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신간] 션T의 KISS EBS ESSENCE 153 하루 만에 500부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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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ellar 지구과학1 N제 2019 역경을 헤치고 별을 향하여 김효길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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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 지구과학1 만점을 위한 천체 N제

지구과학1 고득점을 위해서는 1~3단원의 개념을 충분히 학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4단원 천체 단원을 심도있게 학습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Castellar N제는 지구과학1 천체 단원(‘천체의 관측, 우주 탐사’)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된 ‘고퀄리티 지구과학1 천체 N제’입니다. 저자의 깊은 연구와 고심 끝에 탄생한 양질의 천체 문항들은 수험생 분들께 ‘수능 지구과학1 만점’을 향한 올바른 길을 안내할 것입니다.


2. 평가원에 초점을 맞춘 문항

본 교재의 문항들은 평가원의 출제 기조와 난이도에 초점을 맞추어 출제되었습니다. 본 교재는 풀이 근거가 명확하지 않거나 지나치게 어려운 문항들로 구성된 비효율적인 수험서가 아닙니다. 선지 구성 및 발문의 형태, 문제 스타일, 출제 난이도가 평가원의 것과 가장 유사하도록 심혈을 기울였으며, 본 교재를 접하는 수험생이 ‘평가원에서 출제되는 천체 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확실하게 입증된 독보적인 퀄리티

2017년 6월, 수험생 분들의 앞에 처음 선보인 Castellar N제는 많은 수험생 분들의 후기와 호평을 통해 독보적인 퀄리티를 입증해왔습니다. 작년에 Castellar N제를 풀었던 수험생 분들이 ‘덕분에 만점을 받을 수 있었다’라는 후기를 정말 많이 남겨주셨습니다. Castellar N제는 지구과학1 천체 단원 때문에 항상 ‘아쉬운 점수’를 받았던 많은 수험생 분들의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되어왔으며, 앞으로도 많은 지구과학1 수험생 분들의 실력 향상에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4. 오개념 바로잡기

지구과학1을 공부하다보면 이런저런 오개념들이 생기고, 결국에는 수험생의 머릿속 깊은 곳에 각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고득점을 얻기 위해서는 교과내용을 충분하게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못된 오개념을 머릿속에 익히지 않는 것이 어쩌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개념들을 학습하게 하는 수험서들은 시중에 넘쳐나지만, 오개념을 바로 잡을 수 있게 해주는 수험서는 비교적 많지 않습니다. 본 교재는 잘못 알고 있던 개념, 필수적이지만 알지 못했던 중요한 개념들을 올바르게 알 수 있게 해줄 것이며, 본 교재를 접하는 수험생이 실제 수능 시험장에서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김효길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는 원점수 50점 만점인 지구과학1 모의고사에서 30점~35점을 받았던 평범한 학생이었으나, 이후 지구과학이라는 과목에 많은 열정과 노력을 다하여 고3 수험생 시절에 시행되었던 모든 교육청 모의고사와 평가원 모의평가,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1등급을 받았고, 과학중점교육과정인 모교의 3학년 전체 학생들 중 지구과학을 가장 잘하여 3학년 1학기와 2학기 모두 지구과학 교과성적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지구과학1에서 천체 단원의 내용 이해와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들의 수가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시중에는 천체 단원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양질의 수험서가 많지 않다는 것에 큰 아쉬움을 느끼게 된다. 이 아쉬움은 지구과학1 천체 N제를 집필하는 것에 대한 생각으로 이어졌고, 저자 본인의 발목을 잡고 있던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자마자 천체 단원의 문제들로 구성된 수험서를 집필하기 시작하였다. 2017년 6월 처음 출판된 Castellar 지구과학1 N제는 많은 수험생들로부터 호평과 극찬을 받았고, 이후 저자는 여러 입시학원의 컨텐츠 개발팀으로부터 문항 출제 요청을 받았으나 모두 거절하였다.

목차

지구과학1  150제 + 해설 92쪽

(작년판 대비 신규 출제 비중 72%) 

서평

이채이 (수의예과 재학)

천체 학습범위를 빠뜨리지 않고 담아서 전체적으로 복습하며 풀기에 매우 유익함! 똑같은 방법으로 여러 번 풀기보다는 꾸준히 다른 방법, 구도로 보는 연습을 하길 추천한다.


이상무

지구과학 킬러문제라 하면 천체!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과연 킬러 문제라고 할 수 있는가?’ 라는 의문이 듭니다.

천체라는 단원의 특성상 어느 사람에게는 어렵게 느껴지고 어떤 사람에게는 쉽고 당연하게 여겨집니다.

나는 어디에 해당하는지, 아니 어디에 해당하고 싶은지는 이 책에 달려있습니다. 

기출이 중요시 되는 시기인 만큼 기출을 잘 분석하고 기출의 결을 따르고 만든 결과물이 “Castellar 지구과학1 N제” 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체 단원의 개념과 기출 공부를 충분히 한 후에 이 책을 푸는 것을 권장합니다.

마지막으로 검토하면서 해설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문제도 좋지요.)  

해설 속에 저자분의 사고과정이 다 녹아있을 뿐만 아니라 소소한 팁들이 들어있어 이대로만 따라하고 저자분의 사고과정을 따라 공부한다면 천체부분 만큼은 실력상승이 보장되리라 믿습니다.


이상훈 (울산우신고등학교 졸업)

과학탐구라는 과목이 가진 큰 문제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양질의 컨텐츠를 구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대부분의 문제집과 참고서들은 현재의 수능 고난도 문제의 난이도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평이 좋은 여러 강사의 자료들 또한 수강생이 아니라면 구하기 어렵습니다. 여러 인터넷 강의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교재들 또한 강의와의 연계성이 크기 때문에, 해설이 아예 없거나 강의를 듣지 않는 경우에는 공부에 어려움이 따릅니다.

 But! 이러한 상황에서 Castellar N제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문제를 150문제나 담고 있습니다. '고득점을 원하는, 고난도 천체문제를 원하는 수험생'이라는 명확한 타겟을 가지고 있고, 여러 가지의 문제 상황과 각각의 문제 상황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담고 있습니다. 검토의 초점은 기본적인 오탈자 검토뿐만 아니라 '오개념은 없는가?', '독자들이 읽었을 때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겠는가?'에 맞추어 졌고, 평가원의 깔끔함을 담으려 노력했습니다. 오직 보기 한 줄, 선지 한 줄에 대한 판단을 위해 적게는 3줄, 많게는 20줄이 넘어가는 해설을 수정해가며 서로 고민했습니다. 혼자서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하는 저자의 작은 욕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저자가 언급했다시피 전반적인 단원에 대한 개념 공부가 정확하게 되어 있고, 고난도 천체문제를 원하는 수험생에 해당되실 경우에 보시면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문제 난이도는 '시험에서 마주치는 20문제 중 손꼽히는 1~2문제'에 해당되는 난이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 또한 이 책을 보면서 천체부분에서 많은 문제 상황들을 접하게 되었고, 18학년도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이 책을 보는 모든 분들께 수능에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김지형 (원광대학교 의예과 재학)

저는 17 수능 누적 백분위 12%에서 18 수능 누적 백분위 0.5%를 달성했습니다. 지구과학은 이러한 스펙에서의 1등 공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작년 제가 재수를 시작했을 때 지구과학을 처음 접해봤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과목이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저한테는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개념을 익히고 기출을 분석해보았지만 6월 평가원 모의평가에서는 간신히 2등급을 받을 정도로 지구과학1 실전에 약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런 저에게는 Castellar N제가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이 책을 보며 지구과학에서 킬러 문항에 해당하는 단원인 천체에서의 실전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었고, 이러한 학습이 9월 평가원 1등급, 수능 50점을 만들 수 있도록 한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수능이 매우 까다로워져서 지구과학1도 쉽게 1등급을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시중에선 지구과학 킬러문제 단골로 출현하는 천체 단원을 충분히 학습할 수 있게 하는 교재 또한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Castellar N제는 여러분의 1등급의 길, 아니 50점 만점의 길의 길라잡이가 되어 줄 유용한 문제집이 될 수 있음을 여러분에게 약속드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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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ellar 2018-11-16 09:52:39


[Castellar 지구과학1 N제 2019 공지]

1. 오류 이의제기 등 문의사항은, 이곳에 댓글을 남기시기 보다는 아래의 이메일 주소로 보내주시면 확인&검토 후 최단 시간 내에 정오표 반영여부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메일 : gyrlf6190@naver.com

오류 사항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때에는 타당한 근거가 있어야 하며, 근거 또는 출처가 불분명한 경우 저자의 입장에서는 답변을 드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2. Castellar N제 2020 개정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확정된 후에 공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야이야이 2018-11-13 20:42:42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어쩌다 지구과학 과외를 이 교재를 사용하여 수업을 진행하게 되어 이 교재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문제 풀이에 오류가 너무 많습니다. 문제 번호가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습니다만, 풀이가 말은 됩니다만 애매한 것도 상당부분 있더라구요... 엄밀히 따졌을 때 답이 될 수 없는 보기를 맞는 옳은 것이라고 설명한 문제도 몇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Castellar 2018-11-13 23:40:49

몇 번 문제의 어느 부분이 어떻게 오류가 있는지도 명확히 밝히지 않은 채로 “오류가 너무 많다.”라고만 하시면, 저자의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본 교재는 현재까지 이미 수천명의 수험생들이 풀었으며, 2019 개정판은 지금까지도 확인된 정오사항이 1건(조건 누락)입니다.
본인께서는, (애매하거나 오류가 있다고 생각되는 문항번호, 오류라고 판단되는 포인트와 그 근거) 등을 모두 정확하게 말씀해주시기 바라며, 이에 답변 없을 시 “근거가 부족한 이의제기”로 판단하겠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남창 2018-10-31 10:51:08

69번 ㄷ에 대한 해설을 보니 P의 적경 증가량이 태양보다 작다고 나와있는데, 그건 어떻게 알 수 있는것이죠?

Castellar 2018-10-31 17:26:48

시간이 지남에 따라 P가 태양에 대해 상대적으로 더 서쪽으로 이동하기(서방 이각이 커지기) 때문에, 현재 P가 순행한다 가정할 경우 같은 시간동안의 적경 증가폭은 태양이 P보다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동방구에서 P가 순행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그럴 리 없겠지만, 만약 P의 적경 증가폭이 태양보다 크다면 P는 합을 지난 다음 서구가 아닌 동구를 향해야 합니다.

* 기타 질문사항은 [공지] 댓글의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랍비제자 2018-10-30 19:56:47

풀다 욕나오네요
푼다풀다 안풀려서 보니까 방위각 남점기준
그것도 한두문제가 아니고..
문제 만드려고 고생하셨을텐데 왜
찌게 잘 끓여놓고 쓴 멸치 집어넣는것 처럼
물론 낚시 가능성이야 언제든 있지만
5문제 중에 남점기준 빙위각 낚시가 있을거 같나요

물론 혹시라도 결과적으로
그런 문제 나오면 내 선견지명이다
이러시겠지만, 저는 회의적입니다

성질 뻗치네 정말

Castellar 2018-10-30 20:15:18

안녕하세요.
Castellar 지구과학1 N제 저자 김효길 입니다.

방위각을 남점 기준으로 측정하는 문제는 3쇄 기준 총 9문제입니다.
개인적으로 많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본인께서는 생각이 어떠실지 모르겠습니다.
이 중 7~8문제는 방위각을 북점 기준으로 측정할 시 오류가 생기거나 풀이과정이 기존 출제의도와 어긋날 여지가 있는 문항입니다.
그래서 남점 기준으로 정한 것입니다.

“찌개 잘 끓여놓고 쓴 멸치 집어넣는 것”으로 비유하셨는데,
위에서 언급한 7~8문제의 방위각 기준점을 북점 기준으로 할 경우에는 아마 “찌개가 완전히 썩을 것”입니다.

남점 기준 방위각에 대한 게시글 링크입니다.

https://i.orbi.kr/00018772610/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남창 2018-10-31 10:00:32

님이 문제를 꼼꼼히 안읽고 푸니까 그런거겠죠 ㅋㅋ
자기딴에는 나름 천체 잘한다고 생각하고 자부심도 있었는데 잘 안풀리니 이런 문제는 쓰레기야 라고 하는걸로 보이네요 ㅋ

박기홍 2018-10-15 22:05:27

119번 문제 ㄷ에 답지보면 궤도면적의 S1 이랑 S2 넓이를 장축에 수직으로 짤랐는데, S2 같은 경우에는 태양을 중심으로한 부채꼴(비슷한) 모양이 맞는거 아닌가요?? 정답은 맞췄는데 답지보니까 헷갈려서 질문 올려봅니다.

Castellar 2018-10-16 02:35:18

S1의 면적과 타원 궤도 전체면적을 비교하기 위해 타원을 4등분한 후 이를 다시 두 영역 S1, S2로 나눈 것입니다. S2는 "P와 태양을 잇는 선분이 쓸고 지나간 영역"과는 무관합니다.

aeyhsyhe 2018-10-15 16:10:07

17p 12번 ㄷ선지 질문있습니다.
문제상황에서 별c는 남점시간권을 통과하지않았으니까 고도와 방위각이 둘다 증가하고있는것아닌가요?

Castellar 2018-10-15 17:35:38

북반구에서 천구의 북극 방향, 즉 북쪽 하늘을 관측한 자료입니다.
방위각은 시계 방향으로 측정하기 때문에, C의 방위각은 감소하고 있습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공지] 댓글의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은서기123 2018-10-15 10:35:46

25번 해설 3번째 줄에서 '달과 별 S가 지평선 위에 떠 있는 시간이 거의 같다'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달은 하루 내에서도 천구 내에서 일주운동 반대방향으로의 움직임이 크기 때문에 달의 일주운동에서도 이를 고려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서 별 S와 달의 남중고도가 같다는 부분에서 달과 별 S의 적위가 같다는 것을 도출할 수는 있지만, 떠 있는 시간은 달이 별 S보다 더욱 길 것으로 생각됩니다.

Castellar 2018-10-15 17:33:24

그런 이유로 해설에서 "거의"같다라는 표현을 쓴 것이며, 검토 과정 중 발문 또한 "이날 ~~ 적위는 서로 같았다."라는 내용에서 "이날 ~~ 남중고도는 서로 같았다."로 변경한 것입니다.
달의 공전에 의한 적위 변화를 몇 시간 동안 관측한다고 해도 큰 변화는 없으며, 이날 S와 달의 적위가 거의 같은 수준이었다고 해석하는 데는 이상 없습니다.
이번 9평 17번 문항 참고해주시기 바라며, 이의제기 및 문의는 [공지] 댓글의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대학ㄱㄷ 2018-10-14 13:42:17

29번 ㄴ 풀때요 행성의 공전방향에 따라 달라지는거 아닌가요?

Castellar 2018-10-15 01:23:42

아닙니다.
행성계의 궤도면이 시선방향과 나란하다면, 공전방향에 상관없이 도출되는 정답은 같습니다.
예를들어, 시계방향으로 공전하는 것으로 보이는 외계 행성계를, 물구나무서서 본다고 해서 적색편이를 하던 별이 갑자기 청색편이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해설지에서는 일러스트를 그려야 하다보니 공전방향을 임의로 설정한 것이며, 어떤 방향으로 정하고 푼다해도 문제풀이근거와 도출되는 정답은 같습니다.

은서기123 2018-10-12 15:52:38

2번에서 A를 태양의 일주권이 아닌 황도로 보고, 태양과 별 S 사이에 천구의 적도를 그려주면 안되나요?

Castellar 2018-10-12 19:19:14

A가 황도라고 할 만한 명확한 근거가 없으며, 별 S의 적위가 0보다 크다고 할 만한 근거도 없습니다.
따라서 A를 황도라고 한다거나, 별 S와 태양 사이에 천구의 적도를 그리는 풀이방법은 적절치 않습니다.

옯하 2018-10-11 14:42:53

천체 20일만에 개념,기출 벼락치기해서, 혹여나 오개념 갖고 있지 않을까 걱정됐는데 이 책 풀면서 몇 개는 바로 잡았네용! 문제퀄 좋고 난이도도 적당한 것 같네요ㅜㅜ 잘 풀었어요~~~

Castellar 2018-10-12 19:20:35

감사합니다 :)

17111112 2018-10-07 15:05:49

2번에 ㄷ보기 에서 일몰후 서쪽에있어 별A의 적경이 18H~20H라 하셨는데 이걸 어떻게 파악할수있나요...이해가잘안갑니다

Castellar 2018-10-08 00:08:22

12월 8일이므로 태양의 적경이 약 17h임을 알 수 있으며, 일몰 직후에 별 S가 서쪽하늘에 떠 있으므로 태양과의 위치관계를 통해 적경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관측 날짜, 시각, 천체의 위치 등의 조건을 바탕으로 해당 천체의 적경을 파악하는, 매우 보편적인 내용입니다.

KXcMbygW5PO9G8 2018-10-04 17:12:53

10월 2일 낮에 결제한 수험생 입니다...
실례지만 언제쯤 출고 되는지 좀 알 수 있을까요?ㅜㅜ
아직도 출고 준비 중 이라고만 떠서ㅜㅜ

Castellar 2018-10-04 19:28:11

본 교재는 현재 일시적으로 예약판매 상태인 것으로 보입니다.
재고가 일시적으로 부족하여 그런 것 같은데, 아마도 증쇄가 완료되어 물량이 확보되면 출고될 것입니다.
출고가 지나치게 지연될 시 atom 고객센터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저자는 실시간 판매량 및 구매자 목록 등만 조회가능하며, 출고상태는 알 수 없습니다.)

대학ㄱㄷ 2018-10-04 16:34:31

16번 ㄴ풀때요
한달후9시에 태양적경이 약 20h인데요. 그때 9시에 남중하는 적경선이 5h이니까 적경이 6h보다 약간큰 별B는 동짓날 자정과 비교하면 고도가 더 낮다고 판단해도 되나요?

Castellar 2018-10-04 19:18:57

네, 좋은 풀이입니다.
동짓날 자정보다 한 달 후 21시에 관측했을 때 별 B가 더 동쪽에 위치한다는 점이 풀이 핵심입니다.

Dennis 2018-09-26 21:55:51

3번에 5번 질문입니다.
ㄷ에 천구상의 대'원'이여도 시간권이라고 할 수 있나요? 시간권은 보통 반원을 이야기하는거 아닌가요?

Castellar 2018-09-27 00:51:20

시간권은 천구에서 천구의 북극과 천구의 남극을 지나면서 적도면과 수직하게 만나는 무수히 많은 대원들을 의미합니다.
교과서나 수능특강에서도 마찬가지로 "대원"이라고 정의하고 있는데, 만약 특정한 어느 적경, 예컨대 적경이 6h인 시간권에 대하여 서술한다면 "반원"이라는 표현이 더 정확하기는 합니다.
3번 문항 ㄷ선지에서는 특정한 어느 적경의 시간권에 대한 정의가 아닌 "시간권의 정의(시간권의 정의가 무엇인지)"에 대해 묻고 있으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교과서에 나타난 정의 그대로 "대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였습니다.

* [공지] 댓글 내용 참고하시어, 본 교재에 대한 문의사항은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unnamed 2018-08-29 20:55:40

132번에 ㄷ선지에 정오면 대낮인데 어떻게 별이관측될수있는거죠 ??

Castellar 2018-08-29 21:38:29

극야 현상이 일어나는 상황입니다.
해당 문항(132번 문항) 해설지 내용 중, 맨 아래의 3줄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dK7Pysq4B0gvUk 2018-08-27 20:12:10

116번 ㄷ보기에서 '지평선 위로 뜬다'라는 진술이 지평선 위에 떠 있다는 말인지 지평선 위로 뜨기 시작한다는 말인지 애매하지 않나요??
'지평선 위로 뜨기 시작한다' 또는 '동쪽 지평선 위로 뜬다'라는 진술 정도가 오해의 소지가 없지 않을까요??

Castellar 2018-08-28 01:21:03

2016학년도 수능 18번 문항 ㄷ선지에서 "지평선 위로 뜰 때 방위각이 가장 큰 것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였고, 2018학년도 수능 20번 문항의 표(자료)에서도 태양을 관측한 시점을 "뜰 때"라고 표현한 바 있습니다. 또한, 이외 다수의 기출문항에서도 유사한 표현이 사용되었습니다. 이는 모두 "떠오르는 중 또는 떠 있는 상태"가 아닌, "뜨는 순간"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116번 문항 ㄷ선지 (ㄷ. 이날 ~~ 추분점이 지평선 위로 뜬다.)의 표현에는 문의주신 바와 관련된 오해의 소지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공지] 댓글의 내용과 같이, 이의제기 또는 기타 문의사항은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Snjsksk 2018-08-26 21:17:36

61p 질문
제가 위 문제를 단순히 북극에서 하짓날이면 백야현상때문에 천재가 안보이겠지.. 하고 문제를 풀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달은 가끔보면 낮에도 관축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위 문제를 그냥 하지면 백야니까 이렇게 생각해서 풀면 틀리는 거죠??

Castellar 2018-08-27 02:19:22

달은 지구와 워낙 가깝고 크게 관측되기 때문에, 낮에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 태양과 이루는 이각이 어느 정도는 커야합니다.
61번 문항의 경우, 해설지에서 제시한 바와 같이 하짓날의 보름달 적위가 0보다 작을 것임을 이용하여 푸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또한, 상단의 [공지] 댓글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njsksk 2018-08-22 18:33:57

30번에 답지에 ㄴ 보기설명하실때 A의적위가 -40이라 하셨는데 그런데 위도가 남중고도공식을쓰면 A의 정의는-20이 나오는데 왜 여기서 A적위구할때 남중고도공식을 쓰면 안되나요???

Castellar 2018-08-22 19:46:10

흔히 알고있는 남중고도 공식은 아무데서나(아무 관측 지역에서나), 그리고 아무 별에 대해서 막 적용하시면 안됩니다. 계산했을 때 실제 적위와 다르게 나올 수도 있으며, 계산한 고도 값이 90도를 넘게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있습니다. 특히 적도 부근이나 남반구의 경우에는 더 그렇습니다.
천구를 그린 후 천구의 적도로부터 시간권을 따라 직접 각도를 계산하여 적위를 구하는 방법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현재 페이지에서는 문항의 단순 풀이법이나 이의제기 등 문의를 받지 않으며, 이의제기 오류&오탈자 문의 등의 경우, [공지] 댓글의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닭파닭 2018-08-22 10:48:28

95번 적도라고 써져있는데 남반구적도부근과 북반구적도부근 두 경우 모두 답이 같나요?

Castellar 2018-08-22 12:12:02

"적도를 어느정도 벗어날 경우에도 답이 같다."라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ㄱ~ㄷ선지의 정오를 판별하는 데 있어서는 그럴지는 몰라도, 적도가 아닌 지역에서는 주어진 자료대로 방위각이 변하지는 않습니다.
적도가 아닌 지역에서 관측할 경우, 천구의 적도가 지평선과 이루는 각이 직각이 아니기 때문에 별 A 또는 B의 방위각 증감 여부가 주어진 자료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dK7Pysq4B0gvUk 2018-08-22 00:55:54

108번문제 ㄴ번보기에서 별의 연주운동 개념이 정확히 무엇인가요?
저희들이 천체에서 흔히 얘기하는 태양의 연주운동 개념은 지동설을 바탕으로 '고정되어있는배경별'에 대해 태양이 1년에 한바퀴 도는것 처럼 보이는 운동이라 하잖아요.
그렇다면 별의 연주운동 개념은 무엇을 기준으로 측정하는 것인가요?
또한 티코브라헤나 코페르니쿠스의 우주관에서도 별의 연주운동이라는 개념을 사용할 수 있나요?

Castellar 2018-08-22 12:04:19

태양이 배경별에 대하여 서쪽에서 동쪽으로 조금씩 움직이는 것을 태양이 연주운동이라고 하며, 그 궤적이 황도가 됩니다. 이에 따라 배경별들이 태양에 대하여 동쪽에서 서쪽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를 별의 연주운동이라 하는 것입니다. 배경별과 태양 중 어느 것을 기준으로 하느냐에 따라 "(별 or 태양)의 연주운동"에서 괄호안에 들어가는 말을 다르게 선택하여 부를 뿐, 사실상 별의 연주운동과 태양의 연주운동은 동일한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천동설을 주장하던 과학자들도 일상 속에서 별의 연주운동을 쉽게 관측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를 설명할 수 있도록 태양계 모형을 설계&제시한 것입니다.
동일한 현상에 대하여, 천동설과 지동설에서 설명하는 원리가 서로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닭파닭 2018-08-21 11:00:26

29번에 하나 의문점이 있는데요 .
행성이 시계방향으로 돌 수는 없나요?
외계행성계니 그럴 수도 있지않나요?

Castellar 2018-08-21 15:39:59

29번 문항에서 행성의 공전 궤도면이 시선 방향과 나란하다는 조건이 주어졌으므로, 관측자의 입장에서 외계행성의 공전 방향이 시계 방향이든 반시계 방향이든지에 상관없이 별(또는 행성)과 지구 사이의 거리 변화 상태는 같습니다.
즉, 행성의 공전 궤도면이 시선 방향과 나란하므로, 행성의 공전 방향을 어떤 방향으로 정한다 할지라도 시간에 따른 별빛의 편이상태, 행성의 공전주기 등의 요소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풀이과정에서 그림을 그릴 때 공전 방향을 시계 방향으로 두어도, 반시계 방향으로 두어도, 풀이 근거와 그 결과는 결국 다 같은 셈입니다.
다만, 해설지의 그림에서는 궤도의 방향을 그려 넣어야하다보니 반시계 방향으로 보이는 것으로 그렸습니다.

dK7Pysq4B0gvUk 2018-08-17 00:25:24

83번문제에서 태양의적경이 +23.5°라면 북위30°지역에서는 막대의 그림자가 원판안에 다 안들어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막대의 그림자가 원판안에 다 들어온다는 근거가 있나요??
반지름이 10cm, 높이가100cm여서 기울기가 10이니까 매우 가팔라서 그림자가 원판안에 다 들어오지 않기는 쉽지 않다. 이렇게 추상적으로만 이해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

Castellar 2018-08-17 02:57:55

위도 30°N에서 태양의 남중고도는 하짓날 가장 높고, 그 값은 83.5°입니다.
실제 관측값과의 불일치가 없도록 하기 위해, tan83.5°의 값이 10보다 작다는 사실을 바탕으로하여 출제&검토하였고, 실제로는 위도 30°N에서 막대 그림자 끝부분이 원판 내부로 들어오는 경우가 없습니다. 즉, 해당 관측 지역에서 막대 그림자의 길이는 항상 10cm보다 깁니다.
하지만 고등 지구과학1을 학습하는 수험생이 "tan83.5°의 값이 10보다 작다는 사실"을 정확히 판단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뿐 아니라, 막대 그림자 끝이 원판 내부로 들어오는 경우까지 고려하는 것을 직접적으로 의도한 문항이 절대 아니기 때문에, 83번 문항에 대한 정오표 내용을 검토&반영하겠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폴라폴라 2018-07-29 10:09:28

정오표가 따로 있나요? 혹시 있으면 받고 싶습니다.

Castellar 2018-07-29 11:51:29

본 교재는 현재까지 "정오사항이 될 만한 오류&오탈자"가 없습니다.
따라서 정오표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greenlemon 2018-07-26 22:15:24

오늘 처음 풀어봤는데 문제 정말 좋아요...!! 발상에 감탄하며 풀었습니다

Castellar 2018-07-28 18:20:27

후기 감사드립니다 :)
본 교재가 천체 문제풀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젤라띠젤라또 2018-07-24 23:11:55

어디다가 질문할 수 있나요.... ??
질문 못하나요ㅜ?

Castellar 2018-07-25 16:05:49

문항의 단순 "풀이법"에 대한 질문의 경우, 교재 해설지, 오르비(orbi.kr) 질문글 등을 최대한 참고&활용 해주시기 바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결되지 않은 의문점은, [공지] 댓글의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간략하게라도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메일 : gyrlf6190@naver.com

감사합니다.

혜다방 2018-07-21 19:18:39

카스텔라 서점에서도 구입가능하나요??

Castellar 2018-07-22 02:13:16

대형 온라인 서점에서는 대부분 판매 중인 것으로 알고있으나, 외부 오프라인 서점의 재고는 잘 알지 못합니다.
본 교재를 판매 중인 서점도 있는 반면, 재고가 없거나 아예 입고되지 않는 서점도 존재합니다.
참고로, 저희 집 근처의 한 대형 서점이 후자에 해당하기 때문에,, 가고자 하시는 서점의 재고를 확인하신 후 방문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쑤능때빡 2018-07-21 13:17:13

여기다가 문제내용질문해도되나요?

Castellar 2018-07-22 02:06:34

현재 페이지에서는 문항의 단순 풀이법 등의 문의를 받지 않으며, 문항에 대한 이의제기 또는 오류&오탈자 제보의 경우에는,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이메일 : gyrlf6190@naver.com

자세한 사항은 [공지] 댓글 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간관리자 2018-07-12 22:39:53

저자님 안녕하세요. (서점 원본) 2019구매하였습니다. 열심히공부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작년에보던
2018카스텔라 (책 원본) 해설지를 잃어버렸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시간관리자 2018-07-12 22:42:32

아 책속에서 찾았네요..ㅎㅎ 2019 2018 마스터하겠습니다.

Castellar 2018-07-13 12:28:05

해설지 분실하셔도 개별 구매&제공이 어려우니, 해설지 분실하지 않게 잘 챙겨주세요 ^^
감사합니다.

昨我異今我 2018-07-12 14:49:45

42번에 a와b는 태양과 같은 적경에 위치해있는데 어떻게 보름달모양으로 관찰돼죠? 삭의형태로 보이지않아야되는거 아닌가요?

Castellar 2018-07-12 17:46:32

A는 합 부근에 위치한 외행성, B는 외합 부근에 위치한 내행성입니다.
따라서 A와 B는 모두 삭의 위상이 아닌, 보름달 모양의 위상을 갖습니다.
두 행성의 위치 해석에 대한 내용은 해설지에 그대로 나와있으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W194lzDFIQLf7 2018-07-07 23:37:09

질문카톡은없나요?

Castellar 2018-07-08 01:31:36

카카오톡 질의응답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19수의예a 2018-06-27 11:03:08

22번 ㄷ 해설을 보면

태양은 (가)와(나)의 그림에서 궤도를 따라 지구의 주위를 시계 방향(동->서)로...

라고 되어있는데... 그림 보면... 반시계(서->동)아닌가용??ㅜㅜ

Castellar 2018-06-27 13:33:34

해당 부분은 태양의 "일주운동"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림에 나타난 화살표의 방향은 태양의 연주 운동 방향이며, 이를 "일주 운동"의 방향으로 착각하시는 수험생 분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오개념이죠.
그림에 나타난 화살표 방향은, 하루 간격으로 관측했을 때 태양이 "연주 운동"하는 방향에 해당하며, 일주 운동의 관점에서 볼 때 태양은 시계 방향(동쪽에서 서쪽)으로 돌아갑니다. 해설지의 내용과 같이, 배경별과 태양이 도는 각도에 차이가 있어서, 하루 간격으로 관측하면 태양이 배경별에 대하여 서에서 동으로 움직이는 연주운동이 나타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갓정시 2018-06-10 00:50:03

작년처럼 해설지는 분권이 안되어있나요?

Castellar 2018-06-10 02:07:18

작년도 교재 첫 출판을 할 때에, 해설지 분권을 미처 생각하지 못해 일체형으로 출판하였으나, 이후 수험생 분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작년도 교재 2쇄부터는 쭉 해설지를 분권 가능하도록 출판해왔습니다.
올해 개정판도 마찬가지로 해설지가 "책속의 책" 형태로 출판 되었으며, 분권 가능합니다.
또한 해설지 첫 페이지에 정답 모음표가 있으니, 채점하실 때에 활용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교재 모습은, 공지 댓글에 있는 2019 개정판 실물 개봉기를 참고해주세요 :)

시노부 2018-05-20 14:35:46

작년버전도 풀어도되나요?

Castellar 2018-05-20 18:48:19

우선 현재 페이지에서 판매 중인 2019 개정판의 문항 수는 총 150문항입니다.
이중 작년도 교재로부터 그대로 출제한 문항은 개정판 전체의 약 13%, 작년도 문항의 선지 또는 내용을 변형하여 재출제 한 것은 개정판 전체의 약 15%를 차지합니다.
이를 제외한 나머지 약 72%는 작년도 문항과 겹치지 않습니다.

"작년도 교재와 겹치는 부분이 많은지"를 주로 고려하신다면, 푸셔도 무방합니다.
참고로, 작년도 교재는 올해 개정판에 비해 남반구 문항 비율이 더 높습니다.

교대생이되고싶어요 2018-05-18 21:30:02

63번 ㄷ보기 목성위치 해설 잘못 돼있어욤

Castellar 2018-05-18 23:42:14

63번 문항의 ㄷ선지에 대한 해설 내용을 총체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검토 결과, 목성의 위치에 대한 서술에서 잘못된 부분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주어진 관측 자료에서는 7월 중순에 목성이 충 부근을 지나고, 10월 초순에 동구 부근을 지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ㄷ선지 해설의 초반부 중, 해설지 p.42의 첫 문장에서 "편의상 관측자가 위치한 행성을 화성으로 하면~~" 이라고 하였으므로, 그 이후부터는 화성을 기준으로 했을 때의 목성의 상대적 위치를 서술한 것이 됩니다.
아마도 이 문장 이후에 서술된 목성의 위치를 "지구에서 관측한 목성의 위치"로 착각하신듯 합니다.
지구에서 관측한 자료를 통해 두 행성(화성&목성) 사이의 상대적 위치 관계를 6월과 12월로 나누어 비교하고, 이를 이해하기 쉽도록 "화성의 입장에서 관측된 목성의 위치 변화"로 바꾸어 서술하였으며, 이에 따라 두 행성 사이의 거리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외에 내용 상 오류에 대한 추가 문의가 있으시면
이메일 gyrlf6190@naver.com 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교대생이되고싶어요 2018-05-19 16:30:48

아 죄송합니다(__)

sanhwasoo 2018-05-18 13:38:45

아직 정오표가 안나왔나요 ??

Castellar 2018-05-18 18:03:36

정오표는 교재 내용 중 오류 사항이나 심각한 오탈자 등이 발견될 경우에, 수험생 분들께서 이를 수정하여 학습하실 수 있도록 정오사항을 작성하여 게시되는 자료입니다.
본 교재는 현재까지 오류 및 오탈자가 단 한 건도 제보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정오표가 없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학ㅈㄴ잘해 2018-05-09 17:42:15

작년책과 올해책모두구매하였는데 난이도는 둘중 어느걸 먼저풀어보는게좋을까요? 난이도차이는 얼마나있나요?

Castellar 2018-05-09 20:53:43

개개인의 차이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는 있으나, 18과 19년도 교재 사이의 난이도 차이는 크지 않게끔 집필하였습니다. 두 권의 난이도 자체는 거의 비슷하다고 봅니다.
다만, 문항의 구성에서는 차이가 있습니다.
문항 수는 작년&올해가 각각 155, 150개로 차이가 거의 없지만, 작년도 교재는 올해 개정판에 비해 남반구 문항의 수가 많습니다.
올해 개정판은 약 10문제, 작년도 교재는 약 30문제 정도 됩니다.

둘 중 어느 것을 먼저 푸셔도 큰 차이는 없습니다만,, 꼭 순서를 정해야 한다면 개정판을 먼저 푸시는 걸 권장 드립니다.

19성의 2018-05-09 13:07:25

"18교재 "7번 ㄱ선지에서 남반구에서는 달의 위상이 북반구와 반대로 관찰되서 그것이 반영되지 않은상태로 답지에 기술되어있는 듯 한데요 제 생각에는 3월 3일에 초승달 3월 10일에 그믐달이 관측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잘못 가지고 있는 개념인가요? 남반구에서의 달의 위상은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요?

Castellar 2018-05-09 20:44:11

북반구에서 초승달이면, 남반구에서도 초승달입니다.
이는 작년도 EBS 수능완성 문항 중에서도 다루었던 내용입니다.

남반구 중위도에서 일출 직전에 달이 동쪽 하늘에 떠 있다면, 이는 북반구와 마찬가지로 그믐달에 해당합니다.

atom 판매 페이지에서는 문항 풀이 방법에 대한 개별 질문, 오류&오탈자 의견을 받지 않으며, 오류 사항에 대한 의견은 이메일 gyrlf6190@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확인 및 검토 후 최단 시간 내에 정오표 적용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스트~ 2018-05-08 14:29:35

작년 2018버젼이랑 많이달라졌는지요?
기존에 사용하던책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Castellar 2018-05-08 16:31:45

우선 현재 페이지에서 판매 중인 2019 개정판의 문항 수는 총 150문항입니다.
이중 작년도 교재로부터 그대로 출제한 문항은 개정판 전체의 약 13%, 작년도 문항의 선지 또는 내용을 변형하여 재출제 한 것은 개정판 전체의 약 15%를 차지합니다.
이를 제외한 나머지 약 72%는 작년도 문항과 겹치지 않습니다.

k3wHx0qJUaT4Sf 2018-05-06 23:36:01

문제 퀄리티 너무 흡족스럽습니다ㅜ
교재 q&a는 못하나요?

Castellar 2018-05-07 02:08:37

문항의 "풀이법"에 대한 개별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교재 해설지, 오르비(orbi.kr) 질문글 등을 최대한 참고&활용 해주시기 바랍니다.
단, 교재 내용 중 오탈자나 오류에 대한 문의는 적극 수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페이지 최상단 댓글(공지 댓글)의 이메일 주소로만 문의를 받으며, 문의사항 확인 및 검토 후 정오사항 반영 여부를 결정합니다.
(현재까지는 단 한 건도 제보되지 않았습니다.)

birding 2018-04-29 23:07:21

이 책 기출문제집이 아닌 자작문제집이지요..?

Castellar 2018-04-29 23:16:03

본 교재는 기출 문제집이 아닌 자작 문제집에 해당합니다.
기출문제 학습 후 푸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어좀제발 2018-04-29 01:14:36

오늘 시간이 남아서 배송온거 15문제정도 풀었는데 문제가 작년느낌처럼 완벽하네요 선지마다 좀 더 공부할 수 있는것도 보이는 안목도 가졌고요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Castellar 2018-04-29 23:12:49

넵, 감사합니다 ㅎㅎ :)

중앙대18 2018-04-27 17:19:49

책을 실수로 작년꺼샀는데 교환가능한가요...?
비닐은 아직 뜯기전입니다

Castellar 2018-04-27 22:22:47

교재 환불과 관련된 문의는 저자가 아닌 atom 고객센터를 통해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고객센터 문의 후 환불 규정에 따라 절차를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비전있음! 2018-04-20 22:24:26

작년에 9월22점 천체노베 기출분석 +castellar 수능45 16번-20번 모두맞춤 하지만올해 한번더!

Castellar 2018-04-20 23:12:44

올해는 꼭 50점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cloudnine 2018-04-20 20:12:20

꺅 드디어

Castellar 2018-04-20 23:11:59

기대 많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The Chainsmokers 2018-04-18 18:59:20

ㅆㅅㅌㅊ 사러갑니다

Castellar 2018-04-20 23:11:19

정말 ㄱㅅ합니당 :)

MgZNXfVoTuHGRC 2018-04-18 11:21:51

이걸 2번풀줄이야.. 올해도 믿고삽니다

Castellar 2018-04-18 13:05:58

감사합니다 :)

믱믱 2018-04-18 01:47:20

작년에 도움 많이 받았어요!
인데 올해도 또 풀게 됐네요 ㅠㅠ 기다렸는데 다행이네요 잘 풀겠습니다

Castellar 2018-04-18 13:04:25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년에 한 온라인서점에 후기 남겨주신 것으로 기억하는데, 후기 잘 읽었습니다!

0.3413 2018-04-17 23:21:19

올해 풀려고 작년에 책 구매했었는데 문항교체 많이 되었나요?

Castellar 2018-04-17 23:53:35

우선 2019 개정판의 문항 수는 총 150문항입니다.
이중 작년도 교재로부터 그대로 출제한 문항은 개정판 전체의 약 13%, 작년도 문항의 선지 또는 내용을 변형하여 재출제 한 것은 개정판 전체의 약 15%를 차지합니다.
이를 제외한 나머지 약 72%는 작년도 문항과 겹치지 않습니다.

unique 2018-04-17 20:49:03

작년에 이 책만 5번은 풀었네요. 올해도 기대하겠습니다.

Castellar 2018-04-17 23:54:18

5번 씩이나...ㄷㄷ
많이 기대해주세요! :)

하얀낭만고양이 2018-04-17 19:14:34

작년에 풀었던 지1 N제 중 제일 만족스러웠고 재밌게 잘 풀었습니다
올해도 기대하겠습니다

Castellar 2018-04-17 19:47:52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019 교재가 기대에 보답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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