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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KISS EBS 2020 - 모든 수험생이 구매하고 있는 주간지 [저자의 소개글]
MUSIK 확률과 통계 N제 2019 확률과 통계의 가능성과 만나다 김재은 지음
책소개

확률과 통계는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 독립적인 한 과목을 차지함으로써 그 위상이 높아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수학 영역의 여타 과목과 달리 ‘확률과 통계는 대강 준비해도 괜찮다’라는 인식이 수험생 사이에서 만연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확률과 통계는, 분명히 만만하게 볼 과목이 아닙니다. 수능 수학 영역에서 확률과 통계라는 복병에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다양한 상황을 꾸준히 연습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MUSIK 확률과 통계 N제는 아래와 같은 수험생들에게 적합한 책입니다.


1. 기출문제와 연계교재의 문제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꼈던 수험생

2. 확률과 통계에서 가능한 다양한 소재와 상황을 만나 보고 싶은 수험생

3. 주관식 문제가 나왔을 때 자신의 풀이에 확신을 가지고 싶은 수험생


이 책을 통해 확률과 통계의 가능성과 만나며, 당신의 확고한 수학 실력을 쌓아 가시길 바랍니다.



검토진

이주찬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재학 중)

정종헌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재학 중)

이상수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재학 중)

조성우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재학 중)

정예준 (한국과학기술원 재학 중)

민경현 (한국과학기술원 재학 중)

임준홍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 졸업)

유제민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 재학 중)

유선호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재학 중)

김선용 (고려대학교 의예과 재학 중)

김경민 (원광대학교 치의예과 재학 중)

유인웅 (경북대학교 천문학과 재학 중)

음영기 (영남대학교 의예과 재학 중)

장성조

김경호

안찬혁

신동석

이창현

송수용

저자소개

저자 김재은 (고려대학교 통계학과 재학 중)

저자는 수험생 시절 누구보다 확률과 통계를 좋아했고, 그러했기에 취미 삼아 즐기던 수학 문제 제작 활동의 대부분도 확률과 통계이었다. 수능에서 화학2를 응시했을 정도로 이과 공부에 심취해 있었지만, 꿈을 위해 교차지원을 통해 통계학과에 진학하였다. 입시가 끝난 이후로도 계속 다양한 수학 문제를 만들며 대학 생활을 보내고 있다.

목차

PART 1. 단계별 100문제로 상황 적용 연습하기

Step 1. 가볍게 풀어봅시다

Step 2. 슬슬 머리를 써 볼까요?

Step 3. 이 책의 저자는 양심이 없습니다


PART 2. 유사한 상황을 담은 25문제로 반복 학습하기

Step 1. 100문제를 다 풀었다면 이 정도는 당연히 풀어야죠!

Step 2 . 100문제를 다 풀었어도 쉽지 않을 겁니다


PART 3. 정답과 해설로 풀이 비교하기 (별책)

서평

이상수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재학 중)

수능 영어의 절대평가화는 다른 과목, 특히 수학의 비중을 대학 입시에서 더욱 커지게 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수학에서 한 문제를 실수하면 등급이 달라졌고, 갈 수 있는 대학이 달라졌습니다. 수능에서는 주로 미적분, 수학 II, 기하와 벡터에서 킬러라 불리는 고난도 문항이 나오기에 확률과 통계에 해당하는 문제들은 가형, 나형 모두 무조건 맞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수능적인 느낌, 중요 기출 문제의 변형, 신유형의 총집합인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의 확률과 통계의 체계를 잡아가시길 바랍니다. 또한, 해설지는 출제자와 검토진이 수없이 고민하고 풀어보면서 써 내려간 것입니다. 답이 맞았다고 바로 넘어가지 마시고, 해설지를 충분히 많이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2019학년도 수능을 앞둔 여러분, 진심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경현 (한국과학기술원 재학 중)

수능 수학에서 확률과 통계라는 과목은 문과에서는‘미적분 I’,‘수학 II’, 이과에서는‘미적분 II’,‘기하와 벡터’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게 다뤄져 왔습니다. 물론 확률과 통계의 문제의 난이도는 실제로 다른 두 과목에 비해 쉬운 편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확률과 통계를 대충 공부하고 넘어가도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확률과 통계에서 출제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해석하고 풀어나가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다른 두 과목에 필적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MUSIK 확률과 통계 N제’는 최적의 문제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MUSIK 확률과 통계 N제’는 학생들이 비교적 어려워하는 순열/조합이나 확률 단원뿐만 아니라 문제가 비교적 쉽게 나온다고 여겨지는 통계 단원에서도 깊게 사고하는 능력을 길러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문제집입니다. 수능 수준의 문제에 만족하지 못하고 확률과 통계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더 어려운 문제도 마련되어 있으며, 자작 문제-유사/변형 복습 문제라는 콘텐츠를 구성하여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맞은 문제는 다른 방법으로 접근할 수는 없는지 등에 대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게끔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너무 억지스러운 상황이나 발상적인 풀이를 적용해야 하는 문제는 최대한 배제하여 양질의 문제만으로 구성되도록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저는‘MUSIK 확률과 통계 N제’한 권만으로 여러분의 확률과 통계에 관한 심화 문제 풀이 대비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 번 풀고 문제집을 덮지 않고 두 번, 세 번 푼다면 그 효과는 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수험생 여러분의 수능 대박을 기원합니다.


정예준 (한국과학기술원 재학 중)

저자의 부탁을 받아 검토를 진행하면서 여러 오류/오타들이 눈에 띄었습니다만, 저는 그것보다 이 책의 문제들은 수험생이 공부해 놓으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을 기존의 문제에서는 보지 못한 흥미로운 방식으로 표현해 놓았다는 점에 더욱 주목하였습니다. 문제 하나하나마다 깊이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고, 기출문제와의 연계성 역시 인상적입니다. 이 책의 문제에서 요구하는 개념이나 풀이 방법을 전부 자신의 것으로 소화한다면, 수능 시험장에서 확률과 통계 문제를 풀 때 난관에 봉착할 일은 없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주찬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재학 중)

이 책을 사서 보고 있을 학생이라면, 아마 수능 수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가 높은 학생일 것이라 추측합니다. 다른 과목도 아니고, 무려 ‘확률과 통계’이니까요. 미적분 II나 기하와 벡터와 같은 과목에 대한 문제집은 시중에 널리고 널려 있습니다. 그만큼 학생들의 수요가 많고, 상대적으로 비중이 높은 과목이니까요. 하지만 확률과 통계 과목의 문제집은 다른 과목에 비하면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찾기 힘듭니다. 고난도 문제는 보통 확률과 통계에서 나오지 않고, 미적분이나 기하와 벡터에 비해 학생들이 확률과 통계를 쉽게 여기기 때문에 수요가 적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이유는, 소위 말하는‘변태’이기 때문입니다. 저자가 고3 시절에 문제집을 만든다고 했을 때 저는 그저 취미 삼아 몇 문제 정도를 만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수능이 끝난 후 검토 요청을 했을 때는 이미 한 권 분량의 문제들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퀄리티 또한 놀라울 정도로 준수했습니다. 분명 저자가 공부하기 싫을 때 만든 문제로부터 채워진 문제집이지만, 문제의 수준은 무시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MUSIK 확률과 통계 N제는 수능의 본질을 잘 녹여 놓았으며, 이는 절대로 다른 문제집에 뒤지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이과 28번 수준의 난이도와 퀄리티를 가진 어려운 문제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으면서도, 다양한 표현들을 이용한 쉬운 문제 역시 갖춘 문제집입니다. 이 문제집을 풀면서 느낄 수 있는 또다른 묘미는 해설입니다. 수능에서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나왔을 때 대처할 수 있도록, 논리의 흐름을 자세하게 서술하였고, 문제에 쓰인 개념이 변형되어 나왔을 경우 어떻게 풀어야 할지 상세히 적어놓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문제만 풀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해설에 담긴 수능적 사고방식을 체화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MUSIK 확률과 통계를 만드느라 고생한 저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임준홍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 졸업)

확률과 통계는 여타 수능 수학 과목과 분명히 구분되는 점들이 존재하는데, 그중 가장 특별한 점은 확률과 통계는 생각하는 방법을 강조하는 과목이라는 점입니다. 실제로 통계 부분을 제외한 경우의 수 / 확률 부분의 문제는 고등학교 수학 교육 과정에 대한 학습 없이 해결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좋은 확률과 통계 문제집은 생각할 기회를 많이 주는 문제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교재는 문제부터 해설까지 생각할 기회들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 특이하지만 교과과정을 벗어나지 않는 문제들이 있고, 해설에서도 다른 풀이들을 소개하고 있지요. 특히 저는 POINT로 문제마다 달아둔 문장들이 좋았습니다. 수학 잘하는 선배의 살아있는 팁을 느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수험생 분들, 힘내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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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와 시민 2019-02-09 21:01:37

올해 개정편 있으면 좋겠어요... 생각 없으세요? 개정편 나오면 꼭 사고 싶슴다

수hak 2019-02-09 01:49:05

올해 개정편 있나요

두선생 2018-10-22 05:04:06

27페이지 32번 표준정규분포표 값 수정하셔야 될 듯요 P(z ≤ Z)의 값으로 주어져 있어요.

MUSIK 2018-10-31 01:33:27

표 위를 P(z<=Z)로 수정해 주시면 됩니다. 오타 제보 감사합니다.

Lyricless 2018-10-18 22:37:10

48번 문제에서 중복되는 부분을 뺄 때,
f(2) = 2 또는 f(2) = a이고 f(a) = 2
f(4) = 4 또는 f(4) = b이고 f(b) = 4
이렇게 2가지씩의 조건 조합으로 만들어지는 4가지 경우를 빼야 하지 않을까요?

MUSIK 2018-10-31 01:36:54

맞습니다. 해당 사항까지 정오표 작성하여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토오옴 2018-10-09 13:32:53

38p 48번
f(2)=2이고, f(4)=/=4이지만 f(4)=f역함수4인 경우랑
f(4)=4이고, f(2)=/=2이지만 f(2)=f역함수2인 경우도 빼줘야하는거 아닌가요?

MUSIK 2018-10-31 01:36:39

넵 맞습니다. 해설 작성 과정에서 누락된 것으로 보입니다. 제보 감사합니다.

상계 2018-08-28 16:59:07

유사20번 해설) (나)조건에 의하여~라고 서술되어있는데 (나)조건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상계 2018-08-28 17:01:23

유사12번에 케이스2)에서c+d+e=6일때 a+b+c+d+e=7은 성립할수 없는것 아닌지 검토 부탁드립니다

MUSIK 2018-08-29 01:41:45

맞는 이의 제기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제보 감사합니다.

MUSIK 2018-08-29 01:40:11

발문을 수정하는 과정에서 해설을 미쳐 고치지 못했네요. 무시하셔도 무방합니다.

Nobody's nobody 2018-08-28 00:03:35

책의 문제의 질 등은 분명 좋습니다만 오류나 미묘한 표현 등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MUSIK 2018-08-29 01:43:40

단독 집필이다 보니 발문에 많은 신경을 쓰기 어려웠습니다. 제 불찰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Nobody's nobody 2018-08-28 00:01:17

한편 83번의 경우 q^2=0.16이므로 q=0.4에서 k=40이 되어야 할 것 같고, 84번은 정삼각형의 한 변이라는 표현보다는 아래의 도형에서 임의의 두 점을 선택하여 만든 벡터라는 표현이 더 적절할 것 같습니다.

MUSIK 2018-08-29 01:50:19

83번의 경우 맞는 이의 제기인 것으로 확인되었고, 84번의 발문 표현은 의도한 상황을 위해 불가피하게 설정되었습니다. 개정 시에는 더 나은 가독성의 발문으로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수능목표21111 2018-08-27 17:48:37

84번해설 12P2를 12C2로 바꿔야하나요?

MUSIK 2018-08-29 01:57:17

84번은 제가 발문을 최종 수정하는 과정에서 해설 수정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답은 15가 맞지만, 중간 경우의 수에 각각 2를 곱해 주셔야 (즉, 12P2가 맞습니다) 제대로 된 풀이가 됩니다. 이는 정오표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body's nobody 2018-08-22 22:37:37

또 50번의 경우 퀴즈 상금이 누적인지 그 단계를 맞추지 못하면 0으로 떨어지는 지를 명확히 해야 될 것 같고요(풀이에 따르면 후자의 경우인 건 알겠으나 퀴즈 상금의 적립에 관한 조건이 없어서 처음에 누적 조건도 고려하고 풀었습니다)

MUSIK 2018-08-25 02:05:01

만약 'n번째 단계까지 얻은 상금'이라고 하였다면 '누적 여부'를 표현해 주었어야 하지만, 'n번째 단계에서 '얻는' 상금'의 경우 누적 여부와는 상관이 없어 그 조건을 삭제했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대로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아, 개정판에서는 오해의 소지가 없는 다른 표현으로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body's nobody 2018-08-22 22:33:48

f(1), f(4)가 0이 아닌 경우 f(1)은 양 또는 음의 6가지 경우이고 나머지는 부호 바꿈의 3가지씩이니까 6x3x3x3=162가 되어서 총 경우의 수는 162+54+54+18=288이 되어야 할 것 같네요

MUSIK 2018-08-25 01:55:31

타당한 이의제기로 판명되어 다음 정오표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제보 감사합니다.

아토오옴 2018-08-17 11:38:58

이과만 풀 수 있는 문제 번호들 좀 알려주세요

MUSIK 2018-08-18 07:13:24

본문 15번, 84번 문제는 벡터의 개념이 직접적으로 활용되는 문제이므로 이과 학생만 풀 수 있습니다.

나머지 문제들은 문이과 학생들이 모두 풀 수 있습니다.

sns156 2018-08-16 20:45:57

난이도가 어느정도일까요??

MUSIK 2018-08-18 07:09:13

30% 정도는 기출문제보다 쉬운 수준이고,
60% 정도는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충분히 해결 가능한 수준이며,
10% 정도는 기출문제 풀이로도 해결하기 쉽지 않은 수준입니다.

라뱅쓰으리런 2018-08-15 18:19:36

확통 빈칸추론문제 몇개 정도 있어요?

MUSIK 2018-08-17 08:37:00

10개 남짓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옳릃빓 2018-08-11 01:09:23

1.케이스분류하면서 직접 세야 되는 풀이(주머니에서 상황마다 공 옮기기, 자연수,집합분할) 2. 핵심적인걸 찾고 비교적 간결한 풀이(여사건찾기, 중복조합에서 핵심적인 치환 등) 3.근본적인 개념이나 오개념 걸릴만한 문제 (통계에서 표본, 확률에서 근원사건 등)

어느쪽인지 알고 싶습니다. 찾고있는 느낌이 있어서 ㅜ

MUSIK 2018-08-12 09:39:49

1=3>2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옳릃빓 2018-08-12 17:01:57

오ㅎㅎ 좋네요

MUSIK 2018-08-10 11:37:42

** 8월 9일 기준까지 제기된 오타/오류 제보를 모두 확인하였고, 정오 사항을 부교재 페이지에 올렸습니다. 학습이 지장을 주어 죄송합니다. **

jmgod 2018-08-09 16:01:35

93번에서 4개가 연속하는 경우에 aaaa를 a', bbbb를 b'이라고하면 a와 b가 모두 4개씩 연속하여 중복되는 경우 a'b'ab , b'a'ba도 고려해줘야되지 않나요?

MUSIK 2018-08-10 11:36:35

넵 맞는 이의제기인 것으로 판명되어, 해당 내용까지 포함한 상태로 정오표를 업로드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jmgod 2018-08-09 15:34:46

정오표는 어디서 확인가능한가요?

MUSIK 2018-08-09 16:30:27

위의 이의제기의 사실 여부를 판명한 뒤 오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CjwduX9rFLkQf 2018-08-03 01:16:12

뮤직이라쓰고무식이라읽는게 이건가요?

이사회짤림 2018-08-01 12:36:10

작년에 화2 peet 모음집 고마웠습니다. 이번에는 확통으로 도움받을께요 ㅎㅎ

MUSIK 2018-08-03 10:28:48

감사합니다! 그 자료가 여러모로 도움이 되셨나 봅니다 ㅎㅎ

반_수생 2018-07-30 21:37:36

저자가 무식해서 제목도 무식인가요? ㅎ 답변부탁드립니당 ♥

사나없이 사나마나연 2018-08-04 22:15:02

이분 겁나 똑똑한데...ㅋㅋㅋㅋ
재은이(MUSIK) 자사고 전교권이였어요ㅋㅋㅋ

사나없이 사나마나연 2018-08-04 22:15:18

같은반이였는데 나만 왜...ㅋㅋㅋㅋ

MUSIK 2018-07-24 23:48:15

정오 사항 관련 안내

* 하루에 한 번 이 페이지를 확인합니다. 오류 / 오타로 생각되는 것이 있다면 이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 정오표는 이의 제기가 사실로 판명되는 것을 추합하여 일주일에 한 번씩 올라올 예정입니다.

htchun1204 2018-07-30 19:52:02

13번 해설 7번째 줄에
w=z+1로 적혀있는데
d+1로 수정되어야할것 같습니다

MUSIK 2018-08-03 10:34:01

오타가 맞네요. 제보 감사합니다.

ESin99 2018-08-02 15:05:48

19번 문항에서 중앙에 있는 (검정색으로 처리 된 네모 박스) 부분에는 사람을 배치할 수 없다는 말이 있어야 성립하는 해설 같습니다.

MUSIK 2018-08-03 10:34:21

네. 조건 누락은 저도 확인했습니다. 제보 감사합니다.

dk푸른바다 2018-08-02 19:26:09

16번 "'그렇지 않다'라고 대답하고 다음날 도서관을 갔을 확률" 은 (1-p)*0.7 아닌가요? 해설은 조건부로 풀이가 되있는데 그러면 문제가 "다음날 도서관에 갔을 때 '그렇지 않다'라고 대답했을 확률"이어야 하지 않나요?

MUSIK 2018-08-03 10:41:06

발문 수정 과정에서 실수를 했네요. 제보 감사합니다.

햇지R 2018-08-02 23:21:26

43번 해설에서 k=3이므로 실근의 개수가 2개일 때 f(x)=2루트3 a^3=4 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MUSIK 2018-08-03 10:33:25

혹시 극댓값을 k라 놓고 풀이를 진행했던 것을 잊으신 것이 아닌가요?

아틀리에 2018-07-21 16:19:46

책 제목이 무식인가요? 아님 뮤직인가요?

MUSIK 2018-07-24 23:41:01

읽고 싶은 대로 읽어 주세요.

머각선 2018-07-17 00:39:20

컹 살까 말까ㅠ 고민이다앙

머진고생 2018-07-15 10:19:35

난이도는 어느정도인가요?? 이번 6평 28번에 비하면요?

MUSIK 2018-07-16 12:26:31

이번 6월 모의평가 수준보다 쉬운 문제가 20%, 그와 비슷한 수준이 35%, 그보다 높은 수준이 45% 정도 됩니다. 옛 교육청 또는 경찰대 수준의 가장 어려운 기출문제보다는 쉬운 편입니다.

인문학을갖춘이과 2018-07-14 11:45:53

기출자작 비율이 어떻게되나요?

MUSIK 2018-07-14 17:13:23

100% 자작 문제입니다.

아토오옴 2018-07-13 19:55:02

딱 이런거 찾고 있었는데..!
기대합니다 ㅎㅎ

DPeSZjJfv8abLz 2018-07-13 13:43:29

새로운 고전의 탄생...!

데멘 2018-07-13 13:06:59

확실히 감떨어지면 안되는 과목임에도 불구하고 손놓기 쉬운 확통에 좋은 구성인듯. 지금까지는 기출 랜덤으로 뽑아서 풀고 있었는데. 한번 사봄

Castellar 2018-07-13 12:26:16

드디어 출판하셨군요ㅎㅎ
응원하겠습니당 :)

MUSIK 2018-07-13 12:47:07

감사합니다!

킹듀란트 2018-07-13 11:40:38

Step3 ㅋㅋㅋㅋㅋㅋㅋㅋ 책 기대되네요!!

MUSIK 2018-07-13 12:45:4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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