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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팁 새터에 7번 갔다 온 서울대 경영 학생회장 출신이 써낸 신환회, 새터의 비밀을 낱낱이 밝힌 대학생 새내기들의 필독서 용킹콩(이용익) 지음
책소개

새내기 대학생이라면 반드시 읽어야한다!

매해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위한 문제집, 참고서는 많다.

그러나 그 학생들이 시험을 치르고 대학에 합격했을 때, 그들이 새내기로서 접하게 될 한국 대학교의 대학생활을 다룬 책은 찾기가 힘들다. 설사 있더라도 한국의 대학문화와는 조금 다른 외국대학의 이야기다. 혹은 대학생을 위한 자기계발서나 취업에 대비한 대학생 스펙 쌓기 가이드 정도다.

이 책의 저자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과대, 경영대학 학생회장,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장 대행 의장을 맡아 활동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새터 7번, 새내기맞이 행사 준비, 12학기의 대학생활동안 12개 이상의 활동 경험과 우등 졸업을 했던 대학생활 마스터인 저자가 이제 막 대학생활을 시작할 예비 대학생들에게 대학생활을 생생하게 간접경험하게 한다.


신입생 환영회부터 성적 관리까지 모든 것을 담았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대학생활에 관해서 아무것도 몰랐던 독자라 하더라도, 새터, 신환회, 장기자랑, 술자리, 선배와의 관계, 인싸와 아싸, 동아리, 학생회, 미팅, 소개팅, 전과, 복수전공/부전공 같은 이야기들을 샅샅히 알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용킹콩(이용익)

삼수 끝에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에 입학하여 경영학과 더불어 동양사학을 복수전공하며 진정한 대학 공부와 학점 폭락을 맛보았다.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한빛반 과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학생회장,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장 대행 연석회의 의장을 맡아 활동했고, 권력의 정점을 향해 총학생회 선거에 나갔다가 크게 지고 상심하였다.

새내기로, 2학년으로, 고학번으로, 학생회장으로, 프락치로 총 7번의 새터를 갔다.

9살 어린 친구들을 새터 둘째 밤까지 속였던 게 인생의 자랑이다.

그리고 지난 2016년 2월 길고 길었던 대학생활을 마무리한 뒤, 국회에서 일했고, 더 큰 미래를 그리고 있다. 제발 더 커야 할 텐데….

목차

PART 1. 신입생 맞이 행사들

Ch1. 대학생활의 구조

Ch2. 신입생맞이 행사들

※새터 일정 소개 - 새터에서 뭘 하는가?

※새터 준비물 - 새터에 가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PART 2. 신입생 맞이 행사 대처법

Ch3. 신입생의 대처법-대전제

Ch4. 신입생의 대처법-자기소개

Ch5. 신입생의 대처법-장기자랑

Ch6. 신입생의 대처법-술자리

Ch7. N수생신입생들의 대처법


PART 3. 입학 후 과생활 이야기

Ch 8.입학 후 새내기의 과생활들

Ch 9.선배와의 밥약속 이야기

Ch 10.인싸와 아싸

※내가 아싸가 될 거 같아요


PART 4. 입학 후 대학생활 이야기

Ch11. 통학vs기숙사vs자취의 모든 것

Ch12. 동아리의 모든 것

Ch13. 대학교 학생회와 운동권

Ch14. 과대 되는 방법

Ch15. 미팅, 소개팅, CC, 아웃소싱

※새내기를 위한 미팅팁


PART 5. 대학 학과·공부이야기

Ch16. 수강신청 잘하는 방법

Ch17. 대학교 공부 팁

Ch18. 전과제도 총정리

Ch19. 복전/부전 제도 총정리


PART 6. 이제 입학하는 새내기를 위한 조언

Ch20. 용킹콩의 조언 10가지


서평

박진수 교수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용익군이 대학생활에 관련된 책을 썼다길래 걱정을 많이 했다. ‘남들 4년 다니는 대학을 오래도 다녔던 용익군의 대학생활을 배우면 안 될텐데…’하고 말이다. 그러나 다행히도 이 책은 대학생활 오래 하는 비결이 아니라, 대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대학생들을 위한 대학생활 방법론들을 담고 있다. 그런즉 용익군이 오랜 대학생활에서 얻어낸 경험들 가운데 독자들이 타산지석으로 삼을 것들이 분명 많으리라 생각한다.


이용욱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석사과정)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경영대 학생회 그리고 논산 훈련소 시절을 함께 보내며, 용익형을 9년 동안 지켜보았다. 그리고 용익형이 늘 난관을 헤쳐가는 자신만의 지혜를 보며 감탄하였다. 이 책을 읽는 예비 대학생들 또한 그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이경환 (제56대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장)

대학생활은 본인 하기 달렸다. 특히 대학 신입생은 자칫 잘못하면 1년, 아니 그 이상의 시간을 낭비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 책은 청춘의 순간을 세이브해줄 훌륭한 지침서다. 단언컨대, 용익이만큼 대학생활 만렙을 찍은 사람은 전국에서도 손에 꼽을 것이다. 그런 그가 후배들에게 자기 경험을 물려주기 위해 책을 썼다. 감히 말하건대 이 책은 수많은 대학교 신입생들의 대학생활을 윤택하게 만들어 줄 필독서다.


김해미루 (제28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학생회장)

문제를 어떻게 풀지 모르겠다면 답지를 참고하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다. 대학생활 역시 마찬가지다. 예비 대학생으로서 낯선 대학생활에 대하여 의문이 있고 그 의문을 어떻게 풀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펼치기 바란다. 혹 본인이 이미 대학생이라면 자신의 주변을 돌아보길 바란다. 분명 동기나 후배 중에 이 책을 꼭 읽어야할 사람이 반드시 존재할 테니.


최예진 (제28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부학생회장)

이 책을 읽고 조금 부끄러웠다. 꿈과 낭만으로 가득 찬 소설 속 대학생활이 아닌, 저자가 8년 동안 바라본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이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학생회장 이용익은 재학 시절 누구보다 오지랖이 넓은 ‘프로 오지라퍼’였다. 이 책에는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후배에게 솔직한 조언을 던지려는 저자의 따스한 오지랖이 가득 담겨 있다.


곽성원 (제29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학생회장)

대학생활을 오래 했다.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수많은 경험을 하는 이 모든 과정들이 물밀듯이 들어왔고, 그래서 때로는 벅차거나 혼란스러울 때도 많았다. 그때마다 주변에 삶을 함께 지탱해주었던 소중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 사람들을 회상할 때면 늘 용익이 형이 먼저 떠올라 이내 미소 짓게 된다. 용익이 형은 많은 것들을 얘기해주었다. 항상 용익이 형에게 먼저 물었고 그러면 용익이 형은 어김없이 함께 있어주었다.

독자 여러분에게 이 책이, 나에게 용익이 형이 그랬던 것처럼 심리적 버팀목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읽은 독자 여러분들과 조우하게 된다면, 책 이야기를 안주 삼아 반갑게 인사하고 싶다.


주나현 (제29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부학생회장)

고등학교 땐 “공부만 잘하면 된다, 대학교 가면 다 잘 될 거다”라고 그랬는데, 막상 대학교에 와보니 학점, 동기, 선배, 동아리, 학생회, 연애… 잘해야 될 건 많은데 잘 풀리는 건 하나도 없었다. 그럴 때마다 용익 오빠는 “괜찮다, 잘하고 있다, 더 잘할 수 있다”고 말해준 버팀목이었다. 감히 독자 여러분들에게도 이 책이 좋은 버팀목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김대회 (제30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학생회장)

첫 수시 신환회 날 서울을 올라가는 버스 안에서 이 책을 읽었다면, 그렇게 기가 죽진 않았을 것 같다. 대학생활은커녕 서울 생활도 처음인 지방 출신 신입생뿐만 아니라 대학교에 입학하는 모든 예비대학생들에게 이 책은 착한 동네 형의 따뜻한 지침서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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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스 2017-02-01 16:50:06

서울대예시가 많은걸보니 제 전용이군요! 12월쯤 구매할일이 있길 빌겠습니ㄷ...

호우경보 2016-12-21 14:44:58

서울대만 쓸만한 책인가요...

용킹콩 2016-12-21 21:38:39

아니요! 모든 대학교 신입생이 쓸만한 책입니다. 서울대는 사례일 뿐이구요!!

guswnsdl 2016-12-09 23:26:18

입학전까지 3회독하면 인싸 가아능??

용킹콩 2016-12-11 01:24:28

1회독만 해도 가능해요 ㅋㅋㅋ

TseQb9WwSFBYmv 2016-12-07 22:11:14

용킹콩님 왜 요즘 오르비에서 안보여요 ㅋㅋ 정시수시모집 다 끝나면 활동하실 계획이신가요?

용킹콩 2016-12-11 01:24:47

이제 글 열심히 올리려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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