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등급 이과생을 상위 1%로 만든 가장 현실적인 비문학 독해법
구사일생 수능국어연구 지음
[예약판매] 의대생의 비문학 독해 교정술
※ 02.19. 출고 예정9평 4등급이 수능 백분위 99를 찍고 의대 합격으로 증명한,
시험장에서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독해
“저는 국어 강사가 아닙니다.
국어 전공자는 더더욱 아닙니다.”
하지만 이 책의 가치는 역설적이게도 바로 그 지점에 있습니다.
강단 위의 선생님이 아닌, 수능 국어를 공부해야 하는 학생의 시선에서 쓴 책이기 때문입니다.
텍스트만 보면 머리가 하얗게 질리던 전형적인 이과생. 그게 바로 저였습니다.
수능을 코앞에 둔 고3 9월, '4등급'이라는 성적표를 받아 들고 절망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절벽 끝에서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애초에 나는 결승점이 어디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달리기만 했던 것입니다.
다시 말해 국어라는 과목, 더 근본적으로는 ‘글을 읽는다는 것’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전혀 모르고
그저 문제 푸는 기계가 되었던 것입니다.
국어가 정말 어려운 학생은 지금부터 하는 말을 잘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어라는 과목이 애초에 간단합니다. 그냥 ‘잘 읽고 잘 풀면’ 됩니다.
그런데 이 ‘잘 읽는다는 것’이 뭔지 도저히 모릅니다.
그러니까 내가 공부를 해서 갖춰야 하는 ‘좋은 실력’, 그러니까 ‘도달해야 하는 경지’가 무엇인지 모르니까,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계속해서 쫓는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호수 위의 달그림자를 쫓듯이요.
그러다 보면, “이게 국어라는 과목이 애초에 공부를 한다고 오르는 과목이 맞나? 그냥 운빨, 재능빨 게임 / 결국 천부적 재능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게임이니 기울어진 운동장 아닌가?” 싶은 생각까지 들며 결국 국어를 포기하게 됩니다.
정리하면, 국어를 잘하는 사람의 뇌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어를 잘하는 상태가 어떤 상태인지도 모르기에, 공부를 통해 달성해야 하는 목표가 뭔지도 모르고,
그러면 백날 강의 듣고 문제 많이 풀어 봐야 성적은 결국 제자리인 현실을 마주합니다.
공감이 좀 되시나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건 제 경험담입니다.
하지만, 저는 9평과 수능 사이, 그 2개월도 남짓 되는 기간 동안 이 답답함을 극복하고,
국어를 제 최대 강점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유명하다는 인강은 다 들어보고, 온갖 책은 다 사서 보며 발버둥 치다가 결국,
저는 ‘글을 잘 읽는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고, 그렇게 글을 잘 읽는 상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내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정립한 ‘시험장에서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독해를 이 책에 담았습니다.
글을 정말 못 읽었던 사람이었지만 결국 국어가 최대 강점이 된 제 경험,
저는 바로 그 경험을 파는 사람입니다.
가장 수험생다운, 가장 현실적인 독해. 이 책은 강의록이 아니라, 곧 여러분의 이야기입니다.
왜 [비독교]인가?
① 가장 현실적인 '독해 공식'
- "배경지식을 쌓아라"? "행간을 읽어라"? 학생에겐 너무 먼 이야기입니다.
- [거시적 독해=구조독해]로 뼈대를 잡고, [미시적 독해=그읽그풀]로 디테일을 채우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매뉴얼을 제공합니다.
- 구조독해와 그읽그풀의 완벽한 조화, 그게 바로 독해의 완성입니다.
② 의대생 선배의 '치열한 연구 노트'
- 9평 4등급의 절망에서 수능 상위 1%의 환희까지.
- 그 과정에서 겪은 무수한 시행착오를 모두 삭제하고, '되는 방법'만 남겼습니다.
- 여러분은 제가 닦아놓은 길을 그대로 걸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③ 17-26 기출의 '빅데이터'
- 막연한 감이 아닙니다. 평가원이 지난 10년간 문제를 낸 패턴을 분석했습니다.
- “기출이 이렇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읽어야 돼.”라는 일관된 논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④ 비독교만의 특별한 설명 : 사고의 시각화
- 독해라는 것이 실체가 없는 사고 과정이기에, 글로만 설명하면 납득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 텍스트를 받아들이는 내 머리가 실시간으로 어떻게 돌아가야 하는지를 그림으로 구현해, 직관적으로 납득할 수 있을 겁니다.
- 따라서 책의 내용을 빠르게 체화할 수 있습니다.
- 비독교만의 독보적인 장점입니다.
[1권] 개념편
PART 01 I 서론, 시작하기에 앞서
PART 02 I 본론, 독해 공식
CHAPTER 01 I 여는 이야기
CHAPTER 02 I 평가원 지문의 뼈대를 잡아보자 : 거시적 독해
Theme 1. 평가원 지문에는 어떤 정보가 담겨 있나?
Theme 2. 평가원은 이런 정보를 글로 어떻게 표현하는가?
Theme 3. 행동강령 수립 : 그래서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Theme 4. 글의 목차가 만들어지는 구체적인 메커니즘
CHAPTER 03 I 평가원이 지문 뼈대에 살덩이를 붙이는 방법 : 미시적 독해
Theme 0. 용어의 개념 정의,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
Theme 1. 난해한 문장, 이렇게 뚫어야 한다.
Theme 2. 잘 읽은 문장들, 붙여야 한다.
Theme 3. 연결과 구분에 대한 다양한 생각
Theme 4. 그때그때 마주치면 해야 하는 생각들
CHAPTER 04 I 실전 TIP
Theme 1. 시각적 모델링 (지문 위에 / 지문 옆에)
Theme 2. 이해가 도저히 안 되면, "그런갑다"
[2권] 적용편
PART 03 I 결론, 이렇게 읽어야 합니다.
CHAPTER 01 I 독해 공식, 총정리
CHAPTER 02 I 지문 초반부 독해 훈련
CHAPTER 03 I FULL 지문, 비독교로 뚫어보기
CHAPTER 04 I 2026학년도 수능
김서윤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저자가 강조하는 ‘시각적 요소를 활용한 학습’은 저 역시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있어 이 책을 매우 추천합니다. 사실 이 책을 검토하기 전에 제목을 보고 “시각적인 게 중요하긴 한데..그걸 비문학에 적용하기는 좀 힘들지 않나?”라는 궁금증이 생겨서 조금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니, 비문학이 그 어떤 과목보다 ‘시각적인 요소’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저자가 공부할 때 난관에 봉착했던 몇몇 부분에서 그림으로 아주 쉽게 뚫어낸 경험을 담은 책이어서 그런지, 제가 비슷하게 어려워했던 부분을 시각적인 요소로 아주 명쾌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구조독해를 하는 과정에서 머릿속이 어떻게 돌아가야 하는지를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것이 핵심이었는데, 이 그림을 보면 누구나 쉽게 구조독해를 체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성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저자가 강조한 일관성은 비문학 독해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지문에 따라 소재가 달라지기는 합니다. 그 소재는, 인문/과학/기술/사회/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광범위하게 선정됩니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그 소재라는 ‘껍질’만 달라질 뿐, 모든 비문학 지문은 본질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글’이기에 본질적인 뼈대는 일관성을 가집니다. 그 뼈대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바로 지금까지 출제된 평가원의 비문학 지문을 보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일관성을 갖는 글을 일관된 방식으로 읽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비독교>는 ‘일관성을 갖는 글을 일관된 방식으로 읽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저는 솔직히 수험생 시절에 글을 읽을 때는 “그냥 읽고 그냥 풀면 되는 거 아니야? 다른 잡다한 설명이 왜 필요하지?”라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실제로 ‘그읽그풀’을 했었죠.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내가 그읽그풀을 한다고 생각했던 것이, 돌이켜보면 독해 과정에서 무의식적으로 이런 논리, 생각들이 머릿속에 펼쳐지고 있었던 거구나.” 하는 포인트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논리정연하게, 그리고 그림도 적재적소에 잘 활용해서 정말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비문학에서 부족함을 느끼는 모든 학생들에게 이 책이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범석 (가톨릭관동대학교 의과대학)
수능 국어, 특히 비문학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감으로 읽는 습관’입니다. 컨디션이 좋으면 잘 읽히고, 나쁘면 붕 뜨는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확고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비독교>는 수험생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선물하는 책입니다.
특히 저자가 목차에서부터 강조하는 ‘평가원 지문의 뼈대(거시적 독해)’와 그 위에 ‘살을 붙이는 과정(미시적 독해)’의 유기적인 연결은 제가 수험생 시절 가장 고민했던 지점을 완벽하게 긁어주었습니다. 단순히 "잘 읽어라"가 아니라, "이런 문장이 나오면 이렇게 반응하라"는 구체적인 행동 강령을 제시해 주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추상적인 사고 과정을 가장 객관적인 독해법으로 만들어 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무기로 바꿔주는 이 책을 통해, 막막했던 비문학의 안개가 걷히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신현식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수능의 ‘비문학’ 영역뿐만 아니라 어떤 ‘글’을 읽든지 간에 일관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접근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LEET를 준비하던 시기에 개인적으로 글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었는데, 본 책을 읽고 나니 고민하고 있던 부분들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이 뚜렷해졌습니다. 이 책은 근본적으로 ‘글’의 본질과 특성을 가장 잘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평가원의 글에 대한 일관된 접근법을 제시하기에,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지도 않을뿐더러 이해하기도 어렵지 않아 수능 비문학 공부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윤성하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긴말이 필요 없습니다. 안 보고 후회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 지나갑니다. 파이팅.
정현수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일관성’ 학습에 있어 가장 중요하지만 놓치는 부분입니다. 하나의 지문, 문제, 선지에만 집중해 오며 일관된 풀이와 거리를 두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비독교>는 수능 국어를 관통하는 일관된 풀이를 학습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학습해야 하는 책입니다.
평가원 지문의 뼈대를 ‘거시적 관점에서 풀이하고, 세부적 내용을 이해하는 과정을 ‘미시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책의 흐름은 이런 일관성을 보여줍니다. 더불어 실체가 없는 글을 이미지화하여 이해하는 과정을 세세하게 설명해주는 최적화된 자습서라고 자신합니다. 일관성을 통해 평가원 지문을 분석하는 이 책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서 저자의 치열한 입시 공부의 일대기가 담긴 자서전과 같습니다.
조휘은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저자처럼 저도 수능 국어에서 등급을 극적으로 상승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현역 때 유명한 강사님의 수업을 모두 들어보고, 그 방법을 독해에 적용하고자 노력했었습니다. 그러나 재수를 하면서 이러한 방식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으며, 수능장에서는 흔들릴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결국 독해란 ‘본인이 직접 글을 읽어내는 과정’입니다. 그때 깨달은 방법론은 저자의 말처럼 구조독해와 그읽그풀을 모두 활용하되, 어느 하나에 치우치지 않고 상황에 맞게 적절한 순간에 꺼내 쓸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비문학 독해 교정술]은 이러한 과정을 과외 선생님처럼 매우 자세하게 풀어낼 뿐만 아니라, 독해할 때 필요한 사고 과정을 그림으로 표현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글의 초반에서 화제와 글의 뼈대를 잡고, 이후 문단을 읽으며 의미를 확장해 하나의 글을 완성해 가는 과정을 직접 보며 따라갈 수 있다는 점에서, 인강으로 채워지지 않던 독해의 빈틈을 확실히 메워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방법에 집착하다 독해의 본질을 놓쳤던 수험생이라면, 이 책을 통해 하나의 글을 완성해 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재원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제가 수능을 네 번 치르면서 현장에서 느꼈던 수능 국어에 대한 생각과 저자의 생각이 동일하여 검토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매번 처음 보는 지문이 출제되는 시험인 만큼, 특정 요령에 기대는 공부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결국 안정적인 고득점을 위해서는, 글을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비문학 공부의 바이블로 여기고 공부할 가치가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방법론적 독해를 넘어서 글을 이해하는 법에 대해 일관적인 설명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공부한 후에는, 추상적으로만 생각했던 것들이 논리적인 사고 회로로 전환될 것입니다.
유명한 수학 개념서와 같이, 등급과 상관없이 모두에게 도움이 될 책입니다. 사고 과정을 그림으로 풀어내어 보여주기 때문에, 독해력과 상관없이 지문의 구조와 흐름을 따라가기가 수월합니다. 막연히 ‘이해가 안 된다’에서 끝나는 독해가 아니라, 내가 어디부터 사고가 끊겼는지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시중의 수많은 참고서와 강의와는 다른 이 책만의 특별한 구성 방식입니다.
다만 분명히 말하고 싶은 점은, 이 책 한 권만으로 수능 비문학 고득점이 완성될 수는 없습니다. 이 책은 해답집이 아니라 기준서에 가깝습니다. 비문학을 공부할 때 이 책을 하나의 바이블로 삼고, 저자가 제시한 사고 방식을 처음 보는 지문에 계속해서 적용해보는 연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무도 도와줄 수 없고, 긴장되는 수능 그 현장의 상황에서 의지할 수 있는 것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나 자신의 사고력뿐입니다. 이 책과 함께하는 수험생들의 고득점을 기원합니다.
홍승민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
안녕하세요. 검토를 맡게 된 우석대 한의학과 홍승민입니다.
본 자습서는 극적으로 성적 상승을 이끌어낸 저자가 스스로의 고민과 시련을 꾹꾹 압축시킨 자료입니다. 단순히 규칙을 선언하지 않고 규칙에 일관성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자 한 노력이 눈에 보였습니다. 또 하나라도 더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해 옆에서 말해주듯 서술해서 읽는 데에 막힘이 없습니다.
저는 재수생으로서 22학년도 수능을 봤습니다. 두 번째 수능이 끝나며 비로소 느낀 바가 있었어요. “내가 생각하고 고민한 것이 아니라면 수능장에서 나를 지킬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뭘 공부해야 하는 걸까요? 일 년, 또는 수년에 걸쳐서 ‘고민하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그렇게 고민하며 내가 세운 규칙이 맞는지, 바꿔야 할 것은 없는지 끊임없이 스스로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그렇게 우리가 힘들게 고민하고 분투했던 시간들이 수능장에서 나를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고민은 본인의 몫입니다. 하지만 선배의 치열한 경험은 우리가 가는 길이 방향은 맞는지, 속도는 맞는지 점검할 수 있는 훌륭한 이정표입니다. 이처럼 좋은 길잡이와 함께 여러분의 수험생활이 탄탄대로를 걸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수학의 단권화-이과편-김지석의 필기노트> p.32의 이차함수와 이차방정식의 관계 부분에서
2. D=0, 방정식 ax²+bx+c=0의 서로 "다른" 실근 1개라고 나와 있습니다.
잘못 된 것 같은데 수정 부탁드립니다.
<수학의 단권화-이과편-김지석의 필기노트> p.32의 이차함수와 이차방정식의 관계 부분에서
2. D=0, 방정식 ax²+bx+c=0의 서로 "다른" 실근 1개라고 나와 있습니다.
잘못 된 것 같은데 수정 부탁드립니다.
미적분 완벽한 노베이스고 수1 수2는 3등급~2등급인데
이 책을 하기전에 할만한 컨텐츠 추천해 주실수 있나요? 이번수능 안칩니다!!
수1수2는 바로 시작하셔도 될 듯하고
미적분은 한번도 하지 않았다면 ebs의 수능용 기본 개념강좌와 <수학의 단권화>를 병행하길 바라요!
추천하는 ebs 기본 개념 강좌는 아래와 같습니다.
[2025 수능개념] 남치열의 만점으로 수렴하는 미적분
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30000695#intro
ebs의 개념인강을 들으면서 진도 나간 부분까지
수학의 단권화를 하면 효과만점일 거예요!
기본개념 완강후에 수학의 단권화를 하지 마시고
기본 개념 강의 한 단원 다 들으면
수학의 단권화 한 단원 듣는 식으로
기본개념 1단원 → 단권화 1단원
→ 기본개념 2단원 → 단권화 2단원
→ 기본개념 3단원 → 단권화 3단원
이렇게 공부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미적분 완벽한 노베이스고 수1 수2는 3등급~2등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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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개념 1단원 → 단권화 1단원
→ 기본개념 2단원 → 단권화 2단원
→ 기본개념 3단원 → 단권화 3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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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단권화-이과편-김지석의 필기노트> p.32의 이차함수와 이차방정식의 관계 부분에서
2. D=0, 방정식 ax²+bx+c=0의 서로 "다른" 실근 1개라고 나와 있습니다.
잘못 된 것 같은데 수정 부탁드립니다.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수학에서의 언어 사용은 일상 언어 사용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판별식이 0일 때
그냥 실근의 개수는 2개고
서로 다른 실근의 개수는 1개입니다.
1개인데 '다른' 이라는 말을 쓰는게 일상 어법에서는 어색하겠지만
수학에서 '서로 다른 근의 개수'는 근의 종류의 수를 뜻하는 말입니다.
마치 영어 숙어처럼 통채로 받아드려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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