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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리온 지구과학1 N제 마침내, 지구는 돈다 박승우, 전찬성 지음
책소개

최초 공개되는 아스테리온 200제 

수학능력시험 과학 탐구 영역에서 전통적으로 많은 학생들이 선택하는 과목인 생명과학1, 화학1의 난이도가 점점 괴랄해지면서, 이러한 과목들에서 지구과학1으로 옮겨가는 학생들의 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조는 17학년도 수능에서 더욱 심해져서 지구 과학1 과목의 응시자가 14만 2012명으로 전체 과학 탐구 영역 과목 중 생명 과학1에 이어 두 번째로 가장 많은 응시자가 몰렸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추세에 맞지 않게 시중 서점 혹은 학원 등에서 지구 과학1을 위한 컨텐츠는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리 하여, 저희 아스테리온 팀은 지구 과학1 컨텐츠를 갈망하는 수험생 여러분들을 위해 작년 여름부터 지구 과학1 N제 집필을 시작했고, 아스테리온 200제가 바로 여러분들에게 보이는 첫 작품이 되었습니다. 


기본 개념부터 지엽적인 개념까지

이 책은 개정 교육과정 이후에 치러진(2014학년도 이후) 6월, 9월 평가원 모의 평가 및 수학능력 시험 그리고 교육청 모의고사, EBS 수능 특강, 수능 완성을 반영하여 제작되었습니다. 기본적인 개념부터 아주 지엽적인 개념까지 최대한 다루고자 노력하였으며, 교과서에는 있지만 평가원에서는 아직 다루지 않은 개념까지 포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나치게 어렵거나 작위적인 문제들을 배제하고, 실제 수능 점수를 잘 받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실제 시험에서 나올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2018학년도 수학 능력시험을 준비하시는 수험생들이라면 등급에 관계없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구과학1 만점을 위해 

마지막으로 이 책은 평가원 기출 문제집, EBS 교재, 교육청 모의고사의 변형 문항 그리고 저희 아스테리온에서 독자적으로 창조한 문항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제 지구 과학1의 단원별 출제 비율을 고려하여 1단원에서는 45문항, 2단원에서는 50문항, 3단원에서는 30문항, 4단원에서는 75문항을 수록하였습니다. 

 이 책을 공부하시는 수험생 여러분들이 수능 시험장에서 지구 과학1 1등급 더 나아가 만점을 받으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스테리온 팀의 끊임없는 컨텐츠 생산은 계속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검토진 

고현승 

나해연 (상지대학교 한의예과)

배정운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 학석사통합과정)

안호진 

김태우 

김민제 (한양대학교 의예과)

김태홍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박상현 

이승주 (원광대학교 치의학과)


저자소개

저자 박승우

원광대학교 치의학과 재학중.

늦깎이 재수생이었던 저자는 3월 교육청 ‘6등급’으로 시작하여 수능 지구과학I의 핵심 내용과 평가원 출제 스타일을 간파하고 6월 평가원 2등급, 9월 평가원 1등급을 거쳐 수능 ‘1등급’(백분위 98)으로 10개월간의 수험생활을 마감하였다.

성공적인 수험생활을 바탕으로 하여 지구과학 고득점의 비법을 연구했고, EBS 문제집과 기출문제를 토대로 15,16,17 수능을 분석하여 수험생이 꼭 풀어봐야 할 핵심 문제들을 수록하게 되었다.

現 원광대학교 치의학과 재학중

現 QUARTZ 지구과학 연구조교

現 다성학원 출강중

前 서울시립대학교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前 에듀플렉스 출강


저자 전찬성

現 치과의사

2017년 치과의사 국가고시 합격, 원광대 치의학과 졸업(2017.2)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지구과학 1 50점 

10학년도 고려대 이과대학, 서남대 의과대학 합격

11학년도 계명대 의과대학, 강릉대 치과대학 합격

점프 해커스 멘토 34기 수료

everstudy 21일의 기적 멘토링 및 첨삭 멘토

前 하이스트 학원 출강

2013~2014년 UJA 대학생 교육봉사

목차

1. 소중한 지구 : 문항 1~45

1) 행성으로서의 지구 

2) 지구의 선물

3) 아름다운 한반도


2. 생동하는 지구 : 문항 46~95

1) 고체 지구의 변화

2) 유체 지구의 변화


3. 위기의 지구 : 문항 96~125

1) 환경 오염

2) 기후 변화


4. 다가오는 우주 : 문항 126~200

1) 천체의 관측

2) 우주 탐사

서평

부상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16졸, 제 5회 한국 지구과학 올림피아드 수상)

 수험생 시절을 돌이켜보면, 지구과학은 늘 한정된 자원 안에서 나 혼자의 힘으로 해나가야 하는 과목이었다. 선택자가 적은 만큼 지구과학Ⅱ는 물론이고 지구과학Ⅰ마저도 강의 선택이 불가능한 학교와 학원도 더러 있었으며, 기본서와 기출문제 이외에 참고할만한 이론서와 문제집도 타 과목에 비해서는 많이 취약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서평을 쓰는 필자는 지구과학에 대해 각별한 흥미가 있었기에 지구과학Ⅰ과 Ⅱ를 모두 선택하여 꽤 오랫동안 고군분투했지만, 다른 과학탐구 과목들에 크고 작은 좌절을 겪고 지구과학으로 전향한 친구들 중에서는 ‘공부할 만한 양질의 교보재의 부족’이라는 새로운 어려움을 맞닥뜨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이는 의예과 시절 가르치던 학생들에게도 듣곤 했던 이야기였다.


지금은 몇 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Asterion 지구과학Ⅰ』을 접한 나는 수험생이던 당시 겪던 어려움을 떠올렸다. 그때 내가 이 책을 알았더라면, ‘지구과학 기출문제 다 봤는데 무슨 문제집 풀어야 돼?’라는 질문에 조금 더 확실히 답할 수 있지 않았을까. 제자들에게도 기출문제 다 풀었으면 이 책 한 번 보라고 추천해 줄 수 있지 않았을까.


물론 지금은 지구과학 선택자 수가 점점 더 많아지면서 다른 탐구  과목들에 못지않게 수많은 문제집들이 시중에 시판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 하지만 대다수는 이미 기출 문제에 실려서 쳐다만 봐도 답이 나오는 문항, 수많은 문제집들에서 복제되고 있는 거기서 거기인 보기들로 가득하다. 그 정도면 다행이지, 어렵게 낸답시고 수험생들이 알아야 할 수능 범위를 넘어서거나, 이리저리 꼬아보려다 문제도 말이 안 되고 해설도 명확하지 않은 문항들이 수두룩해서 수험생들의 화만 돋우는 소위 ‘심화 문제집’ 도 있다.


 『Asterion 지구과학Ⅰ』의 원고를 받아 살펴보며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문제 하나하나, 그리고 보기 문장 하나하나가 충분한 고민과 치밀한 계산 끝에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이 책에 실린 모든 문장이 저자가 수험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수많은 ‘이야기’를 내포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한 문항도 머리를 거치지 않고 손만으로 풀 수가 없다. 알고 있는 이론적 지식을 끄집어내어 생각하고 답을 찾는 과정에서 이미 알던 지식도 더 단단해지면서 이해의 폭을 넓혀갈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는, 평가원에서 앞으로 충분히 시도할 수 있는 변화를 끊임없이 연구하여 문제로 만들어 내었다는 점이다. 평가원 문항의 90% 이상은 언제나 기출된 기본 내용을 기반으로 하지만, 매 년 새로운 관점이 필요한 문항을 두어 변별력을 주고 있다. 『Asterion 지구과학Ⅰ』은 기출 문제에서 조금 더 응용한, 약간 낯설 수 있는 시각의 문항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그러면서도 지나치지 않고 언제나 기반 지식은 철저하게 수능 범위 내에 두고 있다는 점이 사뭇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이것이야말로 부족하지도 않고 넘치지도 않는 중용(中庸)의 미학이 아닐까.


시대를 막론하고 어떤 과목이든 언제나 가장 중요한 것은 기출문제를 충분히 푸는 것이다. 이는 어떤 다른 맛있는 음식들에 손이 가고 눈이 가더라도 결국 수험생에게 필요한 최고의 영양분을 제공해 주는 ‘집밥’과도 같다. 『Asterion 지구과학Ⅰ』은 정해진 시간 안에 간단히 한 끼를 때우기 위한 패스트 푸드와 같은 문제집도, 차려놓은 것은 많아도 정작 손이 가는 음식은 한 두 개가 있을까 말까 한 가짜 맛집이 아닌, 재료의 손질부터 조리 과정, 코스의 구성 하나하나, 그리고 플레이팅과 데코레이션에 이르기 까지 셰프의 정성스럽고 섬세한 손길이 한 곳에도 빠지지 않은 정통 레스토랑에 비유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모의고사 연습문제를 풀 듯 30분을 재고 20분 만에 반복적으로 풀어내는 것이 아니라, 한 문제 한 문제 음미하고 맛을 찾아야 하는 진정한 의미의 심화 문제집이라 할 수 있겠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수험생이 지구과학에 매력을 느끼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정성껏 책을 펴낸 저자들에게 진심으로 찬사를 보낸다. 이 책을 읽는 수험생들도 『Asterion 지구과학Ⅰ』과 함께 즐겁게 공부하고 좋은 성과를 얻기 바란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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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X 2017-06-27 19:37:49

14ㄷ2쪽 ㄴ. 흑점활동이라는 표현 보다는 태양 활동이나 태양 표면활동 이라는 표현이 더 좋지 않을까요? 구글에 흑점활동이라치면 정문용어로 나오지 않고 교과서나 수특고 태양활동이라고 표현하고 다른 교재에서는 태양의 표면활동이 활발하다고 하네요. 그런데 흑점 활동이라는 표현은 찾아 보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CRUX 2017-06-27 19:38:28

정문용어가 아니라 전문용어요. ;;;

CRUX 2017-06-27 19:39:12

수특고가 아니라 수특도;;;

정민준 2017-06-27 19:25:21

94번 ㄴ 선지에 물이 적당히 포함되었을때 물의 표면장력때문에 안식각이 커지는거지 마찰력은 감소하는거아닌가요?

SW9TPzb2a0D1KN 2017-06-26 19:24:06

아스테리온 정오표에서 언급하셨듯이 위도별 열수지는 평형이지만 북반구 만 나와있어서 두 넓이는 다르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올해 수능 완성에서 이와 동일한 선지가 제시되었는데요. 마찬가지로 북반구 그래프를 주고 넓이를 묻는 것인데, 두 넓이가 서로 같다고 나와있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야수 2017-06-26 20:37:22

네, 전에 똑같은 문의가 들어와서 ebsi에 문의를 했고, 오늘에서야 답변이 왔습니다.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리면 어떤 특정 시기일 경우에는 태양의 입사각 등의 요인으로 넓이가 꼭 같으리라는 보장이 없지만, ebs 수능 완성에 60페이지 3번 문항 같은 경우는 그래프를 주어질 때, 연평균 이기때문에 넓이를 같다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SW9TPzb2a0D1KN 2017-06-26 23:00:14

감사합니다

yujinim99 2017-06-25 17:02:33

D.139번에 카시니호는 탐사정 낙하이고, 하위헌스호는 타이탄에 연착륙한 건가요?? 해설에서 ㄴ이 맞는데 카시니-하위헌스호가 탐사정 낙하라는 말은 없고 하위헌스 호가 타이탄에 연착륙했다는 것만 나와있어서요

야수 2017-06-26 20:42:28

카시니호가 위성 타이탄을 탐사할때, 하위헌스호라는 착륙선을 위성 타이탄에 내려 보내 타이탄의 대기와 기후, 표면을 탐사하였습니다.

화학꿀잼? 2017-06-23 16:02:57

161번 ㄱ 보기 지평섣부터 천구북극까지 고도 어떻게 알수있나요?

에디부기 2017-06-23 18:50:52

북극성의 고도는 그지역의 위도입니다.
그림에서 지평선으로부터 천구의 북극까지는 90도-30도=60도입니다.
따라서 북극성의 고도가 60도이므로 이지역의 위도가 60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정민준 2017-06-21 20:12:54

46번에 B에 sin값 곱한거아닌가요?? 안식각보다 작을경우에 움직이지 않으니까 a와b값이 항상일정한데 각이 커지면 b도 커져야 움직이지않는거 아닙니까?

에디부기 2017-06-22 08:54:23

올해 소능특강 책 73페이지를 보시면 알 수 있듯, 방향 B에 작용하는 힘은 '토양이 경사면에서 미끄러져 내리지 않고 버티는 정도를 결정하는 힘으로 Wcosθ에 비례합니다.

에디부기 2017-06-22 08:56:24

또한 경사각θ이 클수록 B에 작용하는 힘 Wcosθ는 작아지고, A에 작용하는 힘 Wsinθ는 커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θ가 커지면 사면위의 물체가 미끄러지게 됩니다.

정민준 2017-06-22 10:00:30

아니 wcos은 마찰력의 최댓값이지 b에 작용하는값은 아니잖아요
지금 wcos과 wsin값이 같을때 안식각이라는 말인데 에디부기님 말씀이 따르면
그럼 안식각보다 작을때는 wcos이 wsin값보다 더큰데 그럼 위로 올라갑니까??????? 마찰력의 최댓값이 wcos이지 마찰력값이 아니에요

혹시나 해서 저도 물리쌤한테 물어봣는데 안식각보다 각이 클때는 마찰력이 점점 작아지는건 맞는데 안식각보다 작을때는 구동력이랑 마찰력이랑 똑같으니까각이 커질수록 구동력이 커지면 마찰력도 커진다고하시던데요


에디부기 2017-06-22 17:47:51

안녕하세요~
아래 내용 읽어보시면 정확히 이해가 가실거라 생각합니다.
안식각보다 경사각이 작을때는 마찰력이 mgsinθ 만큼 작용합니다. 하지만, 경사각이 안식각보다 커지면, 마찰력이 mgcosθ와 운동 마찰계수의 곱만큼 작용하기 때문에 B를 무조건 무게에 sinθ를 곱한 값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엄밀히 따졌을 때도 경사각이 커질 때, B가 커진다는 ㄱ선지는 틀린 선지입니다.
이 설명은 지구 과학1 교과과정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에 수능 특강에서도 간단하게 설명하고 넘어간 것 같습니다~
수능 준비 힘드시죠?ㅠㅠ
응원하겠습니다!
또 질문사항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ㅎㅎ

정민준 2017-06-22 19:00:10

그럼 해설지부문도 수정해야하는거아닌가요?

야수 2017-06-23 00:20:25

네~ 민준님의 의견대로 관련 설명을 참조 형식으로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k8vbm6wLB72YF 2017-06-21 16:25:54

P.112 193번 문제 ㄷ 보기에서 (나)의 그림은 동방최대이각 전에 관측된거니까 동방최대이각이 될때까지 이각이 증가하므로 다음 날이각이 작아졌다는 말은 틀린 게 아닌가 생각하는데 아닌가요?

에디부기 2017-06-22 08:48:36

수성과 금성은 최대이각일때 지구에서 관측해보면 반달모양으로 보입니다. 문제의 그림은 반달모양보다는 위상이 더 작아졌습니다. 따라서 동방최대이각과 내합사이에 위치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그러므로 다음날 이각은 작아집니다.

아저씽 2017-06-21 01:03:42

2쇄는 정오 된건가요?

야수 2017-06-21 19:56:55

네, 현재 공개 자료에 정오 사항이라는 파일로 올라와있는 수정사항은 2쇄에 다 반영되어 있습니다.

화학꿀잼? 2017-06-19 11:26:12

183번문제 그래프 해석하는법좀 알려주세요

에디부기 2017-06-22 08:42:42

문제의 조건에서 외계 행성의 공전 주기는 A가 더 길기 때문에 B보다 중심별을 오랫동안 가리게 됩니다. (중심별을 중심으로 하는 각속도는 B가 A보다 빠르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래프에서 a구간이 끝나는 오른쪽 점선에 이어서 밝기가 다시 한 번 떨어지는데, 윗 문장을 고려하면, 이 소폭 감소하는 밝기변화가 행성 B에 의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각속도는 B가 A보다 빠르다는 것을 다시 떠올리겠습니다. 다음으로 그래프의 왼쪽에 밝기가 0.996이 되는 순간을 봐주십시오. 이때는 행성 A만 중심별을 가리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곧바로 밝기감소가 소폭 증가하여 0.995가 됩니다. 이는 지구에서 관측했을 때 중심별과 지구 사이에 행성 A가 있던 와중에 행성 B도 들어오게 된 상황입니다. (행성 A만 있을 때는 밝기변화가 0.004감소 했는데,
B가 들어오면서 추가적으로 0.001이 감소했습니다. 그렇다는 말은 행성 A의 반지름이 행성 B의 반지름보다 2배 크다는 말입니다. )
그러다가 각속도가 A보다 빠른 B가 A를 앞지르기 시작하면서 지구 관찰자의 시야에서 행성 A,B가 겹쳐보이게 됩니다. 이때는 반지름이 큰 행성 A에 의한 밝기변화만 일어나기 때문에 다시 밝기가 0.996이 됩니다. 그러다가 다시 각속도가 빠른 행성 B가 A랑 겹쳐있다가 빠져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다시 밝기가 0.995가 되고, 행성 B가 지구와 중심별사이를 완전히 빠져나가게되면 A만 남기때문에 밝기가 다시 0.996이 됩니다. 그러다가 행성 A도 빠져나가게 되면 상대밝기가 1이 되는 것입니다.

asfsd 2017-06-18 08:10:32

150번 9월이 먼전지 3월이 먼전지 알 수 없다 아닌가요?? 작년 9월에서 올해 3월순으로요

에디부기 2017-06-19 12:46:02

문제 발문에서 '어느해의' 를 보시면아실듯 하네요 모두 동일한 연도입니다.

CRUX 2017-06-17 19:45:42

80번 ㄷ. 오호츠크 해 기단은 해양성기단으로 초여름에 발달하니까 10월에는 발달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수능특강 p. 105 2번보시면 오호츠크해기단은 9월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80번 문제는 10월 3일에서 5일을에 해당하므로 위 해설은 올바르지 않은 해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야수 2017-06-18 13:19:25

ㄷ선지를 보시면 당시 주로 영향을 미친 기단을 물어봤고, 오호츠크 해 기단이 초여름에 우리나라에 주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ebs 수능특강 개념 부분 그리고 언급해주신 105쪽 2번의 표에도 그림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언급해 주신 문제를 보면 10월에는 주로 양쯔강 기단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수능 특강 개념 파트에도 봄 가을에 우리나라에 주로 영향을 미치는 기단은 양쯔강 기단이라고 언급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양쯔강 기단을 답으로 고르는데에는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말씀해주시는 대로 9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오호츠크해기단이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해설에 추가 설명을 넣도록 하겠습니다.

CRUX 2017-06-19 19:37:41

해설 추가 부분은 어디서 보나요?

야수 2017-06-20 13:12:37

부교재란에 정오표에 내용 추가하여 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Nk8vbm6wLB72YF 2017-06-17 15:15:50

B.75번 ㄱ 보기 a의면적과 b면적이다르다고 했는데 수능완성 p.60 3번 ㄷ보기에는 같다고 되어있네요 문제가 잘못된건가요?....

야수 2017-06-17 18:43:35

이 문항은 이의제기가 들어와서 바꾼 문항인데 ebs에 문의해 보고 최종적으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야수 2017-06-26 20:39:26

어떤 특정 시기일 경우 태양의 입사각 등의 요인으로 넓이가 항상 서로 같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ebs 수능 완성 문항의 자료는 '연평균'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고려하였고, 따라서, A와 B의 넓이가 같습니다.

정민준 2017-06-16 19:55:21

A20에서 에너지와 물질교환을 매개한다는 표현은 맞는거 아닌가요??
에너지와 물질교환을 방해할수는 있어도 차단한다는 표현은 안맞는거같은데
특히 에너지는 대류현상은 안일어나도 전도를 통해서 충분히 매개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야수 2017-06-16 22:38:12

ebs 수능특강 지구과학1 9페이지에 수온 약층 개념 부분에 혼합층과 심해층 사이의 물질 교환을 차단한다고 서술되어 있습니다.

정민준 2017-06-17 19:32:17

그럼 해설지에 있는 에너지 차단은 틀린거맞나요??

CRUX 2017-06-17 19:58:42

다른 해설서를 찾아보니까 에너지도 차단한다네요. 엄영대 개념책에서는 에너지교환 차단한다고 하고 오지훈 개념책에서는 열교환 차단한다고 한걸로보아 에너지 차단하는 걸로 봐야할것같아요

야수 2017-06-17 20:01:31

다음 내용은 두산백과에서 수온약층에 대한 설명 중 일부를 가져왔습니다.
수온약층은 대기권의 성층권과 같이 가장 안정(밀도가 큰 찬물이 아래에 있고 밀도가 작은 따뜻한 물이 위에 있으므로)한 층으로 혼합층과 심해층의 물질과 에너지 교환을 억제한다. 라고 서술되어 있습니다.

ZC9MxFy0vt2DSO 2017-06-15 17:30:32

87쪽 140번 (가)그림과 (나)그림중에서 수성과 플루토를 구별하는 기준은 어떻게 될까요

야수 2017-06-16 03:20:34

수성은 보통 달처럼 표면에 운석 구덩이가 많은 그림을 찾으시면 됩니다.

ZC9MxFy0vt2DSO 2017-06-15 17:28:38

88페이지 142번 ㄷ그림 스피큘 아닌가요? 수특에 나온 그림을 보면 아무리 봐도 모르겠습니다

야수 2017-06-16 03:24:22

흑백 인쇄이다보니 그림이 잘 안보이실 수 있는데, (다)그림을 보시면 폭발 현상이 흑점 부근에서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CRUX 2017-06-14 18:45:46

199번 수정해서 해설 : 소행성 (가)와 혜성 (나) 모두 태양계에서 행성이 형성될 당시의 정보를 보존하고 있
습니다.이거 잖아요. 그런데 근거가 뭐죠? 소행성이 태양계 형성될 당시의 초기물질을 보존하고 있다는 건 수특에 있는데 혜성은 없네요.

야수 2017-06-14 22:19:25

수능 특강 199페이지에 혜성 부분 설명에 태양계가 형성될 당시의 초기 물질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서 태양계의 기원을 밝히는데 이용된다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CRUX 2017-06-14 18:30:09

진짜 거짓말 안하고 저도 처음에는 이런게 지구과학에 있었어?라고 생각했다가 문제가 왜이러지? 수능특강하고 교과서에 진짜 적혀져 있는 걸 하나씩 찾아가면서 내가 아직 부족하구나 라는 반성을 하게된 책인것 같습니다. 정말 꼼꼼히 대조해 보신다면 이 책의 문제는 진짜로 교과서 기출문제 수능특강딱 정확히 반영된 듯한 느낌이 들것입니다.

야수 2017-06-14 22:20:50

감사합니다. 이 책을 통해 지구과학1에 대한 경각심도 가지고, 지엽 개념에 대한 대비도 가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50점을 위해서 평상시 꼼꼼하게 공부하신 것이 올 9월평가원, 수능 등에서 큰 보답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실비 2017-06-13 19:50:00

18p 21번에 백두산은 현무암질 / 유문암질 번갈아가면서 분출된걸로 아는데 아닌가요?

야수 2017-06-13 23:51:18

연계교재인 ebs 수능특강에 따르면, 백두산은 용암대지->순상화산체->성층화산이 형성되었다고 나옵니다. 용암 대지, 순상화산체의 경우 현무암질 용암에 해당하고, 성층 화산의 경우 ebs에서 언급되어 있지는 않지만 성층화산을 형성합니다. 유문암질 용암이 맞으려면 종상 화산이라는 표현이 언급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재석1 2017-06-10 18:54:04

지금 2쇄 상태인가요? pdf 파일에 올라가 있는 오류들은 다 수정된 것인가요?

야수 2017-06-10 19:12:10

2쇄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2쇄에서는 pdf 파일에 올라가 있는 정오사항은 모두 반영되어 있습니다.

dongyeong520 2017-06-07 21:59:45

책 사서 푸신 분들... 이책 추천해주실만 하나요?? 기출 수특 돌린다음 무엇을 풀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추천??

야수 2017-06-07 22:36:05
3MRJEzAcjgILoy 2017-06-06 14:43:19

all 자작인가요?
그리고 천체가 차지하는 비율은 어느정도인가요

에디부기 2017-06-06 16:01:59

기출문제는 단 한문제도 없고
총 200문제이며 모두 자작, 기출변형, Ebs 연계변형이고
그 중 천체는 75문항입니다.

ENTROPY 2017-06-03 23:33:13

2쇄 언제 나오나요??

야수 2017-06-04 23:41:20

문의해보겠습니다.

야수 2017-06-07 10:49:56

문의 결과 현재 2쇄 상태라고 합니다.

킹도영퀸백호 2017-06-07 19:40:08

지금사면 2쇄라는 말씀이시죠??

야수 2017-06-07 22:35:20

네, 그렇습니다.

JoPtj4IrMATyNB 2017-06-02 21:12:40

B58 ㄷ 선지에 뇌우는 일기도 상에 안나타난다고 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뇌우도 일기도에 알파벳 R을 닮은 화살표 모양의 일기기호로 나타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http://m.terms.naver.com/entry.nhn?docId=1252390&cid=40942&categoryId=32299
두산백과의 일기기호 링크입니다.
자세한 설명 부탁드려요.

야수 2017-06-04 23:41:10

뇌우는 규모가 작아서 일기도 상에 나타나지 않는 현상이기 때문에 예측하기 어렵다고 올해 ebs 수능특강 98페이지에 언급 되어 있습니다. 동일한 내용이 작년 ebs 수능 완성에도 언급되어 있습니다.

개념정립!생수태크닉 2017-06-02 08:26:38

두께는 몇cm정도인가요 그리고 답지 분리되나요?

야수 2017-06-02 10:51:02

답지는 분리 안됩니다. 두께는 현재 재볼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양을 가늠할 수 있도록 설명해드리면 한 쪽에 2문항씩 총 200문항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독고다이 2017-05-29 20:53:14

126번 염소자리는 동쪽에서 보일수도 있는데 남쪽하늘에서 관측할 수있다고도 해도 돼나요? 적위가 -20여서 21시경에 뜨지 않을수도 있는데 남쪽하늘에서 관측된다라고 생각해도 괜찮나요?

에디부기 2017-05-30 14:22:58

추분날 21시경에 남쪽하늘에 위치하는 별자리가 염소자리이며
적위가 약 -20도라고했을 때 우리나라에서 관측했으므로
남중고도는 90-37-20= 33도 이므로 반드시 지평선위로 떠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힐링 2017-05-27 10:09:46

A23 번

답지랑 매칭이 안됩니다..
ㄱ ㄴ ㄷ 가 서로 엇갈려있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야수 2017-05-27 21:46:28

네, 말씀해주신대로 23번 해설의 경우 ㄷ해설이 원래 ㄱ선지에 대한 해설이고, ㄱ해설이 ㄴ선지에 대한 해설, ㄴ해설이 ㄷ선지에 대한 해설입니다.
지적해주신 사항은 위의 공개 자료에 정오 사항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문의사항에 대한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대가고싶다.. 2017-05-26 22:16:17

A38번 ㄱ.ㄷ선지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이와비슷한문제가 기출에있었죠..
그 문제에 대해
이투스 오지훈, 메가스터디 엄영대 박선선생님의 문풀강의에서 언급한 바로 생각해보았을때, 실제로는 물의 이동량이 그보다 더 많을 수 있으므로 해당 수치를 순 이동량이라고 표현하거나, 그보다(해당선지들에서 언급한 수치) 많거나 같다라고 하는게 정확한 표현이라고 하셨습니다 .

확인부탁드립니다.

연대가고싶다.. 2017-05-26 22:17:29

정확한 표현이라고하셨습니다->정확한 표현인것같습니다.

세분모두 이내용의 기출문제에 관해서 동일하게 해설하셨습니다.

연대가고싶다.. 2017-05-26 22:18:56

신선한 문제들이 많아서 재밌게풀고있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야수 2017-05-27 21:48:03

해당 선생님의 강의를 제가 듣지는 않았지만, 언급해 주신 사항 심사숙고해서 표현의 엄밀성을 따져보고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가오는 6월 평가원 좋은 성적 거두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기1 2017-05-25 18:45:21

38쪽 55번에 보기 'ㄱ. A는 해양판과 해양판의 경계이다.'
라고 되어 있는데 A는 북아메리카 판과 유라시아 판의 경계로 대륙판과 대륙판의 경계 아닌가요??
답지엔 ㄱ.이 맞다고 되어 있어서요

야수 2017-05-25 21:53:10

A가 가리키고 있는 곳은 대서양 중앙 해령 지역입니다. 대서양 중앙 해령을 이루는 판의 경계는 해양판과 해양판의 발산형 경계입니다. 이러한 예로서 동태평양 해령도 있습니다. 이 내용은 올해 ebs 수능특강 지구과학1 71페이지 사이언스 디저트 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 수능특강 뿐 아니라 작년 수능특강에도 동일한 표가 들어가 있습니다.

인생좀풀려라 2017-05-24 18:21:28

책에 정오 사항이 많나요?
2쇄 나오면 살까 했는데 그냥 지금 사도 괜찮을까 여쭤봐요~

야수 2017-05-25 21:49:46

현재까지 발견된 정오사항은 공개 자료에 pdf파일이 올라가 있습니다. 보시고 판단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U6IOBD7wGvXE4R 2017-05-21 14:12:04

94번 ㄴ 선지 에서
일정치까지는 마찰력이 증가한다고 했는데 응집력이 증가하면 마찰력도 증가하는건가요??
수분이 증가할때 안식각이 일정치까지 증가하는 이유가 물의 응집력 때문이라 알고 있었거든요 ㅠㅠ

야수 2017-05-21 17:02:48

물의 응집력에 대한 내용 레퍼런스를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U6IOBD7wGvXE4R 2017-05-21 23:24:25

http://koc.chunjae.co.kr/Dic/dicDetail.do?idx=29476

교과서가 있으면 좋겠으나 교과서가 없어서 천재교육의 사전을 참고했습니다

U6IOBD7wGvXE4R 2017-05-21 23:28:30

지금보니 표면장력이군요... 죄송합니다

http://koc.chunjae.co.kr/Dic/dicDetail.do?idx=11658#!

일단 같은 사이트의 물의 표면장력 부분을 보면 표면장력은 응집력과 부착력의 차이에 의해 생긴다고는 하긴하는데..

RVlAbFkOaWdI7z 2017-05-20 07:49:01

172번 ㄷ해설에 개기월식은 하지 때 적위가 -23.5일때 일어난다 되어 있는데 지구의 그림자가 달의 직경보다 크기 때문에 반드시 적위가 -23.5일 필요는 없지 않나요???

에디부기 2017-05-20 14:48:41

당연히 -23.5도가 정확히 될때만 개기일식이 일어나는건 아니겠죠~~~
-23.5도 '정도'가 돼야 개기일식이 일어나는데 문제의 조건은 이를 크게 벗어나기 때문에 개기일식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이해하고 넘어가시면 되겠습니다~

대관령양1 2017-05-17 20:29:22

141번 ㄹ 선지 흑점의 크기도 극대기때 커지나요?
흑점의 극대기때 흑점수만 증가하는것 아닌가요?

야수 2017-05-18 21:43:35

극대기때 흑점의 수도 증가하고, 크기도 상대적으로 커집니다.

ARSE 2017-05-16 21:47:44

B.91 ㄴ 보기에서 마우나로아 화산과 피나투보 화산의 크기를 자료를 통해선 비교할 수 없다는 문제의 의도는 이해했습니다만 실제로 마우나로아 화산이 화산의 크기 면에서 큰 것은 사실인데 ㄴ 보기를 틀렸다고 하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야수 2017-05-16 22:43:23

좀더 자세히 확인해보고 답변 드리겠습니다.

RVlAbFkOaWdI7z 2017-05-14 19:41:32

B.55번 ㄱ 에서 북아메리카 판과 유라시아 판 사이에 있는 경계가 해양판과 해양판 사이의 경계라고 답지에 나와 있는데 원래 유라시아 판은 대륙판 아닌가요???단순히 판 위에 바다가 있다고 해서 원래 대륙판인 유라시아 판을 해양판이라 판단하면 안되지 않나요??

야수 2017-05-14 21:18:21

해양지각을 포함한 판을 해양판이라고 합니다. 주어진 자료의 장소는 대서양 중앙해령 부근으로 해양판과 해양판의 경계입니다. 이 내용은 올해 ebs 수능특강 71페이지 사이언스 디저트 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VlAbFkOaWdI7z 2017-05-16 00:16:29

그러면 유라시아 판이 해양판인가요?
아님 유라시아 판에 해양판과 대륙판이 다 있는 건가요??

야수 2017-05-16 00:27:31

해양판인 부분과 대륜판인 부분이 둘다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크롱크롱크롱 2017-05-10 10:14:36

정오표는 어디있나요??



야수 2017-05-10 11:42:01

댓글창 위에 공개 자료에 pdf 파일 참조해주시면 됩니다~

kDB1H5XtqzrFuC 2017-05-08 21:24:06

B80번 ㄷ 선지
해설에 오호츠크해 기단은 초여름에만 발생하여 틀렸다고 하셨는데
수능특강 p105 의 2번문제에 해당하는 해설의 그림을 보면 9월과 10월 사이에도
오호츠크해 기단이 우리나라에 적게나마 영향을 미침을 알 수 있습니다
이에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야수 2017-05-08 23:38:36

말씀하신 수능특강의 105쪽 2번 문제의 해설 그림 확인해보았습니다. 확인 결과, 9~10월 사이에 오호츠크해 기단이 미약하게 영향을 미치지만, 주로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기단은 양쯔강 기단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B.80번 ㄷ선지를 보면, 이 기간 동안 우리나라는 주로 오호츠크해 기단의 영향을 받았는지 여부를 물어봤기 때문에 양쯔강 기단으로 답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EBS 수능특강 94페이지 개념부분을 보면, 양쯔강 기단이 봄, 가을에 발달한다고 서술되어 있고, 교학사 지구과학1 교과서 126페이지에도 동일한 내용이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궁브릉킁 2017-05-07 17:28:54

A.08 질문입니당
ㄷ해설에서 격포리해안에 선캄브리아시대의 편마암이 분포한다는데 왜 변성암지형이아니고 퇴적암지형인가요?

야수 2017-05-07 21:49:53

격포리 해안 지역에는 선캄브리아대의 편마암(변성암), 중생대에 관입한 화강암(화성암), 퇴적암등의 다양한 암석이 분포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특히, 중생대 후기에 일어난 지각 변동으로 형성된 퇴적 분지에 자갈, 모래 및 진흙이 두껍게 쌓여 생성된 퇴적암층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양한 암석이 분포하고 있지만 퇴적암층이 넓게 발달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여수어딨어 2017-05-07 00:11:40

2쇄는 언제 나오나요!!

야수 2017-05-07 15:10:16

2쇄를 찍는 것은 오르비측에서 결정하는 사안이라서 저희도 아직 알수가 없습니다. 오르비측에서 연락이 오는데로 페이지에 공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의갑니당 2017-05-03 21:29:50

태풍관련 문제에서 중심부라는 표현이 애매한것 같습니다. 92번 문제에서 a의 가장자리에서 중심부로 갈수록 바람은 강해진다는 선지가 틀렸다고 하는데 중심부라는 공간의 크기가 애매하지 않나요??? 중심이라고 표현해야 정확히 태풍의 눈에서 바람의 세기가 약해진다는 내용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또 그래프에 17일 9시경에 풍속이 강한걸 보아 중심부에 제일 가깝다고 생각하면 4번선지가 맞다고 생각할 수 있는거 같아요.

qyKORuzVU64YFh 2017-05-03 21:58:51

저자는 아니지만

거대한 적란운의 탑들로 이루어져 있고, 중심부로 오면서 높은 벽 모
양의 구름들이 나선형으로 중심을 감싸고 있다.
그러나 중심에는 약한 하강 기류가 있어 구름이 거의 없고 바람도 약한 맑은 구역
이 생기는데 이를 태풍의 눈이라고 부른다 ( 교학사 131쪽 발췌 ]

태풍의 눈 = 태풍의 중심부 입니다.

qyKORuzVU64YFh 2017-05-03 21:59:44

또한 그래프의 해석상 풍속이 계속 증가함으로 A지역에서는 태풍의 중심부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해석이 잘못되었습니다.

야수 2017-05-04 01:10:14

일단, 리플 달아주신 것처럼 교과서에도 나와있는 표현이지만, 태풍이 중심부로 갈수록 바람이 강해지다가 태풍의 눈에서 약해진다는 표현은 올해 수능특강 96페이지에도 나와있습니다. 따라서, 애매한 표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연의갑니당 2017-05-04 23:30:33

교과서에서도 중심을 태풍의 눈이라고 부른다고 적혀있는데 중심부라고 하면 꼭 중심이 아니라 중심근처에 어느 장소라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많은 곳에서 찾아봐도 선생님들께 여쭤봐도 모두들 중심과 중심부는 다르다고 설명을 해주셨거든요.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중심이 더 낫지 않을까 해서요

야수 2017-05-07 21:45:39

올해 수능특강 지구과학1 96페이지의 본문을 첨부하겠습니다~
태풍의 구조와 날씨 : 중략... 중심부로 갈수록 바람이 강해지다가 태풍의 눈에서 약해지며, 기압은 중심으로 갈수록 계속 낮아진다.
수능 특강 개념부분에 나온 표현을 놓고 봤을때, 4번 선지인 a의 가장자리에서 중심부로 갈수록 바람은 강해진다.를 답으로 고르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SW9TPzb2a0D1KN 2017-05-03 21:23:04

A.05
ㄴ. 고위도 지방의 에너지 부족량과 저위도 지방의 에너지 과잉량은 같다

선지 자체는 옳지만 그래프는 북반구(혹은 남반구)의 에너지 수지만 드러난 것으로, 전체 에너지 수지가 드러난 그래프가 아닙니다. 그래프를 해석하라는 선지가 아니어서
(본 책 B.73 ㄱ 과 달리) 그래프에 속지말라는 의도로 내신건가요? 궁금합니다.

야수 2017-05-04 01:00:54

그래프를 해석하는 선지는 아니지만, 1단원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소단원 지구계에서의 순환과 상호 작용 단원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내용이고, 이정도 내용을 암기하는 것은 과하지 않다고 생각하여 출제하게 되었습니다.

대관령양1 2017-05-03 20:40:20

194번에서(나)에서 플레어도 보이는데 가시광선관측이라고 할 수 있나요?

야수 2017-05-04 00:57:19

이 부분은 좀더 조사해보고 답변드리겠습니다.

대관령양1 2017-05-17 20:34:31

언제쯤 답변달아주시나요 ㅜㅜ

야수 2017-05-18 21:45:24

말씀해주신대로 가시광선 관측에서는 플레어가 관측되지 않습니다. 플레어 관측시에는 주로 x선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지적해 주신 사항 2쇄에는 반영을 했는데, 리플을 깜빡하고 못달았네요 ㅠㅠ

qyKORuzVU64YFh 2017-05-03 19:20:53

c. 106 에서

ㄷ. 선지에서 " 대기의 대류가 약화된다는 것 " 이 기존 무역풍이 약화 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풀었는데

해설을 보니 [ 서태평양에서는 대기의 대류가 약화되고 중앙 태평양에서는 강해지며 ] 라고 언급되어 있는 부분에서

저는 엘니뇨 발생 시 동태평양은 온도 증가, 서태평양은 온도 감소, 그러므로 기존과 다른 기압이 형성되어서 적도 쪽 남태평양의 동 > 서 방향의 대류 자체가 약해저서, 무역풍이 약화된다고 생각해서, 중앙 태평양의 대기의 대류도 감소해야된 다고 생각했습니다.
중앙태평양이 정확히 어느 부분을 말하며, 무역풍이 약해지는 것이면, 중앙 태평양에서도 대기의 대류가 왜 강해지는지 궁금합니다

야수 2017-05-04 00:56:05

이건 잘설명된 글과 사진이 있어서, 제 블로그에 옮겨 놓았는데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링크를 달아놓았습니다.
http://blog.naver.com/jcs624/220997974500

THcN0OnJ9ZwWDL 2017-05-03 09:47:14

A.36번 ㄱ,ㄴ 보기에 외계 행성 X가 아니라 외계 항성 X아닌가요?

야수 2017-05-03 15:23:05

네, 맞습니다~! 그렇게 이해하시고 문제 푸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울대의대생 2017-05-02 23:01:55

2쇄부터는 위에 질문들에서 발견된 오류랑 정오표의 수정내용이 다 반영되서 출간되겠죠? 그때 사려고하는데... 지1 처음이라 막상 사려고하니 먼가 오류가 많은거 같아서 구매하기 조금 그렇네요..

야수 2017-05-03 15:01:44

2쇄를 발매하게 된다면, 말씀해주시는 대로 현재까지 발견된 정오사항은 수정되어서 출간될 것입니다.

kDB1H5XtqzrFuC 2017-05-02 21:04:00

183번 그래프
주어진 외계항성계가 케플러법칙을 만족하며 운동한다면 별A가 별B보다
항상 느리게 공전하는데 그렇다면 별A가 별B를 추월하였다가 다시 별B가 별 A를
따라잡는 현상이 일어날 수 없게되는데 그렇다면 주어진 그래프의 요동이 어떻게
나타날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에디부기 2017-05-03 18:33:33

183번 답안지에도 나와있듯이 별 B가 별 A를 추월하는 상황입니다. 별 A가 별B를 추월하는 상황은 전혀 전개된적 없는 내용입니다. 답안지를 다시 한 번더 정독해보시길 바랍니다.

kDB1H5XtqzrFuC 2017-05-03 18:38:48

다시한번 살펴보니 제가 그래프를 잘못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디부기 2017-05-03 18:49:52

네~ 열공하시고, 잘 정리하셔서 다가오는 6평 잘 치루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kDB1H5XtqzrFuC 2017-05-02 20:28:12

178번 ㄷ선지
문제에 태양의 적경이 주어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ㄷ선지를 판단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태양의 적경이 3h라면 달의 적경은 21h가 되고 그렇다면 ㄷ선지가 틀리게 됩니다

에디부기 2017-05-03 18:35:13

178번 ㄷ선지관련

학생의 의도는 알겠으나 ㄷ선지의 발문을 차이라고 줬기 때문에 6시간 차이나는 것은 무리가 없는 선지라고 판단됩니다.

kDB1H5XtqzrFuC 2017-05-01 21:46:00

147번의 ㄴ 선지는 애매하지않나요?
주어진 기간동안 흑점의 분포가 고위도에서 저위도로 이동하는 경향이 있고
저위도로 갈수록 이라는 경향을 나타내는표현이
답지에 서술된 적도(0'부근)에서의 라는 정해진 위치를 나타내는 표현과 같은 것이라고
보기는 힘들지 않나요?

야수 2017-05-01 22:10:22

대체적으로 흑점의 분포가 저위도로 갈수록 많아지고 있고, 따라서 저위도로 갈수록 활발한 활동을 보인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언급해주신 것처럼 위도 0'부근에는 흑점이 거의 분포하고 있지 않고 있는 것을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따라서 반례의 존재 때문에 거짓인 선지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qyKORuzVU64YFh 2017-05-01 19:36:38

A. 38번에서
ㄷ. 선지에서 타 북극해로 유입되는 물을 양을 고려하면 0.09보다 많은 양이 타 해양으로 방출 되어야 하는 것 아닌지 궁금합니다.

야수 2017-05-01 20:47:59

질문하신 분의 의도를 제가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좀더 자세히 상술해 주시겠습니까?

qyKORuzVU64YFh 2017-05-03 19:14:04

질문에 빠진 단어가 있었습니다. 그냥 좀더 구체적으로 재질문합니다.
해양이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북극해 4가지로 나눠져있는 상황에서

표에 주어진 정보는 (증발량 - 강수량) 과 (육수의 유입량) 뿐이니 (다른 대양에서 유입되는 양) 또한 고려해서
ㄷ. 선지를 보면 (다른 대양에서 북극해로 유입되는 양)을 고려하면 (북극해에서 다른 대양으로 나가는 유출량)은 0.9 이상 이라고 봐야 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B7SvZIpXf2e3Fw 2017-04-29 21:30:58

123단원도 다풀어봤습니다. 개념정리 다 끝내시고 복습하려는 분들한테 쉬엄쉬엄 풀기 좋은 것 같네요. 조용히 추천하고갑니다...

에디부기 2017-04-29 21:37:48

감사합니다 :D

야수 2017-04-29 23:15:54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6평 그리고 수능까지 지구과학1에서 좋은 성적 거두시고, 원하시는 대학 가시길 응원합니다!

qyKORuzVU64YFh 2017-04-29 20:38:15

144번 다음중 옳은 것은 ㄷ. 질량은 A가 C보다 작다 ( A : 토성 C : 천왕성 ) - ( 틀림 )
해설지 답 ㄴ.ㄷ 2번 - 오류 = 답 : ㄴ 2번

qyKORuzVU64YFh 2017-04-29 20:43:47

177번 ㄱ. (나)는 태양계가 형성될 당시의 초기 물질을 보존하고 있다. ( 나 : 혜성(아이손) )
해설지 기준 : 틀린 선지 - ebs 수특 기준 : 옳은 선지

2018 ebs 수능특강 기준 199p 혜성 설명에
[ 태양계가 형성될 당시의 초기 물질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서 태양계의 기원을 밝히는데 이용된다 ]
라고 나와있습니다.

아이손 혜성의 경우는 특수하게 예외가 되는 것인지
아니면 단순 오류인가요?

에디부기 2017-04-29 21:17:15

2017수능특강과 2018수능특강 내용이 바뀌면서 추가된 내용인 것 같네요.
이문제 또한 수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177번 ㄱ선지는
ㄱ. (가)와 (나) 모두 태양계가 형성될 당시의 초기 물질을 보존하고 있다.로 수정하고
답안지 또한
ㄱ. 소행성(가)와 혜성(나) 모두 태양계에서 행성이 형성될 당시의 정보를 보존하고 있다.로 수정하겠습니다.

꼼꼼히 읽어주시고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디부기 2017-04-29 21:09:29

앗 감사합니다 ㅎㅎ 해설지 답이 잘못 입력돼있네요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으어엉 2017-04-27 18:46:59

2쇄는 예정 있나요?

야수 2017-04-27 22:27:43

1쇄가 거의 다 나갈때쯤 2쇄를 찍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오르비측으로부터 2쇄 계획에 대한 특별한 연락은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2쇄 계획이 확정되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흐르는 2017-04-26 19:45:41

지난수능 지구과학1 백분위 99의 솔직후기

1번부터 200번까지 다 풀어봣습니다. 아스테리온이라는 책이름처럼 천체파트는 어느 교재와 비교해봐도 손색이 없는 고퀄리티엿습니다. 억지로 꼬아서 낸 조잡한 문제는 없엇고 천체에 대한 이해도를 기반으로 해서 통합적인 사고를 요하는 문제들이 많앗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들을 풀다보니 다 안다고 생각하던 저도 부족함을 발견하게 되었고 통합적인 사고능력이 향상됨을 느꼈습니다 1.2.3 단원은 평가원에서 자주 묻는 포인트를 담다보니 비슷한 개념을 다루는 중복되는 문제들이 좀 잇엇습니다. 차라리 이 파트에 문제를 좀 줄이고 천체에 비중을 더 늘렷으면 좋앗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풀이에 지장은 없지만 그림들이 흐린편인데 이 부분은 편집부분에 실수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종합적으로 저의 평가는 별 4개 ●●●●○ 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지는 않지만 기대보다 문제의 수준이 좋았고 지구과학을 학습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아스테리온의 모의고사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야수 2017-04-26 21:46:22

감사합니다~ 그림 문제는 저희도 해결책을 찾기 위해 방법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1,2,3단원에서는 너무 과하다 싶지 않은 선을 지키려다 보니 중요하면서 빈출되는 주제를 출제하다 보니 흐르는 님처럼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차후에 나올 컨텐츠에서는 소중한 의견 반영해서 더 나은 퀄리티의 책을 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에디부기 2017-04-26 21:53:27

아스테리온 뜻을 알고계신가보네요ㅎㅎ
사실 숨겨진뜻도 있는데 ㅎㅎ
장문의 후기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의견 앞으로의 작업에 녹여내볼게요:D

대관령양1 2017-04-25 20:39:03

71번ㄴ선지는 좀 애매하지않나요 수증기로변할때의 잠열이 에너지원이 되서 그게 응결할때의 잠열로 방출되기때문에 같은것아닌가여

73번 ㄱ선지는 틀린선지아닌가요? 남반구의 상황까지 포함해서 저위도=고위도 가 성립하는데 북반구만 나와있으니 판단이 불가한것 아닌가요 실제로 작년수특에도 남북반구를 다 고려하는문제가 있는걸로 기억합니다

야수 2017-04-25 22:34:35

71번의 경우 ebs 수능특강 97페이지와 교학사 지구과학1 교과서 133페이지에 수증기가 응결하면서 방출하는 응결열이 태풍의 에너지원이라고 정확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야수 2017-04-25 22:42:54

73번은 상의 후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야수 2017-04-26 00:30:53

73번은 말씀하신 대로 엄밀히 말했을 때, 북반구만 가지고 판단이 불가한 것이 맞습니다. 지적해 주신 것을 반영하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적 감사드리면서 동시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대관령양1 2017-04-25 20:27:43

21번 백두산 형성과정이
용암대지 순상 화산체 종상화산 이순으로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유문암질마그마도 분출되었다고 보는것이 올바른 선지아닌가요?

야수 2017-04-25 22:28:30

백두산이 종상화산이라고 나와있는 레퍼런스를 말해주실 수 있을까요? ebs 수능특강에는 용암대지->순상화산->성층화산이라고 나와있습니다.

대관령양1 2017-04-25 23:56:40

찾아보니 산록부는 순상화산 정상부는 종상화산이라고 합니다

qyKORuzVU64YFh 2017-04-25 23:40:51

제가 알기론 모 인강교재에 이런식으로 서술되어있는데
ebs에는 용암대지 - 고원 - 순상화산 - 성층화산으로 되었습니다.

혼란이 와서 그러는데 이런경우에는 후자를 따르는 것이 정석인 것은 당연하겠죠?

야수 2017-04-26 00:28:09

네, 말씀하신 대로 평가원 감수 교재인 ebs를 따르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에디부기 2017-04-24 23:21:14

163번에 답은 ㄴ2입니다ㅎㅎ

야수 2017-04-24 12:43:10

감사합니다~
푸시고, 많은 것을 얻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7T9lnCEXKdGaA2 2017-04-23 09:01:29

23번 답 오류영

에디부기 2017-04-23 09:08:51

A23번 해설 ㄱㄴㄷ이 순서가 잘못돼서 정오표 요청해놓은상태입니다~
죄송합니다ㅎㅎ

에디부기 2017-04-22 15:01:26

154번에 답 4번 ㄱ,ㄷ 입니다~~
곧 정오표수정할게요. 죄송합니다ㅎㅎㅎ

인생좀풀려라 2017-04-22 02:42:46

작년 수능 2등급인데 천체 고자였거든요ㅠㅠ

난이도는 어떠한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특히 천체..)

에디부기 2017-04-22 04:14:27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개념적인 문제들부터 수능에 나올법한 수준의 끝자락에 해당하는 문제들까지 수록했습니다. 전혀 나오지도않을 과한 설정의 문제는 싣지않았으니 차근차근 공부하시면 큰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B7SvZIpXf2e3Fw 2017-04-22 14:36:26

어제 천체 다 풀어봣는데 문제 좋네요
짜증나는문제들도 없고 그냥진짜 평가원에서 만든것같은 느낌들어요 ㅠㅠㅠ 좋은문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좀이따 인증샷이랑 후기 올릴게요 ㅠㅠㅠㅠ

에디부기 2017-04-22 16:24:17

좋은평감사합니다!! :D

인생좀풀려라 2017-04-23 03:12:25

답변 감사합니다:) 몇가지 더 여쭤봐요
1.책 제목 자체는 N제라고 되어 있는데 개념도 포함되어 있는건가요?(실전 개념 같은..?)
2.평가원 기출문제도 포함되어 있나요?
3.2쇄는 언제쯤 출고될지 궁금합니다

야수 2017-04-23 15:05:32

1. 문제집이고, 총 200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념파트는 해설지에서 다뤄진 내용 빼고는 본문에서 다루고 있지는 않습니다.
2. 평가원 기출문제는 없습니다.
3. 2쇄 출고 여부는 오르비에 문의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인생좀풀려라 2017-04-23 16:29:15

감사합니다~ 조만간 구매해야겠네요

개미1 2017-04-21 23:18:49

2쇄부터는오류정정이된채로나오는거죠? 언제2쇄찍으시는지알수잇을까요?

야수 2017-04-21 23:56:07

그렇습니다. 2쇄를 언제 찍는지는 제가 오르비에 문의해보고 답변 드리겠습니다.

대관령양1 2017-04-21 14:25:51

8번 ㄴ선지 두무진일대에도 층리발달되어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사진에서도 층리가 보이구
그래서 답은 3번이라고생각합니다

야수 2017-04-21 16:33:08

네, 지적한 사항이 맞으시고 공개 자료에 아스테리온 정오사항(4.21).pdf 파일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오류가 발생하여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개미1 2017-04-20 22:34:38

2쇄는언제판매하나요? 조금더공부하고풀려하는데계속파는거죠?

야수 2017-04-21 00:07:47

네, 올 수능까지는 계속 판매할 것 같습니다~

야수 2017-04-19 23:25:17

문제를 푸는 데 지장은 없지만, 39p 56번 ㄱ선지 앞에 ㅍ이 뜬금없이 나와있습니다. ㅠㅠ 편집 상의 실수인 것 같습니다..

qyKORuzVU64YFh 2017-04-19 21:41:25

p.93 D.153번 ㄴ.ㄷ. 고도가 가장 높은 별은 A이다. > ㄴ.ㄷ 선지가 동일합니다. 그대로 풀면 답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ㄱㄴㄷ 모두 틀림

qyKORuzVU64YFh 2017-04-19 21:41:58

정정 부탁드립니다.

야수 2017-04-19 23:23:39

오르비에 메일 보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야수 2017-04-19 23:28:17

ㄷ. 가을철에 관측한 것이다.
이것이 원래의 선지입니다. 첫 원고에서는 이렇게 나와있었는데, 편집 도중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에디부기 2017-04-19 23:36:01

와 벌써 거기까지푸셨나요?ㄷㄷ

에디부기 2017-04-19 23:36:52

보기 ㄷ번은 거듭 사과드리겠습니다

qyKORuzVU64YFh 2017-04-20 19:22:45

천체먼저 풀어보았습니다 ㅋㅋ
일단 제가 푼 결과로는 천체 파트 오류는 저것 1개 제외하고 천체파트에서 없습니다.

에디부기 2017-04-21 22:51:42

네 ㅎㅎㅎㅎ

의대생3 2017-04-16 00:39:18

와 야수님이 쓰신건가요??
치대 질문 많이 했엇는데
열심히 풀게요

야수 2017-04-16 01:25:32

저와 에디부기 님 두명이 공동 저자입니다.
잘 푸시고, 꼭 원하시는 대학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치대나 치과 관련 질문은 언제나 환영이구요!

rSf0Zz1Es28dJm 2017-04-15 22:11:20

5일지낫는데언제와요 이제오르비에서책시키면안되겠네요

에디부기 2017-04-15 22:55:48

예약판매로 4월 18일부터 배송시작이라고 적혀있던거 못보셨나보네요ㅜㅜ

야수 2017-04-16 00:05:49

신간이어서 배송이 늦어지는 겁니다~ 4월 18일에 배송하면 4월 19일이나 늦어도 20일에는 도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rSf0Zz1Es28dJm 2017-04-17 23:35:57

죄송합니다사랑해요

에디부기 2017-04-18 00:14:58

그럴수잇죠ㅋㅋ :D

6KDbuUBFym81xP 2017-04-14 00:19:46

문제집이 기출문제+자작문제 만으로 이루어져있나요 아니면 개념+문제 로 구성된건가요???
개념서로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에디부기 2017-04-14 00:50:53

문제만 수록되어있습니다.
개념서아닙니다 ~~

에디부기 2017-04-14 01:15:59

아 그리고 기출문제 한문제도 없습니다~~

jyb15978 2017-04-11 16:10:19

강사가 40문제에 2만원넘게받고 파는거보고 기겁했는데

때마침 지구과학 n제가 나오네여 !! 맛보기보니 문제도 좋은것 같고 구매하겠습니다~!

헌데 맛보기 파일에서 165번 해설처럼

" 자료를 해석하면 이런 결과가 나온다. "이런식의 해설은 아쉽네요.

자료 해석하는 사고과정도 함께 써주셨다면 더욱 좋았을텐데요 ㅜ

에디부기 2017-04-11 17:29:29

해설만으로 해결이 안되서 추가로 궁금하신점은 댓글이나 쪽지를 통해서 보충해드릴계획입니다~~~

의대생3 2017-04-10 23:21:12

바로 지를겁니다 .
와 좋자~!

에디부기 2017-04-11 09:16:37

좋자!

OE3P0Ky57xZv8G 2017-04-09 23:37:12

신선하고 참신한 문제들로만 구성이 되있네요 넘나좋은것~

에디부기 2017-04-10 00:05:41

오잉 ㅋㅋ 감사합니다

형은간다 2017-04-09 22:45:10

와 믿고보는 에디부기!! 드디어 나왔군요!!

에디부기 2017-04-09 22:45:40

나왔다다다 :D

에디부기 2017-04-09 22:45:57

감사합니다다디 :D

바랑루 2017-04-09 22:28:50

지구과학2는 없나요 ㅜ?

에디부기 2017-04-09 22:42:32

네 TT

B7SvZIpXf2e3Fw 2017-04-08 16:32:59

드디어 나왔군요! 믿고보는 오르비 정말 기대되네요^^

에디부기 2017-04-08 17:00:45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i8dCucGMKsmBX4 2017-04-06 19:02:13

드디어 나왔네요

에디부기 2017-04-08 17:00:37

네 오래기다리셨죠 ㅎㅎ

약속프패사러옴 2017-04-06 18:10:21

평보고 사야징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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