쇄본을 무료로 증정해드리겠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김형모 (오르비 닉네임 : Wabu대표)

- 와부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재학

- 2014학년도 WSC 물리1 39제 무료 배포

- 2015학년도 Final Lecture : Physics 1 출간

- 2016학년도 Final Lecture : Physics 1 출간 

- 2016학년도 Wabu 모의고사 출간 

- 2017학년도 Final Lecture : Physics 1 출간

목차
방법론
01. 과목 이야기 
02. 문제 이야기
03. 공부 이야기 

문제편
1부 운동의 법칙과 해석 50제 
: 속도와 가속도, 뉴턴의 운동 법칙, 운동량과 충격량

2부 역학적 에너지 50제 
: 일과 운동 에너지, 퍼텐셜 에너지, 역학적 에너지 전환

3부 역학적 평형과 유체역학 50제
: 역학적 평형, 무게 중심, 정지 유체, 운동 유체 

해설편 
1부 해설강의 
2부 해설강의
3부 해설강의 

서평

서희원 (서울대학교)

물리1 공부가 어느정도 궤도에 오른 시점부터 반드시 하게 되는 생각이 있습니다. '기출이 아닌 어려우면서도 괜찮은 역학문제 어디 없나?' 물리1 개정 이후 아직 5개년 기출도 안 쌓인 지금 수험생이 이런 생각에 다다르는 것은 말 그대로 필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인강교재나 문제집들을 계속 풀어봐도 건질만한 문제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출변형, EBS변형이 아닌 자체제작 고퀄리티 역학문제 150제가 실려있는 파이널 렉처는 수험생들에게 정말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설재현

파렉이 이제 3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첫해, 책을 풀며 받은 충격들이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 당시의 평가원 문제를 흉내 내기 바빴던 문제지들과 다르게 다양한 문제 상황, 조건, 풀이에 고전했던 기억들이 납니다. 다만, 해설이 약간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의 더욱 친절해진 해설들과 함께한다면 짧지만 강력한 풀이뿐만 아니라, 물리Ⅰ 역학 분야의 사고의 흐름을 손쉽게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파렉과 함께 물리Ⅰ 역학 정복에 도전해보십시오.


윤태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이제, 파렉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버린 것 같습니다. 역학 문제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기출유형과 평가원 코드,허를 찌르는 킬러 유형까지있어서 수능 물리1 선택자라면 무조건 풀어야 하는 필수 문제집 '파이널 렉쳐'


박정현 (가톨릭대학교 의예과)

Final Lecture와 함께하면 물리1은 꿀과목이지 말입니다.

현 수능에 최적화된 문제들로 구성되어있고, 자세하면서도 다양한 팁이 있는 해설은 실전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실력을 길러줄 것입니다.


이창준

이 책은 문제 수가 그리 많은 문제집은 아니지만 한문제 한문제가 생각을 많이 해보게 하는 문제들이 많아 공부하는 수험생들의 원천적인 물리 실력을 올리는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윤태원

물리1 킬러파트를 잡는 가장 힘들지만 가장 빠르고 정확한 문제풀이서.


진겸 (중앙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역학의 끝이 뭔지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물리를 선택했다면 꼭 풀어 봐야할 책입니다. 여러분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신선하고 파격적인 문제들을 마음껏 씹고 뜯고 즐기세요.


홍민희 (동의대학교 한의예과)

김형모 군의 Final Lecture 교재 해설지의 내용들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계실지 모르는 오개념들을 잡아내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최길웅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학생들에게 파이널렉쳐는 드넓은 놀이동산이 될 것입니다.


이은서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물리 문제를 푸는 것을 하나하나 읽어보며 열심히 역학적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것을 해낼 수 있다는 올해의 목표는 만점이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와부 대표를 사랑하듯이 여러분도 간절히 바라면 우주가 도와줄 것으로 그것은 내가 알겠다는 마음을 가지셔야 한다.


이상민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정신이 서서히 무너져 내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 대가(?)로, 여러분은 수능 시험장에서 어떤 문제를 봐도 당황하려야 당황할 수 없는 실력을 가지게 됩니다.


최지헌 (서강대학교 수학과)

풀기 전에 팬티를 두 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부교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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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3664 2017-04-18 19:47:02

2018버전 나오나요???

A_N 2017-04-03 15:56:28

언제 나오나요~~~?

기나소 2017-04-02 14:52:57

와부님 대학원가서 인터넷 할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UJgbR96pH3ATLz 2017-03-20 11:26:23

입대라도 하셨나 왜..

수능만점 연의ㄱㄱ 2017-03-15 12:44:06

2018버전 나오나요????

니컴퓨터안고쳐줌 2017-03-04 21:05:05

2018은 언제쯤...?

자연계생 2017-02-13 22:31:28

2018은???

Sombrero08 2017-02-12 18:08:38

2018 파렉이 나오나요;.......?

N1QXTwYZAl5PSJ 2017-01-23 18:38:14

2018 파렉 나오나요? 않나오면 2017 사려하는데

설공갈래 2017-01-17 18:20:59

2018년 파렉 새롭게 나오나요? 나온다면 언제쯤인지 궁금합니다.

IlIlIlIlIlIlIl 2016-12-25 15:09:48

2017과 2018 차이가 어느 정도인가요?

폼생폼사 2016-12-10 22:11:01

2018년껀 언제쯤 볼수있을까요??

부엉이 2016-11-16 17:28:53

지린다지려

판사봉 2016-10-23 23:51:23

3부 40번 문제에서 받침대가 막대에 가하는 힘의 크기가 350N 이라고 되어있는데 물체들의 질량합은 400이 넘어가기 때문에 장력인 T는 0이 될수 없는거 아닙니까??? 꼭 다시 한번봐주십시요.

kkkggg 2016-10-22 00:46:27

1부 21 번 답지에 Mb가 10 이라고 결론 해놓고 Ma가2 인데 Mb+Ma가 11 이라고 써있네요

Topologic 2016-10-17 23:02:15

2부 43번 질문인데요 실의 길이가 L이라면 왼쪽의 계와 오른쪽의 계가 장력을 받아 알짜힘이 mg보다 작아지지 않나요? 그러면 답도 달라질것 같은데요

한미경1 2016-10-16 00:00:19

작년판 다 다 푼 사람인데요 문재가 얼마나 겹치나요? 겹치는 문제 빼고 풀면 지금 다 풀기에 충분한 양인지 궁금해서요

jUkITlygE8XaM9 2016-10-11 22:50:13

2부 40번문제 질문입니다. A,B가 같은거리를 이동할때, 높이가 2:1로 변한 다는것을 통해 정답을 쉽게 구해냈는데, 이것은 비약에 불과한가여ㅠㅠ

2017재수없다 2016-10-09 23:21:32

역학보다 비역학이 더 문제인 1인입니다...
수특, 수완, 기출 반복으로 극복 가능할까요?

TpLMjo3SRxUFWV 2016-10-07 21:53:21

2부 40번문제
일-에너지정리를 활용하면 '정지상태에서 출발해서 등가속도운동하고 있는 물체의 역학적에너지와 운동에너지의 비는 항상일정하며, 마찬가지로 운동에너지와 퍼텐셜 에너지의 비도 일정하게 된다' 하셨는데
B의 운동E와 퍼텐셜E비 h'에 위치할때는 1:4이고
왜 h에 위치할때는 1:2가되나요? B도 A처럼 비가일정해야되는거아닌가요?

기선 2016-10-07 11:42:51

1부 46번에서요 v-t그래프 그려서
가 넓이는 vt/2는 d 랑
가 멈출때까지 v - g/4t =0 해서 t구하고
나는 기울기 세배로 위로 향하는 그래프 t/3에서 2v되는 그래프니깐 3v/2 × 1/3t 는 넓이 d가 되니깐 나에서 걸린 시간은 t/3이고 위에서 t에 3나누면 답아닌가요? ㅜㅜ

앙토니마샬 2016-10-06 23:57:49

24번 문제에서 동압차공식을쓸때 밀도 x 와 q중에 뭐가 큰지 어떻게 아나요?
그리고 24번문제에서 a와b는 일반적인 형태여서 계산하기 쉬운데 a와c의 관계에서 옆으로 들어오는 관은 처음봐서 어떻게 계산해야할지 모르겠네요

Mul1G2 2016-10-04 19:07:20

1부28번 b의속도가 a와 반대부호일때는 고려하지않은것같아요 해설도그렇게나와있구요...

Mul1G2 2016-10-04 19:16:59

4t일때요

아티 2016-10-03 22:54:14

동압차 공식을 사용할때 1/2×(ρ)×(v^2) 부분에서 (밀도) 이 부분은 다른조건과 상관 없이 ρ가 들어가는 건가요?? 아니면 때에 따라 달라질수 있는 건가요?

홍이 2016-09-30 23:39:56

1부 45번

기울기가 다른 경사면에서 같은 높이에있는 두 물체를 동시에 놓아서 수평면에서 충돌하는데 수평면에서의 두 물체의 속력이 같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ㅠ

첫날의약속 2016-09-29 17:37:48

3부 26번에서,
A의 부피의 삼분의 일과 B의 부피의 절반이 부피가 같은데
그림에 크기가 반영되어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출제될 수도 있나요?

CKgl81DqQMsWPc 2016-09-28 13:37:55

2부 35번입니다.
해설을 보니 A가 5m만큼 등가속도 운동을 한다는 것을 이용해서 ㄱ, ㄴ을 풀어내고 있었는데요, 5m를 이동한다는 것을 쓰지 않아도 ㄱ, ㄴ을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추의 퍼텐셜에너지 감소량)=2E, (추의 운동에너지 증가량)=E라고 두면 (B의 운동에너지 증가량)=⅓E입니다. 역학적 에너지는 보존되어야 하므로 A의 운동에너지 증가량은 ⅔E입니다. 따라서 A의 질량은 2kg입니다.(ㄱ 거짓) 그러면 가속도는 5㎨라는 것도 구할 수 있습니다.(ㄴ 참)
결국 5m라는 조건을 필요하지 않으니 다른 말로 대체하던지 물체의 에너지 변화량이 몇인지 묻는 보기를 추가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그리고 2부가 역학적 에너지를 다루는 단원이니 위의 풀이를 제시해주는 게 좋지 않을까요..?

최준영4 2016-09-27 21:05:34

2부 26번 한 계로 봤을 때 중력30 F가10이면 처음부터 끝까지 알짜힘 방향은 중력 방향아닌가요...?그런데 어떻게 정지할 수 있죠 (수많은 고민끝에 올려봅니다)

CKgl81DqQMsWPc 2016-09-28 13:38:50

B 기준으로 처음에 오른쪽으로 운동하고 있고 가속도의 방향은 왼쪽이니 정지할 수 있는 거예요.

CKgl81DqQMsWPc 2016-09-25 12:14:50

3부 17번 해설에 관해 질문이 있습니다.
먼저, 해설 2의 "A에서의 유속이 v일 때 베르누이 법칙으로부터" 다음에 나오는 식에서, A와 B에서의 압력이 같기 때문에 둘 다 P0라고 두고 등식을 만든 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해설 1에서 P0를 대기압으로 썼기 때문에 헷갈릴 수 있으니 부가 설명을 붙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Pa=Pb니까 Pa=Pb=P0라고 하면 베르누이 법칙으로부터 ~~ 이런 식으로 말이죠.
그리고 이 문제에서 h=H를 구해서 풀이에 이용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즉, 문제에 물기둥의 높이 차가 h라는 조건이 왜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첫 번째 상황에서 'Pa=Pb'와 베르누이 법칙을 이용해 ρgH= 8/9ρv²임을 구할 수 있고, 두 번째 상황에서는 방금 구한 ρgH=8/9ρv²과 베르누이 법칙을 이용해 Pa-Pb=8/3ρv²임을 구할 수 있지 않나요?

샤샤샤샤샤샤샤샤샤 2016-09-24 23:35:16

61p 1부 42번 에서 문제에 표현이 잘못된것 같습니다.(해설과 그림은 올바름) B가 '경사면에서 운동한 거리가 L'이 아니라 '경사면을 올라간거라가 L'이다. 라고 해야 맞을 것 같습니다.

미의생 2016-09-23 19:54:01

모의고사 질문인데 여기다 질문해도되는지 모르겠네요 4회 18번에서 실이 A에 한일은 A의 역학적에너지 변화량이고 그변화량 전부가 퍼텐셜에너지 감소량이므로 운동에너지는 변화가 없으니 등속도라고판단했는데 오류있나용 ?

박종원2 2016-09-19 22:29:35

2부 30번 99p
문제 조건 상 가와 나의 가속도 비가 1:2인데 2as=나중속도제곱-초기속도제곱 공식을 이용하면 가속도비가 3:8 나와서 모순인것 같습니다

Wabu대표 2016-09-20 22:40:48

빗변 아래로 작용하는 중력을 무시하셨습니다.
웬만하면 "문제가 틀렸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내가 어디가 틀렸을까"라고 생각하도록 하세요.

첫날의약속 2016-09-18 20:03:37

3부 3번

최근 트렌드라 돌림힘 문제는 죄다 돌림힘 변화량이 일정하다는 공식 써서 풀고 있는데요
이 문제는 해설지 풀이와 돌림힘 변화량 일정 공식 중 왜 전자가 더 편한가요?

Wabu대표 2016-09-19 02:14:20

돌림힘 변화량이 일정하다는 공식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요?
구체적으로 질문해주시면 답변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첫날의약속 2016-09-19 10:58:39

막대의 오른쪽 끝을 돌림힘의 회전축으로 잡겠습니다.
그러면, 손에 연결된 실의 장력이 시계 방향으로 막대를 돌리려는 돌림힘과
C에 연결된 실의 장력이 시계 반대 방향으로 막대를 돌리려는 돌림힘은 일정하겠지요.

그런데, A가 오른쪽으로 30cm 이동하면,
A에 연결된 실이 막대를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려는 힘이 A무게*30cm만큼 감소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대가 여전히 평형을 유지하려면,
B가 왼쪽으로 이동하여, B에 연결된 실이 막대를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려는 돌림힘을 더 증가시켜야 합니다.

여기에서, A는 오른쪽으로 30cm만큼 이동한 반면에 B는 왼쪽으로 15cm만큼 이동했으므로,
B가 A보다 2배 무겁기 때문에 절반만 이동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만약 A와 B의 무게가 같았다면, B가 오른쪽으로 30cm 이동할 때 A도 30cm 이동했어야 하겠지요.

파렉의 해설과 본질적으로는 같은 풀이입니다.
돌림힘의 축을 어디로 설정하냐, 무엇을 미지수로 두냐, 그리고 식을 한글로 어떻게 번역해내느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다만 1611 타워크레인 문제, 1706 삐에로 문제, 1709 19번 돌림힘 문제 등등은
물체의 무게와 막대의 무게를 일일이 미지수로 잡기에는 식이 너무 길거나(1611),
물체의 무게를 정확히 알려주지 않으므로(1706)
돌림힘의 변화량이 같음을 파악하는 것이 출제의도라고 생각하여,
모든 돌림힘 문제를 위와 같이 풀고 있는 것인데,

이걸 모르실리야 당연히 없고
특별히 이 방법보다 기존 시계방향돌림힘=반시계방향돌림힘 공식을 이용하신 이유가 있나 싶어서 질문 드립니다.^^

Wabu대표 2016-09-20 09:19:53

그렇군요. 그걸 메인으로 두고 풀 수도 있겠네요.
그러한 방식을 메인으로 두지 않고 평범한 돌림힘 평형식을 사용한 이유는,
1) 변화량 풀이법이 하나의 상황에서 물체를 움직이는 경우에만 의미가 있는 풀이법이기 때문이고
2) 파렉은 트렌드랑 관계 없이 (아예 관계 없다기 보다는 트렌드가 어떻게 변하든 기본 실력을 갖춰주기 위해) 문항을 출제하고 해설하는 문제집이므로 정석적인 풀이를 제공하기 위해
3) 무게 중심 풀이의 사고가 더 강력하기 때문에
정도로 볼 수 있겠습니다.

추후 문항이 추가되면 해당 방법을 이용하는 해설도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jUkITlygE8XaM9 2016-09-17 21:57:30

20번 ㄴ의 풀이과정중 1번풀이에서 첫번째 줄에있는 식은 일-운동에너지를 이용한게 맞나요??

Wabu대표 2016-09-19 02:13:35

아니요, 등가속도 운동 방정식에서 변위와 속도의 관계를 이용한 것입니다.
일-에너지 정리와는 동치인 풀이인 것은 맞습니다.

연세의대씹가능 2016-09-15 19:12:37

1부 19번 문제 질문이요
ㄷ 선지에서 충격량의 크기를 묻고 있으니 스칼라값1~2초간 6Ns 2~4초간6Ns해서 B가 받은 충격량의 크기값은 총 12Ns아닌가요
.해설지에서는 '충격량은 0'이라고 서술되어있더군요 충격량이 0 이라는 건 충격량이 벡터값이니 이해가 가지만
'B가받은 충격량의 크기'라고 서술되어 있는 선지는 스칼라값이라 12Ns 아닌가요?
(P.S파렉 좋은 문제들 아주 잘 풀고 있습니다ㅎㅎ)

Wabu대표 2016-09-16 19:16:07

벡터를 구한 다음, 그 크기를 구해야 한답니다. ^^ 열공하세요!

Jh1oYBWZnr8SON 2016-09-13 20:31:21

작년 2부 16번이요
ㄷ구할때 왜 v=루트2gh를 쓸수없는건가요??

Wabu대표 2016-09-14 03:34:46

제가 작년 파일이 없어서 문제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Jh1oYBWZnr8SON 2016-09-14 13:41:20

ㄷ번 선지가 c에서 p의 속력은 루트2gh이다 인 문제요

Wabu대표 2016-09-14 15:10:00

아 v = 루트 2gh 공식은
1) 처음 속력이 0이거나 나중 속력이 0일 때
2) 역학적 에너지가 보존 (중력이나 빗면의 수직항력 외의 외력 작용 x)
이 2가지 조건이 만족될 때만 성립합니다. 역학적 에너지 보존 식을 정리하여 유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Wabu대표 2016-09-14 15:13:35

이 문제에서 P가 3h 내려갔으니 v = 루트 6gh라고 해서는 안 되는 이유는
1) 계로 계산하려면 3h 대신 무게중심의 내려간 높이(= (6h - 3h) / 3 = h)를 계산해야 하므로
2) P만 보고 계산하려면 P의 역학적 에너지가 감소하므로(보존되지 않으므로)
입니다.

미의생 2016-09-13 16:48:55

1부 44번에서 A와 B 를 순간적으로 밀었다는건 힘을가했다는건데 힘이가해지면 등속도운동을 못하지않나요??

Wabu대표 2016-09-14 03:35:27

무시할 수 있는 짧은 순간 동안 밀어 가속하고, 가속이 끝난 직후를 0초로 둔다고 생각하세요.

상린 2016-09-12 21:45:25

3부 14번 질문입니다
문제에서 외부 경계의 부피가 3v 라고 나와있는데
표현이 애매한거 같아서요
저는 채워진 2v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바깥 경계 부분이 3v 라고 이해했는데
외부 경계의 부피가 구체 전체의 부피를 의미하는 건가요?

Wabu대표 2016-09-12 23:44:01

구체 전체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구 전체라는 표현, 경계라는 표현이 모두 중의성이 있어서 적절한 표현을 찾기가 좀 어렵네요 ^^;

nLYPGtcSwJjCT4 2016-09-09 01:28:46

3부 44번 해설에서 액면의 높이차의 변화량이 수조가 a에 더 들어간 높이에서 액체 b의 더 올라간 액면의 높이를 뺴면 얻을 수 있다는데 수조가 들어간 만큼 a액면이 또 증가하니가 수조가 들어간 만큼의 두배를 해서 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아니면 제가 말을 제대로 이해를 못 한건가요?

Wabu대표 2016-09-09 17:54:40

해당 문제가 이해하기 조금 어렵습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Wabu대표 2016-09-09 17:55:03

중복해서 생각하지 말고 쉽고 명쾌한 논리로 따라가세요.

미의생 2016-09-08 16:55:09

1부 24번에 애초에 A가 왼쪽으로 움직이려면 외력이 존재해야되는거아닌가요? 문제상황이해가 안되네요

Wabu대표 2016-09-09 17:54:21

초기 속력이 있는 상황입니다. 0초 이전에 외력이 작용했겠지요. 자동차 문제와 같은 상황을 생각해보세요.

UJgbR96pH3ATLz 2016-09-06 16:34:24

2부 40번 질문입니다.
초기상태 B의 퍼텐셜에너지가 300J, 높이가 같을 때 A의 퍼텐셜 에너지가 60J임을 구한 상태에서

A와 B의 높이가 같을 때, 지면으로부터의 높이를 x라고 하고
A의 높이가 H일 때 퍼텐셜 에너지는 300/5=60J이므로
x:H=40:60, x=2H/3
따라서, A가 2H/3만큼 올라갈 때, B는 H/3만큼 내려가므로,
A가 H만큼 올라갔을 경우 B는 H/2만큼 내려간다. 따라서
H-H/2=h, h=H/2
이렇게 답을 냈는데 이 풀이도 유효한지 궁금합니다.

Wabu대표 2016-09-09 17:52:47

처음에 "높이가 같을 때 A의 퍼텐셜 에너지가 60J임을 구한 상태"는 "높이가 H일 때 A의 퍼텐셜 에너지가 60J임을 구한 상태"의 오타인 것 같네요.
"A가 2H/3만큼 올라갈 때, B는 H/3만큼 내려가므로, A가 H만큼 올라갔을 경우 B는 H/2만큼 내려간다."는 논리는 유효한 논리이지만 권장되지는 않는 풀이입니다. 이 문제는 단순히 공부를 하기 위한 문항이므로 그러한 풀이를 제한하지 않았지만, 시험에 출제되는 문항들은 그러한 풀이가 제한되거나(정확히는 그러한 풀이가 등장하지 않는 상황이거나) 그러한 풀이가 특별히 이득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른 방법으로 푸는 연습을 같이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UJgbR96pH3ATLz 2016-09-06 16:30:30

2부 36번 질문입니다.
(가)에서 그래프의 넓이를 운동량의 변화량으로 생각한 후,
(ΔP/2m)^2=ΔEk를 풀어 답을 냈는데요 이 풀이도 유효한지 궁금합니다.

Wabu대표 2016-09-09 17:48:48

처음 또는 마지막에 정지하므로 (vi 또는 vf가 0이므로) 유효한 풀이입니다.

S Sim 2016-09-06 16:16:12

3부의 #39질문입니다
A가 B위에 놓여져 있으므로 0~5/4초까지는 막대에 대한 A의 상대속도를 7로 보고 계산을 해야하는게 아닌가요. 과거 개정전 기출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는걸로 알고 있어서요

Wabu대표 2016-09-09 17:47:42

지면(=나무판)에 대한 속도가 4라는 뜻으로 주어진 것입니다.

콜러스 2016-09-05 15:32:20

와부님 2부 20번 문제여 A의 높이가 2h라는 말이라든가 지면으로부터의 중간 높이라는 말이 없는데 문제 조건이 빠진건가요?

Wabu대표 2016-09-09 17:46:33

해설에서 편의상 도입한 문자입니다. 문제에는 전혀 이상, 오류, 오타가 없습니다.

oeapkcYnV1HNF6 2016-09-05 01:29:42

대표님 , 책 첫부분에 나오는 부분을 오랜만에 다시 읽었는데, 세번째 진입장벽? 회로의 기본적인 중학교 물리에 나오는 부분들 같은거요..
그런건 어디서 공부할 수 있을까요? 저자님 말대로 기본서나 교과서에선 그런 내용을 공부할 수가 없어서 송전파트나 회로문제를 기억으로만 풀고 있는것 같네요..;;

Wabu대표 2016-09-09 17:45:31

중학교 회로를 풀거나 물리2 공부를 하면 됩니다.

Nxusoem 2016-08-29 20:12:47

3부 127p 8번 문제에서 말입니다
(가)의 상황과 (나)의 상황의 유일한 차이점은 물체위에 질량m인 공이 올려져있냐 없냐 잖아요?
그래서 수면의 높이차 h를 유발한것은 공이 유체에 눌러주는 압력이 있냐 없냐라고 생각해서
단순하게 mg/s가 pgh(p는 유체의 밀도)라고 생각해서 풀었거든요
이래도 되나요?

Wabu대표 2016-09-02 16:56:55

물체가 더 잠긴 부피가 h이어야 mg/s = pgh라고 놓을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그렇게 바로 넘어가면 안 되고 중간에 다른 논리를 좀 더 따져봐야 합니다.

Nxusoem 2016-09-02 19:35:50

ㅇㅎ 그러니까 물체가 더 잠기긴 하지만 수면도 상승하니 제가 세운 등식이 맞다고 확정지을수가 없는거죠?

doctor. 2016-08-26 16:49:43

3부 133page 질문드립니다.
물체의 무게 = 2p x g x 2V = 부력과 같아야합니다. 그렇다면 구체가 잠긴 부분의 부피가 2V란 것인데
밀어낸 부분이 2V라면 밀어낸 부분을 다시 원상태로 매꾸면 원래의 부피와 같아야하지만 그림상으로는
채우고도 남는 상황이 됩니다. 제가 잘못생각한 부분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Wabu대표 2016-09-02 16:55:22

그림을 제가 정확히 그리기가 어렵네요... 그냥 넘어가도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원래 물리1은 '때로' 물리량의 값에 따라서 정확히 그리지는 않습니다. (평가원)
그러면 정답을 너무 쉽게 찍을 수 있어서...

nLYPGtcSwJjCT4 2016-08-25 00:05:31

1부 40번에 장력이 생길 수 있는 상황인가요?

Wabu대표 2016-09-02 16:53:41

0~1초 동안에 장력이 발생하고 1~2초 동안에 장력이 없습니다.
0~1초 구간에서, 장력은 원래 물체의 속도와는 무관하며 작용하는 가속도(힘)만 가지고 파악하면 됩니다.

UJgbR96pH3ATLz 2016-08-23 22:22:05

1부 40번에서 직접 장력을 분석하지 않고 상황의 모순을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Wabu대표 2016-09-02 16:52:55

F가 A의 무게인 40N을 넘어버려서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 따라서 80N은 40N을 넘는데서 바로 모순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lawodud642 2016-08-21 11:28:42

2016학년도 파렉을 사놓고 안풀었는데, 올해 2017을 새로사야할까요? 문제가 많이 다른가요?

Wabu대표 2016-09-02 16:51:55

새로 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문제가 많이 다르지는 않지만 다른 부분이 크리티컬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지는 직접 구매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스카이 2016-08-15 20:32:50

3부 16번문제도 무게중심을 이용해서 풀수있나요? 제가 푸니까 답이 안나오네요 ㅠㅠ

Wabu대표 2016-09-02 16:51:19

중간에 도르래가 들어가면 무게중심을 적용하기 까다롭습니다. 일단 바로 적용할 수가 없구요... 도르래를 일종의 막대로 보고 계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mlr6CBjwJbxiMt 2016-08-08 21:48:51

모의고사가 쉬우면 3등급까지도 뜨나 사설에서는 4등급을 면치못하고있습니다.
사놓긴했는데 수준은 어느정도가 되는지 사실 이등급대에서는 뭘해야 좋을지 조언을 받을수 있을까요?

Wabu대표 2016-09-02 16:49:29

본 교재는 1, 4단원 역학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역학을 잘 풀기 위해서는 비역학도 어느 정도 수준이 되어야 시간이 덜 부족하게 됩니다. 비역학 공부도 함께 하도록 하세요. 역학의 경우 우선 EBS나 인강 개념교재 등 기초 문풀을 마친 후라면 교재의 1~20번 정도의 문제만 반복해서 푸시고 실력에 따라 더 높은 단계의 문제를 푸세요.

고독한세월 2016-08-03 23:35:18

3부 42번 질문드립니다
피스톤1과 피스톤2 사이의 높이가 h일때 압력차가 pgh라는 것이 문제의 상황에서는 어떻게 성립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A의 크기를 피스톤1의 면적에 가깝게 확대해서 생각해보면 A의 공간만큼 유체는 거의 사라지니까 유체기둥은 h보다 작은 높이로서 압력이 작용할 것 같은데 그렇지 않나요?
어떤 부분이 잘못 됐는지 명쾌하게 가르쳐주세욥

Wabu대표 2016-08-04 14:57:23

물체를 피스톤으로 바꾸어버려서 그렇습니다. 피스톤과 물체는 다릅니다.

꾸륵꾸륵 2016-08-23 17:45:02

저도 같은 문항 질문입니다. 이 문제에서 A의 부피가 4V이기에 A를 피스톤으로 생각해도 높이가 h로 일정한 것 아닌가요? 다른 모든 문제에서도 높이를 그래도 h로 잡고 풀면 안되고 A에 해당하는 부피만큼 제에한 높이로 수정해서 풀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제가 이해를 못하는거 같기도하고.. 죄송하지만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Wabu대표 2016-09-02 16:47:37

물체가 피스톤처럼 유체의 진입을 꽉 막고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본 문항과 같이 풀어야 합니다. 그릇의 모양과 관계 없이 액체 기둥의 높이와만 관계가 있습니다.

WavZ8B3eNlfwgq 2016-08-02 22:48:18

안녕하세요. 3부 유체역학 질문드립니다.

12번 문제에서 A점에서의 압력이 A점 위의 유체기둥에 의한 압력과 같다고 놓고 풀이하셨는데요.(해설 156쪽 [1])
비슷하게, 17번 문제에서는 A점에서의 압력이 대기압과 A점 위의 유체기둥에 의한 압력의 합과 같다고 놓고 풀이하셨습니다.(해설 162쪽)
(저도 동일하게 풀긴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베르누이 법칙을 공부하면서 항상 궁금했던 것이, (베르누이 흐름관에서) 어떤 지점 윗부분의 유체기둥에 의한 압력(밀도x중력가속도x기둥높이), 즉 정수압력이 어째서 그 지점에서 베르누이 방정식의 압력항과 동일한건지입니다. 물어볼데도 없고 ebs에 질문해도 답을 안해주십니다.

유체의 압력 = pgh(밀도x중력가속도x기둥높이) 라는 명제는 거짓인데도 말입니다.

만일 베르누이 방정식에서의 압력항이 해당 지점 위로의 유체기둥에 의한 정수압력(+대기압, 추의 무게(6평 19번)에 의한 압력 등)과 같다고 상정한다면(12, 17번 문제의 해설에서와 같이)
높이가 같고, 굵기만 변하는 관에서도 위의 방식을 적용할 때, '베르누이 방정식에서의 압력항 = 그 지점에서 유체기둥에 의한 압력 = 밀도x중력가속도x관의 반지름' 이라는 이상한 결론이 나옵니다.
(이 경우에는 "유체가 흐르기 때문에 정수압력을 적용할 수 없다" 라는 반박이 있을 수 있는데, 그렇다면 12번, 17번의 해설에서도 흐르는 부분에 해당하는 유체기둥의 압력을 고려한 것 역시 잘못된 것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모순이 왜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항상 베르누이 문제는 공식세우면 다 풀리기는 하는데 왜 이런공식을 세우는건지 가슴으로 느껴지지 않아서 고민이었는데, 저자분의 설명으로 명쾌하게 이해하고 싶습니다.

Wabu대표 2016-08-04 14:54:10

저는 A점에서의 압력이 A점 위의 유체기둥에 의한 압력과 같다고 놓고 풀지 않았습니다. 저는 분명 P_0 + pgh + P = P_A라고 두고 풀이하였습니다. 질문을 다시 정리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WavZ8B3eNlfwgq 2016-08-04 20:01:41

위 질문에서 '유체기둥에 의한 압력' 이란 '밀도x중력가속도x기둥길이' 꼴로 구해지는 '모든' 압력의 합을 말합니다.

가령, 12번 해설의 P_0 + pgh + P = P_A 라는 등식에서
pgh 는 A점 위로 1m까지의 유체에 의한 압력이고
P는 A점 위로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매우작은) 어떤 높이 까지의 유체에 의한 압력입니다.
P_0 는 P_0가 표시된 면으로 부터 관의 위 끝까지에 해당하는 유체(진하게 칠해진 유체)에 의한 압력이겠지요.
이 세 압력은 모두 '유체밀도 x 중력가속도 x 유체기둥' 꼴로 구해지는 압력(정수압력)입니다.

그리고 문항의 해설에서는, 베르누이 방정식에서의 압력항 (P_A) 이 해당 지점(A) 위에 있는 모든 유체에 의한 정수압력(P + pgh + P_0) 과 동일하다고 놓았다는 것입니다. (위 질문에서는 이것들(P+pgh+P_0)을 모두 '유체기둥에 의한 압력' 이라고 표현했는데 표현이 모호했던것 같습니다.)

다시말해, 베르누이 방정식에서의 압력항(12번 문항에서는 P_A)은 해당 지점의 위로부터 구해지는 모든 압력의 합(12번 문항에서는 P_0+pgh+P) 과 같다는 것이 문제풀이의 핵심원리입니다.

이 원리를 '높이가 일정하고 굵기만 변하는 흐름관' 에서의 베르누이 방정식에 적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베르누이 방정식에서의 해당지점의 압력항 = 유체밀도 x 중력가속도 x 해당지점에서 관의 반지름

그리고 이것은 당연히 거짓입니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했는데, 왜 이러한 모순이 발생하는지 궁금한 것입니다.
(유체가 흐를 때는 저렇게 적용할 수 없다 라는 반박이 있을 수 있는데, 그렇다면 12, 17번 문항의 해설에서 유체가 흐르는 부분에 의한 압력- p x 10 x 1m 중의 일부 - 을 적용한 것도 잘못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Wabu대표 2016-08-04 20:24:48

P0는 정수압력이 아닙니다. 관의 윗면이 유체에 가하는 응력이 있기 때문에 어떤 상수값을 가지는 압력으로부터 ~ 진한 유체 기둥의 압력의 합 정도가 되겠지요. 질문자님은 관이 가하는 힘을 0으로 두었기 때문에 모순이 발생한 것입니다.

jhs41800 2016-07-31 14:22:39

내년 대비 개정판 나오나요?

Wabu대표 2016-08-02 14:04:10

아직 예정은 없습니다.

8Xbr9wFxQY6OEs 2016-07-29 18:46:12

동압차 공식에서 Δ ρ(밀도차)는 항상 양수로 설정해줘야하나요? 어떤밀도 어느 밀도를 뺴는지 순서좀 알려주세요

Wabu대표 2016-07-31 09:58:17

양변 다 양수로 쓰면 됩니다.

UJgbR96pH3ATLz 2016-07-28 11:56:19

3부 23번에서 동압차 공식을 사용하지 않는 정석 풀이를 알고 싶습니다.
접근이 도저히 안되네요

UJgbR96pH3ATLz 2016-07-28 11:56:40

동압차 공식이 어떻게 유도가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해설에 없네요

Wabu대표 2016-07-31 09:58:52

그냥 미지수로 놓으면 됩니다. 앞서 있던 문제들과 식 세우는 방법에 한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UJgbR96pH3ATLz 2016-08-01 16:19:43

무엇을 미지수로 두어야 하는지요?
앞에 있는 문제들과 같은 논리로 접근했는데 도저히 못 풀겠습니다.
동압차 공식의 유도 과정과 23번의 동압차 공식을 사용하지 않는 풀이를 알려주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Wabu대표 2016-08-02 14:04:02

게시글로 올려드렸습니다.

FuHmIJvW8oCpDi 2016-07-24 18:08:28

정오표 어디서 볼 수 있나요

Wabu대표 2016-07-29 12:29:01

이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16학번 설대공대 2016-07-23 22:14:50

3부 2번문제입니다.
ㄱ보기에서 상자에 작용하는 부력을 묻고 있는데,
대기압이 P0로 일정하게 작용하고 있다면 상자에는 상자 자신의 무게와 위에서 공기 기둥이 눌러주는 힘이 모두 작용하고 있는 거니까
부력은 P0S+mg 만큼 작용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Wabu대표 2016-07-24 01:56:24

밑에서 유체가 떠받쳐주는 힘에도 P0S 항이 들어가게 되어 소거됩니다.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가시거나, 개념 복습을 하세요.

KHPEOG5bCwDy1r 2016-07-23 16:00:52

3부 44번 질문입니다.
수조2가 내려간 높이가 V/S고 h2-h1과 S2-S1이 같다면 그림에서 수조 2 액면 높이가 같고 그러면 물체가 들어갔을때 밀어낸 부피가 V니까 V가 모두 잠겨야된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어디가 잘못되었나요??

Wabu대표 2016-07-24 08:32:41

수조2가 수조1에 잠긴 부피가 V만큼 증가하는데, 수조1의 액면이 V/2S만큼 올라갔으므로 수조2의 바닥은 V/2S만큼 내려갑니다. 그래야 위아래 총 V/S만큼 더 물에 잠기게 됩니다. 따라서 수조 바닥이 (가)와 (나)를 비교했을 때 V/2S만큼 내려갔으므로, 물체가 밀어낸 부피는 V/2입니다.

Carry on 2016-07-21 17:46:55

3쇄가 출판될 가능성이 있나요?

Wabu대표 2016-07-24 08:24:43

제가 답변드릴 수 있는 영역은 아닙니다.

UJgbR96pH3ATLz 2016-07-19 12:25:10

2부 30번 질문입니다.
일-에너지 정리는 알짜힘과 관련된 내용이므로 힘을 F, 2F로 둘 것이 아니라
중력의 빗변에 평행한 성분을 F에서 빼준 값을 알짜힘으로 두어야 하지 않나요?
: (F-F1)s=mgh+(3mv^2)/2 이런 식으로요.

Wabu대표 2016-07-24 08:24:04

풀이의 식은 일-에너지 정리와 퍼텐셜 에너지 정의를 연립한, 확장된 역학적 에너지 보존 (W = ΔE)입니다.
본문의 '일-에너지 정리'가 혼동이 되는 것 같으니 본문을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ingwing 2016-07-17 22:34:51

2부 42번 문제 퍼텐셜 에너지 차이가 1:2라고 했으므로 평균속도 이용해서 풀면 b에서의 속도가 15 나오고 v=5 5v=25나오니까 샤라락 다 풀리는데 해설에 이 방법은 없네요 이렇게 풀어도 괜찮은 건가요?

Wabu대표 2016-07-24 01:57:09

상관 없습니다.

준영갓v 2016-07-17 20:40:40

1부 역학 22번 41p A는 빗면 윗쪽으로 등가속도 운동한다고 쓰여있는데 물체의 운동을 기술하는 표현으로 적절한가요?

Wabu대표 2016-07-24 01:56:47

네.

준영갓v 2016-07-26 10:58:12

물체의 운동을 기술하기 위해 가속도의 정보를 줄 때, 가속도는 벡터량이기 때문에 빗면 위쪽으로 등가속도 운동한다 라는 표현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평가원에서는 속도의 방향을 벡터로 명시한 다음 경사면을 따라 (등가속도)운동한다라는 표현을 쓰는데 두 말의 억양이 약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Wabu대표 2016-08-02 14:05:25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닌듯 합니다.

English카투사 2016-07-15 23:10:27

작년수능대비 지엽폭탄 5회
역학/비역학을 활활불태우는 5회

해서 모의고사 내실계획 없으신가요?
9-10월 사이에 사서 풀어보고싶은데

Wabu대표 2016-07-17 16:20:21

와부모의고사가 곧 출간됩니다. 정확한 일시는 알 수 없습니다. (검토 결과에 따라 달라짐)

aF패션 2016-07-14 20:59:10

문제+해설만있나요?
개념도 들어잇어서 개념공부먼저하고 문제도 풀수있나요?

Wabu대표 2016-07-15 08:28:09

문제와 해설만 있고, 해설을 읽으며 공부하는 방식입니다.

park16! 2016-07-08 17:28:36

3부 10번 g=10m/s^2이라는 조건이 안써있는데 해설에는 10이라고 하네요
안주어져도 답은 나오긴해서 큰 문제는 아니긴한데 수정해주세요

Wabu대표 2016-07-09 11:36:56

오타제보 감사합니다

떠오르는풍선 2016-07-08 14:32:08

2016버전이랑 많이겹치나요? 지금 2016버전꺼 거의다풀었는데 상당히만족해서 2017도풀생각인데 문제가 많이겹치는지요? 많이겹치는건 아니라면 어느정도는중복해서 풀어도상관없습니다

Wabu대표 2016-07-09 11:36:41

100문제 이상 겹칩니다. 새로운 문제는 20문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당장보다는 복습할 시기에 새 책으로 푸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WavZ8B3eNlfwgq 2016-07-05 16:01:57

2부 9번 질문드립니다.
풀이에서는 중력을 제외한 알짜힘이 곧 F라고 하였는데요. 현재 물체에는 수직항력, 중력, 장력(F)가 작용합니다. 여기서 중력을 제외하면 알짜힘은 곧 F+수직항력인데, 결국 물체의 역학적에너지 변화량 = (F+수직항력) X 4(m) 가 되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풀이보니까 물체는 수직항력의 방향으로 이동하지 않았으므로 수직항력이 한 일이 0이기 때문에 제외한것 같은데
저는 이때까지 역학적에너지 변화량을 구하기위해 중력을 제외한 알짜힘을 생각할 때는 힘과 이동방향에 관계없이 모든 힘의 크기만 고려하는 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요?

역학적에너지 변화량 = 중력을 제외한 '알짜힘'
이라는 등식에서 '알짜힘' 에 대한 전제가 '물체의 이동방향과 나란한 방향으로 작용한 힘들의 합력' 인건가요? thank you

Wabu대표 2016-07-07 16:46:16

일은 본래 단순히 힘의 크기 이동 거리의 곱이 아니라, 힘(벡터)과 변위(벡터)의 내적(스칼라)입니다. 따라서 나란한 경우와 수직인 경우 값이 다르게 됩니다.

스눕 2016-07-04 15:45:08

아직 동압차 공식이뭔지모르는데요
3부 24번 문제에서 그게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저는 a위로있는 물기둥 끝 의 압력을 p0로 잡고 그바로 오른쪽에있는 액체기둥의 같은 높이의 압력도 p0로 잡은후(맞나요?)
(Pa-p0)-(pb_p0)=pgh라 해서 조건을 거의 안쓰고 어이없게풀었습니다. 맞는 풀이인지 확인부탁드립니다.

스눕 2016-07-04 15:47:58

수정하겟습니다( pa-p0)-(pb-p0)=pgh-p'gh(p'은 물의 밀도)라 하면 답이 pgh보다 작아야하는거아닌가요?

Wabu대표 2016-07-07 16:46:46

동압차 공식은 그 앞 해설에서 1~2번 정도 나올텐데 해설을 읽어보지 않으셨나요?

UJgbR96pH3ATLz 2016-07-01 19:07:58

128쪽 9번 질문있습니다.
공의 속도를 v, B의 4초 후 속도를 v'이라고 하면
½*4*v=4*(v'/2)이므로
v'=v임을 구했고
2초일 때 B의 평균속도는 v/2므로
공은 O에 오게 되고, B는 O와 Q의 중간지점에 도착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답지랑 다른데 무엇이 잘못됐는지 모르겠습니다.

Wabu대표 2016-07-12 21:43:52

맨 처음에 (½*4*v)으로 계산하는 부분이 잘못되었습니다. 등속도 운동이니까 그냥 4*v로 계산하셔야 합니다.

English카투사 2016-06-28 00:49:48

1. p.24 5번 / 벽에서 받은 충격량만큼 역학적E가 감소했다고 생각하여 mgh = 충격략의 크기 라고 해서 답을 구했는데 옳은 풀이인가요? 아니면 우연히 맞은건가요? 틀리다면 이유가먼가요?

2. p.30 11번 / 문제에서 용수철 저울의 질량을 무시한다는 말이 없는데 푸는데 지장없나요? 해설에도 언급이 안되어있어요.

3. p.35 16번 / ㄷ부분 . 작용반작용에 의해 B를기준으로
(가)에서는 F - T(A가 B에 가하는힘) = 2/3F 여서 1/3F
(나)에서는 A가 B를 미는힘이 곧 B의 알짜힘이 되므로
⅔F 라고 본다.
라고 이해하는게 맞는거죠?

4. 초지엽주제 책도 발간해주시면 안되여?

Wabu대표 2016-07-03 14:27:58

1. 충격량과 역학적에너지는 아예 차원(단위)가 달라서 같다고 두고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충격량은 Ft, 에너지는 Fs이죠.

Wabu대표 2016-07-03 14:28:29

2. 파렉의 모든 문제에서 실과 용수철 저울 등의 무게는 무시해주세요.

Wabu대표 2016-07-03 14:29:28

3. 네
4. 지금부터 써도 내후년에나 출간할 수 있습니다...

iBUYPOWER 2016-06-27 23:09:59

3부 50번문제에 관해 질문이 있습니다.
문제해설을 보니 실을 끊은 후 B가 A를 떠받치는 것으로 나와있던데
저는 떠받치던 떠받치지 않던 수면의 높이는 같을 것이라 생각하고 A와 B가 따로 떠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문제를 풀었는 데 제 풀이에 오류가 있는 지 궁금합니다.

Wabu대표 2016-07-03 14:26:25

결과적으로 같습니다.

momoo 2016-06-26 17:26:17

wabu 모의고사는 언제쯤 출시되나요??

Wabu대표 2016-06-26 20:33:10

8월 중에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팅티티팅 2016-06-24 10:03:23

동압차 공식이 이해가 잘안됩니다. 예를 들어 3부 12번 문제 같은 높이차가 있는 벤츄리관의 경우 (편의상 밀도를 p라 하겠습니다)
두개의 액체기둥압력의 차이는 (p-p')x1 + 0.5 p 아닌가요?? 왜 그냥( p-p')x1 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ㅜㅜ

팅티티팅 2016-06-24 10:04:47

나머지 좋은 문제들이나 질량중심 평균속도 같은 것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동압차가 잘이해가 안되서 여기다 여쭤봅니다.

Wabu대표 2016-06-25 11:54:04

유관 내의 점부터 잰 액체기둥이 아니고 벤츄리관 내의 부분반 재는 것입니다.

Jetics 2016-06-19 11:01:49

7페이지 4문단 4번째줄 '난이도가 낮아진다'
오타있어요~!

Wabu대표 2016-06-19 12:18:33

비문을 써놨군요... ㅠㅜ

스눕 2016-06-17 15:45:00

1부 10번문제 실의무게를 무시해야한다는조건이있어야되는거아닌가요?

Wabu대표 2016-06-18 16:10:25

파렉의 모든 문제에서 마찰과 실의 무게는 무시한다고 가정해주세요.

삼수ing 2016-06-17 09:24:57

등압차 공식이 먼가요 잘 이해가 안되네요 어떤상황일때 사용가능한건지 적어주세요...
3부 23번? 문제푸는데 이풀이 밖에 없어서 와닿지가 않습니다

Wabu대표 2016-06-18 16:10:50

3부 11번 등 그 앞의 해설에 충분히 설명되어 있으니 해설을 1번부터 꼼꼼히 읽으세요.

한양대16 2016-06-14 22:00:47

2부 6번 문제 ㄴ번은 공식말고 다르게 푸는방법은 없나요...?ㅠ

Wabu대표 2016-06-18 16:12:08

공식으로 풀리는 문제는 항상 다르게도 풀리며, 다르게 풀리는 문제는 항상 공식으로도 풀립니다.
주요한 풀이는 모두 서로 동치이기 때문에, 저에게는 이 질문이 어떤 의미인지 잘 와닿지가 않네요.

8Xbr9wFxQY6OEs 2016-06-13 23:15:26

와부 모의고사는 언제쯤 나오나요?

Wabu대표 2016-06-18 16:12:22

잘 모르겠습니다.

5s26TlULJFkA8f 2016-06-11 23:17:37

순전히 제 생각이지만
1부 43번문제 해설 평균속도로 풀이하는게 좀 더 수능에 알맞은 풀이인것 같습니다 만났을때 A의속력을 Va로 두고풀면 등가속도 공식및 그래프 사용없이 훨씬 빠르게 풀려요
(t와 T를 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현저하게 차이남)
-개인적인생각으로 1/2 a t^2 의 등가속도 공식은 물1에는 맞지 않다고 보는지라...

2부 40번문제였나요...H로 h 구하는 문제
빈칸 수치 구하고 나면 복잡?한 답지 풀이를 안써도 풀리는게 문제에 허점? 이 조금있는것같습니다
물론 출제의도는 그게 아니실테지만...
빈칸을채우고나면 질량비가 구해집니다
(여기까진 답지와 동일)
처음에 오른쪽에 있는 물체가 역학적에너지가 300J이고
같은높이에 위치해있을때 200J이므로 1/3H만큼
내려왔고 그동안 왼쪽 물체가 2/3H만큼 올라간것이므로
나머지 1/3H만큼 올라가는동안 오른쪽물체는
1/6H만큼 내려갈것이므로 1-(1/3+1/6)으로 답 끝
(실제로 문제 읽고 푸는데 20 초도 안걸린거같아요..)
순서상 앞에 배치하거나 문제의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Wabu대표 2016-06-12 00:40:18

1) (보시다시피) 작성할 해설의 양이 많기 때문에, 여러 풀이가 가능한 문제의 경우 학생들이 이해하기 쉬운 해설을 먼저 작성하고, 개정시에 점점 추가해 나갑니다. 또, 일부러 가장 빠른 풀이만으로 적지 않고 돌아가는 풀이도 수록합니다.

2) 2부 40번 문제에서 빗면 기하 조건을 이용하는 것은 실상 sin을 이용하는 교과외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돌아가는 방식으로 푼 것입니다. 에너지를 활용하는 부분을 좀 더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본 교재에서는 풀이 시간에 따른 난이도 배치를 하지 않습니다.

삼수ing 2016-06-11 07:25:19

2부 12번 힘이 8N인거 같은데 6N이라고 적혀있습니다

Wabu대표 2016-06-11 16:24:04

3년째 학생들이 낚이는 문항입니다^^ 다시 한 번 잘 읽어보세요. 둘은 다른 힘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스눕 2016-06-10 01:50:59

열역학은 없는건가요우?

Wabu대표 2016-06-10 12:59:26

없습니다.

adnwjdnoa 2016-06-08 19:12:28

131p 12번 해설(156p)질문입니다
해설2에 맨 마지막을 보면
델타p가 p-p'=2/5p라는데
여기서 델타p가 p'-p인지 p-p'인지 어떻게 한번에 아는건가요?

Wabu대표 2016-06-09 23:56:31

1. 밀도차는 큰 것에서 작은 것을 빼는 것으로 약속합니다. 언급이 자세히 되어있지는 않지만, 스스로 유도해보면 자명합니다.
2. 어느 쪽이 큰지는 문제 상황을 잘 보면 자명합니다.

Alive 2016-06-07 00:47:29

퀄이 우수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Wabu대표 2016-06-07 15:15:44

감사합니다!

수기적 2016-06-06 23:46:43

작년에 구매한 사람입니다. 새로 추가한 문제가 한문제라도 있다면 살예정인데 개정하셨는지요?

Wabu대표 2016-06-07 00:36:55

네, 개정되었습니다.

베르제브몬 2016-06-05 12:03:13

오늘 구매했는데 문제 너무 좋네요
혹시 비역학파트도 만들생각 있으신가요?
친구들도 보면 오개념 잡힌애들도 많이보이고 저도 그래서요
만들면 바로 구매하겠습니다

Wabu대표 2016-06-07 00:37:16

비역학 N제는 만들 시간이 없네요 ^^;;
모의고사를 기다려주세요.

3z0qfZCkJIH4aR 2016-06-09 13:16:12

모의고사 출판하실건가요?

Shutdown 2016-06-03 23:33:55

상대성원리 부분과 4단원이 취약한데 제대로 보완 할수있을까요?
이번 6모에서 39점 받았어요 ㅠ..

Wabu대표 2016-06-04 00:15:06

4단원 역학 부분은 충분히 학습할 수 있을 것인데요,
상대성원리는 파이널렉쳐가 아니라 제가 올린 다른 게시글을 참고하셔야 합니다. #물리 에서 찾아보세요.

백경대 2016-06-01 00:28:54

지금 사면 2쇄본 받는 건가요?

Wabu대표 2016-06-01 02:23:21

그런듯 합니다.

whizkyu 2016-05-31 00:38:31

2쇄본 일정 모르신다고 하셨는데 설마 아예 안나오진 않겠죠?.. 안나올 가능성도 엤다면 지금 사게요..

Wabu대표 2016-05-31 12:34:18

(학생들 반응을 보니) 이미 나온 것 같습니다.

whizkyu 2016-05-31 22:33:59

당장 지르겠습니다

doctor. 2016-05-23 17:09:59

3부 18번문제
베르누이 법칙을 만족한다고 말할 수 없지 않나요?...
A지점에서 베르누이를쓰려면 줄어든 H만큼이 A를통해 다 나가야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동시에 B를 통해서도 나가기 때문에
풀이가 좀 더 복잡해져야 하지 않나요..~

Wabu대표 2016-05-25 18:14:05

해설을 안 읽어보셨나요?

4VMmaQtnwlboIp 2016-05-23 09:40:01

작년책도 있는데 작년책은 안풀어봐도 되겠죠 ?
올해꺼 구매해서 올해꺼만 풀어도 충분하겠죠 ?

Wabu대표 2016-05-25 18:14:27

올해 것만 보시면 됩니다.

14시간아니면안합니다 2016-05-20 13:11:11

2부 29번 문제 첫째 줄 : a,b,C를 실 p,q로 연결되어 정지하였다 -> a,b,c가

Wabu대표 2016-05-21 14:46:23

문장 수정하여 정오표에 업로드하겠습니다.
※ 정오표 업로드는 주중에 이루어집니다.

재수안함 2016-05-18 17:14:40

1쇄본 산 구매자인데요. 혹시 오타난 부분 따로 알려주실수있을까여? 좀 고쳐놓으려구여

Wabu대표 2016-05-19 19:21:25

추후 정오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2 이과생 2016-05-15 17:21:26

기말끝나고 사서 풀 생각인데
각 단원 비율이 어느정도 되나요??

Wabu대표 2016-05-15 23:58:50

1부 운동의 법칙과 해석 50제
2부 역학적 에너지 50제
3부 역학적 평형과 유체역학 50제
입니다.

ㅇㅇ31 2016-05-14 12:54:28

완전 완전 사소한건데... 해설 30p 속력-시간 그래프가 t=0일때 v보다 조금 아래에 있어요

Wabu대표 2016-05-15 23:57:58

변환이나 편집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 같네요...ㅜㅜ

kde0508 2016-05-13 21:19:52

제가 지금 갖고있는게 2014년 책인데요 2년이 지나서 지금 2016버전을 사면 추가되거나 바뀐 문제들이 많을까요?

Wabu대표 2016-05-13 21:47:35

재작년 책이라면 새로 구매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추가된 문제, 바뀐 문제, 오타나 표현이나 그림이 수정된 문제, 해설이 수정된 문제가 많습니다.

EAruBnGQsqDi1p 2016-05-13 18:09:37

73쪽에 4번문제 질문이있는데여
B를 아래로 던졌다는데 가속도를 그냥중력가속도로 생각해서 해설이되어있는데
던질때힘이가해져서 가속도가더해질수도있으니 가속도는 모르는거아닐까요?
A도 가속도는밑방향으로 g인데..
등속운동하도록 던진거라는말이있어야하지않을까예

Wabu대표 2016-05-13 18:53:36

속력 v로 던졌다는 표현은 초기 속력이 v가 되도록 하였다는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던져서 손을 떠난 순간을 가리키는 겁니다.
쏘았다도 마찬가지로 자주 나오는 표현이니 익혀두세요.

EAruBnGQsqDi1p 2016-05-15 16:57:50

힘을가한게아니고 던지거나 쏠수가있는 그런건가봐요

doctor. 2016-05-12 15:42:26

110page 해설2 부분
Ua+Ka-(Ub+Kb) = (Ua+Ub)-(Ka+Kb) 틀린 거 아닌가요~

doctor. 2016-05-12 15:44:07

(Ua-Ub)+(Ka-Kb) 로 나타내야 맞는거 같습니다..

Wabu대표 2016-05-13 21:48:49

지적하신 것이 맞습니다. 오타 제보 감사합니다!
왠지 작년에 고쳤던 것 같은데 남아있는 것 같은 건 제 기분탓이겠죠..?

설포카19 2016-05-06 17:45:03

아직 고1 밖에 안됐지만 나중에 수능때 물1 지구과학2 칠까 생각중인 여학생입니다...ㅎㅎ
파렉 먼저 풀어보신 선배님들 궁금한게 있는데요ㅠㅠ
제가 물1을 독학으로 정말 독하게 끝내놓고 입학했거든요
파렉 많이 어렵진 않겠죠??
매년 개정판이 나오는데 전년도랑 크게 달라지는 내용이 없다면 지금 사서 공부해도 괜찮을까요??저는 2020년 수능이라ㅠ

Wabu대표 2016-05-07 17:18:01

지금 사서 공부해두어도 됩니다.

sycusk 2016-05-06 07:03:09

오타 찾았습니다. 해설 163쪽 해설 속 해설에서 7)에 밀도치 를 밀도차 로 바꿔주셔야합니다.
아 그리고 별도로, 유체 30번 문항에서 동압차 공식 쓰면 지점간 높이차 2h가 불필요한데 제가 뭔가 잘못 푼 건지 궁금합니다.

Wabu대표 2016-05-07 17:17:29

오타 제보 감사합니다.
유체 30번 문항은 동압차 공식으로 풀었을 때 지점간 높이차 2h가 불필요한 것이 맞습니다. 이유는 17번 문항과 동일합니다.
한편, 36번 문항은 그렇지 않습니다. 두 물기둥 위 끝에서의 압력이 같냐 다르냐에 달려있습니다.

sycusk 2016-05-08 13:31:01

그렇군요.. 덕분에 좋은 내용 또 배워갑니다^^
아, 해설 129쪽 첫째 줄에서는mg(delta)h=ma(delta)s라고 쓰셨는데 둘째 줄에서는 mg(delta)h=-ma(delta)s 라고 쓰여져 있네요. 둘째 줄에서 -를 빼고 보는게 맞겠죠? a가 음수이구..

Wabu대표 2016-05-14 13:53:21

첫째 줄에서 -를 붙이는 것이 맞습니다. 정오표에 첨부하겠습니다.

서의예16 2016-05-05 00:22:37

내용문의가 아닙니다만, 2017주문했는데 2016이왔는데 어떻게해야하죠..?
고객센터에ㅔ 1:1문의넣었는데 답신이안와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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