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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수학의 확장:Light 수학에 내재된 본질적인 단순함을 드러낸다. 이상민 지음
책소개

그동안 입시를 조용히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여러 가지 현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시각을 가지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이던 시절 한 살 많은 선배들이 치른 2011학년도 수능부터 이제는 저보다 몇 살은 더 어린 친구들이 수능을 치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7년째니까요. 그러면서 고민을 참 많이 했습니다.


‘왜 내 기대치에 미칠만한 책을 쓰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까.’

‘왜 나름 남들과 다르다고 내놓는 책들이 죄다 이 모양일까.’

‘왜 개념을 이미 한 번 배우고 실전을 준비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개념서는 없는 걸까.’


이 책은 이러한 고민 속에서 탄생했습니다.

수능 수학을 준비하면서 어려움을 가장 많이 겪는 두 번의 시기가 있습니다. 교과과정의 개념을 한 번 배우고 나서 처음 기출문제를 푸는 시점과 이미 기출문제를 충분히 풀어봤는데도 고난이도의 4점 문제는 풀 듯 말 듯 한 애매한 시점입니다. 저라고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수능을 준비하던 그 시절 스스로도 가장 필요성을 느꼈던 바로 그 책입니다.


수학을 잘하는 데에 개념이 중요하다는 말은 많이 하지만, 수능을 준비하면서 이 말에 괴리감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이는 기출문제를 공부할 때 같이 볼 만한 제대로 된 실전 개념서가 없기 때문입니다. 시중의 개념서는 독자들이 개념을 처음 배운다는 가정 하에 모든 기초적인 개념을 정해진 교육과정의 틀에 맞춰 하나도 빠짐없이 다루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다 보니 실전적인 문제를 풀기 위해 필요한 유기적인 논리를 담아내지 못합니다.


『고등수학의 확장:Light』는 기존 개념서의 그런 한계를 극복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해당하는 미적분Ⅰ, 미적분Ⅱ, 확률과 통계, 기하와 벡터의 기본적인 개념을 한 번 이상 학습한 학생들이 본격적으로 기출문제를 공부하는 시점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결코 이 책에서 고등학교 수학의 모든 것을 다 다루겠다고 욕심 부리지 않습니다. 애초에, 수능을 잘 보기에 충분한 만큼의 수학 실력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 한 권으로 다 쌓을 수 있게 해주겠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됩니다. 개념을 아직 배우지 않은 사람과 개념을 이미 배운 사람이 서있는 위치는 분명하게 다른데 말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별하는 데 많은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기초적인 개념은 과감하게 생략했지만 그렇다고 책의 내용이 무진장 어렵기만 한 것도 아닙니다. 수학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교육과정의 수준을 뛰어넘는 화려한 기술’보다는 ‘일관적이고 유기적인 논리 체계’라는 것을 잘 알기에, 쓸데없는 허세를 부리지 않습니다. 꼭 그래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교과과정의 수준을 뛰어넘는 어려운 내용을 다루지 않고, 반면에 쉬운 개념이라도 실전적으로 중요한 것이라면 하나도 빠짐없이 다루고 있습니다.


수능 수학을 바라보는 관점과 관련하여 몇 가지 논란거리가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는 ‘논리적’이라는 단어로 대표되는 주제입니다. 이 말과 관련된 오해는 상당히 널리 퍼져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과연 수식을 이용한 풀이만이 논리적인 풀이일까요? 논리적으로 푼다는 것이 수식만을 이용해 푸는 것을 의미한다면 고등학교 수학의 기초는 붕괴합니다. 중요한 것은 개념 또는 문제에 담겨있는 수학적 본질입니다. 수식이라는 것은 이것을 파악하기 위한 한 가지 도구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책들이 기존의 책과 차별화한다며 개념 설명과 해설을 수식으로 가득 채워놓고 정작 핵심적인 본질은 놓치는 모습을 보면서 도저히 안타까움을 참을 수 없습니다.


저는 수학을 대할 때 언제나 주어진 상황에 내재된 본질적인 단순함을 찾아내려고 노력합니다. 이 책의 해설에서 그런 태도를 특히 많이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흔히 ‘간단한 풀이’라고 내미는 것들은 따지고 보면 그와 같은 풀이를 구사하기 위해 사전 지식이 필요하거나 평범한 학생이 가질 수 있는 수준의 것을 뛰어넘는 직관을 필요로 할 때가 많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풀이는 그런 종류의 것이 아닙니다. 어느 검토자의 말처럼, 소위 ‘간지가 폭발하는’ 그런 멋진 풀이가 아니라 보편적인 논리 흐름에 딱 들어맞는 자연스러운 풀이를 추구합니다.


제가 지난 몇 년 간의 공부와 경험을 통해 갖추게 된 수학적 통찰력이 『고등수학의 확장:Light』에 모두 담겨있습니다. 이 책에 담겨있는 논리는 시중의 그 어떤 교재보다도 우수하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쓰면서 가끔씩 한 생각이 있습니다. ‘내가 수능을 준비할 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수학으로 고민하는 일이 훨씬 덜하지 않았을까.’


제가 수능을 공부할 때에는 지금의 제가 없었지만, 지금 여러분에게는 제가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이상민

12 수능을 치고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에 입학했다. 전공은 공학이지만 수학에도 관심이 많아 대학교에서 미분방정식, 해석학, 선형대수학 등을 수강하였고, 대학생 수학경시대회 1분야에서 상을 받기도 했다. 그동안 입시를 관찰하면서 갖추게 된 통찰력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현상에 대한 자신만의 시각을 확립했고, 모의평가와 수능 시험이 치러질 때마다 문제를 빠짐없이 풀어보면서 최근 수능 시험의 경향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교육제도에 대해 문제의식이 많다. 개인적 차원에서든 사회적 차원에서든 입시에 쏟아 붓는 시간과 노력이 지나치게 많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교육제도 자체의 문제 때문이라기보다 근본적으로는 이 사회의 잘못된 구조에서 비롯되는 문제라고 여긴다. 이 사회를 누구에게나 기회가 동등하게 주어지고 누구나 자신의 꿈을 자유롭게 펼쳐나갈 수 있는 곳으로 바꾸어야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 변화의 선봉에 서겠다는 의지가 있다.

목차

「미적분  (가형)」

미적분Ⅱ에 해당하는 내용은 모두 다룬다. 이과 수능수학의 직접 출제 범위에 미적분Ⅰ은 포함되지 않지만, 수능 수학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사실상 미적분Ⅰ의 논리가 필수적이므로 미적분Ⅰ에 해당하는 내용도 다수 다룬다.


01. 그래프 이론

Ⅰ-그래프의 기본적인 해석

Ⅱ-특수한 기호가 포함된 함수 또는 방정식의 그래프


02. 여러 가지 함수

Ⅰ-다항함수

Ⅱ-지수함수와 로그함수

Ⅲ-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활용

Ⅳ-삼각함수

Ⅴ-삼각함수의 활용

Ⅵ-삼각함수의 평면도형에의 활용


03. 함수의 극한과 연속성

Ⅰ-함수의 극한

Ⅱ-함수의 연속


04. 함수의 미분계수와 미분가능성

Ⅰ-미분계수

Ⅱ-미분가능성의 판단

Ⅲ-미분계수의 기하학적 의미와 활용


05. 그래프의 개형

Ⅰ-도함수와 이계도함수

Ⅱ-그래프 개형 그리기


06. 도함수의 활용

Ⅰ-최대와 최소

Ⅱ-방정식

Ⅲ-부등식

Ⅳ-그래프를 활용한 미분가능성의 판단

Ⅴ-합성함수의 그래프

Ⅵ-미분가능한 함수의 역함수


07. 정적분의 정의와 성질

Ⅰ. 정적분의 정의

Ⅱ. 정적분과 부정적분의 관계


08. 여러 가지 적분법

Ⅰ. 치환적분법과 부분적분법

Ⅱ. 치환적분법과 부분적분법의 활용

Ⅲ. 그래프를 활용하는 적분법


09. 정적분의 활용

Ⅰ. 넓이, 부피와 정적분

Ⅱ. 정적분이 포함된 함수

Ⅲ. 정적분이 포함된 함수의 그래프

서평

곽호연 (서울대 수학교육과, 12)

교과서와 기출문제 사이에 미싱링크(missing link)가 존재하지 않음을 증명하는 책.

수학의 기초적인 개념들이 어떻게 문제로 진화하고, 우리는 왜 문제를 풀어낼 수밖에 없는지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정갈한 문체, 보편타당하면서도 논리적인 풀이 방식, 문제들의 설득력 있는 나열 순서에서 이 책에 담겨있는 저자의 질긴 집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긴 서평과 미사여구는 모두 필요 없습니다. 저자의 5년 동안의 고민이 담긴 이 책을 어서 다들 공부해보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이덕영 (연세대 수학과, 11)

… 저자가 굳이 책의 전면에 두드러지게 내세우지는 않지만, 찬찬히 훑다보면 수학을 해석하고 바라보는 저자만의 방식을 분명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저자는 저를 포함한 다수의 수학과 학생들과도 견줄 수 있을 만큼 뛰어난 수학적 실력을 갖추고 있고, 실제로도 그 사실을 증명하는 성과를 여럿 내왔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에 드러난 저자의 관점은 큰 의구심 없이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저자에 대한 신뢰감을 가지고 이 책을 공부한다면, 미적분에서 핵심이 되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되고 그 결과 책에 나오지 않는 내용까지도 추론하고 응용할 수 있는 진정한 실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


오인수 (성균관대 수학교육과, 13)

『고등수학의 확장:Light』는 저자가 수학이라는 언어로 솜씨 좋게 빚어낸 한 점의 예술작품을 보는듯한 느낌입니다. 어떤 작품이든, 제목을 보면 그 작품에 담겨있는 창작자의 의도가 고스란히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이 책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 만약 기출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실전을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에 대해 스스로 명쾌한 해답을 내기 힘든 상황이라면, 그리고 그 해답을 알고 싶다면, 서둘러 이 책을 펼쳐보시길 바랍니다.


장건호 (연세대 건축공학과, 16)

… 이 책이 특별하다고 느껴지는 이유 한 가지는 굳이 교육과정 상의 단원 구성 방식을 답습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래프 이론을 미적분의 핵심 논리로 규정하고 이를 서두에 내세웁니다. 기출문제를 풀면서 오랜 시간에 걸쳐 귀납적으로 깨닫게 되는 사실들을 일관적이고 통일성 있게 개념화하여 설명함으로써 평범한 학생들도 수능 수학에 대한 감을 쉽게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것이 애초에 이 책의 콘셉트이자 저자가 가장 공들인 부분이기도 합니다.

만약 앞으로 높은 난이도의 시험이 출제되었는데도 1등급 컷이 예상 외로 높으면, 그 이유의 절반 이상의 지분이 이 책에 있을 것입니다. 그 정도로 완성도가 높고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책입니다. …


최락현 (고려대 기계공학부)

… 단순히 공식을 외워서 푸는 수학이 아닌 수학적 논리와 흐름을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수학적 사고력을 확장시킬 수 있는 책. 이게 저자가 이 책의 제목을 ‘고등수학의 확장’이라고 지은 이유가 아닐까요? … 저자는 이 책을 완성하기까지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였습니다. 그러한 고민 끝에 세상에 내보이는『고등수학의 확장:Light』를 정독하면서 책에 담겨있는 저자의 혼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권혁일 (한국교원대 수학교육과 졸업, 고등학교 정교사)

… 저자의 풀이가 소위 말하는 ‘간지가 폭발하는’ 그런 멋진 풀이여서가 아니라, 논리의 비약이 없으면서도 보편적인 논리 흐름에 딱 들어맞는 자연스러운 풀이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저자가 하나의 풀이만을 고집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어느 정도 설득력 있어 보이는 다른 접근방식이 있다면 기꺼이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한마디로, 책 전반에서 저자의 깊은 통찰력이 느껴집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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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 2017-10-30 19:28:56

저..고수학 각 과목별로 수능 후에 출간될까요? 일정 잡힌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본권이랑 답지랑 분리되게 만들어주시면 안될까요ㅜㅜ?

푸른허밍버드 2017-11-03 21:34:43

아직 미정입니다.
+ 현재도 답지가 분리는 됩니다. 본책이 붕 떠서 문제지....

Y3iTzAS7fDn4ud 2017-10-20 13:39:27

고수확에 있는 기출문제로 충분할까요?
다른 기출문제집 없이

푸른허밍버드 2017-10-24 15:35:27

네, (전개년) 3점 배점 기출문제에서 중요한 것과 4점 배점 기출문제의 대부분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기출문제집을 풀지 않으셔도 됩니다.

best 2017-10-15 02:17:46

미적분 책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내년엔 기벡or확통 중에 고수확:light가 출간될 일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혹시 내년 개정되는 부분은 파일로 따로 올려주시나요?

푸른허밍버드 2017-10-15 16:37:54

네, 개정되는 부분은 별도의 파일로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best 2017-10-16 19:10:30

올해 확통이 출간되지 않은 것은 너무 아쉽네요. ㅠㅠ

현썹빡 2017-10-08 18:39:01

내년에 이 책이 개정이 되나요?

푸른허밍버드 2017-10-08 20:26:51

올해 새로 나오는 기출문제를 반영하여 개정할 예정입니다.

지곤독수리 2017-10-02 11:03:07

지금 고2 학생입니다. 기출좀 더 본다음에 고수확 시작하려는데, 개정은 언제 되나요?

푸른허밍버드 2017-10-08 20:26:39

아직은 저도 정확한 시기를 알지 못합니다ㅜㅜ

jenny 2017-09-22 13:12:21

이제서야 기출의중요성을 알게된 현역입니다.
기본에 충실하면서 이책으로 기출완전이해하고 수능100점 받겠습니다.

푸른허밍버드 2017-09-24 21:51:14

화이팅입니다!

8nVFprKOQsoC49 2017-09-13 15:12:57

해설 p.22 ㄷ에서 h(x)=x3는 역함수가 존재하므로~ 부분이 이해가 안갑니다.. 역함수가 존재하면 왜 두 식이 같아지나요?

푸른허밍버드 2017-09-13 22:07:39

기계적으로 접근한다면, 함수 h(x)의 역함수가 존재하므로 양변에 함수 h(x)의 역함수를 합성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원론적인 관점에서 보면, 함수 h(x)의 역함수가 존재한다는 것은 함수 h(x)가 일대일 대응이라는 뜻이므로 일대일 대응의 정의에 따라
h(a)=h(b) 이면 a=b (보다 친숙한 형태로는, a not equal b 이면 h(a) not equal h(b) )
가 성립합니다. 따라서 h(f(x))=h(g(x)) 라는 사실로부터 f(x)=g(x) 임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8nVFprKOQsoC49 2017-09-14 12:09:28

감사합니다~ 책 잘보고 있습니다!!

310 2017-09-03 16:57:55

이과수험생입니다 미적1 개념이 구멍이 뚫린듯한데 이 책에서 미적1에 대한 내용으로 미적2문제를 풀기위한 논리를 완벽히 채울수있을까요??

푸른허밍버드 2017-09-13 22:09:36

미적2 문제가 안 풀리는 이유가 미적1 개념에 구멍이 생겨서 그런 것인지 미적2 개념이 부족해서인지는 저도 알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수능 미적분 가형에 최적화된 책이므로, 미적1에 대한 내용을 골라서 보시기보다는 책을 처음부터 차분히 공부하시길 추천드립니다.

rWavI1p3TiCnjB 2017-08-26 01:35:51

순서대로 말고 지수함수부분부터 봐도되나요?

rWavI1p3TiCnjB 2017-08-26 01:41:50

제가 고2여서 내신준비도 같이하려고 해서요! 중간 끝나고는 다시 앞으로 갈 예정입니다!

푸른허밍버드 2017-08-28 19:10:10

내신 시험을 수능 유형으로 내면 모르겠지만, 내신을 준비하기에 적합한 책은 아닙니다.
수능에 최적화된 책이고 구성 자체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적인 논리에 따라 진행되는 방식이라
가능하면 처음부터 차례대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ㅠㅠ

13212gogo 2017-08-18 23:03:57

기벡이랑확통 이번 겨울이나 내년 봄까지는 출시가능한가요? 언제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푸른허밍버드 2017-08-24 17:43:03

확답을 드릴 수 있는 단계는 아닙니다ㅠㅠ

profoundly 2017-08-15 15:01:54

질문이 있습니다. p60의 예제3을 이렇게 풀어도 될까요? y=lognx가 직선 y=x/2-1 위의 점 ( 3 , 1/2 )을 지나는 n의 값을 찾고 그때의 값을 기준으로 f(n)을 구했습니다. 이렇게 수식 이용을 최소화하여 풀면 도움이 될 지 궁금합니다.

푸른허밍버드 2017-08-18 22:37:09

물론 실전에서 수식을 활용하는 과정을 단순화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주어진 수학적 상황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전제 하에서 할 수 있는 얘기입니다. 수학적 상황에 대한 이해 없이 계산 과정만 줄이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반대로 계산적인 측면에서 조금 돌아가는 느낌이 있더라도 수학적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으면 그 문제를 풀기에 충분하다고 봅니다.

질문하신 문제의 경우, 어떠한 추론을 통해 (3,1/2)을 지나는 n의 값을 기준으로 잡으면 되겠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는지에 따라 풀이의 적절성 여부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담쟁이 2017-08-10 21:24:50

고2입니다. 예비 고3(겨울,봄방학) 때 미1을 따로 복습할 필요 없이 이 책만으로 미2와 관련된 미1 내용들을 정리해도 될까요?

푸른허밍버드 2017-08-12 09:59:40

네 수능 문제를 푸는 데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은 모두 담겨져 있습니다.

담쟁이 2017-08-15 11:06:14

네 고맙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확통,기벡도 출판예정이라고 하셨죠?
그러면 내년판을 구입하는 게 더 나을까요?

푸른허밍버드 2017-08-18 22:38:58

9평, 수능 경향을 지켜보기는 해야겠지만
미적분 편은 내용의 변화 없이 올해 기출문제만 추가할 예정입니다.
올해 안으로 기출문제 분석을 시작하실 생각이라면 굳이 내년판을 기다릴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M4hjmoZ9Q8VtKg 2017-08-07 07:24:00

171130의 해설이 올해 6평 즈음에 올라온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언제쯤 올라오나요??많이 바쁘신가요 ㅠ

M4hjmoZ9Q8VtKg 2017-08-07 21:03:40

고수확 너무 잘보고있습니다! 여러가지 봤지만 고수확이 제일 깔끔한 느낌이에요!

푸른허밍버드 2017-08-12 09:59:02

죄송합니다ㅜㅜ 정리를 좀 해야하는데 시간이 없었습니다ㅜㅜ

푸릇푸릇 2017-08-01 11:50:33

8월인데 이제 2쇄 나오나요? 언제쯤 나오는지 알려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Judge 2017-08-01 13:54:49

저자는 증쇄시점을 파악하기 힘듭니다. 회사가 보유중인 1쇄 재고가 소진되어야 증쇄할 수 있습니다.

푸릇푸릇 2017-08-03 19:25:23

ㅠ 그래도 나오게 되면 알려주세요 시기라도 알면 좋을텐데

M9Wh18lzvmHr4q 2017-08-01 01:07:32

책이 진짜 좋은데 가독성면이나 내용면이나... 다른저자분들보다 활동이 뜸해서 묻히는 경향이있는거같네요.. 안타깝습니다 좋은책 잘보고있습니다!

M9Wh18lzvmHr4q 2017-08-01 01:17:52

아 그리고 지금 책이 없어서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급수를 정적분으로 바꿀때 xk에서 k에 0과n을 넣어서 적분구간을 구해줘야하는거아닌가요?

푸른허밍버드 2017-08-02 09:19:28

모든 사람이 한 권씩 가지고 있는 것보다는 분별력 있는 소수의 사람들만 가지고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치를 드러내는 데에 더 좋겠죠?ㅋㅋ

급수를 정적분으로 바꿀 때 시그마 합을 k=1부터 k=n까지 하거나 k=0부터 k=n-1 까지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어차피 해당 내용은 정적분의 정의를 활용하는 과정을 단순화, 간소화시킨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기억하든 큰 상관은 없어보입니다.
다만 정적분의 정의를 구성하는 과정을 고려해보면, k=1일 때 x_k의 극한값, k=n일 때 x_k의 극한값으로 적분구간을 잡는다고 이해하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whdghks913 2017-07-31 01:14:48

해설지 맨 앞의 정답 모여있는 곳의 4. 함수의 미분 계수와 미분 가능성 - 3.미분계수의 기하학적 의미와 활용 부분 정답표의 문제 번호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7 8 6 7 8 이렇게 인쇄되어 있네요.

푸른허밍버드 2017-07-31 23:06:07

으어어허허허어헝ㅜㅜ

삐까v 2017-07-25 19:54:36

고수확 후 명작을 보는게 나을까요 명작 후 고수확을 보는게 나을까요?

푸른허밍버드 2017-07-30 22:28:42

현재 본인 수학 실력에 따라 다릅니다. 맛보기 파일 참고해주세요.

용훈 2017-07-18 05:35:35

올해 신간은 힘들겠죠??기벡..궁금하네요

푸른허밍버드 2017-07-30 22:28:27

넵ㅜㅜ

한양공대2019 2017-07-11 22:40:57

으음 책 사는 시기를 좀 당길거같은데
7/19쯤 사면 2쇄일까요?
1쇄라면 오류가 어느정도인가요

푸른허밍버드 2017-07-12 16:38:45

7월 중에 구매하시면 1쇄일 것 같습니다.
오류는 거의 없고 오타도 많지 않습니다.
위쪽 정오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u5Up0rgwZz9o83 2017-07-07 21:17:01

해설편 66P에 밑에서 5번째 줄
"그런대 점 Q는 두 곡선"=>"그런대 점 P는 두 곡선"으로 바꿔야 되는 거같습니다.

푸른허밍버드 2017-07-12 16:37:26

감사합니다.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양공대2019 2017-07-04 23:45:50

이동훈 기출이랑 같이할려고하는데 어떻게 병행하면좋을까요?

푸른허밍버드 2017-07-07 13:29:38

고수확을 통해 기출문제를 이렇게 보면 되는구나.. 라는 느낌을 가지면서 다른 기출문제집을 보시면 됩니다.
단원별로 번갈아가면서 학습하는 방법도 괜찮고, 책 전체를 다 본 뒤에 다른 기출문제집을 보는 방법도 괜찮고요.

한양공대2019 2017-07-03 23:29:28

전 고2인데 미적2 개념+마플시너지(내신문제집)까지 다풀고 8월쯤 구매할거같아요 ㅋㅋ
보는데 문제없겠죠?
그때 구매하면 2쇄인가요?
확통기벡은 내년 언제쯤일까요

푸른허밍버드 2017-07-07 13:28:03

네 뭐, 보시는 데에 큰 어려움은 없으실 것으로 봅니다.
8월쯤이면 2쇄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때 다시 한 번 문의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확통기벡은 아직 말씀드리지 못하겠습니다ㅜㅜ

1년안에 2017-06-22 01:05:10

몇페이지 정도 되나요? 7월즈음보터 보려고 하는 현역인데
좋으면 방학때 빡세게 할 의향도있어요
기본개념은 한완수로 한번 돌려놧습니다!!

푸른허밍버드 2017-07-02 01:57:12

본문 270페이지, 해설 270페이지 정도인데, 공부하는 데에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는 않는다는 의견이 다수인 것 같습니다.

255 2017-06-18 11:58:28

제가 본책중에 젤좋은듯 수능 미분쪽 개념 정리잘되는느낌 확통 기벡도 봣으면하네요

푸른허밍버드 2017-06-19 10:02:52

확통 기벡은 내년에ㅜㅜ 용서해주옵소서ㅜㅜ

승구야잘지내니 2017-06-09 20:07:47

고2인데요 미2 알텍 뉴런2회돌렸는데 이책봐도 괜찮겠죠?? 이동훈이랑 같이 보려는데!!

승구야잘지내니 2017-06-09 20:08:08

아 책은 이미 구매했습니다!ㅎ

푸른허밍버드 2017-06-19 10:02:17

네, 큰 어려움 없이 보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ㅎㅎ

벡터는 차영진 2017-06-07 17:33:41

친구가 이 책이 그렇게 좋다고 추천해주던데 올해 수능 준비하는 학생이여도

지금 시기에 유형별 문제집좀 조금 풀어보는게 좋을까요?

3월 4월은 2등급 6월 3~4등급 애매하게 나왔어영

푸른허밍버드 2017-06-08 09:47:42

결코 여유로운 시점은 아니지만 말씀하신 성적대라면 유형별 문제집도 풀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ㅜㅜ

Tedx7mBjWVqS4H 2017-06-03 03:34:43

이번 6모 80점 받은 n수입니다. 이번시험에서 20번 같이 약간 정형화된 문제는 시간을 좀 들이면 당시에 생각이 나긴하는데요, 29번 30번 (21이 가장 어렵다생각해서 굳이 그 난이도까지 풀려고는 욕심부리지않는 중이라..) 과 같은 문제를 접근할때 어려움이 있습니다. 혹시 문제가 기출 대부분인지, 그리고 어떤 난이도인지 구체적으로 좀 알 수 있을까요?

푸른허밍버드 2017-06-08 09:46:02

개념 부분은 교과서 수준의 기본적인 개념은 좀 생략하고 문제를 푸는 논리 위주의 개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 개념서보다는 좀 더 실전적인 얘기를 하지만 어렵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대부분 기출문제이고, 3점 중에서 생각할 점이 있는 문제들과 4점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호접지몽 2017-06-03 01:11:35

기벡은 올해 출판안하신다는것같은데 확통도 아예안하시나요?? 6월달안에라도 볼수는없는건가요??

푸른허밍버드 2017-06-08 09:37:20

확통도 올해 어려울 것 같습니다ㅜㅜ

약속프패사러옴 2017-05-26 12:05:05

고수확은 개념한번떼고 보면 좋나요? 기출풀이는 여러번해봤습니다, 이제 다시 수학하는데 작년에 2등급이었거든요 그래서 개념이 거의 다잊은상태라 명작이나 암튼 그런걸로 개념떼고 바로 고수확 들어가려하는데(밑에 답글 달아주신 대로 개념-유형별-고수확-기출복습-실모에서 유형별풀이만 제거하고 개념 보고 고수확 보고 기출 다시 보고 자작문제 풀이들어가려하는데 괜찮겠죠?)

푸른허밍버드 2017-06-08 09:36:57

책을 공부하는 분들이 기본 개념은 다 알고 있다는 전제 하에 쓴 책입니다. 기본 개념 공부를 다시 하실 생각이라면 유형별 문제집도 하나 정해서 같이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M9Wh18lzvmHr4q 2017-05-26 07:38:29

미천한 반수생이 이제 슬슬 공부시작할려고 공부거리를 찾다가 교과서와 고수확에서의 논리로 이동훈기출에 있는 모든평가원문제에 적용해보며체화하려합니다. 좋은 책 기대하겠습니다.
용돈만 들어온다면.. 바로 결제하겠습니다ㅋㅋ

푸른허밍버드 2017-05-26 09:49:29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수AA수 2017-05-23 11:53:32

2쇄는 언제쯤 나올까요??

푸른허밍버드 2017-05-26 09:48:46

아직은 계획이 없습니다. 올해 수능 커리에 맞추어 공부하고 싶으시다면 1쇄를 이용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초록버섯 2017-05-18 21:12:12

일단 수학의명작하고 기출분석 스스로 한다음에 좀 교과서 읽으면서 증명같은 것 다 체화하고 마지막으로 봐도 될까요?

푸른허밍버드 2017-05-24 13:20:18

고수확을 보실거면 개념 공부 - 유형별 문제집 풀이 - 고수확 - 기출문제 복습 - 실전모의고사 풀이 정도의 순서면 충분합니다. 감사합니다.

논리적풀이 2017-05-18 16:42:57

밑에 다른분들이 오타 더찾으신것 같은데 반영된 정오표 언제나오나요?
고치고싶은데 밑에분들이 말하는게 정확히 어딘지 모르겠어서요..

푸른허밍버드 2017-05-24 13:18:52

이번 주 내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MwCWRJ19Kld4I 2017-05-12 23:22:43

책 다보고 왔는데 너무 좋습니다 오르비 책 처음인데 진짜 대만족입니다 이 책으로 기벡도 공부하고 싶지만 올해 안나온다니ㅠ 확통은 언제쯤 나올까요??

푸른허밍버드 2017-05-24 13:18:03

확통도 올해 수능 커리에 맞춰서 출간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ㅜㅜ 죄송합니다ㅜㅜ

닭둘기★ 2017-05-09 14:16:54

해설 210쪽 문제 1번 해설 뒤쪽 파트요 사차식 인수분해해서 이차식이랑 일차식 곱한 삼차식으로 되었네여 그 밑에도 삼차식이 아니라 이차식으로 나왔습니다 정오표에 추가 부탁드려요

닭둘기★ 2017-05-09 14:44:05

그리고 문제 210쪽 세번째 문단에 g(x)=x(1-x) 아닌가요?

푸른허밍버드 2017-05-10 09:27:20

둘 다 반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arlsruhe 2017-05-06 18:09:58

확통은 언제 나오나요?

푸른허밍버드 2017-05-24 13:18:25

올해 수능 커리에 맞춰서 출간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ㅜㅜ 죄송합니다ㅜㅜ

djㄿ 2017-05-06 16:22:29

244pg에 마지막 예 부호가 잘못된거 같아요~ 책 정말 잘 보고 있어요!!

푸른허밍버드 2017-05-10 09:27:44

반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논리적풀이 2017-05-02 01:07:10

책 다 봤습니다. 정말 좋네요..
제가 마지막으로 찾았던 그래프 오류 정오표에 반영부탁드립니다!

논리적풀이 2017-04-17 15:28:04

해설p.209 제일밑오른쪽 그림 즉 g(t)에서 (a,무한대) 그래프가 g(a)값으로 일정하게 직선으로 그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DMwCWRJ19Kld4I 2017-04-19 16:40:19

이분 최소 검토진 무급 알바ㅋㅋㅋ

푸른허밍버드 2017-04-19 22:44:32

맞습니다. 예리하십니다.

마티나 2017-04-16 18:38:11

1.고수확2쇄는 어느정도후에 나올까욥ㅡ.ㅡ
2.제가 알텍을 들을껀데용.. 둘이 병행할까요??아니면 다듣고나서 할까요!..
3.확통은 어떤스타일로 구성되어잇나요?? 풀이 다양하나요??

푸른허밍버드 2017-04-19 22:44:12

1) 2쇄 인쇄를 논하기에는 조금 이르지 않나.. 싶네요ㅋㅋ
2) 둘 중에 하나를 먼저 하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3) 미적분과 비슷하게 먼저 몇 가지 기본적인 논리를 규정하고 그에 맞춰 내용을 전개하는 방식이 될 것입니다. 풀이는 알아두어야 하는 것은 모두 소개하겠지만 풀이의 개수를 특별히 의식하면서 쓰지는 않을 것입니다.

0EeZRiC7Wrs6om 2017-04-15 00:27:19

안녕하세요
교재받았는데 답지 4장이 인쇄가 안됐습니다
자세한 페이지는 이메일로 연락드렸어요
확인부탁드립니다

푸른허밍버드 2017-04-15 09:57:03

답변드렸습니다~

논리적풀이 2017-04-14 14:48:17

해설지 p.193 중간쯤에 나와있는 그래프에서 x축 위에 -2n,2n이 -4n,4n으로 바뀌어야 할거같습니다. 저번에도 한개 찾았는데 발견된 부분 모두 정오표 업데이트좀 해주세요!

푸른허밍버드 2017-04-15 09:57:27

곧 업데이트하겠습니다.

논리적풀이 2017-04-04 14:48:40

p.110 세개의 함수표에서 마지막 f3(x)에서 x>1일때 f3(x)>2 라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2 아닌가요?

푸른허밍버드 2017-04-04 22:54:25

그러네요. 오타인 것 같습니다ㅜ

논리적풀이 2017-04-04 23:27:52

이렇게 오타가 적은책의 오타를 찾았다니 뿌듯하네요
확통책 출시되면 저자싸인본 원합니다!!!(농담ㅋㅋ)

푸른허밍버드 2017-04-05 10:12:46

ㅜㅜ 책 재밌게 보세요~ㅋㅋ

lexcy 2017-04-03 17:08:46

이것만 제대로 보면 기출문제집 따로 필요없을까요? 작년 수능 1등급받은 n수생입니다..

푸른허밍버드 2017-04-04 22:53:37

기출문제 분석서로는 충분합니다.

페엥귄 2017-04-01 03:40:45

문과생입니다 책이 좋다고 들어서 한번 보려고 하는데 문과부분만 따로본다면 구매를 하여 어느부분을 봐야할까요?? 그리고 확통이 출시되면 문이과 공통인가요?

푸른허밍버드 2017-04-01 10:54:56

책 내용은 좋지만 구성 자체가 이과 수학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문과생이 보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ㅜ 확통은 문이과 공통으로 볼 수 있습니다!

18카이스트 2017-03-31 15:15:57

교과서 한완수 2회독 후에 이동훈기출문제집을 풀어보려고했는데 책이 괜찮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요 이동훈책이랑 이책이랑 중에 어느책을 추천하시나요?? 둘중에 하나만 한다고 했을때요

푸른허밍버드 2017-04-01 10:54:00

목적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동훈기출문제집이 자이스토리처럼 단순히 단원별로 문제들을 정리해놓은 것이라면 고수확은 기출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개념과 논리적인 틀을 먼저 제시하고 그에 맞춰 기출문제를 풀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기출문제를 푸는 논리를 공부하고자 한다면 고수확을, 그저 단순히 기출문제 푸는 연습을 반복할 생각이라면 기출문제 모음집도 괜찮겠죠.

disillusion 2017-03-25 03:20:27

저자님께서 제외하신 17수능 30번 등 킬러문제는 언제 자료로 올려주시나요??
ps. 책 정말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푸른허밍버드 2017-03-27 10:41:29

확통 편을 출간한 뒤 6평 즈음해서 작성할 예정입니다~

k7wE90enyK23N4 2017-03-21 22:12:30

미적2 ㅠㅠㅠㅜ 정말 너무 좋게 봤습니다 ㅠㅠㅠ

확통이나 기벡 출시일은 어떻게 되나요?

푸른허밍버드 2017-03-21 22:33:32

감사합니다~ㅎㅎ
확통은 5월 중에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고, 기벡은 아마 올해는 힘들 것 같습니다ㅜㅜ
워낙에 미적분도 1년 가까이 투자해서 쓴 책이라 금방 될 것 같지는 않네요ㅜㅜ
아쉽지만 기벡은 다른 책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약속프패사러옴 2017-03-20 06:17:07

이거 샀는데 기벡 확통제외 기출문제집안사도 될까요?

약속프패사러옴 2017-03-20 06:17:22

이과기준 미적대비로요!!

푸른허밍버드 2017-03-21 22:29:17

중요한 기출문제의 대부분이 수록되어 있어 고수확만으로도 기출문제를 푸는 논리적 체계를 갖추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을 거예요!
다만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푸신다면 같은 기출문제를 풀더라도 조금 다른 구성 하에서 풀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면 단원별 대신 연도별로 푼다든지..

mMrtoWOfQPxShX 2017-03-17 23:08:34

이 책은 어느 시기에 공부하는 것이 적절한가요? 개념서를 한번 다 본 상태에서 4점 문제들을 준비하기 전에 보는 교재인가요?

푸른허밍버드 2017-03-18 14:50:52

교과서 또는 수학의 정석 같은 기본 개념서를 한번 본 뒤 기출문제를 공부할 때 보는 개념서입니다.

숭아 2017-03-15 18:03:56

고수확 미적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6월달쯤에 확률과 통계 버전이 나온다길래 질문 남겨요!
지금 확률과 통계를 인강으로 공부하는 중인데,
그 강사분은 곱셈정리를 필요한 조건만 고려해서 사용할 수 있다고 가르치시더군요.
그런데 너무 직관적이고 위험해 보여서
포만한에서 찾아보니까
결국 그렇게 곱셈정리를 사용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는데..
(그니까 마치 자기는 정확히 알고 사용하는데, 설명이 부족한 느낌이랄까요)
어쨌든 이런 부분까지도 고려돼서 책에 서술되어있는지 궁금해요.

숭아 2017-03-15 18:04:39

그리고 유기적인 내용구성과 논리적인 풀이에 감탄하면서 재밌게 공부하고 있어요 ㅠㅠ

푸른허밍버드 2017-03-15 23:50:20

그리고 책을 재밌게 공부하고 계신다니까 힘이 납니다 ㅎㅎ

푸른허밍버드 2017-03-15 23:37:22

강사분이 무슨 말씀하시는 건지, 곱셈정리를 필요한 조건만 고려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잘 안 다가오네요..
책의 내용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미적분 같은 경우는 다른 저자 분들도 대학교 수준의 수학을 이해하고 쓰는 경우가 많은데 (물론 이마저도 대학교도 안 다니면서 그냥 쓰고 싶은대로 쓰시는 분들도 계시죠;;) 유독 확률과 통계 쪽은 대학교 수준의 내용을 정확하게 알면서 설명하는 경우가 흔하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고수확 같은 경우는 대학교 수준의 정확한 개념을 바탕으로 쓰는 책이니 오개념의 여지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ㅎㅎ

숭아 2017-03-16 13:49:24

그럼 기대하고 있을게요!

songsongsong 2017-03-05 17:58:02

갓상민

푸른허밍버드 2017-03-06 08:14:08

뉘신지요ㅋㅋㅋ

약속프패사러옴 2017-02-28 18:05:22

잘볼게요 오늘 책 왔습니다 1쇄인데 ㅠ제발 !!!!!!!!!!!!!!!!!!!!!!!!!!!!!!!!!!!!!!!!!!!!!!!!!!!!!!!!!! 오탈자가 없기를

푸른허밍버드 2017-03-01 00:18:13

오탈자는 책 전체에 한두 개 정도 수준으로 파악되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곧 이를 반영한 정오표가 올라갈 예정입니다.
열심히 공부하시고 혹시라도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라도 쪽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의대가자! 2017-02-25 17:06:41

정석한권과 개념인강을끝내고 기출풀기전에 이책 보면 좋을까요?

푸른허밍버드 2017-02-26 23:13:32

네~
현역 분이시라면 고수확을 공부하기 전에, 또는 고수확을 공부하면서, 쎈 같은 유형별 문제집도 한 번 풀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나는바람 2017-02-23 15:37:10

제가 못찾는 건지.. 여러가지 미분법(몫의 미분법) 내용이 빠져 있는거 같은데 나중에 추가 되나요? 아니면 불필요한 내용이라 나중에도 추가는 안되나요?

푸른허밍버드 2017-02-23 17:00:59

여러가지 미분법은 기본적인 개념을 한 번 공부하셨다면 어렵지 않을 내용이라 굳이 서술하지 않았습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빠진 내용이 몇 가지 있는데, 공부하시는 데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봅니다.

k7wE90enyK23N4 2017-02-22 13:47:11

맛보기로 다른책들과 비교해보고 구매했는데요.. 개념을 한번도 안한건 아니지만 인터넷강의 교재만 풀고 쎈같은 유형별 문제집을 풀어본적이 한번도 없는지라 유형별 문제집을 병행해야되나 고민이 되네요..(작년 수능 등급이 3등급 중반대이긴 하지만 미적분2에서 다틀렸을정도로 미적2에서약합니다 ㅠㅠ)

k7wE90enyK23N4 2017-02-22 13:57:40

독재학원을 다니는데 그곳에서는 유형별문제집을 병행한다고 했더니 별로 안좋다고 하시더라구요..

푸른허밍버드 2017-02-22 16:17:40

그 분은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는데, 수학에 타고난 재능이 있는 것이 아닌 이상 평범한 학생이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반복 연습이 꼭 필요합니다. 직접 수능을 쳐서 현역으로 서울대에 입학한 입장에서, 그리고 대학교 공부도 훌륭하게 해내고 있는 입장에서, 유형별 문제집도 충분히 훌륭한 학습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혹시라도 유형별 문제집 한권 전체를 다 풀기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안 되시는 것 같으면 일부만 골라서 푸는 방법을 선택해보세요. 단, 풀어보려는 문제를 마음 가는대로 고르시면 안 되고 짝수 번 전체라든지 홀수 번 전체라든지 아니면 각 유형별로 첫 문제와 마지막 문제라든지 하는 방식으로 주관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는 규칙을 정해서 고르세요~ㅎㅎ

jyb15978 2017-02-22 18:01:09

넵 ~ 감사합니다. 조언해주신대로 유형별 문제집 사서 풀어보려고 마음먹었습니다.
근데 기하와벡터 같은경우에는 올해보기힘들까요 ??
작년에 인강에만 빠져있다가 망한케이스라서 강의는 별로 듣고싶지않고
독학으로 하고싶은데 이 책의 난이도가 딱 적당하고 내용적으로 가장 괜찮다고 느껴져서
이 책으로 공부하고 싶네요..

푸른허밍버드 2017-02-22 20:55:09

기하와 벡터는 언제쯤 나온다고 확답을 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ㅜㅜ

블핑 지수 2017-02-19 15:14:22

안녕하세용 오늘 책을 샀는데요 정오표 파일은 어디있나요?? 아무리 찾아봐도 맛보기만 있네용 ㅠㅠ

푸른허밍버드 2017-02-19 16:11:53

아직까지 학습에 크게 지장이 있는 오타는 없습니다~

pBjLdsWcbJf4Y1 2017-02-18 19:10:17

개념은 딱 교과서에 있는 개념만 있나요?
아니면 교과서에는 안나오지만 수능 문제 풀이에 도움이되는 심화개념도 들어가 있나요?
예를 들어 '로피탈 정리' 같은 개념요. 궁금합니다.

푸른허밍버드 2017-02-18 21:22:14

1) '로피탈 정리'가 수능 문제 풀이에 도움이 된다고 전제하고 질문을 하셨는데, 우선 저는 이 점에 별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2) '로피탈 정리' 같은 교육과정 외적인 공식은 거의 다루지 않습니다.
3) 실전 개념서인만큼 내용 흐름 자체가 교과서의 것과는 많이 다릅니다. 불필요하게 교육과정 밖으로 벗어나지 않지만 그렇다고 교과서의 구성 방식을 답습하는 것도 아닙니다.

12시 42분 2017-02-16 23:32:48

지금 고수확을 사서 풀고있는 고3 현역인데요.
제가 기출을 풀다 어려워서 그만두고 이 책으로 공부중이어서 처음 기출을 접하는 현역 방식으로 하려고 하는데요.
기출이 처음인 현역들은 해설지를 되도록 보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럼 모르거나 틀린 문제는 넘어가고 2회독할때 다시 풀고 고쳐야 하나요?
아니면 주위사람들에게 물어봐야 하나요? 학원을 안다녀서 물어보는 것엔 한계가 있긴 한데 일단 틀린문제는 다시 한번 풀어보고 그래도 안풀리면 일단 그냥 넘어갔는데 이렇게 푸는게 맞는건가요?

푸른허밍버드 2017-02-17 09:17:47

네 맞아요ㅋㅋ
충분히 고민했는데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는 넘어가셔도 됩니다. 따로 체크를 해두어도 좋고, 그렇지 않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2회독할 때에는 전에 이 문제 못 풀었다 라고 의식을 하면서 풀기보다는 그냥 푼 문제 못 푼 문제 구분없이 새로 보는 느낌으로 전체적으로 한 번씩 더 풀어보는 거예요~

숭아 2017-02-16 16:45:35

지금 고수확으로 공부하고 있는 중인데요. 개념 학습에 대해서 질문이 있어서 글 남겨요..
재수생인데요, 현역때 개념 공부할때, 개념을 이해하고 외워서 체화시키지않고, 개념을 이해하는데 그치고 따로 외우지는 않는 쪽으로 공부를 했었는데요.
그래서 말 그대로 문제풀이용 개념만 남아서.. +1수 하게 되었다고 생각하는 데..
지금 고수확이랑 교과서랑 병행하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교과서로 공부할때, 나오는 개념들은 반복해서 전부 외우면서 백지에 쓸 수 있을 정도로 공부를 해야할까요?(예를 들어 로그함수의 정의와 성질등)
아니면 (예를 들어 사이값정리, 평균값정리, 미분계수의 정리와 활용등) 중요한 것들 위주로만 외우고 나머지는 이해하는 선에서 넘어가야할까요?
고수확에서 약간씩 교과서와 다르게 제시된 개념도 있는데...(예를 들어 함수의 오목,볼록의 정의?)
이런 것들은 이해만 하고 넘어가도 괜찮겠죠?

푸른허밍버드 2017-02-16 19:19:33

1) 개념을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 : 보통 수학에서 개념이라고 하면 크게 '정의'와 '성질' 또는 '정리' 로 나눌 수 있는데요, 어떤 개념의 정의 자체는 외우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때때로 그 정의가 나오게 된 수학적 배경이 있을 수 있는데 이거는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성질도 마찬가지로 성질 자체는 외우는 것이 맞고 그 성질이 나오게 된 배경은 이해만 하면 충분합니다. 예를 들어 평균값의 정리라 하면
'구간 [a,b]에서 연속이고 …' 로 시작하여 '… 인 실수 c 가 존재한다.' 로 끝나는 정리의 문구 자체는 백지에 쓸 수 있을 정도로 반복해서 외우는 것이 맞지만, 그 평균값 정리에 담겨있는 기하학적 의미라든지 평균값 정리를 이끌어내는 과정이라든지 하는 부분들은 이해하는 정도면 충분한거죠.
쎈 같은 문제집을 풀면서 내가 이 개념을 문제에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잘 이해했는가? 를 체크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기존 교육과정과 다르게 서술된 부분을 대하는 태도 : 교과서와 다르게 서술된 부분들에 대해서는 말씀해주신 것처럼 이해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장기적으로는 교육과정 자체를 바꾸어버리는 것이 목표긴 한데..

숭아 2017-02-16 21:34:58

하나만 더 질문할게요..
문제를 풀면서 각 개념이 어떻게 쓰였는지...
분석까진 아니더라도 구체화하면서 문제를 푸는 게 맞는 건가요?
계속 문제를 풀어내는 데에만 초점을 맞추다보니
개념을 생각하면서 문제를 푼다기보단 그냥 어떻게 풀어낼 것인지에 급급했었는데..
아니면 문제를 풀땐 각각의 개념보단 풀이방향에 초점을 맞추고
풀고나서 개념이 어떻게 쓰였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게 더 나을까요?

푸른허밍버드 2017-02-16 22:21:38

기출문제에 얼마나 익숙하냐에 따라 조금 다릅니다. 만약 기출문제에 대한 감각이 아직 생기지 않은 것 같다, 라는 느낌이 드시면 우선 문제를 풀 때에는 어떻게든 자신의 논리로 풀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그런 뒤에 해설과 자신의 풀이를 비교하면서 이 문제에서 어떤 개념이 활용되었는가 고민하는 방식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자신이 기출문제에 대한 감각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하시면 문제를 푸는 단계부터 어떤 개념으로 이 문제를 풀까 고민하면서 공부하는 방식이 좋고요~

숭아 2017-02-17 08:01:38

방향 잡는 데 많이 도움 됬어요..
감사합니다 ㅜㅜ

약속프패사러옴 2017-02-15 07:20:46

저도 밑댓과 마찬가지로 17년 가형 30번 문제를 보려고 했는데 문제가 빠져있네요...오류인가요?? 명작처럼 기출문제추가되는건가요??

푸른허밍버드 2017-02-15 08:24:27

오류는 아니고 일부러 뺐습니다. 아래 댓글 참고해주세요~

레크 2017-02-15 00:27:06

2011학년도 수능 가형 24번 문제와
2017학년도 수능 가형 30번 문제가 없네요
역대 최고난도 두 문항에 대한 해설이 기대가 됐는데
혹시 뺀 이유가 있으신가요?

푸른허밍버드 2017-02-15 08:25:53

이 책은 기출문제집이라기보다는 개념서 쪽에 가깝습니다. 이 책의 목적은 기출문제를 바라보는 논리를 짜주는 것인데, 말씀하신 두 문제는 그러한 목적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여 내용에서 제외했습니다. 그 문제들을 풀면서 개념을 공부하기보다는, 기출문제 전반에 대한 논리를 갖추게 되고 난 뒤에 그 문제들을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해설이라면 시중에 많이 돌아다닐테고, 그렇지 않더라도 추후에 PDF 파일 등으로 해설을 제공할 생각입니다

wlwlwlr 2017-02-13 22:57:12

문득 궁금해서 질문드리는건데, 평가원 문제를 그대로 사용해서 책을 출판하실경우에는 평가원한테 개런티를 주시는건가요?

푸른허밍버드 2017-02-13 23:36:17

로열티(Royalty-저작권료)라고 표현하는 게 맞겠지요..
평가원 기출문제의 경우 따로 저작권료를 지불하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를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형식적으로는 평가원에서 저작권을 주장할 수밖에 없지만
실질적으로 그렇게 되면 입시에 있어서 경제적 불평등에 따른 차별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기출문제를 이용한 책 출판을 제한한다면
전국의 모든 수험생들이 23,220원만으로 좋은 컨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고
학원을 다니거나 인터넷 강의를 구매해야만 좋은 컨텐츠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수도 있는 겁니다.

아주 2017-02-13 09:09:26

혹시 이책 말고 다른책 출간예정이신가요?
책이 비싸서 약패 쿠폰을 다른책에 써야될지 고민이 되서요ㅠ
기벡이나 또 다른 미적책이 출간되는지 궁금합니다!

푸른허밍버드 2017-02-13 09:55:30

수능 미적분과 관련된 내용은 이 책에서 충분히 다루고 있어 추가로 출판 계획은 없고, 확통과 기벡은 출판 예정입니다~

17의치아자 2017-02-12 10:18:02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알파*** 미적분 1부터 수강하고 있고 기하와벡터까지 다 수강하면 기출문제를 풀 생각이었는데 풀기전에 이책을 보고 푸는게 좋나요 아니면 풀고 보는게 좋나요?

푸른허밍버드 2017-02-12 13:31:20

둘다 하실거라면 고수확을 먼저 보고 기출문제집을 푸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고수확에 수능을 준비할 때 필수적으로 봐야 하는 기출은 거의 다 있기 때문에 기출문제집을 풀 때는 연도별로 바꿔서 푸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ZUjFO2lt5JbuLd 2017-02-12 00:38:52

고수확 이후 공부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할까요.. 3점문제, 쉬운 4점을 정복한 후에 어려운 4점을 모아서 푸는게 좋을까요?

푸른허밍버드 2017-02-12 07:20:28

어려운 4점들도 대부분 고수확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수확이 문제를 바라보는 논리를 짜주는 책이기 때문에, 2회독 정도 하신 뒤에 공부한 논리에 맞춰 실전모의고사 등으로 연습하시면 됩니다~

ESfc 2017-02-10 01:48:52

안녕하세요 기출문제는 2번 이상 보고 이제 수능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제가 기출 풀면서 분석적인 접근은 따로 하지 않았는데
고수확을 통해서 따로 저 혼자 기출 분석 안 할 수 있을 정도로 대비가 될 수 있을까요?

푸른허밍버드 2017-02-10 09:38:43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한다 라는 자신만의 시각이 있으시면 책의 논리와 질문자 분의 논리를 비교하면서 공부해보면 좋을테고,
그렇지 않다면 책의 논리를 이해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어 공부하면 도움이 되겠지요
맛보기 파일 p.13 에 공부하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여고로 앞비젼 2017-02-09 18:44:51

전체적으로 설명이 말로 풀어져 있는게 넘 좋네요
근데 파손된 교재를 받은거 같아서요...(적분쪽 8페이지? 정도가 백지에요 ㅠ)
어디서 교환 신쳥해야되나요??

푸른허밍버드 2017-02-09 19:35:15

오르비 고객센터에 들어가보니 이렇게 설명이 되어 있네요

아톰을 통해 구매하신 도서가 파본(배송 중 파본, 인쇄불량 등)인 경우, 새 책으로 교환해 드립니다.
아톰 고객센터(https://atom.ac/support)로 들어가 해당 책의 이름을 정확히 알려주시고, 파본을 받아 맞교환 요청을 한다고 쪽지 남겨주시면 고객센터에 전화없이 바로 맞교환 처리가 가능합니다.
또, 고객센터의 1:1 상담으로 바로 맞교환 요청 가능합니다. (070-4353-3537 오르비 고객센터)
※ 파본 도서는 기사님이 방문하셔서 회수합니다

푸른허밍버드 2017-02-09 19:36:30

책 내용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어요!ㅋㅋ

CVWPcETGzIvQhg 2017-02-08 16:02:00

수학가형 평가원 2~3진동실력인데요 기초부터잡고싶은데 쎈으로 수학1,2하는건 어떻게생각하세요?

푸른허밍버드 2017-02-08 16:36:05

시간적 여유가 어느 정도 있으시면 수학1,2뿐만 아니라 미적분 쪽도 한 번 풀어보시는게 좋습니다.
유형별로 처음 한 문제와 마지막 한 문제씩만 푸는 것도 괜찮습니다.

여고로 앞비젼 2017-02-08 09:50:53

맛보기에 아쉽게도 미분가능성파트가 없네요 ㅠ
그래도 기대해보고 샀어요

푸른허밍버드 2017-02-08 11:00:09

사실 책 어디를 펼쳐놓아도 다 마음에 들어서 어느 단원을 맛보기 파일로 올릴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ㅜㅜ
다른 단원들도 구성이 잘 되어 있으니 실망하지 않으실거예요~

정읍구름 2017-02-04 15:38:33

L! 그 상대는 리농!

민상 2017-02-02 03:17:55

요즘 추세가 확통보다는
기벡을 더 어렵게 내는 추세인데
확통보다 기벡을 먼저 낼 생각은 없으신지요

푸른허밍버드 2017-02-02 07:07:24

기벡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확통 실전 개념서에 대한 수요가 떨어지는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마음 같아서는 둘을 동시에 내고 싶지만ㅜㅜ 몸이 하나인지라 어렵네요ㅜㅜ

CVWPcETGzIvQhg 2017-02-01 18:05:11

책문제 대부분이 기출문제라하셧는데 그래도 미적1 미분적분, 미적2기출은 다른기출문제집으러 풀어야겠죠?

푸른허밍버드 2017-02-01 18:14:25

(전개년) 3점 배점 기출문제에서 중요한 것과 4점 배점 기출문제의 대부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는 없고 통상적인 단원별 기출문제집에 있을만한 문제들은 대부분 기본개념을 반복 연습하는 정도의 쉬운 것들이라 이 책을 공부하면서는 굳이 다른 기출문제집을 풀 필요가 없습니다.
책을 다 공부한 뒤에 기출을 여러 번 본다는 느낌으로 푸신다면 그거는 괜찮다고 봅니다.
연도별 기출문제집이 있다면 그게 더 좋고요.

정답은이지은 2017-02-01 16:52:15

나오자마자 샀는데 아직도 예약판매라 뜨네요 ㅠㅠ 언제쯤 배송시작하나요?

푸른허밍버드 2017-02-01 17:56:38

죄송합니다ㅜㅜ 2월 7일에 출고된다고 합니다ㅜㅜ

너를닮은향기 2017-02-01 12:06:52

기벡출시일과 관련해서 확통 이후 나온다 하셨는데, 올해 수능전에 나오는건 무리인건가요?

푸른허밍버드 2017-02-01 12:56:27

서두르기는 하겠지만, 제가 만족스럽게 느낄 수준이 되어야 출판을 하는거라서 확답을 못 드리겠습니다ㅜㅜ

인생좀풀려라 2017-01-31 22:34:57

미적분2와 미적분1에 해당되는 내용은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는 건가요?

푸른허밍버드 2017-01-31 23:14:07

미적분1에 해당하는 내용 중 수열의 극한은 굳이 기출문제까지 깊이 있게 공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여 (사실 이쪽 기출문제는 현 가형 직접 출제범위에서 다루는 논리와는 좀 거리감이 있는 내용들이 많으니까요..) 제외했고,
나머지 미적분1에 해당하는 내용은 이 책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형 미적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이걸 공부해야되나 말아야 하나 다른 책을 추가로 봐야하나 같은 고민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인생좀풀려라 2017-01-31 23:20:09

댓글 감사드립니다. 현재 개념 공부를 한지 좀 오래되어서 약간 가물가물한 상태인데요
첫 수학 공부를 고수확으로 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기본 개념서를 떼고 고수확으로 엄밀하게 공부하는게 더 좋을까요? (엄밀하게라는게 전자는 덜 엄밀하다는게 아닙니당ㅠ)
올해 고등수학 개념은 확실히 누군가에게 증명 수준까지 해줄 정도로 만들고 시험장에 들어가고 싶은데 고민이 많네요 ㅠ

푸른허밍버드 2017-01-31 23:34:26

먼저 기본 개념서+유형별 계산 문제집으로 연습을 충분히 하시고 고수확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커리큘럼상 3월~4월 전까지 미적분을 끝내놓는 것이 좋다는 점을 감안할 때, 대단원 단위로 세 가지를 병행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Tip : 물론 누군가에게 전체적인 흐름을 요약해서 설명하고 중요한 정리들을 증명해줄 수 있을 정도가 되면 좋지만, 수능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개념에 담겨있는 논리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렇게 되면 수학을 엄밀하게 다룰 수 있는 능력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세세하게 공부하되, 엄밀함에 대해 너무 압박감을 느끼실 필요는 없습니다.

인생좀풀려라 2017-02-01 01:02:16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본 개념을 최대한 익힌 후에 구입하러 오겠습니다 :)

숭아 2017-01-31 11:19:34

예약판매인데, 언제부터 발송하는지 아시나요?
얼른 받고 싶어서... ㅜㅜ

푸른허밍버드 2017-01-31 11:35:03

오르비에 문의해보고 답변드리겠습니다..

푸른허밍버드 2017-01-31 12:19:45

2월 7일 출고된다고 합니다ㅜㅜ 으어어어ㅜㅜ

숭아 2017-01-31 15:36:52

엄청 기대하고 있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닷 ㅎㅎ

푸른허밍버드 2017-01-31 09:20:36

고수확으로 2회독 정도 하시고, 그 논리에 맞추어서 실전 모의고사 문제 등을 풀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kT83oGaPYdRlw5 2017-01-30 21:25:28

나형은 없나요 ㅠ 문과인데 미적1에 해당하는 내용만 들어도 될까요?

푸른허밍버드 2017-01-30 21:45:19

전체적인 내용이 이과 미적분의 논리에 맞추어 구성되어 있어서 문과 분들께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ㅜㅜ

CVWPcETGzIvQhg 2017-01-30 16:50:52

아 그리고 추가적으로 이책하나로 171130까진 아니더라도 그이하난도의 미적분은 커버가 가능할까요?

그리고 다른 실전서를 안봐도 고수확 다독과 기출,여러 실모나n제로 문풀정도면 되겠죠? 백분위99정도요ㅠㅠ

푸른허밍버드 2017-01-30 17:01:40

왠만한 21 29 30번을 풀 정도의 수학적 실력은 확실히 갖출 수 있습니다. 실전 개념서는 고수확으로 충분합니다. 다독까지도 아니고 2회독이면 충분할 것이고, 말씀하신대로 실모를 추가적으로 푸는 것이 좋겠죠ㅋㅋ

CVWPcETGzIvQhg 2017-01-30 17:21:15

미적분만큼은 고수확에 올해 수학을 맡겨볼게요 ㅎ...

푸른허밍버드 2017-01-30 17:32:30

후회하지 않으실거예요~ㅋㅋ

CVWPcETGzIvQhg 2017-01-30 13:26:54

증명하는부분이 많나요??

푸른허밍버드 2017-01-30 15:14:28

아무래도 수능 개념서다 보니 꼭 필요한 증명 외에 불필요한 내용은 넣지 않았습니다ㅋㅋ

빛과소금같은존재 2017-01-30 12:02:42

엘느님 책 내셨다는 소식에 달려 왔습니다 ㄷㄷㄷ;

푸른허밍버드 2017-01-30 12:18:24

주변에도 널리널리 알려주세요ㅋㅋ

카릌 2017-01-30 11:24:59

고수학 지금 일반서점에 판매되고있나요?

푸른허밍버드 2017-01-30 12:17:23

아마 서점에는 연휴 지나야 풀릴 것 같습니다ㅜㅜ

CwaFyMofeEbXYu 2017-01-30 09:02:23

모의고사 출간계획은 없으신가요?

푸른허밍버드 2017-01-30 09:11:50

만약 출간한다면 모의고사 형식보다는 고수확 시리즈로 n제 형식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지금은 계획이 없습니다ㅜㅜ

연세대공대 18학번 2017-01-30 04:11:14

명작을 추천받았을때 심화개념서라 29 30 풀때 도움이 많이 될거라고 해서 추천을 받은건데 고수확도 그런가요?
전체적인 난이도가 궁금합니다

푸른허밍버드 2017-01-30 09:10:10

책의 깊이가 좀 있습니다. 21 29 30번을 풀기 위해 필요한 수학적 기반을 쌓기에도 좋고요.
그렇다고 내용이 지나치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책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어려운 논리'가 아니라 '어려운 문제도 해결할 수 있게 해주는 논리'임을 알기에 전체적인 흐름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대신, 기출문제와 마찬가지로 이 책도 보면 볼수록 무심코 지나친 사실들이 눈에 들어오는 면이 있습니다. 1등급부터 3등급대의 학생들까지 누구나 이 책을 공부해서 배울 점이 있다고 봅니다.

16tt 2017-01-30 00:32:15

이덕영 (포아재) : 저자는 저를 포함한 다수의 수학과 학생들과도 견줄 수 있을 만큼 뛰어난 수학적 실력을 갖추고 있고.....
크으 갓엘님
명작 - 고수확 - 한완수 커리를 타게 만드시군요..... / 너무 이거하다 저거하다 그러면 망할거같은데.... 이거 사야고는 싶은데 ㅠㅠ

다다익선이겠지만, 몇회독정도면 이 책의 모든것을 습득할수있을까요/ 어느정도 수준이어야 학습가능한가요(자세히좀)/ 이번 수능에서 미적분1도 열심히 공부해야한다는것을 말해줬다고 하는데 이번 30번대비도 충분히 가능하나요?

푸른허밍버드 2017-01-30 09:01:57

대체로 2회독 정도면 이 책에서 다루는 논리에 익숙해지고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수학적 경험을 쌓기에 충분합니다.
성적대로는 3등급~1등급 정도의 학생이 보기에 적당하며, 기출문제를 처음 보는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을 구분해서 학습 방법을 정리해놓았습니다.
맛보기 파일 12페이지~13페이지에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정하게 이번 수능 30번을 겨냥했다기 보다는 (물론 미적분1의 내용을 다수 다루고 있기는 한데, 이번 수능 경향 때문이라기보다는 그와 무관하게 미적분2를 개념을 활용하려면 미적분1의 논리가 기본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30번 정도 난이도의 문제도 풀 수 있는 수학적 기반을 쌓는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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