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국, 수, 영 전과목 출시! 수능실록 2018

제대로 된 수학 기출문제집을 내기 위해 지난 몇 년 동안 준비했다. 이동훈 (수학) 기출문제집 2018
이노베이션 모의고사 - 화학1 (2017) genesis of new chemistry world 전찬성, 이동훈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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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2017 이노베이션 모의고사의 방향은 "보다 더 수능에 가깝도록, 동시에 오류가 최소한이 되도록!" 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저희 출제진은 작년의 오류들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의 검토와 출제 방향에 대한 논의를 계속하였습니다.

고득점을 가르는 킬러 유형에 대한 대비에 보다 더 초점을 맞춘 나름의 아이덴티티를 위해 2016에서 시도한 아이디어 중 좋은 것들은 계속 유지하되 

그 외의 복잡한 계산이나 상황들을 좀 더 평가원스럽게 변형하려는 시도의 결과물이 2017 이노베이션 모의고사가 되어 vol 1, 2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2016 이노베이션 모의고사 이후 출제진은 '수능스러움'을 위해 작년 수능, 올해 6월 평가원, EBS 연계 교재 등을 분석하였습니다. 

발문구조도, 실험제공 방식도, 문제의 방향에도 이러한 분석 결과를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하였고 2016 이노베이션 모의고사의 지적사항들을 수정하려고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좀 더 다듬어진 모의고사로 여러분들을 찾아뵈었습니다. 

이 모의고사를 이용해 여러분들께서 어려운 상황, 복잡한 상황, 놓칠 수 있는 개념들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검토진

김근호 (울산대학교 의예과)

사영재 (원광대학교 치의예과)

김세현 (한양대학교 의예과, 수능 화학1 50점, 고양외고 졸)

전민제 (상지대학교 한의예과, 수능 화학1 47점)

이종성 (전북대학교 의예과, 수능 화학1 50점)

고한서 (연세대학교 화학과)

김민성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이건호 (단국대학교 치의학과)

백성준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

남상원 (충북대학교 의학과)

최규헌 (울산대학교 의학과)

저자소개

저자 전찬성

원광대학교 치의학과 재학 중.

고3 시절 화학1에서 저조한 성적을 받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수많은 강의를 듣고 시중의 거의 모든 화학1 문제집을 풀어 보았으나 기존의 문제집은 사후약방문식으로 평가원의 킬러 문항을 답습하기만 하는 현실에 깨닫고 수능 고난도 문항의 느낌을 재현한 모의고사를 만들게 된다. 

고려대학교 자연계열,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강릉대학교 치과대학에 합격한 경력이 있고 점프 해커스 멘토, everstudy 멘토 등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하면서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서 이를 출제에 반영하고자 하였다. 

2016 이노베이션 화학1 모의고사 저자 / 2016 이노베이션 화학1 FINAL 모의고사 저자 / 2017 이노베이션 화학1 모의고사 vol 1, vol 2 저자 

現 익산 하이스트 학원 출강 중 / 前 수만휘 멘토 / 2016 수만휘 기출문제집에 칼럼 수록


저자 이동훈

원광대학교 치의학과 재학 중.

저자는 화학1을 매우 어려워하던 학생들을 여러 명 지도할 기회가 있었다. 학생들이 낮은 점수에서부터 고득점까지 변해가는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문턱은 새로운 형식의 자료가 제시되었을 때 이것을 빠르게 해석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었다. 이를 대비하기 위한 일정 수준 이상의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를 학생들에게 더 제공하고 싶다는 마음에 모의고사 제작에 도전하게 되었다.

중학교 시절 한국화학올림피아드에서 입상 경력이 있으며, 공주 한일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11학년도에 KAIST,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등에 합격하였다.

2016 이노베이션 화학1 모의고사 저자 / 2016 이노베이션 화학1 FINAL 모의고사 저자 / 2017 이노베이션 화학1 모의고사 vol 1, vol 2 저자 

목차

vol.1 : 과학탐구영역  화학1  4회분 + 해설
vol.2 : 과학탐구영역  화학1  4회분 + 해설

서평

고한서 (연세대학교 화학과)

수많은 학생들을 과외로 과학이라는 과목을 가르쳐 보면서 시중에는 정말로 마음에 쏙 들어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 없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곤 했습니다. 문제를 직접 만들려고도 했으나 저도 학생인지라 여러 가지 시간적인 문제에 부딪혀 그러지 못하던 찰나에 이노베이션 모의고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검토위원으로 선발되고 문제를 처음 받고나서 풀어보면서 1번 문제부터 20번 문제까지 하나도 버릴 것이 없다는 느낌을 문제를 푸는 내내 느꼈습니다. 제 전공이 화학이어서 화학 전공자의 눈으로 보았을 때 문제는 참신하고 깔끔했고, 물론 복잡한 문제는 있었으나 수능에서도 이러한 유형의 문제가 나온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 모의고사 문제가 여러분의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1회부터 4회까지의 문제가 수능과 비슷한 문제 배열과 난이도 순으로 배열이 되어서 실전 감각을 익히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난이도 순은 제가 생각할 때에는 2회>1회>3회>4회이고 쉬운 문제 100문제를 푸는 것보다 여러 가지를 사고할 수 있는 어려운 문제 1문제가 훨씬 더 여러분의 성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틀리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고 틀림의 경험을 통해서 자신의 약한 부분을 알고 이를 보완한다면 화학1 과목에 있어서 원점수 50점을 받으리라 확신합니다. 화학1에서 킬러 단원이라고 불리우는 중화반응 양적관계와 기체단원의 문제는 평가원이나 수능에 출제되었던 유형과 다른 새로운 유형과 풀이를 제시함으로서 여러분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기에 충분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모의고사라고 하면 문제뿐만 아니라 자세한 해설이 필요한데 이 모의고사는 해설 역시 자세하고 최대한 간결하게 수식적인 접근보다는 비례식과 간단한 수학을 통해 여러분의 수능 시험장에서의 행동영역 중의 사고와 계산영역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이 역시 확신합니다. 

아무쪼록 이 모의고사를 푸는 모든 수험생들 수능 날까지 파이팅입니다~!


이종성 (전북대학교 의예과, 수능 화학1 50점)

몇 년 전부터 수능 입시 도서 분야에서 가히 ‘모의고사 광풍’이라고 불릴 정도로 수많은 모의고사가 출판되었습니다. 수학영역 모의고사의 불후의 명작인 ‘포카칩 모의평가’를 시작으로 평가원 퀄리티를 표방한 무수히 많은 수학 모의고사가 출판되었고, 국어 및 영어 모의고사도 많이 출판되어 수험생들이 수능이라는 시험을 한결 편하게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사실 수험생들이 가장 간절히 바라왔던 모의고사는 과학탐구영역, 그 중에서도 화학1 과목의 모의고사였습니다. 역대급 난이도로 손꼽히는 2014년 수능을 기점으로 화학1 평가원 모의고사는 온갖 신유형 문제들이 대거 등장하며 수험생들에게 골칫거리가 되었습니다. 이 와중에 평가원 시험을 대비할 수 있을 정도의 모의고사는 시중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다는 점도 화학1 시험을 준비하는데 큰 걸림돌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화학1 출판 모의고사 분야의 선두주자가 될 이노베이션 모의고사와 함께라면 더 이상 이러한 고민들을 하지 않으셔도 될 것입니다. 4회분의 모의고사에서 개념을 샅샅이 물어보는 문제들, 자칫하다 틀리기 쉬운 낚시 문제들, 평가원스러운 참신한 신유형 문제들까지 모두 접하실 수 있어 실제와 비슷하거나 좀 더 어려운 난이도로 실전 연습을 하실 수 있고, 저자분의 친절한 해설까지 곁들여 공부하신다면 실제 시험이 어떤 난이도로 출제되어도 가볍게 풀어내실 수 있는 실력을 쌓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수능 화학1을 준비하시는 모든 수험생분들이 이노베이션 모의고사와 함께 1등급, 혹은 만점 받으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김세현 (한양대학교 의예과, 수능 화학1 50점, 고양외고 졸)

고등학교 2학년 말까지만 해도 화학1 과목이 쉽다고 느꼈었고 모의고사의 중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014학년도 수능 시험부터 화학1 과목의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저를 포함한 수험생들이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특히 원래 난이도가 높았던 중화반응 문제뿐만 아니라 급격히 난이도가 올라간 화학반응식의 양적관계에 대한 문항에 대해 큰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3학년 때 공부할 때에는 화학1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교재(수능시험과 유형이 비슷하고 난이도가 높은 교재)가 거의 없었으며 시중에서 구할 수 있던 모의고사도 일부 모의고사를 제외하면 수능 시험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모의고사를 검토하며 느낀 점은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모의고사가 4회분이 더 생겼다는 것입니다. 특히 4회분을 검토하며 각 회차의 마지막 페이지의 난이도가 높아 수험생들이 제한된 시간 안에 난이도가 높은 문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평가원 모의고사와 수능에서 난이도가 높았던 중화반응, 화학반응식의 양적관계 문제의 난이도는 역시 높았으며 최근 난이도가 많이 상승한 탄화수소 문제도 수험생들이 접근할 수 있는 선에서 난이도를 높여놔 수험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 중간 중간에 정확한 개념을 알지 못하면 풀 수 없는 문제들(전자전이, 원자모형의 변천 등)이 배치되어 있어 자칫하면 소홀히 여길 수 있는 부분도 한 번 되짚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실제 수능 시험처럼 16~17문제의 평이한 문제와 난이도가 높은 3개 정도의 문제가 배치되어 있어 수험생들에게 좋은 연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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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쿠 2016-11-08 18:06:46

Vol1 3회 7번 중성자가 양성자와 전자로 쪼게지는것은 연계교제 어디에나와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리찾아도 관련개념이 없네요

lB6nPg034GbpQy 2016-10-21 18:03:32

1회 11번 혜원이 말한거에서 1리터에 들어있는 부피비가 같으므로?? 분자수비가 같으므로 라고 쓰려던건가요 아니면 부피비가 같으므로가 맞나요??

lB6nPg034GbpQy 2016-10-21 18:03:50

Vol1 1회 11번이요

야수 2016-10-21 19:13:59

동일한 온도, 압력에서 부피수와 분자수는 같습니다. 하지만, 단위 부피당 원자수를 생각해 봤을때, 한 분자내에 존재하는 원자수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단위 부피당 원자수는 같지 않습니다.

lB6nPg034GbpQy 2016-10-21 19:27:18

그러니까 출제의도가 분자수비 랑 원자수비는 다르다는걸 묻는거 맞죠??
그런데 굳이 1리터에 들어있는 부피비가 같다는걸 왜 써주시는 건가요? 1리터라고 나와있는데

lB6nPg034GbpQy 2016-10-21 19:27:53

말투 죄송합니다

야수 2016-10-23 00:31:34

네 출제의도는 그게 맞습니다.

5T3mzjUnBdAVR2 2016-10-13 23:37:17

vol1 1회에서 8번문제 질문입니다.
물질 C가 액체에서 전기전도성이 있으며 상온에서 고체이고 녹는점이 높아서 이온결합물질이라고 해설 되어있는데 문제에서 보면 물에대한 용해성이 없다로 되어있는데 이온결합물질은 극성이므로 물에 용해가 잘되는 것 아닌가요?

야수 2016-10-14 00:22:35

대부분의 이온 결합물질은 극성이므로 물에 용해가 잘됩니다. 하지만, 제시해 주신 문제의 물질 C는 탄산 칼슘으로써 불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온 결합 물질의 경우 액체에서는 전기 전도성이 있지만, 모든 물질이 수용액에서 전기 전도성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묻기 위해 출제 하였습니다.

연대가고싶다.. 2016-10-08 22:09:51

vol1 2회에서 19번 문제에서 2가양이온이포함된 염기가 교육과정상에 포함되어있나요? 고2때 배울때 1가만 나올수있다고 배워서요..

연대가고싶다.. 2016-10-08 22:10:06

2가인거 고려안하고 풀다가 나중에 알아챘네요

Mental n. 2016-10-09 16:59:53

안녕하세요 연대가고싶다..님 과거 화1에 관해서 출제되는지 여부로 얘기가 많은 것이 과거에 금속과 2가산의 출제 여부였는데요, 문제 출제할 때 금속 반응성 문제를 출제하였다가 개정 화학 1에서 출제가 안된다는 수험생분들의 지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 후 6평에서 금속 반응성 문제를 출제하였고, 현재는 출제되는 것이 당연한 상황이 되었죠
2가산의 문제도 당시에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서 출제하였습니다. 그리고 몰농도나 기타 화2적 요소들을 제외하면 2가산, 2가 염기도 충분히 교과서 범위 내에서 조건을 제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출제의 모티브가 된 것이 교과서 내용과 재작년, 작년 6평이었으니까요.
질문에 대한 답변은 위와 같지만 이번 파이널 모의고사 출제방향을 고민하며 여러 댓글과 반응을 통해 저희가 내린 결론은 실제로 나올 확률이 높고 평가원과 유사한 모의고사를 제공하는 것이, 나올 확률이 낮지만 어려운 문제를 제공하는 것보다 더 나을 것이라고 최근에는 판단했습니다. 실제로 학교나 학원 현장에서 수험생분들이 위와 같은 이야기를 많이 듣고 계신 상황이라 저희도 앞으로는 2가산 출제를 더 이상 고려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Mental n. 2016-10-09 17:04:52

중요한 순간에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기진 않으셨을지 걱정됩니다..

na kyeong kim 2016-09-30 13:20:39

vol.1 3회 18번 질문입니다.
ㄷ선지 해설에서 생성된 화합물의 예가 CH4, CF4등 정사면체구조인것들만 있는데,
'원소'Z라는 말은 C2H2같은 화합물도 생성될 수 있다는 뜻 아닌가요?

야수 2016-10-03 23:13:23

음... 엄밀하게 말하면, C2H2는 불안정한 탄화수소로써 탄화칼슘(카바이드)에 물을 가하는 방법으로 제조됩니다.

야수 2016-10-03 23:15:06

보기 ㄷ은 자연상태에서 원소들이 반응하여 생성될 수 있는 안정한 화합물을 나타내는 경우를 물어보는 선지입니다.

ZDbfXKq4RB9jJm 2016-09-22 15:47:40

그리고 10번에 각각 에너지에 1/36을 곱해주면 기본적으로 비례하지 않을 때의 에너지 값을 알 수 있는데
ㄱ,ㄴ,ㄷ은 그 값에 맞으나 ㄹ은 17/360이 나와 7/144와 맞지 않습니다.

야수 2016-09-22 18:32:06

이 부분은 공동 출제자와 검토, 상의 후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야수 2016-09-24 00:48:56

ㄹ은 엄밀하게 말하면 1.75E에 해당합니다. 숫자를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나타내지 않고 좀더 그래프 상에서 깔끔하게 숫자를 주고 싶어서 1.7E로 표기를 하였고 그러다보니 질문해 주신대로 1/36을 곱했을 때 정확한 값이 나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에너지 준위 식에 일일히 값을 대입하지 않더라도, 문제를 풀 수 있다고 생각을 했고 또 그게 이 문제 출제의 목적이어서 그렇게 표현을 한 것인데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정확하게 표현을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ZDbfXKq4RB9jJm 2016-09-22 15:45:54

vol.2 1회 풀었는데요..
5번의 ㄴ 보기, 7번문제, 9번문제가 평가원과 거리가 좀 멀다고 생각되네요...
도대채 검토하신 분은 어떤 입장에서 이 모의고사를 평가하신건지??
개인적인 입장입니다.

야수 2016-09-22 18:26:41

5번의 ㄴ선지는 아마 RNA, DNA에 대한 지엽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이 내용은 한국 교육과정 평가원이 검수한 16수능 대비 EBS 수능완성 18.생명 속의 화학 128페이지 개념 부분에 확실하게 명시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7번 문제, 9번 문제는 어떤 부분때문에 평가원과 거리가 좀 멀다고 생각되시는 건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노베이션 모의고사는 철저하게 화학1 모든 국정 교과서 혹은 EBS 수능특강, 수능완성에 소개되어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애비로드 2016-09-21 15:22:40

1번 12일에 보시면 '임의의 원소 또는 이온'이라고 나와있는데 원자, 이온 모두 원소에 해당하지 않나요? 수소가 우주에서 가장 먼저 생성된 '원소'라는 근거가 양성자=수소 '이온'이기 때문인 것 처럼 말입니다

야수 2016-09-22 00:29:08

1번 12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vol1, vol2 인지 몇회 몇번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애비로드 2016-10-01 15:47:06

2요

야수 2016-09-19 21:42:52

현재까지 이노베이션 vol.2 모의고사에서 문항 오류 0건, 해설지 오타 1건 발견 되었습니다.
곧, 이 부분에 대한 정오 사항이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Lutetium_175 2016-09-19 01:00:09

vol.2 1회 해설지에 정답만 모아둔부분에 7번 정답이 4가 아니라 5인거같아요...
풀이에는 ㄱ이 맞다고 설명되어있는데 답은 ㄴ, ㄷ 만 맞다고 되어있네요.

야수 2016-09-19 01:09:23

네, 지금 확인해보니 해설과 답이 괴리가 있습니다.
해설대로 ㄱ,ㄴ,ㄷ을 골라주시는 것이 맞습니다.

야수 2016-09-19 01:10:04

문항 자체에 오류가 발생한 것은 아니니 부디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ㅠㅠ

호오로고로 2016-09-18 13:02:28

혹시 자료그림 그림판으로 그리시나요? 그리고 선지, 보기 문장도 평가원하고 거리가 머네요 ㅜㅜ

야수 2016-09-18 17:23:05

그림은 오르비에서 그려주시는 것을 도와주시고, 일러스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그리시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어떤 선지가 평가원하고 거리가 멀다고 생각이 되셨는지요 ㅠㅠ

짱승민짱 2016-09-15 21:31:18

Vol1 2회 19번 이해가안되네요 반응후총이온수는 반응전가장많았던이온수x2아닌가요? 그렇게풀었는데 안풀리네요;;

야수 2016-09-16 00:52:19

말씀해주신 풀이는 1가산과 1가염기의 중화 반응에서만 통하는 풀이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 문제는 1가산과 1가 염기의 반응이 아닙니다. 문제에서도 1가산과 1가염기의 반응이라고 명시하지 않았구요.

Mental n. 2016-09-16 01:21:06

추가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물론 평가원이 이온화되었을 때 구경꾼 양이온과 수산화 이온의 비가 1 : 1 인 경우를 주로 출제하고 있고 짱승민짱님께서 사용하시는 풀이는 부족한 시간을 단축하는데 매우 유용한 요령이라는 점입니다. 다만 저희가 해당 문제를 통해 말씀드리고 싶었던 점은 위와 같은 요령을 적용할 때는 필요한 전제조건을 확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저희가 초기에 출제하던 시기에 금속 반응을 출제하였다가 금속 반응은 개정 화학 1에서 출제되지 않는다고 지적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해에 실제로 금속반응이 출제되었던 경험이 있기에 이런 점을 한번 짚고 넘어가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v7tAUB92QCILk 2016-08-29 01:46:48

저기..
vol 1 1회 19번 문제에서 1~3주기 원소 W, X, Y, Z에 대해 라고 써져있으니까 W~Z중에 3주기원소도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음.. 그러니까 1주기 2주기 3주기 원소 모두가 W~Z원소중에 있어야한다는거죠..

야수 2016-08-29 21:10:56

문제에서 1~3주기 원소라는 표현은 W,X,Y,Z가 1~3주기 내에 속한다는 표현입니다.
아마 문제의 조건을 만족하는 원소들이 1~2주기에만 속해 있어서 이런 질문을 하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3주기를 아우르는 원소들의 경우의 수를 생각하여 풀게하는 것이 출제 의도였는데 질문자님께서 제기하신 문의를 곱씹어 보니 충분히 의문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질문자님께서 제시해 주신 의견을 심사 숙고하여 문제를 다시 검토해 보겠습니다.

cv7tAUB92QCILk 2016-08-30 01:45:53

넵 감사합니다 ㅎ

CeletiaI 2016-08-21 21:04:04

질문인데요../
vol1 1회 3번 ㄱ 선지에서 당도 수소결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당은 누구와도 수소결합을 안하지 않나요?
할 수 있는거랑 하는것은 다르지 않나요?
오늘 샀는데 처음부터 막히네요ㅠㅠ

야수 2016-08-21 22:13:43

말씀해주신 대로, DNA의 이중 나선 구조에서는 '염기'와 '염기' 사이에서 수소 결합을 합니다. 따라서, 3번 문항의 답은 ㄷ을 골라주셔야 합니다.
다음은 EBS 수능 완성에 실려 있는 수소 결합의 정의입니다.
전기 음성도가 큰 F, O, N 등의 원자에 결합된 수소 원자와 이웃한 다른 분자의 F, O, N 원자에 있는 비공유 전자쌍 사이에 형성된 강한 인력
해설지 ㄱ의 내용은 (나) 구조식에서 O와 결합된 H가 있고, 수소 결합이 가능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자 했습니다.

야수 2016-08-21 22:15:03

celetial님처럼 생각하실 수도 있어서, 일부러 선지에는 ㄱ,ㄷ을 동시에 배치하지 않았습니다 ㅠㅠ

CeletiaI 2016-08-21 22:29:00

넵 감사합니다^^

야수 2016-08-21 22:29:36

네~ 또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질문해주세요~!

야수 2016-08-14 00:39:44

풀어보신 분들은 후기나 쓴소리, 보완점 등 jcs624@naver.com 로 메일 주시면, 성심 성의껏 피드백 해드리겠습니다.

야수 2016-08-09 21:33:30

현재까지 vol2 에서 발견된 오류나 지적 사항은 없는 상태입니다.

정신희 2016-08-05 03:07:44

이거 정오표좀요 어디있나여

Mental n. 2016-08-08 00:03:54

정오표는 아래 댓글에서 지적받은 2문제에 대한 정오표를 작성했으며 담당자 분께 메일을 보낸 상태입니다. 1회 20번의 A,B를 실험 1, 실험 2로 수정하고 문제를 푸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댕청이 2016-07-31 12:13:33

1회 풀었는데.. 후덜덜..
vol2는 더 어렵나요? ㅠㅠ

그리고 회차별 예상 등급컷 좀 알려주세요~

야수 2016-07-31 13:23:37

vol1 1회가 vol1에서 가장 어렵습니다.
vol2는 vol1 보다 평균적으로 쉬운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고, 놓치기 쉬운 개념들도 섬세하게 실어 놓았습니다.
등급컷은 상의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야수 2016-08-01 01:10:03

Vol 1은
1회 41
2회 42
3회 44
4회 46 예상합니다.

리얼 2016-07-24 19:29:56

퀄리티 좋네요 ㅋㅋ n제 나오면 바로 사겠습니다

야수 2016-07-24 20:00:29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문제 만들어서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테데자리제 2016-07-22 21:57:36

1회 16번에서 그래프의 세로축의 숫자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1차 이온화에너지는 적어도 500KJ 이상인데 0~80의 값만을 표현하고 있으니 이온반지름과 1차이온화 에너지 각각의 값에 대해 세로축을 좌우로 하거나 아예 세로축에서 숫자를 표기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야수 2016-07-23 20:09:10

1회 16번 문항의 그래프는 A, B, C의 1차 이온화 에너지의 상대적인 크기, 이온 반지름의 상대적인 크기를 나타낸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단위를 KJ이라고 명시한 것은 아니고, 어떤 것이 더 크고 작은지 상대값으로 판단하게 하다보니 저런 그래프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의견 감사 드리고, 세로축에서 숫자를 표기하지 않는 것을 적극적으로 고려하여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떠오르는풍선 2016-07-11 10:31:17

추가로 2회20번해설에서 ㄷ선지설명하실때 질량보존법칙을 이용해서 하셨는데, 여기서 반응전 물질의 질량 총합=생성된 물질의 질량 총합이라하면 틀린거아닌가요? 이 문제의 경우 반응전 물질에서 남는물질들이 있는데 이럴때는 반응한물질의 질량총합=생성된 물질의 질량총합이 맞는거아닌가요? 혹은 반응전물질 질량총합= 반응후 물질의 질량 총합이라던지... 애초에 질량보존법칙이 반응한거랑 생성된거랑 질량이같은건데 이 문제에는 남는물질이있어 그냥 반응전의 물질이 생성된물질 질량이랑 같다하면 맞지않는거 같아서요

Mental n. 2016-07-11 23:08:23

네 2회 20번 선지 해설에 대한 내용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풀이를 보시면 질량 보존의 법칙이 성립하므로 떠오르는 풍선님께서 말씀하셨듯 반응한물질의 질량총합=생성된 물질의 질량총합이 성립한다고 하고 반응에 참여하지 않고 남은 물질의 질량 합까지 모두 포함하여 게산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즉 A(반응에 참여한 반응물) + C(반응에 참여하지 않은 반응물) = B(반응 후 반응물) + C(반응에 참여하지 않은 반응물)의 형식으로 풀어놨습니다.
말씀하신 것을 참고해 좀 더 엄밀하게 표현하자면 반응전물질 질량총합= 반응후 물질의 질량 총합이 같다 이렇게 서술해야 맞을 것입니다. 실제 식을 이용한 풀이는 위 표현과 동일하게 진행되어 문제 풀이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풀이에서의 표현은 다음 쇄부터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떠오르는풍선 2016-07-11 10:03:52

오타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1회 20번에서 실험결과 표1에 A B가아니라 실험1 실험2가되야하는게 아닌지요?
그리고 2회4번에서 ㄴ선지에 칼륨입자의 경우 수소의 경우와 달리 양성자핵만모이는게 아니라고 그럼 또 뭐가모이는건가요? 일반적으로 생각해봤을때는 수소기체의경우 원자핵이 음극으로모인다는것이 맞다면 칼륨기체의경우도 원자핵이 음극으로모여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맞는게아닌가요? 물론 제가 캐치하지못한 무언가가 있기에 ㄴ선지가 틀린것이지만, 이게 교육과정내에서 판단가능한 설명인지요? 혹은 너무 지나치게 지엽적인쪽인 부분은 아닌지 ㄴ선지에대해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야수 2016-07-11 10:27:32

문의 주신 내용 잘 봤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2회 4번은 상상아카데미 교과서 63페이지에 수록되어 있는 양극선과 양성자의 발견에 관한 골트슈타인 실험을 모티브로 해서 출제한 문항입니다. 골트슈타인의 실험에서는 전극에 높은 전압을 걸어 주었을 때 (+)극에서 (-)극으로의 입자의 흐름이 발견되고, 이 입자의 흐름을 양극선이라고 합니다. 수소의 경우 (+)전하를 띤 입자는 양성자로만 이루어져 있지만, 칼륨의 경우 (+)전하를 띤 입자는 양성자와 중성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칼륨 입자와 수소 입자는 (-)극에서 모이는 물질이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1회 20번의 경우에는 표1에 A, B보다 실험1, 실험2가 더 적절한 표현으로 생각됩니다.
물질 A는 실험 1, 물질 B는 실험 2에서만 각각 존재하니까 문제 푸시는 데는 지장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덕호1 2016-07-10 22:43:49

갓노베이션! 작년에 파이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리얼 감사!

야수 2016-07-11 21:24:50

좋은 평가 감사드립니다~ 노력하는 이노베이션 모의고사 되겠습니다.

111222333 2016-07-10 00:33:28

맛보기 문제가 참신하네욧 이건 사야게따

Mental n. 2016-07-10 09:33:51

좋은평가 감사합니다! 항상 더 좋은 문제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Mental n. 2016-07-10 00:07:21

vol 1, vol 2 그리고 작년 모의고사와 어떤 점이 다른지 설명드린 게시글 링크입니다.

딸기잼 2016-07-09 16:48:30

아니 작년과 서평이 동일하다구요? 같은 책이 아닌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난이도 순은 제가 생각할 때에는 2회>1회>3회>4회이고' 이건 그럼 작년 모의고사 얘기란 말이군요.
그리고 저자분이 보셨던 화학1과 현재 수능이 다르다는 점을 고려하지 않았던 모의고사가 작년 모의고사였던 것 같습니다.
죄송하지만 점점 신뢰가 가지 않는군요...

야수 2016-07-09 17:05:06

작년 모의고사에 대해서 수험생께서 많이 실망하셨다면, 그 부분은 죄송합니다.
더욱 노력하는 이노베이션 모의고사 되겠습니다.

Mental n. 2016-07-10 00:00:37

서평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vol1, vol2의 경우 기본 플랫폼을 작년 모의고사와 공유하기에 사용하여도 문제가 없을 거 같다는 판단을 자체적으로 내렸습니다. 하지만 문제제기가 있는 이상 저희도 이 신뢰성 부분을 해결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저희가 서평을 그대로 이용하기는 했지만 작년에 문제가 제기된 부분은 모두 수정을 했다는 점입니다.

이에 관련해서 글을 게시하였습니다. 맛보기 문제에 올라와 있는 문제를 기존 이노베이션 모의고사의 문제와 비교하여 첨부하였는데, 혹시 한 문제로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으면 비교 문제를 늘려 어떻게 바뀌었는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챔니 2016-07-08 19:27:33

vol1, vol2 같이 구매했는데 아직도 예약판매중이네요. 언제 받아볼 수 있을까요?

야수 2016-07-08 19:58:38

7월 18일 출고니까 7월 19일~20일에는 받아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야수 2016-07-06 19:12:04

Vol2도 판매 시작되었습니다.

야수 2016-07-05 21:05:56

현재 최종검토중입니다. 빠르면 이번주내로 나올 것 같습니다.

하소이 2016-07-05 17:35:36

vol2는 언제쯤 나올까요?

야수 2016-07-05 19:34:42

현재 최종검토중입니다. 빠르면 이번주내로 나올 것 같습니다.

fb0310 2016-07-04 20:26:47

저도 작년에 풀어봤던 사람으로서 .. 많이 아쉬웠는데요 올해 내시는 모의고사 작년이랑 겹치는 부분이 있나요?

야수 2016-07-04 23:26:57

지금 판매 페이지에 올라온 vol 1의 경우에는 작년에 발매된 이노베이션 모의고사를 바탕으로, vol 2는 final 모의고사를 바탕으로 만든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문항이나 발문 구조가 이상한 것들을 모두 수정 했고, 교체된 문항들도 있으나 문제가 없는 좋다고 생각되는 문항들은 그대로 수록해 놓았기에 작년과 겹치는 문제도 상당 수 있습니다.
작년 이노베이션 모의고사는 많은 지적을 받았기에 vol 1은 교체된 문항이 더 많고, 파이널 모의고사는 둘다 풀어보신 분들은 좋은 평을 내려주신 분들이 많고, 오류도 적어서 vol 2는 교체된 문항이 적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vol1, vol2로 나눠 놓은 것도 작년에 파이널만 푸셨거나 혹은 이노베이션만 풀고 실망하여 파이널을 풀지 않으신 분들을 배려하여 선택할 수 있도록 해드리기 위함입니다.

lt8v46uVGDxEPb 2016-06-29 21:22:24

난이도는어느정도인가요

야수 2016-06-29 22:50:36

회차마다 다릅니다만 쉬운 회차는 46~47, 어려운회차는 41~42 예상합니다.

lt8v46uVGDxEPb 2016-06-29 21:22:09

난이도는어떤가요

야수 2016-06-29 22:55:35

회차마다 다릅니다만 쉬운 회차는 46~47, 어려운회차는 41~42 예상합니다.

기대기대 2016-06-29 20:22:31

vol1과 vol2의 차이점을 말씀해주시면 좋을꺼같아요 ㅋㅋㅋ

야수 2016-06-30 18:50:03

곧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srAzyodHOfQNgJ 2016-06-29 17:43:24

작년 난이도 넘어렵던데 (파이널말고 파이널은 안 풀어봄)

야수 2016-06-30 18:49:06

어려운 만큼 얻어 가는게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DJ 도마뱀 2016-06-29 10:21:02

서평이 점점 뻔한 클리셰가 되어가고 있는듯한.

야수 2016-06-30 18:48:39

서평은 작년과 동일한 내용을 실어 놓았습니다.

포도잼 2016-06-27 11:58:53

올해는 더 나은 모의고사 기대하겠습니다.
솔직한 의견으로, 작년모의는 그닥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야수 2016-06-30 18:51:11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발문 구조나 문제 해석이 어려웠던점, 사소한 오류 모두 최선을 다해서 수정하였습니다.

이눅 2016-06-25 09:16:51

빨리 동시 구매가 나오기를...☆

야수 2016-06-25 21:52:55

ㄷㄷㄷ 페이지 안열렸는데 어케 리플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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