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T 김상훈 고급 국어 2017 젊어 멘붕은 사서도 당한다! 김상훈 지음
책소개

국어영역 N제 부문 베스트셀러! 

더 강력하게 멘붕시켜드릴 업그레이드 지문으로 돌아왔습니다! 


기출 문제는 이제 기억으로 풀고 있는 건지,

읽으면서 풀고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ㅠㅠ

도대체 이제 무엇을 풀어야 하나요?


해마다 학생들이 토로하는 국어 공부의 어려움이다. 기출 문제가 수능 국어 공부의 가장 좋은 재료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일년 내내 기출“만” 보라는 것은 무책임한 소리이다. 물론 지문의 대부분과 문제의 답이 머릿 속에 남아 있더라도 기출을 다시 점검하는 것은 분명 국어 공부의 일부분이겠으나, 긴장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절대적인 방법이라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기출 분석을 통해 기본기를 닦았다면, 그 다음에는 새로운 문제들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적용해 보는 과정도 필수적일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의도에서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것이 바로 “GRIT”이다. 


1. 어렵다, 하지만 평가원이 검증했다. 

교재는 전반적으로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땀과 눈물이 헛되지 않도록 가치있는 지문들만을 엄선하였다. 우선 자료들은 평가원의 모든 출제 소스와 수능 수준에 도달한 여타 지문들 중에 엄선하였다. 평가원이 수능 이외의 다른 시험에서 출제한 문제들은 평가원의 검증이 끝난 것이고, 여타 지문들은 지난 몇 년간 강대의 학생들과 수업 시간을 통해서 검증되었다. 그리고 최근의 수능 트렌드에 맞는 문제들과 수능적으로 의의가 있는 지문만을 엄선하였다. 문제를 풀고 나서 “시간 버렸다”거나, “괜히 풀었다”는 생각은 절대 들지 않을 것이다. 수능과 6·9월 평가원 모의고사와 마찬가지로 여러번 “기출” 분석할 만한 가치가 있는 지문들이다.


2. 고민할 만한 가치가 있다. “GRIT”하라. 고생한 만큼 성적은 반드시 오른다.

교재 이름인 “GRIT”은 표지의 뜻풀이대로 어려움이 있어도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는 뜻이다. 여러분들이 공부할 때 꼭 필요한 자세이다. 이 교재를 “GRIT”하기 바란다. 문제 푸는 것이 고통스러울 수도 있다. 하지만 고생한 만큼 성적은 반드시 오를 것이다. “GRIT”을 통해 여러분들이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독해를 경험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약점과 한계를 인지하기 바란다. 그리고 그것을 보완하고 개선해 나가며 이전보다 더 나아지길, 그래서 여러분들의 꿈을 이룰 수 있길 바란다. 여러분의 건승을 빈다.


3. 2017년판 추가 머리말

작년에 인강과 단행본으로 세상에 나온 GRIT은 나오자마자 참으로 과분한 사랑을 받지 않았나 싶다. 강대 학생들이 전설적인 교재라 인정해주던 사랑도 과분했지만, 또 세상이 보내 준 열렬한 호응과 환호에, 저자로서 비단 값싼 공명심이 아니더라도 실로 무한한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마냥 좋아할 수만은 없는 일이었다. 바로 두려움과 책임감 때문이다. 

생각하면 강남대성학원에서 처음 GRIT(강대고급국어)이라는 이름의 교재로 학생들과 수업한 지 꼭 5년이 되었다. 이제는 신예의 치기와 젊음의 열정으로 스스로를 변명할 수 없게 된 때가 오고 만 것이다. 수준 있는 교재란 어떤 것이고, 좋은 강의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밤을 새워 더 치열하게 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다. 학생들의 기대를 저버릴 수는 없는 일이다. 불 꺼진 교무실에 혼자 앉아 지문을 선정하고 문제를 수정해 가며, 처음으로 GRIT(강대 고급 국어)이란 제목을 붙이고 다음날 학생들과 수업할 기대에 설레며 밤길을 혼자 걸어 가던 5년 전의 그 마음만큼은 잊지 않을 것이다.   

대학 시절 어느 교수님께서 수업 시간에 해 주셨던 말씀이다. 학생들이 “널판의 가장 얇은 부분만을 골라 뚫는” 자세를 버리고 어렵더라도 기본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면서, 학생들의 꿈과 눈물을 헛되게 하지 않겠다는 처음의 그 각오 그대로, 학생들이 GRIT을 통해 국어에 대해 한 걸음 더 나아가기를 바라는 그 마음 그대로, 올해 교재를 또 세상으로 내 보낸다. 여러분의 건승을 빈다.


저자소개

저자 김상훈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현 강남대성학원

현 대성마이맥, 비상에듀 인터넷 강사 


학생들과 수능 국어를 함께 고민하며

수능 국어 시험의 본질을 통찰하고

이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하지만 수능 국어 전문가라는 상투적인 멘트보다

국어가 단순히 시험을 위한 글자들의 군집체가 아니라

국어를 통해 우리의 삶과 세계를 어떻게 바라 볼 것인가에 대한 재미도

더불어 가르쳐 주는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고 있다.

목차

GRIT 2017

<1부 독서편>

Part 01. 독해연습1

Part 02. 독해연습2

Part 03. 독해연습3

Part 04. 독해연습4

Part 05. 독해연습5

Part 06. 독해연습6

Part 07.  젊어 멘붕은 사서도 당한다

Part 08. PSAT special 

Part 09. 신유형 & 시간 훈련


<2부 문학편>

Part 01. 현대소설

Part 02. 고전소설

Part 03. 극문학

Part 04. 현대시

Part 05. 고전시가


*****

독서 총 45지문, 문학 총 32지문 수록.

2016년판 대비 총  77개 지문 중 25개가 새로운 지문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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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하늘사관학교 2017-03-23 23:34:20

2018학년도버전은언제나오나요?? 출시가늦어진다면 2017학년도꺼 사서 풀고 새로나오면 사는게나을까요??

Jm1qEkgv6rKcp5 2017-02-08 00:36:21

2018 버젼과 2017 버젼의 내용은 완전히 다른가요???

SHINJH 2017-01-29 09:58:48

2018 안나오냐용

샤샤샤나럽 2017-01-14 01:30:46

2018학년도 버전은 언제 나오나요?

kangth0464 2016-11-03 13:58:52

너무어렵네요 도움되는지모르겠오요

auNBKARwMho2Gf 2016-10-26 09:48:45

p.115에 2번 선지 한국에서 (가)에 경제적 효율성을 증대하는 효과가 없다고 판단되면 연성 공동행위가 아니라 경성 공동행위로 파악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답지에 보니까 연성 공동행위로 설명이 되어있던데, 경제적 효율성이 있다고 하는 답지의 설명은 선지의 전제와 반대되는 것 아닌가요?

공주대역교17ㄲ 2016-10-25 22:56:51

19p 3번에 ㄴ에서 태아가 보체가 아니라는게 태아가 정상 동물이 아니라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 태아가 동물이 아니라면 뭐가 되나요?

great great 2016-10-22 11:34:44

p.14 1번 문제 2번 선지에서 소극적 속박으로부터의 자유를 적극적 자유라고 하는 이유가 뭔가요?
p.31 3번 1번 선지에서 소크라테스가 아콜라시아의 가능성까지 부정한 것은 아니라고 하였는데 이성적 판단을 하는 것은 아는 것이기 때문에 이는 선을 행하는 것으로 이어져 아콜라시아(악덕)가 부정 당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는 왜 틀린 추론인가요?

plus643 2016-10-19 19:17:09

P95쪽에 3번 문제요
담이 맞긴 했는데
1번 선지가 틀린 이유가 답지에서는 정당의 상대적 영향력을 비교하기 위해서가 아니기 때문이다
라고 하였는데 저는 본문에 "내각 참여 여부를 막론하고~" 이 부분 보고 틀렸다고 선택했거든요
제가 잘못판단한 건가요??

PAr3mUe8uf2KOY 2016-10-19 06:15:34

답지 p 33에 '세포분열'지문에 1번 분제 선지 4번 분석 맨 마지막 줄에 의하면 속세포덩어리가 될 세포의 수를 정하는 물질의 종류는 알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그럼 선지 4번은 맞는 건가요?

amQrHexzopcWRK 2016-10-17 13:24:46

285쪽 2번문제 1번선지요 왜틀리죠?
어제를 동여맨편지라는말이 저는 화자가 어제의 이야기를담은(동여맨)편지를 받고 어제와오늘이 연결되었다고 생각했는데
해설지엔 동여매어졌다는게 단절됬다고만 하는데 이해가안가네여

amQrHexzopcWRK 2016-10-17 13:26:52

저는 그래서 어제를담은편지를보고
편지내용이 이별선고? 이런 단호한내용이어서 길이 사라졌다고 생각했는ㄴ데
이시를 그전에 배운적이없어서 너무주관적으로생각했나요?

YKla 2016-10-12 07:04:41

책에 오류가 너무 많네요;..

311pg 1번문제에 선지 2번과 해설지의 풀이 내용이 완전 다르더군요...
2번 선지에 '비판'이란 단어조차 없는데 풀이에는 비판이 아니라는 말만 계속 되풀이...거기다가 엄청길게ㅋㅋㅋㅋㅋ

이거올리는시간도아깝고 책퀄리티가 후기와는 완전달라서 실망..

YKla 2016-10-12 07:07:55

피드백이 안되고 있는것도 참

beatme 2016-10-13 23:20:42

님 정오표 보세염.

wednesday 2016-10-25 01:48:33

반갑습니다. 질문하신 부분은 정오표에 수정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학습에 불편을 드려 미안합니다.^^

PAr3mUe8uf2KOY 2016-10-09 10:59:04

질문드립니다.
독서 p. 16 면역 지문, 해설지 p. 5를 보시면 2번 문제 ㄷ보기 해설의 마지막 쪽에 'Rh 인자를 조류 콜레라균처럼 죽여야 할 것(항원)으로 인식했다'고 되어있는데 이 말에 의하면 조류 콜레라균에 대한 면역은 용균성 면역에 해당합니까? 지문에는 파스퇴르는 면역반응의 매커니즘까지는 밝히지 않았다고 되어있어서 면역 종류를 확신할 수가 없어서요. 비브리오 콜레라균과 조류 콜레라균도 다른 류의 예시인 것 같아서요.
그리고 교재 p. 84의 신미술사학 지문 해설지 p. 24의 2번 문제의 (3)번 선지 해설에서 (ㄴ) 역시 창작 당시에 대한 언급이 드러나지 않았다고 되어있는데 지문의 11번 문장, '기이한 분위기와 생경한 생채로 인해 초현실주의적인 그림으로 주목을 받았던'에서 주목이 당대인지, 시간이 지나서 인지 확신할 수 없어서 그런 건가요?

amQrHexzopcWRK 2016-10-07 18:36:04

문학 218쪽 2번문제
저는 정답을 2번으로 생각했는데여 2번이랑 1번이랑 의미가 똑같은거같은데
2번은 시간들에 현재가 포함되서 틀린건가요?
.........

N넛 2016-10-04 17:47:54

p.202 2번 문항에서 '스승과 결별하게 되는 근본적 계기가 스승의 가르침에 대한 세민의 불신과 회의 때문이었다.' 라고 되어있는데 지문에는 세민과 유당의 세민의 조급함 때문에 갈등을 겪었다는 내용 뿐입니다. 어디서 근거를 찾을 수 있는 건가요? 갈등을 통해 가르침에 대한 불신과 회의를 유추해야 되는 선지인가요?

N넛 2016-10-04 17:53:02

p.260 5번 선지에서 '문둥병은 이작품에서도 공포와 죄의식의 원천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은 어디서 알 수 있나요?

8VFKdaBUnQe5SM 2016-09-30 21:00:08

해설지 76p 1번 문항 해설에서 ③번 보기 해설에 "하지만, 이러한 시간적 배경이 앞으로 일어날 사건을 암시한다고 보기는 힘들다." 라고 나와있는데, 앞으로 일어날 사건이 아니라 인물의 성격 변화를 암시하고 있다고 보기는 힘들다 라고 수정해야 할 것 같아요

gritask 2016-09-30 13:27:11

16p 1번 문제 1번 선지 해설에는 특정한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를 돌본 사람이 무조건적으로 그 질병에 감염되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 같은데 지문에는 [특정한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를 돌본 사람 또는 그 시신을 처리하던 사람이 그 질병에 대한 저항성이 높다는 사실은 일찍부터 밝혀져 있었다 ]정도만 써있습니다. 단순히 문제 그대로, 지문만 봤을 때는 환자를 돌본 사람은 그 병에 감염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모든 감염병이 접촉,대면한 모든 사람에게 100%의 확률로 전염되지 않는다는 것은 일반적 상식이니까요) 이겨낼 수도 있고 아닌 수도 있고로 해석되는게 맞는 것 아닌가요? 수능에서는 이렇게 문제를 내면 안될 것 같은데 이게 leet 스타일인건지... 저는 1번 문제의 1번을 보고 이렇게 터무니없게 내도 되는건가 하고 생각했는데 해설도 내용은 이해가 되는데 전제를 그렇게 확신하는게 이해가 안 되네요. 1번 선지는 '특정한 질병으로~ 일어나더라도 저항성이 높을 확률이 크다' 뭐 이렇게 나와야하는거 같은데 이게 leet라는게 수능이랑 달라서 일반화를 막 시키고 풀어도 되는건지.. 어딜봐도 지문에는 특정질병을 다루면 100%감염된다는 내용은 없는 것 같은데...
그리고 답변기간 텀이 너무 긴 것 같은데 다른 사이트에서 이런 자세한 부분을 알 수 있는 곳이 있는지, 추후로 댓글관리팀을 늘려주실건지도 궁금합니다.

ghdrb0704 2016-09-28 22:05:58

95p 3번 문제 1번이 답인 것은 알겠고
2번보기에 오류가 있는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답지앤 '27번 문장으로 보아 2번 보기가 옳음을 알 수 있다'라고 나와있는데,
27번 문장은 대통령선거와 총선의정당체계를 비교할수 있다 이고
2번 보기는 대통령제의정당체계와 내각첵임제의정당체계를 비교할 필요성이 생겼다 잖아요

내각첵임제와 총선의정당체계가 같은 것이라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고, 배경지식을 반영해도 사실상 옳은 내용이 아니네요
그리고 필요성이 증가했다 라는 말은 어디에도 나와있지 않고요..

앞에서도 답지에 오류들(보기가 옳고 그른 이유를 잘못 설명해놓은 해설)들이 많아서, '문제는 검수 다 된 거라니까.. 답지는 해설 빼고 답만 봐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공부하려 했는데, 문제에서까지 오류가 나니 정말 평가원의 검수를 거친 문제가 맞나 싶고, 검수과정에 의문이 생기네요..

제가 잘못 생각한 내용이면 정말정말 죄송하고요 바로 글 내리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느정도 확신이 있어서 이렇게 강하게 쓴거고요. 이 내용에 대해 납득이 가도록 자세히 답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nfVvXBktp70aJQ 2016-12-02 16:04:19

잘못만든 문제는 아예 댓글도 안다네요?
여러분 절대사지마세요 후회합니다
오히려 문제가 헷갈리기시작하고
알던 문제도 틀리게됩니다
답이없는 문제만 이상한 방식으로 꼬아 생각하는 연습을 하니까요

엄티 2016-09-28 11:38:44

이 책 읽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나요?

아마도 2016-09-26 11:07:42

P54 2번에 1번 선지
계층구조상의 상층 판별할때 ㄱ에서 중층과 하층의 비율을 알 수 있으니 상층은 자동으로 알 수 있는 것아닌가요? 답지에 알스없다로 나와서 질문드립니다

h7ndM3b84GSNci 2016-09-26 00:30:40

오타 정정 된 건 다시 출판되나요? 댓글보니까 너무 오류가 많은 것 같아서요,,

JJ0126 2016-09-29 15:51:51

일주일 전에 알*딘에서 샀는데 9/6일 이전 정오표에 나온 오타들이랑 해설들 전부 수정된 상태였어요

황치와 넉치 2016-09-23 01:59:04

p26 1번 문제
1번 선지의 근거를 23.24.26번 문장에서 찾으셨는데 3번 문항을 근거로 하여 오답으로 선택해도 괜찮죠?

황치와 넉치 2016-09-23 01:56:01

p30 2번 문제
아콜라시아는 이성적 선택에 의해서 쾌락(육체적) '자체'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5번 선지를 보면 e군이 국위 선양을 위해 가까운 친지의 장례식 참석도 포기한 채 매일 연습에 매진하는 것은 해설지에 "매일 연습에 매진하는 것이 과도하게 쾌락을 추구하는 것이라고는 할 수 있으나, 이것이 육체적 쾌락과 관련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아콜라시아에 해당한다고 볼수 없다." 라고 기술되어있습니다. 이것을 매일 연습에 매진하는 것이 결국은 '쾌락 그 자체' 때문이아니라( 육체적 쾌락과 관련된 것이 아니라) 국위 선양을 위한것임으로 아콜라시아에 해당한다고 볼수 없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올바른 이해인가요?

Bc9CA2S0x8JInE 2016-09-22 19:39:45

선생님 grit 207쪽에 1번문제 5번선지에 "동일한 사건을 다각적으로 구성하여 사건해석의 여지를 열어놓고있다"고 되어있는데

해설지에는 "첫부분에 방 안에 대한 묘사가 나오긴 하지만 세밀 하지도 않고 더구나 인물의 심리적 갈등을 보여준다고 하기도 어렵다"고 나와있어서요 해설이랑 선지랑 안맞는 것 같은데....

gunwoof 2016-09-20 09:29:04

23쪽의 3번문제에서 2번선지의 b의 위쪽이라 나와있는데 b의 위쪽이 어딘가요?

chacur 2016-09-19 09:52:53

LEET, MEET 말고 나머지 지문들의 출처는 어떻게 되나요?

XJoE7VLldM9YOC 2016-09-18 23:04:07

305쪽 2번 문제에서 1번 선지에 a도 자연이 작가에 의해 해석된 존재로 나타나 있는 건가요?

물 밑, 모래톱나오는 그 행은 그냥 사실을 말한 것 같은데 흰밥과 가재미를 자연으로 둔 것인가요?

그리고 답지에 2번 선지에 대한 설명에서 b가 틀렸다고만 있는 데 a는 2번 선지에 맞는 내용인가요? 저는 흐름이 전환되었다는 것을 잘 모르겠어요ㅠㅠ

감사합니다!

B3qi0fPoaOKxHT 2016-09-18 11:41:40

인문 3강 (50p) 2번에 4번선지.
민족주의자는 피식민자의 정체성이건 식민자의 정체성이건 단일하고 고정된 것으로 상정했다는 문장은 곧 피식민자든 식민자든 둘 사이의 구분없이 단일하게 상정했다는 의미니까 서로 다른 정체성을 가졌다는 건 틀린선지 아닌가요?

B3qi0fPoaOKxHT 2016-09-17 14:35:06

기술2강 1번 (42p)
4번선지에서 주파수 영역에 워터마크를 삽입하고 공간영역으로 변환하는것이니까 맞는선지 아닌가요?

kinopio 2016-09-16 19:59:30

사회 5강 2번에서 1번 선지의 해설이 선거 전에는 6개, 선거 후에는 3개인데 이것은 한 정치 체계의 규정에 따른 것이라 했는데
지문에 '한 정치 체계의 규정'이 무엇인지 명시가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보기와 비교해 보면 의석 확보의 여부로 정당 수가 바뀐 것 같은데
지문 내용을 통해서 이러한 점을 추측할 수 있나요?
그리고 예술 5강 1번에서 3번 선지 중 왜 보안관이 '인간의 시대'를 형식적으로 대변하는 인물인지 지문 내용을 통해 유추할 수 있나요?

Hs Lee 2016-09-16 08:36:49

과학 2강 2번에 3번선지
볼프가 제기하였던 특별한 물질은 유전자가 아니라 염색체 아닌가요?

설의미만씹잡 2016-09-13 00:41:38

선생님 안녕하세요~

3강 면역 지문 2번 문제에서

ㄱ을 맞다고 하신 이유가 지문에서 설명한 면역 반응이란 용균성 면역과 항독소 면역 두가지만 있고 Rh인자를 독소로 볼 수 없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저는 오히려 Rh인자에 대한 보기1에서의 설명이 용균성 면역의 조건 즉, 면역성을 가진 개체에서 생성되는 항체A와 면역성을 가지지않는 개체에서도 생성되는 생물체 고유의 항체B릉 갖출 조건을 만족시키는지에 대한 여부가 분명하지 않고, 오히려 Rh를 항원으로 인식하여 혈구를 파괴한다고 하였으므로 소극적 해석으로 산모의 Rh에 대한 면역 반응을 항독소 면역반응과 유사하다고 범주화 하였는데요

이에 대하여 제가 잘못 생각하거나 넘겨짚은것이 있는지 바로잡아주셨으면 합니다

저희들때문에 추석에도 고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Kk K 2016-09-12 17:58:52

제가 시간을 재고 미트 언어는 06년도 문제부터 12년도 문제까지 풀었고 리트언어는 나와 있는 문제를 다 풀었었는데, Grit에 리트&미트랑 겹치는 지문이나 문제들이 많은가요?

wednesday 2016-10-29 00:11:18

반갑습니다. 그 정도 릿 밋을 푸셨다면, 절반 정도는 겹칠 것입니다.^^

Bsgke9nhIQDCdE 2016-09-11 17:22:43

과학6강 세포분열지문의 3번문제의 ㄷ보기에서 바깥쪽에 쏠려있는 양극성 결정 물질의 기능을 억제한다고 했는데요. 본문의 20번문장에서 양극성 결정 물질 중 세포의 바깥 부분에만 있는 물질이 CDX2를 세포 바깥쪽에 집중적으로 분포하게 하기 때문이라고 나와있는데, 그럼 양극성 결정 물질이 있는곳에 CDX2가 분포된다는것이지 양극성결정물질 자체가 CDX2라고는 볼수없지 않나요?

1004nu 2016-09-11 15:28:26

44p 헤겔미학과 체계미학 지문에서 17번문장부터 그 문단끝까지 이해가 안가는데요 17번문장에서 헤겔이 진리를 참되게 매개하는 정신의 형식은 순수한 이성적 사율고 했잖아요? 그런데 바로 다음문장에서 본질상 감성을 형식으로 하는 예술이 이념을 매개할 수 있는 가능성은 이성적 사유 능력이 제대로 발휘될 수 없었건 유년기에 국한된다고 나와있는데.. 참되게 매개하는 형식이 이성적 사유인데 그 이성적 사유가 발현되지 않는 유년기에만 매개가능하다는 것은 모순 아닌가요..?

킬녕 2016-09-09 11:51:08

15쪽에 3번 문제 3번 선지요!

'인간 이외의 다른 존재가 아닌 데서 오는 욕구의 좌절은 속박의 문제가 아니다.'라는 선지에서요

'인간 이외의 다른 존재가 아닌 데서'라는 말은 결국 '인간에게서'라는 말이잖아요?

인간에게서 오는 욕구의 좌절은 속박의 문제가 아니다. 라는 말이 되는것 아닌가요?

물론 답을 고를때에 4번으로 하긴 했지만..
댓글 삭제

wednesday 2016-10-25 02:14:52

반갑습니다. 인간이 있고, 이 인간과는 다른 존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인간 이외의 다른 존재가 아니라는 말을 인간이 아니라는 말과 동일시 할 수는 없어요. 님께서 이해하신 것은 인간과 인간이 아닌 존재의 관계인데, 선지는 인간과 인간과는 다른 존재,입니다.^^

재혀니왔쪄염 뿌우 2016-09-09 10:40:06

118쪽 1번에 선택지4번해설을보면 말이반대로 되있는거같아요

wednesday 2016-10-25 01:57:25

반갑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다시 검토해 보았습니다만, 어떤 부분이 반대로 되어 있는지 파악이 어렵습니다. ㅠㅠ 다시 글을 남겨 주시겠어요?^^

gunwoof 2016-09-08 10:43:15

14쪽의 1번문제의 2번선지는 왜틀린건가요? 선지는 맞는말이긴한데 문제가 주장에부합하는거라서 틀린건가요?
그리고 답지에서는 소극적자유대신에 적극적 자유를 쓰면맞다는데 5문단을버면 소극적속박으로는 소극적자유밖에못설명하는거 같은데아닌가요? 바로앞질문에 더불어서 소극적속박은 소극적자유를 적극적속박은 적극적자유만을 설명한다고 이해했는데 틀린건가요?

wednesday 2016-10-25 01:54:30

반갑습니다. 2번 문장의 정의를 보시면 속박으로부터의 자유가 소극적 자유이지, 소극적 속박으로부터의 자유가 아닙니다. 해설지의 이후 내용은 지문의 논리상 소극적 속박은 적극적 자유와 연결된다는 점을 설명한 부분입니다.^^

전성현2 2016-09-07 20:55:56

34페이지 2번 문항 질문드립니다. ㄹ의 경우 가격을 묻는것에 답한다고 그게 정보를 드러내는 행위로 볼수는 없다고 하셨는데 묻는행위와 그에 응하는 행위는 충분히 상호작용하는것이고, 이는 선별행위라고 칭할수있지않나요? 그리고 ㅁ같은 경우는 오히려 자기 능력이 드러날것을 꺼려 지원도 안했으니 기업과 지원자는 상호작용을 한것도아니고, 기업은 정보를 얻은것도 아니지않나요? 지원자가 지원도하기전에 지레겁먹고 포기한건데 기업은 결국 이 지원자의 존재조차 모르는것인데 어찌 이를 선별이라할수있나요?

전성현2 2016-09-07 21:03:14

그리고 38페이지 2번입니다. 드리쉬의 실험에서 성게는 할구를 분리해 배양했음에도 모두 온전한 개체(한쪽 귀없는 개구리와는 다른.)의 성게로 자란것은 후술되는 하등동물의 재생력이 우월하기때문이라 볼수있는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성게의 할구를 분리가 아니라 일부 죽여놓고 그대로둔채 배양했다하더라도 재생력덕에 온전한 개체로 자라야하고, 이는 루의 결과와는 다른 결과가 나오리라 짐작이 가능한것이 아닌지요?
또한 4번 선지에서, 루의 개구리는 불완전하게, 드리쉬의 성게는 온전하게 자란것은 고등동물과 하등동물에서 비롯되는 재생력차이때문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실험체의 계통이 다르기때문에 결과가 달라진게 아닌지요?

전성현2 2016-09-07 21:08:05

그리고 마지막! 입니다. 42페이지 2번에, 선지 4번의 해설은 그 반론근거지 뒷받침 근거가 아닌거같은데, 오히려 3번 문장이 근거가 되지않는지요?

wednesday 2016-10-20 03:56:12

반갑습니다. 6번 문장의 '스스로', 7번 문장의 '자발적' 등의 표현을 근거로, 묻는 것에 답을 해 주는 행위를 스스로 자발적인 반응이라고 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재혀니왔쪄염 뿌우 2016-09-07 10:39:50

현대소설6강 강에서 마지막단락에 그가성공할 확률은대단히높다 라고있는데 가난을극복할수없는것으로 여겨는 틀린거아닐까요?
그래서 5번을 맞다고만들라고보니까
타인과의관계를 무시한다근거를 어떤것도 교수님의 인정을받는일보다 더중요하지않다로 잡았긴해요

wednesday 2016-10-20 03:38:05

반갑습니다. 현재 그가 출세를 위해 유학의 기회를 잡으려고 하고 있고, 그 기회가 올 확률이 매우 크다는 진술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천재가 가난과 끈질긴 싸움을 하다가 어느 날 문득 열등생이 되어 버린다는 사실을 몰랐다"같은 구절에서 가난 자체를 이길 수 없는 것으로 묘사한 것은 분명합니다. 즉 현재 유학의 기회가 있다 하더라도, 가난 자체는 극복할 수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죠.^^

oTY31wfcn6vtBR 2016-09-06 21:04:30

정오표 맨 마지막 해설 87쪽 2번 문제 ③번 선지 해설 ‘265일’을 ‘365일’로 수정.

페이지가 잘못적혀있습니다. 87쪽이 아니라 51쪽입니다~~

wednesday 2016-10-20 03:28:25

반갑습니다. 정오표에 수정 사항 반영하였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제발올해 2016-09-05 11:41:47

80p RFID 지문에서 2번 문제 ㄴ ㄷ 이 답 되는건 알겠는데
ㄹ이 좀 애매하네요.. '태그를 초소형으로 만들어 사람의 몸에 이식' 하면 이 문장 자체만 봤을때는 a를 막기 위한 직접적인 방안이 아니지만, 지문 흐름상 태그를 사람 몸에 이식하는 이유를 화살표로 정리해보면 "사람 몸에 이식->태그분실이나 도난을 막기 위함->도난,분실을 막아 공유키 노출을 막기 위함->공유키 노출을 막는 이유는 태그가 움직이는 경로를 노출시키지 않기 위함-> 결국 a를 막기 위함" 으로 정리되지않나요? 문제가 'ㄱ~ㄹ 중 a를 막기위한 직접적인 방안이 아닌것은?' 이라고 나왔으면 ㄹ 이 답으로 될 수 없다고 생각하겠는데 직접적인이라는 표현이 없느니까 ㄹ도 답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없네요 ㅠㅠ

wednesday 2016-09-06 12:05:07

반갑습니다. 지문의 구조상 그런 오해가 가능하게 서술이 되어 있습니다만, 님께서 생각하셨던 것처럼, 앞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이 계속 누적되어 가는 형태가 아니라 그 문제점에 대해서'만' 이렇게 해결이 가능하다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문제점과 해결책이 각각 연쇄적으로 전개되는 형태이기 때문에 지문이 그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다만 님처럼 생각하실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5oG0SqJsTN28XZ 2016-08-31 09:19:40

현대시 10강 노신, 땅끝 1번 문제 답 두개 아닌가요?

2번과 5번 둘다 답 되는데요

해설에는 2번선지가 다른 선지로 해설이 되어있네요

책 본문 2번선지 : 시적 상황에 대한 화자의 인식 전환이 드러나 있다.

정답지의 2번 해설 : 이상을 추구하는 것은 맞으나, 현실을 비판하고 있지는 않다 ~~~ 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정오표에도 안나와있네요. 정오표에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wednesday 2016-09-06 12:04:28

반갑습니다. 위에 정오표에 보시면, 2번 선지에 대한 수정 사항이 있습니다. 학습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킬녕 2016-09-09 11:46:36

15쪽에 3번 문제 3번 선지요!

'인간 이외의 다른 존재가 아닌 데서 오는 욕구의 좌절은 속박의 문제가 아니다.'라는 선지에서요

'인간 이외의 다른 존재가 아닌 데서'라는 말은 결국 '인간에게서'라는 말이잖아요?

인간에게서 오는 욕구의 좌절은 속박의 문제가 아니다. 라는 말이 되는것 아닌가요?

물론 답을 고를때에 4번으로 하긴 했지만..

경대의대1 2016-08-26 23:31:17

본문 90쪽 2번의 1번 선지에 대한 해설을 보면 심리적 이기주의 지지자이든 비판자이든 타인을 돕는 '동기'가 이타적이다 그래서 1번선지는 오답이다의 설명이 아니라 타인을 돕는 '행위'가 이타적이기 때문에 오답이 되는 것 아니에요?

wednesday 2016-09-06 12:03:57

반갑습니다. 지적하신 부분의 1번 선지 해설에서 5번 문장을 근거로 심리적 이기주의자들은 동기가 이기적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학습에 불편을 드려 미안합니다.^^

재혀니왔쪄염 뿌우 2016-08-26 11:10:00

197쪽에 3번문제에서는 겨울에서 봄이라 심리적변화가 가까워지는것만 되는건가요.. 멀어지는건왜 대비되어 고조만시키고 심리적변화과정을 암시하는건아닌..멀어지는건 심화라서 변화는아닌..?그런건가요

wednesday 2016-09-06 12:07:44

반갑습니다. 방향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겨울에서 봄으로의 긍정적인 변화를 가지고, 공동체가 붕괴되어 가는 부정적인 변화를 표현할 수 없다는 생각이 반영되어 있는 것입니다.^^

tdAwOhCDKbcueg 2016-08-24 09:27:59

P.254쪽에 2번. 문제에서. ㄹ과 ㅁ은. 어디에 있나요????

wednesday 2016-09-06 11:45:50

반갑습니다. 위에 있는 정오표를 참고해 주세요. 학습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1004nu 2016-08-21 14:58:10

질문 하나 더 드립니다 ㅠㅠ 해설지에 오류가 있는것같아서요..
p25쪽 해설지 2번문제 해설에서 심리적 이기주의 논증을 지지하는 사람도 타인을 돕는 동기가 이타적으로 본다 고 하셨는데.. 지문에는 '아무리 이타적인 행위라도 결국에는 자기만족을 위한 행위라는 것이다'라고 나와있는데 그럼 동기가 이타적이라고 할 수 없는거 아닌가요?

wednesday 2016-09-06 12:03:36

반갑습니다. 지적하신 부분의 해설에서 5번 문장을 근거로 심리적 이기주의자들은 동기가 이기적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학습에 불편을 드려 미안합니다.^^

1004nu 2016-08-21 14:52:16

p67 예술파트 사실주의 지문 문제3번인데요 정답이2번인데 'ㄴ'이 기본 사실주의가 새로운 사실주의한테 자연을 충실히 재현하지못햇다고 비판하는거잖아요? 문제는 그 비판에 대한 새로운 사실주의의 반론으로 적절한것을 묻는거고... 근데 답2번에서 '보이는대로의 자연에 충실하는 것'은 자연을 충실히 재현하는 것과 같은 말이 아닌가요? 저는 저 부분에 '익숙한 관점에서 벗어나 자연을 변형하는것'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했는데 '보이는대로의 자연에 충실하는 것'도 제가 생각한 의미를 담고있는것인지 아님 제가 잘못 생각한건지 알려주세요 ㅜㅜㅜㅜ

wednesday 2016-09-06 11:45:18

반갑습니다. 제가 GRIT 강좌에서 특히 강조해서 설명하는 지점인데요, 반론은 님의 생각처럼 상대의 생각을 뒤집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 문제의 경우 니가 지향하는 바와 내가 지향하는 바가 같으니, 나를 비판하지 말아 달라는 식의 비판입니다. 조금 생소한 형태이기는 하지만 반론으로 가능한 형태입니다.^^

유리알멘탈 2016-08-19 22:16:04

P.82 RFID 1번 지문 4번 전자기장의 세기를 증가시키면 태그의 허용 전력이 커진다. 는 선지는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
P.50 1번 4번-5번 선지가 헷갈립니다. ㄱ충직한 거짓말 쟁이는 피식민자가 식민자를 재현할 때 나타나는 걸 식민자가 문학 작품에서 묘사한 게 아닌가요?

wednesday 2016-09-06 11:43:26

반갑습니다. 1. 80쪽 5번 문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6번 문장을 보시면, 식민자가 피식민자를 묘사할 때, 발생하는 문제가 충직한 거짓말쟁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스타밍 2016-08-16 12:33:16

P86 1번<신미술사학>
4번 선택지의 '작품생산의 다양한 외적요인을 고려하지 않음으로써'에서 외적요인을 정확하게 뭐라고 봐야하는건가요?
저는 미술사학이 형식 분석에 몰입하고 조형적 특징이래에 중점을 두고 있어 이를 작품의 외적요인으로 생각해 외적요인을 고려하지 않았다했으니 4번을 틀리다고 생각했습니다.

자메이카혹등고래 2016-08-20 09:41:10

제가 김상훈씨는 아니지만..
작품의 형식이나 조형방식은 작품의 내적 요인입니다
작품의 외적 요인은 작품이 그려진 시대적 상황이나 당시 작가의 심리상태 등을 말합니다요
4번 선택지에서는 화가의 내면세계나 작품의 사회적 맥락이라고 명시를 해줬군요

자메이카혹등고래 2016-08-20 09:48:36

덧 붙이자면..
고등학교 국어시간에 다루는 내용입니다만

내적인 접근 방법(내재 비평)

작품을 작품에 한하여 논의하는 방법으로 작품을 하나의 완결 체로 보아, 구조·형식·운율 등을 감상이나 분석의 대상으로 한다.

외적인 접근 방법(외재 비평)

문학 작품의 이해와 감상에 작품이나 문학 자체보다는 그 형성이나 창작에 관계된 외부적 요인들을 중요시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문학 연구의 방법은 문학 밖에서 들어오는 사상이나 시대성·인생관 등의 요건에 관심을 갖거나, 이런 관점에서 문학을 이해하고, 작가의 문학 세계에 대한 이해에 접근하게 된다.

요기 문학작품을 그림과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당

스타밍 2016-08-21 14:37:55

할ㅠㅠㅠ대신 답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덕분에 모르는 부분이 해결되었어요!

wednesday 2016-09-06 10:26:17

반갑습니다. 서로 돕는 자세가 보기 좋군요. 의문이 해결되었다니 다행입니다.^^

wednesday 2016-09-06 10:26:32

반갑습니다. 저를 대신해서 답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상문 2016-08-11 15:15:54

고맙습니다. 김상훈 선생님 이걸 풀고나서 국어가 너무어려워서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꿈을 일찍 접어주시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르스름 2016-08-13 22:46: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웃고갑니다..

wednesday 2016-09-06 09:54:32

반갑습니다. 힘드시더라도 GRIT에 도전하시고 이겨 내셔야 합니다. 이번 6월과 9월 시험의 난이도를 보면, GRIT은 이제 수능의 필수 코스입니다.^^ 박상문님, 팟팅입니다.^^

qwd0405 2016-08-09 13:06:02

안녕하세요 샘덕택에 아주 국어공부 확실히 하고있단 생각드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구요 독서부분을 다 푼지 오래됬는데 이런 신유형 및 수준있는 독서지문을 기출이랑 같이 더 공부하고 싶네요. 혹시 이와 관련되서 추천해주시는 책이나 Grit시리즈는 없으신가요?

wednesday 2016-09-06 09:56:17

반갑습니다.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따로 추천할 만한 교재는 없습니다. ㅠㅠ GRIT을 한 번 더 복습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Carry on 2016-08-04 17:03:19

정오표 오타 있습니다. 해설 52쪽에 대한 오타 수정 중에서 5경 1점 2점 3점 인데 1점 1점 1점으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LrXC7dzlg1Ieuk 2016-08-04 18:03:02

이거 확인 안하시는거 같아요.. 저번달에 올리신 오타도 반영이 안되고 있네요 ㅠㅠ

LrXC7dzlg1Ieuk 2016-08-04 18:03:12

올린* (제가)

Carry on 2016-08-06 08:16:59

혹시 오타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시겠어요? 근래에 김상훈 선생님이 많이 바쁘신가보네요..

wednesday 2016-09-06 09:46:16

반갑습니다.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정오표에 오타가 있었군요. 수정해서 반영하겠습니다. 학습에 불편을 드려 미안합니다.^^

apattt 2016-08-01 23:24:57

안녕하세요 선생님! 정말 좋은 교재 만들어 주셔서 국어 공부에 큰 도움을 받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공부를 하던 중 궁금한 점이 생겨 이렇게 직접 질문을 올리게 되었는데요..시간되신다면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본문 81쪽의 독해연습4 기술4강의 RFID에 대한 질문인데요..
제가 파악한 4문단의 내용은
(16~17번문장) 암호화 방법 -> 이동경로 노출
(18번문장) 태그가 키를 공유하고 리더에 노출될때마다 예측불가한 암호로 매번 바꾸어 전송함으로써 해결
(19번 문장) 이 방법도 분실 도난이 문제가 됨 -> 태그의 현재와 과거 행적이 파악될수 있음.
(20번 문장) 태그를 초소형으로 만들어 사람 몸에 이식-> 도난 방지로 RFID의 혜택 누림(but 윤리적문제 있음.)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저는 문맥상 18번 문장 즉 테그가 예측불가한 암호로 매번 바꾸어 전송하는 방법이 이동경로가 노출 될 수 있는 암호화 방법의 해결책이었고, 이 또한 분실이 문제가 되니까 그 해결책으로 몸에 태그를 이식하는 것입니다.
결국 몸에 칩을 이식하는 궁극적 목적은 '리더에 노출될 때마다 예측불허한 암호를 매번 바꾸어 전송하는 태그'의 분실을 방지해 궁극적으로 이 방법의 목적이었던 이동경로의 노출에 대한 효과적 방지책이 될 수 있기 위함이라 봤는데요.. 그래서 문제 2번에 아무망설임없이 ㄹ이 맞다고 봤습니다... ㅠㅠ 지문을 여러번 읽어봐도 위같이 느껴지네요ㅠㅠㅠ 제가 어떤 부분에서 잘못 생각 한 것인가요??
감사드립니다 ㅠㅠ!!!

wednesday 2016-09-06 09:40:57

반갑습니다.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지문의 구조상 그런 오해가 가능하게 서술이 되어 있습니다만, 님께서 생각하셨던 것처럼, 앞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이 계속 누적되어 가는 형태가 아니라 그 문제점에 대해서'만' 이렇게 해결이 가능하다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문제점과 해결책이 각각 연쇄적으로 전개되는 형태이기 때문에 지문이 그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다만 님처럼 생각하실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하늘넘어점프 2016-07-31 13:17:45

23p 물수제비 지문 3번 문제 질문드립니다. 지금 상황이 왼쪽으로 이동하는 상황이라 오른쪽으로 회전하는 위쪽의 속도가 크고 압력이 작은데 지문에서 압력이 낮은쪽으로 휘어 날아간다고 했으므로 댐방향이 아니라 반대방향으로 물수제비가 이루어 저야 하는거 아닌가요??

wednesday 2016-09-06 10:25:07

반갑습니다.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만약 님께서 생각하신 것처럼 댐쪽이나 댐 반대쪽이냐,로 생각하시면 진행 방향 기준으로 봤을 때, 같거나 다른 것이 아닌 진행 방향 기준 수직 방향으로 위 아래가 되기 때문에, 애초에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그러니 폭탄의 위 아래만 생각해야 진행 방향과 같냐 다르냐의 판단이 가능합니다.^^

cgG9N2xRfMlvZI 2016-07-26 16:16:17

극문학 2강 잔치 3번 문제 해설 마지막에 딸의 혼사를 걱정한다고 했는데 작중 조 씨의 자식 강 씨네 장손 '유진'은 남자아닌가요? 분명히 장손이라는 언급과 허 주부가 황 부자를 속일 때에도 색시 댁이 엄청난 부자라고 합니다. 유진이가 딸이라면 조 씨네가 부자여야 하는데 말이 되지 않고 게다가 이미 아는 조씨네를 '색시댁'이라 표현할 것 같지도 않습니다.

wednesday 2016-09-06 09:34:53

반갑습니다.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타당한 지적입니다. 유진은 색시댁과 결혼하는 상황이므로, 남자가 맞습니다. 학습에 불편을 드려 미안합니다.^^

서울교대초등교육과 2016-07-22 20:38:32

안녕하세요. 106쪽 1번 문제 선지 3번이 왜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 보안관이 인간의 시대를 형식적으로 대변한다는 점의 근거는 어디에서 찾아야 하나요?

wednesday 2016-08-15 13:58:00

반갑습니다.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지문에서는 직접적인 근거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보안관,이라는 신분에서 추론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Lange und Sohne 2016-07-19 21:02:11

되도록 오타 없는 책으로 공부하고 싶은데 3쇄는 어떻게 구매하나요? 고객센터에서 재고 다 안 나가면 최신 개정(3쇄) 구매 못 한다던데 아직 3쇄 판매 순서 안 됐나요?

wednesday 2016-08-15 13:35:54

재고나 판매 상황에 대해서는 오르비 북스 고객센터 쪽으로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외대아랍어공학과 2016-07-16 15:03:05

311쪽 1번문제에 대해 질문드려요.
2번보기가 "시적 상황에 대한 화자의 인식 전환이 드러나 있다" 였다가 정오표에서 수정이 되었는데요,
수정과 별개로 [노신] 에서도 시적 상황에 대한 화자의 인식 전환이 드러나있는지 궁금합니다. [땅끝]에서는 인식 전환이 있는데 [노신]에서는 드러나있는 것 같지 않은데 잘 모르겠어서요.

그리고 [노신]의 "먹고 산다는 것" 또한 5번 보기의 근거로 쓰일 수 있겠죠?

wednesday 2016-08-15 13:39:30

반갑습니다.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수정 전의 선지는 두 작품 모두 부정적 상황을 긍정적으로 인식하며 상황을 극복하고 있다는 점에서, 타당한 선지가 됩니다.^^ 네, 먹고 사는 것,도 5번 선지의 근거가 됩니다.^^

휴양 2016-07-12 10:32:01

작년버전 사놓고 안풀었는데 올해버전 달라진 점이 무엇인가요?

wednesday 2016-08-13 01:07:34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올해 버젼 총 77지문 중에 25개 지문이 새로운 지문입니다.^^

꺄핳ㅎㄹ 2016-07-12 09:51:37

안녕하세요!그릿풀면서 많은 도움을 얻고있는 학생입니다ㅎㅎ풀다가 질문이 생겨서 여쭤보고자 댓글을 남기게되었습니다!
p.67쪽 예술 3강 사실주의 지문에 3번문제인데요 새로운 사실주의의 입장에서 ㄴ에 제기할수있는 반론이라고 하면, 새로운사실주의의 기본 입장을 반영해야한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새로운 사실주의는 기본적으로 그려지는 대상에 대해 변형해야된다고 주장하는것 아닌가요?어째서 2번이 답이되는지 답지만으로는 이해가 충분히 가지를 않네요ㅠㅠ또 ㄴ에대한 반론이라고 하면, ‘새로운 사실주의는 사실주의라는 명칭의 오용이아니다’, 때문에 ‘새로운사실주의도 결국은 사실주의에서 파생된 것이다’이렇게 논리적으로 연결이 되는건가요??

wednesday 2016-08-15 13:11:20

반갑습니다.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혹시 가능하시면 제가 마이맥에서 그릿 교재로 강의한 부분을 참고하시면 님께서 질문하신 부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합니다.^^ 우선 반론은 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반론자의 입장을 가지고 상대의 주장을 반박, 즉 뒤집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지문의 마지막 문장에 주목해 보시면, 사실주의가 재현을 통해 실재를 추구하는 것이나 새로운 사실주의가 변형을 통해 실재를 추구하는 것이나, 결국은 같다는 것이 문항의 출제의 의도입니다. 즉 같은 목표를 지향하고 있으므로, 방법이 다르다고 비난하지 마라는 것입니다.^^

혼잡 2016-07-12 07:47:18

또 질문입니다..하하 156쪽의 'P를 안다' 1번 문제인데요. 4번 선지가 세 조건울 모두 만족시키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14번 문장에 '계산상의 착오나 육감에 근거해서, 또는 하늘의 별자리를 보고 믿거나 일시적인 정신착란 때문에 믿어서는 안 된다' 라고 나와있는데 이를 근거로 둘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경이가 본 경찰 복장의 남자들 사실 영화배우였으므로, 경이의 정당화 과정이 '계산상의 착오'나 '일시적인 정신착란'과 같은 맥락에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4번 선지는 TTF로 정답이 아닙니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wednesday 2016-08-15 13:34:34

반갑습니다.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모든 문장은 문맥 속에서 읽어야 합니다. 님께서 14번 문장의 착오,라는 단어에만 집중하신다면 4번 선지의 경이의 착오도 여기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14번 문장의 맥락은, 바로 앞의 13번 문장에서 보듯, 믿을 수 있는 정당한 근거가 있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4번 선지는 경찰 복장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경찰로 판단하였으므로 경찰로 판단한 것은 충분히 정당한 근거가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name2pac 2016-07-12 00:45:34

현대소설7강 '지상의 방 한 칸' 4번문제 3번선지에 '청정재'나 '진생당'이라는 이름은 '나'가 지향하는 예술 세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했는데, 청정재는 그렇다 쳐도 '진생당'이라는 이름이 '나'가 지향하는 예술 세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나요? 본문에 보면 '그의 이름을 따서 '진생당'이라 올려다 붙였다.'라고 되어있는데, 단지 이름을 딴것인데 그 명칭에 '나'가 지향하는 예술 세계를 어떻게 엿볼 수 있다는건가요?

wednesday 2016-08-15 12:58:17

반갑습니다.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진생당이 이름을 땄다 하더라도 한자로 진정한 인생, 정도의 의미라면, 이름을 땄다는 것과는 별개의 의미를 갖는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문학이므로 하나의 단어에 하나의 정해진 의미만 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niIDyMfPuxBRCT 2016-07-08 22:25:17

사회 6강 독점규제 3번문제 2번선지 해설이 좀 이상한것 같아요. 분명히 선지에서 경제적 효율성을 증대하는 효과가 없다고 판단되면, 이라는 단서 조항이 있어서 경성 공동행위로 판단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해설을 보니까 경제적 효율성 증대가 있음으로 연성 공동행위로 판단한다고 되있는데...

wednesday 2016-08-15 12:56:49

반갑습니다.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네, 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 해설지의 설명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습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처럼 경제적 효율성이 없다고 판단되더라도 경쟁을 제한하는지를 판단해서 경성공동행위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의대공대아무거나 2016-07-08 11:54:40

p.15 3번에 3번 보기 '인간 이외의 다른 존재가 아닌 데서 오는 욕구의 좌절'이란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ㅠㅠ 독수리나 고래를 보고 욕망을 느끼는 것이면 '인간 이외의 다른 존재로부터 오는 욕구'가 맞는게 아닌가요?

wednesday 2016-08-13 01:06:49

반갑습니다.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독수리처럼 날고 싶은 것은 인간입니다. 그러니 인간 이외의 다른 존재인 독수리가 아닌 데서 오는 좌절은 속박은 문제가 아니라고 진술한 것입니다. 님이 질문하신 것처럼 문장을 '인간 이외의 다른 존재로부터 오는 욕구'로 써도 되고, 현재의 3번 선지처럼 써도 의미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혼잡 2016-07-06 08:19:11

안녕하세요. 또 질문 드립니다. 극문학 3강의 '안개' 4번 문제인데요. <보기>의 마지막 문장에서 '외화면'과 '생략'을 사용하여 '정보를 점진적으로 보여 주'거나 감추는 방법이 이용된다고 쓰여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삼으면 2번 선지를 판단할 때 '외화면이나 생략이 사용되었는가?'가 기준이 되어야겠죠. 그런데 해설엔 그런 언급이 없어서 알기 힘듭니다. 어느 부분이 외화면 혹은 생략인지 알려주시구요. 또 해설에서 '윤이 중요한 일을 처리할 결정권이 없다'는 내용의 근거를 "집사람에게 얘기했나?"라는 표현에서 찾고 있는데요. 집사람에게 이야기했냐는 말은 그냥 육아 문제에 대해 더 잘 아는 아내에게 상담해보라는 말로 해석하고, '전보 받는 대루 올라오게 될...'이라는 부분에서 중요한 일을 처리할 결정권이 없다는 근거를 찾아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wednesday 2016-08-13 01:04:39

반갑습니다.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3번 장면에서 들리는 운전수의 목소리가 외화면, 즉 화면 밖에서 들리는 소리입니다. 생략은 3번 선지의 내용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또 윤이 중요한 일을 처리할 결정권이 없는 것은, 해설지의 설명도 타당하고요, 님이 지적하신 부분도 가능합니다. 왜냐면 자신의 운전 기사인데, 자신이 해결해 줄 수 있는 부분임에도 아내에게 이야기하라는 부분이니깐요. 하지만 님이 지적하신 부분으로도 답을 고르는 것은 가능합니다.^^

velywjd 2016-07-05 21:44:20

안녕하세요~~
23쪽 3번 문제에서요 지문에 근거해서 폭탄 표면 주변의 공기가 물체과 동일한 방향으로 회전하는건 알겠는데요!
지문에 물체 외부의 공기는 물체의 진행방향과는 반대로 흐른다고만 나와있는데 어떻게 폭탄 위 아래의 공기의 흐름을 나눌 수 있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wednesday 2016-08-13 00:54:18

반갑습니다.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물체의 주변이든 외부이든, 위 아래의 구별은 생길 것입니다. 만약 3번 문제의 그림에서 공기의 흐름을 외부 공기로 본다면, 일괄되게 반대 방향이 되므로 문제 자체가 아예 성립하지 않습니다.^^

LrXC7dzlg1Ieuk 2016-07-05 07:10:42

마야인의 역법 문제 해설 이상합니다. 일단 265->365로 되야되고 그외 다른선지에도 오타가 있는거 같네요. 확인부탁드립니다...

wednesday 2016-09-06 06:47:38

반갑습니다.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265는 365로 수정되어야 합니다. 학습에 불편을 드려 미안합니다. 하지만 다른 해설에서는 오타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어떤 부분이 이상한지 구체적으로 다시 글을 남겨 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혼잡 2016-07-04 08:09:53

안녕하세요. RFID지문 3번 문제 질문드립니당. 발문에 본문에서 근거를 찾으라고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2번 선지의 '리더의 전자기장 세기를 증가시키면~' 이라는 부분을 보고 이를 본문과 연결지어 [리더의 전자기장 세기를 증가시키면 통신가능 영역이 넓어질 수 있으나] [이웃한 리더와 간섭이 생길 수 있다.]라고 읽었거든요? 제가 문제를 받아들이는 방식이 잘못된 건지, 아니면 '서로 다른' 기술적 특성이 충돌한게 아니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답변 기다릴게요

wednesday 2016-08-13 00:51:37

반갑습니다.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질문에서 전자기장의 세기가 증가하면, 통신 가능 영역이 넓어지는 것은 맞으나, 이웃한 리더와 간섭이 생긴다믄 부분은 지문에서 확인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실제로 그럴 가능성이 있다 하더라도 지문에도 없고, 선지에서 그렇게 쓰질 않았는데, 그걸 바탕으로 답을 고르는 것은 위험한 사고 방식입니다.^^

기대기대 2016-07-03 19:42:03

헐 맞으시다니ㅋㅋㅋㅋㅋ 선생님 찾아봤는데 사진이 너무 훤하게 나오셔서 고민했어요ㅋㅋㅋㅋㅋ 잘나오심^~^
쌤 오르비 아이디가 wednesday 맞으세요?.? 쪽지 드리고 싶은데 아이디를 몰라서요..ㅋㅋ

wednesday 2016-07-04 02:12:00

everydayhoon@hanmail.net으로 연락하렴.^^

THpMLcaP8wkgNJ 2016-07-03 17:16:37

2쇄랑 3쇄랑 차이 많이나나요?

wednesday 2016-07-04 01:51:53

반갑습니다. 오타가 더 수정이 되었습니다. 내용적인 차이는 없습니다.^^

asjhsj 2016-07-01 23:48:46

흔히들 말하는게 평가원 외의 지문은 건드리지도 마라 그 외의 지문들은 모두 평가원과의 괴리가 있고 수능에서 멀어진다..라고들 하는데 이건 리밋딧 엄선지문이고 쌤도 노력해서 만드신거같은데 괜찮겟죵??

wednesday 2016-07-04 02:02:56

반갑습니다. 네, 모든 국가 고사의 국어 소스와 엄선된 창작 지문들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걱정마시고 열공하셔요. 홧팅입니다.^^

niIDyMfPuxBRCT 2016-07-01 23:13:17

42쪽 2번 문제 3번 선지에서 공간 주파수가 높은 영역에 워터마크가 삽입되면 원본의 가시적 왜곡이 줄어든다라고 되어 있는데 22번 문장의 마지막을 보면 ~원본의 왜곡이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즉 저주파 대역보다 고주파 대역에서의 워터마크 삽입이 가시적 왜곡을 덜 시키는 것이지 원본의 가시적 왜곡이 줄어든다는 내용은 본문에 없는 내용인것 같습니다. 3번선지는 ~삽입되면 낮은 영역에 십입되는 것보다 원본의~ 로 수정하는게 더 명확하지 않을까요?

wednesday 2016-07-04 02:06:03

반갑습니다. 좋은 지적입니다. 저도 그 선지에 대해서는 고주파와 저주파 영역의 비교 형태로 써 주었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해당 지문은 MEET 에서 나왔던 세트라 제가 수정하지 않았어요.^^

혼잡 2016-06-29 08:07:32

42쪽 1번 문제인데요. 3번 선지 해설에서 '대역에 삽입된 데이터가 공간 영역에서 잡음의 형태로 나타난다'는 내용을 가지고 주파수 영역에서도 잡음이 일어난다고 설명했는데, 주파수 영역의 삽입으로 인한 공간영역의 잡음 발생이 어떻게 주파수 영역의 잡음 발생을 의미할 수 있는건가요. 어떤 원리를 가지고 이런 결론을 도출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wednesday 2016-07-04 01:55:52

반갑습니다. 해설에서 20번 문장은 공간 영역에 대한 설명입니다. 주파수 영역에 대한 설명은 해설지에 있는 22번 문장을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22번 문장은 잡음을 대역이라는 주파수 영역에서 문제 삼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파수 영역에서도 잡음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고 추론할 수 있습니다.^^

WavZ8B3eNlfwgq 2016-06-28 08:20:51

165쪽 1번 문제 3번이 왜 답이 될수 없는 건가요?

글에서는 '초랑' 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건, '초록' 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건 규칙성을 투사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다만 둘 중 하나만 투사할수 있는 것입니다.
비유하자면, "철수는 햄버거를 먹으면 기분이 좋다. 피자를 먹으면 기분이 좋다. 그런데 둘 다 먹으면 배가 너무 불러서 기분이 안좋다." 라고 가정하겠습니다.
이 경우, 철수가 기분이 좋은지, 좋지 않은지의 여부는 어떤 음식을 먹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다만 둘 다 먹었을 때만 기분이 좋지 않은 것입니다.

출제의도가 무엇인지는 알겠는데 위와 같이도 해석이 가능할 것같습니다. 문항 출처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wednesday 2016-07-04 01:25:30

반갑습니다. 님의 질문 중에서 두 용어가 있을 때, 둘 중 하나만 투사할 수 있다고 지문을 정리하셨는대요. 제가 여러번 지문을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만, 그 근거로 어떤 부분을 들 수 있을까요? 그 부분을 자세히 말씀해 주시면, 저도 님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답변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1번 문항의 선지 3번은 29번 문장에 명확한 진술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근거로 하시면 됩니다.^^

wednesday 2016-07-04 02:04:46

아, 지문 출처는 PSAT입니다.^^

픽미업서울대 2016-06-25 20:20:02

254쪽에 보기에 ㄹ,ㅁ이 표시되어있지 않아서 문제를 풀기 힘듭니다..

wednesday 2016-07-01 07:57:30

여기 댓글 다는 곳 바로 위에 있는 정오표 파일을 확인해 주세요. 학습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gungga 2016-06-24 10:00:57

각 제재별로 시간을 얼마나 잡아야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ednesday 2016-07-01 07:59:23

반갑습니다. 제재별로 시간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지문당 7분 30초 -8분이고요, 젊어 멘붕은 사서도 당한다와 같은 파트는 9분-10분 정도 안에 풀어 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강훈 2016-06-24 07:29:24

314쪽 1번 문제 5번 선지에 대한 질문인데요.
해당 선지에서 ''범나비' 날개의 .... 감염된다.'라고 나와 있는 부분을 지문 어디에서 확인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wednesday 2016-07-01 08:01:35

반갑습니다. 마의 마지막 두 줄을 보시면, 향 묻은 나래로 임의 곳에 옮으리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곳이 옷이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이 구절을 근거로 삼으면 될 것입니다.^^

Yr6Dauop2fyqdi 2016-06-23 19:26:21

58쪽 1번 에서 첫번째 선지에서
교차 문제는 연산만 지연시킬뿐 설계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지 않나요?

wednesday 2016-07-01 07:56:34

반갑습니다. 네 질문하신 것처럼 10번 문장 교차 문제는 연산을 지연시킬 뿐이므로, 2차원 컴퓨터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sua 2016-06-22 16:52:03

p.311 1번문제 선택지 2번 해설이 딴얘기인거 같아서요 확인 부탁드릴게요

wednesday 2016-07-01 07:50:12

반갑습니다. 여기 댓글 다는 곳 바로 위에 있는 정오표를 참고해 주세요. 선지를 "이상을 추구하면서 현실의 모순을 비판하고 있다"로 수정해 주세요. 학습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기대기대 2016-06-21 23:33:25

선생님 혹시 저를 기억하시나용?.? ㄱㄷㅇ선생님 조교시절때 국어 가르쳐주신거같은데..

wednesday 2016-07-01 07:45:59

기대? 반갑구나. 이제 3-4학년 정도 되었겠는데. 그때 교재 서로 공동작업하던 시절이었지. 내 전화번호 바뀌지 않았으니 알고 있으면 연락하렴.^^

정읍구름 2016-06-21 20:12:30

3쇄 언제 나오나요 제발...

wednesday 2016-07-01 07:33:15

반갑습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버젼이 3쇄입니다.^^

한국외대아랍어공학과 2016-06-21 15:22:56

RFID지문, 82쪽 2번문제 ㉣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문제는 ⓐ를 막기 위한 방안에 대해 묻고 있고, 해설에서는 ㉣이 답이 아니라고 하는데, 저는 ㉣또한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12~15번 문장으로, "태그에 미리 암호화된 정보를 수록하"는 "암호화 방법"은 ⓐ(태그의 정보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파악되는 것)를 막을 수 있으나, 16, 17번 문장을 통해 "암호화 방법"에서 "태그에 수록된 암호는 늘 같기 때문에" "태그의 이동경로를 알아낼 수 있다"는 한계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18번 문장에서 "예측이 불가능한 암호로 매번 바꾸어서 전송하"는 것으로써 "암호화 방법"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나와있으나, 매번 바꾸어서 전송하는 방법 또한 19번 문장에서 "태그의 물리적 분실이나 도난"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을 가진다고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20번 문장에서 ㉣을 통해 "태그의 분실이나 도난을 막을 수 있"다고 나와있으므로, ㉣은 "예측이 불가능한 암호로 매번 바꾸어서 전송하"는 것의 문제를 해결하며, 이는 다시 "태그에 미리 암호화된 정보를 수록하"는 것의 한계를 극복하게 해 주므로, ㉣또한 ⓐ를 막기 위한 방안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닌지 질문드립니다.

wednesday 2016-07-01 07:44:55

반갑습니다. 질문하신 단락은 암호화 - 경로 노출 - 예측 불가능한 암호 - 도난 분실 - 초소형 신체이식,의 흐름을 갖고 있습니다. 즉 이 과정에서 초소형으로 만들어서 신체 이식은 도난 분실에 대한 해결책이지 악의적인 리더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될 수 없습니다. 신체에 있다 하더라도 여전히 악의적인 리더에게 노출되는 문제는 해결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단락의 흐름을 보더라도 신체에 이식한다는 것에 암호화가 반드시 전제되어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암호화를 했을 경우, 도난과 분실에 무력해지므로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도난 분실이라는 추가적인 방법이 요구되는 것이므로, 모든 신체 이식에 암호화가 필수적으로 전제되어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

niIDyMfPuxBRCT 2016-07-01 23:07:51

저도 ㄹ도 답이 될 수 있다 생각하는데요, a는 악의적인 리더기로만 정보가 유출되는것이 아닌 어떠한 경로로든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악의적인 리더기만 지정하려면 10번 문장 전체가 a가 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악의적인 리더기와는 상관 없이 태그가 도난,분실당한다면 정보가 파악당하는 a의 상황이 일어난다 생각하고요, 때문에 ㄹ의 싱황도 a를 막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wednesday 2016-07-04 02:09:29

반갑습니다. 11번 문장은 즉,이라는 접속사로 시작합니다. 즉,은 표준 국어 대사전 정의로 다시 말하여,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10번 문장과 11번 문장은 동일 의미가 됩니다. 만약 11번 문장이 없었다면 님의 생각처럼 지문을 읽어 나가는 것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L5rf7Z6GUMEgoh 2016-06-20 18:27:46

안녕하세요 선생님.
작년과 같이 책이 절판될 가능성이 있습니까?

wednesday 2016-06-23 14:46:53

판매 상황과 내년 개정판 출시 계획에 따라 판매가 중지될 가능성이 아예 없다고는 말씀드리기 어렵고요. 다만 중지되더라도 수능에 근접해서 절판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hkreeu1 2016-06-19 15:22:40

오르비 국어 고수와 상훈샘께 질문합니다.

과학 2강에서 두번째 문단에서 루의 실험이 왜

볼프를 지지하는 실험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볼프를 지지하려면 수정란이 개체로 발생하는

과정에서 각 기관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하는데 루는 오히려 후성설을 지지

하는것 아닌가요?

wednesday 2016-06-23 00:27:26

반갑습니다. 제가 해설에 자세히 썼듯이 루의 실험은 전성설과 후성설의 입장에서 모두 해석이 가능합니다. 다만 지문의 흐름상 루는 후성설을 지지하였으므로, 그 흐름에 맞추어 루의 실험을 후성설을 지지한다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WavZ8B3eNlfwgq 2016-06-19 11:56:47

해설지 오류입니다. 과학1강 지문의 2번 문항에 대한 해설 중 ㄱ에서 Rh 인자가 독소가 아니기 때문에 용균성 반응이라고 설명하였는데, Rh인자라는 것은 일종의 항원결정부위로, 그것이 독소인지 아닌지의 여부는 제시문을 통해 알 수 없으며 알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산부의 항체가 태아의 혈액으로 들어가 혈구자체를 '파괴한다' 고 하였으므로 항원을 직접 파괴하는 면역 반응인 '용균성 면역 반응' 으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wednesday 2016-06-23 00:55:53

반갑습니다. 해설지 오류는 아닙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근거도 오답의 이유로 충분합니다. 문항의 핵심은 항독소 면역과 용균성 면역의 차이를 이해하고 선지에 적용하는 것이므로 혈구 자체를 파괴한다를 근거로 용균성 면역으로 판단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혈구를 병원균이 만들어 낸 독소라고 이해하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그러한 방향으로 해설이 작성된 것입니다. 오류라기 보다는 설명의 방향이 다른 것입니다.

poi1iop 2016-06-19 11:55:31

78쪽 1번 질문. 32번 문장에서 반지각은 하부맨틀'에' 존재한다고 가정해서 ㄴ:상부맨틀 ㄷ:하부맨틀이라고 여겼는데 해설에서는 ㄴ:상부맨틀ㄷ:반지각이라고 하네요.왜 반지각이 하부맨틀 아래에 있는건가요

wednesday 2016-06-23 14:45:16

반갑습니다. 32번 문장을 보시면, 반지각은 하부 맨틀에 존재합니다. 그러니 ㄷ은 말하자면 하부맨틀(반지각), 정도로 표기되면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문의 포인트가, 특히 마지막 단락에서 반지각에 맞춰져 있으므로 ㄷ을 반지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wednesday 2016-06-23 00:26:11

반갑습니다. 님께서 ""노랑나비도 오잖는 무덤 위에 이끼만 푸르러라" 라고 되어 있는데, 이렇게 되면 "수만 호 빛이래야 할 내 고향이언만" 과 연결지어 보았을 때 화자가 현재 있는 장소가 항구가 되고"라고 질문하셨는데요, 이 부분의 근거가 무엇일까요? 님의 질문을 여러번 읽어 보았는데요, 이 두 구절이 연결되었을 때, 화자가 현재 있는 장소가 항구가 되는 연결 고리를 찾지 못하겠어요. ㅠㅠ 님의 생각을 자세히 말씀해 주시면 제가 더 상세한 답변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평가원이 출제 했을 당시에 '푸르러라'라고 했었어요. 어떤 원문을 말씀하시는지도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얼짱하성협 2016-06-18 11:43:34

해설지 오류가있는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24 쪽신 미술사학에 2번선지에 두번째문단 기존미술사학~~이거말씀하셨는데 미술사학은 19세기부터 시작했으므로 17세기 유디트를기존미술사학이 설명한걸 그당시 설명이라고 보기는 어려운것같은데요 어떤가요?

wednesday 2016-06-23 14:48:06

반갑습니다. 해설의 오류는 아니고요, '당시'란 표현이 중의적으로 읽힐 수 있어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즉 '당시'가 3번 문제의 보기처럼 카라바조의 유디트가 그려진 1598년 근처를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당시'가 카라바조 이후에 한참을 지나서 기존미술사학에 해당하는 '당시'인지는 명확한 판단 기준이 없습니다. 다만 지문이 기존 미술사학과 신 미술사학을 핵심에 놓고 이야기하는데, 보기의 젠틸레스키는 16세기의 그림이다고 판단하고 문제를 풀면, 사실상 보기만 보고 푸는 문제가 되어 버립니다. 평가원이 문제를 만든 의도가 그렇지는 않을 것이라 보고 해설을 작성한 것이에요. 님처럼 판단하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hkreeu1 2016-06-18 11:07:43

36쪽 루의 실험이 왜 후성설을 지지하는 것인가요?

wednesday 2016-06-23 00:21:07

반갑습니다. 제가 해설에 자세히 썼듯이 루의 실험은 전성설과 후성설의 입장에서 모두 해석이 가능합니다. 다만 지문의 흐름상 루는 후성설을 지지하였으므로, 그 흐름에 맞추어 루의 실험을 후성성을 지지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poi1iop 2016-06-18 09:49:03

70쪽 2번 ㄷ보기. 김부식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이들은 단순히 김부식이 고유사상의 가치를 폄하해서 비판했는데(외래사상에 대한 언급없이) 이것을 어째서 외래 사상을 나쁜것으로 봤다고 할 수 있나요?

얼짱하성협 2016-06-18 11:44:00

유교는 외래사상입니다

poi1iop 2016-06-19 11:49:27

그러니까 유교를 나쁘다고 봤다는 얘기는 없잖아요 고유사상을 폄하한거에 부정적 평가를 내린거지

wednesday 2016-06-22 00:22:16

반갑습니다. ㄷ은 김부식이 외래 사상을 나쁘게 보았다는 것에 관한 내용 일치 진술이 아니라 김부식을 긍정적이나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입장에서 적절한 진술을 고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15번 문장에서 고유 사상과 외래 사상의 관계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결론이 달라진다고 하였으므로, 김부식을 부정적으로 보는 입장에서는 14번 문장에서 삼국사기의 편찬을 외래 사상(유교)에 기반한 것으로 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0설화 2016-06-18 01:35:48

저기 구매한적없는데 텍베와서받았는데 이거드라구요 첨에 랍비 이벤트인가했는데 전 랍비선생님 프리패스 사지도 않았고 그러는데 이벤트 했었나요::?감사하긴한데 갑자기와서 ㅎㅎ 산적없는데 ? (있는기출 다풀고 살려했지많ㅎ)

LrXC7dzlg1Ieuk 2016-06-16 16:50:33

그릿 교재로 대략 10지문정도 풀었는데 현 공부방법이 좀 아닌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일반적인 수능이나 수능모의 시험문제 풀때는 먼저 비문 한지문당 5분만에 풀고, 채점후 분석했는데 대개 수능이나 수능모의문제들이 늦어도 6분이내면 판단이 다됐었습니다. Cd 슈퍼문 부력항력이런것도..

그래서 그릿에서도 똑같은 방법을 적용했었는데 5분에 재고 풀면 대개 큰 그림만 잡히고 문제 풀 만한 정보를 전혀 뽑지 못합니다. 아무래도 일반적인 수능과는 난이도 차가 나는건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이 5분동안 풀이가 크게 도움이되지 않는거같은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시간없이 그냥 푸는것도 괜찮나요?

아니면 시간제한 얼마정도 놓고 하는게 좋을까요.. ㅜ

아 그리고 이 글들의 논지전개방식이 수능과 비슷한가요? 제 판단이기는 하지만 풀어보니 조금 다른 감이 있는거같은데 제가 수능문제풀때는 글 전개 방식, 문단요약, 전체요약, 선지지문매치 이정도로 했었는데 그릿에서도 똑같이 하면 되나요?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ednesday 2016-06-21 23:45:20

반갑습니다. 일반 고3용 지문보다는 지문이 길고 정보량이 많으므로 시간이 더 걸릴 것입니다. 따라서 7분 30초 정도를 목표로 하시고, 시간을 재시고 풀어 보신 후에, 시간 제한 없이 분석 과정을 거치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평가원 출제 소스들이 대부분이므로 수능 독서 지문과 지문 전개 방식이라든가 구성 방식이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e7yhYlzDVuNHPi 2016-06-14 22:07:13

이거 리밋딧인가요? 책구성좀 알려주세여
평가원 기출 포함인지...?

wednesday 2016-06-21 23:29:11

LEET MEET DEET PSAT 중등교사임용시험 등의 모든 국가 시험에서 수능과 트렌드가 맞는 지문을 선별하고 창작 지문을 더했습니다. 좋은 지문들로만 구성하였으니, 문제가 이상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내려 놓으셔도 됩니다.^^

3DREdwM5tycG40 2016-06-14 18:15:33

오르비아이디만들기가 귀찮아서그런데
문제오류 다 해결한 정오표?
어디있나요 ㅠ 그저께 샀는데 오류가 조금있네요..ㅎ

wednesday 2016-06-21 23:26:07

댓글 다는 곳 바로 위를 보시면 정오표가 있습니다. 학습에 불편을 드려 미안합니다.

픽미업서울대 2016-06-14 11:42:13

안녕하세요~질문이 많아 죄송해요ㅠㅠ79쪽 ㄷ을 푸는데 질문이 생겼습니다.32번 문장을 보면 반지각이 지각보다 더 두꺼울거라고 하는데, 이걸보고 반지각의 두께랑 외곽층의 밀도가 비례한다는건 무조건 옳은건 아니지 않나요? ㄷ에 관해서도 반지각의 두께는 똑같은 상태에서 반지각의 밀도만 증가하면 외곽층의 밀도도 증가하니까요..피드백 부탁드립니다:)

wednesday 2016-06-21 23:25:32

반갑습니다. 지문의 마지막 단락에서 외곽층의 밀도가 상부맨틀보다 높은 이유를 밀도가 높은 반지각의 존재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문의 논리에 따라 반지각이 더 두꺼워진다면 반지각을 포함하고 있는 외곽층의 밀도가 더 높아질 것입니다. 님께서 질문하신 것처럼, 반지각의 두께가 똑같은 상태에서 밀도가 더 증가해도 결과는 같아지겠습니다만, 그것은 지문만 보고는 알 수 없습니다.^^

픽미업서울대 2016-06-13 19:25:12

안녕하세요!!!234쪽에 2번이 답인건 알겠는데 5번이 조금 의아해요!ㅜㅜ
일년이년 넘어가니 빌어먹기 수가 터져 홍보는 읍내에 가면 객사에나 사정에나 좌기를 높이하고~
라는 문장을 보고 빌어먹는걸로만 생계를 해결하려한게 아니라 출근해서 일을 시작한걸로 이해를 했어요.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wednesday 2016-06-14 04:39:26

반갑습니다.^^ 좌기의 뜻풀이는 질문하신 것처럼 관아에 출근하여 일을 시작함.이라 되어 있는데, 일을 시작함이 취직을 했다는 뜻이 아니라 출근하여 하루 일을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즉 빌어먹는 주제에 마치 자신의 으뜸 벼슬아치가 된 것처럼 행동하는 것을 해학적으로 묘사하는 부분입니다.^^

poi1iop 2016-06-13 10:57:05

192p 5번 5번선지
저는 글이 (좌절,방황의) 심화>심화>해소 라고 생각해서 심화되는 부분이 존재하기는 하니까 5번이 맞는선지라고 생각했는데 왜 틀린건가요?
점점 심화 = only심화 인건가요?

wednesday 2016-06-14 04:29:39

반갑습니다. 작품 전체에 대한 설명이므로 갈등은 해소되었다고 해야 합니다. 문학에서는 주제의식을 중요하게 판단하므로, 예를 들어 님의 침묵이라는 시에 대해서 슬픔이 심화되는 시라고 작품을 평가한다면 그것을 적절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별의 슬픔을 희망으로 이겨내는 시라고 해야 겠지요. 이 작품도 마찬가지입니다.^^

Sang Gon Kim 2016-06-12 23:44:05

정오표 다 수정된 3쇄이상 언제 나오나요?

wednesday 2016-07-04 02:10:41

반갑습니다. 현재 3쇄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픽미업서울대 2016-06-11 12:03:35

안녕하세요.59쪽에 3번문제 2번 선지를 골랐는데요, 프로그램을 제작했으니까 기술적으로 제작할수있음도 맞는 말 아닌가요?
기술은 컴퓨터과학기술이고, 제작한건 프로그램이니까 맞다고 생각하는데...피드백 부탁드려요ㅠㅠ

wednesday 2016-06-13 03:38:46

11번 문장에서, 2차원의 뇌를 '생각'해 보자고 하였습니다. 이후 나오는 내용들은 그야말로 머릿속 생각에 불과합니다. 특히 29번 문장에서 모의 실험이라고 하였지, 실제 이것이 현실적인 기술의 힘으로 구현될 수 있을지는 밝혀지지 않았지요. 그래서 존재 가능성,이라는 표현을 쓴 것입니다.^^

poi1iop 2016-06-11 11:03:18

26p 1번에 4번선지.
15번 문장에서보면, 그녀의 선택을 희생적 모성이라는 이데올로기와의 '타협'으로 보았는데 타협한 것을 처한 문제를 해소하는 방향으로 전개되었다고 보기 힘들지 않나요?

wednesday 2016-06-13 03:35:13

지문은 통시적으로 서술이 되어 있고, 16번 문장으로 시작하는 가족 멜로 드라마는 이후 스텔라달라스보다도 문제를 해결하려는, 즉 27번 문장처럼 현실을 넘어서려는 요구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문 전체적으로는 해결하려는 '방향', 실제로 해결했다가 아닌 해결하려는 방향은 적절한 표현이 될 것입니다.^^

에르젠카이 2016-06-09 17:01:04

신유형&시간훈련 5강 조선의 시간

2번 문제 뭔가요?? 각각의 경을 5점으로 나눈다고 했는데 해설 보니까 3점에서 잘리고, 심지어 4경은 1점 밖에 없는데 지문에는 그런 정보가 없는 거 같은데요? 제가 잘못 본 건가요?

wednesday 2016-06-13 03:00:58

반갑습니다. 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계산이 이어지는 것이 맞습니다. 2, 3, 4경의 경우, 각 5점까지 진행되어야 합니다. 연속되는 계산이라 따로 표시를 안 한 것입니다.^^

빠른년재수생 2016-06-09 15:43:43

해설 71쪽 문제1번의 5번 해설 마지막 줄에
[A] 이전에는 심생 중심으로, [A]는 심생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다. 이렇게 되어있는데 콤마 뒤에

[A]는 처녀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다. 가 맞는거 아닌가요?

wednesday 2016-06-13 03:16:41

네, 오타이군요. 학습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ㅠㅠ

AV8z4fqGaOiUTw 2016-06-08 15:42:24

작년 수능 만점, 올 6평 1등급인데 풀만한가요??? 꼭 현대소설에서 한개씩 틀리더라구여

wednesday 2016-06-13 03:01:44

반갑습니다. 풀 만한 것이 아니라 꼭 풀어야 하지요. 님같은 경우 실력을 UPGRADE 시킨다기 보다 실력을 굳혀 주는 교재가 될 것입니다.^^

srAzyodHOfQNgJ 2016-06-07 21:55:24

개인적 질문 추가 p.31 3번 문제 1번
나쁜것을 알면서도 할 수 없다 보기 ㄱ 아콜라시아는 자기가 쾌락을 이성적으로 선택한다 (나쁜걸 안다) 아콜라시아 부정당해야 한다?

wednesday 2016-06-13 03:33:11

님의 질문을 여러번 읽어 보았는데요, 정확하게 어떤 점이 궁금한지 파악이 어렵네요. ㅠㅠ 질문을 다시 남겨 주시겠어요?^^

srAzyodHOfQNgJ 2016-06-07 21:40:21

어렵다.. 풀다 다 틀린 지문도 있음...fail..

wednesday 2016-06-13 03:28:39

안녕하세요. 젊어 멘붕은 사서도 당한다,가 GRIT의 모토임을 잊지 마셔요. 꼭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을 것입니다.^^

픽미업서울대 2016-06-07 18:51:33

안녕하세요 재질문드립니다!!ㅜㅜ23쪽 3번에 1번 선지에 '속도의 세기'는 뭔가요?그냥 속도랑 같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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