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1위 기대 모의고사 2탄도 출시

생1 모의고사의 역사 그 자체이자 최고퀄의 검증된 문항 라인 생1 모의고사 1, 2 출시
Wabu 모의평가 비바체 - 물리1 지금 물리를 완성하라 김형모 지음
책소개

오르비 최초의 물리Ⅰ 실전 모의고사

2015년 9월, 오르비 물리 분야에서 처음으로 출간되었던 Wabu 모의평가가 1년의 보강을 거쳐 다시 돌아왔습니다. 왜 물리는 Wabu인가를 보여드립니다.


전문 출제자의 모의고사

문제는 전문 출제자의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알바생이 만든 시험지와는 질적으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킬러가 있는 모의고사

속도 가속도, 역학적 에너지, 돌림힘 평형, 유체, 변압기, 상대론, 전자기장 등 다양한 분야의 킬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 다소 지엽적인 부분을 줄여 핵심에 더 집중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학습을 위한, 훈련을 위한 모의고사

모의고사 출제진이라면 누구나 학습과 훈련의 경계에서 고민에 빠집니다. 그 둘을 양립하게 만들기란 쉽지 않습니다. Wabu 모의평가는 상위권에게는 훈련을, 중상위권에게는 학습을 표방합니다. 대부분의 모의고사에서 45점 이상 나오는 학생들은, 수능장에서의 긴장을 훈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Wabu 모의평가는 1등급의 스펙트럼을 40점에서 50점까지 넓게 펼쳐 실력을 더 구체적으로 깨닫게 해드립니다. 아직 공부가 모자란 학생들은, 그게 모의고사에 나오기 전까지는 알지 못합니다. Wabu 모의평가는 아직 학습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이를 여실히 깨닫게 해드립니다. 


어려운 수능을 대비하는 모의고사

지난 2016학년도 수능 물리Ⅰ은 Wabu 모의평가의 예측 그대로 비역학이 까다롭게 출제된 시험이었습니다. 역시나 이번 2017학년도 수능 물리Ⅰ은 어려운 난이도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태만하게 공부한 사람은 변별될 것입니다. 수능에 안 나올 것이라는 도피적 마인드를 가진 사람은 변별될 것입니다. 모두에게 쉬워도 내게 어렵다면 어려운 시험입니다. 미리 대비하십시오. 


살아 숨쉬는 모의고사

Wabu 모의고사의 자세한 해설은 Orbi에서 함께 토론해가며 만들어갑니다. 오르비 #물리 태그를 확인하십시오.



검토진

성은우 (금정고등학교)

서동평 (카이스트)

김태희

김도현 (한양대학교 기계공학부)

김주찬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

팽진익 (서강대학교 화공생명공학부)

유석렬 (성균관대학교)

전우진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윤영준 (울산대학교 의예과)

윤태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한승호 (운정고등학교)

최재혁 (중앙대학교 의학부)

김형락 (고려대학교 생명공학부)

표영우 (세마고등학교)

최민용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박재민 (고려대학교 수학과)

박정현 (가톨릭대학교 의예과)

이윤성 (해운대고등학교)

저자소개

저자 김형모 (오르비 닉네임 : Wabu대표)

- 남양주 와부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졸업

- 2015학년도 Final Lecture : Physics 1 출간

- 2016학년도 Final Lecture : Physics 1 출간 

- 2016학년도 Wabu 모의고사 출간 

- 2017학년도 Final Lecture : Physics 1 출간  

- 2017학년도 Wabu 모의고사 출간 

- 2018학년도 Final Lecture : Physics 1 출간  

목차

과학탐구영역 물리1  6회분 + 해설

서평

서동평 (카이스트)

우선 와부 모의고사는 지금까지의 수능 물리1 시험에 비교하면 상당히 어려운 모의고사입니다. 하지만 수능 ‘대비’ 모의고사로서, 와부 모의고사는 정말 훌륭한 모의고사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여러분이 놓치거나 소홀히 하는 개념들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는 여러분의 막판 개념 체크에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둘째, 저자의 배려가 문제 곳곳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여러분이 스스로 개념을 정비하고 문제풀이 테크닉을 발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문제가 만들어져 있음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여러분은 확실한 실력 상승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셋째, 정말 잘 만들어진 ‘낯선’ 문제들이 각 회차마다 배치되어 있습니다. 수능에서는 반드시 낯선 문제들이 등장합니다. 이런 문제들을 눈앞에 두고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시험의 성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고, 와부 모의고사는 그런 상황을 대비하는 것에 있어서 최고의 모의고사라고 확언할 수 있습니다.


김주찬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 

다른 1과목들에 비해 시장이 좁은 물리1이라는 과목에 빛이 되어주는 모의고사입니다. 평가원의 트렌드를 정확히 반영하고 있으며, 실전 대비에 최적한 모의고사라 생각합니다.


전우진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전반적으로 난이도 있는 모의고사로 실전연습을 하고싶다면 추천합니다. 이 모의고사에서는 상대성 이론, 고전역학, 돌림힘, 유체역학 등 수학능력시험에서 심도있게 다루는 파트에서 깔끔한 "킬러문항"과 더불어, 단순응용 및 암기 파트에서 개념의 세세한 부분을 묻는 문항 또한 만날수 있습니다. 더구나 전 회차가 2015학년도, 2016학년도 수능과 거의 유사한 문항배치 양상을 띄며, 단원간의 균형도 잘잡혀 있기 때문에 실전 연습에 더할 나위없이 좋은 모의고사라고 생각합니다.


한승호 (운정고등학교)

Wabu 모의평가를 통해 자신이 쌓아온 것을 확인하고 많은 교훈을 얻어가실거라 생각합니다


김형락 (고려대학교 생명공학부)

물리1 모의고사 중 수능의 느낌을 가장 잘 반영한 모의고사입니다. 다른 모의고사들과 달리 수능처럼 문제 상황 파악 능력을 요구하는 문제들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수능을 보기전에 꼭 시간을 재고 풀어보셨으면 합니다.


표영우 (세마고등학교)

물리1에서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개념 숙지는 기본이고, 나아가 문제를 만났을 때 어떠한 개념을 어떻게 활용하여 적용해야 할 것인지 빠르게 생각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면에서 이 모의고사는 단순히 '실전 연습'용 모의고사로 끝내기에는 굉장히 아까운, 저자의 고민이 듬뿍 묻어나는 굉장히 완성도가 높은 모의고사입니다.

특히, 자기가 알고 있는 개념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주어진 자료는 어떠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는지를 빠르게 파악하는 연습을 하기에 더없이 좋은 모의고사입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어떠한 개념이 어떻게 녹아들어 있는지, 이 문제에서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풀다 보면 여러분께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감히 장담합니다. 더욱이 생소한 자료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계시거나 시간단축의 압박에 시달리시는 수험생 여러분들께 꼭 이 모의고사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박재민 (고려대학교 수학과)

작년에 풀어본 수험생으로서, 올해는 검토자로서 본 와부 모의고사는 요즘 출제 트렌드인 지엽적인 내용, 그리고 누구나 두려워하는 역학&비역학 킬러문제와 참신한 신유형 문제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배울 게 많은 모의고사였습니다. 작년이나 올해나 이 모의고사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120문제를 30분씩 재서 다 풀고 꾸준히 실전모의고사에 알맞게 피드백을 해 주면, 실전력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박정현 (가톨릭대학교 의예과)

믿고 푸는 Wabu!


이윤성 (해운대고등학교)

기출 문제는 뻔하지 않게 활용하고 신유형 문제는 '평가원'스럽게 출제한 최고의 물리1 모의고사!


이상민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여러분의 뇌가 빛의 속도에 다가가면서 수능 4교시가 흐르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그럼 수능은 영원히 안 끝나냐고요? 글쎄요...)  


김기연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작년에 느꼈었던 것처럼 상대성이론, 변압기, 돌림힘, 부력 문제를 정말로 잘 만드시는 것 같습니다. 아몰랑! 그냥 와부 모의고사가 짱이야!

 

손현석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대과탐시대의 원-피스!!  


최길웅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저는 밥 먹을 때 반찬 대신 Wabu 모의고사를 풀어요. 


홍성훈 (오르비 닉네임: 레바,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와부 모의는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고, 평가원 출제 경향에 맞춘 적당한 난이도, 고퀄리티의 모의고사입니다. 이를 잘 활용하시면 수능 만점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하준서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

파이널렉처를 통해 역학이라는 토끼를 잡은 저자가 그와 더불어 비역학, 실전 감각이라는 3마리를 동시에 잡은 모의고사입니다. 흔히 과탐 모의고사의 경우 교과과정을 넘어선 문항 소재, 지나치게 작위적인 문제 상황,전체적인 시험지의 난이도 조절의 실패등을 겪는 반면에 이를 극복하고 가장 평가원과 유사한 물리1 모의고사입니다. 이를통해 역학 문제 풀이 알고리즘, 지엽적 소재를 익히고 수능 전 미리 물리1 수능 시험을 겪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정한나

저를 '역학고자'에서 탈출시켜준 파렉에 이어 '실전고자'에서 탈출시켜줄 모의고사. 이번 실전 모의고사는 교과내의 핵심개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낯설게 만들어진 비역학 문제들과 지나치게 복잡하지 않지만 정확한 상황 판단없이는 풀수없는 고난도 역학문제로 이루어져 평가원 문제들보다 고난이도이지만 실전을 대비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모의고사는 없을 것 입니다. 이 모의고사로 딱 6번, 수능장에서만 느낄수 있는 느낌을 얻을 수 있다는것. 물리1 선택자로서 굉장한 행운인듯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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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맛동산 2016-11-13 15:36:03

1회 7번에서 영희는 철수로부터 P까지의 거리를 L보다 크게 관측하는데, 막상 철수와 P를 잇는 막대를 생각해보면 영희는 이 막대가 길이수축이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관측할 거 같습니다. 두 개가 모순적인데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겠네요

푸우2 2016-11-07 09:23:29

문제 오류나 오답은 어디에서 체크하나요?

gunwoof 2016-11-05 19:51:34

1. 1회 5번 부력문제에서요
ㄱ. 뚜껑이 누르는힘과 공이 뚜껑을 누르는힘이 작용반작용으로 사라져서
부력=무게가 되는게아닌가요?

2. 1회 13번문제에서요
(나) 의 파동에서 0+초에서 압력이 - 인것과 + 인게 진행방향이랑 무슨상관이있는건가요??

3. 1회 16번에서요 전류의비는 1:4 그리고 2:1 이지만
3번째 2R 저항부분에서 걸리는 전류는
그옆의 R 저항부분에서 손실된 전력을 제외한 전류를 감안 해야하는거아닌가요??

FOR KAIST15 2016-10-30 20:32:51

6회 8번 ㄷ에서 행성 1과 행성2 의 고유길이가 2vT이고 A가 관측한 길이는 2vT보다 짧을 것이고 속도는 v보다 크므로 걸린시간은 2T보다 짧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cslgkv2PL31D6m 2016-10-29 20:06:53

이거 원래 답지 안들어있나요??
서점에서 샀는데 모의고사 6회분만 있고 답지랑 해설이 없네요;;

FuHmIJvW8oCpDi 2016-10-27 00:50:39

1회 4번 ㄴ 에서 v=at =2.5x0.2해서 0.5나오는데 뭘 잘못한건가요?

aF패션 2016-10-16 00:59:45

3회 10번해설에 자속변화량의 크기비는 3:1 아닌가요?

뀨뀨뀨쀼 2016-10-13 19:37:32

와부님ㅜ 1회 13번 ㄷ선지 해설이 이해가 안가네요ㅠ P압력이 감소라는데 왜 -방향 진행이죠?+아닌가요ㅠㅠ?

nLYPGtcSwJjCT4 2016-10-13 15:55:44

오호 특수상대성이론 문제풀이가 김선생님과 상당히 유사하네요 ㅎㅎㅎㅎ

연세의대씹가능 2016-10-11 16:16:16

6회 8번에 오타있네요 '정지한 대해 일정한 속력 v로' '정지한'과 '대해'사이에 가리키는 대상이 없네요

첫날의약속 2016-10-07 20:40:55

3회 1번에서 마이크가 어떤 마이크인지 문제만 보고 알 수 있나요?
마이크가 다이나믹 마이크가 아닌 콘덴서 마이크나 압전 마이크 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ㅊㅁㅇㄹㅍ 2016-10-02 07:19:30

혹시 final실모도 출간하실예정인가요?

aF패션 2016-10-09 00:56:55

ㅇㄹㅇ

goat0605 2016-09-29 19:58:16

yes24에서 샀는데 5회가 없고 2회만 두개있네요 어떻게 해야되나요........당황했네요..

WavZ8B3eNlfwgq 2016-09-28 23:35:02

3회 13번

스위치 a를 닫았을 때 R에 흐르는 전류가 0이 되는것이 가능한가요? 어떻게 코일혼자 전류를 다 가져갈수있는지요..

YNG9U4XEqFLkgt 2016-09-27 20:24:35

2회 7번에서요! T1 <T2랑 T4 <T3는 구해서 T2와 T4를 비교할때요 T2와T4 둘다 민수가 관측한거잖아요 근데 민수와 B는 같은 좌표계에 있으니깐 B에 도착하는동안 시간이 걸리는것처럼 민수에게도 도착하는동안 시간이 걸리니깐 둘이 같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A에서 빛이 방출하자마자 민수는 그걸 관측할 수 있는건가요?

YNG9U4XEqFLkgt 2016-09-27 20:28:46

아! 와부님이 예전에 올려주신 특수상대성이론 pdf에 정의2에서 신호의 전달시간은 빼는거라고 써있네요
이거때문에 방출하자마자 관측가능한거죠?
모든경우에서 무조건 신호의전달시간은 빼는건가요?

떠오르는풍선 2016-09-27 16:06:24

2회 16번질문드립니다
해설지에서 송전전압을 2V로증가시킬때, 손실전력은 1/16P로감소하여, 가정에도달하는 전력을 15/16P라고 두고 V가 일정하다를 이용하셔서 푸셨는데, 이는 전류가 감은수가 4대1일때로 둬야성립하는게 아닌지요? 주상변압기의 1,2차코일의 감은수 비를바꾸는경우 송전선에흐르는 전류값이 바뀌어 그에따른 손실전력값도바뀌기때문에 가정에 공급되는 전력이 15/16P라고 두면 값이안맞는거같은데 혹시 이문제에 대해 조금 자세한설명 가능하신지?
제가 감은수 10대1로 두고직접계산해볼려다가 식이막혀서요 제가 어디서잘못이해하고 있는건지 혹은 해설이 잘못된건지 궁금합니다

Em9nBPYWx2HVUr 2016-09-27 11:38:49

1회 14번 ㄱ보기 질문입니다

(가)의 핵반응이 배타 붕괴라는건 알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알파붕괴나 베타붕괴가 일어난 후 들뜬 상태에있는 원자가 바닥상태가 되면서 에너지를 방출하면서 감마선의 방출이 일어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가)에서 감마선이 방출된다는 보기가 왜 잘못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첫날의약속 2016-09-24 14:24:43

1회 질문입니다.

7번.
혹시, "동시라고 말한 사람이 움직이는 방향의 반대가 먼저다" 라는 풀이를 아시나요?
만약 아신다면, 위의 풀이를 사용할 때 문제에서처럼 P와 Q가 일직선상에 있지 않아도 위 명제가 성립하는지 궁금합니다.

11번.
ㄷ보기에서
람다 1,2,3중에서 1이 가장 크다고 표현하시는 것이 의미가 더 명확할 듯 합니다.
물론 발문에 람다 1,2,3에 대한 설명이라고 하신 부분이 있긴 합니다만,
그림에서 선 스펙트럼이 3개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더 그려져 있기 때문에 헷갈렸네요...

RH8uQBCG2hL3Xb 2016-09-23 20:33:05

와 방금와서 풀었는데 문제 정말 좋네요 감탄하고 갑니다

WavZ8B3eNlfwgq 2016-09-18 18:53:40

제가 오르비에 아이디가 없어서 여기에 질문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 2회 6번 점전하에 작용하는 중력은 무시한다는 언급이 없는데, 실이 팽팽한것으로 보아 중력을 고려한다면 전기장방향, 전하량크기에 대해 충분히 다른 결과가 나오지 않나요? 가령 A가 매우 무겁고 B가 매우 가벼움을 전제로 한다면요.

2. 2회 12번(문제 번호가 잘기억안나는데 축전기와코일 문제입니다.) 의 ㄱ 보기와 관련해서, 코일에 직류가 흐르면 처음부터 자기장이 일정한게 아니라 일정시간이 지난후에야 자기장이 일정하게 되고 저항도 일정해서 전류도 일정해지는게 아닌가요?

Wabu대표 2016-09-21 01:51:33

1. 중력을 고려한다고 해도 생기는 작은 각도를 무시하려면 "극단적으로 강한 중력"을 고려해야 하고, 그런 극단적인 경우에는 따로 조건을 달아주어야 합니다. 본 문항은 따로 조건을 달아주지 않았으므로 중력이 극단적이지 않은 일반적인 상황을 가정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2. 코일을 연결하고 스위치를 연결하는 순간, 코일에는 전류가 흐르지 않다가 점차 흐르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직류'가 아닙니다! 본 문항에서는 이미 '직류 전류가 흐'른다고 되어있으므로, 일정한 세기와 방향의 전류가 흐르고 있는 상황을 가정해야 합니다.
※ 직류 전원을 연결한다고 해서 반드시 회로에 직류 전류가 흐르는 것은 아닙니다. 물리1 문제에서 이를 크게 고민할 필요는 없겠지만요.

WavZ8B3eNlfwgq 2016-09-21 19:32:04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5회 5번 문항 보기 ㄷ에 오류가 있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철수에 대해 정지한 두 행성 A, B가 있고, 철수가 A위에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A, B를 잇는 직선을 따라 탐사선이 진행합니다.
탐사선이 B를 스치는 순간, 철수가 레이저 빛을 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즉,

철수 ----------------<------------------- 탐사선 ( < 는 탐사선의 진행방향)
행성A ----------------------------------- 행성B

이 되는 순간, 철수가 레이저 빛을 쏩니다. 따라서 "레이저 빛을 쏜 순간 = 탐사선이 행성B를 스치는 순간" 이 성립합니다.
당연히 철수가 측정한 A와 B사이의 거리는 고유길이이고, 이것이 L입니다.
당연히 탐사선이 측정한 A와 B사이의 거리는 길이수축에 의해 고유길이보다 짧습니다. 보기 ㄷ은 거짓입니다.
-------------------------------------------------------------------------------------------------

해설에서, 탐사선 앞에 막대가 달려있는 상황을 통해 ㄷ이 참임을 설명했는데요.
막대가 철수와 닿는 순간은 레이저빛을 쏘는 순간과 '동시' 이고 이 때, 철수가 측정한 막대의 길이는 고유길이가 아니므로 ㄷ이 참이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설명이 가능하려면, <'철수의 계에서 봤을 때' 막대가 철수와 닿는 순간> 이 <'탐사선의 계에서 봤을 때' 막대가 철수와 닿는 순간>과 '동시'여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상대적이므로 '동시' 라 볼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보이기 위해, 다시 위의 상황을 가져오겠습니다. 행성 A위에 철수가 있고, '철수가 측정했을 때의 길이가 L 인 막대' 가 달린 탐사선이 B를 스치는 순간입니다. 철수가 측정한 A와 B사이의 거리는 고유길이이고 이를 L 이라 하겠습니다. 여기서 '탐사선이 B를 스치는 순간'은 '막대의 가장 오른쪽 끝이 행성 B위에 놓일 때' 로 설정합니다.(막대를 제외한 탐사선의 길이는 무시합니다.)

그러면 이 순간, '철수의 계에서' 봤을 때는 철수가 부서지면서 레이저를 방출합니다.
그런데 이 순간, '탐사선의 계에서' 봤을 때는 철수가 부서지는게 아니라, 철수는 이미 이순간의 한참 전에 부서졌습니다.
왜냐하면, 탐사선의 계에서 봤을 때는 철수가 다가 오고있고, 철수와의 거리는 L보다 짧은데도(길이수축) 막대의 길이는 L보다 길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철수가 막대와 만나는 순간이 두 계에서 다른 시간에 일어나므로 이를 이용해서 ㄷ을 설명하는건 부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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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부탁드립니다.

Wabu대표 2016-09-22 01:46:46

동시성의 상대성을 잘못 이해하고 계십니다.

1) "레이저 빛을 쏜 순간 = 탐사선이 행성B를 스치는 순간"은 철수의 좌표계에서만 성립합니다. 레이저 빛을 쏘는 위치와 탐사선이 행성 B를 스치는 위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탐사선은 레이저 빛을 쏘는 사건이 행성 B를 지나는 사건보다 먼저 발생하는 것으로 관측합니다. 그러므로 탐사선이 측정하는 거리는 A와 B 사이의 거리가 아닙니다. 따라서 질문자의 논리가 틀렸습니다.

2) <'철수의 계에서 봤을 때' 막대가 철수와 닿는 순간> 이 <'탐사선의 계에서 봤을 때' 막대가 철수와 닿는 순간>과 '동시' 라는 문장은 물리적으로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서로 다른 좌표계에서 측정한 두 순간이 동시라는 말은 쓰지 않습니다.
동시는 [1] 한 좌표계에서 두 사건을 관측했을 때 두 사건의 발생 시각이 같은 경우 (이때는 다른 좌표계에서는 두 사건의 발생 시각이 달라집니다. 이를 동시성의 상대성이라고 합니다.) [2] 여러 현상이 한 위치, 한 시각에 발생하는 경우 (이때는 그것이 '하나의 사건'이므로, 모든 좌표계에서 관측됩니다.) 의 경우에 사용합니다.

Wabu대표 2016-09-22 01:55:46

길게 왜 틀렸는지를 적었는데 날아가버렸네요. 이해가 안 된다면 해설에 주어진 두 가지 풀이를 다시 꼼꼼히 검토해보세요. 이 문제에는 확실히 오류가 없습니다.

관측선 2016-10-05 14:43:32

1번에 답을 제시하신 부분에서 질문이 있습니다.
점전하가 중력을 받는다해도 그것이 점전하의 전기장과 외부 전기장의 상호작용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은 평형조건이 있고 실이 나란하다는 전제때문에 각 점전하는 움직이지 않으면서 중력이 장력과 평형을 이룰것이며 아까 두전제때문에 전하량,전기장은 x축방향 평형조건만 맞추면 되기때문에 결론적으로 중력과 전기장등 요소는 평형조건이라는 전제가있어도 서로 독립된 변수라고 봅니다. 아무튼 앞의 얘기를 종합한다면 실의 각변화가 생긴다던지 하는일은 벌어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근데 와부님의 말씀을 끝까지 보는데 평형조건,y축평행을 고려하고 말씀하신건지 아닌지 약간 혼동스럽네요 첫문장에서는 각도라 말씀하셨을때 제생각을 전제로 한다면 아닌것 같으면서도 본문항을 전제로 하는것을 보고서는 "극단적이든 아니든 상관없다가" 평형조건,y축평행을 전제로한 제생각과 조금 다른것같아서... 그리고 극단적인 경우에 따로 조건을 달아주는것은 왜그런건가요?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네요. 제생각에는 아까전 그 2개 전제와는 다른 그 예외적인 경우를 가정하고 얘기하신건지... 여기까지 적는데 힘드네요. 제생각이 맞는지 확인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빈둥잉여 2016-09-11 15:17:36

문제 이해 안되는 것은 댓글에 질문 해도 되나요??

Wabu대표 2016-09-17 17:27:29

게시글에 질문해주세요~

권순엽 2016-09-10 22:38:49

답지가 동봉되어있지 않은데 어찌된 일인가요;; 답지 따로 받을 수 있나요?

dmlcksdmlcks 2016-09-05 16:16:43

답안지를 잃어버렸습니다. ㅠㅠ; 답안지만 메일로 받을 수는 없을까요. jeong980324@naver.com

Wabu대표 2016-09-09 17:55:22

제가 답지를 보내드릴 수가 없습니다.

대학가자!@@@@@ 2016-09-04 13:17:06

믿어도 될까요? 불안해요 ㅠ

oolba 2016-08-26 17:31:30

작년 Wabu 모의고사와 어느 정도 차이가 있나요?

Wabu대표 2016-08-28 13:57:05

문항 자체는 거의 같습니다. 크게 달라진 점은, 1) 모든 이미지를 수정 2) 논란이 될 만한 문항 교체 3) 완성도 떨어지는 문항 교체 4) 지나친 지엽 감소 정도입니다.

oolba 2016-08-31 23:05:35

그렇군요. 그럼 제가 작년에 산 모의고사가 그대로 있어서 그런데 새로 사는게 더 도움이 많이 될까요? 그리고 새로운 문항들로만 구성된 모의고사를 따로 출간하실 계획은 없는건가요?

Wabu대표 2016-09-02 12:24:19

새로 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새로운 모의고사는 제가 시간이 부족하여 올해는 안 될 것 같습니다 ㅠㅠ

Wabu대표 2016-08-25 12:26:09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tags=%EB%AC%BC%EB%A6%AC%2C%EA%B3%BC%ED%83%90%2C%EC%99%80%EB%B6%80%EB%8C%80%ED%91%9C&wr_id=9007810&page=0&sca=&sfl=&stx=&sst=&sod=&spt=0&page=0

문항에 대한 질문과 토론은 이 게시글에서 해주세요.
추후 오류 사항의 정정도 이 게시글에서 먼저 확인 가능합니다.

ocFWYs6ZM1ASnX 2016-08-25 01:34:15

1등급 컷은 대략 몇 점으로 잡으시나요?

Wabu대표 2016-08-25 12:26:12

대략 40점 초반으로 잡습니다.

꾸륵꾸륵 2016-08-23 17:48:11

제가 파렉을 풀었는데 문제가 겹치는게 있나요..?

Wabu대표 2016-08-23 20:58:07

파렉과 겹치는 문제는 없습니다.

나는아이유편 2016-08-16 20:33:45

혹시 10월에 추가로 파이널 나오나요?

Wabu대표 2016-08-17 22:31:28

일단은 계획상 어려울 듯 합니다.

ocFWYs6ZM1ASnX 2016-08-16 02:58:09

수능특강,수능완성 연계인가요?
포만한에서 올리신 모의고사와 난이도가 비슷한가요?

Wabu대표 2016-08-17 22:31:11

비연계입니다. 난이도는...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겠습니다.

Aster1 2016-08-14 21:09:12

역학만 파서 작년 수능때 역학은 다 맞고 비역학이 고자되서 작년에 썰렸는데...이걸로 잡을수 있을까요.><

Wabu대표 2016-08-15 17:03:54

여기 나오는 비역학의 내용이 전부라고 할 수는 없지만, 이 정도 수준으로 학습한다면 필요한 기반은 닦을 수 있을 것입니다.

q평e평6평9평 2016-08-14 14:21:13

비바체는 뭔가요?

Wabu대표 2016-08-15 17:03:02

매우 빠르게 풀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q평e평6평9평 2016-08-28 00:31:42

이해가 안돼요....ㅠㅠ

미키라 2016-09-04 22:40:22

vivace라고 음악에서 빠르기를 나타내는 용어인데 뜻이 '아주빠르게'입니다

KHG World 2016-08-13 00:38:22

물리를 하진 않지만
와모는 사랑이죠

Wabu대표 2016-08-13 20:16:48

감사합니다 >_<

승범충입니다 2016-08-12 21:13:14

역학만 있는건가요??

Wabu대표 2016-08-13 20:16:39

수능과 같은 형식의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입니다.

무쇠거북이 2016-08-11 14:33:28

시즌2는 안 나오나요?

Wabu대표 2016-08-13 20:16:23

올해 출판 교재로 나오는 것은 어려울 듯 싶습니다. (퀄리티 상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곰블릭 2016-08-10 10:33:05

드디어 나왔군요

멘탈리스트 2016-08-10 00:21:00

작년판과 겹치는 문제가 있나요?

Wabu대표 2016-08-10 19:28:26

작년 판을 개정하여 하나의 완성본으로 만든 교재입니다.
작년 판을 이미 풀어보었다면 실전 모의고사보다는 N제처럼 활용하셔야 합니다.

멘탈리스트 2016-08-12 04:48:52

넵 피드백 감사합니다 ! 올해도 건승하시길 ! .. 아 제가 건승해야하나요 ㅋㅋ 암튼 잘 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utetium_175 2016-08-10 00:03:34

파렉 빨리 풀어야겠다...

준영갓v 2016-08-09 23:16:10

드디어...

샤공대16학번 2016-08-09 22:58:57

6회분 조으다.. 파렉 다풀고 풀어야겠네요

s7lFYIRaCGPuWQ 2016-08-09 22:25:42

몇 회인가요?

Wabu대표 2016-08-10 20:29:43

6회분입니다!

라인 lineun 2016-08-09 19:16:52

와아아아

Wabu대표 2016-08-10 20:29:30

부우우우 ... ㅋㅋ
라인 모의고사가 그렇게 혜자라면서요?

라인 lineun 2016-08-13 02:03:34

엃탱

peptone 2016-08-09 19:13:28

나왔네요!
Wabu님 많이 파세요~~

Wabu대표 2016-08-10 20:28:59

감사합니다~

지도리 2016-08-04 19:51:18

수능은 올해도 우습다에 이은 지금 물리를 완성하라
작년에도 극찬받았던 Wabu모의고사 올해도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_^3

Wabu대표 2016-08-10 20:28:46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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