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bu 모의평가 비바체 - 물리1 2019 지금 물리를 완성하라 김형모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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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오르비 최초, 최고의 물리Ⅰ 실전 모의고사

2015년 9월, 오르비 물리 분야에서 처음으로 출간되었던 Wabu 모의평가가 2번의 개정을 거쳐 Vivace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수능 물리1 컨텐츠는 처음부터 끝까지 Wabu@Orbi입니다.


전문 출제자의 모의고사

문제는 전문 출제자의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알바생이 만든 시험지, 대학생이 검토한 시험지와는 질적으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문제의 내용, 교육과정 준수와 더불어 발문, 선지, 일러스트, 편집까지, 왜 Wabu가 물리1 컨텐츠의 기준인지 보여드립니다.


아름다운 문제가 있는 모의고사

속도와 가속도, 역학적 에너지, 돌림힘 평형, 유체역학과 같은 역학 킬러뿐만 아니라 변압기, 상대론, 전자기장, 광전효과 등 다양한 분야의 킬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 암기 위주의 문제는 줄이고 원리와 핵심에 더 집중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문제의 아름다움과 숭고함을 보여드립니다.


어려운 수능을 대비하는 모의고사

교육과정까지 남은 시험은 2번, 지금부터는 평가원에서도 문제 은행을 비우는 시기입니다. 개념을 넘기고, 문제를 거르며, 뒷북 물리만 공부한 사람은 변별될 것입니다. 미리 대비하십시오. 


※ 필자가 불쌍한 대학원생이기 때문에 피드백이 다소 늦고 쪽지 등의 확인이 어렵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검토진

성은우 (금정고등학교)

서동평 (카이스트)

김태희

김도현 (한양대학교 기계공학부)

김주찬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

팽진익 (서강대학교 화공생명공학부)

유석렬 (성균관대학교)

전우진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윤영준 (울산대학교 의예과)

윤태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한승호 (운정고등학교)

최재혁 (중앙대학교 의학부)

김형락 (고려대학교 생명공학부)

표영우 (세마고등학교)

최민용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박재민 (고려대학교 수학과)

박정현 (가톨릭대학교 의예과)

이윤성 (해운대고등학교)

저자소개

저자 김형모 (오르비 닉네임 : Wabu대표)

- 남양주 와부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졸업

- 2015학년도 Final Lecture : Physics 1 출간

- 2016학년도 Final Lecture : Physics 1 출간 

- 2016학년도 Wabu 모의고사 출간 

- 2017학년도 Final Lecture : Physics 1 출간  

- 2017학년도 Wabu 모의고사 출간 

- 2018학년도 Final Lecture : Physics 1 출간  

2019학년도 Final Lecture : Physics 1 출간

- 2019학년도 Wabu 모의고사 비바체 출간

목차

물리1  6회분 + 해설

서평

서동평 (카이스트)

우선 와부 모의고사는 지금까지의 수능 물리1 시험에 비교하면 상당히 어려운 모의고사입니다. 하지만 수능 ‘대비’ 모의고사로서, 와부 모의고사는 정말 훌륭한 모의고사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여러분이 놓치거나 소홀히 하는 개념들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는 여러분의 막판 개념 체크에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둘째, 저자의 배려가 문제 곳곳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여러분이 스스로 개념을 정비하고 문제풀이 테크닉을 발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문제가 만들어져 있음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여러분은 확실한 실력 상승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셋째, 정말 잘 만들어진 ‘낯선’ 문제들이 각 회차마다 배치되어 있습니다. 수능에서는 반드시 낯선 문제들이 등장합니다. 이런 문제들을 눈앞에 두고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시험의 성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고, 와부 모의고사는 그런 상황을 대비하는 것에 있어서 최고의 모의고사라고 확언할 수 있습니다.


김주찬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 

다른 1과목들에 비해 시장이 좁은 물리1이라는 과목에 빛이 되어주는 모의고사입니다. 평가원의 트렌드를 정확히 반영하고 있으며, 실전 대비에 최적한 모의고사라 생각합니다.


전우진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전반적으로 난이도 있는 모의고사로 실전연습을 하고싶다면 추천합니다. 이 모의고사에서는 상대성 이론, 고전역학, 돌림힘, 유체역학 등 수학능력시험에서 심도있게 다루는 파트에서 깔끔한 "킬러문항"과 더불어, 단순응용 및 암기 파트에서 개념의 세세한 부분을 묻는 문항 또한 만날수 있습니다. 더구나 전 회차가 2015학년도, 2016학년도 수능과 거의 유사한 문항배치 양상을 띄며, 단원간의 균형도 잘잡혀 있기 때문에 실전 연습에 더할 나위없이 좋은 모의고사라고 생각합니다.


한승호 (운정고등학교)

Wabu 모의평가를 통해 자신이 쌓아온 것을 확인하고 많은 교훈을 얻어가실거라 생각합니다


김형락 (고려대학교 생명공학부)

물리1 모의고사 중 수능의 느낌을 가장 잘 반영한 모의고사입니다. 다른 모의고사들과 달리 수능처럼 문제 상황 파악 능력을 요구하는 문제들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수능을 보기전에 꼭 시간을 재고 풀어보셨으면 합니다.


표영우 (세마고등학교)

물리1에서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개념 숙지는 기본이고, 나아가 문제를 만났을 때 어떠한 개념을 어떻게 활용하여 적용해야 할 것인지 빠르게 생각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면에서 이 모의고사는 단순히 '실전 연습'용 모의고사로 끝내기에는 굉장히 아까운, 저자의 고민이 듬뿍 묻어나는 굉장히 완성도가 높은 모의고사입니다.

특히, 자기가 알고 있는 개념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주어진 자료는 어떠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는지를 빠르게 파악하는 연습을 하기에 더없이 좋은 모의고사입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어떠한 개념이 어떻게 녹아들어 있는지, 이 문제에서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풀다 보면 여러분께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감히 장담합니다. 더욱이 생소한 자료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계시거나 시간단축의 압박에 시달리시는 수험생 여러분들께 꼭 이 모의고사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박재민 (고려대학교 수학과)

작년에 풀어본 수험생으로서, 올해는 검토자로서 본 와부 모의고사는 요즘 출제 트렌드인 지엽적인 내용, 그리고 누구나 두려워하는 역학&비역학 킬러문제와 참신한 신유형 문제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배울 게 많은 모의고사였습니다. 작년이나 올해나 이 모의고사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120문제를 30분씩 재서 다 풀고 꾸준히 실전모의고사에 알맞게 피드백을 해 주면, 실전력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박정현 (가톨릭대학교 의예과)

믿고 푸는 Wabu!


이윤성 (해운대고등학교)

기출 문제는 뻔하지 않게 활용하고 신유형 문제는 '평가원'스럽게 출제한 최고의 물리1 모의고사!


이상민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여러분의 뇌가 빛의 속도에 다가가면서 수능 4교시가 흐르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그럼 수능은 영원히 안 끝나냐고요? 글쎄요...)  


김기연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작년에 느꼈었던 것처럼 상대성이론, 변압기, 돌림힘, 부력 문제를 정말로 잘 만드시는 것 같습니다. 아몰랑! 그냥 와부 모의고사가 짱이야!

 

손현석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대과탐시대의 원-피스!!  


최길웅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저는 밥 먹을 때 반찬 대신 Wabu 모의고사를 풀어요. 


홍성훈 (오르비 닉네임: 레바,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와부 모의는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고, 평가원 출제 경향에 맞춘 적당한 난이도, 고퀄리티의 모의고사입니다. 이를 잘 활용하시면 수능 만점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하준서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

파이널렉처를 통해 역학이라는 토끼를 잡은 저자가 그와 더불어 비역학, 실전 감각이라는 3마리를 동시에 잡은 모의고사입니다. 흔히 과탐 모의고사의 경우 교과과정을 넘어선 문항 소재, 지나치게 작위적인 문제 상황,전체적인 시험지의 난이도 조절의 실패등을 겪는 반면에 이를 극복하고 가장 평가원과 유사한 물리1 모의고사입니다. 이를통해 역학 문제 풀이 알고리즘, 지엽적 소재를 익히고 수능 전 미리 물리1 수능 시험을 겪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정한나

저를 '역학고자'에서 탈출시켜준 파렉에 이어 '실전고자'에서 탈출시켜줄 모의고사. 이번 실전 모의고사는 교과내의 핵심개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낯설게 만들어진 비역학 문제들과 지나치게 복잡하지 않지만 정확한 상황 판단없이는 풀수없는 고난도 역학문제로 이루어져 평가원 문제들보다 고난이도이지만 실전을 대비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모의고사는 없을 것 입니다. 이 모의고사로 딱 6번, 수능장에서만 느낄수 있는 느낌을 얻을 수 있다는것. 물리1 선택자로서 굉장한 행운인듯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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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N4FeSA0PrhGT 2018-10-11 21:57:21

문제 푸는 데 큰 지장은 없지만 3회 16번 베타-알파를 b-a로 수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Wabu대표 2018-10-05 09:44:43

불쌍항 박사과정생 논문 준비합니다.
11월까지 답변 불가합니다.

yJDHXt1EwPIVQ4 2018-10-04 19:36:30

6회 13번 ㄴ보기 세타에서 레이저 빛이 전반사 한다 맞나요? 문제상 세타가 아니라 q같은데요....

Wabu대표 2018-10-05 09:50:08

오르비 편집에서 실수한 듯 보이네요. 'q'가 폰트에 따라 영어(큐)도 되고 희랍어(세타)도 됩니다.

Wabu대표 2018-10-05 09:52:49

제가 편집팀에서 받아 검토한 버전에서는 'q'로 잘 나와있는 데 이상하군요.

3eo8ndOcbB2XxQ 2018-09-29 16:21:34

1회 1번 제가 갖고있는 개념서에는 하드디스크가 전자기유도 과정이 있다고 나와있는데 해설에는 없다고 해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Wabu대표 2018-09-29 17:08:13

정보를 저장할 때 전자기 유도 현상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비비고 2018-10-02 21:53:33

와부님이 맞아요.. 흔한 함정이죠 정보 저장에는 이용하지 않고 정보를 읽어낼 때에는 전자기 유도 현상을 이용합니다.

물잘알 2018-09-27 19:47:27

3회 13번 문제가 이상합니다. 직류 회로에서 전류가 0이 되는건 축전기 아닌가요?? 그런데 해설과 문제는 코일이라고 나와있습니다.

Wabu대표 2018-09-28 12:20:54

단순 암기로 접근하면 안됩니다. 전류계가 다른 데 달려 있습니다.

좋지아니한가 2018-09-26 23:38:48

아랫분도 언급하셨지만..
1회 4번에 가속도가 2.5m/(s^2) 이 맞다면 P지점에서 속도가 0.5m/s 이어야 하고 그 다음 순간에는 1.0m/s 그 다음에는 1.5m/s 인데 그렇게 되면 (0.5(m/s)+1.5(m/s))/2 * 0.4s = 40cm 이므로 문제에서 60cm라는 조건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아니면 제가 문제를 잘못 이해한건가요..?

Wabu대표 2018-09-27 18:28:09

네, 문제를 잘못 이해했습니다.

균형의 파괴자 2018-09-26 01:58:09

저자님 1회 4번 오류인 듯 합니다. o점에 가만히 두었다고 했는데, 구한 가속도로 p점에서 거슬러 올라가면 o점 속도가 0이 아닙니다. 그리고 o점에서 끝까지 내려도 해설지의 마지막 속도가 안나옵니다. 딱 2as만 적용되고 직접 평속 구하려니 이상해지내요......

Wabu대표 2018-09-27 18:27:56

오류 아닙니다.

연공쓰 2018-09-22 19:17:38

작년버전과 비교해서 얼마나 달라졌나요? 전부 신문항인가요?

Wabu대표 2018-09-25 20:41:06

Wabu 모의고사 2017(=2018)버전과의 차이점을 공지해드립니다.

※ 2018, 2019 파이널렉쳐와 겹치는 문항 교체
- 상대성 이론 4문항 교체 (난이도 하향 평준화)
- 역학 킬러 7문항 교체 (적정 난이도로 조정)

※ 비역학 문항 다듬기
- 다수의 중의적 발문/선지 수정
- 교육과정 상 논란이 있을 수 있는 문항 교체
- 긴 자료 해석 문항을 실험 문항으로 변경

※ 일러스트, 폰트, 편집 양식 수정

지킬때까지 2018-09-21 01:19:41

2회 16번 보충설명에 “+2차변전소 송전전압”이 아니고 2차변전소에 도달하는? 전압 아닌가요? 같은말인가

Wabu대표 2018-09-25 20:40:57

1차 변전소의(가 받은) 송전 전압 = 송전선에 걸리는 전압 + 2차 변전소의(가 받은) 송전 전압
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옳릃빓 2018-09-20 10:45:58


6회 11번 해설에 속도변화량이 2/3v인데 1/3v으로 된거 같아요

6회 7번 ㄴ선지에서 통과하는 자속은 알짜(?)자속을 말하는건가요?

6회 8번에 ㄷ선지 이해가 안됩니다ㅠ 상대성이론에서 가정하고 있는게, 관측한다는게 일상적인 의미로 빛의 반사를 보는게 아니라 자신의 관성좌표계상의 사건이 순식간(?)에 감지되는거잖아요? 근데 직관적으로 상상하면서 푸니까 (선지ㄴ에서) 광원에서의 빛의 주기와 (선지ㄷ)우주선에서의 주기가 동일하다고 느껴지는데 어떻게 생각해야되는거죠?ㅠㅠ
일단 B입장에서는 광원이 정지해 있으니까 주기가 고유시간이라는게 이해가되는데 ( 정지해 있어서 고유시간이 아니라 왕복운동하는 빛시계를 가정하면 이해가 된다는 의미) A의 입장에서는 관측하는 빛의 근원(?)이 상대적인 운동을 하는 광원이라, 해설에서 A가 우주선에서 관측하는게 A의 고유시간이라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1회 17번에서 (가)가 (나)보다 외부에 한 일의 양도 더 많고, PV와T가 비례할 때 (가)의 P(압력)이 더 크고 V(부피)변화량이 동일하니 온도, 즉 내부에너지 변화가 더 커서, (가)와(나)의 공급해준 열량이 같다는게 모순아닌가요? (내부에너지 구하는건 자세히 몰라서 질문의 의도만 알아주세요ㅠ)

Wabu대표 2018-09-21 00:46:23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1회 17번, 6회 11번 수정 내용 정오표에 추가하였습니다.
[6회 7번] 자속(자기력선속)은 단면을 지나는 자기력선의 수를 방향과 각도를 모두 고려하여 합한 것을 뜻합니다.
[6회 8번] 쉽게 생각하면 A는 정지해 있고 빛이 와서 부딪히며, 이 사건들은 항상 A의 위치에서 주기적으로 일어납니다.

Wabu대표 2018-09-17 20:23:53

[정오] 3회 11번 보기 ㄴ을 "이미터(E)에서 베이스(B)로 이동하는 대부분의 전하 운반자는 컬렉터(C)에 도달한다."로 정정합니다.

Wabu대표 2018-09-15 22:39:24

[정오] 5회 18번의 정답이 보기에 없습니다. 5회 18번의 정답은 √{(3/4)gh}입니다.

도고수리 2018-09-13 20:24:39

올해 모의고사는 이걸로 끝인가요? 더 안나오죠?

Wabu대표 2018-09-14 11:10:10

끝입니다. 제가 구현 잡고 있는 게 많아서요...

Wabu대표 2018-08-26 19:07:09

안녕하세요, Wabu대표입니다.
Wabu 모의고사 2017(=2018)버전과의 차이점을 공지해드립니다.

※ 2018, 2019 파이널렉쳐와 겹치는 문항 교체
- 상대성 이론 4문항 교체 (난이도 하향 평준화)
- 역학 킬러 7문항 교체 (적정 난이도로 조정)

※ 비역학 문항 다듬기
- 다수의 중의적 발문/선지 수정
- 교육과정 상 논란이 있을 수 있는 문항 교체
- 긴 자료 해석 문항을 실험 문항으로 변경

※ 일러스트, 폰트, 편집 양식 수정

Wabu대표 2018-08-26 19:08:21

또한, 이전 버전까지는 오르비 게시글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을 하면서 문항 개선이나 추가 설명을 하는 자리를 마련했었는데
이번 버전에서는 제가 시간이 없기도 하고 대부분의 문제가 이미 많은 토론을 거친 문제이기 때문에 따로 자리를 마련하지는 않겠습니다.

MgZNXfVoTuHGRC 2018-08-24 17:41:03

오졌다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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