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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씩 오르다 독서 시리즈 2027

수능 본질에 가장 가까운 논리, 하루씩 오르다

오르다국어연구소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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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어서 하루씩 오르다 독서

2027학년도 수능 EBS 연계 대비 실전 N

본 교재는 수특·수완의 독서 제재를 단순한 소재 변형을 넘어 평가원의 논리 그대로 재구성하여, EBS를 학습했음에도 실전에서 흔들리는 수험생들에게 가장 올바르고 효율적인 학습 방향을 제시합니다.


평가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EBS 연계의 완성

● 『하루씩 오르다시리즈의 EBS 연계 학습 실전 N

수능특강·수능완성 독서 영역별 핵심 연계 제재 선정

61지문, 272문항 오르다만의 고품질 자체 제작 콘텐츠

단순한 소재 변형이 아닌, 평가원 논리 그대로의 연계

2027학년도 수능 대비 실전 난도 구성



목차

E어서 하루씩 오르다 독서 - 실전 N제

구성 : 단권(문제+해설)

인문·예술

사회·문화

과학·기술

주제통합

정답 및 해설


하루씩 오르다 독서 - 데일리 모의고사 20세트

구성 : 2권 랩핑(문제편/해설편)

 

1주차

Day1~5

 

2주차

Day 6~10

 

3주차

Day 11~15

 

4주차

Day 16~20

서평

E어서 하루씩 오르다 독서 - 실전 N제 

오르다국어연구소는 브랜드를 가려도 품질로 평가받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수능 국어 백분위 98 이상의 최상위 수험생과 주요 대학 재학·졸업생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출처를 가린 자사/타사/평가원 기출을 동일 기준에서 채점하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반복 진행했습니다. 791+ 누적 데이터 기준, 65%평가원 기출 또는 상위권 사설수준으로 평가했으며, 21%평가원 기출과 구분하기 어렵다고 판별했습니다


평가단 주요 코멘트

진심으로 이번 세트에서 가장 좋았던 지문. 사설에서 만들 수 있는 가장 평가원스러운 지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지문은 총평으로 코멘트를 대신함. 정말정말 이0 등에 나왔으면 두고두고 다시 봤을 지문일 듯.”

원칙과 예외, 선후관계를 딥하게 물어본 점이 좋았다. 평가원 기출에 가까운 지문 흐름과 서술

각 문항에서 묻는 것이 모두 달랐고, 내용 일치와 추론을 적절히 섞어 배치하고 있으, 문항의 순서 또한 뒤로 갈수록 복잡한 이해를 요한다는 점이 평가원과 결을 같이


하루씩 오르다 독서 - 데일리 모의고사 20세트

추천사

저는 수험생이 단순히 문제를 맞히는 것을 넘어, 글을 읽고 생각하는 과정 자체에서 성장을 경험하기를 바랍니다. 하루씩 오르다는 그러한 방향과 맞닿아 있는 교재입니다. 표면적 정보 파악에서 출발하여 추론, 비판적 이해, 적용까지 단계적으로 사고를 확장하도록 설계된 문항 구성이, 매일의 풀이를 단순 훈련이 아닌 사고력 성장의 과정으로 만들어 줍니다. 20세트의 루틴을 마친 뒤, 자신의 독해가 달라져 있음을 체감하게 될 것입니다.

김민재 (P.I.R.A.M 국어 시리즈저자)


수능 국어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올바른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과 더불어서, '충분한 양'의 텍스트를 접하는 것입니다. 하루씩 오르다20세트의 독서 모의고사를, 하루 30분씩 4주 안에 완성하도록 설계한 실전 훈련서입니다. 본인이 기출은 다 봐서 머리에 안 들어오고, 충분한 텍스트를 읽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면 양질의 문제가 포함된 이 책을 한번 풀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분량 또한 '하루씩' 공부할 수 있게 나눠져 있기 때문에, 꾸준한 공부 습관을 잡는 데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범작가 (국어 1등급을 정말 원한다면 시리즈저자)


수능 국어 독서의 본질은 글의 체계와 논리를 적절하고 명확히 파악하고, 평가원적 사고에 근거하여 판단하는 힘에 있습니다. 하루씩 오르다는 이 본질에 충실한 교재입니다. 평가원 기출의 텍스트 구성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설계한 자체 제작 문항의 완성도가 높으며, 하루 한 세트씩 4주 완성이라는 학습 설계가 충분히 실전적입니다. 독서 영역에서 안정적인 성적을 원하는 수험생에게 꾸준한 학습을 권합니다.

유대종 (대성마이맥 국어 강사)

오르다국어연구소

오르비북스가 15년간 축적해온 수능 데이터와 평가원 출제 분석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발한 국어콘텐츠연구소입니다. 수능 국어의 본질을 꿰뚫는 콘텐츠를 연구·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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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uk0719 2026-08-14 09:08
안녕하세요. EBS N제 p.78 과학기술 지문 5번 문항 선지가 오류가 있는것 같아 질의 남김니다. 선지 2번 따르면 프레임 적재 관리의 주체가 페이지 테이블로 규정되어있는데 지문에 따르면 ‘운영체제’가 ‘페이지 테이블’을 통해 프레임 적재를 관리한다고 나와있습니다. 따라서 프레임 테이블은 주체가 아니라 과정에서 사용되는 것 아닌가요?
저자 답변 오르다국어연구소 2026-08-19 17:26
안녕하세요.
질의 주신 『 E어서 하루씩 오르다 독서 - 실전 N제 』 p.78 과학·기술 〈가상 메모리 페이징〉 지문 5번 문항 ②번 선지와 관련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지문과 ②번 선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문 2문단: “운영 체제는 '페이지 테이블'이라는 자료 구조를 통해 각 페이지가 어느 프레임에 적재되어 있는지를 관리한다. … 페이지 테이블의 각 항목에는 해당 페이지가 현재 주 메모리에 적재되어 있는지를 나타내는 유효 비트가 포함된다.”
- 선지 ②번: 페이지 테이블은 각 페이지가 어느 프레임에 적재되어 있는지를 관리한다.

지문에서 운영 체제가 프레임 적재 위치를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는 이유는, 그 정보(가상 페이지 번호와 물리적 프레임 번호의 대응 관계 및 적재 여부를 나타내는 유효 비트)가 ‘페이지 테이블’이라는 자료 구조 안에 담겨 관리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정 시스템이나 도구의 역할을 설명할 때, “A(운영 체제)가 B(페이지 테이블)를 통해 C를 관리한다”라는 사실은 곧 “B(페이지 테이블)가 C라는 정보/기능을 관리한다”는 의미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통해 속도를 제어한다”라는 문장이 있을 때 “브레이크는 차량의 속도를 제어한다”라고 서술해도 내용상 참인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따라서 2번 선지는 페이지 테이블이 담당하는 고유한 기능과 역할을 지문 문맥에 맞추어 자연스럽게 바꾸어 표현한 적절한 선지입니다.

학습에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생기신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르다국어연구소 드림.
답변완료
동해물과백두산이마 2026-08-11 12:38
안녕하세요. day3 경제지문에서 할인율이 어디에 정의되어있는건가요? 지문이 좀 이상한 것 같습니다
저자 답변 오르다국어연구소 2026-08-19 17:03
안녕하세요.

질문해 주신 Day 3 p.30 [투자 의사결정] 지문에서 '할인율'의 개념이 지문 내에서 어떻게 도출되고 연결되는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1문단과 2문단의 서술 흐름을 대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문단: “미래의 금액을 현재 시점으로 환산한 것을 현재가치라 하며, 이자율이 높을수록, 미래 시점이 멀수록 현재가치는 작아진다. 예컨대 이자율이 연 10%일 때, 1년 후의 110원은 현재의 100원과 동일한 경제적 가치를 가진다.”
2문단: “순현재가치란 투자로 인해 발생하는 미래 현금 유입 각각의 현재가치를 모두 합산한 뒤, 초기 투자 비용을 뺀 값이다. … 순현재가치는 할인율에 따라 달라지므로, 어떤 할인율을 적용하느냐가 투자 판단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2문단에서 순현재가치는 '미래 현금 유입의 현재가치'를 합산하여 구하는 값입니다. 따라서 순현재가치가 '할인율에 따라 달라진다'는 서술을 통해, ‘할인율’이 1문단에서 설명한 ‘미래의 금액을 현재가치로 환산할 때 적용하는 비율’을 가리킨다는 점을 지문 문맥 속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1문단에서 이자율 10%를 적용하여 1년 후의 110원을 현재의 100원으로 환산한 과정이 곧 10%의 비율(할인율)을 적용하여 현재가치를 계산한 것입니다.

8번 문제의 <보기>에서도 “요구수익률(할인율)은 연 10%이다. 연 10%의 할인율을 적용하면 1년 후의 금액은 그것의 10/11을 … 현재가치로 가진다”라고 서술하여 1문단의 환산 방식과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문을 읽을 때에는 ‘할인율이란 ~이다’와 같은 사전식 정의를 찾는 것에 머무르기보다, 지문 내에서 제시된 ‘미래 금액을 현재가치로 환산하는 원리’를 바탕으로 ‘할인율’이 무엇을 가리키는지를 문맥 속에서 능동적으로 추론하며 연결해 내는 독해가 필요합니다.

학습에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생기신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르다국어연구소 드림
답변완료
음절의끝소리규칙 2026-08-05 15:53
안녕하세요! Day 8 (가), (나)형 해석학 지문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5번 문제의 4번 선지가 왜 '옳은 선지(정답이 될 수 없는 선지)'인지 이해가 잘되지 않아 질문 남깁니다.
저는 4번 선지 앞부분의 '기호의 형태로 굳어진 텍스트'라는 표현이 틀렸다고 생각해서 4번을 답으로 골랐습니다. 지문 3문단을 보면 '텍스트란 단순한 기호의 나열이 아니다'라고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답지가 설명하는 바를 보면 선지의 '기호의 형태로 굳어진 텍스트'라는 말이 지문의 '저자의 체험이 객관적인 형태로 고정된 삶의 표현'이라는 말과 같은 의미라고 하는 것 같은데, 이게 왜 같은 의미인지도 궁금합니다.
저자 답변 오르다국어연구소 2026-08-19 16:56
안녕하세요.

먼저 지문의 핵심 서술과 5번 문제 4번 선지의 대응 관계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지문: 저자의 체험이 객관적인 형태로 고정된 삶의 표현
선지: 기호의 형태로 굳어진 텍스트 이면에 존재하는 창작자의 구체적 삶의 경험

먼저 지문 3문단의 “텍스트란 단순한 기호의 나열이 아니다”라는 문장은 텍스트가 글자(기호)라는 외적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 자체를 부정하는 뜻이 아닙니다. 텍스트를 아무런 생명력 없는 기호들의 단순한 나열로만 보아서는 안 되며, 그 이면에 저자의 생생한 삶의 체험이 담겨 있음을 강조하기 위한 표현입니다.

따라서 딜타이에게 텍스트란 저자의 주관적인 내면과 체험이 문자라는 외적 기호를 통해 종이 위에 보존된 형태를 뜻합니다.

정리하자면,
“객관적인 형태로 고정된”은 저자의 내면이 문자라는 외적 ‘기호의 형태로 굳어진’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고정된 표현 이면에 있는 삶의 체험”은 선지의 ‘텍스트 이면에 존재하는 창작자의 구체적 삶의 경험’과 직접 대응합니다.
“해석자의 내면에서 다시 살려내는 과정”은 선지의 ‘내면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에 해당합니다.

즉, 4번 선지는 딜타이가 규정한 텍스트의 외적 형식(기호의 형태로 굳어진 텍스트)과 해석의 궁극적 목표(이면에 존재하는 삶의 경험을 내면화)를 지문의 취지에 맞추어 표현된 선지입니다.

학습에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생기신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르다국어연구소 드림
답변완료
1inamillion 2026-08-02 07:17
안녕하세요 분명 정오표가 올라와 있었는데 갑자기 어느날 사라졌어요 ㅠ 다시 올려주실 수 있을까요 ?
짱르비북스 2026-08-10 09:43
다시 보이게 해두었었는데 답변이 늦었습니다ㅎㅎ
참고로 오늘 일자로 추가 정오표가 또 업뎃되었으니 편하게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답변완료
모래자갈 2026-07-29 15:40
안녕하세요. Day 17 8번 문항 오류 제보합니다.

해당 문항 <보기>에 의하면 ‘갑’은 ‘정’에게 별도로 빌려준 적이 있다,고 합니다.

한편 정답인 4번 선지는 “ 정은 카메라 수리비 채권과 갑에 대한 대여금 반환 청구를 합산하여 유치권을 행사할 수 있겠군. ”라고 되어 있습니다.

위 둘을 정리하면 <보기>에는 ‘갑’이 ‘정’에게 100만원을 빌려주었으나, 정답 선지인 4번 선지에서는 갑자기 ‘정’이 갑’에게 100만원을 빌려주었다, 즉 대여금 100만원을 반환 청구한다, 라고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 문제를 풀 때는 “ <보기>에서의 주어진 조건을 선지에서 단순히 바꿔서 내는, 지문 독해와는 전혀 관련 없이 <보기>와 선지만을 보고 풀 수 있는 식으로, 갑이 정에게 빌려준 사실을 정이 갑에게 빌려준 걸로 바꿔서 낸다고? ” 라는 생각이 들어 해설지를 보니, 역시 <보기>에서 제시된 조건에 오류가 있었습니다. ( ‘갑’이 ‘정’에게 100만원을 빌려준 것이 아닌, ‘정’이 ‘갑’에게 100만원을 빌려준 것.)

위의 오류 사항 제보와는 별개로 아쉬운 점 몇 가지를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우선, 해당 문제 2번 선지에서는 “갑이 무에게 매도하여 ~ 을은 무에게 자동차의 인도를 거절할 수 있겠군.”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때 ‘무’는 <보기> 에 나와 있지 않은 새로운 사람인데, 이럴
경우는 굳이 ‘무’ 라는 표현보다는 제 3자, 새로운 소유자, 등과 같은 표현을 통해 선지를 구성했으면 좀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보기>에서 이미 천간 어휘 중 갑,을,병,정까지 사용하고 이에 더해 ‘무’까지, 게다가 이는 <보기>에서 등장하지 않은 천간을 선지에서 툭, 하고 던진 것이기에 평가원 스타일 독서 지문을 지향하신다고 하면, 이러한 문제 구성은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천간 표현 남용,남발로 느껴집니다. (제가 아는 게 많지 않으나, 평가원이 출제한 국어 영역 법 지문 중, 지문에 있는 사례를 수험생들로 하여금 문제에 적용시켜 판단해보도록 만들게 하기 위하여 인물들을 제시할 때, ‘갑,을,병,정,무’(혹은 인물 A B C D E)를 제시한 적은 전무한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는 지문 문장 완결 구성입니다.

이 교재는 각각의 지문 문제들을 각개격파 식으로 풀어 나가는 여느 N제와 같은 교재가 아닌, 독서 영역 네 지문을 일정한 시간 제한을 두고 풀어 나가는 이른바 ‘실전 모의고사’식으로 되어 있는, 엄연히 모의고사와 같은 구성의 교재이나, 평가원 시험 형식의 철자 구성 방식이 아니라는 점이 아쉽습니다.

몇 개의 예를 들면, 평가원 시험지 지문은 문장이 끝날 때 어색하지 않게 한 문장을 완결시키도록 “독자는 본문에서 나오는 정보를/예상하며 …” 와 단어,어근의 형태를 보존되어 있다면, 해당 교재에서는 “독자는 본문에서 나오는 정/보를 예상하며” 와 같이 단어 및 어근의 온전한 형태를 분리시키며 문장이 완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예로는(평가원 예) “독자는 윗 글의 내용을 확인/하며 읽어가야 …” , (오르다 교재 예) “독자는 윗 글의 내용을 확인하/며 읽어가야 …” 와 같이 어근과 접사를 기준으로 분리하지
못함, 등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맨 처음에 제보한 오류는 정오 수정 사항으로 반영하시면 되시는 것이고, 그 아래 제가 추가로 말쓰드린 아쉬운 점은 그냥 일개 수험생의 아쉬움에 대한 내용이니까 크게 신경 쓰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3만원에 괜찮은 질의 독서 영역 풀세트 20회치를 판매하는 것도 소위 ‘혜자’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것까지 고려하시면 그것도 그거대로 골 아프실 수 있겠네요.

3만원으로 괜찮은 수준의 독서 영역 네 지문으로 구성된 20회차를 풀 수 있도록 이 책을 출판해주신 것 감사합니다.
다만 위와 같은 정오 오류 사항이 썩 있는 점은 아쉽구요. 해당 책이 출고된 지 세 달이 지났음에도 이러한 문제, 곧 정오 판단에 영향을 주는 오류들이 아직 남아 있다는 것에도 아쉽습니다.

사실 저는 아쉬움을 논하고 자시고, 어차피 이 교재를 다 풀어간다는 건 분명 학습을 이어가면서 대부분의 지문과 문제가 괜찮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오류 제보 겸 나름의 리뷰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저자 답변 오르다국어연구소 2026-08-10 17:25
안녕하세요.
해당 문항 확인 결과, <보기> 내 인물 간 대여 관계 설정 오탈자를 확인했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원활한 학습을 위해 <보기>의 해당 문장을 다음과 같이 정정하여 학습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원안: 또한 갑은 정에게 별도로 100만 원을 빌려준 적이 있다.
수정안: 또한 정은 갑에게 별도로 100만 원을 빌려준 적이 있다.

정답은 ④번으로 동일하며, 문항의 본래 출제 의도 및 풀이 과정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수정 사항은 정오표로 정리하여 빠르게 업로드하겠습니다.
학습에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교재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애정과 조언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학습 중 더 궁금한 점이 생기시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르다국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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