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2 기출 문제집 두날개 출시

N제는 오르비가 만든 장르입니다. 생1 대대손손 | 화1 Chemis tree | 지1 Asterion | 미적/기벡 마약N제
이동훈 기출문제집 2018 "해설이 자세해서 참 좋은 수능, 평가원 기출문제집 (24년간)" 이동훈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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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새 교육과정에 맞춘 기출문제집의 기준이 되려고 합니다!


1. 2009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기출문제집

문항 선별과 풀이에 2009개정 교육과정을 정확하게 반영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2009개정 교육과정과 2007개정 교육과정의 가장 큰 차이점은 다음과 같으며, 이를 모두 반영하였습니다.


수학2 : 계차수열 제외, 수열의 귀납적 정의에서 일반항을 유도하는 문항 제외, 알고리즘과 순서도 제외

미적분1 : 주기함수 제외 (주기함수는 미적분2에서 배움)

미적분2 : 배각/반각/합차곱/합성 공식을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문항 제외, 풀이에서 사인법칙, 코사인법칙 제외, 회전체의 부피 제외

확률과 통계 : 연속확률변수의 평균, 분산 제외, 모비율에서 신뢰구간의 최대 허용 표본오차 제외

기하와 벡터 : 풀이에서 이차곡선의 접선(기울기) 공식 제외, 풀이에서 사인법칙, 코사인법칙 제외


이 외의 다른 변화들도 적극적으로 반영하였습니다. 


2. 문항 선별

1991학년도 실험평가 1차부터 2017학년도 대수능까지 평가원은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총 3108개의 문항을 출제하였습니다. 이동훈 기출문제집에는 3108개의 문항 중에서 교육과정 외의 문항(718개)과 수학1 문항(134개)을 제외한 2256개의 문항이 5개의 과목으로 나뉘어 수록되었습니다. 일부 문항은 새 교육과정에 맞게 용어와 기호를 수정하였으나, 각 문항이 가진 출제의도가 훼손되는 변형은 일절 하지 않았습니다. 각 과목의 문항수는 수학2(467개), 미적분1(528개), 미적분2(539개), 확률과 통계(478개), 기하와 벡터(244개)입니다.


3. 문항 정렬

문항 정렬은 단원별(대단원->중단원->소단원), 출제 연도 순을 따랐습니다. 소단원별의 문항 구성은 교과서의 서술 체계를 가장 잘 드러내며, 출제 연도 순의 문항 구성은 출제 경향을 뚜렷하게 보여줄 것입니다.


4. 교과서에 근거한 정확한 해설

모든 해설은 교과서에 근거합니다.

해설은 교과서의 정의/정리/성질/공식/법칙과 수학적 표현만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그리고 표현의 경제성보다는 수학적 엄밀함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5. 다른 풀이, 참고 사항 최대 수록

이 책에 실린 해설은 지난 5년간 1만 시간 이상 작업한 결과물입니다.

문제 해결의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기 위하여 시중에 출시된 거의 모든 개념서와 기출문제집의 해설을 참고하였으며, 이를 해설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였습니다. 

아직은 부족한 점이 있겠지만 시중의 어떤 기출 문제집보다도 많은 다른 풀이와 참고 사항을 수록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동훈 기출문제집은 매년 개정판을 내면서 풀이 보강 작업을 계속해나갈 것입니다.


6. 추가 자료 업로드 일정 

이동훈 기출 수학1 문제집, 해설집 PDF (1월)

이동훈 기출 제외문항 문제집, 해설집 PDF (1월)

2017학년도 수능 수학 가형, 나형 완전분석집 PDF (3월)

이동훈 기출 개념편 완성본 PDF (6월)

2018학년도 6월 평가원 모의고사 해설 PDF (6월)

2018학년도 9월 평가원 모의고사 해설 PDF (9월)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이동훈 


연세대 수학과 졸업

고등부 학원 강사 / 대학입시수학 콘텐츠 개발자

네이버 포만한 카페, 오르비(닉네임:이동훈t) 활동 중

주요저작 : 다호라 기출문제집(2007년~2014년)



목차

수학

 1. 집합과 명제

 2. 함수 

 3. 수열 

 4. 지수와 로그 

 

미적분

 1. 수열의 극한

 2. 함수의 극한과 연속

 3. 다항함수의 미분법 

 4. 다항함수의 적분법 


미적분 

 1.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2. 삼각함수 

 3. 미분법

 4. 적분법 


 확률과 통계

 1. 순열과 조합 

 2. 확률

 3. 통계 


기하와 벡터

 1. 평면곡선 

 2. 평면벡터 

 3. 공간도형 

 4. 공간벡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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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t 2017-05-23 22:43:06

- 공지 사항 -

(1) 이동훈 기출문제집 확률과 통계(2쇄), 기하와 벡터(2쇄)가 출시되었습니다.
(2) 이동훈 기출문제집 미적분2(2쇄)는 근시일 안에 출시예정입니다. (출시일은 미정)

감사합니다~ :)

호접지몽 2017-05-23 22:39:42

가형 세트구매하면 미2제외한 확통,기벡은 2쇄로 오나요?? 아니면 세트여서 다 1쇄로오나요??

이동훈t 2017-05-23 22:42:39

현재 가형세트를 구입하시면 확통, 기벡은 2쇄가, 미적분1, 미적분2는 1쇄가 발송됩니다. 감사합니다~ :)

호접지몽 2017-05-23 22:48:07

댓글이 바로 달려서 놀랐어요ㄷㄷ 이과인데 미적1도 풀필요있을까요???

이동훈t 2017-05-23 22:52:01

제가 이 시간에 책 페이지에 접속을 하는 편이라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었네요. 가형 응시자의 경우에는 미적분1의 함수의 극한, 미분법, 적분법은 푸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예전 댓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형 응시자가 미적분1 기출문제집을 푸는 것에 대하여
가형 응시자의 경우 미적분1의 - 수열의 극한, 급수를 제외하고 - 함수의 극한, 미분법, 적분법 단원은 푸실 것을 권하고 있으며, 최소한 이들 단원의 4점짜리 난문은 필히 풀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교육과정상 미적분2는 미적분1의 개념들을 기반으로 서술되어 있는데요. 미적분1 기출문제집을 푸는 과정을 통해서, 미적분1의 개념들을 익히고, 이를 바탕으로 미적분2를 공부하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
감사합니다~ :)

호접지몽 2017-05-23 23:00:59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기출문제집찾고있었는데 좋은 문제집 찾은거같아서 기분좋네요!!! 올해 수능 잘보겠습니다!!

이동훈t 2017-05-23 23:02:50

공부하시면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이 게시판에 댓글 남겨주세요. 오르비의 쪽지 기능도 좋습니다.
올해 수능 꼭 성공하시구요 ! 감사합니다~ :)

M9Wh18lzvmHr4q 2017-05-23 19:28:38

G18번 참고1에서 f(x)가 아니라 f'(x)가 되야할거같아요.

이동훈t 2017-05-23 20:27:12

미적분1 G018번의 참고에서 f(x)를 f'(x)로 정정하겠습니다.
오류 정정이 반영된 정오표는 내일(23일) 오후까지는 부교재에 업로드 하겠습니다.
오류에 대해서는 항상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__)

HGLee 2017-05-21 20:50:20

방금 구매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이동훈t 2017-05-21 21:06:02

제 책을 선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공부하시면서 의문점이 생긴다면, 언제든지 글 남겨 주세요. (오르비의 쪽지 기능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선규2 2017-05-20 18:54:28

13일이 가형세트2를 주문했는데 언제쯤 받을수있을까요..

이동훈t 2017-05-20 19:43:23

방금 회사에 문의하였습니다.
토/일에는 업무를 쉬는 것으로 알고 있으므로, 월(22일)에 회사에서 확인하여 조취를 취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__)

jMnQo41e8I5Ra2 2017-05-19 23:00:21

선생님이 권하신 실력정석을 미적분1에선 미적분법이랑 수2의 함수 파트만 풀면 될까요? 아니면 다른 파트도 다 풀까요?

이동훈t 2017-05-19 23:18:51

미적분1 실력정석에서는 미분법, 적분법을 수학2 실력정석에서는 함수/유무리함수 정도만 푸셔도 좋습니다. 다만, 올해 6월, 9월 모평에서 집합/명제에서 난문이 출제된다면, 추후에 수학2 실력정석에서 집합/명제도 추가적으로 풀어주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jMnQo41e8I5Ra2 2017-05-20 00:07:35

감사합니다 센세~ 거의 다해갑니다 ㅎㅎ

이동훈t 2017-05-20 00:36:59

함내세요~ ^^

7월4일 2017-05-19 19:18:47

미2 2쇄 출시 언제되나요?

미2 2쇄 출시되고
미2, 기벡, 확통 세트사면 전부 2쇄로 오나요?

미1은 2쇄가 언제 나올까요...?

이동훈t 2017-05-19 22:38:42

안녕하세요~

미적분2 2쇄는 근시일 안에 출시예정입니다. 정확한 출시일은 현재로서는 알기 힘듭니다.
미적분1 2쇄 출시일은 현재로서는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한창 더울 때 출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미적분2 2쇄가 출시되면 가형 세트1의 경우 모두 2쇄로 받아보실 수 있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M9Wh18lzvmHr4q 2017-05-19 01:23:06

선생님 어제에 이어 오늘도 오타같은걸발견했어요.
F94번문제 해설에서 g(x)^2가 전부 g(x)로 잘못찍혀있는거같아요.

이동훈t 2017-05-19 01:37:19

미적분1 F094번의 해설에서 '함수 g(x)'를 '함수 {g(x)}^2'으로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류 정정이 반영된 정오표는 오늘(19일) 오후까지는 부교재에 업로드 하겠습니다.
오류에 대해서는 항상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ㅜㅜ)

감사합니다. (__)

엠씨더맥스 2017-05-18 22:52:05

반수생이라 늦게라도 무조건 구매할 생각인데.. 몇 가지 궁금한 게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1. 확통(2쇄)에는 현재 정오표에 있는 오타가 모두 수정되었나요? 그리고 지금 주문하면 2쇄가 배송되는 거 맞죠?
2. 미적1은 2쇄가 안 나왔나요? 그리고 미적1에는 이과에 기출된 21번 등 킬러를 포함한 모든 다항함수 문제가 수록되어 있나요? 아 그런데 2017 수능 이과 30번은 문과 문제인가요? 또한 그렇다면 실려 있는 건가요?
3. 인문계, 자연계, 예체능계까지 전개년 평가원 기출 문항을 전부 수록한 것인가요? 간혹 실제 기출 문제지를 가지고 편집을 한 것이 아니라 시중 사이트에서 도는 몇몇 누락된 문제들이 있는 한글 파일을 이용해서 편저를 해서 빠진 문항이 있더라구요..
4. 수1 15쪽 V042번 문항은 수2 명제 파트와도 연관이 있는데, 수1에 넣으신 이유가 궁금해요.. 수2는 수능 전까진 2쇄가 힘들테니 저 문항이 수2 문제집에 실린 책을 받아보기도 힘든 상황이네요 ㅠ
5. 밑에 기출문제집 개념편은 pdf 파일로 무료 공개 하신다는 댓글이 있던데, 우선 정말 감사드리고.. 궁금한 점이 있다면, 유리함수와 무리
함수의 격자점은 주제로 있더라구요. 2017 수능 21번은 이차함수의 격자점 문제(물론 원과 함께 나왔지만..)였는데 이차함수 관련된 내용도 포함되나요?

이동훈t 2017-05-18 23:08:55

안녕하세요.

(1) 현재 atom에서 판매되고 있는 확률과 통계, 기하와 벡터는 모두 2쇄입니다.
나머지 3과목은 모두 1쇄이구요. 2쇄의 경우에는 1쇄에서 발견된 모든 오류가 정정되었습니다.

(2) 미적분1은 현재 1쇄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미적분1의 2쇄는 한여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적분1에는 과거에 이과에서 출제되었던 다항함수의 미분법/적분법 문제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단, 다항함수를 소재로한 미분법/적분법 문제 중에서 현재 교육과정상 이과범위에 해당한다면
미적분2에 수록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주기함수가 내적 결합된 미분법/적분법 문제는
미적분1이 아닌 미적분2에 수록되었습니다.)

(3) 이동훈 기출문제집에는 1991학년도 실험평가부터 2017학년도 대수능까지
평가원이 고3을 대상으로 한 모든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단, 교육과정 외의 문제는 제외되어 있습니다. (이 역시 PDF 파일로 제공중이긴 하죠.)
평가원 홈페이지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한 한글/PDF파일로 작업한 원고이므로
빠진 문항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4) 수학1의 V042는 '필요충분조건'이라는 표현이 들어가 있긴 합니다만.
사실상 이차방정식의 근과 계수와의 관계, 이차방정식의 근의 분리에 대한
심화문제이므로, 수학2에서는 제외하였습니다. 수학2에서 V042 수준의
이차방정식 관련 문제를 출제할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생각합니다.

(5) 무리함수는 이차함수의 일부를 직선 y=x에 대하여 대칭이동시킨 것이므로
당연히 이차함수의 격자점 문제는 포함될 것입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

엠씨더맥스 2017-05-18 23:29:52

좋은 교재와 친절한 답변까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ㅎ..
1. 교육청 문제, 사관학교 문제, 예전의 평가원 문제(특히 1994~2000년대 초반) 셋을 우선 순위를 정하자면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교육청 기출에 출제됐던 소재가 평가원 기출에 출제된 거를 기출 문제집을 풀다가 봤는데(정확한 문항은 기억이 안 나네요 ㅠ), 실제로 그런 적이 꽤 있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2. 제가 생각하는 기출 문제 학습은 '문제 풀이 -> 기출 소재 정리 및 학습을 통해 상황에 대한 반응력 키우기(상황 이해 후 암기) -> 다양한 풀잇법 익히기 -> 차후 문제 풀이 시 기출 소재를 이용하기'인데.. 보충할 점, 잘못된 점 있으면 따끔한 지적 부탁드립니다 ㅎ

이동훈t 2017-05-18 23:50:16

(1) 당연히도 평가원(05년도 이전) >> 교육청 > 사관/삼사 입니다.
교육청 기출문제에 출제되었던 소재가 완성도 높게 다듬어져서 수능에 몇 차례 출제된 것은 사실입니다.
(여기까지 파악하셨다면 수능/평가원/교육청 기출문제를 상당히 깊게 공부하신 것이네요.)
평가원-교육청의 연관관계에 대해서 섣불리 말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저도 아직은 연구 중...)
제 학생들에게는 최근 3년간의 교육청 기출문제를 시험지의 형태로 빠짐없이 푸는 것을
권하고 있긴 합니다.
교육청 기출문제라는 것은 전국의 우수한 학교 수학 선생님들이 만든 N제 문제집이기도 하니까요.
교과서, 수능기출, 평가원 기출 다 풀고 나서 더 풀 문제가 없으면 교육청 풀라고 저는 권합니다.

(2) 엠씨더맥스님이 말씀하신 방법 정도면 좋습니다.
1등급/만점 결정 문항일 수록 이미 출제되었던 기출문제가 힌트가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고득점을 노리는 학생분들의 경우, 기출문제 사이의 연관성에 집중하여 학습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 가형, 나형 모두 30번에서 교과서 본문의 개념이 문제풀이 과정에서 핵심적으로
사용되었는데요. 기출문제 학습과 교과서 본문의 기본개념에 대한 학습 또한 병행해야 겠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

Uh4NA6O1W7YdHl 2017-05-18 22:43:43

미적분 2 지수로그 부분에 페이지가 중복되고 누락되는 부분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이동훈t 2017-05-18 22:53:16

안녕하세요.

우선 학습에 불편을 드린 점 죄송합니다.
기분이 많이 상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1) atom에서 구입하신 경우
atom에서 구입하신 책의 경우에는 atom에서 교환이 가능합니다.
아래의 1:1 상담으로 들어가셔서 문의해주시길 바랍니다.
https://atom.ac/support/one-to-one/

(2) atom이 아닌 다른 서점에서 구입하신 경우
각 서점에 파본 문의를 하시면, 각 서점/쇼핑몰이 정한 원칙에 따라
새책으로 교환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타 서점에서 구입하신 책의 경우 atom에서는 교환이 불가합니다.

만약 미적분2 문제집 17p~32p에 해당하는 PDF파일을 받고 싶으시다면
이 게시판 혹은 오르비 쪽지로 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제가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더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엠비션 2017-05-18 03:30:27

미1과 미2사이에 겹치는 문제가 있나요??

이동훈t 2017-05-18 09:46:28

미적분1 기출문제집과 미적분2 기출문제집은 겹치는 문항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M9Wh18lzvmHr4q 2017-05-18 01:16:28

선생님
F072번문제에서 풀이1의 제일 첫줄에 "알파 =< 베타로 두어도 일반성을 잃지 않는다"라고 적혀있는데
뒤에보면 '알파=a'인 경우와 '베타=a' 인경우를 모두고려해서
'|알파-베타|=4'로 결론을 짓던데
'알파 =< 베타'로 처음부터 가정하고 들어갔다면 '알파=a'인 경우는 가정에 부합하지 않으니 처음부터 고려대상이 아닌거 아닌가요?

'알파=a'까지 고려해서 답을낼려면 "알파 =< 베타로 두어도 일반성을 잃지 않는다"를 빼야하는거아닌가요? 잘못생각하고있는건가요?ㅠㅍ

이동훈t 2017-05-18 01:33:44

M9Wh18lzvmHr4q님의 지적이 옳습니다.
[풀이1]의 가장 첫 줄은 삭제해야 겠네요. (이유는 M9Wh18lzvmHr4q님의 설명대로이구요.)
이를 정오표에 반영하여 오늘(18일) 오후까지는 부교재에 PDF를 업로드 하겠습니다.
오류에 대해서는 항상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공부하시면서 의문점이 드시면, 이번처럼 언제든 질문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__)

M9Wh18lzvmHr4q 2017-05-18 08:06:14

네 좋은책내주셔서 열심히공부하고있습니다. 반수생이라 좀느리긴해도ㅠㅠ
그나저나 6월즈음나오는 기출개념편은 분량이 어느정도가 될고 내용은 어떻게되나요?

그리고 교과서와 기출문제집으로 현재 공부하고있는데
혼자서 교과서만으로 기출문제를 전부 분석하고 정리하는게 쉽지않을거같은데
따로 교재나 강의없이 선생님이 올려주시는 자료와 교과서만으로 분석이 가능할가요? 아니면 강의라도 들어야할까요?가형이예요.
작년에 기출 돌리고 강의도 듣긴했습니다!

이동훈t 2017-05-18 22:04:05

이동훈 기출문제집 개념편의 각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01) 수학2(함수) 유리함수, 무리함수와 격자점
(02) 수학2(수열) 등차등비수열의 전형적인 문제 (+등차중앙, 등비중앙)
(03) 수학2(수열) 합에서 일반항 유도하기
(04) 수학2(수열) 수학적 귀납법으로 증명하기
(05) 수학2(수열) 발견적 추론 (수를 나열한다.)

(06) 미적분1(수열의 극한) 수열의 극한과 급수의 계산
(07) 미적분1(수열의 극한) 등비급수와 중등기하
(08) 미적분1(함수의 극한과 연속) 함수의 연속에 대한 전형적인 응용문제
(09) 미적분1(함수의 극한과 연속) 사이값 정리의 활용
(10) 미적분1(다항함수의 미분법) 미분계수와 도함수의 다양한 문제들
(11) 미적분1(다항함수의 미분법) 접선의 방정식 (+최단거리)
(12) 미적분1(다항함수의 미분법) 평균값 정리의 활용
(13) 미적분1(다항함수의 미분법) 3차, 4차 함수의 그래프 (+인수정리)
(14) 미적분1(다항함수의 미분법) 미분가능성 (+절댓값)
(15) 미적분1(다항함수의 미분법) 미분법의 방정식, 부등식에의 활용 (문과)
(16) 미적분1(다항함수의 적분법) 구분구적법을 정적분으로
(17) 미적분1(다항함수의 적분법) 적분과 미분의관계, 미적분의 기본정리에 대한 전형적인 응용문제

(18) 미적분2(지수함수와 로그함수) 지수로그함수의 수학1 내적 연관
(19) 미적분2(지수함수와 로그함수) 삼각함수의 수학1 내적 연관
(20) 미적분2(삼각함수) 삼각함수, 지수로그함수의 극한과 중등기하
(21) 미적분2(미분법) 역함수의 미분법 총정리
(22) 미적분2(미분법) 사이값 정리, 평균값 정리의 활용
(23) 미적분2(미분법) 합성함수의 연속성과 미분가능성
(24) 미적분2(미분법) 접선의 방정식 (+변곡점, 점근선의 관점)
(25) 미적분2(미분법) 초월함수 그래프 (+빠르게 그리는 방법)
(26) 미적분2(미분법) 이계도함수에 대하여 (+함수의 볼록성)
(27) 미적분2(미분법) 미분법의 방정식, 부등식에의 활용 (이과)
(28) 미적분2(적분법) 치환적분법, 부분적분법의 전형적인 응용문제

(29) 확률과 통계(순열과 조합) 합의법칙, 곱의법칙 (+수형도)
(30) 확률과 통계(순열과 조합) 조합, 중복조합, 순열, 중복순열에 대하여
(31) 확률과 통계(확률) 확률의 계산 (+밴다이어그램)
(32) 확률과 통계(확률) 확률의 전형적인 응용문제 (+개념정립)

(33) 기하와 벡터(이차곡선) 이차곡선의 정의와 중등기하
(34) 기하와 벡터(이차곡선) 교과서에는 없는 이차곡선의 성질
(35) 기하와 벡터(평면벡터) 벡터의 일차결합 (+개념정립)
(36) 기하와 벡터(평면벡터) 벡터 내적의 최대최소 (+상수변수)
(37) 기하와 벡터(공간도형) 공간도형을 관찰하는 법 (단면화, 정사영, 전개도)
(38) 기하와 벡터(공간도형) 공간도형 개념정립
(39) 기하와 벡터(공간벡터) 좌표공간 개념정립
(40) 기하와 벡터(공간벡터) 공간에서의 직선, 평면, 구의 방정식 (+위치관계)
(41) 기하와 벡터(공간벡터) 두 평면이 이루는 각의 크기를 구하는 3가지의 방법
(42) 기하와 벡터(공간벡터) 한 평면을 결정하는 3개의 공간벡터에 관하여

42개의 주제가 예정되어 있으나, 더 세분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교과서 예제 수준의 전형적인 문제들에 대한 주제는 제외입니다.
즉, 교과서만 공부해도 풀리는 문제들에 대한 개념설명은 제외하였습니다.
이런 문제들은 교과서만 공부해도 되니까요.)

각각의 주제은 '도구정리' -> '예제'의 구성이며,
도구정리는 최대한 자세하면서도 명확한 설명일 것이며,
예제는 교육청 모의고사 우수문항 + 자작문항이 될 것입니다.
(어떤 주제는 설명이 중심이고, 어떤 주제는 문제가 중심이 될것 같구요.)

위의 개념편은 2019 이동훈 기출문제집에 과목별로 나뉘어 수록될 예정이며,
올해는 무료 PDF자료의 형식으로 공개됩니다.

6월말을 목표로 작업중입니다. 6월 말까지는 중요 주제를 모두 업로드하고,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주제들은 7월에 업로드될 수도 있습니다.

이동훈 기출문제집 개념편을 작업하는 이유는 수능개념서 혹은 인강의 도움 없이
교과서+이동훈 기출문제집 만으로도 수능/평가원 기출문제를 공부하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만.

올해 제가 올려드릴 개념편의 업로드가 시기적으로 늦기 때문에,
이 개념편으로 기출문제 실전개념 공부를 시작하시면 늦습니다.
일단 기출문제 분석은 스스로 최대한 하시고,
나중에 제가 올려드릴 개념편과 비교해 보는 정도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 질문에 답변을 드리면요.
일단은 수능개념서나 인강 기출문제 풀이 강의의 도움을 얻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체 단원을 다 수강할 필요는 당연히 없겠으나,
1등급/만점을 결정하는 미분법+적분법, 공간도형+벡터 정도는
기출문제 풀이 강의를 수강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

GDLPza1ws9JjEc 2017-05-18 01:10:51

기출문제 다시 풀어볼려고 구매 했습니다. 작년 6월 9월은 쉬워서 1등급 2등급 받았는데 수능때 4등급 받았습니다. 틀린항목 16번 벡터 계산실수 19번(통계 개념 부족) 20번 사잇값 정리 문제 21번 29번 30번 틀렸었습니다.

개념이 좀 엄밀하게 안되어있는것 같에서 교과서 사서 손으로 개념 한번 써보면서 공부해봤습니다.

그래서 3월교육청 88 1등급 (20번 입체 구하는문제 1/2 안곱해도 되는데 그림 잘못봐서 곱해서 틀림. 14번 29번) .4월 교육청 2등급 84점;;(시간변화율 문제 20번 중복문제 ... 26번 격자점 문제 29번 미분 30번) 항상 풀면 좀 실수같은것도 잦고 (물론 실수도 실력인건 알고 있습니다만 ㅠㅠ) 성적은 뭔가 잘 안오르고 고민이 많아서 질문드립니다.

1. 저렇게 실수 고치려면 양치기가 답인가요? 나름 지금 실수노트도 만들어 놓고 줄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적분계산이나 조건 동그라미 치기 의식적으로 문제 읽기 등등 나름의 방법을 고안하고 적용시키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대로면 괜찮을까요?

2. 선생님이 추천하는 가형 커리큘럼 알려주실수 있나요?
예) 실력정석 기출 개념서를 본다 -> 실전모의고사 풀기 등등. 누군가 말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제가 공부하면서도 맞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일단 수학의 명작 + 이동훈샘 기출문제 + 문제집(일등급 블랙라벨 바이블 학원프린트 등등 ) -> 나중에 실전모의 + 인강교재 크포/문해전 이렇게 하려고 생각중인데 괜찮은지요?

이동훈t 2017-05-18 02:06:48

안녕하세요~

우선 제 책을 선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 2017학년도 가형 틀린 문제에 대하여

16번: 문제에서 주어진 세 개의 벡터 (벡터a, 벡터b, 벡터c)가 한 평면 위에 놓여 있다고 착각하여,
풀이과정에서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시간을 많이 소비하게 된 문제였습니다.
이 문제에서 시간을 필요이상으로 소비하게 되면 뒷 번호의 1등급/만점 결정 문항을
풀 시간이 줄어들게 되며, 결과적으로 1등급을 힘들게하는 요인이 됩니다.
문제가 분명 '공간좌표'라는 단어로 시작하는데, 이를 간과한 수험생들과 같은 경우가 아니고,
단순한 계산실수라면 차라리 다행입니다.

17번(19번은 이차곡선문제입니다.): 경우구분(케이스구분+비둘기집의원리)와
최단거리(같은것이있는순열)에 대한 확통 통합문제입니다.
비둘기집의 원리에 의한 케이스 구분 문제와 최단거리 문제는
수능/평가원 기출문제에서도 여러번 출제된 바 있으므로,
기출문제에 대한 꼼꼼한 학습의 부족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문제를 어려워했다면 교과서 수준의 기본개념을 몰라서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20번: 가형 응시자 분들 중에서 이 문제를 어려워한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오히려 21번보다 어렵죠.)
닫힌 구간에서의 미분계수의 존재성을 묻고 있으므로, 그래프 개형을 그려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파악해야 하고,
그렇다면 남은 수학적 도구는 평균값의 정리, 사이값의 정리뿐입니다.
ㄷ에서 순간변화율이 주어졌지만, 사이값 정리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파악하는 것은 다소 어려울 수 있는데요.
수능/평가원 기출문제에서 f''(x)를 f(x)의 이계도함수인 동시에,
f'(x)의 도함수임을 강조하는 문제가 여러차례 출제되었으므로,
ㄷ이 어려웠다면 교과서 수준의 기본개념이 아닌,
수능/평가원 기출에서 반복되는 주제들에 대한 정리가 부족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21번: 나형에서 출제되었던 문제를 가형으로 가져온 문항입니다.
(그래서 미적분1의 기출문제 풀이가 중요합니다.)
맨 위에 주어진 2개의 정적분 식에서 f(x)의 그래프의 개형을 그리고
(이때, 적분의 사이값 정리를 이용합니다.)
가운에에서 주어진 식에서 적분과 미분의 관계에 의하여 F(x)의 도함수를 구하구요.
마지막 정적분식은 F(x)f(x)의 꼴이므로 치환적분을 이용하면 된다는 것이 한 눈에 보여야 합니다.
그 동안 적분법 통합 난문에서 출제되었던 소재들이 물리적으로 결합되었을 뿐입니다.
17번, 20번과 마찬가지로 수능/평가원 기출문제에 대한 꼼꼼한 정리가 부족했던 것 같고요.

29번: 공간도형/벡터에서는 최근까지 공도회(원뿔이 주어진 벡터의 내적 최대최소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작년에는 삼수선의 정리를 이용하는 벡터의 크기의 최대최소 문제가 출제되었지요.
실전에서 새로운 소재의 문제가 출제되었으므로 (그리고 계산량도 많아서) 체감난이도가 높아진 문제입니다.
사실 공도회 난문에 비하면 어렵다고 보긴 힘들지요.

30번: 어려운 문제입니다. 미적분1, 미적분2 범위의 수능/평가원 기출문제가 최소한 5개 이상 결합된 난문으로
이 문제를 맞춘 수험생의 숫자는 매우 적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 수능에 대해서는 아래의 자료의 일독을 권합니다.

2017학년도 수능 수학 가형/나형 분석집 (교과서+기출로만)
http://orbi.kr/00011667275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GDLPza1ws9JjEc님의 경우
교과서 수준의 개념에 대한 이해의 정도가 떨어진다기 보다는
수능/평가원 기출문제를 풀면서 자주 등장하는 실전적인 문제풀이의
이론/방식에 대한 이해의 정도가 아직까지는 낮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이를 수험생 스스로가 정리하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요.
우선은 스스로 이를 정리하시고,
6월 말까지는 부교재로 제공될 이동훈 기출문제집 개념편 PDF책자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동훈t 2017-05-18 02:11:22

(1) 양치기도 중요합니다. 다만 (0)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수능/평가원 기출문제에서 자주 등장하는 문제풀이 이론에 대한 정리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이는 수능/평가원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학습해야 머릿 속에서 정리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양치기와 함께, 수능/평가원 기출문제의 풀이법에 대해서도 의식적으로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2) 가형 커리는 수험생의 학습상태와 수능까지 남은 시기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제가 이 게시판에 몇 가지의 커리를 써두었으므로 우선 이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저는 일단 수학의 명작 + 이동훈샘 기출문제 + 문제집(일등급 블랙라벨 바이블 학원프린트 등등 ) -> 나중에 실전모의 + 인강교재 크포/문해전 이렇게 하려고 생각중인데 괜찮은지요? "

이 정도면 괜찮습니다. 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수능/평가원 기출문제이므로, 수능 직전에는 수능/평가원 기출문제에 대한 학습의 비중도 적지 않게 두길 바랍니다.

공부하시면서 의문점이 생기면, 언제든지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쪽지 기능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jMnQo41e8I5Ra2 2017-05-17 23:26:56

가형에서 나형으로 옮겼는데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요? 작년 6,9수능 풀어봤는데 96씩 나왔습니다. 개수세기가 좀 버겁긴 한데 연습 계속해야 할 것 같고.. 인강 문제집 크포나 문해전 같은거 풀까요? 일단 이동훈 t 기출 사서 풀려고합니다 + 교과서 그 외에도 풀 문제집 추천 부탁 드릴게요.

이동훈t 2017-05-17 23:48:52

안녕하세요~

(1) 교과서: 수학2, 미적분1, 확률과 통계 교과서를 다시 풀 것을 권합니다. 나형의 경우에는 수학1과의 내적 연계가 매우 빈번하므로 수학1 교과서까지 풀어주시면 좋습니다.(사실 필수입니다.)

(2) 기출문제집 : 수능/평가원 기출문제집 수학2, 미적분1, 확률과 통계를 푸시면 되겠지요. 다만, 수학2, 미적분1 기출문제의 경우 격자점에 대한 문제의 숫자가 매우 적으므로(거의 없죠), 미적분2의 지수로그함수 단원의 격자점 문제들을 풀어주시면 격자점에 대한 연습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수로그함수에서 출제되었던 상황이 무리함수로 바뀌어 출제되는 것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3) 최근 몇 년간 시중에 품질이 좋은 봉투 모의고사가 많이 나와 있습니다. 네이버 포만한 카페에서 네임드 회원님들이 추천하시는 봉투 모의고사를 구입하셔서 푸는 것도 권합니다.

(4) 특정 문제집에 대한 추천을 조심스럽습니다. 다만, 최고 난문이 출제되는 미적분1의 미분법/적분법 단원은 실력정석을 푸시는 것을 권하며, 미적분 단원의 선행 과목인 수학2의 함수도 실력정석을 푸는 것을 권합니다. 즉, 함수/미적분 단원에 대하여 심도깊은 문제들을 다양하게 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지요. 시중의 내신대비용 문제집인 블랙라벨, 일품, 일등급, ... 에서 함수/미적분 단원의 문제들을 푸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올해의 경우에는 작년과 달리 집합/명제 단원에서 까다로운 문제가 출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11월 수능 이전인 6월, 9월에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집합/명제 단원의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미리 알려줄 텐데요. 위에서 말한 문제집들에서 집합/명제의 난문들까지 푼다면 더 좋겠습니다. (인강 교재에 대한 추천은 민감한 주제일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공부하시면서 의문이 드는 점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글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jMnQo41e8I5Ra2 2017-05-18 00:19:54

늦은 밤인데도 댓글 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다. 교과서 + 이동훈 샘 기출 + 실력정석(수2 + 미1) --> 양치기 교재 ---> 실모 순으로 가면 될 것 같군요. 간결하게 잘 얘기해주시니 정말 큰 도움이 됬습니다. 일단 교과서 + 기출 + 정석을 빨리 끝내고 그 뒤에 질문 또 드릴게요. 좋은하루 되십숑~ ><

이동훈t 2017-05-18 00:25:03

아! 그리고 교육청 기출문제 빼먹었네요. 교육청 기출문제는 문제 잘 만드시는 고교 수학 선생님들이 만든 N제와 같습니다. 시중에 교육청 기출문제만 수록한 기출문제집이 출시되어 있으므로, 양치기 교재로 삼으시면 됩니다. 열공하세요~ !!!

jMnQo41e8I5Ra2 2017-05-18 00:43:13

군대 갔다와서 힘들게 힘들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진짜 선생님 말하는대로 시키는 대로 할테니까(절실합니다.) 쓴소리, 공부방법 등등 많이 얘기 해주세요 ㅋㅋㅋ 교육청도 접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이동훈t 2017-05-18 00:48:10

네~ 언제든 글이나 쪽지 남겨주세요~ :)

논리적풀이 2017-05-17 09:33:21

미적분1은 2쇄 예정이 아직없나요?

이동훈t 2017-05-17 09:50:06

확률과 통계, 기하와 벡터 : 2쇄가 출시되었습니다.
미적분2 : 2쇄가 근시일 안에 출시예정입니다.
미적분1 : 2쇄의 출시일은 현재로서는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한창 더울 때 출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수학2 : 올해 1쇄를 모두 파는 것이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

메로메로나 2017-05-17 01:15:02

가형 세트 구매했습니다.. 혹시 미적분2 1쇄와 2쇄 사이의 오타는 정오표로 보면 해결이 가능한거죠?

이동훈t 2017-05-17 10:25:11

메로메로나님께서 구입하신 미적분2는 1쇄입니다. (아직 2쇄는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부교재의 정오표를 참고하시어 오류를 정정하시면 됩니다. 정오표에 1쇄, 2쇄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현재 상당수의 분들이 완독을 하신 상태이므로, 공부에 방해되는 수준의 오류들은 거의 다 발견되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오류가 발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독자 스스로가 교정이 가능한 수준일 - 물론 그런 오류들도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만 - 것으로 생각합니다. 모든 오류에 대해서는 죄송한 마음뿐입니다.(ㅜㅜ) 더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귀새끼 2017-05-16 13:03:13

또 질문드리고 싶은게..
지금와서 다시 보니 고등학교 수학이 이렇게 양이 적었나 싶을 정도네요. 자연대나 공대 출신이라면 수리물리나 공업수학까지도 안가더라도 학부 1학년들의 다변수미적분학 정도로도 충분한 느낌인데..

그래서 판단되는게 문제해결력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기출문제의 학습이 끝난 후 추천하시는 문제집이 있으신가요? 오르비북스에서 판매되는 문제들은 예전 초창기 다모처럼 검토가 적다는 필연적인 단점이 있을것 같아서요..

저는 개인적으로 최근 논술문제를 우선으로 하고 일등급수학.블랙라벨.일품.실력정석 등의 고난도 문제들을 풀려고 하는데요,(답지는 보지않구요) 예전 다호라 시절엔 기출만이 최고라는 생각에 저런건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나이가 좀 드니 대형출판사에서 나온게 믿음직스럽기도 하고 문제해결력 기르느라 이리저리 머리 굴리는 연습에 경향이니 내신형이니 뭐가 중요하겠냐는 생각이 드는데.. 이에 대한 선생님 고견도 듣고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귀새끼 2017-05-16 13:22:47

다변수->벡터

이동훈t 2017-05-16 15:48:55

최근 몇 년간 출시된 봉투 모의고사 중에서 몇몇은 품질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제가 게시판에서 특정 브랜드를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것 같고요.(사실 다 풀어본 것도 아닙니다. 좋다는 것만 몇 개 정도...) 네이버 포만한 카페에 들어가시면 네임드 회원님들이 추천하시는 모의고사가 몇 개 있구요. 이 모의고사들을 구해서 푸는 것도 권해드립니다. 다만 작년 수능 가형 30번 수준의 완성도를 갖춘 문제들은 지극히 드물다는 것은 감안하셔야겠지요.

나귀새끼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일본의 본고사 문제 중에서 수능에 가까운 형식의 문제를 푸는것도 상당히 도움이 되구요. 일등급수학, 블랙라벨, 실력정석의 경우에는 수능/평가원/교육청/사관/삼사 기출문제가 상당부분 수록되어 있음을 감안하셔야 할것 같고요. (서점에서 수록문항을 훑어보시고 구입하시는 것이 나을것 같아요.) 실력정석은 클래식이죠. 저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수능과 거리가 먼 문제들이 적잖이 수록되어 있어서, 경향이 맞지 않는 문제들을 제외하고 푸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사실 제외해야 하는 문제들이 아주 많지는 않습니다. 수능/평가원 기출문제를 여러번 푼 상태에서는 제외문항이 눈에 보이기도 하지요.)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공부하시면서 의문점이 생기면 언제든지 글 올려주세요. 오르비, 네이버 쪽지 기능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귀새끼 2017-05-16 12:17:58

안녕하세요.
이과이고 미적1 미적2 확통 기벡 구입자입니다.
간접출제나 아이디어의 학습을 위해 수학2도 살려고 하는데요, (수학1은 첨부되어있으니깐요)
제가 산 것을 인증하면

수학1 수학2 미적1 4점문항만(혹은 4점이 아니더라도 중요문항) 편집해서 보내주실 수 있으신가요..??
문제집은 샀으니 답지는 필요없고... 제가 직접 다 오려붙이거나 하려니 오래걸려서요.. 편집불가능하게 pdf파일로 혹시 가능하신지 엿쭤보고싶습니다.

다호라 1기 2기 졸업생인데 의대 준비를 위해 다시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이동훈쌤을 이렇게 다시 보게되어 반갑네요..

나귀새끼 2017-05-16 12:22:42

1기 였나 2기 때 강필선생님/동훈선생님과 10명 남짓 같이 등산한 적도 있는데...아마 1기 수능 끝난 후 같군요. 끝나고 막걸리집 같은 민속집을 갔었던거 같은 기억도 나고....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이동훈t 2017-05-16 15:37:45

안녕하세요~ 다호라를 기억하시는 분이라니 더더욱 반갑습니다.
문제집 PDF파일에 대한 문의는 종종있습니다만, 책의 전체 혹은 일부의 PDF파일을 보내드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FHhoGNlspIBJx 2017-05-15 22:20:05

아톰에서 미적분2구매했는데 17p~32p는 없고 33p~48p는 중복되어있는데 교환안되나요?

이동훈t 2017-05-15 22:35:08

파본을 구입하시게 된 점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__)/
아톰에서 구입하신 책의 경우에는 교환이 가능합니다. 아래의 1:1 상담으로 들어가셔서 문의해주시길 바랍니다.
https://atom.ac/support/one-to-one/
감사합니다. (__)/

Archer 2017-05-14 19:51:28

저자님, 좋은 기출해설서를 이리 내주셔서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하나 건의해도 될는지요? 제가 책에다 여러 잡다한 것들을 막 적어놔서 다시 보려하니 좀 많이 더러워서 그런데, 적어도 구매자분들에 한해서라도 문제만 있는 PDF파일본을 무상으로나, 혹은 오르비 독스에 파시면 안되시려나요?? 책을 또 사기엔... 좀 그래서요. 그저 희망사항이니 그냥 가볍게 답변주셨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

이동훈t 2017-05-14 21:29:54

안녕하세요~
우선 제 책을 선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Archer님께서 주신 의견에 대해서는 저와 출판사(오르비)가 함께 고민해보겠습니다.
당장은 긍정 혹은 부정의 답변을 드리기는 힘들것 같네요. 이 점에 있어서는 양해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VG6vFfjLB9um4O 2017-05-14 17:34:31

미적분2 I88 해설 오른쪽 부분 위에서 세 번째 줄 x=-2/n 인데 2/n 오타입니당

그리고 같은 책 해설 I116 풀이 위에서 11번째 줄 점금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책이 완벽하면 좋지 않을까 해서 사소하지만 ㅎㅎ

이동훈t 2017-05-14 21:27:33

안녕하세요~
오류 지적 감사드립니다. 새롭게 발견된 오류는 정오표에 반영하여 15일(월) 오후까지는 PDF파일을 부교재란에 업로드하겠습니다.
모든 오류에 대해서는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__)/

논리적풀이 2017-05-13 22:08:45

확률쪽에 풀이는 크게 경우의수를 이용하는것과 수학적확률을 이용하는게 있잖아요? 그 두가지의 풀이가 모두 수록되어있나요?

이동훈t 2017-05-13 22:41:38

확률의 활용 문제의 경우 논리적풀이님의 설명처럼 수학적확률과 확률의 덧셈정리/곱셈정리를 이용한 두 가지의 풀이가 가능합니다. 가능한 이 두 가지의 풀이를 (의식적으로 찾아내려고 하였으며) 모두 수록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덴치 2017-05-13 14:02:26

예스24에서 미적분2구매했는데 17페이지부터 32페이지까지가 사라지고 33페이지부터 48페이지까지는 중복으로 들어갔네요;; 이거 1쇄 다 이런거같은데 똑바로 된 책으로 교환안되나요

이동훈t 2017-05-13 22:41:26

안녕하세요. 모든 미적분2(1쇄)에서 동일한 현상이 발견되는 것은 아니며, 일부에서 일어난 현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스24에 파본 문의를 하시면, 각 쇼핑몰/서점이 정한 원칙에 따라 새책으로 교환이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타 서점에서 구입하신 책의 경우 오르비 atom에서는 교환이 불가합니다. 파본을 구입하신 점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__)/

카카루 2017-05-12 20:08:23

가형 세트1 샀는데 아직 확통 못받았어요

이동훈t 2017-05-12 20:12:34

회사에 문의하였습니다. 13일(토), 14일(일)은 주말이라 제가 회사로부터 답변을 받기 힘들것 같구요. 다음주 중에는 배송관련상태를 확인하여, 아직 미발송 상태이면 확통 기출문제집을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오키퍼 2017-05-12 09:32:41

제가 수학 문제를 풀때 처음 풀떄는 책에다가 풀고 틀린 문제는 노트에 다시 푸는 편입니다. 근데 다들 책에다 푸는건 안좋다고 하더라고요 이 기출문제집으로 기출문제를 풀때 처음 풀때는 책 안에다가 풀어도 될까요? 풀만한 공간이 있는것 같아서요. 아니면 처음부터 노트에다가 푸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이동훈t 2017-05-12 10:04:22

책에 푸는 것, 노트에 푸는 것, 케바케라고 생각합니다. 오키퍼님이 편한 방식으로 공부하는 것이 전 좋다고 생각하구요. 감사합니다~ :)

전광석화 2017-05-11 23:14:16

아무래도 뭔가이상해서요..지금까지 주기함수엄청 풀었는데...이동훈님만 주기함수가안나온다고 하셔서요...혹시나해서 오르비선생님께 질문도햇습니다
http://i.class.orbi.kr/board/723/bbs#post_39156

나온다고하시고 안나온다고하시고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네요...

이동훈t 2017-05-12 00:49:50

2007개정 교육과정(수능기준 2012학년도~2016학년도)에서는 1학년때 문/이과가 공통으로 배우는 '수학' 과목에 삼각함수가 포함되어 있었으며, 삼각함수 단원에서 주기함수를 배웠습니다. 당시 수학(1학년과정)은 수능의 간접 출제범위였으므로, 문과 미적분의 미분법/적분법 단원과 내적 연계되어 출제되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2009개정 교육과정) 삼각함수 단원의 주기함수는 미적분2에 해당하므로, (미적분2가 시험범위가 아닌) 수능 나형에 미분법/적분법 단원과 주기함수가 내적 연계되어 출제될 가능성은 없습니다.

Google에서 ' 대한민국의 고등학교 수학 교과목 '으로 검색하시면 검색창의 맨 위에 위키페디아의 페이지가 링크되는데요. 이 페이지에 들어가서 직접 확인해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전광석화님이 주기함수와 내적연계된 미적분 문제를 푼 것은, 시중의 문제집들이 새로운 교육과정을 꼼꼼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관성적으로 예전의 문제들을 수록하였기 때문입니다. 문과는 배우지 않는 미적분2에서 주기함수가 처음 소개되므로, 나형에는 주기함수와 내적연계된 미적분 문제가 더 이상 출제되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2009개정 교육과정의 지학사 미적분1 교과서에는 주기함수와 내적연계된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수능은 모든 교과서의 교집합만을 출제하므로, 주기함수는 나형에 출제가능하지 않습니다.)

의문이 해결되었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

전광석화 2017-05-10 14:57:03

미1 의 2점,3점,4점 문제가 각각 몇개인지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예를들어 500개중에 100개는 3점이고 이렇게요

이동훈t 2017-05-10 15:53:08

점수별 문항수를 따로 정리한 목록은 없네요. 다만 미적분1의 경우에는 시험지 점수비율(2점:3점:4점=3:14:13)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수능출제교수진 2017-05-09 12:03:18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동훈기출을 풀어보려고하는데요. 한6월말에서 7월초 사이에 기출시작할거같은데 그때즘이면 미적2 확통 기벡은 2쇄 즉 오타가 수정된판으로 팔리나요? 또 기출사면 그냥쭉풀면되나요? 위에 공개자료 등을 또 살펴봐야하는게있나요?

이동훈t 2017-05-09 12:47:29

안녕하세요~


(1) 2쇄에 대하여

어제 미적분2(2쇄), 기하와 벡터(2쇄) 원고를 회사의 출판부에 넘겼습니다.
미적분2(2쇄), 기하와 벡터(2쇄), 확률과 통계(2쇄)
의 경우 현재 시점까지 발견된 모든 오류가 정정되었습니다.
확률과 통계(2쇄)는 5월 12일에 출시예정이며,
미적분2(2쇄), 기하와 벡터(2쇄)는 아직 출시일 확정되지 않았습니다만,
늦어도 이번 달 중에는 출시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회사에서 2쇄의 출시일을 결정하면, 제가 이 게시판에 공지하겠습니다.


(2) 기출문제집의 활용에 대하여

(A) 맞춘 문제 : 맞춘 문제에 대해서는 해설집을 읽으면서
내가 생각하지 못한 다른 풀이가 있는지 확인하고,
나중에 그 문제를 다시 풀 때, 해설집에서 읽은 다른 풀이로
푸는 연습을 할 것을 권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가능한 모든 풀이를 스스로 생각해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만, 미처 놓친 풀이가 있다면 해설집에서 확인하고,
세세한 풀이가 잊혀질 즈음에, 다시 푸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요컨대 큰 틀에서의 방법론만 머릿 속에 남겨두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 그 방법으로 다시 풀라는 것입니다.
또한 맞춘 문제에 대하여 내 풀이에 논리적인 결함이
있지는 않은가를 확인할 때 해설집을 참고하는 것도 좋습니다.
내 해설과 해설집의 해설의 차이점에서도 공부할 점들이 있을 것입니다.

(B) 틀린 문제 : 틀렸거나, 풀리지 않은 문제의 경우,
가능하면 풀릴 때까지 여러 번 도전하길 바랍니다.
수능 시험장에서는 참고할 수 있는 해설집이 없으므로,
어차피 스스로 풀어야할(풀었어야할) 문제들입니다.
안 풀리는 문제는 10번, 20번 도전해야 하며,
반드시 스스로의 힘으로 답을 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3) 부교재에 대하여

수학1 : 수학1 기출문제 PDF는 수능의 간적적인 출제범위의 기출문제까지
풀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하여 업로드한 것입니다.
지난 겨울방학 시점에서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분들에게 풀이를 권했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수학1 교과서의 문제들을 능숙하게 풀 수 있다면
수학1 기출문제까지 풀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제외문항 : 평가원은 90년 12월부터 16년 11월까지 총 3108개의 문항을
출제하였으며, 이 중에서 수학1(134개), 교육과정 외의 문항(718개)이
아닌 2256개의 문항을 5권의 문제집에 나누어 빠짐없이 수록하였습니다.
제외문항을 부교재로 올려드린 이유는 어떤 문제들이 제외되었는가를
투명하게 보여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따라서 제외문항을 풀 이유는 없습니다.

추가설명 : 기출문제집에 미처 수록하지 못한 [다른풀이] 또는 [참고사항]을
정리한 파일입니다. 추가적인 설명이 발견되는대로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2017 수능 수학 분석집 : 제가 올려드린 부교재 중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작년 수능을 교과서와 수능/평가원 기출문제만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수능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일독을 권하는 바입니다.

좋은 답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

전광석화 2017-05-09 08:39:21

그렇다면 이동훈님은 주기함수 문제가 수학나형에는 절대나오지 않을거라고 확신하시는건가요? 그말 믿고 안풀어도 될까요

이동훈t 2017-05-09 11:07:47

교과서를 믿으시면 됩니다. 주기함수의 개념 및 표현은 미적분2의 삼각함수 단원의 본문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므로, 미적분2가 시험범위가 아닌 나형 모평/수능에 주기함수가 출제가능성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drku007 2017-05-09 07:59:41

2017 수능수학 나형 30번 해설에 사잇값정리를 아용한 해설은 없는데 이 풀이도 되는거 아닌가요?

drku007 2017-05-09 08:02:08

2017 수능수학 나형 30번 해설에 사잇값정리를 아용한 해설은 없는데 이 풀이도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연속함수를 합성하고 더한 함수도 연속이니까 연속함수의 실근이 정해진 구간내에 존재함을 보이는 거이므로 당연히 사잇값정리를 쓰는게 필연적이라고 느꼈는데 어디가 잘못된건가요?

이동훈t 2017-05-09 21:49:32

실근의 존재성에 대한 문제의 해결방법에는 다음의 2가지가 가능합니다.

(1) 사이값 정리

사이값 정리는 특정한 상황에서의 실근의 존재성을 밝히는데 사용됩니다.
방정식의 실근의 존재 유무와 관련된 사이값 정리를 쓰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간 [a, b]에서 함수 f(x)가 연속이고, f(a)f(b)<0이면
방정식 f(x)=0은 구간 (a, b)에서 실근을 갖는다.
위의 명제는 참입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예를 생각해볼까요?
구간 [0, 2]에서 함수 f(x)=(x-1)^2에 대하여 방정식 f(x)=0은
실근을 갖지만, 사이값 정리의 성립 조건인 f(0)f(2)<0을 만족시키지 않습니다.
즉, 사이값 정리를 만족시키지 않는 구간에서 방정식의 실근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방정식 f(x)=0의 모든 실근의 존재 유무를 사이값 정리로
찾아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2) 미분법의 방정식에의 활용

방정식 f(x)=0의 서로 다른 실근의 개수는 함수 f(x)의 그래프와
직선 y=0의 교점의 개수와 같습니다.
함수 f(x)의 그래프를 그릴 수 있다면, 방정식 f(x)의 서로 다른
실근의 개수(즉, 실근의 존재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7학년도 나형 30번에서 주어진 방정식에 대하여 함수 h(x)를
h(x)=4f'(x)+12x-18-f'(g(x))
로 두었을 때, 사이값 정리를 사용하여 k값의 범위를 구하기 위해서는
주어진 구간 (0, 1)에서 h(x)가 증가 혹은 감소하는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h'(x)의 방정식을 구하는 계산 과정에서 이계도함수가 나옵니다.
이는 미적분2에 해당하므로 나형에서는 가능한 풀이가 아닙니다.
설령 h'(x)의 방정식을 구한다고 해도 h'(x)이 갖는 값의 범위를 구하는 것은
어려워 보입니다. 즉, 미적분2의 관점에서도 풀이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2017학년도 나형 30번은 (1)과 (2)의 차이점을 묻는 문제라고 생각되며
수학적으로도, 평가의 목적을 가진 시험 문제로서도 완성도가 매우 높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정말 탁월한 문제입니다 !

충분한 설명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

drku007 2017-05-11 17:04:50

정말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이렇게 길게 써주시다니 감동이네요 확실히 사잇값정리를 쓰려면 증가함수인지를 판별해야하는데 이는 뒷북수학같네요
이동훈기출문제집 많은 도움받고있어요 역대 기출문제집중 원탑같네요 책 많이 팔리길 바랍니다!

이동훈t 2017-05-11 17:43:17

앞으로도 공부하시면서 의문점이 있으시면 계속 질문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julianh 2017-05-08 21:58:50

확통말고 미적1,2,기벡은 2쇄 예정이 있으신가요??
또한 이과의 경우 저자님의 기출문제집을 미적1을 보지않고 미적2만 본다면 좀 비약이 있을까요?

이동훈t 2017-05-08 22:06:25

(1) 2쇄에 대하여
회사에 문의해보니 미적분2, 기하와 벡터는 조만간 2쇄가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확한 출시일은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수학2는 올해 1쇄를 소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적분1의 2쇄는 한여름 즈음으로 예상합니다.

(2) 가형 응시자가 미적분1 기출문제집을 푸는 것에 대하여
가형 응시자의 경우 미적분1의 - 수열의 극한, 급수를 제외하고 - 함수의 극한, 미분법, 적분법 단원은 푸실 것을 권하고 있으며, 최소한 이들
단원의 4점짜리 난문은 필히 풀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교육과정상 미적분2는 미적분1의 개념들을 기반으로 서술되어 있는데요. 미적분1 기출문제집을 푸는 과정을 통해서, 미적분1의 개념들을 익히고, 이를 바탕으로 미적분2를 공부하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동훈t 2017-05-09 00:28:05

참고로 아래 글에 첨부된 pdf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읽어보시면,
가형 미적분2 단원에서 출제된 문제의 경우 미적분1과 내적연계가 되고 있음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17학년도 수능 수학 가형/나형 분석집 (교과서+기출로만)
http://orbi.kr/00011667275

개루루이 2017-05-08 20:34:19

안녕하십니까 선생님의 기출문제집으로 공부하고있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해설이 자세하게 되어 있는건 너무 감사한데..
제가 머리가 딸려서 그런가 해설 내용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더러 있네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안내 부탁드려도 될까요?

이동훈t 2017-05-08 20:45:52

안녕하세요~ 제 책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번 고민하였는데도, 해설에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네이버 포만한 카페의 ' 수학 질문과 토론 ' 게시판에 질문 글을 올려주세요. 제가 24시간 안에 답변을 드리고 있습니다. (혹은 간단한 질문은 이 게시판에 댓글로 질문주셔도 제가 답변드리고 있습니다.) 단, 게시글의 내용에 ' 이동훈 ' 이라는 단어를 포함시켜 주셔야지만, 제가 글 검색이 가능합니다. (참! 질문을 위하여 책 내용을 찍어서 올리셔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

VG6vFfjLB9um4O 2017-05-07 20:26:14

이과생인데 책에서 제시된 여러가지 해설은 그냥 참고만 하는(보고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그 방법으로 따라가면서 손으로 쓰면서 계산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공부해야 하나요? 만약 그러하다면 왜 그러한지 간략하게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이동훈t 2017-05-07 22:32:39

수능/평가원 기출문제집을 풀 때에는

(1) 맞춘 문제 : 맞춘 문제에 대해서는 해설집을 읽으면서 내가 생각하지 못한 다른 풀이가 있는지 확인하고,
나중에 그 문제를 다시 풀 때, 해설집에서 읽은 다른 풀이로 푸는 연습을 할 것을 권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가능한 모든 풀이를 스스로 생각해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만, 미처 놓친 풀이가 있다면
해설집에서 확인하고, 세세한 풀이가 잊혀질 즈음에, 스스로의 힘으로 다시 푸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처음부터 해설집의 풀이를 읽어가면서 손으로 쓰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큰 틀에서의 방법론만 머릿 속에 남겨두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 그 방법으로 다시 풀면 됩니다.
또한 맞춘 문제에 대하여 내 풀이에 논리적인 결함이 있지는 않은가를 확인할 때
해설집을 참고하는 것도 좋습니다. 내 해설과 해설집의 해설의 차이점에서도 공부할 점들이 있을 것입니다.

(2) 틀린 문제 : 틀렸거나, 풀리지 않은 문제의 경우, 가능하면 풀릴 때까지 여러 번 도전하길 바랍니다.
수능 시험장에서는 참고할 수 있는 해설집이 없으므로, 어차피 스스로 풀어야할(풀었어야할) 문제들입니다.
10번이면 10번이고 도전해서, 반드시 스스로의 힘으로 답을 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답변이 충분했을지 모르겠네요. 공부하면서 조금이라도 의문이 들면 언제든지 글 남겨 주세요.

감사합니다~ :)


전광석화 2017-05-07 01:03:06

주기함수는 미1에서 분명히 문제가 나오는데 빼신 이우가 궁금합니다

이동훈t 2017-05-07 01:37:18

주기함수는 미적분2의 삼각함수 단원의 본문에서 처음 소개되기 때문에, 미적분1 기출문제집에서는 제외하였습니다. (대신 미적분2 기출문제집에 수록하였습니다.) 주기함수의 표현 f(x+p)=f(x) (p는 양의 실수)도 미적분2의 삼각함수 단원의 본문에서 처음 소개되므로, 이 식이 나형 평가원 모의고사와 대수능에서 출제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일부 미적분1 교과서 연습문제에서 이 식의 표현이 나오긴 합니다만, 미적분1의 본문에서 소개되는 식은 아닙니다. f(x+p)를 평행이동의 관점에서 해석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 관점에서 모평/수능 나형에 출제하면 논란이 될 것이 분명하므로, 주기함수의 나형에서의 출제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실제로 작년 모평/수능 나형에서는 주기함수의 개념과 표현이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충분한 설명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

Sinch 2017-05-06 21:16:14

교보문고에서 미적2 비회원구매 했는데 17페이지부터 32페이지까지가 사라졌어요 I36~I100
어케 반품받나요

Sinch 2017-05-06 21:20:09

16페이지에서 33으로 바로넘어가고 또 I170번에서 I101번으로 감

이동훈t 2017-05-06 21:34:38

사라진 페이지를 PDF 파일로 보내드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네이버 포만한 카페 쪽지 혹은 오르비 쪽지로 (혹은 이 게시판에)
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24시간 안에 제가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파본을 구입하신 것에 대해서는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감사합니다. (__)/

이동훈t 2017-05-06 21:21:41

atom -> 고객센터 -> 종이책(FAQ)의 안내는 다음과 같습니다.

(문의) 다른 곳에서 구매했는데 파본이 배송되었습니다. 어떻게 교환&환불 받나요?
(답변) 다른 곳에서 구매하신 경우, 구매하신 곳에서 교환, 환불 받으실 수 있습니다.
파본이 배송되었다고 말씀하시면 무상으로 교환가능합니다.
오르비에서 구매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구매한 곳의 교환, 환불 규정에 따라 교환, 환불받으실 수 있습니다.

교보문고에 파본 관련 문의를 하시면 새 책으로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DPUzBNm83Ootlf 2017-05-06 13:33:23

가형 세트1 시켰는데 확률과통계가 안왔는데뭐죠? 기분이 매우상하네요

이동훈t 2017-05-08 17:17:10

배송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확률과 통계는 2쇄본으로 5월 12일에 발송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스타트 2017-05-03 14:50:33

고2입니다 미1 확통 교과서를 읽은후에 풀려고 샀는데 고2이면 미1도 수열의 극한부터 다시푸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언해주신것처럼 함수의극한부터 푸는게 좋을까요??

이동훈t 2017-05-03 16:06:27

(이과의 경우) 고2 1학기 중간고사 미적분1 시험범위는 보통 수열의 극한~미분법(도함수)까지 이므로, 이동훈 기출문제집에서 수열의 극한, 급수, 함수의 극한과 연속은 기말고사 이후에 - 다가오는 여름방학 즈음에 - 풀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즉, 고2 이과의 경우에는 미적분1의 전체 문항을 풀되, 현재 시점에서 시험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단원은 방학 기간을 이용해서 풀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iNW2I7C94SGtjn 2017-04-30 08:50:05

자이스토리 풀고 있었는데 너무 교육청 기출 또는 고1,2 기출이 많이 수록되어있어서 평가원문제만 수록된것들 찾다가 이문제들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문제들은 교육청또는 고1,2 문제는 전혀 수록되어있지 않나요?? 평가원 문제들로만 온전하게 구성된것이죠? 전체적으로 어려운 문제들도 빠짐없이 다 구성되어있나요?

이동훈t 2017-04-30 11:17:43

안녕하세요~

(1) 이동훈 기출문제집에는 교육청, 사관, 삼사 문제들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직 평가원/수능 문제만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1991학년도 실험평가 1차부터 2017학년도 대수능까지 평가원이 출제한 3108개의 문항 중에서 교육과정 외의 문항(718개)과 수학1 문항(134개)을 제외한 2256개의 문항이 5개의 과목으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습니다. 고1을 대상으로 하는 문제는 수록되어 있지 않으며, 고2를 대상으로 하는 - 하지만 시험범위는 전범위인 - 문제는 평가원에서 실시한 실험평가와 예비시행 만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평가원 문제만으로 온전하게 구성된 것이 맞습니다.

(2) 올해의 경우에는 문항선정의 기준이 ' 교육과정 외의 (혹은 교육과정에서 거리가 먼) 문제가 아니라면 모두 수록한다. ' 였기 때문에, 2, 3, 4점짜리 문항이 모두 수록되어 있습니다. 점수가 문제에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점수대별의 선별적인 풀이가 가능하구요. 3점을 우선적으로 풀고 싶다면 3점만, 혹은 4점만 풀고 싶은 분들은 4점만 풀 수 있겠죠. 단, 90년대 초기 문항의 경우 평가원이 제공하는 원본 시험지에 점수표시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책에도 수능 초기 문항은 점수표시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유럽여행가쟈 2017-04-27 21:34:14

미적분 k80~82번에서 각 함수를 미분하고 cosx로 묶을라면 cosx=0 이 되는 경우는 제외하고 생각해주는거 맞죠? 그리고 각각의 도함수를 그림으로 나타내서 도함수 부호의 변화를 볼때 x=파이/2에서 좌우 극한값의 부호변화를 살펴봐줘야될 필요가 잇지 않나여?

이동훈t 2017-04-27 23:46:08

[질문] 미적분 k80~82번에서 각 함수를 미분하고 cosx로 묶을라면 cosx=0 이 되는 경우는 제외하고 생각해주는거 맞죠?

[답변] 그렇습니다. cosx로 묶을 때, cosx가 0이 아님을 확인해야 합니다. 해설집의 해설에는 cosx가 0이 아님이 자명하기 때문에, 이를 생략한 것입니다. (K080는 x=5pi/6, K081는 x=2pi/3, K082는 x=pi/3이고, cosx가 0이 되지는 않지요.)

[질문] 그리고 각각의 도함수를 그림으로 나타내서 도함수 부호의 변화를 볼때 x=파이/2에서 좌우 극한값의 부호변화를 살펴봐줘야될 필요가 잇지 않나여?

[답변] cosx=0일 때, sinx는 1 또는 -1의 값을 갖는데요. K080, K081, K082 모두 cosx=0이면 f ' (x)의 값이 0일 수 없습니다. 즉, cosx=0이 되는 x에 대하여 f ' (x)가 0이 아니므로, f(x)가 극값을 갖지 않는 것이죠. 따라서 x=pi/2 좌우에서의 도함수의 부호 변화를 관찰한 필요는 없습니다.

꼼꼼하게 열심히 공부하고 계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

감사합니다~ :)

아이린남편 2017-04-27 19:01:57

지금 책 구매하면 정오표가 반영된 상태인가요???

이동훈t 2017-04-27 20:43:18

현재는 5과목 모두 1쇄가 판매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마티나 2017-04-26 15:53:15

이동훈기출문제집 모르면 포만한에 올리면 답변해주시나요???

이동훈t 2017-04-27 00:20:51

이동훈 기출문제집을 공부하시면서 드는 의문점이나 질문사항을 네이버 포만한에 올려주시면, 제가 24시간 안에 답변드립니다.
단, 글 내용에 제 이름(이동훈)이 들어가도록 해주세요. 그래야 제가 검색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공간지각능력삽니다 2017-04-25 20:52:04

수학의 정석을 전혀 안풀어본 쌩 노베이스도, 교과서만 공부한뒤에 바로 이 기출문제를 풀 수 있나요? 교과서 뒤에 이기출을 보기위한 전단계가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공간지각능력삽니다 2017-04-25 20:56:07

참고로 제 교과서는 미래엔입니다.

이동훈t 2017-04-26 00:04:57

안녕하세요~

(A) 교과서 본문 이론 학습 + 본문 예제 풀이 + 중단원/대단원 연습문제 풀이
(B) 수능/평가원 기출문제 3점 (교과서의 중단원/대단원 연습문제와 동일한 유형 및 난이도)
(C) 수능/평가원 기출문제 4점 (A, B 이상의 난이도, 기출문제 자체에 대한 이론적 학습이 필요한 문제도 포함됨)

수학노베라면 (A)->(B)->(C)의 순서대로 학습하는 것을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B)는 교과서의 중단원/대단원 연습문제와 유형과 난이도의 측면에서 거의 같으므로
교과서를 공부하고 나서 바로 연습하기에 좋은 문제들입니다.
(B)단계에서 막히는 문제는 일단 체크해주었다가 풀릴 때까지 여러번 재도전하되,
지나치게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교과서를 다시 참고해서 풀면
대부분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C)단계에서 막히는 문제는 일단 체크해두었다가 풀릴 때까지 - 최소한 10번 이상 -
재도전하셔야 합니다. 어차피 시험장에서 스스로 해결해야 할 난문이기 때문입니다.

(B)단계에서 문제풀이의 양을 늘리고 싶으시다면 - 공간지각능력삽니다님께서
이미 가지고 계신 - 미래엔 교과서의 익힘책도 추천드립니다. (꼭 푸시구요.)
그래도 특정 단원 (예를 들어 미적분, 공간도형, ... 등등)에서 전형적인 문제들을
좀 더 풀고 싶으시다면 기본정석의 연습문제, 쎈(STEP-B) 정도를 추천드립니다.
단, 기본정석과 쎈에는 수능과 경향이 맞지 않는 문제들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 점을 유의해야 겠습니다. (주위에 문항 선별해줄 사람이 있다면 좋을것 같네요.)

공부하시면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글 남겨주세요. 오르비의 쪽지 기능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VG6vFfjLB9um4O 2017-04-24 23:47:43

아 그리고 매우 사소하지만 기벡 해설 40족 67번 풀이 13번 째 줄 Q의 Y좌표 부호가 양수네용

이동훈t 2017-04-25 00:45:28

해설집 Q067번에서 점 Q의 y좌표의 부호가 음수가 아닌 양수로 되어 있군요. :(
내일 오후까지는 정오표를 업데이트하겠습니다.
모든 오류에 대해서는 항상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감사합니다~ :)

VG6vFfjLB9um4O 2017-04-24 23:45:52

음... 기벡 72번~74번까지는 제외해야 맞을 것 같은데용... 좀 너무하네용 접선 공식 없어졌잖아요... 계산이 넘 많아여

어떤 이유로 넣으신건가용

73 74는 계산이 매우 더러워도 풀 수는 있는데

72번은 글쎄요, 삼각치환 말고

접점 잡고 풀면 계산 천재아니면 울프럼 알파 써야 될 것 같은데 ㅋㅋㅋ

(현실적으로는) 삼각치환이 유일한 풀이(접선 공식이 없어졌으니)인 문제가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용

이동훈t 2017-04-25 00:47:17

올해의 문항선정 기준은 ' 교육과정 외의 문제가 아니라면 모두 수록한다. ' 입니다.
VG6vFfjLB9um4O님께서 말씀하신 3개의 문제는
수능에 동일한 유형으로 출제될 가능성은 적지만(가능성이 제로는 아니죠),
현재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풀 수 있는 문제들 입니다.
(접선 공식을 이용하지 않으면 계산량이 많아지지만,
그래서 그대로 출제되기는 좀 힘들지만,
곡선 위의 점에서의 접선에 대한 전형적인 풀이를 적용하면
된다는 점에서 연습할 필요는 있는 문제들입니다.)
72번의 경우 (타원이 아닌) 원 위의 점을 삼각함수로 표현해야 하는데요.
이는 미적분2의 삼각함수 단원에서 배우는 것이므로
교육과정을 벗어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유럽여행가쟈 2017-04-24 18:36:43

혹시 이과가 풀어볼 문과 미적분문제 선별목록있으신가요?
책에 지수로그 개수세기 문제는 떡하니 자리잡고있는데 미분 적분문제에서는 단 한문제도 없네요 ㅠㅠ

이동훈t 2017-04-24 19:01:20

(1) 미적분2에 수록된 ' 과거에 문과에서 출제되었던 문제들 ' 중에서 이과가 반드시 풀어야 하는 문제를 말씀하시는것 같네요. 이에 대한 별도의 선별목록은 없구요. 가능하면 전체를 다 푸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단, 알림 및 정오표에서 알려드린 것처럼 정수부분/소수부분 관련 문제는 안푸셔도 됩니다.)

(2) 지수로그 단원에서의 격자점의 개수를 세는 문제의 경우, 가형에 출제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어디에도 없습니다. 가형 20번 쯤에 단순화된 격자점 문제가 출제될 가능성은 여전히 적지 않다고 저는 생각하구요.

감사합니다~ :)

망고스무디! 2017-04-24 02:12:03

수2, 미적1, 확통 구입한 고3 문과 학생입니다. 부교재 수1은 푸는것을 권장하시는건가요?

이동훈t 2017-04-24 11:04:07

제 책을 선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나형 1등급/만점을 결정하는 난문의 경우, 수학1과 내적연계(=물리적결합이)되는 경우가 빈번하므로, 수학1 교과서는 반드시 풀어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2017학년도 나형 21번은 원의 방정식과 도형의 이동이 내적결합되었으며, 30번은 다소 까다로운 인수분해가 내적결합되었습니다.)
단, 수학1에 대하여 심화학습까지는 필요하지 않으므로, 수학1 시중 문제집을 별도로 풀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수학1 기출문제 PDF는 간적적인 출제범위의 기출문제까지 풀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하여 업로드한 것이므로, 반드시 풀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난 겨울방학 때,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분들에게는 풀이를 권했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5권의 책자와 2개의 PDF파일을 통해서 평가원이 90년 12월부터 16년 11월까지 출제한 모든 문제(3108개)를 보여드리기 위한 이유도 있습니다.
즉, 이동훈 기출문제집 5과목(책자) + 수학1.pdf + 제외문항.pdf = 총 3108 문제

감사합니다~ :)

망고스무디! 2017-04-24 23:28:52

넵 감사합니다!

이동훈t 2017-04-25 00:48:29

열공하세요~ :)

혀링뇨 2017-04-23 13:23:29

어제 이과 세트2 샀어요
집에 교학사 교과서가 있는데 연습문제들도 필수적으로 풀어야하나요?

교과서 증명으로부터 얻어갈수있는게 뭘까요 노동만하는것같아요

사설문제집들도 반복해야 하나요? 예전엔 풀었는데 다시보면 못푸는 문제들이 많아요..

이동훈t 2017-04-23 13:52:47

안녕하세요~

제 책을 선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D

(1) 교과서의 연습문제를 이미 푼 경험이 있다면.
그리고 교과서 연습문제 수준에서 틀리는 문제가 없다면,
교과서 연습문제를 반드시 다시 풀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교과서 연습문제를 눈으로 풀었을 때 풀이법이
즉각적으로 떠오르지 않는다면 다시 풀어야겠죠.)

(2) 교과서의 증명은 한 번씩은 써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기벡 공간도형에서 삼수선의 정리의 증명 과정은
수능/평가원 기출문제의 풀이과정에서 매우 자주 반복됩니다.
공간에서의 점과 평면 사이의 거리 공식을 벡터로 유도하는
과정, 삼각형을 이용하여 정사영의 넓이의 공식을 유도하는
과정(=교선찾기), ... 등은
모두 한 번 이상씩 쓰고, 머릿속에 넣어두어야 합니다.

교과서의 본문을 읽고, 문제를 풀고, 정리/공식을 증명하는 것
까지는 교과서만을 공부하는 것이구요.

교과서의 정의/정리/공식/성질/법칙과 예제의 전형적인 풀이,
정리/공식의 증명과정을 수능/평가원 기출문제 풀이에
적용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본격적인 수능대비입니다.
(이를 사설 문제집까지 확장하면 더더욱 좋습니다.)

요컨대 교과서의 이론과 전형적인 풀이법(예제풀이+증명과정)
을 수능/기출문제 풀이에 정확하게 적용하여 풀어내는 것까지
연습하는 것이 수능대비입니다.

교과서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교과서의 기출에 대한 적용이 중요한 것입니다.

(3) 사설 문제집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수능대비를 위하여 교과서+수능/평가원 문제가 가장 중요한
것은 맞지만, 교과서의 이론과 전형적인 풀이법을
수능/평가원 기출문제가 아닌 사설 문제집의 문제들에 적용
하는 연습을 하는 것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물론 교과서, 수능/평가원이 일순위 이겠지만요.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

이동훈t 2017-04-23 14:21:56

구체적인 예를 들면 이동훈 기출문제집 기하와 벡터 S012 (2009-가형24)의 경우
두 평면 PAQ, alpha의 교선(=점 Q에서 선분 PR에 내린 수선의 발)을 찾는 것이 핵심인데요.
이는 어느 변도 교선에 평행하지 않은 삼각형의 정사영의 넓이를 유도하는 과정에서, 삼각형의 내부에 교선과 평행한 선분(보조선)을 긋는 것과 동일한 발상을 요구합니다. 더 나아가 삼각형 내부가 아닌 외부에 교선 (혹은 교선과 평행한 선분)을 긋는 문제가 S029 (2012(9)-가형29)에 출제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처럼 교과서 본문의 정리/공식에 대한 증명과정은 필연적으로 수능/평가원 시험에 여러차례 - 논리적인 체계를 갖추어 - 변주되고 있습니다. 올해 수능도 마찬가지일 수 밖에 없습니다.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이런 점들이 눈에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으므로, 올해 6월 말에 공개될 예정인 이동훈 기출문제집 개념편에 최대한 정리해드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혀링뇨 2017-04-23 19:50:31

그렇지만 단순 미분계수의 정의식으로 계산해서 증명한 몫의 미분법이나 삼각함수의 덧셈정리같은 유도과정은 기출문제에 적용된적 없지않나요
오히려 코사인 제2법칙같은 개념을 증명하는게 더 도움이 될것같아요

3번째 질문은 교육과정이 바뀌어서 사설문제집이 필수적이게 된것같은데 그 문제들이 '반복'할 가치가 있는지 물은거에요ㅜ

이동훈t 2017-04-23 20:07:24

(1) 혀링뇨님의 설명처럼 교과서의 모든 정리/공식에 대한 증명과정이 수능/평가원 기출문제 풀이에 직접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요. 기출문제를 풀다보면 교과서의 어떤 정리/공식은 결과만 알면 되고, 어떤 정리/공식은 증명과정까지 알아야 하는지를 구분할 수 있을 거예요. 경험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코사인법칙은 - 현재 교육과정에서는 다루지 않지만, 작년 가형 29번의 경우 코사인법칙을 알면 계산이 간단해지므로 - 증명과정, 결과 모두 알아두면 좋습니다. 코사인법칙을 이용하지 않도록 기하문제를 구성하는 것이 굉장히 어렵거든요. 요컨대 위의 댓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교과서를 따로 떼어서 공부하기 보다는, 기출문제 풀이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것에 중점을 두시면 됩니다. 즉, 학습의 초기에는 교과서->기출 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교과서+기출 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2) 교육과정이 바뀐 것과 사설문제집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상관관계가 없어 보이네요.(제가 질문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일수도...) 일단은 제가 첫번째로 쓴 댓글의 (3)번 답변으로 대신하겠습니다. (혹시 개정 교육과정에 해당하는 단원별 문제집을 푼 적이 없다면, 최소한 미*엔 교과서의 익힘책 정도를 풀어주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PDF파일을 구하실 수 있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YUEC 2017-04-23 00:12:54

미적분2 2쇄는 언제나오나요??

이동훈t 2017-04-23 00:17:09

현재는 5과목 모두 1쇄가 판매중입니다. 아직 1쇄가 넉넉히 남아 있어서, 현재로서는 2쇄 출시 시기를 알기는 힘듭니다.
감사합니다~ :)

이동훈t 2017-04-22 15:36:45

기하와 벡터는 아직 발견된 오류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울산대의대고고 2017-04-22 12:21:53

선생님 그 종이 지우개질하묜 글씨 잘 지워지나욤??

이동훈t 2017-04-22 14:26:33

어떤 연필로 쓰고, 어떤 지우개로 지우는가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제가 사용해보니 지우개로 지우는데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울산대의대고고 2017-04-22 17:12:03

사는각인거같습니다😍

이동훈t 2017-04-22 17:21:19

감사합니다~ ^o^

수영맨 2017-04-21 10:00:09

안녕하세요
드디어! 나형 세트를 구매했습니다ㅎㅎ
수학에 손을 놓은지 오래된 만학도라서 수1부터 끝내려고 ebs기초부분을 완강했습니다
근데 수1을 공부하다 인강을 듣는 방법이 좀 비효율적인거 같아 직접적 시험범위에 해당하는 수2 미적1 확통은 교과서로 독학&기출 병행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수2 확통은 옛날 고딩시절에 썼던 미래엔(구 대한)출판사를 사려고 하는데 미적분은 미래엔 재고가 없어 다른 출판사로 사려합니다 혹시 추천하시는 출판사가 따로 있으신가요

이동훈t 2017-04-21 11:01:08

안녕하세요~

제 책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수능 수학의 경우, 8종 교과서의 본문(내용+예제)의 교집합만을 출제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므로, 어떤 교과서로 공부해도 수능 대비에 지장이 있을 수 없습니다. 단, 미적분1의 경우에는 미*엔, 신*고, 지*사 교과서들이 괜찮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http://www.ktbook.com/Shop/Online/BuyMain_High.asp 에 들어가시면 미적분1 미*엔 교과서도 구입이 가능합니다. 가능하면 전과목 같은 출판사를 구입하시는 것이 나을것 같네요.)

공부하시면서 의문이 드는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

수영맨 2017-04-21 11:16:09

ㄷㄷ빠른답변 감사합니다
집 근처 서점에서 사려했는데 그냥 인터넷으로 구입해야겠네요ㅋㅋ
링크 감사합니다~

이동훈t 2017-04-21 11:32:59

열공하세요~ :D

유럽여행가쟈 2017-04-20 22:03:50

(x-x1)/a=(y-y1)/b=(z-z1)/c 를 포함하는 평면이 어떻게 m(x-x1)/a-m(y-y1)/b+(y-y1)/b-(z-z1)/c=0인가요?

이동훈t 2017-04-20 22:23:13

기벡 T049의 [풀이5]에 대한 질문이신것 같네요.
직선 (x-x1)/a=(y-y1)/b=(z-z1)/c 은 두 평면 (x-x1)/a=(y-y1)/b (평면1) 와 (y-y1)/b=(z-z1)/c (평면2) 의 교선입니다.
평면의 방정식을 m*(평면1)+(평면2)=0 (평면3) 으로 두면, 평면3은 위의 직선을 포함하는 평면이 됩니다.
왜냐하면 (x-x1)/a=(y-y1)/b=(z-z1)/c = t 로 두면 x=at+x1, y=at+y1, z=at+z1 이고,
이를 평면3의 방정식에 대입하면 등식이 성립하기 때문입니다.
공간에서 직선은 두 평면의 교선이라는 관점에서의 풀이이며, 알아두면 좋을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

오리지널 2017-04-20 20:31:03

혹시 미적분1,2에 문과이과 다 섞여있나요??

이동훈t 2017-04-20 20:45:23

문과 시험에 출제된 미적분 문제는 미적분1에 수록하였습니다.
이과 시험에 출제된 미적분 문제라도, 문과생이 풀 수 있다면, 미적분1에 수록하였습니다.
미적분 문제 중에서 문과생은 풀 수 없고(혹은 풀 필요가 없고), 이과생만 풀 수 있다면(혹은 풀어야 한다면) 미적분2에 수록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유럽여행가쟈 2017-04-19 21:55:04

기벡 해설지에 14수능 15수능 29번 풀이는 좌표 (a,b,c)로 두고 푸는 경우가 있는데요

마찬가지로 16수능 29번도 AP벡터를 (a, b,c)로 두고 풀수있나요? 잘 안되네요

이동훈t 2017-04-20 00:25:32

16수능 29번에서 벡터AP를 (a, b, c)로 두면 공간에서 - xy평면, yz평면, zx평면에 평행하지 않은 - 원의 자취의 방정식을 생각해야 하고, 벡터 AQ를 (d, e, f)로 두면 공간에서 구면 좌표계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럴 경우에는 변수의 개수가 많아지기 때문에, 두 벡터 AP, AQ를 각각 (a, b, c), (d, e, f)로 두고 풀이를 시작하면 곤란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산술적인 접근이 어려우므로, 이제 기하적인 상황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문제에서 직선 AB와 구의 중심 O가 바로 보이므로, 평면의 결정조건 2번에 의하여 문제에서 주어진 모든 도형을 세 점 O, A, B를 지나는 평면으로 자르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직관'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만. 평면의 결정조건을 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는가를 평가하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제 점 P에서 평면 OAB에 수선의 발을 내리고, 삼수선의 정리를 이용하여, 두 벡터 AP, BP의 내적이 최대가 될 때의 두 점 P, Q의 위치를 결정하면 됩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평면도형에서의 두 벡터의 내적을 계산하면 답이 나옵니다.
요컨대 14수능 29번, 15수능 29번은 산술적인 계산, 단면관찰이 모두 가능한 반면, 16수능 29번은 평면의 결정조건(단면화)으로 접근하지 않고, 처음부터 산술적으로 접근하면 풀리지 않은 문제입니다. 다양한 풀이법이 있을 때, 가능한 풀이법을 찾는 것도 수능에서 평가하는 것 중의 하나입니다. 감사합니다~ :)

ㅈ만한1 2017-04-17 19:29:19

이과인데 미적1까지 사려고 하는데 미적1부터 푸는게 좋을까요 아님
미적2 다 끝내고 남는시간에 미적1을 푸는게 나을까요?

이동훈t 2017-04-17 20:08:13

가형 응시자의 경우 미적분1의 - 수열의 극한, 급수를 제외하고 - 함수의 극한, 미분법, 적분법 단원은 푸실 것을 권하고 있으며, 최소한 함수의 극한, 미분법, 적분법의 4점짜리 난문은 반드시 푸셔야 합니다. 교육과정상 미적분2는 미적분1의 개념들을 기반으로 서술되어 있는데요. 미적분1 기출문제집을 푸는 과정을 통해서, 미적분1의 개념들을 익히고, 이를 바탕으로 미적분2를 공부하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즉, 최소한 미적분1의 4점짜리 문제들을 풀고 나서 미적분2를 시작하는 것이 낫다는게 제 생각합니다. 다만, 미적분1에 대한 학습이 이미 충분히 되어 있는 상태라면 미적분2를 먼저 풀고, 미적분1을 나중에 푸는 것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

ㅈ만한1 2017-04-17 22:32:34

감사합니다

이동훈t 2017-04-17 17:51:59

책 페이지에 처음 오신 분들을 위하여 링크를 다시 올려드립니다. :)


2017학년도 수능 수학 가형/나형 분석집 (교과서+기출로만)
http://orbi.kr/00011667275

2017학년도 수능 수학 가형/나형 해설지 (상세한 해설)
http://orbi.kr/0009804863

역대 수능/평가원 공도벡, 미적1+2 킬러문제 (36선) (상세한 해설)
http://orbi.kr/0009467803


2017학년도 수능 수학 가형/나형 분석집은 일독을 권합니다.
이 분석집을 읽고 나면
(1) 평가원이 신문항을 만드는 방법
(2) 1등급/만점 결정 문항의 경우 교과서의 기본 개념이 중요한 이유
에 대하여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D

구세주가되자 2017-04-16 21:48:50

안녕하세요 가형에서 나형으로 돌린 현역입니다. 현재 인강으로 개념을 하고있는데 5월말까지 끝내려고 합니다. 학교에서 제가 정시한다고 말해서 올자습 가능합니다.. 인강듣고 다음날 학교에서 복습으로 교과서내용 문제풀어보고 증명해보고 이책에 있는기출 3점병행해도 될까요?? 그리고 4점문제는 언제부터 풀어봐야 적절할까요?

이동훈t 2017-04-16 22:26:34

안녕하세요~ :)

(1) 인강 + 교과서 내용 읽기, 예제/연습문제 풀이 + 이동훈 기출문제집 3점짜리 문제풀이, 이렇게 3가지를 병행하는 것은 매우 좋습니다. 교과서 문제나 기출 3점은 유형과 난이도가 비슷하기 때문에, 공부할 때 - 어려운 문제 때문에 속도감이 떨어지지 않으므로 - 속도감 있게 진행이 가능할 것입니다. (구세주가되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5월말까지 수학2, 미적분1, 확률과 통계, 3과목을 모두 끝낼 수 있다면 좋을것 같네요. (단, 시간이 좀 더 걸려도 괜찮습니다. 한 번 공부할 때 제대로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니까요. 나형을 응시하시기 때문에 가형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시간은 넉넉하게 남은 편입니다.)

(2) (1)을 가능한 5월말까지 마무리하고(혹은 6월 안에), 6월~7월(혹은 ~8월)에 4점짜리 문제들을 풀면 좋겠습니다. (1회독) 그 이후에 틀린 문제만 다시 오답정리를 하시구요. (2회독) 오답정리 후에는 점수별 구별 없이 기출문제집의 문제들을 전체적으로 다시 풀고 (3회독), 다시 틀린 문제에 대하여 오답정리를 해주면 됩니다. (4회독) 그 이후에는 중요 단원 위주로 복습해나가면 되겠구요.

(3) 나형의 1등급을 결정하는 난문의 경우, 수학1과 내적연계되는 경우가 빈번하므로, 수학1 교과서도 반드시 풀어주어야 하구요. 단, 수학1을 심화학습할 필요까지는 없으므로, 수학1에 대하여 시중 문제집을 별도로 풀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4) 기출 4점짜리 문제 풀이는 늦어도 6월 중에는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 교과서+기출 3점에 대한 학습은 꼼꼼하게 이루어져야 하구요.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

e1AHUvoawmcsQ6 2017-04-16 08:59:04

안녕하세요 선생님 기출문제 구입할 예정인 문과학생입니다
수학실력이 노베이스에 가까운데 학습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1. 6월전까지 인강수강없이 교과서로 혼자 개념을 잡고 기출을 1회독하는것을 목표로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공부하면 교과서로 수능에 부족함이 없이 개념을 탄탄하게 잡을수 있을까요?
2. 미래엔 교과서를 추천하시는 댓글을 봤는데 다른 교과서로 공부해도 좋을지 궁금합니다~

이동훈t 2017-04-16 12:22:21

안녕하세요~

(1) 결과적인 이야기가 되겠습니다만, 수능/평가원 기출문제집에서 모든 문제를 스스로의 힘으로 풀 수 있다면, 교과서의 개념을 탄탄하게 잡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개념 학습은 결국 문제를 풀기 위한 것이니까요.) 즉, 기출문제 풀이 과정에서 교과서의 개념들을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다면 개념학습이 제대로 된 것 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교과서의 본문 내용의 설명을 - 교과서를 참고하지 않고 - 백지에 써내려가는 연습을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즉,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교과서의 내용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과서+기출문제의 학습 순서는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교과서+기출 3점 -> 기출 4점 (+일부단원 쎈B병행)

교과서+기출 3점 : 기출 3점은 교과서의 예제, 연습문제 수준이므로, 기출 3점 중에서 풀리지 않는 문제들이 있다면, 교과서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반드시 풀리게 되어 있구요.

기출 4점 : 기출 4점 중에서 쉬운 4점은 교과서의 연습문제 수준이고, 어려운 4점은 기출 문제를 푼 경험을 요구하는 문제들입니다. 쉬운 4점은 대부분 풀릴 것이고, 어려운 4점 중에서 풀리지 않는 문제들이 있다면, 체크해 두었다가, 10번은 재도전 해야 합니다. 그래도 풀리지 않는다면 주위 친구/선생님의 도움을 받거나, 해설집의 도움을 받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스스로의 힘으로 푸는 것이 낫습니다만.)

(2) 수능 수학의 경우, 8종 교과서의 본문(내용+예제)의 교집합만을 출제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므로, 어떤 교과서로 공부해도 수능 대비에 지장이 있을수 없습니다. 반드시 미래엔을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e1AHUvoawmcsQ6 2017-04-16 13:52:23

교과서에 본문설명과 예제를 머리에 박힐 정도로 학습할생각인데 중단원마무리나 대단원마무리 문제도 그런식으로 학습해야겠죠?

이동훈t 2017-04-16 14:49:16

교과서의 본문설명과 예제가 가장 중요하구요. 중단원마무리, 대단원마무리도 - 문제마다 조금씩 중요도가 다르겠지만 - 본문설명, 예제 처럼 공부해두는 것도 당연히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e1AHUvoawmcsQ6 2017-04-16 18:37:29

감사합니다!

RJmUPpsKtBa0lb 2017-04-15 21:17:50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삼반수생입니다.
현역 때는 공부를 아예 안했어서 수학같은 경우는 앞에 2점 세 개 풀고 다찍고 전과목 7등급이 나왔었네요
재수 때는 아무 요령없이 인강만 들었더니 72점을 받고 5등급을 맞았습니다. 집독재였기도 했고 무식하게 인강만 했거든요. 커뮤니티 사이트도 수능 끝나고서야 알았고..
그나마 다른 과목은 3등급 언저리여서 현재는 충북대학교 공대계열에 재학중입니다.
근데 부모님이 삼수는 절대 없다고 하셔서 제가 12월부터 바로 이틀 전까지 강도높은 일을 하면서 250만원 가량을 모아 삼수 비용을 마련했습니다. 타 과목같은 경우는 재수시절 저랑 맞았던 선생님을 쉽게 고를 수 있었는데, 수학은 오른 것이 5등급이고 범위에도 혼란인 것이 많아 질문드리려고 글을 썼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현명하게 해보려구요...

제가 삼수하는건 아무도 모릅니다 기숙사 같이 쓰고있는 제 룸메도 모릅니다. 독서실에서 하는중이에요.
학점도 다 드랍해서 3학점을 듣고있구요. 그래서 시간은 재수생의 0.8배정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 갈아엎고 미적1부터 시작하려 합니다. 기출은 선생님의 교재로 하기로 정했는데 개념서의 부분이나 수학에서만큼은 공부 계획이 전혀 짜여지지 않았고 어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밑의 댓글도 읽어보았지만 직접 글을 남기는게 더 효율적일 것 같아 염치불구하고 장문의 글을 썼습니다. 이번에는 몰래하기도 하고 반드시 성공해야 합니다. 지금 감정이 설레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해서 글이 두서가 없습니다

간단하게라도 답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동훈t 2017-04-15 23:04:54

안녕하세요~ :)

제 책을 선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읽어보니 가형 응시하시는것 같네요.)
고3/N수생을 가르쳐본 제 경험상 가형 5등급의 경우에는
교과서에서 이해하지 못하는 본문 설명, 풀지 못하는 예제/연습문제가 반드시 있습니다.

우선은 교과서의 문제들을 다 풀것을 권합니다.
(본문 설명도 함께 읽어보아야겠죠.)

가형의 직접적인 시험범위에 해당하는 미적분2, 확통, 기벡 뿐만이 아니라
미적분2의 선행과목인 미적분1, 그리고 수학1, 수학2까지도 푸는 것이 좋습니다.
(어려운 문제의 경우 수학1, 수학2에서 막혀서 안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교과서 수준에서의 학습이 잘 되어 있다면 6과목을 모두 푸는데 긴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 것이구요.
만약 빈틈이 많다면 시간이 오래 걸릴텐데. 그래도 1개월 안에 끝내는것이 좋습니다.
(시간을 무작정 오래 끌지는 말라는 것입니다. 6월에도 교과서만 잡고 있으면
스스로가 불안해지거든요.)

교과서 학습이 마무리되면 수능/평가원 기출문제집에서 3점짜리 문제들을 푸시면 됩니다.
(혹는 교과서 학습과 함께 기출 3점짜리 풀이를 병행해도 좋습니다.)
수능/평가원 기출 3점짜리 문제들은 교과서 예제, 연습문제와 유형, 난이도가 같습니다.

이제 수능/평가원 기출문제집에서 4점짜리 문제들을 푸시면 되는데요.
쉬운 4점 문제들은 대부분 풀릴 것이고, 어려운 4점짜리는 잘 풀리지 않을텐데요.
(풀리지 않는 문제는 체크해 두었다가 여러번 반복적으로 도전하면 됩니다.
10번 풀리지 않으면 10번 도전하세요.)
풀리지 않은 4점 문제들이 많은 단원은 쎈 STEP B를 풀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모든 단원에 대하여 쎈 STEP B를 풀라고는 말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요. 기출을 풀면서 유독 틀리는 문제가 많은 단원에
한정하여 푸시는게 나을것 같구요.)

수능/평가원 기출문제집에서 난이도가 매우 높은 4점의 경우에는
아무리 풀려고 노력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있을텐데요.
이 경우에는 기출문제풀이 강좌를 병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단, 강의는 최소한으로만 수강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시간이 최대한 갖는 것이 좋습니다.

난이도가 높은 기출 4점의 경우에는 10번까지 도전하고,
그래도 풀리지 않으면 해설집의 풀이를 참고해도 좋습니다.
해설집은 푼 문제에 대하여 나의 풀이와 해설집의 풀이의 차이점을
공부할 때, 내가 생각하지 못한 다른 풀이를 확인할 때 유용하실것 같구요.

요컨대, 해야할 것은 명백하고, 단순합니다.

(1) 교과서 -> 기출 3점 -> 기출 4점 (+일부단원 쎈B병행/인강병행)
(2) 교과서/기출 3점 -> 기출 4점 (+일부단원 쎈B병행/인강병행)

스스로 학습하기 어려운 단원에 한정하여
문제풀이 양을 늘리거나(쎈 STEP-B가 무난합니다.)
인강 병행하시면 되구요.

위의 과정을 마친 이후에는 ... 사설 모의고사를 푸셔도 좋고, 시중의 N제를 푸셔도 좋습니다.
다만 제가 강조하고 싶은 점은 교과서, 수능/평가원 기출문제에 대한 학습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문제집, 다른 인강 교재, ... 등은 풀지 말라는 것입니다.

온라인 상담은 ... 사실 한계가 명확해서 ...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공부하시면서 의문점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글 올려주세요.
(오르비의 쪽지 기능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RJmUPpsKtBa0lb 2017-04-15 23:36:47

헉.. 엄청 자세하게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대한 빠르게 교과서와 기출 3점 끝내고 4점 시작할 때 즈음에 그 기간동안 생긴 궁금한 점같은 것 질문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훈t 2017-04-15 23:40:58

공부방향, 공부계획 뿐만이 아니라, 개별 기출문제에 대한 어떤 질문도 항상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

폰노이만 2017-04-14 00:05:37

안녕하세요^^

제가 개정된 중학교육과정은 잘 알지못해 덧글 남깁니다.
수학2 C015의 과정 중 삼각형의 넓이공식 1/2sintheta는 중학교육과정에서 배웠다는 전제 하에 포함된 것인지요?
물론 문항 자체는 등차수열 문제라 상관없을 듯 합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이동훈t 2017-04-14 00:19:38

안녕하세요~
현재 고3이 배운 중학교 교과서(의 본문)에는 삼각형의 넓이 공식으로 ' S = 1/2 * bc * sinA ' 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C015를 등차수열 단원에 수록할 수 있었던 것이네요. 감사합니다~ :)

大韓民國檢事 2017-04-13 01:20:14

이동훈 기출문제집 미적분2 구매자입니다
인쇄가 잘못된 책을 받았는지 문제가 i036부터 i100까지 빠져 있습니다
17페이지부터 32페이지까지 해당되는 pdf를
korsecutor@naver.com 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훈t 2017-04-13 01:28:59

요청하신 pdf 파일을 방금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리지널 2017-04-09 11:20:38

혹시 3점짜리 문항들도 전부 있나요??

이동훈t 2017-04-09 11:24:00

올해의 경우에는 문항선정의 기준이 ' 교육과정 외의 (혹은 교육과정에서 거리가 먼) 문제가 아니라면 모두 수록한다. ' 였기 때문에, 2, 3점짜리 문항도 모두 수록되어 있습니다. 점수가 문제에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점수대별의 선별적인 풀이가 가능하구요. (3점을 우선적으로 풀고 싶다면 3점만, 혹은 4점만 풀고 싶은 분들은 4점만 풀수 있겠죠. 단, 90년대 초기 문항의 경우 평가원이 제공하는 원본 시험지에 점수표시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책에도 수능 초기 문항은 점수표시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에요1 2017-04-09 00:18:43

미적분1 E38번 해설에서 오류라고 생각되어서요

f (x)는 2n+1이 될 수 없지않나요?

n <logx<2n+2라는 조건은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닌거 아닌가요?

이동훈t 2017-04-09 00:43:12

나에요1님의 의견이 맞습니다. f(x)가 2n+1이면 g(x)가 1이 되므로 주어진 가정에 모순입니다.
다음주 월요일 오후까지는 정오표를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발견되는 모든 오타/오류에 대해서는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__)/

fHiOoVu2YeGE8I 2017-04-08 21:59:16

이과생도 미적1부분에 미분 적분 파트 푸시는걸 추천하나요?

이동훈t 2017-04-08 22:03:40

가형 응시자의 경우 미적분1의 - 수열의 극한, 급수를 제외하고 - 함수의 극한, 미분법, 적분법 단원은 푸실 것을 권하고 있으며, 최소한 함수의 극한, 미분법, 적분법의 4점짜리 난문은 반드시 푸셔야 합니다. 교육과정상 미적분2는 미적분1의 개념들을 기반으로 서술되어 있는데요. 미적분1 기출문제집을 푸는 과정을 통해서, 미적분1의 개념들을 익히고, 이를 바탕으로 미적분2를 공부하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8정시생 2017-04-08 12:46:29

세트는 atom에서만 판매되나요 다른 인터넷 서점 보고왔는데 낱개로만 파는 것 같아서요

이동훈t 2017-04-08 13:18:09

세트 상품은 atom에서만 판매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노호우 2017-04-07 10:12:32

문과 학생인데요 학습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1.제가 공부를 늦게 시작해서 이제 수2가 끝나가고 있는데 수2 미적1 확통에 대한 개념공부를 모두 마친 뒤 기출문제를 푸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각 과목 별로 개념공부 후에 복습하는 형식으로 문제를 푸는게 좋을까요?? 해야될 건 많은데 시간이 시간이다보니 고민이 되어서 질문드립니다 ㅠㅠ
2.수2 미적1 확통 교재를 개별구매 하면 각각 1권씩 받는거고 나형 세트로 구매하면 각 과목별로 또 선별해서 한 권에 모아놓은 건가요??
나형 세트가 가격이 훨씬 낮은데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3.몇몇 강사분들이 해설은 제발 보지말고 공부를 하되 3번 4번 5번 고민해도 안풀릴때 보라고 하시거든요...
근데 또 모르면 해설보고 이렇게 푸는거구나 하면서 경험을 통해 생각을 확장(?)하는 공부법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어떤게 맞는 공부법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동훈t 2017-04-07 14:58:10

(1) 교과서 학습과 함께 수능/평가원 기출문제집의 3점짜리 문제풀이를 병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어려운 3점의 경우에는 2단원 이상 물리적으로 결합된 경우가 많은데요. 풀리지 않으면 체크해 두었다나 나중에 다시 풀면 됩니다.) 대부분의 수능/평가원 3점짜리 문항은 교과서의 예제 혹은 연습문제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교과서 학습과 병행하기 참 좋은 문제들이지요.
(2) 수2, 미적1, 확통 기출문제집을 개별구매하셔도 한 번에 발송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형 세트 상품의 경우에는 3과목을 한 권으로 묶은 것은 아니며, 낱권으로 된 3권의 기출문제집입니다. 세트 상품의 경우 할인율이 높은 이유는 현재가 홍보기간이기 때문입니다.
(3) 풀리지 않은 문제의 경우 가능하면 풀릴 때까지 여러번 도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능 시험장에는 참고할 해설집이 없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스스로 풀어야할(풀었어야할) 문제들인 것이죠. 해설집은 맞춘 문제에 대해서 내가 생각하지 못한 점이 없는가를 확인해보거나, 내 풀이에 논리적인 결함이 있지 않은가 확인할 때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6igGnTSExzrJNe 2017-04-07 00:04:11

안녕하세요 해설지에 관해서 이야기 드립니다..

해설지가 정말 좋기는 한데요, 이게 진짜로 제가 과연 시험장에서 떠올릴 수 있냐고 물어보면 전 자신있게 대답 못할꺼 같네요.

자세한 풀이과정 좋습니다. 3수생이 된 입장으로 다양한 풀이와 사고과정을 넓힐 수도 있고 아 이렇게 풀수도있구나 라는걸

알게되서 좋은데, 근데 해설지 자체가 정말 어렵네요. 선생님께 여쭤보고 싶어요. "과연 선생님은 시험시간에 이렇게 풀었는가?"

기존의 풀이는 버리고 새로운 풀이를 실어준건가요?.. 그렇다면 처음 기출문제 공부하는 친구들한테는 이 문제집을 별로 추천해주고 싶지 않네요.

이에 대해서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해설집이 시험시간에 떠올릴수있는 풀이는 아니라는것에 대해서 동의하시는지 아니면

그냥 교과서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만 해설지 쓰시려고 그렇게 넣어두신건지.. 궁금합니다.

이동훈t 2017-04-07 01:37:23

안녕하세요. ^^

이 질문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질문] "과연 선생님은 시험시간에 이렇게 풀었는가?" 기존의 풀이는 버리고 새로운 풀이를 실어준건가요?"


[답변] 이동훈 기출문제집에 수록된 해설은 '제가 시험 시간에 풀었던(=처음에 떠올렸던) 풀이(=초안)들을 교과서에 근거하여 논리적인 해설로 완성한 것입니다.'


[질문] 해설집이 시험시간에 떠올릴수있는 풀이는 아니라는것에 대해서 동의하시는지 아니면 그냥 교과서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만 해설지 쓰시려고 그렇게 넣어두신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이동훈 기출문제집에 수록된 해설의 경우 - 특히 일등급/만점을 결정하는 난문일 수록 - 해설이 짧지 않습니다.

(1) 다른 기출문제집의 경우 풀이에서 어떤 정의/정리/공식/성질/법칙을 사용하였는지에 대한 언급을 생략하고 계산 과정 만을 나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동훈 기출문제집의 경우 거의 모든 풀이 과정에서 어떤 정의/정리/공식/성질/법칙을 사용하였는가를 언급하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해설의 분량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2) 특히 기하 관련된 문제의 경우, 상당수의 기출문제집에서는 도형의 결정조건을 풀이에서 생략하고 계산 과정 만을 나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동훈 기출문제집에서는 기하 관련된 문제의 해설의 경우, 도형의 결정조건에 관련된 설명을 넣었고, 결과적으로 해설의 분량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물론 실전에서는 도형의 결정조건의 경우,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결정조건들을 머릿 속에서 (직관적으로 빠르게) 생각하게 되므로,
해설집의 풀이가 10줄이라면 실전에서 종이에 쓰게 되는 풀이는 2줄 이하 정도일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문제를 풀 때, 종이에 그림 하나 그려놓고 머릿 속에서 하는 생각들을 해설집에 풀이로 넣을 경우 풀이가 길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뇌로 혼자 하는 생각, 말로 하는 설명, 글로 쓰는 설명에는 엄연한 차이가 있으니까요.)
제가 해설집에 쓴 그대로를 수험생이 시험장에서 써내려가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험생 분들이 문제를 풀 때 직관적으로 넘어가는 부분들을, 시험 공부를 할 때에는 수학적으로 정확하게 짚고 넘어갈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 문제를 더 정확하게 독해하여 풀어 낼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고 저는 경험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수학적으로 논리적인 풀이를 쓰는 연습을 반복하면, 자신이 쓴 풀이의 각 단계가 명확하게 보이고, 이것이 실전에서 낯선 문제를 풀게 하는 힘이 됩니다.

(3) 풀이가 2개 이상인 경우, 어떤 풀이는 실전적이지 않은 풀이도 있습니다.
실전적이지 않은 풀이도 해설집에 넣은 이유는, 해당 문제에 대해서는 그 풀이가 실전적이지 않을 수 있으나, (문제에서 주어진 상황이 조금만 바뀐) 다른 문제에 대해서는 실전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3차/4차 함수 f(x)의 그래프의 개형을 찾는 문제의 경우 (A) (인수정리 등을 이용하여) f(x)의 그래프의 개형을 직접 그리기 (B) 도함수 f'(x)에서 f(x)의 그래프의 개형을 유도하기
이렇게 크게 두 가지의 방법이 가능한데요. 문제에서 주어진 상황에 따라서 (A)가 더 빠른 풀이일 수 있고, (B)가 더 빠른 풀이일 수 있습니다.
시험 공부를 할 때에는 (A), (B)의 두 가지의 방법으로 연습해 두어야 실전에서 (A), (B)를 선택해서 쓸 수 있을 것이므로, 해설집에 가능하면 다양한 풀이를 넣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풀이(혹은 떠올리기 힘든 풀이)의 경우에 꼭 실전적이지 않다고 말하기 힘듭니다. 왜냐하면 수능 시험장에서 오직 한 가지의 방법만 떠오른다면,
반드시 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풀이를 연습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

1DLA4TchfpY8oi 2017-04-06 19:07:06

교육청 문제들은 어떻게 할까요? 너기출외전 같은 것을 사서 풀 필요가 있나요? 아니면 교육청 풀 시간에 다른 것을 할까요?

이동훈t 2017-04-06 19:39:15

수능/평가원 기출문제를 풀고 나서, 교육청 문제들도 푸는 것이 좋습니다. 너기출외전도 좋고, 마플에서 교육청 문제만 따로 풀어도 좋습니다. 교육청 푼 후에는 시중의 N제 혹은 사설 모의고사를 풀어주시는 것도 좋고요. 다만, 학습의 처음과 끝은 항상 수능/평가원 기출문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hwangc 2017-04-05 23:14:23

죄송하지만 혹시 2쇄 나왔나요? 대략 예상되는 시기라도.. 2쇄때문에 구매를 미루고있진 않지만 구매하려는 시기와 비슷하다면 2쇄로 구매하고 싶어서요

이동훈t 2017-04-05 23:21:44

현재는 1쇄가 판매중입니다. 아직 1쇄가 넉넉히 남아 있어서, 현재로써는 2쇄 출시 시기를 알기는 힘들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이과정시생 2017-04-02 23:36:49

안녕하세요 기출문제집 사는김에 여기에다 물어봐도 될까요...딱히 물어볼곳이 없어서요
저는 이과 노베이스구요 한달동안 수학공부만 해서 수1 수2 교과서를 풀었습니다
교과서 내용이랑 증명 공식같은거 이해하면서 노트에 다 적어가면서 봤구요 교과서에있는 예제 기본문제 중단원 대단원 문제를 다 풀어봤습니다 워크북은 나중에 풀어볼려고 남겨뒀구요
사실 옮겨적는 느낌도 살짝;; 들긴 했지만...최대한 안그렬려고 노력했습니다...사실 너무 재미없고 힘들었는데 제가 맞게 공부했는지도 잘 모르겠고 내용을 100%다 기억하는지 또 그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이제 미적분을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입니다 지금까지 해온거처럼 미적분교과서를 똑같이 풀고 기출문제집을 풀지...아니면 교과서 대신 개념서를 풀은 다음 기출문제집을 풀지...또 아니면 인강을 들은 다음 기출문제집을 풀지...
이제는 다른과목도 시작해야하는데요 다른과목 공부도 시작하면 한 교과서를 푸는데 2~3주 정도 걸린게 몇주 더 걸릴거 같습니다 개념서나 인강을 들어도 좀 더 걸리겠죠?
스스로는 확신이 잘 안서고 고민만 하게 되는데 혹시 추천을 해주실 수 있을까요? 공부 초기라 방향을 잘 못잡는거 같습니다

이동훈t 2017-04-03 15:59:27

안녕하세요. ^^

이과노베시라면, 교과서 학습부터 기출문제 풀이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을 우선 인정해야 합니다.
수능 전까지 스스로가 원하는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각고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구요.

학습 순서는
(1) 교과서 -> (2) 개념서, 단원별 문제집, 과외/학원/인강 -> (3) 기출문제집 -> (4) 모의고사 -> (5) 교과서+기출로 총복습
이 정도가 될것 같은데요.

(1), (2)의 단원별 문제집, (3), (5)는 반드시 해야 하고, (2)의 경우에는 (1)을 혼자 하기 힘들거나,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면 개념서 또는 과외/학원/인강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습시간이 넉넉하지 않은 상태에서 (4)는 최소한의 분량만 해도 좋습니다.

(1) 교과서에서는 풀지 못하는 문제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다만 1회독에서 해결하기 너무 힘든 문제가 있다면 체크해 두었다가 나중에 풀어도 좋습니다. (모든 책이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100% 이해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2)의 단원별 문제집은 쎈의 STEP-B 정도가 적절할것 같구요.
(2)의 단원별 문제집 대신에 (3)의 기출문제집의 3점짜리 문제를 푸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둘 다 하는게 좋긴 합니다만.)

요컨대

(1) 교과서 -> (2) 쎈 STEP-B 혹은 기출문제집의 3점 (혹은 둘 다) -> (3) 기출문제집의 4점 ((2)에서 3점을 풀지 않았다면 3점도) -> (4) 모의고사 -> (5) 교과서+기출로 총복습

교과서 학습과정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은 당연합니다. 처음 배우는 것이니까요. 이 지난한 과정을 넘어서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도 하구요.

열심히 노력하시고, 공부하다 질문하고 싶으시면 언제들 글 남겨주세요~ :)

이과정시생 2017-04-04 00:36:04

답변 감사드립니다 혹시 단원별 문제집을 수능특강으로 해도 되나요?

이동훈t 2017-04-04 00:40:30

수능특강도 좋습니다. 단, 수능특강에서 난이도 높은 문제는 나중에 풀고, 우선은 난이도가 낮은 문제들부터 푸세요. ^^

이과정시생 2017-04-04 01:08:22

감사합니다 ㅎㅎ

2018정시생 2017-04-01 21:21:19

평가원 예비시행도 포함인가요? 가형 세트의 미적1도 나형이랑 같은 책인지 궁금합니다!

이동훈t 2017-04-01 21:31:55

(1) 이동훈 기출문제집에는 수능/모평 뿐만이 아니라 실험평가(1991학년도~1993학년도), 예비평가(2005학년도, 2014학년도) 문제까지 '교육과정 안의 문제라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1, 교육과정 외의 문제들은

부교재 -> 공개 자료 -> 2. 이동훈기출문제집_부교재_수학1.pdf
부교재 -> 공개 자료 -> 3. 이동훈기출문제집_부교재_제외문항.pdf

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5권의 책자와 2개의 PDF파일을 통해서 평가원이 90년 12월부터 16년 11월까지 출제한 모든 문제(3108개)를 제공중입니다.

(2) 가형 세트의 미적분1과 나형 세트의 미적분1은 같은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

6논술 대학파괴 2017-04-01 01:04:22

부교재 제외문항 및 추가설명은 무엇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이동훈t 2017-04-01 01:26:25

3. 이동훈기출문제집_부교재_제외문항.pdf : 수학1(PDF), 수학2, 미적분1, 미적분2, 확률과 통계, 기하와 벡터(이상 단행본)에 수록되지 않은, 교육과정 외의 문제/해설 모음집입니다.
4. 이동훈기출문제집_부교재_추가설명 0327.pdf : 새롭게 추가되는 [풀이] 혹은 [참고] 입니다. 추가적인 설명이 많지는 않겠지만, 앞으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6논술 대학파괴 2017-04-01 00:51:56

정오표는 어디 들어가서 봐야하나요?

이동훈t 2017-04-01 00:57:32

정오표를 포함한 부교재는

(1) 웹 : 위쪽 메뉴에서 부교재 -> 공개 자료 -> 정오표는 1번
(2) 스마트폰 : 맨 아래 메뉴에서 부교재 클릭 -> 공개 자료 -> 정오표는 1번

감사합니다~ :)

수영맨 2017-03-25 13:46:49

수학 1은 안파시나요?
나형세트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세트 묶음으로도 파시는지 궁금합니다

이동훈t 2017-03-25 15:42:17

(1) 수학1 기출문제집 : 수학1 기출문제집은 부교재에 공개자료로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부교재란에서 2. 이동훈기출문제집_부교재_수학1.pdf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혹은 아래의 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이동훈기출] 수학1 기출문제집 (134제) 무료배포
http://orbi.kr/00010563917

(2) 세트상품은 아래와 같이 3가지의 구성으로 판매중입니다.

이동훈 기출 문제집 (2018) - ⑥ 나형 세트 (수학Ⅱ+미적분Ⅰ+확통)
이동훈 기출 문제집 (2018) - ⑦ 가형 세트 : 구성1 (미적분Ⅱ+확통+기벡)
이동훈 기출 문제집 (2018) - ⑧ 가형 세트 : 구성2 (미적분Ⅰ+미적분Ⅱ+확통+기벡)

감사합니다~ :)

두유노김치 2017-03-25 08:10:31

아니 문과책인데 표자에 포물선을 그려놓으면 어떡합니까
_지나가던 이과

이동훈t 2017-03-25 10:05:00

y=x에 대칭이동했어요~ :P

1DLA4TchfpY8oi 2017-03-22 20:49:34

미적1+확통의 문항들이 제외문항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1DLA4TchfpY8oi 2017-03-22 21:07:11

그리고 2016학년도 수능 a형 30번 문항은 제외문항에 없길래 수2봤더니 거기에도 없고 제가 못찾는 건가요?

1DLA4TchfpY8oi 2017-03-22 21:10:46

아 미2에 있네요 첫번째 질문 알려주세요

이동훈t 2017-03-22 21:38:10

(1) [제외이유] 확률과 통계+미적분1(적분법)에 해당하는 문제들은 확률밀도함수가 주어졌을 때, 적분법을 이용하여 곡선 아래의 넓이를 구하는 문제들입니다. 이는 2009개정 교육과정에서 제외되었으므로, 책에서도 제외한 것입니다.
(2) [제외이유] 확률과 통계+미적분1(미분법)이 2문제, [제외이유] 확률과 통계+미적분1(수열의 극한)이 1문제인데요. 2009개정교육과정에서는 지난 교육과정과 달리 미적분과 관련된 내용이 삭제되었습니다. 실제로 작년 6월모평, 9월모평, 11월수능의 경우 확통 단원에서 출제된 문제들이 미적분과 내적연계되지는 않았습니다. 이 두 가지가 제외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

M9Wh18lzvmHr4q 2017-03-22 20:28:33

삼각함수파트에서 배각,반각,제이코사인,사인법칙 모두 제외됐는데 기준이 애매하지않나요? 특히 배각,반각같은경우엔 교과과정으로 너무쉽게 유도가 돼서 기준이 애매할거같응데요...
그리고 책 주문했습니다! 오르비 다른책을 보다 오타,오류가 너무 많아 이책과 교과서로 결정했습니다!
이책은 1쇄인데도 오타,오류가 거의 없어보이네요^^ 피드백도 빠르시구..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동훈t 2017-03-22 21:26:28

(1) 예를 들어 sin(2alpha)=sin(alpha+alpha)=2sin(alpha)cos(alpha)의 계산과정을 포함한 문제를 수능에 출제하는 것은 힘들다고 판단됩니다. 왜냐하면 이 계산과정은 배각의 공식의 유도과정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교과서에서 배각의 공식이 제외되었는데, 계산과정에서 이 공식을 유도하게 문제를 출제하지는 않겠죠.) 교육과정에서 제외된 배각의 공식을 유도하여 푸는 문제가 출제될 가능성은 없어 보이구요. 단, sin(alpha+beta)와 alpha=beta를 동시에 주는 것은 가능하겠습니다만, 이 경우에는 삼각함수의 덧셈정리를 이용하여 풀면 되도록 문제가 설계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출제될 가능성도 거의 없습니다. (평가원은 논란을 싫어하니까요.) 반각의 공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로 작년 6월모평, 9월모평, 11월수능에서 배각 공식, 반각 공식을 반드시 사용해야 풀리는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만약 삼각함수의 배각의 공식, 반각의 공식이 적용된 문제를 풀고 싶으시다면 부교재란에서 이동훈기출문제집_부교재_제외문항.pdf를 다운로드 받아서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2) 사인법칙, 코사인법칙의 경우에는 이 두 법칙을 몰라도, 보조선+피타고라스의 정리로 풀이가 가능하면 책에 수록하였습니다.

공부하시면서 의문이 드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글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ekzmsltmxmfjf 2017-03-22 17:17:42

지표와가수는 이제 2017학년도부터 개정수학이어서 나오지 않게 되지않았다요?? 문제집에는 실려있던데

이동훈t 2017-03-22 17:24:08

상용로그의 지표, 가수에 대해서는 아래의 글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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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개정교육과정에서 상용로그의 지표, 가수는 제외되었습니다. 일부의 교과서에서 n, alpha를 각각 정수부분, 소수부분으로 부르고 있으며, 상용로그의 값과 자릿수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만, 모든 교과서에서 이를 설명하고 있는 것은 아니므로, 상용로그의 값과 자릿수의 관계를 직접적으로 묻는 문항이 출제될 가능성은 없습니다. 이동훈 기출문제집에서 이에 해당하는 문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학2: D113, D135~D151, 미적분1: E038, E042, 미적분2: I185, I186)
다만 미적분2의 경우 (위의 두 문항을 제외한) 자릿수와 연관성이 적은 정수부분, 소수부분 관련 문항은 풀 것을 권합니다. 왜냐하면 이에 해당하는 문항들은 로그함수의 그래프의 개형의 관점에서 풀이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__)

M9Wh18lzvmHr4q 2017-03-22 16:01:05

가장 추천하시는 교과서가 뭔가요?

이동훈t 2017-03-22 16:07:31

수능의 경우에는 교과서 본문의 내용설명과 예제의 교집합만을 출제하기 때문에, 수능대비에 완벽한 교과서를 하나만 정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미래엔 교과서가 수능 대비에 가장 적합하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늦어도 다음주까지는 업로드 되는 2017학년도 수능 수학 가형, 나형 분석.pdf도 미래엔 교과서를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로지퓨처 2017-03-22 08:18:03

제가 전반적으로 개념이 부족해서 간접범위인 수학1 수학2 미적분1 인강들으면서 개념 빠르게 돌리면서 교과서 보고있는데 미적1은 중요하다고 하셔서 쎈같은 문제집이랑 이동훈 기출문제집 보려고하는데 수학1과 수학2도 이와 같은 과정이 필요할까요?? 교과서 외 문제풀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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