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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국어 DEEP BLACK 2021 신세대 비문학 개념서 한블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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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우리들에게는 자유가 있지만, 왜 장기매매 계약은 허용되지 않을까요? 그 이유는...”

유산균은 인간의 몸 속에 살잖아요? 유산균은 인간과 별개의 동물일까요?”

 

1.

DEEP BLACK은 어려운 수능국어 기출지문을 읽기 전에, 위와 같은 <읽기 전 활동>을 거쳐 독자가 스스로 글을 이해하도록 돕는 매우 특별한 교재입니다.

 

2.

지금껏 출판된 수능국어 교재들은 기출지문과 문제를 그대로 제시하고는, 알아서 풀어보라는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글을 읽고 이해하는 데 성공하지 못한 학생들은, 사후적으로 해설을 보면서 내가 혼자서 이걸 어떻게 생각해내지?’와 같은 좌절감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죠.

 

3.

DEEP BLACK은 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의 수능국어 학습과정을 시작부터 뒤엎었습니다. 독자들은 매 기출지문 세트를 읽기 전에, 1페이지 정도씩 되는 <읽기 전 활동>으로 제시문의 이해를 돕는 다양한 자료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읽기 전 활동>에서 일상생활의 경험과 상식적인 지식을 짧은 글/사진//그림으로 미리 생각해 보세요. 이를 기초지식으로 삼아 본문에 등장하는 새로운 정보를 자연스럽게 수능에 알맞은 방향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4.

또한 DEEP BLACK은 제시문 본문에 대한 해설을 특별히 강화했습니다. 지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로 문제를 풀어내려고 매달리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없습니다. 지문을 출제자의 의도대로 읽고 이해하면, 딸려 있는 문제들을 저절로 풀 수 있게 됩니다! 강화된 <본문 해설>구조독해그읽그풀을 모두 활용해 수능기출 지문을 이해해 보세요.

 

 

책의 특징

2018~2020학년도의 모든 평가원 기출 지문에 <읽기 전 활동>을 수록했습니다.

<문제 해설>뿐만 아니라 <본문 해설>을 매우 논리적이고 자세히 제시합니다.

수능 국어영역에서, 독자들이 당연히 알 것으로 기대하는 지식을 <읽기 전 활동><필수지식 스노우볼>에 충실하게 정리해 수록했습니다.

책의 모든 부분에서 표/형광펜/밑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내용을 의미 덩어리로 나누어, 자연스럽게 중요 어구를 의미단위로 인식할 수 있도록 유도했습니다.

저자소개

한블랙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수능 국어를 9년간 가르쳤다. 책읽기를 좋아하고, 게임을 좋아하고, 철학과 미학 그리고 시를 사랑한다. 인간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기에 법학을 공부하고 있다. 하지만 언젠가는 시집을 낼 생각이다. 대표 저작으로 DEEP BLACK이 있다.

목차

책을 내며

이 책의 사용법

 

1. 2020학년도 기출문제

6

에피쿠로스의 세계관

금융위기 이후의 금융감독정책

미토콘드리아와 공생발생설

9

역사와 영화

점유와 소유권 이전

스마트폰의 위치추적

수능

베이즈주의(Bayesianism)

이식편과 레트로바이러스

BIS비율 규제

 

2. 2019학년도 기출문제

6

서양과 조선의 의학

임의, 단속, 강행법규

LFIA 키트

9

채권의 CDS 프리미엄

STM현미경

벤야민의 근대 도시

수능

매매계약의 이행불능과 무효

서양과 중국의 천문학

가능세계 의미론


3. 2018학년도 기출문제

6

율곡 이이의 법제 개혁론

통화정책의 선제성과 정책신뢰성

도메인 네임 시스템(DNS) 스푸핑

9

하이퍼리얼리즘

양자역학과 비고전 논리(LP)

사회의 위기시기와 사회적 공연론

수능

아리스토텔레스의 목적론 비판

환율의 오버슈팅

디지털 통신 시스템의 부호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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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후하 2020-08-31 14:45:39

12번째 지문 LFIA 키트 지문 13번 문제 답이 2번이 아니라 1번 아닌가요?

j_jiiwoOk 2020-08-27 20:54:40

미토콘드리아와 공생발생설 지문에서 42페이지 13번 문제의 정답이 4번이라고 나와있는데 2번인 것 같습니다. 확인 후 정정 부탁드립니다!

제이지 2020-08-31 13:30:26

저도 이댓글 남기려했는데... 평가원 정답 확인해보고 해설 내용봐도 2번 ㄱ,ㄹ이 맞는것 같은데 정답은 4번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의대지망생 펭도리 2020-08-17 21:59:55

기출들을 많이 풀다보니 겹치는 소재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고1때 경제 취약한부분 채우기위해서 경제개념요약책을 사서 읽은적도 있었는데 그래서그런지 반복되는 소재의 배경지식을 무시할 수 없다는 걸 알아서 지금 하고있는 거 마저 끝내고 살 생각이에요! 언제쯤 이런 책이 나올까 생각했었는데 나왔네요 감사합니다:)

BLACK 2020-08-18 19:26:17

동의합니다 ㅎㅎ 이 책이 '소재에 대한 지식' 이외에도, '개념과 범주에 대한 지식'도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젠지돌 2020-08-17 10:36:34

선생님 그 12월에나오는 22년도 수능대비책의 개념이 지금 책과는 좀 다른가요?

BLACK 2020-08-18 19:24:29

네 약간은 집중하는 포인트가 다를 것 같아요.

박평식 2020-08-16 20:01:32

책을 사고싶은데 이게 정확히 배경지식을 다룬 책인가요? 지금 피램다풀고 매3비풀고있는데. 포지션이 정확히 어떤지 궁금합니다

테슬라양자역학 2020-08-17 00:07:01

반복되지 않는 배경지식이 아니라,반복되고 있는 개념적 지식을 딥블랙 필수지식 스노우볼에서 정리하고 있습니다.샘플을 보시고,반복되고 있는 개념적 지식을 본인이 정말 기출을 다 풀면서 정확히 이것을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었던 것인지,놓쳤던 것인지를, 딥블랙에서 확인하는 것은 손해 볼 것이 없다고 봅니다.

BLACK 2020-08-18 19:24:08

안녕하세요? 우선 책에 관심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책은 엄청엄청 어렵게 출제되는 최근 비문학 제시문들을 자세히 해설하고, 제시문 해설 뒤에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하는 개념과 지식을 정리한 책입니다.

단원 한 개에 대해서 맛보기를 모두 올려뒀으니, 자세히 살펴보시고 구매를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현미생채식 2020-08-16 03:52:38

수능 국어 시험 시간에 만나는 비문학 3개 지문은 불행하게도 배경지식이 없는 낯선 글일 확률이 거의 100%라고 단정해도 결코 과언이 아닐 겁니다.

근데 읽기 전 활동이 웬말입니까?
그대는 수능 국어 시험장에 들어와서 나한테 1P짜리 읽기 전 활동을 감독관 몰래 주시렵니까?

쓰레기 같은 책들이 대처에 범람하여 수험생들이 더 피폐해지는 겁니다.

한석원여자친구 2020-08-16 11:03:21

쓰레기라뇨..

테슬라양자역학 2020-08-16 15:30:50

“배경지식이 없어도, 글 안에 있는 정보들만을 잘 이용해서 새로운 문제를 계속 풀다보면 언젠가 시험장에서 다 맞출 수 있습니다!”
라고 현미생채식 같이 오만한 폐기물급 얕은 통찰력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글 안에 있는 정보를 이용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지식’이 필요하다는 점을 놓치고 있습니다. 지식은 글을 이해하는데 정말 꼭 필요합니다.
시험장에서는 딥블랙에서 선별한 반복되는 지식들.즉, 개념적 범주(과거와 현재)같은 것들과 철학적 개념(샘플 참조)을 반복해서 출제하고 있습니다.다시 한번 강조합니다.반!복!해서 출제하고 있습니다. 딥블랙에 정리해 놓은 기출 된 최소한의 지식조차 제대로 알지도 습득하지도 못한채로 수험장에서 갑자기 1등급이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
현미생채식처럼 개념 축적없이 계속해서 새로운 문제만 풀면 언젠가 시험장에도 1등급 나오겠지, 사전읽기 활동이든 뭐든간에 개념 축적은 필요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시험장에서도 반복되는 개념들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 사람입니다.

사전 읽기활동은 그 배경지식이 왜 필요한지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지문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하는 대다수의 수험생들이, 이미 글을 이해하는 최소한의 배경지식을 갖춘 고정 1등급 처럼 새로운 문제만 계속 풀고 있는 것은 정말 비효율적입니다.

고정 1등급 수험생은 이미 시험장에 필요한 최소한의 개념적 지식들을 자신이 이미 갖추고 있는지 딥블랙을 통해서 점검하면 됩니다.

1등급이 아닌 수험생들이 고정 1등급 사람들처럼 글을 쉽게 이해하기위해서는 읽기 전 활동을 통해서 최소한의 지식들을 통해서 지문을 이해해 나가는 작업이 따로 필요합니다.
최소한의 개념적 지식도 전혀 없는데 시험장에 갈때까지 출제되었던 지문들조차 제대로 이해하지도 않고 계속해서 새로운 문제만 계속 풀어도
언젠가 시험장에서 1등급이 나오겠지라고 생각하는 현미생채식같이 오만한 사람들이 범람해서 잘 모르는 수험생들까지도 망하는 것입니다.

읽기전 활동을 안 봐도 될 정도의 고정 1등급 수험생은 문제를 먼저 푼 후 겸손하게 사전읽기활동이나 필수지식 스노우볼 개념들 중에 자신이 모르는 것이 있었는지 체크하면 될 것입니다.몰랐던 개념을 하나라도 건지면 유리한 것입니다.

최소한의 지식이 부족해서 사전읽기로 개념을 축적하든 ,최소한의 지식이 이미 존재하여 사후에 개념을 축적하든 개념은 축적할 수록 더 어려운 지문을 쉽게 이해할수 있습니다.딥블랙에 나온 최소한의 개념 축적없이 문제만 푼다고 고정 1등급이 되는 게 아닙니다.
자신의 독해 실력이 고정 1등급이 아니라서,지문 이해가 어렵고 부족하다면 사전읽기 활동으로 개념을 축적하면서 글을 이해해 나가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대다수 수험생 입장에서는 글을 이해하기 위해 어떤 지식을, 어느 정도의 깊이로 알아야 하는지 어려웠는데,그것을 분별해준 책이 딥블랙입니다.

테슬라양자역학 2020-08-16 15:50:19

대다수 수험생 입장에서는 글을 이해하기 위해 어떤 지식을, 어느 정도의 깊이로 알아야 하는지 어려웠는데,그것을 분별해준 책이 딥블랙입니다.사전 읽기 활동은 수험생의 지문 이해 실력에따라서 자유자재로 먼저 볼지 나중에 볼지 선택하여 활용이 가능한 것입니다.딥블랙이라는 책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는 현미생 채식이라는 사람은 본인이 쓴 쓰레기라는 워딩에대해서 작가에게 사과부터 하는게 어떨까요?

BLACK 2020-08-16 18:43:41

조금 무지막지한 공격에 가슴이 아프네요. 쓰레기 같은 책이라뇨.
읽기 전 활동은 기본적으로 글부터 읽고 공부할 수 없는 대다수의 2~3등급 이하 수험생들에게, 글의 맥락과 배경을 제시해서 글을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듭니다.

국어공부는 무조건 '실전학습'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듯해서 그런 결론에 이르신 것 같아요. 하지만 수학도 언제나 실전모의고사만 푸는 것이 아니고 개념공부를 따로 하는 것처럼, 이 책은 국어영역에 있어서도 '실전모의고사'같은 교재가 아니라 '개념공부'같은 교재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RAKYgdq5fDuQFx 2020-08-14 10:01:07

선생님 2022 수능 준비중인데 여쭤볼거 있는데 쪽지 드려도 괜찮을까요?

BLACK 2020-08-14 13:46:47

얼마든지요. 쪽지 주세요~

BLACK 2020-08-13 23:25:41

초판이 다 팔려서 2쇄를 찍고 있습니다!
예약판매 딱지가 다시 붙어서 속상하네요 ㅎㅎ ㅠ

지금 구매하시면 8월 18일에 출고되고, 8월 19일에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유니0405 2020-08-12 22:25:52

맛보기 파일 봤는데 저한테 어떤 책 보다 확 와닿아요!
근데 원래 하던 비문학 공부가 있어서 그러는데 마저 공부하고 해도 괜찮을까요?
원래 공부하던걸로 어느정도 베이스를 깔고,
딥 블랙으론 배경지식도 쌓고 도구 익히는 연습을 하고 싶은데 이렇게 해도 괜찮을까요?

BLACK 2020-08-13 19:48:29

네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어떤 의미로든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젠지돌 2020-08-12 13:35:50

2022학년도 수능대비 책은 내년 초에 나오나요?? 지금 비문학 인강듣는데 인강이랑 병행해도될까요???
이책에 기출문제들이 들어있나요??

BLACK 2020-08-12 14:57:36

개정을 할 지 말 지 고민중입니다!
인강과 병행해도 됩니다.
2018~2020학년도에 나온 모든 비문학 기출문제들이 들어있습니다!

젠지돌 2020-08-12 16:47:59

개정을 할지말지 라는것은 지금 이 책이 새 교육과정(15개정)이 아닌가요??

BLACK 2020-08-12 21:00:06

교육과정은 의미 없습니다. 다 그게 그거인 말들만 늘어놓고 있어요.
단적으로 2015개정교육과정 말고 1990년대에 출제된 수능 비문학들에서도 얻어갈 것은 정말 많습니다.

(저는 2015 개정교육과정을 반영한 <국어교육의 이해(최미숙 외)>라는 전공서를 포함해서, 많은 논문과 교육과정 그 자체를 모두 잘 읽어 보았습니다. 저를 믿으세요)

개정을 할 지 말지라는 것은 여기에 추가적으로 2021학년도 6월, 9월, 수능 기출문제들을 더 끼워넣을까 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는 뜻이었어요.

whwhw 2020-08-07 01:21:15

정오표 확인은 어디서 하나요?

BLACK 2020-08-11 00:14:36

정오표가 아직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수정사항이 아직은 없기 때문이죠.
아톰에서 확인하실 수 있을거예요. 책 후면에 안내해 놓았습니다 ㅎㅎ

asx111 2020-08-06 08:56:46

기출 문제집인가요~?

BLACK 2020-08-06 16:55:26

컨텐츠는 모두 기출문제의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았어요. 하지만 보통 알고 있는 느낌의 '기출문제집'은 아닌 것 같습니다!
기출을 컨텐츠로 하는 개념서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skysky~ 2020-08-05 19:37:42

총 page가 어떻게되나여?

BLACK 2020-08-06 03:14:14

메인편 500페이지, 문제해설 100페이지 정도입니다!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