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N제로 이미 검증된 최고의 문제, 마약 모의고사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D&T N제 가형 2018
CHEMI-OPTIMA 화학1 N제 2018 Who else? What else? 임주영 지음
책소개

- 화학1 N제의 Alpha이자 Omega.

CHEMI-OPTIMA는 

대한민국 대수능 과학탐구 영역 화학1에 있어서 

200여 문항을 싣는 유일한 자작 문제집입니다.


CHEMI-OPTIMA는 

오르비 N제 시리즈 가운데 

꿋꿋이 자리와 명맥을 지켜오고 있는 스테디셀러이자

과학탐구 영역 판매량 1위에 해당하는

베스트셀러입니다.


CHEMI-OPTIMA는 

그 누구도 시작하지 않았던 그 때. 

가장 먼저 삽을 떴습니다.


CHEMI-OPTIMA는 

개정 교육과정 마지막까지

꼭대기로 인도할 것입니다.



- 모험은 없다. 초심과 함께 안정의 길로.

올해로 4년차 화학 문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2018학년도 CHEMI-OPTIMA는 3번째 버전이자 2번째 개정판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분들의 찬사를 비롯해 아낌 없는 조언을 주셨습니다.

17케옵과 달리 16케옵 때처럼 해설을 최대한 보강하였고,

이번에도 신문항을 과도하게 제시하여

수험생들로 하여금 혼란에 빠지게 하기 보다는

기존 문항들을 최대한 다듬어 더욱 완성도 있게 하였습니다.

문항 수를 의미 없이 늘리기보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느끼고 

배워가는 것을 중요시했던 

첫 케미-옵티마 때의 마음을 담아

컴팩트하게

양보다 질을 선택했습니다.



- 어차피 킬러다.

어느 정도의 과학 탐구 공부가 끝이 나면 

4page의 공략이 반드시 후행되어야 합니다. 

18 케미-옵티마는 

화학1 수험생 분들이

어려움을 겪을 만한 파트만을

다시 한 번 집중 공략합니다.

1. 몰의 정의 및 아보가드로 법칙

2. 동위 원소 존재 비율 계산

3. 수소 선 스펙트럼

4. 주기율 종합

5. 탄화수소 구조

6. 기체 반응 양적관계

7. 생소한 화학 반응 양적관계

8. 탄화수소 양적관계

9. 중화 반응 양적관계 

10. 금속 반응 양적관계

킬러와 준킬러가 될 만한 모든 영역을 다뤘습니다.


또한, 이는 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4page 모의고사로 구현되었습니다.

40회의 4page 실전 연습으로

고퀄리티 화1 문항의 정수를 느끼십시오.



- 선견지명. 적중의 아이콘.

그 때는 

'이정도까진 아닐 거야'라고 했던 지독한 비판들.

결국 무엇이 출제되었습니까?

대수능 화학I, 어디까지 괴랄해질 것인가.

그 답이 18 CHEMI-OPTIMA에 있습니다.



역대 케미-옵티마 검토진

이주혁 (서강대학교 화학과 졸,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공통과학교육 석사)

이형주 (한양대학교 의예과)

백승철 (서강대학교 화학과 졸, 경희대학교 약학과)

이동형 (부산대학교 의예과)

이종성 (전북대학교 의예과, 닥터존슨 모의고사 출제자)

정찬우 (원광대학교 의예과, OMEGA 모의고사 출제자)

김태한 (고려대학교 화학과)

김우호 (원광대학교 한의예과)

황현성 (건양대학교 의예과)

차현준 (가톨릭관동대학교 의예과)

황재희 (단국대학교 의예과)

권현주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과)

저자소개

저자 임주영 (오르비 닉네임: 행키)


나는 실패자였다.

급작스런 십자인대 수술과 함께

다친 다리를 부여잡고서

화학 책을 써보겠다고

나의 진심어린 포부를 가족에게 처음 얘기했을 때

돌아왔던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조언.

'그다지 가능성 있을 것 같지 않다.'

무엇을 하든 나를 항상 믿어주시던 분들께

또 한번의 대입 실패는 가혹했다.

내 가슴을 후벼파는 비수였다.

지금 생각해봐도 당연한 결론이지 않나 싶다.

이제야 대학교를 갓 입학하는,

그것도 내가 원하지 않았던 

대학교와 학과를 들어가는 시점에,

나를 주저앉게 만든 시험을

이런 식으로 이겨보겠다고?


그러나 나는 1년 뒤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동생에게

내가 보란듯이 성공했음을 

값진 선물로써 보여드렸다.

내 문항을 풀고 입학한 후배들에게

'영광'이라는 극찬도 들었다.


'형, 술 한잔..아, 맞다 일하시죠?'

'오빠, 바쁜데 연락해서 미안해요.'

'야, 뭐하냐? 또 책쓰냐?'


물론 성공의 쾌감도 잠시,

지금 나의 나이에 급작스레 짊어지게 된

경제적 여유는 어느 때는 편견으로도 다가왔다.

학과 공부를 포기해야할 때도 잦았고

20대의 연애와 청춘에게

집필 활동은 꽤나 큰 장애물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또다시 화학 문제를 풀고 있다.

시험을 위한 시험에 대항해보겠다던

지난 날을 회상했다.

분류해보고, 또 다시 계산해보고..

법칙이나 공식을 만들 수 있지는 않을까.

이 기출문제가 말하고 싶은 저의는 무엇일까.


놀 때 만큼은 미친듯이 논다.

다음 날이 없어도 좋을 만큼

후회없이 놀려고 한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무모해도 새로운 것을 찾는 생활이

젊음의 온상일 수는 없는가?


오늘 포기한 학과 공부는

시험 전날밤을 6번 새서라도 끝냈다.

반수로 한순간에 망가진 0.3의 학점은 4.3이 되었다.


이대로 만족하라고 한다.

아니, 나는 무엇을 하든 더 잘하고 싶다.


화학 문제를 만든 지 4년째.

내가 속한 학과를 

수험생들에게 밝힌 지 1년.

나는 그 누구보다도, 그 누구에게도 당당하다.

나는 입결에 있어서는 분명 실패했지만

대한민국 교육의 최척점에서 활동하고 있다.

인정받고 있다. 

나는 더 잘 될 것이고, 확신한다.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 것? 

그렇지도 않다.


하느냐, 안 하느냐. 

열정과 신념. 그게 전부다.


나는 실패자였고, 언제나 실패한다.

그렇지만 나에게 언제나 다시금 묻는 질문.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묻는 질문.


잘 되지 않을까 두려운가?

실패를 뒤로하고 나서, 변했는가?

지금. 

바로 지금.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고, 무엇을 했는가?


3번째 케미-옵티마의 집필을 마치며

2017.05.22 임 주영


- 안산동산고등학교 졸업

- 건국대학교 KU융합과학기술원 특성화학부 융합생명공학 전공


- (전) 포만한 예비평가원 PNMIE 화학부장

- 2017학년도 화학1 CHEMI-OPTIMA 출간

- 2016학년도 화학1 CHEMI-OPTIMA 출간

- 2016학년도 화학1 행키 모의고사 출간

- 2015학년도 화학1 분류최적화 20제 무료 배포

목차

화학1  155제 + 해설

서평

이주혁 (서강대학교 화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공통과학교육 석사 졸업)

4페이지만을 위한 유일한 문제집.

18 케미-옵티마는 쉽고 단순한 문항을 과감하게 배제하고 

4페이지만을 공략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였습니다. 

화학 반응식, 주기율, 탄화수소, 금속의 반응성, 중화 반응 등의 

어려운 주제에서 행키만의 세련된 문제를 만나보기 바랍니다. 

특히 기출 문제나 연계 교재를 충분히 풀어본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기출의 경향성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논리적인 부분을 더욱 발전시킨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도전하세요. 케미-옵티마는 원하는 것을 이루어 줄 것입니다.


이형주 (한양대학교 의예과)

정제, 또 정제. 

케미-옵티마는 16, 17, 그리고 18. 드디어 3년차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문제가 추가될 때마다 여러분의 오타, 오류 지적에 따라 계속 수정해왔습니다. 

18 케미-옵티마에 새로 추가된 문제가 없다? 그래서 구매가 꺼려진다? 무슨 섭섭한 소리를. 

케미-옵티마에는 기출을 베이스로 한 화학1의 진수가 담겨있습니다. 

그동안 수험생들은 이 책을 풀며 

이 문제집의 문제가 수능에 절대 안 나올 거라 예상하였고, 

그 예상은 언제나 빗나갔습니다. 

수능장에서 뒷통수를 맞지 않으려면 쌓아놓은 밑거름이 탄탄해야 합니다. 

기출을 가장 밑에 깔아두시고, 그 위에 케미-옵티마를 올리시기 바랍니다. 

이 책은 기출이라는 흙 위에 뿌려지는 비(고통)같은 존재입니다. 

하지만 이 고통을 겪고 나면 그 흙은 매우 단단해져 있을 것입니다. 

새로 추가된 문제가 없다? 뒤쳐졌다? 무슨 헛소리를. 이미 완성되어 있는 걸.

Who else? What else?

부교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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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ash 2017-07-24 22:43:14

2회 19번 실린더I에서의 반응후부피 상댓값 5가아닌가요?
A1몰 B1몰일때 비교하면 A가1몰일때 남는게 많으니까 반응계수는 A가크고 맞춰보면 반응몰수비3:1:1이고 실험1에서 a0몰 B14/3몰 C1/3몰 생성되니 상댓값은 5인거같아요
계산은 편의를위해 10씩곱했습니다

sok5188 2017-07-21 12:29:40

40회 20번문제 메일로 물어보았던학생입니다 18일날 메일을 보냈는데 메일이발송이안된것인가요?

행키(임주영) 2017-07-22 14:53:43

17일부터 21일까지 한국에 없었네요 제가ㅠ 메일 보내 놓았습니다~

iasjDX8eoF5ylW 2017-07-20 20:44:19

혹시 케옵2017 정오표있으면 lighthousekeeper@naver.com으로 보내주실수있나요..? ㅠㅠ 작년에 사놓고 안풀어서요 ㅠ

아르파 2017-07-13 23:43:22

2쇄는 언제 나오나요??

행키(임주영) 2017-07-14 13:40:58

8월 경으로 보고 있습니다.

Wo9wfHR7It0agn 2017-07-13 20:57:40

행키님 여태껏 문제집에서 있었던 오타들을 따로 공지하거나 그러시지는 않나요? 따로 오타를 알아내는 방법은 없나요?

행키(임주영) 2017-07-14 13:40:37

오늘 안으로 정오표 올라갑니다^_^

행키(임주영) 2017-07-10 20:22:27

https://orbi.kr/00012190743
이 서적의 잠재 구매자 분들께 공지합니다.
작년 버전과의 차이점을 서술해두었으며,
구매 추천/비추천 대상을 구분해두었습니다.
이 책에 대한 오타, 오류 및 이의제기는
joyo221@naver.com 으로만 가능합니다.
댓글에서는 '절대로' 질문에 대한 답을 하지 않음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키(임주영) 2017-07-10 20:22:19

반응 후 B의 질량을 언급했기 때문에, 당연히 B가 남는 것이 맞지요.. 확인 부탁드리고,
또한 N이 임의의 수라는 것을 기출 어디에서 표현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의도는 두 생성물의 비를 준 것이니까요.
또한 아래에서 언급했듯이 판매 페이지에선 KJHY311님처럼 '문제의 의도를 잘 표현 못하신건지 풀이를 제대로 생각해보지 않으셨는지'라고
독자 분이 조건을 확인하지 않고 넘어가신 것일 뿐인데 서적과 저자가 공개적으로 비난 투의 말을 들어야 하는지 매년 의문입니다.
이래서 판매페이지에서 답변 안하려고 하는 겁니다. 다른 많은 분들은 아래의 공지 확인해주시고 메일로 주십니다.
앞으로는 메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JHY311 2017-07-10 21:52:34

제가 문제를 잘못보고 꼬아서 생각했네요.... 제대로 확인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불만을 토로하여 매우 죄송합니다. 최근 오타나 오류간 난 문제를 많이 접해 시간이 쌓여왔던 불만을 괜히 저자님께 내뿜어 매우 죄송합니다..

행키(임주영) 2017-07-10 20:25:39

문항 풀이에 논리적으로 이상이 있을 만큼 오타가 있는지 확인 바랍니다.
제가 확인 받은 오타를 사소한 것 까지 통틀어도 150여 문항 중 5개 내외입니다.
(문제에서 학생 A를 해설에서는 특정 이름으로 했다든지 / X~Z의 자료에서, A~D는 임의의 원소 기호이다. 라고 했다든지)
그마저도 문항이 오타 때문에 안 풀리는 오타는 없었습니다.
아래의 독자님처럼 정당한 비판은 환영합니다.

이리떼는없구흰구름뿐 2017-07-09 10:00:42

21회차 20번에서 A와 B는 둘중 하나가 먼저 반응하고 나머지가 반응한다 라는 조건은 빼거나 반응성이 다르다 정도로 수정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이 실험에선 A가 반응을 안하는데 조건에 그렇게 써져 있으니까 혼란을 줄거 같아요

이리떼는없구흰구름뿐 2017-07-09 10:13:36

그리고 21회 20번 해설이랑 정답이랑 서로 답이 달라요

행키(임주영) 2017-07-10 20:26:00

네, 21회 20번 해설에서의 정답이 정확합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anfflgkrrhk1 2017-07-17 16:51:13

안녕하세요 저도 21회 20번에 의문을 제기하고자 합니다.
실험 결과 및 자료 1번 A와 B 둘 중 하나가 먼저 반응하고 나머지가 반응한다는 말은 A와 B가 둘 다 산화된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실험 결과 및 자료 3번 (나)에서 수용액에는 B이온 x몰 C 이온 1몰이 존재한다는 말은 충돌하는 두 가지 해석을 가능하게 합니다.
1. A는 반응하지 않는다. 2. A 이온이 존재하지만 얼마나 존재하는지 알려주지 않았으므로 직접 찾아야 한다. (실험 결과 및 자료 1번의 해석에 의해)

해설의 내용으로 보아 A는 반응하지 않는데 이는 실험 결과 및 자료 1번과 모순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실험 결과 및 자료 1번을 삭제하고 (나)에서 A이온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설명을 추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키(임주영) 2017-07-25 00:49:23

A와 B의 반응성 대소를 주기 위한 조건이었습니다.
중의성 인정합니다. 감사합니다.

someday1 2017-07-08 21:04:22

지금사려는데 오타 많이 없나요?

7XBVHbwofSZq3d 2017-07-05 20:07:02

먼저 문제 잘 풀고 있습니다.ㅎㅎ 좋은문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6회에 17번 ㄴ선지 해설이 이해가 안갑니다.. 염화칼슘관이 부재하면h20가 산소에 포함된다는게 무슨말인지 모르겠구요 ㅠㅠ
왜 수소질량이 크게계산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세한 해설좀 부탁드릴게요 !

행키(임주영) 2017-07-10 20:26:16

메일로 질문 주세요~

sok5188 2017-07-05 17:38:22

2회 19번문항 계수비가 3:1:1이라면 실험1의 부피와 2,3의부피 비율이 4:3:3이아니라 5:3:3이되지않나요?

승현s 2017-07-06 09:02:03

3:1:2 아닌가요?

sok5188 2017-07-06 11:46:08

아 그렇네요 ㅋㅋㅋ

146WsAUDM7jOxk 2017-07-05 00:29:23

6월 20일전에 주문했는데 책이 아직도 안오네요...
정확한 출고 날짜가 대체 언제인가요?

안암으로간다. 2017-07-03 23:58:35

이거 지금 1쇄인가요?오타많으면 기다렸다 살려구요

행키(임주영) 2017-06-24 02:06:24

관리자님,
저도 알지 못한 일인데.. 어떻게 된 일인가요?
출고일이 늦춰진 이유를 설명해주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eYwBRixt7XMkFf 2017-06-25 00:31:57

금일 수령하였습니다. 열심히 풀어볼게요 ㅎㅎ!

980113 2017-06-23 11:42:00

출고일 뭐죠? 20일 22일 23일 안내도 없이 왜 계속 미룹니까?

eYwBRixt7XMkFf 2017-06-23 00:19:59

출고일 확실히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rlawlghks 2017-06-22 23:47:15

아니 왜 출고날이 계속 늦춰줘요?

준영갓v 2017-06-11 21:08:14

디자인 간.지.작.살..

예리한 예리 2017-06-06 18:30:18

출고일이 20일이니깐 그이후 1~3일정도 걸리지 않을까요

ecaoSbd2NtMiDX 2017-06-06 15:43:54

오늘주문하면 언제쯤 받을수 잇는지 알수 있을까요?

1TqvlJwUiua3gd 2017-06-05 19:14:01

감사합니다 ㅎㅎ 잘풀겠습니다

행키(임주영) 2017-06-05 19:10:39

https://orbi.kr/00012190743
이 서적의 잠재 구매자 분들께 공지합니다.
작년 버전과의 차이점을 서술해두었으며,
구매 추천/비추천 대상을 구분해두었습니다.
이 책에 대한 오타, 오류 및 이의제기는
joyo221@naver.com 으로만 가능합니다.
댓글에서는 '절대로' 질문에 대한 답을 하지 않음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개념정립!생수태크닉 2017-06-05 19:01:21

1등!!!!!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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