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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필수어휘의 끝 2022 수능 고전시가 필수어휘는 이걸로 끝! 유현주, 김도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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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많은 학생들이 수능 문학에서 고전시가를 어려워하지만, 이는 고전에 사용되는 어휘를 몰라서이지 고전문학 자체가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고전문학은 형식도 정해진 경우가 많고, 주제도 한정되어 있고, 표현법도 상대적으로 적어 현대문학보다 단순합니다. 고전을 해석하기 위한 기본적인 어휘를 알고, 간단한 문법을 통해 읽는 법을 배운 후 그에 대한 느낌을 파악한다면 훨씬 가볍게 다가갈 수 있는 장르입니다.

고전필수어휘의 끝에서는 주요 고전 문학 작품에 등장하는 고전 어휘, 현대어와 예문, 예문에 대한 현대어 풀이, 연계작품 수록 여부, 기출 출제 여부, 그리고 문학 작품 해석에 도움이 되는 어휘에 대한 Comment가 달려있습니다. 학습을 하며 각 어휘의 뜻과 함께 각 어휘의 느낌도 파악하여 실전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고전필수어휘의 끝을 통해 기본적인 고전의 어휘를 정복하고, 필수 작품을 공부한 후 기출문항들을 학습한다면 확실한 실력 상승을 체감할 수 있을 거라 자부합니다. 이 책 한 권으로 고전어휘를 자신있게 끝낼 수 있길 바랍니다.

저자소개

저자 유현주

저자는 대치동 오프강의 12, 온라인 8년차 강의하며 10여년간 외고, 자사고, 우리나라 최고의 재수종합반 그 중에서도 최상위권반들을 수업하며 먹고 자는 시간 외에는 온통 국어 생각뿐인 진짜 프로 국어강사.

이미 오르비에서 2013년도부터 7년간 atom 문법 베스트셀러 교재인 '문법의 끝'을 집필하고, 오르비학원 현강에도 출강하며 현강 출강 첫 해 오르비학원 단과를 마감시켜 강의실까지 넓혀서 수업들을 오픈하고 모두 마감시켰다.

대치동 현장 데뷔 첫 해에도 한 반에 200명씩 되는 반들 모두를 마감시키며 수천명의 대치동 현장 학생들에게만 오픈했던 바로 그 교재, 컨텐츠를 오로지 "교육평등 실현" 하나만 생각하며 (사실은 은퇴까지 결심하며) 집필하게 되었다. "문법의 끝"7년간 atom 문법 1위를 놓치지 않은 베스트셀러로,문법의 기본 개념부터 실전 적용 기출까지 모두 정리해 둔 단 한 권의 교재이다.

 

[학력]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국어교육학 교직이수

중등학교 정교사(2) 자격

 

[경력]

) 오르비 국어주간지영역 1위 강사

) 스위치PT 학습코칭 프로그램 서비스 대표

) 오르비학원 국어영역 강사

) 메가스터디 러셀 국어영역 강사

) 대치시대인재 재수종합반 국어영역 강사

) 스카이에듀, 비상에듀, 대성마이맥 온라인 국어영역 강사

) 강남대성학원 재수종합반 국어영역 강사

) 경기외국어고(GAFL), 안산동산고(자사고) 국어 외부강사

작품) 2019 TVN 드라마 블랙독 '강사' 역 배우 데뷔

 

[저서]

2014~2020 문법의 끝, 거미손 기본편, 문학개념어의 끝,

2020~2021 현주간지, 파이워치 외 다수

 

저자 김도현

저자는 수능이 끝난 직후부터 수능 국어 컨텐츠 제작을 시작하여 수십권의 교재에 참여한 국어 컨텐츠 연구원이다. 본인이 수능을 위해 공부하던 때를 생각하며 과외와 멘토링을 했던 경험을 살려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항상 고민하며 노력하고 있다.

 

[경력]

고려대학교 재학중

유현주국어 컨텐츠 연구원 재직

스위치pt 수석코치

2020학년도 6월 평가원 모의고사 국어 원점수 100 (전국 65)

목차

구성 : 단권

사이즈 : A5 (148*210)


1. 고전어휘를 정복하기 위한 기본 중세국어 문법

1) 중세 국어의 표기 특징

2) 중세 국어의 문법적 특징

 

2. 필수 고전 어휘 모음

서평

이상동 (성신고등학교 교사)

우리가 고전을 공부하는 이유는 그 글 속에 선조들의 삶과 사상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철학자 헤겔은 역사는 유사한 사건의 반복이라고 했습니다. 유사한 사건에 선조들은 어떻게 대응했고, 그 결과는 어떠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고전을 읽어야 합니다. 고전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처해 있는 상황을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저자가 출간하는 고전의 끝-어휘편은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는 수험생들을 위한 책입니다. 수많은 과목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수능에 대비해야 하는 수험생들. 이 수험생들을 괴롭히는 것이 고전입니다. 무엇보다 현대어와 그 모양이나 의미가 많이 달라 독해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중세 국어 문법을 설명한 후, 고전에 등장하는 어휘를 사전의 체계에 맞추어 그 의미를 설명하고, 용례를 제시하여 수험생들의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영어 단어장 외우듯 이 책을 들고 다니면서 단어의 의미를 새긴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청출어람(靑出於藍)’이란 말이 있듯이 저자와 본인은 사제지간(師弟之間)입니다. 학창 시절, 수업에 열중하던 저자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런 제자가 성장하여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런 책을 발간한다는 점에 흐뭇함을 느낍니다. 모쪼록 많은 수험생들이 이 책을 통해 도움을 얻기를 바랍니다.

 

정동민 (서울대학교 의예과)

고전문학은 수능 국어 문학의 절반을 차지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고전문학은 현대문학보다 간단한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작품에 사용된 어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면 아랍어를 모르는 사람이 아랍어로 된 소설, 시를 읽는 듯한 느낌이 들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우선 단편적인 단어 번역을 넘어서 고전문학의 문장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중세국어 문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300여 개의 고전 어휘의 현대어 풀이와 예문, 그 어휘가 나오는 기출과 연계작품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 작품 해석에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어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고전문학 작품을 읽으면서, 어휘를 완벽히 알지 못해서 작품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학생들이 이 책으로 학습한다면 전보다 훨씬 작품을 깊게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김재형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고전시가를 시작하기에 동반자로서 부족함이 없는 책수능 국어 영역의 고전시가 파트를 공부해보신 분이라면 모두들 처음 고전시가 파트를 접했을 때의 당혹스러운 느낌을 알고 계실 겁니다. 작품을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뒤늦게 작품의 해설을 듣는다고 해도 설명을 듣는 그 순간만 대충 이해하고 넘어갈 뿐이지 다시 새로운 작품을 마주하게 되면 예전 모습으로 회귀하게 됩니다. 고전시가 파트는 해당 영역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 이해를 요구할 뿐만 아니라 작품들에서 자주 사용되는 어휘에 대한 지식 또한 필요하며, 고전문법에 대한 내용을 알고 있어야 시험장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게 해주는 작품 독해력을 정립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고전시가를 막 시작하신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어휘들을 나열해서 의미를 정리해 놓은 것이 아니라 중요도가 높은 어휘를 직접 선별해서, 해당 어휘가 어떤 출제된 작품에서 사용되었는지,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에 관해서까지 알기 쉽도록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초적인 고전 문법 개념에 대

한 설명도 수록되어 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 고전시가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길잡이가 되기에도, 어느정도 자신감이 있는 학생들이 복습용으로 사용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준재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학생들이 수능국어/고전 파트에서 언제나 고질적으로 호소하는 고통에는 중세 문법에 대한 낯섦과 거리감, 그리고 고전 시가 해석에 대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중세 문법에 대한 확실한 개념 정리와 고전 시가에 대한 용어 정리가 필수적입니다.

'고전의 끝'은 이러한 학생들을 위한 책으로써, 어휘집에는 단순히 현대어 풀이만 있는 것이 아닌, 실제 관련 기출에서 나왔던 작품에 나왔던 어휘를 가지고 옴으로써 높은 수능 연계율을 유지하고 예문을 더해 이해를 조금 더 편하게 만듭니다. 또한 중세 문법도 중세-근대 순으로, 그리고 꼭 필요한 필수 정보들이 담겨져 있어 중세문법의 개념을 다지기에 좋은 책입니다.

 

이찬희 (울산대학교 의예과)

고전의 끝은 간단한 중세 문법을 익히고, 필수 고전 어휘를 기출코드에 맞게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문학의 난이도가 점점 올라가고 있는 시점에서 이 책은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20219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고전시가 지문의 3문제가 오답률 TOP10 안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학생이 고전시가 공부를 어려워합니다. 알지 못하는 단어들도 많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도 모르지만 그런 답답함을 해결해주는 좋은 교재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공부하지 않은 채로 시간이 흐르다 보면 점점 고전시가 영역에는 발을 들이기 어려워집니다.

이 책은 그런 가려움을 긁어주는 동시에 일단 해봐.”라는 국어 고수들의 충고를 구체화 시켜준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이 책과 함께 기출 문제를 차근차근 공부한다면, 고전시가 영역의 실력을 높이는 기초 공사를 단단히 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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