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티컬 모의고사 - 사회·문화 2017 사회·문화 만점을 위한 실전감각 극대화 모의고사 송지원 지음
책소개

사회문화 과목은, 기출 문제가 매우 방대하면서도 출제되는 유형이 매 년 조금씩 변화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사회문화의 모의고사는 지나치게 개념 위주이거나, 수능에 더이상 출제되지 않는 범위를 출제하거나, 강사 수업에서만 소개한 내용들을 출제하여, 수능의 원리와는 완전히 벗어나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크리티컬 모의고사를 출제하면서 저의 주안점은 수능의 출제 원리를 이해하며, 그에 맞게 출제를 해야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를 실제 많은 수험생들이 이 모의고사를 풀게 될 8월, 9월 늦으면 10월까지도 이 모의고사가 어떤 학습 방향을 제시해 줄 지 고민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시한 이 모의고사의 방향은 3가지 입니다.


수능에 출제되는 내용만 출제하여 밀도있게

수능에 출제되는 내용과 그렇지 않은 내용들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교과서와 EBS 연계교재내에서 다뤄지고, 최근 5년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다뤄진 적 있는 주제들을 단순 개념 암기형 문제보다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문제 위주로 20문제씩 여섯 회를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출제된 빈곤에 관련한 표 분석 문항, 세대 내 이동에 관한 표 분석 문항도 수록하여, 실전에 대한 감각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저자의 사고과정 보여주는 친절한 해설로 놓친 개념까지 탄탄하게 

수능을 출제하는 원리로 문제를 출제하였으면 당연히 수능을 출제된 원리를 학생에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해설에 이러한 문제가 얼마나 자주 출제가 되며, 어떤 식으로도 출제가 되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이 보기가 답이 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지. 실제 시험장에서는 어떻게 푸는 것이 실제 출제자가 의도한 것인지까지도 해설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내용을 담다보니 수학 영역 모의고사에서나 등장할 법한 분량있는 해설지가 만들어졌습니다. 이렇게 제작된 해설지를 문제 풀이 후에 정독하시는 것도 개념학습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7학년도 출제경향 반영한 문제로 고난도 문항까지 완벽하게

2017학년도 6월 모의고사까지 출제 유형을 반영하여(2회 20번, 6회 20번 등) 문제를 출제하였습니다. 이는 출제자로서는 출제기간이 길어지는 요인이므로 상당히 부담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수능 시험장에서 나오는 표 분석 문제는 6월 모의고사와 9월 모의고사 유형 중 한 개씩을 선택하여 출제가 되기 때문에 6월 모의고사 까지는 반영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표 분석 유형을 여러 가지 방향으로 변형하여 출제될 수 있는 모든 유형을 최소한 1번 이상은 다룰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17년용 크리티컬 모의고사로 개정하면서, 부정적 평가를 받은 문항들에 대해서 대대적인 개편을 감행하였고, 이는 전체적인 퀄리티의 향상으로 증명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기존 5회분이던 크리티컬 모의고사를 6회분으로 분량을 보충하여, 가장 실전같은 모의고사를 더 많이 접해보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부 문항 해설

박준성 (오르비 닉네임 : 사회문화) 


검토진

이정원, 김정민, 박상이, 이정호, 박준성

저자소개

저자 송지원 (오르비 닉네임 : 지도리)


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통계학과

전 네이버카페 수만휘 사회탐구 영역 멘토

크리티컬 모의고사 (2016) 저자

사이다(사회문화 이제 다 풀린다) (2017) 저자


오르비 등의 수험생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면서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해하고, 그것을 오르비의 무료 실전모의고사 플랫폼 OrbiQ에서 모의고사 형태로 담아내며 호평을 받았다. 작년에는 수많은 기출 분석으로 '평가원스럽다'는 평가를 받은 크리티컬 모의고사를 출간하였다.

목차

사회탐구영역 사회·문화 6회분 + 해설

서평

이정원 (한국교원대학교 영어교육과)

크리티컬 모의고사 문제들을 검토하고 난 뒤 전체적으로 느낀 점은 ‘평가원스럽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사회 문화 실전 모의고사에서 볼 수 있는 수능에 출제되지 않을 만한 개념을 묻는 문제나 평가원도 안할 만한 어이없는 말장난 문제는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실전 모의고사 풀이가 필요한 이유는 신유형을 대비하고 당해 6,9월 모의평가의 출제 경향을 익히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는데, 크리티컬 모의고사에는 2017 6월 모의평가의 출제 스타일을 잘 반영한 문제들뿐만 아니라 수험생들이 처음 볼 법한 신유형의 문항도 다수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자칫 수험생들에게 전부 공부하기에는 부담이 될 만한 EBS 연계 교재 문항들 중 수능에 출제될 수 있을 만한 문항들을 적절히 변형한 문제들도 수록되어 있어 수험생들의 EBS 연계에 대한 부담도 경감시킬 수 있는 모의고사입니다. 끝으로, 크리티컬 모의고사는 시중에 출판되는 사회 문화 실전 모의고사 중 가장 고퀄이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크리티컬 모의고사의 도움을 받아 수능에서 사회문화 1등급을 받기 기원합니다. 


김계원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수능, 평가원 모의고사 + EBS + 초고난도 문제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단언컨대 가장 훌륭한 사설 모의고사 교재입니다. 모의고사를 한 회씩 풀어갈수록, 개념에 대한 이해와 문제 풀이 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하는 스스로를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더해, 그 어느 교재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친절하고 자세한 해설은 푸는 이로 하여금 더욱 더 수준 높은 사회문화 실력을 갖추게 할 것입니다. 질 좋은 모의고사 문제를 풀고, 친절한 해설서를 이용하여 문항 분석을 한다면 2016년 수능 사회문화 영역에서 1등급, 아니 만점을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CRITICAL 모의고사와 함께 확고한 사회문화 만점에 도전하세요!    


김민재 ​(오르비 닉네임 : 피램) 

실모 시장의 볼모지 같았던 사회탐구 시장에도 아주 괜찮은 모의고사가 등장했습니다. 매 회차마다 다소 소홀히 할 수 있는 부분을 찌르는 문제들이 숨어 있고, 그 부분을 해설지에서 완벽하게 설명해 주어 실전 연습 뿐 아니라 공부의 차원에서도 훌륭한 모의고사가 탄생했습니다. 사회문화에 자신이 있다고 생각해 공부를 소홀히 한 수험생들에게는 채찍을, 사회문화에 자신이 없지만 실전 연습과 개념 공부를 동시에 하고 싶은 수험생들에게는 당근을 줄 수 있는 컨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집중해서 시간을 재고 풀어본 뒤, 저자의 노력이 담긴 해설지와 본인의 사고를 비교하며 공부하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혜빈 (경인교육대학교) 

시중에 판매되는 많은 사회문화 모의고사를 풀어보면서, 평가원과 질적 차이가 많이 나거나 현재 트랜드에 맞지 않는 유형의 문제들이 많아서 난해할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의고사는 수험생이 풀기에 적절한 최신 유형과 EBS를 적절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설명해 주는 해설이 더해져 매우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고 생각합니다. 1등급, 만점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이라면 꼭 한번 풀어보길 권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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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이 2016-11-15 21:54:39

아껴놨다 수능 직전에 6회 푸는데 진짜 속터지네요 도대체 이게 뭔지

봉서이 2016-11-15 22:07:55

사이다와 더불어 정말 2016 여태껏 제가 풀어본 문제집,실전모의고사 통틀어 최악입니다

루까 2016-11-15 21:48:40

파이널 6회 17번 ㄴ선지가 틀린이유랑 14번에 5가 왜 답인지도 설명부탁드립니다.

1YMe6Sv4Ro5m3c 2016-11-15 21:14:44

6회 11번도 오류아닌가요??
11번에 ㄱ이 안되는이유가 중위속이 얼마인지 몰라서 c국에서ㅡ안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최저생계비도 문제에서ㅡ안나왔기 땨문에 a국도ㅜ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중위소득이 얼마인지 모른다고 가정하는 것은 너무 억지스럽지 않나요? ㄱ에서 보시다시피 수혜기준선 주변의ㅡ인원이라고 나와있는데.....
8번도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됩니다. 정오표도보고ㅜ댓글도 봐도 왜 농업사회가 산업사회보다 3차ㅡ산업 비중이 큰지 도무지 생각할 수 없네요. 차라리 을에서 c가 산업이고 a가 농업이다에서는 대충 그렇다고ㅜ볼수있는에 3차ㅡ산업은 농업이나 어업등의 1차 산업, 제조업당 2차산업에서 넘어서 서비스업등이라고 볼수 있는데 사회가 1차2차 3차 이런식으로 산업이 발전하니깐 농업사회나 산업사회에서 3차ㅡ산업을 찾아볼수 없다고ㅜ생각됩니다. 된다고ㅜ해도 차라리 산업사회가 더 그렇가고 생각되네요....
1회부터 5회까지는 별다른 어려움없이 풀었는데 6회에서는 어떻게든 꼬고 어럽게 내려고ㅜ보니 이런식의 이해가 안가는 점이 많은 거 같네요....... 수능마무리로 이 책을 선택하고 푼 이상 수능 전에 답변이 달리기를 바랍니다.

iMI9dSjl4m5zA0 2016-11-13 00:25:59

6회 20번 을국 마지막 표채우기 질문드립니다.
음영된 부분에서 아래가 5인경우(을국) 맞지 않다고 나와있는데, 비율합이 딱 맞는데 왜 답이 안되는거죠ㅜㅜ?

악따아아아앙 2016-11-12 21:05:08

4회 8번에서 뉴미디어와 음성 매체는 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하셨는데 공간적 제약을 받는 매체가 따로 있나요..? 인쇄매체도 들고다닐수 있고 TV도 전파인거 같아서 아리송합니당

코쿤 2016-11-12 20:46:49

파이널17번'ㄴ'선지가 틀린이유 좀 상세하게 알려주실 수 있나요!

fv2Qu6Lw53OxA8 2016-11-11 23:34:48

구매자 인데 크리티컬 부교재 비밀번호는 어디있나요??

아웅졸려랑 2016-11-11 12:14:42

2회 18번 질문인데요,
1조에서 다문화 가구가 차지하는 비율을 조사할 거라고 하는데 비율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은 전체가구에서 다문화가구수를 안다는거아닌가요? 그래서 뭔가 방법이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틀리다고 했거든요 ㅠㅠ 왜 수가 궁금한데 비율을 구하나,,해서요!

지도리 2016-11-11 17:55:39

그냥 비율만 안다고 생각하시는 게 맞습니다. 비율을 문헌등을 통해 어디서 얻어와올 수도 있죠..

아웅졸려랑 2016-11-11 12:05:08

2회 11번 질문입니다!!
ㄴ선지 말인데요 저는 풀 때 문제조건에서 가구의 소득이 연속적으로 분포한다 했고, 자료에서 2000년의 최저생계비보다 2005년의 최저생계비가 더 많기 때문에 2005년에 절대적 빈곤에 해당할 인구가 2000년에 비해 더 많을 것인데, ㄴ선지에서 절대적 빈곤율이 2000년과 2005년에 같다했으니 2005년이 2000년보다 전체 인구가 더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게다가 2005년에는 상대적빈곤선이 절대적빈곤선보다 높으니 상대적빈곤인구는 더 많아질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해설지를 보면 억지로 납득은 가는데 제가 한 생각에서 오류가 있는 부분이 어디인지 알고싶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

주렁주렁 2016-11-10 23:09:40

4회 12번 질문입니다
과거에 천시받던 탱고가 현재는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유명한 문화가 되었다 라고 해설에 돼 있는데 현재 탱고가 유명하다는 것을 지문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아니면 그냥 배경지식으로 푸는건가요..?

yys9689 2016-11-10 16:05:00

질문입니다:
(1회 12번)해설지의 자료분석중 사회보험 급여가 차지하는 비율이 작아진다.(하지만, 사회보험 급여가 차지하는 양은 일정하다.) 이 부분이 무슨말이죠?그래서 선지에서도 강제 가입 원칙이 적용되는 유형의 급여가 차지하는 비율은 1분위에서 5분위까지 일정하다는 말이 왜 틀린 선지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ㅠㅠㅠ자료상으로는 일정해 보여요 ㅠㅠㅠㅠ
(1회 13번)
c가 공식 조직인거는 알겠는데 왜 d가 비공식 조직인거죠? 자박적결사체는 될 수 없나요?

지도리 2016-11-10 17:53:54

비율과 양은 다른 말이죠.
100 100 100 100 100
200 300 400 500 600
이라면, 비율은 감소하는데 양은 유지되는 것이니까요.

조기축구회가 자발적 결사체이기 때문입니다.

g6DLNsZFynuS7X 2016-11-10 15:58:21

3회 13번에 4번선지 질문이요.
올해 수특 103쪽에서 베버의 계층이론이 심화탐구로 나와있는데요.
거기서 '베버 역시 경제적 요인이 개인의 계층에 미치는 영향력이 매우 강하다는 것을 인정한다', '베버는 "재산의 소유와 비소유가 모든 계급(경제적 요인에 의한 계층)의 위치를 결정하는 기본 요건이다."라고 밝히고 있다'라고 나와있는데 이 내용이랑 13번 4번선지랑은 상충되는 내용 아닌가요?

지도리 2016-11-10 17:54:51

상충되지 않습니다. 계층이론은 절대적이라고 보나, 계층 이론은 절대적이지는 않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미미하다고 바라본다고할 수 있는 것입니다.

lMhITuSeKcYCVR 2016-11-09 21:42:12

안녕하세요~저는 부교재 2번의 (1)번이 틀리다고 생각했습니다. 언어의 사용이 항상 동반되는 자료수집방법은 질문지법과 면접법 이외에 문헌연구법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생각해도 되나요???ㅠㅠ 해설이 없어서 너무헷갈립니당....

지도리 2016-11-10 17:57:52

문헌이라는 것은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1 . 옛날의 제도나 문물을 아는 데 증거가 되는 자료나 기록.
2 . 연구의 자료가 되는 서적이나 문서.
따라서 다양한 제재들이 다 문헌이 될 수 있습니다. 언어적이지 않은 것도요.

하지만 그런 것에 대해서 명확히 하기 위해 제가 문헌연구법을 제외한다는 내용을 추가했어야만 했습니다.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철철수 2016-11-09 20:54:57

선생님 크리티컬 모의고사 사고싶은데 이미 품절이 됬네요 ㅠㅠ 그래서 선생님께 입금하고 파일 받아가는 식으로 구매할 수 없을까요?

지도리 2016-11-10 17:56:08

구매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 위반입니다.
사실 그런 방법으로 판매하면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으나, 오르비와의 신뢰의 관계를 유지하고 싶습니다.

어즈버 2016-11-09 15:31:12

추기다려 주시면 chlrkdxorbs @naver.com으로 부탁합니다.

지도리 2016-11-09 19:27:51

부교재란에서 다운로드받으실 수 있어요
추가 1회분에 대한 비밀번호는
크리티컬 모의고사
5회의 1등급 컷과 2등급 컷을 연속해서 적은 것이에요.

예를 들어, 제가 47과 40을 1등급 컷가 2등급 컷으로 예상했다면, 4740이되는거에요.

고고씽서울대 2016-11-09 14:13:15

알라딘구매요.추가자료 부탁드려요.gemma24@naver.com 요.

RVNBHTPGlsUSqk 2016-11-09 13:32:19

4회 20번 해설에서 궁금한 점이 있어요ㅜㅜ

ㄷ. 선지 해설에서 갑국에서 세대 내 상승이동한 인구는 11%이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세대 내 이동은 자녀세대 T기에서 자녀세대 T+1기를 말하는거 아닌가요ㅜㅠ..?
11%는 세대간 이동이라고 해야 맞는거 아닌지..
세대 간 이동 세대 내 이동 개념이 헷갈리는 것 같아요ㅠㅠ

지도리 2016-11-09 19:25:47

님 말이 맞아요.. 정오표 반영이 안됬었나요 ㅠㅠ

ㄹㅈㅇ 2016-11-09 09:11:44

지도리님ㅠㅠ 뒤늦게 크리티컬 모의고사를 구매하려 했는데 품절이라고해서요 ㅠㅠ
꼭 수능전에 풀어보고 싶은데 중고장터에서도 안구해지고 ㅜㅜ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ㅠㅠㅠ

지도리 2016-11-09 19:26:38

구매할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죄송해요..

작년에도 크리티컬 모의고사는 11월초에 매진이 되었었습니다..ㅠ

지도리 2016-11-08 18:26:04

안녕하세요, 크리티컬 모의고사 저자 송지원입니다.
온라인 매장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크리티컬 모의고사 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많은 분께 제 지식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내년에 절 보실 분은 없지만, 내년에 더 노력해서 더 좋은 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올해 구매자분들 중 1등급이신 분에게는 검토자 모집시 가산점을 부여하니, 많은 참여도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 정말 감사했습니다.

고란이 2016-11-07 21:29:57

부교재 6번 (파이널)답이 3번이라고 하는데 뭔가 잘못된거 같은데요??
차별을 비판 → 허상에 불과한 것"처럼" 지어졌다면 사회적 소수자가 허상이 아니라 실재한다라는 입장 아닌가요??

지도리 2016-11-08 18:15:35

네.. 그래서 정답이 4번으로 바뀐 것을 담당자에게 보내려고 했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내일이면 올라갈꺼에요..

메두사 2016-11-06 22:44:33

6회 18번 문제에서 해설을 보니 출제자께서는 A B C D를 질문지법, 참여관찰법, 면접법, 실험법으로 하셨는데 해설을 보니 이해가 되었지만 저는 A면접법, B참여법, C질문지법, D실험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은 왜 아닌지 궁금합니다. 보기에 넣어보니 특별히 어긋남이 없어 보여서요~

지도리 2016-11-08 18:17:24

면접법 역시 경제성이 높은 연구 방법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기출에도 있는데요,
경제성이 높다 : 질문지법
안 높다 : 면접법, 실험법
특히 안높다 : 참여관찰법
이런 느낌이에요.

서개똥 2016-11-06 22:27:43

안녕하세요~~ 날씨도 요즘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뭐 좀 여쭤볼게요!

[6회 7번문항 ㄹ선지 관련입니다.]
문화를 평가하는 '보편적인 기준'은 문화절대주의(자문화, 사대주의)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문화상대주의에서도 허용이 된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선지를 접하게 될 때 '문화를 평가의 대상으로 본다'=문화절대주의 / '문화를 평가하는 보편적기준이 존재한다'=문화절대주의+일반적인상대주의 이렇게구별해야하는 것 인가요?
또한 그리고 이렇게 될 경우 만약 '문화를 평가할 수 있다.'라는 내용을 만나게 될 때는 일반적문화상대주의도 포함해야하는걸까요?
이렇게 미묘한 말차이를 구별해놔야 하는가 싶어서요! '평가하는 보편적기준'이라는 것이 평가원이나 교육청에서 다루어진 내용인지도 궁금합니다!


[2번째 질문드릴게요! 6회 15번 문항 관련입니다]
교육부가 '교육에 대한 정책수립을 목적'으로 하고 또한 직접적으로 교육에 참여를 안하기 때문에 공식적 사회화기관이 아니라고 해설지를통해 말씀하셨는데... 교육에 대한 정책수립자체가 본질적으로는 들어가면 결국엔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고, 공식적사회화기관의 개념을 그대로 적용하면 교육을 목적으로 세워진 기관이기 때문에 공식적사회화기관을 볼 수는 없을까요?
교육에 직접적 참여는 하지않지만, 교육을 목표로 세워진 기관이므로, 공식적사회화기관 기본개념에는 부합하지 않나요?

아! 그리고 ㄴ. 선지에대해서는 '역할에 대한 보상'이라고 하면 선지가 적절한 것으로 될까요?
서울대 출신을 통해 저 사람은 잘하겠지~ 안에는 서울대생이라는 기대되는 역할이 있고 그에대한 보상으로 '잘하겠지'가 있는것으로요!

마지막으로 3번째 질문드릴게요!! [6회 18번 문항 2번선지 관련 질문입니다]
'질문지법은 참여관찰법에 비해 변수에 대한 통제를 강조한다.'라는 선지가 적절하다고 저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물론 자료수집방법 중 통제가 두드러지는 것은 실험법이지만, 질문지법에서도 질문문항을 통해 어느정도 통제가 가능합니다. 참여관찰법에 '비해'라는 상대적인 개념을 물으므로 적절하다고 판단이 들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지도리 2016-11-08 18:23:10

문화를 평가하는 보편적인 기준이 존재한다는 것은 절대주의의 관점입니다.
상대주의에서는 평가하려고 하질 않는것이죠.

다뤄진 지는 사실 잘 모르겠으나, 창작 선지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크리티컬 모의고사에요.

2번째 질문에 대답은
그렇기 때문에 공식 조직이 되는 것이나,
사회화를 진행하면서 그 대상에 대한 사회화를 목적으로 하는 것, 그것이 공식적 사회화 기관입니다.
개념을 문자그대로 받아들이면 그렇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출제하였습니다.

역할에 대한 보상이 이상하기 때문에 그렇게 출제하지 않은 것입니다. 좋은 궁금증이라고 생각합니다.

3번째 문제는 2016학년도에였나요? 평가원에서 출제된 문제를 참고하였습니다. 그 문제를 보시면 될 것입니다.

D7vw6Jg0IMdNqj 2016-11-06 18:33:38

4회 15번에서 선지4 5번의 해설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빈곤율이 같다고 빈곤선이 같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해설은 두 개가 같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네요 답도 달라질 수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지도리 2016-11-08 18:19:08

빈곤율이 같다면 빈곤선이 같다는 것은 사회문화 과목에서의 가정입니다.
이는 이의제기되었던 적 있고, 일반적인 사회를 기준으로 하면, 다음과 같이 된다고 답변하였습니다.

HDO5qYWIdsNwAp 2016-11-06 17:34:43

파이널 모의고사에서 20번 선지 ㄹ 은 정답이 아닌거같은데요 밑에 설명 참고한다고해도 ㄴㄷ 까지만 정답이고 ㄹ 에서 상층에서 하층 비율은 0명 이여서 맞지만
2대와 3대간 이동에서는 하층에서 상층은 0명 인거 같습니다만

지도리 2016-11-08 18:19:32

아..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정신착란을 일으켰네요 이것도 수정하겠습니다..

연경 과대 2016-11-05 17:22:50

1회 13번 4번 선지 해설에서 공식조직이면서 비공식조직일 수는 없다고 되어있는데요
어떤 한 조직이 공식조직이자 비공식조직일 수는 없나요?
교내 동아리 같은 경우에 명시적 절차와 규범을 따르고 업무를 분화시켜 각자 맡은 직함이 있다면 공식조직이라고 볼 수도 있지 않나요?

지도리 2016-11-05 20:11:23

네 안됩니다. 교내 동아리가 명시적 절차와 규범을 따르고 업무를 분화시켜 각자 맡은 직함이 있다면 공식 조직이 됩니다.

대구아자씨 2016-11-05 13:33:38

6회14번ㄷ선지가 '계층이론은 계급이론과달리 동일한 계층 내의 귀속 의식,연대의식이 형성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라고 되어있는데 귀속,연대의식이 아예 형성이 될 수 없다는 것보다 계층이론이 귀속의식 연대의식이 형성될 수는 있지만 정도가 계급이론에 비해 적다고 보는게 더 적절하지 않은가요?

탐이 2016-11-05 15:44:00

저도 그렇게 생각햇어요!!

지도리 2016-11-05 15:50:15

계층이론을 주장한 학자 베버는, 계층 내 귀속의식이라는 것이 형성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왜냐하면, 계층이라는 것은 자의적으로 판단되는 것이고, 연속적으로 구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RVNBHTPGlsUSqk 2016-11-05 10:22:53

추가자료 받으려고 하는데 비밀번호는 어디에 나와있나요??

코쿤 2016-11-05 14:24:18

5회예상1등급점수하고2등급점수를 연속으로쓰세요 !

해달별 2016-11-05 03:28:10

2회 20번 문제 ㄷ. 선지 해설 잘못된 것 같습니다.
해설에서 보면 상층 9/15 , 중층 45/50, 하층 15/35 라고 적혀있는데 하층 19/35 인 것 같아요.

지도리 2016-11-05 08:06:24

문제풀이에 이상이 없어서 잘 인지못한 것 같습니다.

Addendum 2016-11-03 16:23:26

파이널 모의고사에서 6번 답은 4번이 돼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제시문의 내용이 "실재하지 않는 듯 하나 사실상 사회적 소수자들이 저임금, 사회적 대우가 낮은 직업을 도맡아서 하고 있다."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불평등이 존재한다'라는 내용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20번 문제도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옳은 선지는 ㄴ 단독, 혹은 명료하지 않는 점이 있으나 ㄷ선지에서 분모를 각 부모 세대 중층, 부모세대 하층으로 본다면 ㄴ,ㄷ까지만 옳은 선지가 돼야 합니다. 그런데 1~5번 선지에 답이 없네요....

지도리 2016-11-05 08:05:59

예..
6번은 오타입니다 죄송합니다. 정답은 4번이 맞습니다.
20번은 잠시 있다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지도리 2016-11-05 08:18:26

ㄷ선지는 다음과 같이 수정되는게 좋겠습니다.
"1대와 2대 간 이동 중 부모 세대 중층 중 상층으로 세대 간 이동한 비율이 부모 세대 하층 중 상층으로 세대 간 이동한 비율보다 높다."

20번은 ㄹ선지도 정답입니다.

mCO4SRGx2LhpQv 2016-11-03 11:16:10

atom북에서 구매했습니다. smk2209@naver.com 추가자료 부탁드려요

지도리 2016-11-05 08:18:41

부교재란에서 다운로드받으실 수 있습니다.

vtx7N4RcgPLHAw 2016-11-02 21:57:05

6회 8번 질문드립니다. 산업 사회보다 농업사회가 3차산업 비중이 높나요?

지도리 2016-11-05 08:06:07

산업사회가 더 높습니다.

gkqrur. 2016-11-02 17:20:07

5회 6번문제 관련해 질문드립니다
ㄹ에 외국파티문화를 기존축제에 받아들이는 것이 문화공존이라고 설명하셨는데 문화융합으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하지 않나요? 일례로, 기출문제에서 우리나라 결혼식 문화에서 폐백과 서양식 결혼을 함께 하는 것을 문화융합으로 처리한 것을 고려해보면 ㄹ도 마찬가지 맥락에서 문화융합으로 판단하는 것이 더 적절하지 않을까요?

탐이 2016-11-04 19:48:29

오 저랑 같은 생각하셧네요!!!

2022개념때려잡기 2016-11-02 00:43:29

늘 좋은 문제 감사드립니다.
3회 10번 도표 5번 질문드립니다.
5번 선지를 보면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라고 나와있는데요 해설지에 보면 이를 %로 문제를 푼 것 같은데 '큰 폭으로 증가' 이니까 %가 아닌 %p 개념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지 여쭤봅니다~

6GQu8RJyO57lXk 2016-11-01 21:06:41

2회 18번 문제에 질문있어요
1조에서 도시 전체가구 수 랑 도시의 다문화가구비율, 농촌의 다문화가구비율 전체의 다문화가구 비율을 찾아보는데
도시의 다문화가구비율과 농촌의 다문화가구비율이 동일하다면 전체의 다문화가구비율도 동일할 것이므로
도시의 다문화가구수는 찾을 수 있지만 농촌의 다문화가구수는 알 수 없게 되지 않나요??

gkqrur. 2016-11-01 18:21:15

4회 9번문제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
정오표 보고 ㄹ문장을 수정했는데도 이게 총체론적 관점인지 상대론적 관점인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둘 사이에 나타나는 뚜렷한 차이가 무엇인가요?

HAM볶하게 2016-10-31 21:46:27

6회 20번 문제 해설지에서 을국의 계층표를 2가지로 나누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의 경우(부모 세대 상층에서 하층으로 이동하지 않음)만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왜 그런 것인지 궁금합니다.
왼쪽(부모 세대 상층에서 하층으로 5 이동)의 경우도 가능하지 않나요?? 왼쪽도 인구비율이 맞는 것 같습니다.

가면극 2016-10-30 17:37:28

3회 8번 2번선지 추가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5번선지는 왜 맞는건지 이해가 잘안가요.

B8Qe6AuNd1wxg0 2016-11-04 20:18:01

반문화 전체문화에 포함되지않나요ㅠㅠ?

d.s커리 2016-10-30 16:06:06

Atom북에서구매했습니다 lupin1014@naver.com추가자료 부탁드립니다.

지도리 2016-10-30 10:21:49

추가 1회분이 곧 올라갈 것입니다.
비밀번호는 5회 저자 예상 등급컷 1등급컷과 2등급 컷입니다.
25점 20점이라면
2520이렇게 됩니다.

9rC5XPq8BwhypE 2016-10-30 15:28:19

어디서 다운 받을 수 있는 건가요 ? 감사합니다:)

코쿤 2016-11-04 20:32:00

파이널 해설은 없나요ㅜㅜ

수능1년남음 2016-10-29 23:10:47

Atom북에서 구매했습니다 wodn30417@naver.com 추가자료 부탁드립니다

공부하는군인 2016-10-29 21:03:18

추가질문
1번 20번 문제에 각부모의 자녀는 각각 한명이다 라는 조건이 없어도 문제 푸는데 지장없나요?

공부하는군인 2016-10-29 20:54:05

알라딘에서 구매했습니다! abcko95@naver.com 추가자료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을 또 해봐도 1회 20번 문제 (나) 각 계층별 부모 세대 계층이 대물림된 인구의 비율 대비 계층이 대물림 되지 않은 사람의 비율 이거해석이 중의 적으로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자분 말씀하신 '부모 세대 계층이 대물림된 인구의 비율 대비'이란 표현에서 분모를 부모 세대 계층으로 잡아야 한다는 말이 잘 이해가 안될 수도 있는 이유가 그 말앞에 각 계층별이라는 표현이 조금 부적절 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각계층별을 음...부모세대 계층별이라는 걸까? 아니면 자녀세대 계층별이라는 걸까? 라는 의문을 품을 수 있고, 만약 자녀세대 계층별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자녀세대 계층별 부모 세대 계층이 대물림된 인구의 비율대비' 라는 표현을
자녀세대 상층 중층 하층 각각 인구 중 부모 세대 계층의 인구가 대물림된 비율이라고 생각할 여지가 매우 높기 때문에 정정이 필요한 보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자분께서 '언어적으로 해석하지말고 대비앞에 부모 세대 계층이 있으니까 부모 세대 계층에서 따져야한다'라고 하시는 말이 그렇게 명쾌한 대답이 안 되는 이유가 위와 같이 '각 계층별'이란 표현에서의 의미가 모호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정말 풀면서 굉장히 까다롭고 다소 난이도 있어서 좋다라는 생각했고! 저자분 께서도 열린 자세로 저의 의견 피드백 해주시고, 고칠 점이 있으면 수긍하고 정오표 올리는 것이 앞으로 저와 같이 1번문제 20번에 의문을 갖게될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eLNBdXoQERKiyf 2016-10-29 16:43:08

6회 15번문제 ㄴ이요 서울대 졸업생이 서울대 다녔다는 것(=역할행동)에 대한 보상 안되나요...?

지현ㄴ 2016-10-29 16:12:18

1회 9번 문제에서 문화 접변의 근본적인 원인은 한국인들이 추방당했기 때문이므로 자발적 문화 접변으로 볼 수 없지 않을까요? 강제적으로 이주하게 된 것이니까요. 러시아와 한국 사이에는 강제적 요소가 없기 때문에 자발적 문화 접변으로 보는 것인가요?

지현ㄴ 2016-10-29 15:45:52

크리티컬모의고사 인터넷 구매했습니다 2400kiws@naver.com 추가자료 부탁드립니다.

할수있는게아니라될수있다 2016-10-29 14:39:22

4회 8번 정보전달이 아닌 정보획득이라고 해야 올바른 표현 아닐까요..

지도리 2016-10-29 16:03:45

아래에 그에 대한 답변을 하였습니다.
논란있을 만한 민감한 문제라서 수정을 하기로 결정은 하였습니다. 월요일에 추가자료와 정오표 업로드되도록 하겠습니다.

naYoicLG65t9vl 2016-10-28 23:09:13

정오표 업데이트는 언제되나요?

지도리 2016-10-29 16:04:31

10월 31일 예상합니다. 2가지 내용이 추가될 내용입니다.
4회 8번 - EBS입장 상 오류없으나 논란 피하려 수정합니다.
2회 13번 - 4번 선지를 대체할 선지를 올릴 예정입니다.

풍생 2016-10-27 23:28:26

2회 13번문제 4번선지가 찝찝해서 메가스터디 윤성훈선생님께 질문드렷더니 답변이 이렇게 왔습니다

[어느 실전 모의고사인지는 모르겠으나,
매우 그릇된 내용입니다.

사회보험도 공공부조도 심지어는 사회서비스도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고 자활을 돕기위한 생산적 복지의 방향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그 구체적인 지급방식이나 운영방식에 따라서요. ^^

생산적 복지를 매우 좁은 의미로만 사용하는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 그 출제자는~
근로능력이 있으나 근로의욕을 갖지 않는 사람들에게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돕는 방식에는
다양한 정책과 다양한 지급방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고용보험(사회보험)도 실직상태에서 취업하기 위한 각종의 노력을 하려는 사람에게는
더 긴 기간에 걸쳐 더 많은 실업급여를 준다던가,
국민연금(사회보험)도 65세가 넘었지만 여전히 근로하면서 노령연금을 안타도 된다는 사람에게는
추후에 더 많은 급여를 해서 보상해드린다던가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방식으로 생산적 복지는 가능한 것입니다.]

지도리 2016-10-28 18:40:27

?? 저 8시 17분에 접속한 적이 없는데 댓글이 왜 달린거죠

지도리 2016-10-28 18:44:10

작년에 낸 문젠데 제가 그때 오개념이 있었나보네요..
아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최근에 답변한 것에서는
사회보험 공공부조에서는 생산적 복지적 개념이 자주 나타나지만,
공공부조에서 가장 두드러진다는 맥락으로 설명한 적이 있었는데 이 문제에는 미처 그 생각이 반영되지 못했네요.

2010년 9월문제였나 뭐 비슷한 문제가 있었는데
윤성훈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내용이 맞습니다.

지도리 2016-10-27 19:57:10

정말 죄송합니다.
크리티컬 모의고사 추가 1회분은 10월 30일까지 꼭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에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많은 문제 내느라 진이 빠져서 3문제는 조금 쉬엄쉬엄 내볼려고 합니다.
딱 1회분밖에 안되니 최종점검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게끔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n5IvqTo6grZAsF 2016-10-27 17:49:25

크리티컬 서점에서 구매했습니다 추가자료 부탁드릴께요 ! soojung1208@naver.com 입니다 ~

Cof52qRTPBNJaV 2016-10-26 20:12:06

1회 11번 문제가 기출을 응용하여 출제하신 문제라고 말씀하셨는데요.
기존의 문제는 '대졸 이상의 학력 수준에 해당하는 국민 중에서...'로 그 표본집단의 모집단이 A국의 '인터넷 사용자'였기 때문에
표본집단이 모집단인 'A국의 국민'을 대표하지 못해서 잘못된 선지라고 해설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달리 저자님께서 출제하신 문제는 단순히 임의 추출한 표본집단의 응답률이기 때문에 이는 국민의 응답률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서술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갑국에서 임의로 추출한 200명은 문제내용으로만 볼 때 충분히 모집단을 대표할 여지가 있으므로 '갑국의 국민의 20%는 질문 1에 대해서 긍정한다.' 이 선지도 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수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1. 기존 평가원 문제 - A국의 인터넷 이용자 대상 조사이므로 A국의 국민의 응답률은 알 수 없다.
2. 크리티컬 1회 11번 문제 - 갑국의 임의로 추출된 200명 대상 조사임으로 갑국의 국민의 응답률을 대표할 수 있다.
3. 따라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수정이 필요하다.

지도리 2016-10-27 19:26:45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문제는 '대졸 이상의 학력 수준에 해당하는 국민 중에서...'로 그 표본집단의 모집단이 A국의 '인터넷 사용자'였기 때문에
표본집단이 모집단인 'A국의 국민'을 대표하지 못해서 잘못된 선지라고 해설되어 있습니다.
라고 N위키에서 보셨나요?
위키에 그대로 해설이 있어서 저는 욕했었는데.. 그걸 보신것같기도 하구요

통계적 오차라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상당한 수를 대상으로 하는 대선 여론조사의 결과도 수 %씩 차이가 나는 상황에서,
20%라고 단정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나요? 전혀 불가능한 이야기죠. 국민 전체에 대한 의견에 대한 하나의 추정치가 될 수는 있지만,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비판적 사고가 정말 사회문화스러운거죠.

Cof52qRTPBNJaV 2016-10-28 20:47:38

N위키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마더텅 기출 문제집의 해설지를 참고하여 쓴 글입니다. 물론 국민의 20%가 응답을 했다고 정확히 단정지을 순 없지만 표본이 모집단을 대표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음을 고려하면 충분히 맞다고 추론가능한 선지라고 생각합니다.

지도리 2016-10-29 16:05:29

'물론 국민의 20%가 응답을 했다고 정확히 단정지을 순 없지만' 에서 이미 이 선지가 적절하지 않음을 인정하신 셈이구요.
모집단을 대표하는 것은 하나의 필요조건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충분 조건이 아니라는 것이죠.

VNoZ1tCw32arvq 2016-10-26 00:06:45

그리고 살짝 전반적인 질문인데요 대중 매체에서 나오는 음성 매체는 라디오를 생각하면 되는 것인가요?

지도리 2016-10-26 18:47:36

네.

VNoZ1tCw32arvq 2016-10-26 00:02:24

2회 14번 질문드립니다. 정오표는 확인했어요! ㄹ 선지에 대해서 궁금해서요. 해설에서 b가 비공식 조직이 되어야하는건 알겠는데 그럼 c에는 어떤 것이 들어가나요?

지도리 2016-10-26 18:48:28

아무것도 못들어갑니다.

VNoZ1tCw32arvq 2016-10-25 23:57:44

1회 20번 (나)에서 부모 세대 계층이 "대물림된" 인구의 비율 대비이면 자녀 세대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해설대로 계산해서 대물림 비율이 각각 40/80/20이 되는 건 풀어냈는데 비율 적용을 자녀에 계산해서 틀렸는데 왜 부모에 적용하야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지도리 2016-10-26 18:49:31

'부모세대 계층이 대물림'된 비율이기 때문입니다.

어떤사람 2016-10-25 18:50:55

추가자료 저도 보내주세요! yelin0510@naver.com

탐이 2016-10-25 17:17:34

2회 19번 질문드려요

4번 선지를 보니깐 갑국에서 문화접변은 이루어졌지만 믄화변동은 나타나지 않았다 라고 되어있는데요 문화접변보다 문화변동이 더 큰 개념 아닌가요? 문화 접변은 문화의 접촉적 변동이라고 알고 있어서 혼란스럽네요..ㅠㅡㅠ

지도리 2016-10-26 18:50:54

작년 해설이 수정이 안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문화 교류는 나타났지만 문화 변동이 나타나지 않은 것입니다.

지도리 2016-10-26 18:50:55

작년 해설이 수정이 안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문화 교류는 나타났지만 문화 변동이 나타나지 않은 것입니다.

kUOoz8hCHK05Vn 2016-10-24 22:37:58

크리티컬 구입했습니다
추가자료 부탁드려요 cvb4247@naver.com

EHlNj 2016-10-24 20:30:48

1회 18번문제 질문드려요
4번선지에 사회 계층화를 일원론적으로 보는 것을 해설지에 계급이론과 상통한 갈등론의 입장이라고 하셨는데 계급이론은 유산계급과 무산계급으로 나누면 이원론적인 것 아닌가요???
감사합니다^^

지도리 2016-10-25 18:07:53

일원론적인 계층 구분이고, 이분법적인 계층 구분입니다.

자만심을극복하자 2016-10-24 16:25:32

3회 8번문제 질문드립니다. 8번문제 2번 선지에 반문화도 A의 범주에 포함된다. 앞 문장에서 A는 문제에서 전체문화 .
2번선지에 반문화랑 전체문화는 모순되기 때문에 반문화는 전체 문화에 포함될수 없다고 되있는데 제가 인강책과 현강들었을때 사용했던 책 두곳다 "반문화를 향유 하는 사람도 전체문화의 구성 요소를 공유 할 수 있다. "반문화를 포함한 하위문화의 교집합이 전체 문화다"라고 되있는데 뭐가 잘못된것인가요

지도리 2016-10-24 18:00:55

"반문화를 포함한 하위문화의 교집합이 전체 문화다"
이게 전형적인 수능 개념을 그냥 단순 집합화했을 때 생기는 오류입니다. 설명하기 쉽게 설명하려다가 그런 실수가 발생한 것 같은데요,
하위문화와 전체 문화는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 따라서 교집합, 무슨 합집합 그렇게 나타날 수가 없습니다.
하위문화란 어떤 사회 내의 특정 구성원만이 공유하는 문화이고, 전체 문화란 어떤 사회 대다수의 구성원이 공유하는 문화입니다.
하위 문화의 교집합이라는 것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거의 공집합이에요. 그냥 먹고 놀고 싸고 이정도만 되겠죠. 하지만 전체 문화라는 것은 그런 개념이 아닙니다. 한국 문화에 먹고 놀고 싸고만 포함이 되었나요? 그건 아닙니다.
다만, 반문화는 하위 문화의 하위 개념이므로 부분 집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도 전체문화의 구성 요소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반문화는 전체 문화에 속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반문화와 전체 문화는 상반된 성격을 지닙니다. 다만, 반문화의 개념이 소수의 구성원이 향유한다는 의미는 아니고, 전체 문화에 반하는 사상을 포함한 내용을 중심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서개똥 2016-10-23 23:15:34

지도리님.. 제 댓글에만 답이... 답기다릴게요..ㅠ ( 조금 밑에 바로 있어요)

그리고 오늘 2회를 풀어봤어요. 2회 11번 문항 관련 질문드릴게요!

2회 문항에서 조건에 관련 질문드릴게요. 조건 중에 '가구의 소득은 연속적으로 분포한다.' 의 의미에 대해서 의문점이생겨서요!
<ㄷ선지관련. 2005년 2010년 모두 중위소득 대비 최저생계비의 비율이 50밑이므로, 상대적빈곤선이 더 높은 것을 알수있습니다.
이 비율이 2005년 47%에서 43%가 됬다는 것은 최저 생계비의 증가율보다 상대적 빈곤선의 증가율이 더 큰 것이구요!
따라서 2000년과 달리 2005년과 2010년은 상대적빈곤선이 절대적빈곤선보다 높은 것을 알 수 있고!!
이제 이 빈곤선사이에 가구가 있는지 아닌지를 생각해야하는데.. 보통은 무조건 가구가 있다고 생각할 수 없기에 적절치 않은 경우가 많으나, 이번 문항 조건을 생각해보면 소득이 연속적으로 분포하므로! 즉 소득이 조금이라도 차이가나면 그 사이에 무조건 가구가 있다고 저는 이해를 했거든요.. 이렇게 사고를 하면 안되는것인가요? ㅠ

아 그리고, 보니까 정오표에 문제수정사항이 조금있더라구요~ 보니까 제 문제집에는 수정되어있는것도 있던데. 다 수정이 되어있는것을 제가 받은 것 일까요? 이번주 목요일인가 주문해서 받았거든요~

지도리 2016-10-24 17:54:05

1. 그 얘기입니다. 정확히 말씀하셨습니다.
2. 2쇄가 나가고 있는지 잘모르겠습니다..ㅠㅠ 잘 모르겠습니다.

PNU윤교17 2016-10-23 16:06:30

5회 16번 도표문제 질문 있습니다.
4번 선지해설에서 상대적 빈곤율이 절대적 빈곤율 보다 높아짐을 알 수 있고 이를 통해서 전체적인 소득 수준이 많이 증가하였기 때문에 절대적 빈곤선이 증가한 상황일지라도 상대적 빈곤선이 많이 증가했다고 하셨는데욤. 상대적 빈곤이 주로 선진국
절대적 빈곤은 주로 후진국에서 일어남을 파악하고 있어야 푸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절대적 빈곤율을 분모로
상대적빈곤율을 가지고 더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그 값은 상승했으니 (분자가 더 빠른 성장) 으로도 풀 수 있나요?

지도리 2016-10-23 16:56:22

분모와 분자간의 관계로 충분히 풀 수 있으나 다음과 같은 상식적 발상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PNU윤교17 2016-10-23 15:45:46

5회 13번 문제 (나) 선지에 변동성이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지도리 2016-10-23 16:58:11

아예 없다고 보긴 힘들겠으나 부각된다고 보긴 힘듭니다.

서개똥 2016-10-22 23:09:15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세요!
다름아니라 이번에 크리티컬모의고사라는 것을 알게 되어 구매하여 오늘 1회풀어보고 의문점이 생겨 질문드릴까 합니다!
(질문은 계속 이 곳에서 하면 되는것인가요?)

3문항 정도 질문드릴게요.
첫번째. <1회 7번 문항>입니다.
답은 5번이 명백하고, 3번 선지가 좀 의아한게 있었어서요. ' ㅁ 에서연구자의 객관적 태도가 결여되어 있다.'고 되어있는데, ㅁ상황을 연구자가 알고도 그렇게 하였으면 자신의 가설을 입증하기위해 객관적태도를 결여했다고 이해할 수 있는데, 저는 이 보기 상황속에서는 '실험자가 ㅁ 상황을 인지하고있는지 유무를'알 수 없어서 판단이 모호하더라구요.
연구자가 ㅁ 상황을 알지 못한채로 그렇게 하게된 것은 고의가아니기때문에 객관성을 결여되지만, 객관적태도가 결여됬는지는 의문이네요!

2번째 질문드릴게요!
<1회 8번 문항> ㄱ. 문화융합 관련 질문드릴게요. 해설지에 단순히 재료라는 문화요소가 변경된 것이기때문에 문화 융합으로 볼 수 없다.고 해설하셨는데, 저는 이것을 문화융합으로 봤거든요. 기존의 문화요소 (배추+고춧가루=김치)가 아닌 (당근+고춧가루)로 당근 김치라는 새로운 제 3의 문화요소가 형성되었다고 이해되거든요. 물론 문화융합이듯이 각 요소의 고유성은 유지가 되구요! (당근의 고유성과 김치의 과정이라는 고유성) -- 음 그러니까, 퓨전음식과 같은 문화융합의 사례와같은 관점으로 이해를 했다고 보시면 되요!

마지막!! 3번째 문항 질문드릴께요!
<1회 13번 문항 3번 선지 관련 질문입니다.> 물론 벤다이어그램상으로는 그렇것은 맞습니다!!
근데 예를 들어 기업 내 등산동호회는 비공식조직이지. 공식조직이 아니기 때문에!!
공식조직(C)에 해당하면서 비공식조직(D)에 해당한다. 가 적절치 않은 선지가 되는것이라고 판단하는것이 맞나요??

3문항 질문하느라 말이 되게 길어졌는데!! 아직 1회밖에 접하진 못하였지만..1회 풀고 제가 부족한 것도 드러나고 그것을 채워줄 수 있는 공부가 된다는 생각에 기분이좋습니다!! 남은 시험지를 통해서도 부족한 것 많이 채워가고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추가1회분은 제공한다는 정보를 접하였는데 제가 '알라딘'으로 구매를 하였는데 그 쪽 댓글을 달아야하는것인가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개똥 2016-10-22 23:11:51

아! 1회분 추가 파일 혹시 보내주실 수 있으시다면 alstjd0689@naver.com으로 부탁드릴게요!

지도리 2016-10-24 18:05:11

1회 7번 문항같은 경우, 훌륭한 발상이라고 생각은 했으나 정답이 아니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객관적 태도는 악의적으로 주관적인 발상을 하지 말라는 작은 의미도 담고 있지만,
현상에 대해 적극적으로 객관적으로 탐구해야 하는 태도를 넓은 의미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1회 8번입니다.
뭐 김치 피자 이런식으로 생각을 하셨나 보네요.
하지만 당근 김치는 새로운 요리도 아니고, 그냥 재료가 바뀐 것에 불과합니다. 뭐 김치 피자도 피자잖아요!라고 말씀하시면 할 말 없지만.. 일단 한 쪽이 문화가 아닌 것이 합쳐져서 문화 융합이라고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문화 접변의 결과로 나타나는 3가지 유형이 문화 공존, 문화 융합, 문화 동화 이 세 가지였던 것 기억하시죠?

1회 13번
예 그렇습니다. 모든 공식 조직은 비공식 조직이 아니고 모든 비공식 조직도 공식 조직이 아닙니다.
기업 내 등산 동호회는 어떤 과업을 목표로 설립된 체계라고 볼 수 없는 것이죠.

할수있는게아니라될수있다 2016-10-22 20:58:18

3회 3번 질문드립니다.
2번 선지에 대학생은 '나'의 준거집단이라는 것이 적절한 선지로 판단되어 있는데
제가 배운 개념으로는 준거집단은 a.선망의 대상, b.행동과 판단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ㄴ이 선망의 대상이 되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행동과 판단의 기준으로 삼았다고 이해하기 힘듭니다 ㅠㅠ
대학생처럼 행동하고, 판단했다는 게 이 지문에서 추론가능한 내용인가요?

지도리 2016-10-22 21:55:08

내가 그렇게 되고 싶고 그렇기 때문에 공부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준거집단이 된다고 봅니다. 준거집단의 개념적 정의는 님이 말씀하신 것이 맞는데 문제에서는 내가 속하고 싶은 집단만 충족되어도 준거집단이라고 합니다.

지도리 2016-10-22 10:22:25

4회 8번 문항에 대한 답변입니다. 두 분이 문의하셨기 때문에 새로운 댓글로 작성합니다.

1. EBS의 입장
정보획득의 동시성과 정보 전달의 동시성은 다른 표현이 아니다.
=> 저도 이렇게 생각했기 때문에 문제에서는 정보 전달의 동시성과 정보 수용이라는 말을 같은 개념으로 쓴 것입니다.
다만, 2번 선지의 정보 전달의 신속성에 대해서는 다른 개념이라고 판단하여 그렇게 출제한 것입니다.

2. 일부 강사님들의 입장은 정보 전달과 정보 획득의 동시성은 다르다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보 전달과 획득에 관해서 분류해서 문제를 평가원에서 출제한 적은 없었으며, 대부분 독해 문제로 푸는 것이였지,
어느 시점에서는 전달의 동시성이라느니 어느 시점에서는 획득의 동시성이 높다는 것을 외우려고 하는 것은 수능의 출제 원리에도 맞지 않고,
강사들마다 다르게 가르치고 있는 와중에 혼란을 키울 뿐입니다.

3. 2016 6평 8번 문제에 대해
정보전달의 동시성 신문,잡지<인터넷(뉴미디어)
는 음성 매체와 뉴미디어에 대한 내용이 아니므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선지에 대하면 이 선지는 엄밀하게는 신속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동시적 전달이 가능하다는 것은, 신속하게 한 순간에 전달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lcAnwIQjgHGFCt 2016-10-22 01:53:28

3회가 아니라 4회네요

궹뒙 2016-10-22 01:43:39

정보전달의 동시성 신문,잡지<인터넷(뉴미디어) - 2016 6평 8번문제 이렇다네요

궹뒙 2016-10-22 01:37:30

3회 8번 해설보니까 뉴미디어는 정보 전달의 동시성이 없다고 나와있는데 긴가민가해서 찾아보니 여러곳에서 뉴미디어도 정보전달의 동시성을 갖고있다고 하는데 뭐가 맞는건가요?

어떤사람 2016-10-21 07:37:14

1회.질문드려요!
갈등론은 사회계층화현상을ㅠ일원론적으로 이해한다는게 무슨 말이에요? 해설지 봐도 모르겠는데 낯설어서요ㅠㅠ
그리고 20번 계층문제에서 (나)설명에 각 계층별 부모세대~로 나와있는거 가구계층이 부모 기준인지 자녀 기준인지 어떻게 알아요?? 기출에선 다 주고 풀었던거 같아서요!ㅠ

지도리 2016-10-22 10:23:11

부모세대 계층 대비라는 표현을 잘 이해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대비라는 표현 앞의 내용이 분모가 됩니다.
이해하실 때 어감으로 이해하시려는 태도는 초반에만 가지셔야 하고, 대비라는 표현을 통해 정확한 식을 도출해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tNsjgmSrHwZUKF 2016-10-20 20:40:58

6회 8번 정오표에도 잘못 나온거 아닌가요?? 병은 B사회(정보사회)보다 A사회(농업사회)가 전체 산업 중 3차 산업의 비중이 높다고 하고 있는데... 정오표에는 '정보사회가 높다는 진술은 적절하지 않다'라고 나와 있네요..

그리고 애초에 병과 정이 서로 모순되니까 병이 잘못 설명할 때, 정이 잘못 설명할 때 두경우만 따지면 되는거 아닌가요?

지도리 2016-10-20 21:38:47

병이 잘못인경우
산업 사회, 농업 사회, 정보 사회가 됩니다.

닻별1 2016-10-20 17:15:01

너무 답답해서 댓글 남깁니다. 오늘 사이다랑 크리티컬 모의 정오표를 가지고 수정하면서 순간 이걸 내가 왜 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크리티컬 문제 하나 전체를 수정하면서는 울컥하기까지 했습니다. 고난이도를 지향하면서 양질의 문제를 만드시기까지 어려움이 컸을 거라는 사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혼자 집필하고 검토하시는것이 아닌, 두 명에서 다섯 명의 검토진이 있음에도 정오를 바로잡는 일이 왜이렇게 많은지요. 특히 어려운 개념을 차치하고서라도 자음이나 서술어같은 오탈자조차 여러번 검토 끝에 수정되지 못했던 점이 아쉽습니다. 시정된 2쇄가 아닌 이전 본의 나머지를 계속 풀겠지만 더 이상의 정오표 업데이트가 없기를 바랍니다. 제발요. 수정하기도 지칠 것 같습니다.

지도리 2016-10-20 17:48:48

6회 8번 문항은 다른 문항으로 대체된 것입니다. 필요하시다면 원본 문항을 드릴 수 있습니다.

황금복돼지 2016-10-20 11:12:54

크리티컬 구입했습니다
추가자료 부탁드립니다
386minyoung@hanmail.net

CmH6Z4LS7elFYN 2016-10-19 20:07:46

4회 12번 해설 질문입니다.

<제시문 분석>의 마지막에 '과거에 천시받던 탱고가 현재는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유명한 문화가 되었다'라고 나와있는데, 이 내용이 단지 제시문만을 통해서 도출가능한가요? 제시문에도 단지 '탱고는 아르헨티나의 음악이라기보다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보카라는 지역의 것이다'라고만 나와있고, 현재의 상황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선지 분석>의 5번처럼 '과거에는 경시받았던 탱고가 현재는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므로'라고 단정지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오히려 선지의 '대중적으로 향유될 수 있다'라는 말이 단정짓는 말이 아니라 가능성을 제시하는 말이기 때문에 정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가 이 지문을 보았을 때, '하층민의 정서를 담아내기 시작했다'라는 구절을 통해 문화의 변동성이나 축적성으로 이해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혹시 이러한 생각은 과도한 추측인건가요?

지도리 2016-10-19 20:19:58

이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사실 많이 했습니다. 많이 조언을 받아본 결과 어느정도 제시문의 맥락 내에서 도출가능하다고 결론내렸습니다. 자세한 피드백은 제가 외출중이라 외출 후 하겠습니다.

gungga 2016-10-20 19:41:49

이건그냥 문제를 잘못낸거 같은데요 탱고가 대중적으로 향유되고있다는 내용이 전혀없어요

인증안하면뭐다?1 2016-10-19 17:24:57

시장소득점유율이라는게 시장소득/총소득이죠?

인증안하면뭐다?1 2016-10-19 17:24:01

1회 2번 갑 상대론적태도인가요?왜죠?

인증안하면뭐다?1 2016-10-19 17:22:29

3회 8번에 2번선지 반문화도 전체문화가될수있으니 범주안에속하는거아닌가요?그리고 밑에댓글도 3회입니다

인증안하면뭐다?1 2016-10-19 17:21:21

8번에 5번선지 A,B가 왜 보편성과특수성을동시띠나요?정오표봤는데 다시한번설명부탁드립니다

인증안하면뭐다?1 2016-10-19 17:20:22

3회 2번 대학생이 왜 집단인가요?

지도리 2016-10-19 18:04:47

준거집단인지를 고려할 때 집단인지 지위인지는 고려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사회문화 현상이므로 보편성과 특수성띤다는것입니다. 반문화 그 자체는 전체 문화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으나 시대나 장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암장학생16 2016-10-18 09:05:47

1회 20번에 대물림'된' 계층이라고 해서 자녀 세대 기준으로 잡았더니 중층 대물림 비율이 부모 세대 것보다 높게 나오더라고요. 제가 해석을 잘못 한 건가요? 아니면 원래 사문 기출에서도 두 가지 다로 해석되는 표현이 나와서 한 방향으로 해 보고 안되면 방향 돌려야 하는 경우가 출제되나요??

지도리 2016-10-18 18:14:07

대물림'한'과 대물림'된'때문에 그러시는거군요..

저는 이렇게 구분하고는 합니다.
1) 대비의 개념이 없는 경우 => 자녀 세대 계층이 기준이 된다.
2) 대비의 개념이 있는 경우 => 대비 앞의 내용을 분모로 깐다.

안암장학생16 2016-10-18 08:57:41

1회 9번 러시아 당근 김치 문제 질문인데요, 기출 중에 생선 국수는 문화 융합인데 듄 해설 보면 우리나라 생선에 중국의 국수가 더해져서 문화 융합이라고 하던데 당근 김치는 왜 아닌 건가요?? 그리고 사실 듄 해설도 이해가 잘 안 되는 게 우리나라의 생선이 우리나라의 문화는 아니지 않아요? 인간의 생활 양식이 문환데...

지도리 2016-10-18 18:12:39

서로 다른 문화요소가 합쳐져야 문화융합이 됩니다.
단순한 재료를 섞는 행위 자체는 문화 융합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EBS문제 출처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AM볶하게 2016-10-17 22:36:51

1회차 12번 자료에 1분위와 5분위까지 모든 분위에서 사회 보험 급여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사회보험은 경제적으로 가능한 사람들이 강제가입해서 내고 나중에 연금형식으로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분위도 경제적으로 사회보험료를 낼 수 있는 분위인가요?? 궁금합니다..ㅠㅠ 아니면 사회보험의 수혜자가 모든 국민인가요??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지도리 2016-10-18 18:15:30

경제적으로 부유한 사람들이 낸다는 의미가 아니고, 일정한 소득이 있는 경우입니다.
문제에서는 일정한 소득이 모든 사람에게 있으나 그 소득이 매우 적은 경우 공적 부조의 대상이 되는 것으로 가정한 것이 됩니다.

icpEun1VA4j39F 2016-10-17 22:32:00

3회3번 2번 선지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지위자체가 준거집단이 될 수 있나요?

지도리 2016-10-18 18:15:50

안 될 것은 없습니다.

지도리 2016-10-17 08:25:16

10월 2주 Yes24 주간베스트 중고등참고서 195위를 기록했습니다.
여러분의 사랑없이는 이뤄내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더 좋은 교재 만들겠습니다.

Sang A Yoon 2016-10-16 20:18:00

wjpark1126@nate.com 사이다 크리티컬 교보문고서 구매했습니다. 추가자료부탁드립니다.

서울대짱구 2016-10-16 19:08:22

limzeon@chollian.net 사이다는 아톰에서,
크리티컬은 옥션을 통해 반디앤루니스에서
구입했습닉다.
추가 자료 부탁 드립니다

독학재수생군필 2016-10-16 15:59:55

khm7472@naver.com 크리티컬모의 yes24에서 구매했습니다.
추가자료 부탁드립니다.

47nOh9jUSdC6tD 2016-10-16 15:44:14

2회 1번 해설 질문드립니다. 3번선지 풀이를 보면 방법론적 이원론 설명에서 괄호안에 '과학을 연구하는것과 다른 방법'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과학이 아니라 자연과학이 되야 하는거 아닌가요? 해설에 있는 말대로라면 방법론적 이원론으로 시행한 연구는 과학이 아니라 형이상학이라는 말인데 이원론도 사회과학의 범주안에 들어가지 않나요?

지도리 2016-10-17 08:06:40

일반적인 과학을 의미한 것으로 자연 과학에 대한 내용이 맞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수정이 필요할 것 같네요.

CmH6Z4LS7elFYN 2016-10-16 11:37:27

3회 15번 문제 보기ㄷ 해설 질문입니다.
해설지 선지분석을 볼 경우, 을국에서 도시에서 농촌으로 이동한 비율은 30~0%이고, 농촌에서 도시로 이동한 비율은 60~30%인데, 전자에 두 배를 하면 60~0%이므로 두 배보다 크지는 않다...... 라고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을국에서 도시출발 도시도착 인구비율을 a%라고 잡았을 때, 을국에서 농촌출발 도시도착 인구비율은 (60-a)%, 도시출발 농촌도착 인구비율은 (30-a)%가 되고(이 때 a는 0이상 30이하의 수), 따라서 을국에서 농촌에서 도시로 이동한 인구의 비율은 도시에서 농촌으로 이동한 인구의 비율의 2배보다 크거나 같기 때문에 단지 '크다'라고 나온 선지는 틀렸다...... 라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제 생각의 어느 부분이 틀렸는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지도리 2016-10-17 08:12:24

예.. 생각이 모두 맞구요, 정답은 2번 ㄴ입니다.
선지에서도 항상 크지는 않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7수능대박ㄱ 2016-10-15 16:53:15

지금사면 2쇄 를 받을수있나요 ?

지도리 2016-10-16 09:03:01

그건 아닐겁니다.
2쇄 분량이 워낙 적기도 하고 해서 언제부터 풀릴지도 모르겠습니다.
고객센터쪽에 문의해보시면 답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재재맘 2016-10-14 17:55:14

사이다 크리티컬모의 아톰에서 구입했습니다
추가자료 부탁드려요. stellab@naver.com

피버노바 2016-10-14 15:12:18

아톰에서 구입했습니다 추가자료 부탁드려요 wogur9380@naver.com

PNU윤교17 2016-10-13 17:04:32

3회 5번문제 5번 선지 질문입니다.
연구자가 세운 가설이 A와 B에서 유의미한 점수차이가 있기때문에 왜 수용이 어려운건가요?
일단 사전검사와 사후검사에서 청소년의 도덕성을 조작적으로 정의한 인성지수가 어느정도 증가했으니
가설은 수용이 될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4번선지가 좀 더 확실한 정답이라서 4번을 고르긴했습니다만.
실제로 문제를 풀 떄 5번이랑 좀 헷갈렸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도리 2016-10-14 18:11:23

0.2가 증가했다고 생각하셔서 그렇군요.
'과목에 상관없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어렵습니다.
분명히 집단 B에서는 국영수를 제외한 과목을 특수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결과적으로 압도적인 차이를 나타내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주요 과목을 제외하는 것이 유의미한 점수차이를 불러일으키므로,
과목에 상관없이라는 가설은 완전히 틀린 것이 되는 것입니다.

PNU윤교17 2016-10-13 13:43:50

아톰에서 구입했습니다. 추가자료 요청합니다 jaeheon0725@naver.com

PNU윤교17 2016-10-13 13:43:09

3회 10번 2번선지가 오답인 이유가 제시문은 불법체류자인 A인종인데
2번 선지는 국내거주하는 A인종 (불법+정상체류)을 합했기 때문이 맞는거죠?

지도리 2016-10-14 18:05:12

그렇습니다.

미대입시성공하자 2016-10-13 11:34:48

3회 8번 5번선지 질문이요
전체문화와 하위문화 각각 보편성과 특수성 둘다 띤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전체문화는 보편성을, 하위문화는 특수성을 띤다는 말인가요?
문장 자체로 보면 전자같은데 해설을 보면 후자같아서요...

지도리 2016-10-14 18:05:04

하위문화도 어느 정도 보편성을 띤다는 것을 해설에서 이야기를 한 것이며,
사회문화 현상과 자연 현상 모두 보편성과 특수성을 띤다는 것입니다.

sasssss 2016-10-12 18:14:31

오프라인 교보문고에서 구입하였습니다. 추가자료 부탁드려요 s_2849@naver.com

e5Ph9SJ8ijVXAY 2016-10-11 17:27:36

5회 15번문항 선지2번 에서 계급론이 일원론적 계층구분을 지지한다고 되있는데 계급론을 자본가와노동가로 분리되는 이원론적 계층구분으로도 볼 수 있지않나요????

지도리 2016-10-11 18:26:55

일원론적 계층구분을 하면 이분법적으로 분류가 되는 것입니다.
이원론적 계층구분은 아예 없습니다. 구분 기준이 2가지라는 말이거든요.

홍호오옹 2016-10-11 17:00:56

아톰으로 구매했습니다 방금 배송받았어요 !! 추가자료 부탁드립니다 leesol97s@naver.com

QxdIlr0yqgU9bm 2016-10-10 18:38:59

아톰에서 구매했습니다
추가자료부탁드립니다.
teke14@naver.com

한계를 넘어 2016-10-10 00:48:46

아직 1회 까지 만 풀었는데 퀄이 매우 괜찮습니다. ㅎㅎ 감사해요ㅎㅎ 다음 회차가 기대됩니다!!
대치동 나나문고 에서 구매 했는데 추가자료 부탁드려요~ hoist1013@naver.com

Terrard8 2016-10-09 23:02:55

어제 샀어요! 추가자료부탁드릴게요 ~ april654@naver.com

아카라카키위 2016-10-09 20:47:26

3회 10번 2번 선지 해설에 관해서인데요

해설에 '불법체류자에 대한 내용이므로, 정답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다만, 불법 체류자에 대해서라면 정답으로 판정할 수 있습니다.' 라는 말을 하셨는데요

2번 선지 '국내에 거주하는 A인종'은 <불법체류자인 A인종>과 <불법체류자가 아닌 A인종> 모두를 포괄하는 말이니까 불법체류자인 것만을 나타내는 도표의 수치로는 알 수 없다는 말씀이신건가요?

지도리 2016-10-10 18:00:02

정확합니다.

이루카 2016-10-09 20:01:28

온라인으로 샀습니다 0226sun@naver.com 추가 자료 부탁드립니다!

md0900 2016-10-08 12:30:21

4회 20번 질문드립니다. ㄷ선지에서 문제지에는 세대 내 이동과 관련하여 묻고 있는데 해설지에는 세대 간 이동을 적용하여 해설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두 국가의 인구 수를 모르기 때문에 정답을 찾는 데에는 지장이 없겠지만...

지도리 2016-10-09 17:17:13

착오가 있었나봅니다. 반영한 정오표 곧 올라갈 것 입니다.

지도리 2016-10-07 18:04:37

2쇄 계획이 드디어 잡혔습니다. 정오표의 수정사항들은 반영될 것입니다.
또한 3회 8번 해설, 4회 9번 문항, 6회 8번 문항은 추가적인 수정을 거쳐 증쇄될 예정이며, 기존 문항들은 그냥 인터넷 상으로 공개합니다.

여러분의 사랑에 힘입어 작년 출고량 2천부에 추가로 2쇄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 큰 사랑 주신만큼 더 힘내서 최종 1회분까지 실전감각 극대화할 수 있는 모의고사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따봉SKY 2016-10-08 15:21:31

지도리님 그럼 언제부터 사면 2쇄로 받아볼 수 있을까요?

지도리 2016-10-06 18:59:11

* 이제 메일 주소를 올리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추가자료를 구매자전용으로 비밀번호 건 채로 올리겠습니다. 예상 업로드 일은 10월 22일입니다.

지도리 2016-10-06 18:59:43

또한 해설을 작성해주실 분을 구합니다. zlffj0489@naver.com으로
작년 수능점수나 올해 6월 9월 점수를 작성해서 보내주시면 1분을 모시겠습니다.

rmfptdy 2016-10-06 15:35:52

아톰에서 구매했습니다 추가자료 부탁드립니다
leemy9923@naver.com

베이비파우더 2016-10-05 20:09:55

아톰에서 구매했어요 추가자료 부탁드려요
cassidy_liz@naver.com

Nil desperandum 2016-10-05 19:49:42

아톰에서 구매했는데 저도 추가자료 부탁드립니다!! jdy7586@naver.com
실전과 유사한 사회문화 실모로 딱이에요 문제 잘 풀고있습니다!

4m7uHV6hjU0ikd 2016-10-05 16:51:02

Atom에서 구입했습니다 추가자료 부탁드려요
Huckleberryl@naver.com

기륜인오기동 2016-10-05 15:46:09

크리티컬 모의고사 4회차 질문

7번, 연구의 객관성이 결여된 사례에는 어떤것이 있습니까?

8번, 정보 전달의 동시성과 정보 전달의 신속성의 판단 기준이 정확히 무엇이죠?

9번. 지형상황이 문화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까? 저는 이부분이 상대주의적 관점인줄 알았습니다

지도리 2016-10-05 19:26:58

7 / 백인이 지적으로 우월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백인은 대학을 다니는 사람 흑인은 고졸로 연구대상을 잡는다던지, 연구 가설과 적절하지 않은 내용들은 일부러 무시한다든지 뭐 그런게 있겠죠
8 / 해설을 다시 읽어보시면 이건 해결이 될 거라고 봐서요.. 뭐 해설이상으로 해드릴 말씀은 없는 것 같아요..
9 / 상대주의적 관점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이 됩니다. 제시문 수정이 필요할 것 같긴 합니다. 지적받지 않은 부분이라서 당황스럽긴 하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히 보신 것이 맞습니다.

가자경한 2016-10-04 17:08:06

오프라인에서 구매했습니다! 추가하고 rhrkgp0502@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1회 20번에서 나)에서 각 [계층별] 부모세대 계층이 대물림된 비율 대비 계층이 대물림되지 않은 비율이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상층 150%같은 경우는 [자녀계층 상층]에서 부모계층이 대물림되지 않은인구비율/ [자녀계층] 상층에서 부모계층이 대물림된 연구비율 이렇게 해야되는거아닌가요?? 물론 이렇게하면 답이 나오진 않지만요ㅠ 여기서 저는 [각 계층별]이 문맥상 자녀계층을 지칭하는것 같은데 해설지와 답안지는 다르게 바라보는것 같아서요 설명부탁드립니다!

지도리 2016-10-05 19:15:16

'계층별'은 모든 기출문제에서 상층/중층/하층을 각각 따지라는 의미입니다.
그런 의미가 혼동되지 않도록, '부모세대 계층이' 대물림된 비율 대비라고 제시한 것입니다.

rlfahdj21 2016-10-04 10:38:04

1회 19번에 ㄹ선지에서요
교육이 현존하는 질서를 재생산을 위해 존재한다고 했는데
이 현존하는 질서가 보편적인 질서 즉 사회가 합의한 질서라면 기능론도 되지 않나요?
재생산이라는 용어 자체가 갈등론에서만 쓰이나요??
제 생각엔 재생산 앞에 계층이 빠진것 같아서요. .
음 소심하게 질문드려요. .ㅠㅠ

지도리 2016-10-05 19:13:55

그렇게 볼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재생산이라는 표현 자체가 갈등론적이기 때문인데요, 기능론은 유지하려고 하지 재생산하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rlfahdj21 2016-10-06 20:29:33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ㅎㅎ

인생에답이없 2016-10-03 18:45:41

아톰에서 모의고사 구매해서 잘 풀고있어요 추가문제 보내주실수있다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alwyd04@naver.com

어드벤쳐스 타임 2016-10-03 17:29:56

아톰에서 모의고사 주문했어요! 배포용 모의고사 부탁드립니다.
kllk_10@naver.com 감사합니다!!!

redhotchilly 2016-10-03 17:04:09

저는 atom 에서 구입했어요. 추가자료 부탁해요!
bergeron@hanmail.net.

아몬드나무 2016-10-03 01:25:21

사이다사건때 배포하신다는 문제가 10월에 배포하신다는 1회분모의고사인가요?
그 책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을정도로 실망했지만,이 모의고사에 대해서는 좋은기억만 남았기에 어쩔 수 없이 또사게 됬네요
동백문고에서 구매했구요 ahfo1578@naver.com 배포용 모의고사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행사하는 일 만성하시길 빌어요

지도리 2016-10-03 11:20:24

사이다 구매자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다 추가 20제
2) 크리티컬 모의고사 추가 1회분(크리티컬 모의고사 제공분이랑 동일, 비밀번호만 다름)

모의고사는 10월중에 배포될 예정이며 아직 제작중입니다. 좀 많이 걸립니다. 기다려주세요.
죄송합니다. 많이 지쳤어요. 조금만 쉬고 문제 만들께요.

fVW10n3m9BNobH 2016-10-03 00:32:22

오프라인 교보문고에서 구입했어여 추가자료 부탁드려요 열공하겠습니다~.~
wncogns000@naver.com

2ehcXgAmDTw1uL 2016-10-02 15:23:17

저도 추가자료 신청해봅니다!! 아톰에서 구입했구요, 좋은 문제 잘 풀어보고 있습니다!
jitom901@naver.com 부탁드립니다!!

pci01 2016-10-02 15:04:51

추가자료 신청합니다 ^^ 오프라인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했는데 괜찮을까요!
hil2@naver.com

PNU윤교17 2016-10-01 19:14:33

추가자료 요청합니다 아톰에서 구입했습니다.
jaeheon0725@naver.com

기륜인오기동 2016-10-01 15:17:26

3회 18번 선지 합리주의적 생활양식의 강조 정도 이게 산업사회가 농촌사회보다 큰가요 ?,,
이치에 부합하게 행동하려는 생활양식이면.. 음 도덕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하나요 아니면 경제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나요 ?,,
처음 보는 말이라 신박하네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지도리 2016-10-02 09:05:17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데카르트, 베이컨을 대두로 한 합리주의 사고방식이 보급되었습니다. 데카르트, 베이컨은 교재에 안나오지만 합리주의는 나옵니다.

기륜인오기동 2016-10-01 15:13:11

3회모의고사 10번문제 2번선지 답지를 보니 불법 체류자에 대한 내용이므로 정답으로 보기 어렵다?,, 이게 무슨 논리인가요?,, 이해가안됩니다

지도리 2016-10-02 09:06:25

A인종과 B인종의 불법체류자에 대한 자료이므로 A인종 전체와는 자료가 격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KUSJDKHUFSAJ 2016-10-01 12:45:31

오늘 집 앞 서점에서 구입했습니다! 좋은 문제 잘 풀어보겟습니다~

저도 추가자료 부탁드려도 될까요??

yjzz1102@naver.com

감사합니다!

기륜인오기동 2016-09-30 15:19:11

저기 2회차 모의고사 18번문제에 2조가 말한것에 대해서 질문있습니다
2조는 연령대에 상관없이 지금까지 신고된 초혼 건수가 재혼 건수보다 많을 것이다 라고했는데
여기서의 독립변수와 종속변수를 못거르겠습니다
독립변수-연령대와 상관없이 종속변수-초혼 건수가 재혼 건수보다 많다
라고 답지에 나와있는데 초혼 건수와 재혼 건수를 비교했을때 비교값이 많다 작다 이 2가지가 나오니까 저걸 종속변수로 두는겁니까?
그리고 변수와의 상관관계를 확인할때 '상관없이' 이 부분에 포커스를 두어야 하나요 아니면 '보다' 이 비교급에 포커스를 두어야하나요 ?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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