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모의고사 Vol.1 - 수학 가형 / 나형 2019 이과 수능 3회 연속 100점을 받은 수학과 선배가 제시하는 수능수학 고득점 지침서 김기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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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 현 수능수학의 트렌드 (27+3)가 시작된 13학년도 수능부터 新 교육과정이 반영된 최신 수능까지의 트렌드가 녹아든 모의고사 

이 교재의 난이도는 17, 18수능 현장난이도 정도 입니다. (Vol.1 평균 1컷 가형/나형 각각 92/89) 


가형 Vol.1은 최근 5년 연속 수능 21, 29, 30번에 출제되었던 조합인 미분 / 공간도형과 공간벡터 / 적분 조합을 그대로 유지했고,

두 과목에 비해 쉽게 출제되지만 방심할 수 없는 ‘확률과 통계’ 역시 참신한 문제들로 준비했습니다. 


나형 Vol.1 또한 작년 수능경향에 맞춰 21번 수학 2 킬러(개수세기x), 29번 미분 or 확률과 통계, 30번 미적분 조합을 유지했습니다.

또한 212930 이외의 27문제 역시 작년 호평을 받은 최고의 문항들입니다.


(혹시 모를 나형에서의 개수세기 출제를 대비해서 Vol2 21번에는 개수세기가 포함됩니다.)  



2.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필요한 사고력과 필수개념 활용을 강조한 문항구성  

발상적인 문제는 출제하지 않았습니다.

수능에서 요구하는 ‘교과서적 지식’과 ‘사고력’만으로 자연스럽게 풀리는 문제들이 수능과 똑같은 과목별 출제문항비율로 배치된 교재입니다.

 


3. 수능 3연속 만점자의 노하우가 담긴 해설지  

출제자의 입장에서 서술된 해설이 아닌 '푸는 주체인 학생이 할 수 있는 풀이'를 해설지에 적어놨기 때문에 훨씬 더 쉽게 해설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저는 책을 집필할 때, 문제에 들인 노력을 해설지에도 그만큼 들이기 때문에 (해설지 한 회분에 있는 글자 수는 수식을 제외하고 평균 5,000자)

틀린문제, 혹은 어려웠거나 엉터리로 푼 문제들에 대한 복습도 확실하게 할 수 있습니다.




검토진

유준희, 한상범, 이정윤, 박주용, 이재원, 권순엽, 정혜원, 박강균, 송준엽, 이승빈, 배수현, 허재영 (이상 모두 고려대학교 수학과) 

김지언, 김성태 (이상 모두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저자소개

저자 김기대

고려대학교 수학과. 

한국수학올림피아드 수상과 전국단위 경시대회 상위 1%를 했던 저자는 현역 수능에서는 2등급에 그쳤다. 수능수학에 맞는 공부법이 필요성을 느낀 저자는 재수를 하면서 수능에 맞는 문제 해석 마인드와 공부법을 체득함으로써 결국 13수능에서 원점수 100점을 쟁취했다. 

이후에도 본인의 실력 증진과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현장의 모든 것을 전달하기 위해 15, 16수능을 현장 응시하였고, 모든 시험에서 100점을 쟁취한다. 

수학강사를 목표로 열일하고 있는 저자는 지난 4년간 모의고사를 출판하면서 받은 피드백을 반영하여 새로운 성격의 모의고사를 출판한다.

목차

수학 가형 4회분 + 해설

수학 나형 4회분 + 해설

서평

유준희 (고려대학교 수학과 13) 

기대 모의고사는 최근 3개년 수능의 난이도와 문항 배치를 비슷하게 구성하였고 평가원의 의도를 충실하게 반영하여 깔끔한 문제를 출제되었습니다.

 

교과과정 내에서 학생들이 놓칠 수 있는 빈틈을 노린 문항들과 고난도 4점 문항들을 보며 무궁무진하게 발전하는 저자의 능력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강점이었던 해설, 기대 모의고사에서 여전히 강점으로 남아있습니다. 해설의 코멘트를 하나하나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실전 대비를 원하시는 학생분들에게 기대 모의고사를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한상범 (고려대학교 수학과 17) 

2017년 수능부터 교육과정이 개정되어 아직 개정교육과정의 기출문제가 많이 없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이 공부방향을 잡기 어려운 와중에 여러 실전 모의고사들은 공부방향의 이정표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저는 작년 수험생 시절 많은 모의고사를 풀어보았는데 모의고사를 풀면서 가장 중시했던 점은 두가지 입니다.

 

1. 실전감각을 기를 수 있는가

2.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가

 

때로는 너무 과하게 어려운 문제가 많이 출제되어 실전감각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모의고사도 있고

반대로 너무 쉬워서 도움이 안되는 모의고사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대 모의고사는 실전감각과 실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모의고사입니다.

풀다가 앞쪽에서 시간이 남는 듯 하면 신유형과 고난도의 문제가 뒤쪽에 포진되어 있어 최근의 평가원 모의고사와 난이도의 괴리가 없어 실전연습에 적합합니다.

 

또한 기대 모의고사는 해설 중 중요한 문제들에 ‘출제자의 한마디’와 검토진들이 검토하면서 추가하면 좋겠다는 여러가지 별해, tip 등이 소개되어 문제를 다방면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한번 풀고 버리는 모의고사가 아니라 좋은 문제들을 통해 실력을 향상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지언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18학번, 18수능 100점)

전체적으로 수2, 미1, 확통 파트의 문제들이 적절한 비율로 분배되어 있어서, 문과 수학 범위를 편중되지 않고 전체적으로 공부하기에 좋았습니다. 21 29 30번 문제들의 난이도가 높은 대신 비킬러 문제들은 한두문제를 제외하고는 무난한 난이도로 구성되어서 실제 수능과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검토한 나형 2, 3회로 예를 들어보면,

2회의 21번에서는 수2의 무리함수와 그래프 해석 능력을 물어보았고 30번에서는 미1의 수렴에 관한 내용과 사잇값정리 등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그 방식을 묻는 문제여서 좋았습니다.

이처럼 킬러문제들은 개념을 확실히 숙지하였고 개념을 활용하는 능력을 요구하는 문제였지만 과도한 비약과 발상을 요구하지는 않아서, 

자신의 실력과 위치를 파악하는 모의고사의 목적에 부합하게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한편 비킬러의 경우에는 19번의 빈칸 확통 문제가 다소 난이도 있게 나와서, 최근의 유형들도 반영하면서 점점 어려워질 수 있는 확통 과목에 경각심을 가질 수 있게 구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3회도 2회와 마찬가지로 21번은 유리함수의 이해 뿐만 아니라 구간 양끝값 및 자연수 조건을 꼼꼼히 고려해야 풀이에 접근할수 있었고,

확통 문제도 2회보다 어렵게 출제되었습니다.

또한 20번 문제가 통계를 함수로 표현했을 때 그 표현을 잘 해석할 수 있는지 묻는 것에서 기존의 알던 개념을 낮선 방식으로 접했을 때 그 해석력을 기를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이 모의고사를 학습하면서 적절한 난이도의 비킬러 문제들로 시간조절 연습을 하기에 좋았으며,

동시에 양질의 킬러문제들을 풀고 여러번 곱씹어 분석하면서 본질적인 수학 실력을 기르고 연습할 수 있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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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ciWlVJZYOATzF 2018-10-16 21:59:05

해설지 9 10 19 20페이지가 누락되어 있습니다.
84corea@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대기대 2018-10-17 12:47:48

본 페이지 부교재란에 업로드 되어있습니다~

헤헤후하 2018-09-30 18:31:13

Vol 2는 나왔나요???

기대기대 2018-10-01 16:02:30

내년에 낼 것 같습니다 ㅠ

skye 2018-09-28 13:01:33

안녕하세요 김기대 선생님.
작년에 가형1과 가형2를 구매했지만 몇번 풀지 못하고 재수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1년 사이에 답지를 잃어버렸습니다...
이번에 새로 구매할 형편이 안되서 혹시 작년 해설, 해설이 안된다면 정답 또는 정오표라도 보내주실 수 있으신가요?

tmdtrash@gmail.com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https://bit.ly/2NMpFOj

https://bit.ly/2NLnWJ3

작년 구매 내역입니다...

기대기대 2018-09-29 09:33:04

파일은 보내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해요. 답만 보내드리고 싶어도 작년파일이 저 조차도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작년파일의 문제를 잘라붙이기로 해가꼬 올해판을 만든거라..

skye 2018-09-29 11:00:52

아... 감사합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ㅠㅠ

skye 2018-09-29 11:31:53

7회분이나 되는지라 이대로 못풀기는 너무 아깝네요... ㅠㅠㅠㅠ

skye 2018-09-30 10:41:49

아니면 작년 실물 모의고사 답지부분에서 빠른정답만 찍어서 보내주셔도 됩니다....ㅠㅠ

기대기대 2018-10-01 16:03:19

저도 딱 이 생각이 들어서 찾아봤는데 작년 학생들 다 줬나봐요 ㅠㅠㅠ 윽..
작년에 보냈던 메일들 좀 뒤져보고 있는데, 거기마저도 안보이네요..

냥냐냐난 2018-09-19 20:50:24

수학 나형 구매했는데 해설지가 통째로 누락되었는데 받을 방법없을까요...?

기대기대 2018-09-20 01:42:07

그건.. 다시 상품을 받으셔야 할 것 같아요.. 어찌 그런 일이 ㅠㅠ

냥냐냐난 2018-09-20 20:51:48

어떻게 상품 다시받을수있나요?

냥냐냐난 2018-09-23 20:47:04

파일이라도 보내주실수있나요...

기대기대 2018-09-28 23:51:28

파일은 보내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수강사 2018-09-18 14:28:32

기대 나형 구매한 구매자인데 해설지에 나형 vol.1 2회 답지와 해설지가 누락 되었습니다. 혹시 받을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기대기대 2018-09-19 00:09:05

본 페이지 부교재란에 있습니당.

구거를주깁시다 2018-09-12 10:57:47

나형 작년 볼1 2랑 겹치는거 있나요?

기대기대 2018-09-14 15:48:02

대부분 겹칩니다.

구거를주깁시다 2018-09-15 08:29:43

헉..
그럼 안겹치는 신간은 낼 계획 있으신가요??

기대기대 2018-09-16 23:10:43

문제들은 쌓여있는데 내년에 낼 것 같아요 ㅠ

구거를주깁시다 2018-09-17 08:17:27

올해꺼는 21 29 30만 교체된건가요??

기대기대 2018-09-18 02:45:02

212930도 재탕 있습니다.

뺑긴 2018-09-11 13:35:41

가형 2회 19번 문제에서

두 경우의 확률을 각각 구한다음 마지막에 확를을 곱하셨는 데요

(나)가 1이라는 것은 A가 이미 6승을 했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 같은데.

마지막에 확률을 곱하는 방식으로 (라)를 구하려면 A가 6승을 했다는 전제없이 ii)의 경우를 생각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기대기대 2018-09-11 20:27:58

그 부분은 사실 이번 9평 18번 문제와 같은 맥락이긴 한데..
전제로 하는게 맞습니다. 애매함을 피하기 위해 2쇄에서는 ii) 앞에 'A가 6승을 했을 때,' 를 추가했어요.

감사합니다.

lim n수생 2018-09-04 13:16:00

사소하긴 하지만 가형 해설지 15페이지에 x=y=2루트30이라고 되어있네요. 앞에 등호를 -로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기대기대 2018-09-05 16:30:09

맞습니당... ㅎㅎ 감사합니다~

철학도☆ 2018-08-19 20:58:19

나형 현재 2쇄 판매중인가요?

기대기대 2018-08-20 20:33:21

9월중으로 구매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설연경연신1 2018-08-18 17:10:57

나형 4회 21번 에서요 최댓값52는 n=10을 구할때만 필요하고 그 이후 풀이에서는 배제돼야 하는것 아닌가요?? 이후 함수의 갯수를 구하는 풀이에서는 f(3)=10, f(2),f(3)=9,7 등 이렇게 대응된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말그대로 52가 나오는 경우는 수십개의 함수 f(x)중 최댓값을 내는 일부의 경우일뿐이죠.

기대기대 2018-08-20 20:33:09

부교재란에 갱신된 4회 21번을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woIagK4Uy5DpM 2018-08-15 16:02:31

가형 2회 19번 문항 오류인것 같습니다.
2)에 "A의 승수가 6일때,"를 넣어줘야 하지 않을까요

기대기대 2018-08-15 20:03:49

우선, (A팀의 승수가 6)이고 (B팀과 C팀의 승수의 합이 4이하)일 확률을 구하는 문제이므로, 곱의 법칙 문제입니다.

말씀하신대로 그것을 적어놓으면 조금 더 친절한 문제가 되었을 순 있겠습니다.

하지만 ii)에서, i)의 확률을 추가적으로 곱해줘야해서 문제오류라면, (다)와 (라)가 같은 값을 가지게 되는데, 똑같은 값을 두 번 물어보는 것 역시 많이 이상합니다.

본인이 어떻게 풀었는지를 생각해보시면 편합니다.
그 과정 그대로를 빈칸으로 표현한 문제입니다.

2쇄 반영 여부(친절도에 따른)는 검토진들과 상의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woIagK4Uy5DpM 2018-08-16 08:20:09

저의 댓글은 문제의 친절도에대한 문제라기 보다,
1)에서 구한 확률과 2)에서 구한 확률에대해 곱셈법칙을 적용하여 결론 (라)를 도출해내기 위해서는
2)에서 구한 확률이 조건부확률이어야 하지 않느냐는 것 이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A의 승수가 6일때, B와C의 승수의 합이 4 이하일 확률 이라고 해야 정확하지 않을까 해서요.
문제의 흐름상 2)에서 구하라고 하는값이 A의 승수가 6일때를 전제하고 구하라는 의도임을 알순있겠으나
앞뒤 맥락을 싹 잘라버리고 2)만 남겼을때에는 명백하게 A의 승수가 6이라는 전제를 놓고 계산을 진행할수 없지 않나요

기대기대 2018-08-16 10:16:37

'~확률을 구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전체 맥락을 중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맥락없이 구해버리면 말씀드렸다시피 (다)=(라)가 되어 분명히 이상하기도 하구요.
아예 논란을 없애기 위해 2쇄에서는 넣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vhZPT97eNz4bGB 2018-08-14 11:52:49

나형 4회 21번 문제 마지막에 f (1) f (5) f (6) f (8)이랑 1,5,6,8 대응 시킬 때 (가) 조건 때문에 (홀수)*f(홀수)=짝수 여야하니가 f (홀수)=짝수 여야 해서 f (1) f (5)는 6,8과 f (6) f (8)은 1,5와 대응 시켜야 해서 2!*2! 아닌가요??? 4! 으로 대응시키면 (가) 조건이 만족 안되는 경우도 포함 될 것 같은데 ㅠㅠ 궁금합니다!

기대기대 2018-08-14 21:45:24

님이 정확하십니다. 해설오류로, 7월 정오표에 있었습니다 ㅠㅠ
유일하게 정오사항이 있는 문제이니, 부교재란의 정오표 이용해주세요.

또, 문항이 업그레이드 되었으니 그 또한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느리1 2018-08-12 21:04:27

가형 1회 14번에 점O는 뭔가요?
O는 원점이다라는 조건이 없던데..

기대기대 2018-08-13 02:57:20

오잉 왜 없지... ㅠㅠㅠ 어이없는 실수네요,, 2쇄에 반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aJJ 2018-08-10 13:56:40

4회 나형 21번에 관해서 최댓값이 52라 하셨는데 풀이는 값을 52로 고정시키고 푸시는데, n=10일 때 f(i)가 미결정 함수면 그 말이 맞지만 f(i)가 이미 정해진 상태로 풀이가 되있는데 맞는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이후에 풀이를 보면 (다)조건을 맞추기 위해 2,4,3,7,9,10의 조건을 주는걸 보면 최댓값이 아닌 함수값이 52로 푸시는거 같아서요.

기대기대 2018-08-10 15:42:25

문제에서 '어떤 자연수'라는 말을 통해 'n은 유동적인 값이 아닌 결정된 값임을 뜻해줬습니다.
(다)조건에 의해 결정된 값이 n이 나오는 거구요.

검토진들과 저는 여전히 괜찮다는 의견인데..
문의가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n이 결정된 이후의 풀이전개의도가 더 전달이 잘 되도록 2쇄에 반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대기대 2018-08-10 16:09:44

시그마(~)의 값이 최댓값인 52가 되도록 하는 함수 f의 개수는? 으로 바꾸면 조금 더 느낌이 잘 오시나요?

vhZPT97eNz4bGB 2018-08-10 01:18:25

나형 2회차 27번 문제 질문입니다 해설처럼 여사건으로 풀려고 안하고 배치한다고 생각하고 풀려고 했는데, 먼저 빈 자리를 열두시에 고정한 다음, 남자를 배치 (3!) , 그 후 여자를 배치하는데 빈 자리의 양옆에 배치할 경우 여자가 이웃하게 되므로 빈 자리의 양옆은 하나의 자리로 인식하여 3P2. 따라서 3!*3*2 는 36으로 답 나왓는데 뭐가 잘못된거죠 ㅠㅠ

JaJJ 2018-08-10 14:03:55

기대님은 아니지만 댓글 드리면 양 옆자리를 같게 인식한게 잘못되신 거 같네요 그렇게 하시면 10시 자리와 8시 자리를 같게 인식하시게 되서 실제 수 보다 적게 보시게 됩니다.(가령 여성 10시, 2시 배치와 8시, 2시 배치를 같은 걸로 보시는거죠) 배치로 푸실거면 빈자리로 배치하시지 마시고 여자 한 명을 먼저 배치하는 경우 1 다른 여자를 배치하는 경우 3 빈자리와 남성 배치하는 경우 4!이렇게 푸시는게 좀 더 나아보이네요 빈자리는 조건이 없고 여성이 조건이 있으니 조건있는 여성을 없애주니까요

기대기대 2018-08-10 15:42:35

감사합니다 ^^

고3과외 2018-08-08 08:44:58

나형 4회 21번 해설에 관해서 질문 드립니다. 해설에서 마지막에 {f(1),f(5),f(6),f(8)}={1,5,6,8} 일 경우의 수를 조건 없이 4!=24로 계산하였습니다. 그러나 초기 조건 x짝수->f(x)는 홀수, x홀수->f(x)는 짝수 조건에 의해서 위의 경우의 수는 4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기대기대 2018-08-08 13:40:41

고3님 말씀이 맞습니다. 출판 2달 째 유일하게 있는 정오사항인데 잘 잡아주셨네요,,
본 페이지의 '부교재'란에서 정오표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닭파닭 2018-08-06 21:52:02

가형2회
19번에
경기를 하는 순서를 생각안하는 이유를 알수있나요?(가)에서요.
생각하니 이상하게 나와서 결국1/16을 하긴했는데..

기대기대 2018-08-07 13:19:01

경기순서에 대한 조건이 있다면 확률고려를 해줘야하는 것이 맞지만 본 문제에서는 없습니당

돌고래조앙 2018-08-06 14:18:00

나형 구매했는데, 해설지 9-10p가 없어서 2회 앞부분을 채첨을 못했는데요, 메일로 보내주실 수 있나요? 답이라도 부탁드립니다 ㅜㅜ

기대기대 2018-08-07 13:18:11

이 페이지의 부교재란에 있습니다~

PDUzdyXZev8OiW 2018-08-05 01:13:39

나형 4회 모두 잘 풀었습니다. 먼저 좋은 문제 감사드려요

나형 4회 21번 관해서 질문 드립니다

해설대로 한다면 f(x)가 주어진 상태로 되버려서 최댓값이란 의미가 있는지 의아합니다. f(x)가 정해지는 순간 최댓값 최솟값이 아니라 (다)조건의 시그마는 그냥 정해진 값이 되버린다고 생각드네요, (다)조건으로 f(x)와 역함수의 2,3,4를 정해준단 건 f(x)를 무조건 52로 맞춘단 거지 최댓값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또한 그렇게 된다면 해설대로의 f(x)가 아니라 그냥 6개를 더해서 52의 형태면 다 되기에 더 많아지지 않나 생각드네요

출제자님의 의도대로 내러면 f(2a)+f(2b)+(f2c+1)+역함수(2d)+역함수(2e)+역함수(2f+1)의 합의 최댓값이 52다라고 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물론 abc, def가 각각 다르다는 조건과 함께요) 그렇게 할 경우 f(x)가 배치 될 경우 원함수의 합의 최댓값이 9+7+10 역함수 역시 마찬가지로 되어 n이 10이 도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4회 120문제 너무 잘 풀었고 vol 2도 기대됩니다. 좋은문제 감사드려요

기대기대 2018-08-05 01:34:54

최댓값이 52다. 가 아닌 값이 52다. 라고 한다면 문제 정답상황의 n보다 더 큰 n'일 때 더 다양한 상황으로 (다)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최댓값으로 표현한 이유는 n의 값을 고정시켜주려는 목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vol.2는 아마 출시되지 못할 것 같습니다.

T.A.C 2018-08-02 13:05:53

혹시 vol2 나오나요?

기대기대 2018-08-05 01:35:00

안나올 것 같습니다,,

모코타 2018-08-01 01:20:08

기대님 혹시 작년거 기대모고사와 문항 겹치는게 있는지요 ? 아니면 모두다 새로운 문항들로 나온건지요 ? (수학 나)

기대기대 2018-08-01 10:03:40

킬러는 새로운 느낌 (실제로도 신문항 다수출제)
준킬러는 전부 중복 입니다.

심사각답 2018-07-31 00:37:24

기대님. 가형 1회 29번에 문제에는 E가 모서리 위를 움직인댔는데 왜 해설에는 '면'위에 있다고 하죠? 그리고 정사각형의 모든 꼭짓점이 저 두 직선 위에 있다 함은 저 두 직선이 결국 정사각형의 대각선을 연장시킨선이라는 건가요?
두 질문에 혹시 시간되시면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기대기대 2018-07-31 01:51:46

1. 내적값을 고정시킬 때, 그 면에 있을 때 최대가 되므로 그 점은 '그 면에 포함된 모서리를 움직인다.'는 표현을 제가 한 것 같습니다.
2. 네 맞습니다.

ㅎㄱㄴ 2018-07-28 04:09:45

죄송합니다 쓴 글을 다시 보니 너무 두서없게 쓴 거 같아서
궁금한 점만 간략하게 물어보겠습니다...

1.평면a와 직선 OP가 평행하다는 건 진작 알고 있었지만 직선 OP를 평면a로 옮겨와 그리면
그게 교선과 수직하는 직선인지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2.만약 수직할 수도 안할 수도 있는데 수직할 때가 최대다 라면
두 평면이 임의의 평면이면 에이 뭐 이때가 최대겠지ㅎ 얍! 이러고 그어버렸을텐데
두 평면이 모든 계수가 제시된 평면이라 내 마음대로 교선을 잡아버리면 안 되고
정해진 교선이 따로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제 생각이 맞나요...?

바쁘시더라고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기대기대 2018-07-28 09:47:54

8월에 열릴 해설강의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text로 전달할 수 있는 부분은 해설지로 최대한 전달하려 노력했습니다.
수식조차 허용되지 않는 이 댓글로는 수식과 그림까지 쓰인 해설지보다 더 자세한 해설을 해드릴 수 없습니다.

우선 2.는 맞습니다. 정해진 교선은 있습니다.
1.은 점 P가 평면 x-y=sqrt30 까지의 거리가 최대인 상황일 때만 OP가 두 평면의 교선과 수직한 것입니다.

ㅎㄱㄴ 2018-07-28 04:05:18

문제 해설 물어볼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질문 하나만 할게요...
가형 2회차 29번문제 풀다가 풀다가 결국 답이 자연수가 안 나와서
포기했는데요... 해설을 보니까 답은 비록 못 냈지만 얼추
거의 정답 근처까지 갔었더라고요... 전 제가 아예 처음부터 삽질해서 답이 안 나오는 줄 알았는데...

궁금한 점은 점B 위치가 점P 두 점 중 하나라고 결정한 뒤에(점B가 이루는 원 위의 정사영 최대되는 두 점)
평면 x-y=2루트30까지의 거리 계산인데요....

당연히 원점과 루트60만큼 떨어져있고 그 평면과 평면a가 수직이니까
점P를 a평면에 떨어뜨려서 그 점으로부터 두 평면 교선까지 거리를 구하려했는데
답이 루트3 더하기 루트60이 되서 제곱을 해도 자연수 답이 안 나오네요...
생각해보면 답은 최댓값을 물어봤는데 전 P점이 두 점 중 어느 곳에 위치하던지 같은 답이 나오니
최댓값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으니 내가 아예 풀이 전체가 틀렸구나 생각했었습니다

해설지를 보니 벡터PO와 점O에서 a에 내린 수선의 발이 평행하다고 하시는 거 같은데
제가 잘 이해한 거 맞나요? 점P에서 평면에 내린 수선의 발은
점P를 평면a에 내린 수선의 발에서 두 평면의 교선에 내린 수선의 발까지의 거리와
일치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직선OP가 평면a와 평행하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그게 두 평면의 교선과 수직하다는 건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ㅎㄱㄴ 2018-07-28 04:12:18

4번째 문단 첫줄에 점O에서 평면a에 내린 수선의 발이 아닌
x-y=2루트30평면에 내린 수선의 발입니다... 잘못 썼어요;

selenaz 2018-07-27 14:02:49

서점에도 입고되어있나요?

기대기대 2018-07-27 17:15:43

온라인서점은 다 되어있습니당.

노베윤 2018-07-26 23:36:29

가형 1회차 29번 문제에서 평행하지 않은 직선 AC. BC 위에 단면인 정사각형의 모든 꼭지점이 있는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어디에 질문을 해야할지 몰라서 여기에 써요. 부족한 질문이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기대기대 2018-07-27 02:42:56

평면 ABC를 확장해서 정육면체를 잘랐을 때 정사각형이 나오려면 그 평면은 정육면체의 한 면과 평행해야 합니다.
(문제의 그림에도 그렇게 그러져 있구요.)

그 떄의 단면인 정사각형의 모든 꼭짓점이 직선 AC, AB 위에 있다는 뜻입니다. 그림으로 가볍게 이해하시면 되는 조건입니다.

머각선 2018-07-17 00:42:11

이게 vol1이면 vol2도 나오나요? 나오면 언제 나올까용

기대기대 2018-07-17 17:36:08

vol.2는 8월말에 결정납니다.
제일 유력한 방안은 문제지만 전자책(PDF)로 판매하고 해설은 강의로 저렴하게 내는 방안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오옑 2018-07-16 17:45:49

가형 2회 21번 ㄴ보기 결국 3계도함수 구하는건데 교과과정외 아닌가요??

기대기대 2018-07-16 20:49:27

그렇게 따지면 17학년도 수능 가형 21번은 이중적분으로 대학 미적분학 과정입니다.

대학가시면 삼계도함수의 활용을 배웁니다. (물론 미분기하학에서 배우기 때문에 수학과가 아니라면 안배우겠디만) 변곡점 판정의 일종으로 이계도함수를 이용할 수 있다를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것 처럼요.

만약 모의고사에서 삼계도함수의 특징을 물어봤다면 당연히 교과외입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그게 아니지요 ㅎㅎ

가령 f(x)=2x를 미분하는 문과 문제가 있다고 합시다.
근데 2x는 x^2의 도함수입니다. 그럼 이건 x^2에 대한 이계도함수 문제이기때문에 문과문제가 안되나요?
절대아니죠. 이계도함수의 성질이 안쓰였기 때문에.

기대모의고사는 철저히 교과내에서 출제되었기때문에 믿고 푸시면 됩니다.

오옑 2018-07-17 18:09:02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어색함을 느꼈던 이유는 f(x)에대한 함수만 정의된 상태에서 f"(x)의 최솟값을 구하는 과정은 결국 f"(x)을 한번 더 미분하는 경우가 생기기에 그랬던 것입니다. 또한 이계도함수를 물어보는 문제에 대하여 기출을 찾아보니 변곡점의 존재여부나 평균값 정리를 통한 도함수의 개형 판단등이 주를 이루었고 이계도함수의 부호판단은 있지만 값에대한 판단에 대한 문제는 제 기억엔 없었습니다.
해설지에서의 풀이를 살펴보면 f"(x)를 h(x)로 두고 미분하는 방법을 통했는데 저한테는 이게 삼계도함수를 피하기위한 작위적인 방법이라고 느꼈습니다. 오히려 그 밑에 괄호에 있는 이차함수 형태로의 치환을 통한 풀이가 주가 되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기대님께서 만든 모의고사 굉장히 잘 풀고있습니다. 근데 유독 그 문제의 보기(ㄴ)만 조금 의문점이 생겨서 물어본겁니다!

기대기대 2018-07-17 18:40:59

1. 값에 대한 판단은 문과에서 있었습니다.
평가원 문제를 예로 들면, 나형 기출문항중 20번 ㄱㄴㄷ 문제에서 다항함수 f(x)에 대하여 ㄴ보기에서 f'(x)>k 를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상당히 최근 문제지요.
만약 기대모 문제가 삼계도함수 문제라서 탈교과문제라면, 이 수능기출문제는 이계도함수 문제, 즉 탈문과문제입니다.

또, ㄴ에서 왜 이계도함수의 값의 범위가 필요했는지를 ㄷ을 푸셨다면 충분히 이해가 가셨을가셨을텐데..
ㄱㄴ를 이용하여 ㄷ을 푸는 전형적인 평가원스타일의 문제입니다.

1.5 위의 문과기출 예시에서 볼 수 있듯이, f'(x)를 새로운 삼차함수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문과에서 가능한 출제였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계도함수 문제니까요.
마찬가지로 기대모의 문제에선 f''(x)가 직접적인 식으로 나오므로, 그냥 그 함수 자체로 인정해주자 이겁니다.
ㄴ보기는 우리가 구할 수 있는 e^2x+~~의 함수의 범위를 미분을 이용하여 찾아주자. 가 핵심질문입니다.

2. 이차함수 형태의 치환 역시 해설에 소개되어있고, 그 정도 언급이면 수험생 전체의 90%의 학생들은 이해하리라 생각합니다.
그 부분을 자세히 쓰는건 중학교 과정이므로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메인풀이(미분)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시점에서, 부가적 풀이가 길어지면 해설지의 호흡이 길어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이는 직접 제작해보시면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과과정에 대한 이해는 10년을 해도 어려우니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 하나하나 말씀드리고 싶지만 텍스트라서 아쉬울 뿐이네요ㅠㅜ
나중에 또 수학적인 토론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ae9101 2018-07-11 21:24:34

기대님 나형 해설지 9p랑 10p가 누락됬어요. 확인 부탁드려요.

설사고ㅓ 2018-07-12 17:37:06

19 20도 누락이요 ㅠㅠㅠ

기대기대 2018-07-13 15:59:13

인쇄소의 트롤링 ㅠㅠ 내 완벽한 1쇄를 ㅠㅠㅠ
누락분은 부교재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기대기대 2018-07-13 15:59:13

인쇄소의 트롤링 ㅠㅠ 내 완벽한 1쇄를 ㅠㅠㅠ
누락분은 부교재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아토오옴 2018-07-07 16:51:58

작년에 나형 17ku모랑 18기대 vol1 풀었었는데, 저 두개랑은 얼마나 겹치는건가요?

기대기대 2018-07-10 14:49:01

준킬러는 다 겹치고 킬러는 1/3 새로운 문제, 1/3 새로운 느낌, 1/3 그대로 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도라몽 2018-07-04 00:32:46

yes24시에는 언제 올라올까요??

기대기대 2018-07-05 01:39:01

이번주내로요~

SNUMATH 2018-07-01 12:50:37

전에 KU 모의고사 만드셨던 분이신가요?

기대기대 2018-07-05 01:38:46

넵 맞습니다

아으앙아아 2018-06-28 14:14:33

화이팅

기대기대 2018-06-28 23:40:22

감쟈합니당

바이어슈트라스 함수 2018-06-26 02:51:49

봉투표지에 있는 금색띠를 없애주세요 Please

Orbis Optimus 모의고사 봉투표지처럼
금색띠가 없어야 예쁜데
도대체 왜 금색띠가 있나요

기대기대 2018-06-26 14:28:16

ㅋㅋㅋㅋ오르비에 적극 건의해보겠습니당,,

해원(난만한) 2018-06-25 17:16:49

응원합니다 갓기대모의

기대기대 2018-06-26 14:29:58

않이~~~ 해원이형님 응원 감사합니다 해모 기대기대중 ♡_♡

백점공장 2018-06-23 23:42:41

준킬러 작년과 겹치는정도와 난이도 궁금합니다

기대기대 2018-06-24 20:19:56

준킬러는 거의 수정 없습니다.

적절한 비킬러(쉽지도, 빡빡하지도 않은 중도)와 킬러가 조금 어렵습니다.
난이도로는 9평 수준<기대모킬러<17수능, 18수능 30번 정도 됩니다.

오르롹내리롹 2018-06-21 23:09:22

작년에 이거풀면서 감탄했는데...기대합니다

기대기대 2018-06-21 23:28:37

잘 풀고~ 다른 분들도 구매에 참고하시라고 후기 부탁드려요 ㅎㅎ

myserengeti 2018-06-21 19:38:25

작년 문제와 겹치지 않나요?

기대기대 2018-06-21 19:51:31

비킬러는 다 겹친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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