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N제 시장을 연, 검증된 베스트셀러 마약 N제 2019 출시

지1 과목 최다 판매 베스트셀러 Castellar N제 2019 출시
줄거리가 있는 생명 과학1 홍한마루 지음
책소개

1분 30초

1분 30초. 수능 한 문제를 푸는데 주어진 시간입니다. 그리고 학생들은 단 1분 30초에 지난 삼년간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어야만합니다. 분명히 공부는 하였습니다. 그런데 쉽사리 풀리지는 않습니다. 왜일까요? 

수능은 학생들의 노력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는 듯합니다. 그리고 사회는 학생들을 향해 계속해서 노력이 부족하다는 말만을 되풀이 합니다. 그런데 정말 노력이 부족한 것일까요? 

이 책은 위와 같은 고민 끝에 만들어졌습니다. 시험은 공부한 것을 확인하기위해 존재합니다. 만약 시험이 커리큘럼의 수준을 넘어선다면, 시험이 잘못되었든지 커리큘럼이 잘못되었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기존의 교재들이 다루고 있지 않은 “전문가들에겐 너무나 당연한 사실” 혹은 “공공연한 비밀”들을 담아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이 책이 모든 것을 단번에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모든 것을 해결하는데 필요한 기초지식이 담겨있습니다. 


진화론의 강력함

“생명과학에서 진화론을 빼놓고는 아무것도 재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실제로 생명과학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생물학은 아주 오랫동안 단순암기과목으로 치부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진화론을 기반으로 생물학을 이해하면, 실제로 암기해야하는 비중이 상당량 줄어들게 됩니다. 마치 수학이론을 이해하면 수학공식을 굳이 암기할 필요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이 책은 다소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맹렬하게 진화론을 인용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생명과학의 진수를 맛보시게 될 것입니다.


통합형 인재를 위하여

‘유전학’(생명과학의 한 분야)은 생물학이라기보다는 수학(확률론)에 더 가깝습니다. 이처럼 생명과학은 다른 어떠한 과목보다 종합적이고 복합적인 이해를 요구합니다. 이 책은 생명과학을 메인주제로 다루고 있지만, 동시에 메인주제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수학, 물리학, 화학, 역사 등의 내용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독자는 통합형 인재에게 필요한 지적감각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수능수준의 개념서

이 책에는 연습문제가 없습니다. 단지 참고한 수능문제를 적어 놓았을 뿐입니다. 독자는 교재 내용을 이해한 후 숙지하고, 수능문제를 바로 풀어보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그 정도로 자세하고 심도 깊게 생명과학의 개념들을 설명합니다. 

이 책은 독자의 개념을 확실하게 그리고 견고하게 만들어 드리기 위해서 제작되었습니다. 태풍에도 쓰러지지 않는 커다란 나무처럼 이 책은 독자가 딛고 서있을 수 있는 든든한 뿌리가 되어줄 것입니다.

저자소개

홍한마루 (오르비 닉네임 삼식이)

인하대학교 학사 (생명공학 전공)

인하대학교 석사 (해양바이오에너지 전공)

목차

1.생명과학의 이해

1.1 생물의 특성

1.2 생물의 구성(1)

1.3 생물의 구성(2)

1.4 생명과학과 연구방법


2.세포와 생명의 연속성

2.1 유전자와 염색체

2.2 세포분열

2.3 유전의 기본원리

2.4 사람의 유전

2.5 돌연변이와유전병


3.항상성과 건강

3.1 생명활동과에너지

3.2 소화,호흡,순환,배설

3.3 자극의 전달

3.4 근수축의 원리

3.5 신경계

3.6 항상성의 유지

3.7 질병과 병원체

3.8 몸의 방어작용

3.9 혈액형


4.자연 속 인간

4.1 생물과 환경의 관계

4.2 개체군과 군집

4.3 물질순환과 에너지

4.4 생물다양성


5.부록

A.1 기초화학

A.2 기초 전자기학

B.1 유전과 확률

B.2 특수한 유전

B.3 감수분열과 비분리

B.4 가계도 

C. 생태학 부록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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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이 2018-04-25 19:22:30

2018-04-25
정오 사항 업데이트하였습니다.
부록으로 1.2단원 수정본을 올렸습니다.(화학에 기초가 없어서 1.2단원을 읽기 어려운 분들은 원본 대신 다운로드 받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성공한다 2018-04-24 22:14:03

며칠전에 구입했는데 대충 훑어보면서 몇 군데 오타발견했어요 맞춤법틀린 곳이 좀 보이더라구요
그 외엔 생명과학1을 처음 접하는 저로서는 좀 더 쉽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식이 2018-04-24 23:42:28

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타 관련해서는 저도 골치가 아프네요. 오타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계속해서 나오니... 오타는 최대한 잡아내서 정오 사항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재필삼선사심오운 2018-04-20 17:52:21

작년 생2서 올해 생1넘어왔는데 가계도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가계도 부록 진짜 좋네요.. 유제도 많아서 명제들 적용도 편하고.. 화1생2를 해서 그런지 앞의 내용들도 이해하기 편하고 간혹 오타가 좀 보입니다만 편하게 읽고 내용정리할수 있는게 매력적이네요. 아쉬운 점이라면 요약정리가 좀만 더 자세하였으면 좋겠네요. 예를 들면 스테로이드가 호르몬을 구성한다. 같은 빈출 선지들 내용이 본문에 있지만 요약정리에 빠져있던데 수험생들이 조금 더 포커스할 내용들을 캐치하기 쉽게 정리하셨으면 더 좋을듯요. 책 나름 맘에 들어서 좋네요..!!

삼식이 2018-04-20 21:58:07

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내용들을 좀 더 꼼꼼하게 참고해서 정오 사항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gqpIuoG86K2kmA 2018-04-17 09:09:22

저자님, 전과생인데 생명과학에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읽어도 괜찮은가요? 수술하고 입원할때 읽을 생각인데..

gqpIuoG86K2kmA 2018-04-17 09:09:53

기초화학 개념이 없으신 분들은 목차에 나온 부록.A1을 참고하셔야 합니다. 라고 하셨는데 A1 이외의 어떤 다른것들을 요구하거나 그러진 않나요?

삼식이 2018-04-17 12:17:27

네. 다른 것은 요구하지 않습니다. 사실 내용이 너무 과하다는 비판이 있어서 내용을 줄이는 방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만약 내용이 줄어든다면 정오표에 반영하겠습니다.(1.2단원을 통째로 수정하고, 화학적 배경지식이 필요한 부분은 전부 부록으로 넘기려고 합니다.)
사실 이 책은 암기하는 책이 아니라 이해하는 책입니다. 고로, 본분을 읽으실 때, "처음부터 끝까지 암기해야지"라는 욕심을 버리셔야 합니다. 진짜로 암기해야 하는 부분은 매 단원 마지막에 '요약정리' 부분만 암기하시면 됩니다. 혹여나 싶어서 노파심에 미리 말씀드립니다.
사실 ‘1.2단원’을 넘어기기 힘드실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이 부분 때문에 비판이 생기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 ‘1.2단원’을 읽어 내려가기 힘드시다면 ‘요약정리’부분만을 보시고 넘기셔도 됩니다.(이 경우에는 부록A.1을 읽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시험에 나오는 부분은 ‘요약정리와 오개념노트’ 뿐이니까요.
변동사항은 조만간에 게시글을 통해 정확히 알려드리겠습니다.

jsaohg 2018-04-13 04:18:29

이 책내용을 다 숙지하면 어떤 지엽이든 다 맞출수 있는 확신이 있으신가여?

삼식이 2018-04-13 16:54:06

네.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엽이라는 단어 자체가 이해되지 않습니다. 보통 지엽이라고 하면, 구석에 추가되어 있는 세부적인 내용들을 말합니다. 그런데 생물은 전부 그런 것들로만 채워져 있습니다. 그럼 뭐가 지엽이고 뭐가 아닐까요? 여컨대 학생들은 '효소, 항체, 호르몬, 헤모글로빈은 단백질이다.'라고 배웁니다. 그런데 애초에 이렇게 가르치면 안 됩니다. 단백질이 뭐하는 분자인지 그리고 정체가 무엇인지만 알아도 굳이 애써서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아마 암기만 한 학생들은 끝까지 '단백질은 먹는 거'라고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움직이거나 자신의 형태를 변형하여 화학반응 등의 기능을 하는 생체분자'는 전부 단백질입니다. 즉, 수동적 이아니라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분자는 단백질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암기해야 할 부분은 극단적으로 줄어듭니다. 왜냐하면 교과내용에 단백질이 아닌 것들이 거의 없거든요. 대충 제가 어떤 말을 하려고 하는지 이해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결국 개념의 부재가 지엽을 생산하고 암기를 강요합니다. 전문용어 등은 어쩔 수 없이 암기한다고 쳐도 지엽 등의 내용을 언제 다 암기하고 있습니까? 의예과처럼 우리가 뼈 하나하나를 전부 암기해야 하는 상황도 아니고 말입니다. 어느 정도 이해를 바탕으로 해야 암기도 쉽게 됩니다. (심지어 뼈도 이해하면 자동으로 암기됩니다.)

으대지망생 2018-04-08 10:27:20

첵두께가 어떻게되나요??

삼식이 2018-04-08 13:51:35

500페이지 정도 됩니다. 아마 얇은 벽돌 두께(?)정도 될 것입니다. 들고 다니기는 불편할 것 같습니다.
학생들의 개념이해를 위해 제작된 책이기 때문에 최대한 가독성에 신경 썼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읽으실 것입니다. 주변 지인(고등학생)에게 시험해 보았더니 전부 다 읽는데 4개월 정도 걸리더군요. 모든 개념서가 그런 것처럼 한 번 읽으신 후에는 개념사전처럼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컨대 과제로 레포트를 쓰실 때 유용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참고문헌들도 줄줄이 달아놓았습니다.)

1. 2018-04-05 17:11:20

독학용인가요?

삼식이 2018-04-05 21:26:46

네. 독학용으로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애초에 개념을 확실하게 잡기 위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생명과학 기초개념 인강’ 혹은 ‘대학교 교양수업’을 듣는 것 같은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오히려 이 책은 대부분의 강의보다 더 세세하고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다만 한계는 있습니다. 아래 댓글에도 언급한 것처럼 기출문제는 많이 풀어보셔야 합니다. 기출을 풀어보시면 느끼시게 되겠지만 2등급 혹은 1등급 턱걸이는 개념숙지만으로 가능하나, 만점이나 안정적인 1등급은 특별히 따로 유전스킬을 연마했을 때에만 가능합니다.(물론 이 책의 부록.B에도 유전부분에 대한 개념을 매우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만, 유전파트의 타임어택을 해결할만한 요소는 부족하며, 현재 스킬북을 구상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 언급한 것처럼 이 책을 읽으시고 1)다른 모의고사 문제를 많이 물어보던지(독학 혹은 인강), 2)기출을 전부 암기하시던지(독학) 3) 유전부분만 따로 인강을 들으셔야 합니다.(인강)

(8 2018-04-02 17:54:42

이 책만 제대로 본다면 굳이 다른 책은 안봐도 수능 완벽히 대비할 수 있을까요??

삼식이 2018-04-02 22:47:22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책으로 2등급 내지는 1등급 턱걸이는 충분히 무난하게 가실 수 있습니다. 다만 기출은 유전파트에서 타임어택이 되도록 출제되기 때문에 따로 더 공부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기출을 풀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문제를 풀 수 있더라도 문제풀이 속도에서 뒤져지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사실 유전파트만 다루는 또 다른 책을 출간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까지는 이 책이 전부 입니다.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바, 유전파트는 1)문제를 많이 풀어서 익숙해지시던지(오르비 모의고사 등), 2)기출을 전부 암기하시던지, 3)유전부분만 따로 인강을 들으시던지(유전만 따로 다루는 인강이 있습니다.) 해야 할 것 같습니다.

(8 2018-04-04 00:27:56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믿고 구매 할게요!

삼식이 2018-04-04 15:32:36

네. 감사합니다. ^^

10gfofo 2018-04-01 21:41:13

타겟층이 어느정도 되는지 알고싶습니다!
처음 접하는 학생이 봐도 어려움이없을까요?

삼식이 2018-04-01 21:58:28

생명과학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무난하게 소화하실 수 있습니다. 대신 기초화학 개념이 없으신 분들은 목차에 나온 부록.A1을 참고하셔야 합니다.

나에요1 2018-04-01 13:09:53

통합형인재....

삼식이 2018-04-01 14:42:32

죄송합니다. 급하게 올리는 바람에 오타 확인을 못했네요. 실제 책에는 이런 실수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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