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국, 수, 영 전과목 출시! 수능실록 2018

제대로 된 수학 기출문제집을 내기 위해 지난 몇 년 동안 준비했다. 이동훈 (수학) 기출문제집 2018
수능독해 Who 찾았다! 수능영어 간접연계·비연계 공략 독해교재! 윤재남 지음
책소개

1.

<수능독해 Who>는 <고백서>의 동생입니다. 2016년 혜성처럼 등장한 스테디셀러 <고백서> 아시죠? 수능과 EBS 지문들의 출처는 물론 주요 대학과 고교의 추천도서를 샅샅이 조사한 끝에 100개의 명문(名文), 100개의 고난도 유형으로 정리한 독해집 말입니다. <고백서>가 전적으로 상위권을 타겟으로 삼았다면, <수능독해 Who>는 상위권 외에도 성적 폭발을 도모하는 모든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기획했답니다. ‘형만한 아우 없다’는 말을 무색하게 만들 정도로, <고백서> 못지 않게 공을 들였다고 자부합니다. 


2

<수능독해 Who>는 간접연계·비연계를 잡으러 왔습니다. 그 일념 하나입니다. 기출은 수험생이 한번은 꼭 거쳐야 하는 거 맞습니다. 헌데, 여러 교재와 강의에서 재탕에 재탕이 거듭되다 보니 감흥을 느끼지 못하는 학생 또한 많을 겁니다. EBS는 70% 연계가 되고 해마다 달라지니 우선적으로 봐야 하는 교재 맞습니다. 헌데, 요즘 대세는 직접연계가 아니라 유사소재를 이용한 간접연계와 30% 비연계 아니겠습니까? EBS N회독을 한들, EBS 교재·강의를 돌린들 이를 명쾌하게 해결해줄 어디 뾰족한 수가 있던가요? <수능독해 Who>는 수험생이 가려워하는 그것, 바로 거기를 긁어주려 합니다. 


3.

<수능독해 Who>는 엉뚱합니다. 수험생들이 영어에서 막히는 게 어휘·구문·빈칸이 아니라 사람 이름이 나올 때라고? 그러나 책의 서문만 읽어보더라도 제 문제의식에 공감하실 분 많을 겁니다. 단순 지식을 암기하자는 것이 아니라 인물에 응축된 개념, 역사, 소재, 논리를 종합적으로 흡수하자는 목표인 겁니다. 100개의 문항 외에 추가된 100개의 심화 읽기자료까지 제공한 것도 그런 고민의 연장선 위에 있습니다. <고백서>는 150점의 실력을 길러 100점을 맞자는 주의였습니다.  <수능독해 Who>는 1등급, 나아가 100점을 맞을 수 있도록 즐겁게 공부하는 가운데, 끝나고 났더니 100점 이상의 실력을 갖게 됐네, 그런 주의인 겁니다. 제가 알차게 준비했으니 여러분은 그저 재밌게만 공부해주시면 됩니다. 

저자소개

저자 윤재남 

서울대 영문과·대원외고 졸업

현 종로학원(강남 이과),  EBS 교재 사전검토위원

전 강남대성, 강남구청인강, 노량진 메가스터디, 비타에듀


주요 저서 및 강좌: 『고백서(고급수능영어백서)』, 『수능독해Who』, 『대이변(대학으로 가는 EBS변형)』 (오르비북스, 2016)

목차

Ⅰ. 수능 기출

1. 월트 휘트먼: 미국 국가대표 시인 [2016학년도]

2. 마이클 패러데이: 이것이 전자기장! [2016학년도]

3. 레프 톨스토이: 러시아의 대문호 [2015학년도]

4.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서인도 항로의 발견 [2014학년도] 

5. 레드 제플린: 최고의 하드록 밴드 [2014학년도] 

6. 가렛 하딘: 목초지의 비극 [2013학년도]

7. 알버트 아인슈타인: 중력파 발견, 그가 옳았다! [2013학년도]

8. 조르조 바사리: 미술사가의 원형 [2012학년도]

9. 리처드 도킨스: 진화의 열쇠, 진과 밈 [2011학년도]

10. 베르톨트 브레히트: 세상을 바꾸는 연극 [2010학년도]


Ⅱ. 모의 기출

11. 아이작 뉴턴: 과학혁명의 정점 [고1, 2014년] 

12. 리처드 탈러: 강요 대신 ‘넛지’ [고1, 2014년] 

13. 존 케이지: 새로운 음악을 발명하다 [고1, 2013년]

14. 칼 포퍼: 증명 대신 반증 [고1, 2013년]

15. 히포크라테스: 의학의 아버지 [고1, 2013년]

16. 알콰리즈미: 아라비아 숫자를 전파하다 [고1, 2013년]

17. 찰스 스타인메츠: 전기공학의 일인자 [고2, 2015년]

18. 오귀스트 르누아르: 따뜻한 인상주의 [고2, 2014년]

19. 잭 웰치: 경영의 귀재인가 폭군인가? [고2, 2014년]

20. 워렌 버핏: 내적 가치에 투자하라! [고2, 2014년]

21. 존 설: 중국어 방과 인공지능 [고2, 2014년]

22. 리처드 닉슨: 워터게이트 스캔들 [고2, 2013년]

23. 월리: 월리를 찾아라! 왜? [고2, 2013년]

24. 헬렌 켈러: 어둠을 딛고 모든 이에 빛을 [고2, 2013년]

25. 윌리엄 호이: 주심의 손을 움직이다 [고2, 2013년]

26. 요요마: 스티브 잡스가 존경한 첼리스트 [고2, 2013년]

27. 스타니슬라브스키: 연기자와 배역의 혼연일체 [고2, 2013년]

28. 항해왕 헨리: 대항해 시대의 선구자 [고2, 2013년]

29. 레오나르도 다 빈치: 르네상스적 인간의 표본 [고3, 2015년]

30. 크리스티안 호이겐스: 빛은 입자야 파동이야? [고3, 2015년]

31. 세스 고딘: 바이럴 마케팅의 전염력 [고3, 2015년]

32. 귀스타브 쿠르베: 적나라한 현실을 그리다 [고3, 2015년]

33. 아베베 비킬라: 맨발의 마라토너 [고3, 2014년]

34. 존 키츠: 아름다움이 곧 진리여라 [고3, 2014년]

35. 조지아 오키프: 꽃과 뼈를 응시하면 [고3, 2013년]

36. 마거릿 미드: 사람은 문화마다 달라요 [고3, 2013년]

37. 마크 맥코맥: 기업형 스포츠 에이전시 [고3, 2013년]

38. 케빈 켈리: 인터넷은 지상낙원? [고3, 2013년]

39. 로빈슨 크루소: 인간은 혼자 못 살아 [고3, 2013년] 

40. 마이클 조던: 나이키 신은 농구 황제 [고3, 2013년]


Ⅲ. 인문

41. 알렉산더 서덜랜드 닐: 서머힐 교육혁명

42. 찰스 디킨스: 책 읽어주는 소설가

43.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마술적 리얼리즘

44. 나기브 마푸즈: 아랍어권 최초의 노벨문학상 작가

45. 허먼 멜빌: 『모비딕』과 『바틀비』

46. 앙리 베르그송: 창조적 진화와 직관

47. 루드비히 비트겐슈타인: 말할 수 없는 것에 침묵하라

48.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49. 에피쿠로스: 쾌락주의? 행복론!

50. 빅토르 위고: 프랑스에선 위고 모르면 간첩

51. 윌리엄 제임스: 프래그머티즘 

52. 마크 트웨인: 미국 풍자소설의 대가

53. 에드거 앨런 포: 추리소설의 원조

54. 지그문트 프로이트: 인간의 본성, 늑대와 양

55. 플라톤: 서양 철학의 아버지


Ⅳ. 사회

56. 브로니슬라브 말리노프스키: 주술은 왜?

57. 마셜 매클루언: 미디어 시대의 예언자

58. 로렌초 데 메디치: 르네상스 예술의 후원자

59. 프레데릭 바스티아: 유리창을 깨라?!

60. 세종대왕: 조선의 철인왕

61. 마틴 셀리그먼: 긍정심리학의 대부

62. 알렉산더 대왕: 동·서양을 묶은 헬레니즘

63. 진시황: 중국 최초의 황제

64. 대니얼 카너먼: 인간은 제한된 합리성의 존재

65. 율리우스 카이사르: 브루터스 너마저...

66. 오귀스트 콩트: 실증주의 사회학

67. 헨리 키신저: 미국의 외교 전략가

68. 마틴 루터 킹: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69. 헨리 포드: 자동차의 왕

70. 니키타 흐루쇼프: 스탈린주의 비판


Ⅴ. 과학

71. 갈릴레오 갈릴레이: 그래도 지구는 돈다?

72. 빌 게이츠: 억만장자 자선가

73. 프랜시스 골턴: 우생학으로 인류 개조?

74. 존 폰 노이만: 천재수학자와 컴퓨터

75. 찰스 다윈: 다윈만의 진화론

76. 다니엘 베르누이: 비행기 날개는 왜?

77. 토마스 에디슨: 잠을 잊은 발명왕

78. 제임스 와트: 산업혁명의 한 꼭짓점

79. 에드워드 윌슨: 세계적 개미 권위자

80. 스티브 잡스: 디지털 문화의 혁명가

81. 코페르니쿠스: 패러다임의 전환

82. 마리 퀴리: 노벨상 2회 수상 과학자

83. 리처드 파인만: 농담도 잘 하시는 물리학자

84. 피타고라스: 수학의 조상님

85. 알렉산더 본 훔볼트: 자연을 발명하다?


Ⅵ. 예술·체육

86. 폴 고갱: 『달과 6펜스』의 실제 모델

87. 디터 람스: 스티브 잡스에게 영향을?

88.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천재란?

89. 미켈란젤로: 르네상스 미술의 최고봉

90. 요한 세바스찬 바흐: 서양음악의 아버지

91. 래리 버드: 백인 농구 스타

92. 제임스 본드: 007 시리즈의 스파이

93. 찰리 브라운: 스누피의 주인? 친구?

94. 비틀스: 세계 대중음악을 지배했던 록 밴드

95. 신이치 스즈키: 바이올린하면 스즈키

96. 실베스터 스탤론: 록키와 람보

97. 코엔 형제: 네오 느와르 장르

98. 파블로 피카소: 현대미술의 아이콘

99. 조셉 필라테스: 필라테스가 사람 이름이었어?

100. 에릭 하이든: 올림픽 스케이팅 전관왕


정답 및 해설

간단 정답 체크

부교재
댓글
※ 배송 문의 : 031-941-9402
※ 결제·다운로드 오류 : 상품관리자에게 쪽지보내기
※ 내용 문의 : 댓글 다세요
s3xyorange 2016-09-11 23:05:21

그냥 나올법한 인물을 나름껏 특징나열해서 만드신 책인가요?
저는 수능식 문제구성도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용은 어떻게 구성하셨나요? 미리보기로는 감이안오네요.

윤재남 2016-09-12 16:10:46

나올 수는 있겠지만 나올 법한 인물들은 아닙니다.
인물은 재밌게 영어독해 하기 위한 구실입니다 ㅎ

하소이 2016-07-31 00:40:37

현 고3학생인데요.
비연계 문제집하나 잡고풀고싶어서 고민중인데
수능독해 후를 푸는것이 맞을지 고백서가 맞을지 잘모르겠습니다.
3 - 4 - 6 - 7
98-92-92-100 인데 그냥2등급실력입니다..ㅜㅜ
어떻게 제 공부스타일같은건 잘몰르겠어서 알려드릴수있는게 없네용..
목표는 수능 만점입니다 ㅎㅎ 보통 이성적대 학생들이 푸는 책은 어느책일까요 추천해주세요 !

윤재남 2016-07-31 14:03:57

안정적으로 90점대 이상이시니 고백서 쪽을 보시는 게 더 나을 듯도 하네요. ㅎ

수능과 완전 동일한 난도의 지문도 있으니 참고바라고요.

뭔가를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로 삼아주시기를~

좀 더 다양한 소재의 글들을 많이 읽고 싶다면 수독후를 보시고요 ㅎ

fdasdw2 2016-07-25 11:26:10

바로 아래 글쓴 학생인데 댓글이 안되어서 여기에 씁니다
우선 답변 감사드리고 혹시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정확히 보셨는데, 저는 타 학생들과는 조금 다른것이
영미권 국가에서 살다 온 탓에 아무래도 말투나 여러모로 표현이 좀 더 직설적이었다 생각합니다
영어를 받아들이는데나 문제풀이 등에는 문제가 없지만, 제가 당시에 책을 굳이 사 읽지는 않았으므로 배경지식이 좋지도 않아서,
어쩌면 다른 구매자들보다 제가 누구보다 더 이 책의 취지에 공감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음 뭐 위키피디아보다 반드시 뛰어나야 한다! 이런 건 절대 아니고, 문제풀이와 배경지식에 둘 다 욕심이 많다보니
문제풀이가 고백서에 비해선 조금 적다는 것에 안타까웠을 뿐입니다
기분 나쁘게 생각하실 것이 아니고, 오히려 쌤의 양질의 문제들을 좀 더 풀지 못한다는게 아쉬웠달까요ㅎ
그냥 너무 영어에 대해 열정적이라 욕심을 충족시키기 어려울 정도인 학생을 떠올리면 될거같아요
급조된 칭찬이 아니고, 정말 시중에 이만한 비연계나 인물관련 책도 없는 것 같다고 느낍니다
고백서의 좋은 기억을 믿고 사서 풀어보도록 할게요~

윤재남 2016-07-26 00:01:36

전혀 기분 나쁘지 않았습니다.
자기 공부를 찾아서 하는 학생인 것 같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특이한' 학생이라
좀 놀라웠을 따름입니다.
수능영어의 한계는 분명히 있지만, 그 한계는 한계일 뿐, 구속받지 마시고, 그 안팎에서 자유롭게 노시는 그런 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대학생 되자마자 원서든 번역본이든 책 많이 찾아서 읽으시고 고민하시고 부딪히시고.
책이란 것이 일단 한 번 만들어지면 아날로그 방식이라
수시로 업데이트되거나 보완될 수 있지가 못하잖아요. ㅎ
일단 있는 그대로 받아주셨으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ㅎ

fdasdw2 2016-07-23 15:31:23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고백서를 다 풀었고 매우 만족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닉넴은 아무생각없이 되어버린 오타이니 직업병 안생기셔도 될거같습니다ㅋㅋㅋ(후 goldilocks..) 바로 바꿀수도 없어서 너무 부끄러운데 참는 중입니다 ㅋㅋ
암튼 고백서의 동생? who교재도 관심이 생겼는데요
제가 급하게 훑어보고 쓰는거라 잘못봤을수도 있지만
맛보기나 목차나 등등을 종합해볼때
40문제가 기출이고, 대신 옆 페이지에는 인물의 일대기나 간단한 설명이 딸려있으며
60문제는 뭐 고백서랑 비슷한 방식의 온전한 비연계? 로 해석을 했는데요 맞나요??
그런 이해 하에서라면 40문제는 기출문제집이나 위키피디아에 검색하면 나오는 인물 소개 등에 비해서는 얼마나 차별화가 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뭐 문제만 풀려고 영어공부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분명히 문제용과 단순 설명용 지문은 또 긴장감이나 다르다고 생각해서요
정리하자면, 고백서도 매우 좋게 봤고 배경지식의 중요성도 인정하지만, 100문제 중 40문제라는 적지 않은 비율이 단순 기출이나 인물 해설 정도에 그친다면 아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잘못이해했거나(맛보기만 그렇고 조금이라도 문제가 섞여있거나) 예상외로 너무 고퀄? (위키피디아에도 안나오는 고퀄 정보나 단어구문정리가 잘 되어있거나) 등등 있으시면 알려주시와요ㅋㅋ
아 그리고 너무 그 40문제에 집중했긴 했지만..
나머지 60문제도 관심이 많습니다
고백서랑 비교했을때 난이도는 어떨지요? 고백서 풀만했는데 충분할까요?

여러모로 궁금증과 회의를 확신으로 바꾸어주길 부탁드립니다! ㅋㅋ

fdasdw2 2016-07-23 15:32:29

아 잠만 닉넴이 여기엔 fdasdw로 뜨네요 제가 goldirax로 바꿔서 그랬어요 ㅋㅋㅋ

윤재남 2016-07-25 09:44:54

흠.... Gordian knot로 처음에 잘못 읽었네요.

윤재남 2016-07-25 09:40:39

공부하는 스타일이 '유형 중심', 혹은 '유형만'에 끝나는 많은 다른 친구분들과 좀 다르신 듯 합니다.
이런 저런 배경지식도 굉장히 많으신 것 같고요.
기출문제집이나 위키피디아에 나오는 인물 소개면 또 어떻습니까? (그런 건 아닙니다)
하나의 진입로일 뿐입니다. 계기입니다.
영어 지문으로 들어가는.

총 100개의 문제 (10개는 수능, 30개는 모의고사, 60개는 여기저기)가 있고요.
100명의 인물에 대한 짤막한 소개가 있고요.
그리고 심화 읽기 자료가 있고요.
100개의 구문이 있고요.
100개 * 3 의 복습 단문이 있습니다.

맛보기 양식이 전부입니다.
의심과 믿음은 본디 다 제 마음 속에 있는 것입니다.
스스로 판단해보시기를. ^^*

IHZS 2016-07-14 21:10:08

작년 EBS교재 지문이 꽤 되네요...? 그래서 기억으로 풀어버린 문제가 꽤 있네요... 그래도 풀어볼만한 책인건 확실한 것 같아요 !!

윤재남 2016-07-15 12:15:45

수능/EBS에 나오는 인물들 중 중요한 인물들로 꾸며서 그래요. 그래서 변형을 가했답니다. 지문도 원문을 찾아서 다듬지 않고. 추가 읽기 자료도 배치하고.ㅎ 감사합니다 ㅎ

b3w6xGiTav8hfz 2016-07-12 15:24:40

p173 복습 Review와 p167 복습 Review가 중복되어있습니다. 173p 복습 review가 수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윤재남 2016-07-13 14:34:53

죄송합니다. 디자이너 님이나 저나 좀 방심했나 보네요. ㅠ

1. It is my greatest [assembly / privilege] to announce their engagement.

2. You need a password to get [access / response] to the computer system.

3. We see [it / that] as a threat to test nuclear weapons.

입니다. ㅎ

이원일 2016-06-18 20:54:44

안녕하세요 모의고사2~3등급인데요 이거 제 수준에도 효율100퍼로 할수있을까요 흔한 문제들처럼 문제있고 해설지있는구성인가요? 목차보면 지문들이 비문학지문들읽는 느낌일거같아서 고민중이에요

윤재남 2016-06-19 16:55:43

안녕하세요~ ㅎ
사실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정확히 잘 모르겠어요ㅠ
하지만 제 부족한 이해 수준에서 한 말씀 드리자면
어떤 교재를 보는 순간 저절로 공부를 잘 하게 될 수는 없다는 것. 비문학 지문 모임처럼 보이는 책이지만 공부해봤더니 공부 재미를 많이 선사하고 있다는 일부의 평이 있어요. (목차만 보지 마시고 맛보기도 봐주시길.)

아무리 맹숭같은 교재라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대요 ㅎ 이건 불변의 이치고요. ㅎ

b3w6xGiTav8hfz 2016-06-16 01:21:55

이유비가 언제쯤 나오는지 알 수 있을까요....?(두근두근)

윤재남 2016-06-17 07:50:05

때가 되면 나오지 않을까요? 9월 모평 후쯤?

수능완성 범위도 반영돼야 하니까요 ㅎ

고란이 2016-06-09 14:20:12

3번 톨스토이 지문 요약문 잘못됬어요
기출문제와 다르네요
답도 안나오고 ㅠㅠ

윤재남 2016-06-09 16:42:28

공부하시는 데 번거롭게 해서 죄송합니다.
혹시 부교재라고 돼 있는 올려놓은 정오표를 찾으셨는지요.
한 번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

평면도형 2016-06-09 00:17:00

모의고사 80점대 나오는 재수생입니다 서점에 수독후가 있길래 예뻐서 바로 질러버렸지요 (표지가 넘...♥)

질문좀 몇개 드릴게요

하루에 한 페이지씩 풀고 단어랑 구문등 정리해서 볼 예정인데 괜찮은가요?
그리고 지금까지 구문공부만 해와서 논리독해 이런거는 하나도 모르겠어서 해석만 쭉 하면서 푸는데 문제 없나요?

p.18에 요약문이 잘못된것 같아서 봤는데 이미 덧글에 있네용 ㅋㅋㅋ

윤재남 2016-06-09 16:41:49

이쁜 사람이 이쁜 걸 알아보는 법이더군요. ♥

(1) 글을 읽는다는 것은 단어와 구문을 넘어섭니다.
재료와 요리법만 가지고는 좋은 요리를 장담할 수 없는 것과 비슷합니다.
논리독해라는 거도 별거 아닙니다.
글을 잘 따라가주면, 글과 잘 대화하면 되는 겁니다.

(2) 왼쪽 문제는 기본 풀이(기출/유형) 정도로 활용하시고
오른쪽 추가 읽기자료는 깊이 읽기/예측 독해의 대상으로 삼으시면 되겠습니다.

(3) 교재의 정오표는 중간에 부교재라는 데 정리해놨습니다.
입체도형이 되시는 그날까지! ^^*

XWTOQ3grUjqEJz 2016-05-29 17:49:20

댓글답변이 재밌어서 다보다가 사고싶은마음이 생겻네요 ㅋㅋ
그냥 문제풀고 근거찾고 해석보고 넘어가면서
1회독하고 끝내도되는지 물어보고싶습니다

authorjuckto 2016-05-30 00:12:47

그럼 모든 책이 2회독 3회독 할 '필연'은 없어요. ㅎ
재밌게 보시고 어라 이거 이거 다시 봐야겠네 싶은 게 있으면 다시 보면 되고
여하튼 1회독으로만 끝내기 아까운 지문이 분명히 많을 거라는 게 제 예언... 수리수리노스트라다무스

윤재남 2016-05-31 18:47:43

앗 이거 저입니다. 또 문국 쌤 아뒤로 ㅠ

질럿뒤통수 2016-05-23 18:56:33

안녕하세요 책을 구매했습니다 모의고사는 고정3등급이고요 현역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공부법을 여쭤보고 싶어서요.. 그냥 지금 제가하고있는게 끊어 해석이랑 모르는 단어 암기 문제풀이 이 3가지만 하고 있는데 뭔가 아쉬운 느낌 들어서요.. 혹시 공부법이 따로 있나요..?

윤재남 2016-05-23 20:13:19

감사합니다. 독자님.

님이 말씀하신 문제풀이가 어느 정도일까요?
단순한 정답 근거 확인에서 더 나아가야겠지요.
그 지문이 다른 유형으로 나와도 맞힐 수 있을까?
즉 지문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어느 정도 성취 하고 있는가?
바로 요 대목이 빈칸으로 나온다면 내가 맞힐 수 있었을까?
이 문장까지 읽고 그 이후를 예측할 수 있나? 그렇다면 그 근거는?
요런 생각을 해보는 수준이 돼야 합니다.
이런 내용 이해에 대한 공부 좀 더 하라는 차원에서
제가 수독후에 심화 읽기 자료를 추가한 거도 같은 맥락이랍니다.

복습하실 때 매 지문 위와 같은 고민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스메시 2016-05-13 19:43:10

선생님 군전역후 다시 도전하는 N수생입니다. 현재 영어는 ebs랑 예전에 오르비에서 활동하셨던 ㅅㅂ선생님 구문강의복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수강좌 독해개념강좌를 들을예정입니다. ebs를 달달외우는 공부는 많이해봤는데 결국 2등급의 벽을 넘지못했습니다. ebs가 잘못된건아닌데.... 분명 본내용이 기억이나는데.... 빈칸/주제 유형은 핵심포인트를 암기했다면 바로 정답을 찍지만 순서문제/문장삽입/틀린문장찾기문제는 흐름을 알지 못하면 오히려 글의 내용을 기억해서 맞추려고 하다보니까 문맥을 잊어버리고 결국 내용이 꼬여서 "여기였던것같은데!' 하고찍으면 틀리는 상황이 수능에서 생겼습니다. 물론 킬러빈칸도 틀렸지만... 일단 100점보다는 1등급의 벽을 넘고 가야한다는생각에 탄탄한 공부를 해야할 것같아서요. ebs 공부도 하긴하겠지만 영어실력을 좀더 끌어올리기 위한 공부를 하고싶은데 제가듣는 강의와 병행해서 고백서랑 수독후중에서 사려고 하는데 어떤걸 권장해주실수있을까요? ... 둘다 풀면 좋긴한데 또 다른과목공부도있으니... 시간이 남으면 꼭 공부하겠습니다. 대이변 모의고사는 실전훈련하는겸해서 풀어볼생각입니다... 고백서와수독후중에뭘선택해야할까요?

윤재남 2016-05-14 10:46:38

그렇죠.
문제 풀이와 이해는 완전히 똑같을 수 없어요.
변형을 했을 때 틀리는 이유 중의 하나지요.
이건 시간과 노력에 달려 있고요,
그 전까지는 스스로의 약점을 유형별로 보완하시면서
한 단계씩 정진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내가 잘 틀리는 유형.

제 교재는 수독후 쪽이 더 나으실 거 같아요.
고백서는 현재 1등급을 위한 성격이 짙고
무엇보다 문제만 양치기로 풀어왔던 친구들을
'계도'할 목적으로 혹은 근본을 바로잡고자 하는 1-2학년 최상위권 학생을 1차 대상으로 했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열공하셔서 안전한 1등급 확보하실 수 있기를, 조만간...

스메시 2016-05-14 14:07:19

감사합니다! 수독후 6평전까지 구매해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muNJG5eBWhAcTl 2016-05-13 04:32:47

지금 너무 바닥에서부터 올라왔는데
군 전역 후 수능 준비 중입니다
총 들고 나라 지키다가
머리 완전히 리셋된 상태에서
중등 단어장부터 떼고 워드마스터 외우면서
인강 듣고 있는데
6모 전까지 구문 강의 완강하고
모의고사 친 후에 이 교재로 공부하려고 합니다
ebs는 언제하면 좋을까요
재차 질문해서 죄송한데 ebs 분석 교재는
내실 생각 없으신 건가요?
아니면 ebs는 그냥 인강 커리타면서
자체적으로 공부하고 이유비라는 책 출간하시면
그거로 나머지 비연계랑 간접 연계를
공부하면 되려나요 막막하고
영어는 당최 계획이 안 잡히네요
염치없지만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해주실 수 있을까요..

윤재남 2016-05-13 09:12:26

단어장/워드마스터/구문...

암만 훌륭한 재료라도 재료는 재료일 뿐, 음식은 아닙니다.
물론 좋은 음식이 나오려면 재료도 좋아야 하지만요.
다만, 사람이 살려면 매 끼니 음식을 먹지 재료를 먹지는 않습니다.
독해를 하셔야 합니다.
어쩌면 그 간의 공부를 통해 뭔가 허전하고 비어있는 부분을 느끼셨나 봅니다.
그게 바로 공부의 효과입니다. 훌륭하십니다.

6월 모평 이후 수독후에 한 번 도전해보시는 거 나쁘지 않습니다.
헌데, 어디까지나 보조교재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EBS입니다.
특정 교재만이라도(예를 들어, 수특/수완) 열심히 공부해주셨으면 합니다.
대이변/이유비보다 EBS가 먼저입니다.
저로서는 아쉽지만. ㅎ

muNJG5eBWhAcTl 2016-05-13 04:26:05

선생님
혹시 ebs분석교재나
변형교재는 만드실 생각 없나요?
중요지문이라던가..
모의고사 파시는거 사서
그냥 그거로 공부해야 하나요?

윤재남 2016-05-13 09:08:37

우선,

질문을 연거푸 하신 걸 보면서
이 분 좀 급하신 거 아닌가.
달리 생각해보면 절박하다는 의미?
급한다고 벽을 통과할 수는 없어요.
절박하면 돌아가는 길일지라도 빨리 갈 수 있습니다.
해내실 수 있습니다. 홧팅!

EBS 분석교재
온오프라인에 이미 만은 분석 교재들이 있습니다.
이 분야는 제가 굳이 들어갈 이유도 없고 제 능력도 미치지 못합니다.

kalia 2016-05-11 13:37:54

그럼 문제가 같은 지문을 써서 문제 유형만 바꾸는게 아니라 소재만 같게 해서 아예 새로운 지문, 문제로 만드신건가요?
월트 휘트먼 예로 들면 수능에서 나온 지문을 사용하지 않고 소재만 따와서 다른 부분에서 발췌해서 새롭게 제작하신건가요

윤재남 2016-05-11 15:45:28

추가 읽을거리 100개만 '새로운' 개입니다.
수능/모의고사는 기출 그대로.
그 외는 변형 위주로. 완전 '새로운' 거도 있고요.

16학번설대생 2016-04-30 00:07:12

지금 고백서 풀고 있는데 너무 재밌고 좋네요 다 풀고 이 책도 꼭 사겠습니다!!

윤재남 2016-04-30 00:24:03

모처럼 제 마음을 데우는 말씀, 감사합니다. ^^*

안문회 2016-04-29 16:51:58

2등급 인데 고백서를 이미 샀거든요ㅜㅜ 수독후 먼저 푸는게 낫겠죠?

윤재남 2016-04-29 17:55:17

수독후를 아직 안 사신 분이라면 고백서를 먼저 얇게 훑는 건 어떨까요?
교재를 본다는 건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보는 것만이 능사는 아닌 것 같아요.

6월까지 EBS 60% + 변형 20% + 고백서와의 1차 데이트 10% + 기타 (어휘, 구문 등) 10% 어떤가요?

1차 데이트란 보고 싶은 거만 보고 싶은 정도만 보는 겁니다. 이것만 해도 1달에 1회독 가능합니다.

수독후가 땡긴다면, 차라리
7~8월에 수독후 위주로 공부하시고 실력발전을 확인하고 고난도 도전용으로 고백서를 2회독(1회독할 때 틀렸던 거 + 1회독 때 안 본 거)하는 거 어때요?

YNG9U4XEqFLkgt 2016-05-07 01:50:21

아 그럼 되겠군요 구체적인 조언 감사합니다!!

윤재남 2016-05-10 12:20:17

열심히 하시기를~ ^^*

수능고수 2016-04-28 00:06:57

수독후 구매했습니다! 제가 지문 해석을 할수있는데 이해를 못합니다. 논리 인강이나 그런거 없이 이 책만으로도 논리나 독해력을 키을수있을까요??

윤재남 2016-04-28 16:12:08

우선 감사드려요.
일단 수능고수가 되는 그 길에 한 걸음 다가간 것이라고
(말씀드리면 과장이 너무 심... 한 것은 아니겠죠? ㅎ)

해석과 이해는 별개가 아닙니다.
이해가 안 되는 해석이 뭘까? 잠시 고민을 해봤습니다.
구조 분석?
단어에 한국어 어휘를 기계식으로 입힌다? 그래도 이해가 안 된다면, 그 단어의 의미도 100% 이해 못한다는 뜻?
문장 해석은 되는데 글 전체를 놓친다? 글 전체를 놓치는데 문장 해석이 잘 됐다고 볼 수 있나?

이해에는 순수 논리의 영역도 있겠지만, 수능영어가 그것을 엄밀하게 따로 공부할만큼 대단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논리 교재/인강도 실상 들여다보면, 대단한 얘기가 아닌데. ㅠ

이 책은 여러 책들 중의 하나에 불과합니다.
이 책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다 해결해드릴 수는 없지만,
제대로 끈질기게 공부하시다보면 보기 전과 보고 나서가 완전히 달라져 있을 거랍니다. ^^*

수능고수 2016-04-28 21:18:55

예 제말이 구조는 보이는데 문장들과의 유기성을 못찾고 따로보는 느낌이 너무 듭니다. 이 책만 끈질기게 이해할때까지 보면 되겠죠??

윤재남 2016-04-29 17:51:51

수능고수 님이 저의 다른 Q&A를 읽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은 영어 실력은 교재와 학습자 중 후자가 거의 결정한다고 보는 주의입니다.
교재가 1%라면 학습자가 99%.
이 교재 하나만 본다면, 제가 EBS 변형교재인 대이변을 왜 만들겠나요? ^^
무엇보다 고백서를 왜 만들겠나요? ^^
수능고수 님의
'끈질기게'에 구체적인 실천을 더 입혀주세요.

(1) 5문제를 10분 동안 푼다.
(2) 10분 동안 정답 확인 후 정답 도출 과정만 검토한다.
(3) 40분 동안 각 지문을 면밀히 분석한다.
특히, 문장 해석에서 표피적 해석 말고 예측 독해 수준의 뿌리에 닿으려는 노력(처음 두 문장만 읽어도 주제가 어렴풋이 보여야 합니다), 그리고 님이 염두에 두는 지문의 구성(필자가 글의 결론에 도달하는 전략, 글의 주제가 서술되는 방식, 각 문장 간의 논리적 관계 등)!!!

수능고수 2016-04-30 11:03:38

정말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빨리 쓰느라 살짝 무례하게 쓴거 같기도하네요. 죄송합니다 ㅠ꼭 책 다 풀고 후기 남길게요 !!

지도리 2016-04-25 18:05:58

수독후가 드디어 우리 집에 도착했다
다음주부터 이 책으로 공부할 생각인데 너무나도 떨린다

어려운 고백서보단 쉬운 수독후부터 시작해야지
죽은 감 살리는데 100'명'이면 충분하겠찌

윤재남 2016-04-25 19:26:48

저... 사실, 2탄을 생각 중이에요. 고은의 <만인보>가 떠오르네요. ㅎ

고오니 2016-04-23 16:27:03

18쪽 빈칸부분 지문 이상합니다 정오표 나왔나요?

윤재남 2016-04-23 16:48:45

어떻게 이상하다는 말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
혹시 고백서 아닌가요?
고백서는 정오표 있습니다.

윤재남 2016-04-23 16:55:10

아~ 편집자 분께서 요약문 부분을 실수하신 듯. 저도 검토하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Although Plato and Tolstoy claim that works of art have a(n) _____(A)_____ impact on people’s feelings, the degrees and forms of people’s actual responses _____(B)_____ greatly.

입니다.

E.T심민호 2016-04-20 19:03:59

솔직히 영어 선생으로서 목차만 봐도 감동이 느껴진다. 정공법 이란건 이런 것일까?

병법이 난무하는 시대에 기준을 잡을 수있는 책.

누구나 꿈꾸지만 흉내낼수 없는 책.

윤재남 2016-04-20 20:08:49

참말로~ 요즘 오르비 전체 일람하시는 것 아니에요~ ^^*
제가 1년 동안 훑어볼 걸 1달 안에 다 분석 끝 내시려는 듯~
암튼, 감사드려요~
더 열심히 제 갈 길을 가렵니다.
언제 우리의 길이 '교차'될 때가 있으면 참 좋으련만.
영원한 평행선? ㅋㅋㅋ

성한이 2016-04-19 19:27:09

아직 구문연습하고있어요 6등급이었는데
이책으로 고어부해도 괜찮을까요?

윤재남 2016-04-19 21:02:39

사람을 구원하는 것은.....
도구가 아니라 사람 자신입니다.

몇 등급이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현재의 등급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실행으로 그 등급을 벗어나는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직접.
구문이든 단어든 적당히 하지 마시고요. 제대로.

이 책은 실전 확인용으로 맘에 드는 것부터 접근해보세요 ㅎ

달라진 등급으로 다시 뵐 수 있기를.

홧팅!!!

성한이 2016-04-22 20:08:54

그럼 구문강의듣던거 완강하고 하는게 좋을까요?

윤재남 2016-04-22 21:16:49

완강여부는 중요하지 않아요.

소위 구문 강의라는 게, 강사가 문장 해석하는 것을 시청하면서 내가 해석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쉽잖아요.
그런 건 아니시겠지요?

구문 강의가 어느 정도 진행됐고,
나 혼자서 문장도 해석하고 글도 읽고 싶다 그러면
수독Who 보시면서 쉬운 글, 맘에 드는 글부터 먼저 읽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게다가 여기든 Class든 질문하면 답해줄 제가 있잖아요. ㅎㅎ

암튼 열공하시기 바랍니다. ^^*

rlawldms 2016-04-16 23:27:03

음.. 고백서랑 이거 둘중에 고민중인데 많이 다른가요?

윤재남 2016-04-17 08:34:51

고백서가 주제/책/고난도유형/상위권/추상도 높음 이라면
수독후는 인물/이야기/고중난도유형/모든 수험생/추상성과 구체성 균형 이라고 요약할 수 있겠네요.

무엇보다 어느 교재로 공부했을 때 최대 효과를 뽑아낼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미리 보기로 비교해주세요! 홧팅 ㅎ

3월전역자 2016-04-16 17:56:32

배경지식 늘리는 용도라면 최소 3회독은 해야겠네요
ㅠㅠ??

윤재남 2016-04-16 18:20:08

목적은 배경지식 늘리기가 아니라 즐거운 영어공부입니다.

이왕이면 영어공부할 때 배경지식이 거추장스럽지는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러나 영어공부를 끝마쳤을 때 배경지식이 몸에 묻어날 수 있도록

각 글의 제목도 재미나게 뽑고, 사진도 넣고(세상에? 초등생이 보는 Why?), 배경지식 설명은 간결하게 핵심만, 추가 읽기자료도 넣고,

뭐 그런 거랍니다!다!다!

전역 후 사회 복귀는 잘 하셨습니까!까!까!까?까?까?

3월전역자. 2016-04-16 20:37:07

전역후에 잘 적응해서 수능 공부중이랍니다 ^^...
예비군이 두렵긴합니다만...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영어공부를 위해서 풀어보고
정답의 근거를 찾는 연습을하면서 자주 읽어봐도 참 좋을거같네요 바로 구매해야겠어요 ㅎㅎ

윤재남 2016-04-16 21:20:10

예비군 훈련이 두렵다 ㅋㅋㅋ 공감합니다.

수업 때 보면 확실히 전역 후 친구들이 또릿또릿합니다.
아무래도 좀 더 '성숙'한 이유로 진중하고, 목표도 뚜렷하고, 수업태도도 좋지요.

좀 늦었다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특유의 끈기로 버텨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랄게요. 어려운 거 있음 질문해주시고요~ ^^*

3월전역자. 2016-04-16 21:50:31

질문받아줄사람도 없구 막막했는데
정말 감사드려요
책오면 이 책으로 열심히하고 고백서도 다음에 꼭 풀어볼게요^^

umaVwnyzGeKfZ4 2016-04-16 09:51:37

사. 산다....

윤재남 2016-04-16 11:00:11

가. 감사....

할롱 2016-04-16 00:43:44

우왕 고백서 동생 나왔네용! 축하합니당ㅎㅎㅎ

윤재남 2016-04-16 00:48:26

전 오늘 두 가지를 잊지 않으려 합니다.
첫째는 오늘이 무슨 날인지를,
둘째는 님에게 약속했던 바를.

약속은 지킨다!!!

할롱 2016-04-19 22:34:09

ㅎㅎ기대할게영 감사합니다♥

윤재남 2016-04-20 20:19:37

26일(화)이 왜 이렇게 멀게만 느껴지는지.
다음주 중에 만나뵐 수 있기를~ ^^*
저도 하트 뿅뿅~

사회문화 2016-04-15 20:44:10

어떤걸 타겟으로 하나요?? 배경지식을 늘리는건가요?

윤재남 2016-04-15 21:23:22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맛보기" 파일을 한 번 둘러보시길 부탁드립니다.
독해집이에요.
그러나 그냥 독해집은 아니에요.
배경지식 쪽에 무게가 실린 것은 맞지요.
그러나 배경지식만 무작정 강조하는 책은 아니에요.
배경지식은 한도 끝도 없으니까요.
하나의 '관점'을 제공해서, 학생 스스로 그 관점을 가지고 제대로 응용 발전시켜준다면
분명히 단단한 실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 뭐 그런 취지입니다.

지도리 2016-04-15 19:37:08

너무 예쁘다.. 정말 예뻐..

윤재남 2016-04-15 19:59:19

감사합니다. 저는 오르비에서 제작하는 모든 교재의 표지를 일단 저걸로 밀어붙이려 합니다 ㅎㅎㅎ

윤재남 2016-04-15 19:59:44

아, 그리고 개인적으로 드릴 말씀이 있어서 쪽지 하나 남깁니다. ㅎ

메렁메렁 2016-04-15 18:40:52

작년수능 4등급인데
구문강의 듣고 독해강의듣고 사도 안늦겠죠?? 한 6월중순..?

윤재남 2016-04-15 19:58:47

예, 괜찮습니다.

헌데, 미리 사두면 '시대를 앞서가는 수험생' 후광을 얻으실 겁니다. ㅎ

좀 뒤늦게 사면 '대세에 묻어가는 수험생' 아닌가? 이런 소리를

결코 듣지 않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ㅎ

수험생활 힘드실 텐데, 홧팅입니다!

메렁메렁 2016-04-15 21:32:54

ㅋㅋㅋㅋ센스쟁이
질러야겠네요 깔깔

윤재남 2016-04-15 23:01:31

아~ 오늘 수업 때 농담이 전부 막혀서 매우 괴로웠는데,

아~ 님을 웃길 수 있었다니~ 오늘 잠을 잘 잘 수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수학실모예찬 2016-04-13 18:06:47

아싸라비아

윤재남 2016-04-13 18:40:42

앗~ 당신은 혹시 오르비의 라스카로프? ㅠ
무섭다~
어떻게 알았죠? 아직 오픈도 안 한 페이지인데. ㅠ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