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Mechanica 물1 개념 + N제 - 4년을 쏟아부은 혼신의 역작 [저자의 책 소개 게시물]

주간 KISS EBS 2020 - 모든 수능 수험생이 구매하고 있는 역대 최고 영어 베스트셀러 필독서

PIRAM 국어 - 출고 18일만에 4,000부 판매 돌파

GRIT 김상훈 고급 국어 - 국어는 기출과 GRIT 밖에는 도무지 없다
오르비 국어 N제 2020 No pain, no gain. 국어 등급을 올려줄, 고통스러운 고난이도 N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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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점수를 높이려면 보는 책이 달라져야 합니다. 


오르비 N제는,

1. 최근 수능 경향에 맞춰 난이도를 대폭 높여 구성한 문제

최근 수능 국어 영역 경향에 맞추어, 난이도를 대폭 높인 문제들로 N제를 구성했습니다. 그렇지만 지저분한 문제, 틀리고 나서도 이해가 되지 않는 문제들로 난이도를 높인 것이 아니라, 실력을 높일 수 있는 명쾌하고 완성도가 높은 문제, 풀면서 시간이 아깝지 않을 문제들로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2. 독학에 최적화된 친절한 해설

모든 문항의, 모든 선택지에 달린 친절한 오답풀이는 선생님의 도움 없이도 혼자서 학습할 수 있는 도우미의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출제의 취지 또한 명확하게 해설했습니다. 해설을 읽고 나면 본인이 문제를 틀린 이유뿐 아니라, 왜 수능에서도 이러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될 수밖에 없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3. 수능에 출제되었던 모든 신유형 문제, 문학 개념 수록

최근 수능을 철저히 분석한 후, 여기서 벗어나지 않는 유형의 문제들로 구성했습니다. 특히 문학 영역에서는 최근 수능 문제의 선택지에서 출제되었던 개념들을 빠짐없이 다룰 수 있도록 작품을 적절히 선정했습니다. N제 국어영역을 모두 꼼꼼히 풀어본 학생들은 최근 수능의 문제 유형과 개념들을 모두 학습했다고 보셔도 됩니다.   


4. 모든 문제는 자체 제작 문제

특히 독서 영역에서는 수능에 자주 출제되었던, 또는 앞으로 출제 가능성이 있는 제재를 선정하여 지문을 집필했습니다. 문제 역시 모두 해당 지문에 맞게 새로 집필한 것이며, 문학 영역 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제작했습니다. 


***

본 교재는 "Orbis Optimus 국어 모의고사”의 문제를 N제에 맞게 리마스터한 개정증보판입니다. 

목차

오르비 국어 N제 1부 : 240제 

독서 · 문학편 문제 + 해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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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jjun 2019-02-10 02:05:04

교재 29페이지 파일 압축 지문 14번째 줄에 'ask/not 부분에 not이 오타인것 같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내용상 not이 두번 사용이 아니라 what이 두번 사용입니다.

설대자전러 2019-01-23 17:30:02

끄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변 안 올라와도 일단 올려봅니당 :)

단어, 공백, 구두점이 각각 표제어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은 아실 것입니다.

이때, ⓑ는 같은 숫자는 같은 단어를 의미하므로, 단어로서 표제어의 역할을 할 수 있고, ⓒ는 공백과 단어로서 표제어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②도 적절한 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혹시 제 문제 해석에 문제가 있었다면 답변 달아주세요 ㅠㅠ

P.S.
책은 열심히 보고 있습니당! 이런 좋은 책에 매번 감사함을 느낌니다 :)

은영샘 2019-01-24 18:51:23

충분히 검토했던 문제이고 수업현장에서도 문제없이 활용되었던 문제라 오류는 아닐것이라 판단됩니다.

그래도 혹시모르니 살펴보겠습니다. 오류가 아니더라도 n제로 공부하는 다른 수험생들에게 도움될만한 의미있는 질문이라 판단되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출제하신 선생님께서 바쁘셔서 일단 이번 주말지나서 살펴보겠습니다.

은영쌤 연구실 2019-02-01 13:54:40

안녕하세요 강현우쌤입니다^^ 54번 문제 질문이시죠? ^^
②번은 적절하지 않으므로 정답에 해당합니다.

지문에 따르면 ⓑ는 단어를, ⓒ는 공백이나 구두점을 포함한 단어를 표제어로 등록합니다.
따라서 동일한 숫자라 하더라도 같은 표제어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는 단어, 공백, 구두점을 각각의 표제어로 등록하지 않습니다. 단어에 포함된 공백이나, 구두점이 함께 표제어로 등록됩니다. 왜냐하면 이들을 각각 다른 표제어로 등록하는 것은 그리 효율적이지 않으니까요^^

질의하신 두 댓글들의 내용은 추론영역이라고 하기보다는 어휘, 문장 독해 능력에 가깝습니다. 총분히 생각하고 고민한 것들 알기 쉽게 잘 풀어서 설명하시는 능력들을 볼 때 사고력과 표현력은 이미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막히거나 의문이 드는 부분은 조금 시간을 두고 다시 살펴보시면 학습에 조금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

겨울이 곧 끝나갑니다. 공부하시느라 힘드시겠지만 조금 더 참고 노력하시면 곧 봄이 올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대자전러 2019-01-18 16:46:29

조세 지문 41번 문제에 선지 2번을 보면 "ㄱ과 <보기2>모두 수직적 형평성이 실현되지 않는군"이 맞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때, 답지는 "세율이 동일하기"때문에 수직적 형평성이 실현되지 않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일한 세율이어도, 과세대상의 액수가 높아질수록 동일한 세율에서 소득세가 높아집니다. 따라서 세율과 관계없이 많은 세금을 내고 있으므로 수직적 형평성이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2번도 정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은영쌤 연구실 2019-02-01 13:30:29

안녕하세요. 강현우쌤입니다^^
먼저, 날카로운 질문을 해 주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
질의하신 내용은 ‘수직적 형평성’에 관한 것인데요.

‘수직적 형평성은’ <보기1>의 내용을 따르면 “수직적 형평성은 많은 돈을 벌수록 더 많은 세금을 내야 한다는, 즉 누진(累進)에 기반한 것이다.”라고 되어있습니다.
이 말은, 단순히 ‘많은 돈을 벌수록 더 많은 세금을 낸다.’는 것이 아니라 구간의 산정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지문의 1문단을 보시면, 조세의 징수는 소득 수준에 따라 부과율에 차이를 두는 ‘누진 방식’이 적용되며 <보기1> 역시 ‘누진 방식’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일한 세율을 적용하여 많은 돈을 벌수록 더 많은 세금을 낸다는 의미보다 (구간별로 세율을 다르게 책정하여) 많은 돈을 벌수록 더 많은 세율을 부담하여 더 많은 세금을 낸다는 의미로 이해하시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으로 보았을 때, 독해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어휘와 문장의 이해가 뛰어나고 깊은 관심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끝까지 노력하셔서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불꽃가능세계 2019-01-16 18:19:29

허프만 트리지문 43번 문제에서 선지 5번을 보면 “하나의 기호에 할당된 코드가 다른 기호에 할당된 코드와 동일한 부분이 있으면 데이터를 정상적으로 복구할수없다.”
라고 나와있는데 답지를 보면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일부 기호에 할당된 코드가 다른 기호에 할당된 코드의 “앞부분”과 일치하는 경우가 있기때문이다” 라고 해설하고 있습니다. 선지 5번에서 언급한 “동일한 부분”이라는 것이 해설의 “앞부분”을 의미하는 것 아닌가요? 그럼 결국 5번 선지에서 언급한대로 “동일한” 부분이 있기때문에 문제가 생겨 데이터를 정상적으로 복구할 수 없는 것 아닌가요?

설대자전러 2019-01-18 17:40:45

2 문단에서 동일한 부분으로 "'0111'이라는 코드를 읽게 된다면 이 코드는 'ABC'뿐 아니라 'ABBB'로도 변환될 가능성이 있다."에서 오해하신거 같아용!

마지막 문단에 "00은 A의 코드와 일치하므로 A를 출력한다. 다음 2비트를 읽으면 01인데, 이와 일치하는 문자의 코드가 없으므로 한 비트를 더 읽어오면 011이 되고, 이는 C의 코드와 일치하므로 C를 출력한다"를 보았을 때,

동일한 부분이 있음에도, 데이터를 정상적으로 복구하는 5번 선지에 반례를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2일 동안 안올라와서 제가 대신 올렷어요ㅠㅠ

이상 지나가다 그 지나가다 허프만 트리 지문 읽은 문돌이 임당 :)

불꽃가능세계 2019-01-18 19:04:43

아아...감사합니당...지나가는 문돌이 하나 배우고갑니당ㅜㅜ

불꽃가능세계 2019-01-18 19:14:12

오르비 N제 다좋은데 해설이 너무 빈약해요...2부는 해설이 좀 더 구체적이고 자세했으면 좋겠습니다...

은영쌤 연구실 2019-02-01 14:07:53

안녕하세요 강현우쌤입니다^^

다음에는 해설에 더욱 신경쓰겠습니다 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촉매 2019-01-13 10:28:27

비문학 19번문제 4 5 번 복수정답아닌가요 해설애도 4번이 맞다하는디 왜 오답선지에 포함이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은영쌤 연구실 2019-02-01 14:06:29

안녕하세요 강현우쌤입니다^^
우력은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인 평행한 두 힘을 말합니다. 우력의 모멘트 역시 ‘같은 크기의 힘’이 그 조건에 해당하는데요.
④번 선지 “B에 작용하는 두 힘의 크기가 다르고 큰 쪽의 힘과 같은 크기의 힘이 A에 반대 방향으로 작용한다면 우력의 모멘트를 발생시켜 철판이 회전한다.”
여기에서 B에 작용하는 두 힘 중 큰 힘이 A에 작용하는 힘과 같고 방향이 반대라고 해서 우력의 모멘트가 발생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B에 작용하는 힘 중 작은 힘으로 인해 힘의 크기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해설에서는 B에 작용하는 알짜힘의 크기와 A에 작용하는 힘의 크기가 같고 반향이 반대인 경우에 우력의 모멘드가 발생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해설이 조금 부족한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ㅠㅠ
새해 복 많이 맏으세요^^

옯하 2018-12-28 23:52:38

5번 문제의 4번 보기를 푸는데 이해가 안 가요 ㅜㅜ 통상실시권이 특별한 약정이 없는 한 특허권자도 실시할 수 없는 독점적 권리인데, A가 법적 제재를 가할 수 없다는 이유만으로 P의 '합법적' 생산,판매가 보장된다고 볼 수 있는 건가요..?

은영샘 2018-12-30 12:51:10

작년부터 특허권지문이 출간된교재에 실려 수업용으로 여러곳에서 활용되었는데, 이의제기는 아직 한번도 없었습니다. 일단 연휴끝나고 확인해보겠습니다.

은영샘 2019-01-05 11:01:27

일단 출제하신 선생님께서 아래와같은 답을 주셔서 전달합니다. 다음부터는 문제오류라 판단되는 경우에만 답변드립니다.

**********************
A: 특허권은 설정 등록된 이후, 20년의 기간 동안 독점권을 향유할 수 있습니다. 이때, 정당한 권한이 없는 사람이 이 특허발명을 업으로 실시해서는 안되는데요. 지문의 내용을 보면 정당한 권한을 전용실시권과 통상실시권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지문의 내용을 참고하면 전용실시권은 특정한 약정이 없는 한 특허권자도 실시할 수 없는 매우 독점적인 권리에 해당하므로 법적 제재가 가능하고 통상실시권은 실권자가 실시할 수는 있지만 전용실시권과 달라 침해에 따른 법적 제재가 불가능합니다. (지문의 예 “가령 어떤 특허발명에 대해 판매 전용실시권만을 부여받은 사람은 해당 물건이나 방법을 생산할 수 없으며 오직 판매만 할 수 있다.” 를 참고하면 특허권자로부터 허락을 받은 권한에 따라 그 실시의 범위 및 성격이 정해집니다.)

따라서 A가 소유한 권한이 통상실시권이라면 해당 권한 내에서 실시는 가능하지만 타인의 권리 침해에 대해서는 법적 제재가 불가능합니다.

말씀하신 내용을 보았을 때 ‘전용실시권’과 ‘통상실시권’은 혼동하신 것 같습니다.



*또한 질의하신 내용의 핵심이 되는, P의 행위가 ‘합법’적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용실시권의 경우 독점적인 권리를 행사하므로 특허권자도 침해할 수 없습니다. 이는 특허권자가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통상실시권의 경우 특허 발명의 실시는 가능하지만 타인의 권리 침해에 대해 법적제재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이는 특허권자가 권리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통상실시권의 경우, 권리의 침해를 주장하고 법적 제재를 가할 수 있는 주체는 특허발명자인 ‘P’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A는 P의 행위에 대해 법적 제재가 불가능하고 P는 스스로 자신의 특허 발명을 실시하고 있으므로 P의 행위가 위법한 행위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질의하신 내용을 종합하여 정리하자면

통상실시권은 전용실시권과 달리 권한이 특허 발명자에게 있으므로 통상실시권자는 권리침해에 대한 법적 제재를 가할 수 없고 이는 특허 발명자에게 있습니다. 따라서 제 3자가 아닌 특허 발명자가 통상실시권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은 위법한 일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질의하신 내용 중 P의 행위가 ‘합법’적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고민하신 것은 매우 훌륭한 일입니다. 독서 영역의 가장 중요한 것은 ‘합리적, 추론적 사고’입니다. 이러한 고민과 생각을 하신다는 점을 보았을 때 저는 앞으로 질문자께서는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2019년이 밝았습니다. 2019년에는 그동안 노력하고 준비하시는 모든 꿈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옯하 2019-01-06 14:01:29

감사합니다 ㅜㅜ

수학가형 2018-12-24 22:03:03

독서와 문학이 각각 몇문제씩인가요??

맘스터치가저하효 2018-12-15 16:32:20

질문 여기다가 해도되나요??

컨텐츠관리자 2018-12-20 17:48:52

네, 질문해주세요.

뀨×4 2018-12-12 11:04:06

1부라고 써있던데 2부도 있나요?

새벽하늘 국어학자 2018-12-06 21:35:34

책에 1부라고 나와 있는데 추후 몇 부까지 출간되는것이며 출간 될 시기가 언제인지 궁금합니다.

컨텐츠관리자 2018-12-20 17:48:29

현재는 미정입니다. 계획이 진행되는 대로 공지해드리겠습니다.

ulH58cWCrnfKA9 2018-12-05 18:55:55

난이도는 보통 기출문제 수준인가요, 아님 그릿정도까지 가나요?
그리고 문제는 자체 제작인가요?

컨텐츠관리자 2018-12-20 17:47:54

네, 자체 제작 문항입니다.

Rojox 2018-11-27 22:09:50

안녕하세요 오늘 책을 구매했어요. 이 아이디에는 결제기록이 없지만 비회원으로 구매했어요.
1. 예판 12월출고예정인데 구매하고나서 인터넷페이지에서는 1일후라고 하는데 어느쪽이조?
2. 표지 그림 이름좀 가르쳐 주세요. 표지 직접,대행제작은 아니겠죠?

비둘기관리자 2018-11-28 09:44:29

2. 표지는 Pierre-Auguste Renoir의 1876년작 Bal du moulin de la Galette를 편집한 것입니다.

jsaohg 2018-11-25 13:02:08

봉바상말고 이걸 풀 가치가 있을까요?

비둘기관리자 2018-11-28 17:47:59

이 세상에 가치없는 공부는 없습니다..

MROK0619 2018-11-24 19:26:45

난이도는 이번 수능이나 Grit같은 책들과 비교하여 어떤가요?

컨텐츠관리자 2018-11-27 18:15:43

비슷한 난이도로 보시면 됩니다.

서울대 시바 2018-11-22 14:39:30

총 몇문제 인가요?

컨텐츠관리자 2018-11-22 17:05:29

총 240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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