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가장 자세한 수능 기출문제 해설. 오르비가 썼습니다.
오르비 수능실록팀 지음
이미 수십 종의 수능 기출문제집이 있는데 왜 거기에 하나를 더하나요?
"천재를 움직이는 것은, 지금까지 한 것만으로는 아직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에 대한 집착이다."
(E. 들라크루아, 1798~1863)
우리는 그들이 지금까지 한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오르비에 기대하는 수준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진중하게 받아들였습니다.



수능실록은 주인이 있는 책입니다.
여러 출판사들이 비용을 절약하며 기출문제집을 출간하기 위해 이름 없는 아르바이트 학생의 해설을 삽니다. 때로는 자기 손으로 원고를 쓸 일이 없는 유명 강사의 이름만 사기도 합니다. 그 결과 출판되는 것은 그 해 그 해 들어간 손님들이 남겨놓은 주인 없는 책들입니다. 최대한의 이윤을 짜내기 위해 만들어진 양산형 도서들입니다.
수능실록을 기획하며 우리는 비용과 이익률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국립국어원이 표준국어대사전을 발행하는데 계산을 먼저 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기출문제집을 대표하는 책은, 우리나라 수험생을 대표하는 오르비가 처음부터 제대로 써야 한다는 일념으로 집필했습니다. 수능의 역사를 기록한다는 마음으로 [수능실록]이라 이름을 짓고, 춘추관 사관의 자세로 한 문제 한 문제에 애정을 가지고 한 땀 한 땀 원고를 써내려갔습니다. 누가 '사관'이 될 것인지를 결정하기 위해, 우리는 20명의 기존 저자들과 170명의 지원자들로부터 원고를 수집하고 비교했습니다. 그리고 각 과목의 최강자 둘을 선정했습니다.
영어는 [기출로 보는 수능 영어]의 저자 임휘훈의 원고를 바탕으로 [햇님 모의고사]와 [하이퍼 빈칸추론]의 햇님쌤이 밤을 새워 집필했습니다. 수학은 [T.O.P 모의고사]의 저자 신희철의 원고를 바탕으로, 지난 해 가장 평판이 좋았던 파이널 모의고사인 [Hidden kice 모의고사]의 저자 안영호가 독서실에 갇혀 두문불출하며 써내려갔습니다. 국어는 [화씨지벽]의 원고를 바탕으로, 기출문제 해설 원고를 보내온 수십 명 중에서 발탁된 저자, 기존 자자들을 제치고 가장 빼어난 원고를 써낸 저자가 완전히 새롭게 썼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졌기에, 수능실록은 주인이 있는 책입니다.
수능실록만 반복해 읽어도 수능을 꿰뚫어 볼 수 있습니다.
이제 가장 효율적으로 수능을 대비하는 방법은 기출문제를 꼼꼼하게 반복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지난 21년동안 출제된 수능 문제는 만 개가 넘습니다. 안 그래도 빠져나가기 어려운 기출문제의 그물을, 쉬운 수능을 평가원이 공언한 가까운 미래에 벗어나기는 더욱 어렵게 되었습니다. 미래에 출제될 문제들도 이제는 과거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유일한 목표는 가장 짧은 시간 내에 가장 많이 수능 점수를 올려 줄 수 있는 책을 쓰는 것입니다. 수능실록은 여러분에게 학문의 본질을 알려주는 데 관심이 없습니다. 국어, 수학, 영어의 정수를 알려주겠다는 의도로 쓰이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수능 점수를 더 잘 받게 해주는 책을 쓸 수 있을까에 대해서만 고민했습니다. 수능을 잘 보는 데 전가의 보도는 없지만, 단 하나를 택해야 한다면 그 책은 바로 수능실록입니다.
국어
2015 수능 A/B형 문제 + 해설
2015 9평 A/B형 문제 + 해설
2015 6평 A/B형문제 + 해설
2014 수능 A/B형문제 + 해설
2014 9평 A/B형문제 + 해설
2014 6평 A/B형문제 + 해설
2013 수능 문제 + 해설
2013 9평 문제 + 해설
2013 6평 문제 + 해설
2012 수능 문제 + 해설
2011 수능 문제 + 해설
2010 수능 문제 + 해설
2009 수능 문제 + 해설
2008 수능 문제 + 해설
2007 수능 문제 + 해설
2006 수능 문제 + 해설
2005 수능 문제 + 해설
수학 1부 A형
2015 수능 A형 문제 + 해설
2015 9평 A형 문제 + 해설
2015 6평 A형 문제 + 해설
2014 수능 A형 문제 + 해설
2014 9평 A형 문제 + 해설
2014 6평 A형 문제 + 해설
2014 예비시행 A형 문제 + 해설
2013 수능 A형 문제 + 해설
2013 9평 A형 문제 + 해설
2013 6평 A형 문제 + 해설
수학 1부 B형
2015 수능 B형 문제 + 해설
2015 9평 B형 문제 + 해설
2015 6평 B형 문제 + 해설
2014 수능 B형 문제 + 해설
2014 9평 B형 문제 + 해설
2014 6평 B형 문제 + 해설
2014 예비시행 B형 문제 + 해설
2013 수능 B형 문제 + 해설
2013 9평 B형 문제 + 해설
2013 6평 B형 문제 + 해설
영어 1부
2015 수능 문제 + 해설
2015 9평 문제 + 해설
2015 6평 문제 + 해설
2014 수능 문제 + 해설
2014 9평 문제 + 해설
2014 6평 문제 + 해설
2013 수능 문제 + 해설
2013 9평 문제 + 해설
2013 6평 문제 + 해설
※ 해당 듣기 파일은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2014학년도 이후 영어 듣기평가 : http://bit.ly/sillokeng01
2013학년도 이전 영어 듣기평가 : http://bit.ly/sillokeng02
안재환 (한국 외대부속고등학교)
타 수학영역 기출문제집들과 비교하여 수능실록의 장점은 상세한 설명과 다양한 풀이 수록을 들 수 있다. 수많은 기출문제집들을 풀어봤지만 대부분이 한 가지 풀이만을 제시하고 있었으며, 그 풀이 자체도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 것이 아니라 식 전개의 단순 계산이 많았다. 이런 점이 항상 아쉬웠다. 그 문제에서 묻고 있는 핵심이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는 풀이는 학생의 수학 실력 신장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흥미를 잃게 만들 뿐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그 풀이과정이 왜 나왔는지에 대한 설명 없는 발상적 성격이 짙은 해설들이 많았다. 이러한 해설들을 보며 발상적 풀이에 의존하곤 했는데, 수능실록은 그러한 풀이를 사용하게 된 이유를 논리 정연하게 설명하여 우연이 아닌, 필연에 의한 풀이를 유도해주었다. 또한 한 가지 방법으로 문제에 접근하지 않고 문제에 따라서 많게는 3개 이상에 이르는 풀이법과 한 페이지를 넘어가는 Tip(문제 풀 때 생각해야 하는 발상에 관한 설명)은 읽는 이로 하여금 이해가 안 될 수 없을 정도의 상세함이 있다. 이렇게 상세한 풀이를 자랑하는 책이 드디어 출판되었다는 사실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전찬성 (원광대학교 치의학과)
여태까지 수학 영역을 다룬 기출 문제집은 정말 많았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출 문제집의 경우 은근슬쩍 고등학교 교과과정을 벗어나거나 논리적이고 필연적이지 않은 풀이를 구사하여 수험생들이 공부하는데 적합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수능 실록은 가장 교과서적이고 논리적인 풀이를 담아 상위권 학생부터 하위권 학생까지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는 책입니다. 수학 영역을 대비하는 데 안성맞춤인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가지고 공부하면 기출 문제의 경향과 역사성을 파악할 수 있고, 고난도 4점 문항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효은 (서울대학교 간호학과)
수능 영어 공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문제 푸는 ‘감’을 익히는 것이다. 이 ‘감’은 단순히 문제만 많이 푼다고 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기에 수험생들에게는 막막함을 안겨준다. 하지만 이 책은 각 문제마다 상세한 comment와 tip을 통해서 독자들이 ‘감’을 익히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혼자서 공부할 때 놓치기 쉬운 부분을 친절하게 알려주며 어떠한 사고 과정으로 문제를 풀어야 할지 짚어준다. 따라서 본격적으로 기출문제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이 책을 입문서로 사용해 볼 것을 추천하고 싶다. 수록된 문제 중 핵심 사항을 체크해두고 기출 문제를 마지막으로 정리할 때 다시 보는 복습서로 사용해도 유용할 것이다.
김민재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일반적인 평가원 기출 문제집은 이미 시중에 많다. 하지만 이 책은 기존의 평가원 기출 문제집들과는 차별화된다. 대부분의 경우 지문에 대한 해설이 오역이나 잘못된 의역 등으로 빈약한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의 해설은 공들인 노력이 엿보인다. 또한 문제 마다 달린 코멘트와 유형별 팁은 문제의 본질을 꿰뚫어 보다 실전적인 접근을 가능하게 해준다. 문제들의 단순한 모음집이 아닌, 기존보다 한 발짝 더 진보한 기출 문제집이라고 생각한다.
조민주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해석이 딱딱하지 않아서 문제를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하다. 친절한 코멘트를 통해서는 기본적인 문제 풀이법은 물론 어려운 문장에 대한 구문 분석이 제시되어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유형별로 문제 접근 방식을 제시해줘서 어떤 문제를 만나든 당황하지 않을 수 있게 연습할 수 있다.
최혜성 (서울대학교 농경제사회학부)
고등학교 시절 그리고 재수 시절 수능 영어를 공부하면서 여러 참고서나 기출문제 해설서 등에 문제가 있음을 오래전부터 느껴왔다. 많은 책이 독해에만 치중되어 듣기, 문법, 독해를 단권화하여 정리하기 어려웠다. 또한 해설이 오직 해당 지문에만 적용되어 전혀 학습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은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였다. 우선 이 책은 평가원의 출제경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최근 3개년 기출을 한 권에 정리하기에 매우 용이하다. ‘단권화’는 모든 시험의 성공 여부에 아주 중요한 변수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강조하고 싶다. 해설의 ‘Tip’ 부분이 오직 해당 지문에만 적용될 수 있는 파편적인 해설이 아니라 실제로 시험에서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이고 실용적인 해설이다. 이런 책이 왜 이제야 나왔나 하는 생각이 든다.
<수학의 단권화-이과편-김지석의 필기노트> p.32의 이차함수와 이차방정식의 관계 부분에서
2. D=0, 방정식 ax²+bx+c=0의 서로 "다른" 실근 1개라고 나와 있습니다.
잘못 된 것 같은데 수정 부탁드립니다.
<수학의 단권화-이과편-김지석의 필기노트> p.32의 이차함수와 이차방정식의 관계 부분에서
2. D=0, 방정식 ax²+bx+c=0의 서로 "다른" 실근 1개라고 나와 있습니다.
잘못 된 것 같은데 수정 부탁드립니다.
미적분 완벽한 노베이스고 수1 수2는 3등급~2등급인데
이 책을 하기전에 할만한 컨텐츠 추천해 주실수 있나요? 이번수능 안칩니다!!
수1수2는 바로 시작하셔도 될 듯하고
미적분은 한번도 하지 않았다면 ebs의 수능용 기본 개념강좌와 <수학의 단권화>를 병행하길 바라요!
추천하는 ebs 기본 개념 강좌는 아래와 같습니다.
[2025 수능개념] 남치열의 만점으로 수렴하는 미적분
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30000695#intro
ebs의 개념인강을 들으면서 진도 나간 부분까지
수학의 단권화를 하면 효과만점일 거예요!
기본개념 완강후에 수학의 단권화를 하지 마시고
기본 개념 강의 한 단원 다 들으면
수학의 단권화 한 단원 듣는 식으로
기본개념 1단원 → 단권화 1단원
→ 기본개념 2단원 → 단권화 2단원
→ 기본개념 3단원 → 단권화 3단원
이렇게 공부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미적분 완벽한 노베이스고 수1 수2는 3등급~2등급인데
이 책을 하기전에 할만한 컨텐츠 추천해 주실수 있나요? 이번수능 안칩니다!!
수1수2는 바로 시작하셔도 될 듯하고
미적분은 한번도 하지 않았다면 ebs의 수능용 기본 개념강좌와 <수학의 단권화>를 병행하길 바라요!
추천하는 ebs 기본 개념 강좌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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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30000695#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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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단권화를 하면 효과만점일 거예요!
기본개념 완강후에 수학의 단권화를 하지 마시고
기본 개념 강의 한 단원 다 들으면
수학의 단권화 한 단원 듣는 식으로
기본개념 1단원 → 단권화 1단원
→ 기본개념 2단원 → 단권화 2단원
→ 기본개념 3단원 → 단권화 3단원
이렇게 공부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수학의 단권화-이과편-김지석의 필기노트> p.32의 이차함수와 이차방정식의 관계 부분에서
2. D=0, 방정식 ax²+bx+c=0의 서로 "다른" 실근 1개라고 나와 있습니다.
잘못 된 것 같은데 수정 부탁드립니다.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수학에서의 언어 사용은 일상 언어 사용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판별식이 0일 때
그냥 실근의 개수는 2개고
서로 다른 실근의 개수는 1개입니다.
1개인데 '다른' 이라는 말을 쓰는게 일상 어법에서는 어색하겠지만
수학에서 '서로 다른 근의 개수'는 근의 종류의 수를 뜻하는 말입니다.
마치 영어 숙어처럼 통채로 받아드려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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