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KISS EBS 2020 - 모든 수험생이 구매하고 있는 주간지 [저자의 소개글]

[신간] 천향 물리N제 - 물1러가 찾던 고난도 물리 N제가 드디어 왔다
국어 문법충 N제 불수능 국어를 대비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문법 N제! 공영민 지음
종이책은 군부대로 배송이 불가합니다. 구매 시 참고해주세요.
책소개

1. 평가원의 출제 스타일 반영

본 책은 최대한 평가원의 출제 스타일을 반영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역대 기출된 평가원 문법 문항을 모두 검토하여 이를 문항 출제에 반영하였으며, 수능뿐만 아니라 평가원이 주최한 다양한 시험들까지도 참고하여 평가원의 문제 출제 스타일을 연구하였고, 이를 문항 제작에 반영하였습니다.


2. 난이도

전반적으로 문제의 난이도를 높게 설정하여 문법 개념을 N회독한 학생들이 부족한 부분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직 문법 기초 개념이 부족한 학생들이라면 본 책의 문항들이 다소 버겁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자신이 놓치고 있는 개념이 무엇인지 문제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자체제작 문제

본 책의 문항들은 모두 저자의 자체제작 문제들입니다.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오직 본 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문법 문항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새로운 유형의 문법 문제들에 대해서도 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공영민(오르비 문법충)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재학 중인 학생으로 평소에도 문법에 대한 관심이 많아,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내 문법 연구 학회인 ‘국어연구반’에서 학회장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이투스와 메가스터디 등 다양한 사교육 업체에서 문법을 비롯한 국어 문항 출제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오르비에서 ‘문법충’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면서 문법 자체제작 문항들을 무료 배포하였으며, 이에 대한 호평을 계기로 실제로 자체제작 문항 100문제를 수록한 문법 N제를 집필하게 되었다.

목차

1. 음운론(20문항)

2. 형태론(20문항)

3. 문장론(20문항)

4. 국어사(10문항)

5. 기타(10문항)

6. 지문형(10문항)

서평

이하영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최신 수능 트렌트를 반영한 신유형 문제들이 많아 수험생이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듯하다. 또한 지나치게 지엽적인 지식을 출제하여 체감 난이도를 높이는 여타 사설 모의고사들에 비해 주요 개념을 활용하여 적용 능력을 기를 수 있게 문항이 구성되어 있다. 단순히 문법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개념 숙지 확인 및 평가원식 문제풀이를 훈련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안성맞춤인 문법 문제라고 판단된다. 


임세준(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이 문제지는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학생들이 전혀 못 풀 정도는 아니지만, 푸는 데 시간이 꽤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여태 수능이나 모의고사에서 잘 나오지 않았던 부분들에 대한 문제들이 많아서 학생들이 문법의 새로운 영역에서 출제되는 문제에 대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자신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개념들도, 그 속에서 모르는 부분을 발견해낼 수 있는 지점들이 많이 보여서 좋은 문제들 같습니다. 


정준호(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문법을 대충 공부하고 넘어가면 헷갈릴 수 있는 부분들을 문제로 잘 풀어낸 훌륭한 문법 참고서입니다. 그 중에서도 중상위권 정도의 실력을 가진 학생들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고난도로 출제되고 있는 최근 수능 국어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본인의 문법적 사고력을 최대로 끌어올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홍명선(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재 문항의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문항이 자료에 대한 탐구식으로 되어 있어 자료 탐구->탐구 결과 추출하기의 형태로 문항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문법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상위권 학생들에게 문법 개념을 다시 한 번 다지는 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민아(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개념을 확실히 알고  푸는 것과 감으로 푸는 것의 차이는 매우 큽니다. 특히 문법공부에 있어서는 정확한 문법 지식을 갖추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본 책은 본인이 모르는 개념, 헷갈려하는 개념이 무엇인지 점검해보기에 알맞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고난도의 개념을 점검하기에 좋습니다.  


안경민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출제자가 문제를 만드는 데에 많은 공을 들인 것이 느껴졌다. 예문의 적절성이나 선지의 매력도,  발문이나 개념의 정확성 등 출제의 다방면에 대해 세심하게 고민을 한 듯하다. 물론 문제의 난이도가 쉬운 편은 아니다. 그러나 국어 영역의 난이도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이 최근 수능의 추세이다. 이런 상황에서, 조금 어려울지라도 문법 능력을 확실히 다져줄 수 있는 모의고사 문제집은 학생들이 수능을 대비하는 데에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심화적 문법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이 문법 모의고사 문제집을 적극 추천한다. 


황윤정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저는 이 책이 최상위권을 위한 문제집이라는 소리를 듣고 굉장히 설레어하며 문제를 풀어봤습니다. 그 설렘은 만족스러움이 되었습니다. 한 문제 안에서 다양한 개념을 묻는 문제가 많아 새로웠고, 사소한 개념까지도 문제를 통해 다시 점검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독특한 유형, 심화 개념을 활용한 지문형 문제, 쉽게 접하지 못했을 다양한 중세 국어 예문들까지 모두 꼭꼭 씹어 공부하면 수능에서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구윤지(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전반적으로 중상위권보다는 상위권 수준에 가까운 문제들이었습니다. 몇몇 유형의 문제들은 문법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이 충실한 학생들이 자신의 상태를 체크하기에 적합한 것 같습니다. 


김유정(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최상위권에게 단 한 권의 문법책을 소개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이 책! 고난도 문제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다양한 유형과 다양한 제재를 통해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해 둔 책이다. 음운론, 단어론, 통사론 등 분야 별로 나누어 두어 자신이 부족한 부분에 더 강점을 두고 학습할 수 있다. 기출에서 다루는 내용을 고난도 유형으로 바꿈으로써 불수능이 닥쳐도 거뜬히 풀어낼 수 있는 실력을 길러낼 수 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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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서1 2019-04-17 20:37:48

81번 3번 선지가 틀린 이유가 답지에서는 밭이랑을 예로 들고 있는데 2문단에서 접미사 앞에서도 구개음화가 일어난다고 했으니까 현대국어에서는 복합어에서 구개음화가 일어난다고 해야하지 않나요? 오히려 2문단에서 '근대국어에서는 단일형태소에서도 구개음화가 일어났다'했으니까 근대국어에서 복합어에서 구개음화가 나타나지 않은 것은 알 수 없다가 정확하지 않나요?

문법충 2019-04-18 12:59:18

안녕하세요 :) 아시다시피 복합어는 합성어와 파생어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현대 국어에서 복합어에서 구개음화가 일어난다는 설명은 지문에서 언급한 '밭이랑[반니랑]'과 같은 반례 때문에 적절하지 않은 설명이 됩니다. 한편, 지문의 내용을 전반적으로 살펴보면 구개음화 현상은 'ㄷ, ㅌ+'ㅣ' 또는 반모음 'ㅣ'로 시작하는 조사/접미사'에서 일어나는 현상임을 전제로 설명하되, 근대 국어에서는 '단일 형태소 내부에서도' 일어난다고 하였으므로 근대 국어의 구개음화 현상은 'ㄷ, ㅌ+'ㅣ' 또는 반모음 'ㅣ'로 시작하는 조사/접미사'에 더하여 단일 형태소 내부에서도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추론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근대 국어 역시 복합어에서 구개음화 현상이 나타났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합성어의 반례가 존재하므로).

김영서1 2019-04-18 15:48:15

3번 선지는 "복합어에서 구개음화가 일어날 수도 있다."와 "복합어 전체에서 구개음화가 일어난다." 두가지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문법충 2019-04-19 17:36:49

안녕하세요 :) 아시다시피 복합어는 '합성어+파생어'이기 때문에 3번 선지의 경우 복합어의 일부인 파생어로만 한정 짓는 진술이라고 보기에는 적절하지 않고, 합성어와 파생어를 모두 아울러 언급하는 선지로 생각되나 말씀하신 바와 같이 중의적으로 해석될 여지도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 면밀히 검토 후에 정오 사항으로 반영할 수 있을지 고려해 보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 :-)

tjfdml7777 2019-04-10 13:09:36

더만들어주세요... 100개너무감질나요 ㅠㅠ

문법충 2019-04-12 10:25:26

안녕하세요 :) 문제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새는 문제제작을 좀 쉬고 있긴 한데 5월 이후로 다시 틈틈이 만들어 볼 생각입니당!

성규쓰 2019-04-07 17:17:25

그리고 전혀 문제 풀이에 지장이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57번에 어머니가 어머니기라고 적혀있습니당

문법충 2019-04-08 15:04:59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꼼꼼히 검토한다고 했는데 부족한 부분이 많네요... 죄송합니다 ㅜㅜ

문법충 2019-04-04 17:20:01

부교재란에 정오사항이 올라와 있습니다.

학습에 혼란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성규쓰 2019-04-03 00:12:27

음운론 1번 문제 사잇소리 현상이 없는 단어에 잠자리가 잠+자리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잠자리가 단일어가 아닌가요??

문법충 2019-04-03 09:27:49

안녕하세요. 지적해 주신 대로 곤충을 뜻하는 '잠자리'는 오늘날 단일어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소중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곧 정오사항을 반영해서 올려 드릴 테니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돈을 내고 제 책을 구매해 주셨는데 이러한 오류가 나와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__)

세심함 부끄부끄 2019-03-24 20:14:33

21번 24번 정답 잘못되어있어요😊😂😂

문법충 2019-03-25 10:08:46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부분 확인했습니다. 21번과 24번 정답은 각각 3번, 5번인데 잘못 입력돼 있습니다 ㅠㅠ 공부하시는 데 혼란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classify 2019-03-17 21:45:39

2020학년도 수능대비 개정판 맞나요? 구매하려고 하는데 신간 나오는지해서, 나오면 언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한 6월부터 풀 것 같아서 ㅎㅎ/또 90문제 외 10문제는 어떻게 수록 되어있나요? 위의 목차는 90문제라 여쭤봅니당.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문법충 2019-03-17 22:54:05

안녕하세요. 본 교재는 2020 수능을 대비하여 만들어진 책으로 2019수능까지의 문법 문항들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문항 수는 총 100문제이고, 목차 부분에는 총 90문항인 것으로 되어 있는데, '6.지문형' 파트가 총 10지문 20문항이기 때문에 다른 파트와 합쳐서 100문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김영서1 2019-03-14 11:48:50

5p 3번 문제에 '앉고'는 문제의 설명으로는 ㄴ에도 해당하지 않나요? 자음군ㄴㅈ에서 ㅈ이 예사소리ㄴ만 남고 탈락하고 뒤에 오는 예사소리ㄱ이 된소리가 됐는데 조건에 만족하는 것 아닌가요?

문법충 2019-03-14 22:27:42

안녕하세요. ㄴ은 예사소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예사소리/거센소리/된소리 구분은 안울림소리들에서만 나타납니다. ㄴ은 울림소리이기 때문에 예사소리/거센소리/된소리의 구분이 없습니다.

국어충문법충 2019-03-06 16:10:40

1.63번 문제 4번선지가 어떤 부분이 틀린건가요?
1. 중세국어 관형격조사 ㅅ은 무정명사or유정명사중 매우 높임의 대상일때 쓰는거니까 '동물을 나타내는 명사 뒤'라는 말이 틀린건가요? +68번문제에 ㄹ을보면 '야수ㅅ'가 있는데 'ㅅ'을 쓴걸 보아 그럼 여기서의 야수는 동물의 의미가 아닌거죠?
2. 66번 문제 2번선지에 '이믜'는 '이미'니까 부사이고 부사격조사 '의'가 사용된거 아닌가요?

문법충 2019-03-07 19:12:35

1. 네, 말씀하신 대로 관형격 조사 'ㅅ'은 무정 명사 혹은 높임의 유정 명사 뒤에 결합하기 때문에 동물을 나타내는 명사 뒤에서 결합하지 않습니다. <보기>에 따라서도 동물을 나타내는 명사 뒤에 'ㅅ'이 결합한 예는 찾아볼 수 없으므로 적절하지 않은 답이 됩니다. 68번 문제의 '야수'는 문맥상 알 수 있듯이 동물이 아닌 인물을 나타냅니다.
2. '이믜'는 현대 국어 '이미'에 대응시켜 보면 알 수 있듯이 그 자체로 부사인 단어입니다. 관형격 조사가 부사격 조사로 사용된 '저긔'를 살펴보면 현대 국어 '적에'에 대응되고, 이때 '적에'는 '적+에'로 분리됩니다. 즉, 체언+조사의 결합형이기 때문에 이때에는 '의'가 부사격 조사로 사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나, '이믜'는 현대 국어에서 단일어 '이미'로 체언+조사의 결합형으로 분리하여 볼 수 없기 때문에 이때 부사격 조사 '의'가 사용되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국어충문법충 2019-03-05 01:42:57

4p 2번문제 5번선지:닦는-당는은 음절의끝소리규칙이 적용됬습니다 그러나 '닦는'에서 ㄲ은 두개의 음운이 아니라 한개의 음운으로 보기때문에 음운의 "가짓수"에 제약이 있어서 일어난건 아니지 않나요? 애초에 ㄲ은 한개의 음운으로 보니까요 + 질문이 있어서 여기에 댓글로 남깁니다.앞으로의 질문은 여기에 남기면 될까요? +시중에 문법N제는 많이 없는데 이런 양질의 좋은 문제를 풀게 되서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문법충 2019-03-05 19:11:31

안녕하세요. 음절의 끝소리 규칙은 말씀하신 대로 종성에서 발음될 수 있는 자음의 "종류"가 'ㄱ, ㄴ, ㄷ, ㄹ, ㅁ, ㅂ, ㅇ'의 일곱 가지로 제한이 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질문자분께서 궁금하신 부분은 '가짓수'라는 표현이 음절의 끝소리 규칙을 기술하는 데에 적합한 단어인지 같습니다. 우선 '가짓수'라는 단어의 사전적 정의를 살펴 보면 "종류의 수효."로 나와 있습니다. 즉 종류의 개수를 뜻하는 것으로, 음절의 끝소리 규칙은 종성에서 발음되는 자음 종류의 개수가 7개로 제한이 되는 현상이기 때문에 '가짓수가 제한'된다는 표현은 적절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실제로 수능이 아닌 다른 평가원 주최 시험에서 음절의 끝소리 규칙을 기술할 때 가짓수가 제한된다는 식의 표현을 사용한 바가 있으므로 이 부분도 참고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 감사드립니다! +) 궁금하신 부분, 오류&지적 사항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최대한 빨리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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