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램 PIRAM 수능 국어 - 아톰 판매 1위, 검증된 국어 개념서
교과서 독해 경제, 과학기술, 철학! 국어영역에서 우리를 무너뜨리는 어려운 제재들………. 해결책은 바로 교과서 안에 있다. 한은영 지음

시리즈 전체 선택

종이책은 군부대로 배송이 불가합니다. 구매 시 참고해주세요.
책소개

경제, 과학, 철학 교과서에서 국어영역의 배경 지식의 핵심을 찾다!

국어영역을 풀면서 남들이 다 어렵다고 하는 경제, 과학, 철학 등의 독서 제재에 쉽게 접근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우연한 일은 아닐 것입니다. 예를 들어 과학지문에 자신 있어 하는 학생이 있다면, 그 학생은 특별히 과학 과목에 흥미가 있거나 평소 과학 관련 지식을 접해볼 기회가 많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약점을 방치한다면 늘 제자리걸음일 뿐입니다. 자신에게 부족한 틈이 있다면 반드시 메워야 합니다. 무엇으로 메우면 좋을까요? 가장 중요한 책은 바로 교과서입니다. 과학 교과서, 사회 교과서 …… 그런데 안타깝게도 수능 탐구 과목 선택제가 도입된 후로부터는 심지어 어떤 교과서는 학교에서도 구경해볼 기회조차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평가원의 유일한 참고 지문, 바로 교과서! 

평가원 출제위원들은 문제를 낼 때 서점에 출간된, 즉 ISBN에 등록된 모든 교재를 살피고 참고합니다. 아주 사소해 보이는 소책자 하나까지도 모두 살펴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중복되는 문제, 유사한 문제 등을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이와 반대로 적극적으로 참고하고 반영하는 유일한 책이 있는데, 그 책이 바로 교과서입니다. 심지어 경제나 과학 교과서의 서술 내용이나 탐구활동 사례까지 국어영역 문제로 각색하여 출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교과서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수능을 대비하는 데 있어 가장 현실적인 노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교재구성>

▪ 교과서 확인하기: 교과 단원 중에서도 특별히 그래프나 자료 등이 등장하는 어려운 단원, 그러면서도 국어영역에 자주, 또는 어렵게 출제되는 단원을 선정하여 지문으로 정리했습니다. 국어영역으로서 활용할 수 있는 지문이 되도록 각 문단마다 내용 단락의 핵심이 담기게 구성했습니다. 

▪ 핵심 개념 뽑기, 핵심 확인하기 : 중요 개념이나 논지를 다시 한 번 정리하자는 차원에서 마련된 코너입니다. 글 차원에서도, 배경지식 차원에서도 중요한 것을 추려냈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객관식 문제가 아니라고 무시하지 말고, 꼭 꼼꼼히 풀어보길 권합니다. 

▪ 절대 필수 자료/그래프/학자: 말 그대로 절대 필수적으로 살펴봐야 할 그래프를 추려놓은 코너입니다. 특히 경제편이나 과학기술편의 경우 그림이나 도표 등을 좀 더 구체적으로 다루고자 하는 취지에서 그래프를 본문에 싣지 않고 따로 분리하여 특화했습니다. 

▪ 문제로 확인하기: 기출(평가원, 교육청) 사회탐구 영역, 과학 탐구 영역에 출제되었던 문제를 수록한 것입니다. 그러나 타 과목 영역의 문제라 해서 선입견을 가지면 가질수록 손해라 말하고 싶습니다. 앞에서 배운 글과 자료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한 학생이라면 반드시 풀어서 맞힐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기 때문입니다. 해설을 저자가 직접 집필하고, 사회과 전문가의 검수까지 받은 것이므로 ‘과연 국어 문제로서 가치가 있는가?’하는 문제는 전혀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앞에서 배운 글이나 자료만 가지고 풀 수 없는 문제는 철저히 가려내고 변형했습니다. 무조건 교재만 순서대로 따라와 주면 오케이입니다. 

▪ Tip: 국어공부에 있어 유용한 팁을 담은 글입니다.  

▪ 기출 확인하기: 교육청, 평가원 국어영역 기출문제에서 각 단원의 지식에 맞는 제재들을 선별해낸 것들입니다. 저자가 해설까지 다시 꼼꼼히 쓴 것이니 채점 후 오답풀이까지 정확히 하기를 바랍니다.  


<감수> 
신한종 오르비클래스 국어 인강강사/ 광릉 한샘 기숙학원 국어과 대표강사
안상후 (대치) 채움 입시학원 국어과 대표강사
서유미 (대치) 새샘 국어논술 전문학원 원장 
고국권 (중계) 국권 국어논술 전문학원 원장
강원희 (목동) 강원희 국어논술 전문학원 원장
김경아 (강동) 김경아 국어논술 전문학원 원장
강영호 (분당) 강영호 국어논술 전문학원 원장 
이재식 (부천) 이재식 국어논술 전문학원 원장
이재경 (영통) 공감 입시학원 국어과 원장 
이명용 (천안) 청문 입시학원 국어과 부원장
김상환 (울산) 다섯수레 국어논술 전문학원 원장 
이승수 (전주) 이승수 국어논술 전문학원 원장
저자소개

저자 한은영

은영샘은 국어교재 전문가입니다. 학원 선생님들에게 있어 양질의 컨텐츠는 생명과도 같은 것입니다. 양질의 컨텐츠가 곧 경쟁력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강의를 잘하는 선생님이라도 엉망으로 집필된 교재로는 좋은 수업을 진행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은영샘은 2008년 이후로 지금까지 인강용, 학원용 교재 집필이나 사설기관의 모의고사 출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은영샘은 지금도 100군데가 넘는 국어전문학원의 원장님, 또는 선생님들과 교류하면서 선생님의 요구,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한 유용한 국어 교재를 집필중입니다.  

출간은 이번이 처음이니 여러분들은 첫 출간교재인 ‘교과서독해’가 좋았다면 꼭 댓글로 응원해주길 바랍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더 좋은, 더 많은 교재들을 출판하여 여러분의 국어 학습에 도움을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목차

경제편 

경제1강: 수요와 공급/ 탄력성/ 대체재, 보완재 

↳ 물건의 가격은 어떻게 결정될까? (1)


경제2강: 시장 가격의 결정/ 소비자잉여

↳ 물건의 가격은 어떻게 결정될까? (2) 


경제3강: 외부효과/ 재화의 배재성, 경합성

↳ 경제주체로서 정부의 역할은? 


경제4강: GDP/ 경제성장률/ 실업/ 인플레이션 

↳ 경제 강국이 되기 위한 방법은? 


경제5강: 이자율/ 주식, 채권, 연금

↳ 어디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과학기술편 

1강: 유체의 압력, 파스칼의 법칙, 베르누이 법칙, 유체의 연속방정식, 부력, 양력 

↳ 물체가 물속과 공기 중에서 뜨는 이유는 무엇일까? 


2강: 유체의 압력, 파스칼의 법칙, 베르누이 법칙, 유체의 연속방정식, 부력, 양력 

↳ 물체가 회전하는 원리는 무엇일까? 


3강: 빛의 직진/반사/굴절, 파동의 특징(주기/진동수/파장…), 초음파, 소리의 속력, 파동의 반사/굴절

↳ 소리와 빛은 어떻게 전달될까? 


4강: 온도와 열에너지, 비열, 열팽창, 보일ㆍ샤를의 법칙(이상 기체), 물질의 상태변화

↳ 열은 어떤 일들을 할 수 있을까? 


5강: 돌턴/러더퍼드/보어의 원자모형, 에너지준위, 원자의 구조, 동위원소, 주기율, 공유결합

↳ 물질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6강: 순환기관(심장, 혈관), 배설기관(콩팥), 감각기관(눈, 귀)

↳ 우리 몸은 어떻게 작동할까? 


7강: DNA/RNA, 탄소화합물, 진화론, 계통수, 단백질의 합성, 유전자재조합

↳ 생명은 어떻게 존재할까? 


8강: 케플러의 법칙, 만유인력의 법칙, 일주운동, 서편 현상, 전향력, 삭망월/항성월, 일식/월식

↳ 별들의 움직임은 어떻게 관측할까? 


9강: 아날로그/디지털, 센서(소리/압력/전자기…), 앙페르 법칙, 패러데이 법칙, 유도전류, 전동기/발전기

↳ 실생활에 유용한 기술들 (1): 정보통신기술


10강: 자기띠, 하드디스크, 플래시메모리, CD, n-p형 반도체,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 실생활에 유용한 기술들 (2): 정보통신 기술+반도체 기술


철학편

1강: 형이상학, 실재론, 플라톤, 이데아, 버클리

  ↳ 세계는 어떻게 존재할까? (서양철학(1): 존재론)


2강: 인식론, 경험론, 합리론, 관념론, 데카르트, 칸트, 베이컨

  ↳ 세계를 어떻게 인식할까? (서양철학(2): 인식론)


3강: 명제, 귀납논증, 연역논증, 개연성, 필연성, 반증, 논증의 참ㆍ거짓, 타당한 논증, 건전한 논증 

  ↳ 진리는 어떻게 탐구할까? (서양철학(3): 방법론)


4강: 천명, 공자, 인(仁), 덕치, 효제충신(孝悌忠信), 맹자, 고자, 성선설, 성무선악설, 사단(四端)

  ↳ 나라를 다스리는 지도자가 되려면? (동양철학(1): 유가사상)


5강: 장자, 노자, 도(道), 제물(齊物), 물아일체, 순자, 성악설(性惡說), 예(禮)

  ↳ 법과 규범, 필요할까? (동양철학(2): 도가사상, 법가사상)


6강: 주희, 성리학, 이(理)ㆍ기(氣), 왕양명, 양명학, 격물치지(格物致知), 치양지(致良知), 정약용, 실학, 성기호설 

  ↳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동양철학(3): 성리학, 실학)


7강: 곰브리치, 추상화, 재현, 원근법, 칸트, 취미론, 순수예술, 아우라(Aura), 레디메이드(Ready-made), 팝 아트(Pop Art)

  ↳ 어떤 그림이 더 아름다운가? (예술론)


서평

-오희엽(대치 이강학원 국어강사)

“평가원 출제현장에 직접 참여했던 적이 있습니다. 특히 국어영역은 수십 명이 머리를 맞대고 내는 시험입니다. 이러한 국어영역에서 1차 원고를 쓰는 사람들은 다름 아닌 각 파트의 전공 교수들, 즉 출제의 전문가가 아닌 ‘지식의 전문가들’입니다. 지식의 전문가들이 참고하는 책 1순위가 바로 교과서입니다.”


-이평천(메가스터디 인강강사/ 국어생각 국어연구소 대표)

“독해에 필요한 지식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울 때 필요한 절차적 지식과는 다릅니다. 아주 짧은 문장이라도 읽고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의 지식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국어영역에서의 완전한 독해를 위해서는 다양한 영역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서는 먼저 교과서를 제대로 읽어야 합니다.”


-박태준(대치 대찬학원 국어강사)

“요즘 기출문제를 풀다보면 마치 복고풍 옷이 유행하는 것을 보는 듯합니다. 예전 수능으로 돌아가려는 경향이 있되, 완전히 똑같진 않고 좀 더 세련되어진 형태입니다. 예전 수능의 핵심은 ‘교과서’였습니다. 해가 거듭할수록 출제위원들이 교과지식과 직결되는 제재를 더욱 선호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배영락(대치 언어유희 국어전문학원 원장)

“철학은 모든 분야의 바탕을 이루는 학문이자, 국어영역 독해훈련을 위한 필수 제재이기도 합니다. 철학 관련 어휘는 일상용어와도 연결되는 부분이 많아서 과학기술이나 경제에 비해 비교적 익숙한 편입니다. 그러나 익숙한 것이 오히려 모호하게 다가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철학 차원의 정확한 개념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철학도 엄연히 하나의 전공학문이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김재욱(비타에듀 인강강사)

“경제, 과학, 철학 등 어려운 제재만 나오면 무너지는 여러분들을 볼 때마다 안타깝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이 교재를 끝내고 나면, 어려웠던 제재는 이제 여러분들에게 최고로 반가운 제재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신은영(메가스터디 인강강사)

“평소 핵심어 찾기를 강조하는 편입니다. 독해의 핵심어는 지식과도 관련된 중요한 어휘일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독서도 권장합니다. 읽을 책은 다른 데서 찾지 말고 바로 이 책을 읽으면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교과서만큼 중요한 책은 없으니까요.”


-신동우(서초 메가스터디 재종반 국어강사)

“학생들이 제 수업을 들으면서 타 과목의 지식 학습과 국어독해 훈련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할 뿐입니다. 보면 볼수록 단연코 최고의 국어교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독해와 배경지식,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고 싶은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윤성민(전북사대 부속고등학교 국어교사)

“배경지식이 있는 학생이 없는 학생보다 백 배 유리하지요. 다만 배경지식이란 게 범주가 너무 방대해서 교사 입장에서도 지도 방법을 찾기 어렵다는 점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보니 너무나도 반갑고 든든합니다. 국어과 선생님들께 꼭 권하고 싶습니다.”   

부교재

공개 자료
교과서 독해 과학기술편 정오표 0718.pdf

구매자 전용 - 구매 후에 이용 가능합니다
[부교재] 경제-교과서독해-환율(답지).pdf
[부교재] 경제-교과서독해-환율(문제지).pdf

댓글
※ 배송 문의 : 031-941-9402
※ 결제·다운로드 오류 : 상품관리자에게 쪽지보내기
※ 내용 문의 : 댓글 다세요
파라노마 2016-04-22 14:52:27

선생님 후속편들은 답지가 책 속의 책으로 들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은영샘 2016-04-22 16:15:43

네~ 답지뜯어보는게 많이 불편하지요?
오르비출판팀에 건의해볼게요^^

파라노마 2016-04-21 22:56:02

선생님 과학기술편은 언제쯤 출시되나요?

은영샘 2016-04-22 12:05:44

과학기술편은 5월중순경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혹시 마음이 많이 급한 상황이라면 오르비클래스 신한종선생님 강좌를 들으시면 좋을것 같아요. 아마 5월초면 강좌와 교재 모두 나올거에요. 교재는 제본책으로 배포할거라... 편집은 출간교재와 조금 다르겠지만 내용은 똑같습니다^^

설대는 내밥 2016-04-19 21:57:35

그리고 철학편도 내실 거라고 했는데, 요즘 기출 풀면서 전제 논증... 이런거 나올 때마다 넘 어려워요... T_T 철학 편에서 해결해주세요ㅋ

은영샘 2016-04-20 22:52:56

네, 논리학이 인문지문중에 가장 과학스러운 제재라 어렵지요. 철학편에서는 논리학 제재를 가장 많이 반영합니다. 걱정하지마세요^^

설대는 내밥 2016-04-19 21:48:40

경제편 진짜 도움 많이 되는거 같아요~~!!! 경제뿐 아니라 그래프 보는 연습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책이 두껍진 않아서 그런지 받자마자 시작했더니 지금 끝나가네요ㅋ 과학기술편이 얼른 나와야 할텐데... ㅜㅜ

은영샘 2016-04-20 22:55:26

네맞아요, 그래프가 많기때문에 자료해석 문제유형 훈련에 좋은 교재기도 합니다.
경제편은 다끝내고 한번 더 보고 있으시면 어떨까요? 과학기술편은 이제 집필끝내고 검토중입니다. 분발할게요^^

'수학' 2016-04-17 15:30:39

안녕하세요, 교과서독해 과학기술편 생물학 파트 검토를 지원하고자 하는 서울대학교 화학부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우선, 다른 파트보다 비문학지문에서는 배경지식이 작동하는 경우가 글을 읽는 속도와 이해도면에 있어서 많은 차이를 불러오는데 이러한 배경지식과 독해 방식을 동시에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교재가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이러한 장점에 어느정도 공감하기 때문에 이번에 검토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3년재학동안 수능, 모의고사 및 내신에서 국어영역 및 과학탐구 영역에서는 거의 모두 1등급을 받아왔습니다. 이번에 검토에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은영샘 2016-04-18 09:37:18

메일로 답변드렸습니다. 과학기술편-검토진신청에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arry on 2016-04-17 13:28:55

안녕하세요 선생님. 제가 너무너무 사고 싶은 스타일의 책이 출간되어 너무나 기쁘네요! 지금 당장 하고 있는게 있어서 못 사고 있어서 너무 아쉬워요 ㅠㅠ 지금 하는거 끝나자마자 구입할 목록 1순위가 바로 이 책입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ㅋㅋ..

1. 경제편에서 환율과 비교우위가 빠졌다고 하셨는데 2쇄판에서는 같이 끼워서 나오게 되나요?

2. 오타는 없는가요? 제가 오타에 좀 민감해서 물어봅니다 ~^^

3. 경제편을 비롯한 앞으로 출간될 책들의 쪽수가 궁금하네요~~ 아울러 과학편과 철학편이 언제쯤 나오는지, 그리고 6월쯤에 시작하게 되면 너무 늦을만큼 양이 방대한 것은 아닌지 궁금하네요 ~

은영샘 2016-04-18 09:36:16

1. 2쇄판 나오기 전에 환율부분만 따로 (홈페이지든 어디든) 부가자료로 올릴 예정인데요, 철학편까지 일단 집필을 끝내고 쓸거라 6월까진 기다려주셔야 합니다. 비교우위는 국어지문화하기 어려운 파트에요. 비교우위는 아직 계획 자체가 없습니다.
2. 오타는 편집팀, 집필팀에서 검토를 최대한 여러번 했는데, 어디까지나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아예 없다고 100% 장담은 못하겠죠? 그래도 판매시작한지 3주가량 됐는데 지금까지 오타와 관련된 컴플레인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3. 경제편은 해설빼고 160페이지에요. 학원 다녀본적 있나요? 학원선생님들이 이교재로 주1회 수업나가실때 1~1.5개월정도에 끝내시기 딱 좋은 분량이라고들 하시는데요, C님은 어떠실지 모르겠군요. 하루종일 이책만 파고들수 있다면 이틀이면 끝낼수 있지 않을까싶어요. 과학편은 5월중순경에, 철학편은 6월모평 넘어서 출간... 이렇게 계획잡고 있습니다. 과학편 분량은 경제편의 2배가량, 철학편은 경제편과 비슷한 수준으로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교재의 취지를 긍정적으로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목록 1순위 꼭 기억해주시고 홍보도 많이해주세요!^^
원하는 목표도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Carry on 2016-04-18 15:30:18

감사합니다 선생님 !
재촉하는 사람이 많아 서두르신다고 하시니 마음이 아프네요. 엄청나게 바쁘실 것 같네요!
앞으로도 좋은 책 기대하겠습니다!

은영샘 2016-04-18 15:48:35

왠지 마음이 아주 착하실 것같은 분 ♡^^♡
C님을 비롯하여 기대하는분들이 많아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더더더 큰 도움을 드릴수 있도록 어떤부분에든 최선을 다할게요. 감사합니다^^

rootsB4branches 2016-04-15 15:20:04

혹시나 환율편을 만드시면 경제편을 구매한 사람들한테 구매 인증하는 방법으로 해서 받을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은영샘 2016-04-15 17:59:57

저도 그럴 생각입니다! 과학기술편, 철학편먼저 빨리 쓰고 만들게요. 지금당장은 다음 시리즈 재촉하는 분들이 너무많아서 힘들겠어요ㅠ

반가운이름 2016-04-14 21:28:44

예술편은 나올 예정이 없나요?

은영샘 2016-04-15 07:24:03

네, 예술은 문이과생 공통적으로 어려워하는 파트가 아닌지라 아직 계획에 없습니다. 일단 철학편 원고집필이 완료되고 나머지 제재들에 대해 검토해보려고합니다^^

17ku 2016-04-13 08:57:54

정말.. 대박 보자마자 주문 해서 받았는데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은영샘 2016-04-13 10:21:47

드디어 교재가 도착했나보군요.
고마워요! 힘내서 과학기술편은 더좋은책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친구들에게도 홍보 많이 해주세요^^
교재로 공부하면서 의문사항 생기실때 언제든 또 찾아주세요.

17ku 2016-04-13 10:34:48

독학으로 공부하는데 너무 책이 좋은거 같아요 ㅠㅠ 막 전파하고 다닐께요~ㅎㅎ

은영샘 2016-04-13 13:36:21

네, 저도 분발할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경찰대설경한 2016-04-13 08:36:37

우와아아아아ㅏ앙 이런책 있는줄 몰랐어요 ㅠㅠㅠ 바로 주문했습니다 ㅋㅋㅋㅋㅋ 경제, 과학기술편 다음으로는 어떤 주제로 책이 나오나요?? 국어 1등급인데 확실히 다지고 싶어서 샀습니다!

은영샘 2016-04-13 10:17:06

경제->과학기술->철학... 순서로 출간됩니다. 그리고 철학편에 부록으로 '법'관련제재를 넣을지 회의중입니다.
'확실히 다지고 싶다' 딱 적합한 판단입니다^^ 교재로 공부하면서 의문사항 생기실 때 언제든 또 찾아주세요.
원하는 목표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gAYWEvN3JuHzCm 2016-04-11 23:37:41

11쪽 9번에 기업이 부담하는 세금이 늘게 되면 해당 상품에 대한 공급이 감소한다. 라는선지가 맞다라고 돼있는데, 지문에 세금을 인상하면 공급이 감소할 수 있다니깐 감소한다가 아니라 감소할 수 있다가 맞는선지 아닐까요?
아직 국어에대해 부족한 학생인지라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은영샘 2016-04-12 08:39:27

네, 잘못된 생각 아닙니다^^
마지막 문단은 핵심 논지를 서술하고 그에 해당하는 사례들을 제시하는, 두괄식&병렬식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세금인상 역시 상품의 가격에 대한 예상, 공급자 수의 변화와 마찬가지 층위를 지니고 맨앞 '미래의 가격에 대한 예상도 상품의 공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진술 안에 나머지 진술들이 포괄되어 있지요.
이런 점을 고려하면 문맥상 진술이 굳이 틀렸다고 할수는 없지만, 평가원 출제자라면 지문집필 과정에서도 문장과 문장 간의 관계가 보다 분명히 드러나도록 '세금을 인상하면 공급이 감소한다.'로 썼을 것 같습니다.
적어도 평가원시험에서는 이런 일로 g님을 혼동하게 하는 경우 없을거에요. 이부분은 수정안에 넣을게요. 감사합니다^^

파라노마 2016-04-11 15:27:05

경제편 책에 미포함된 환율이랑 비교우위 부분은 전자책으로 올리시는 건 어떠세요? 혹시 가능하시다면 이미 경제편 구매한 사람은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제편 구매하지 않은 사람은 유료로)

은영샘 2016-04-11 16:17:45

좋은생각입니다^^
그런데 5월중순은 지나야 작업이 가능해요
다음 시리즈인 과학기술편을 편집까지 얼른 마무리지어야하거든요.
환율은 저도 보완계획이 있지만 비교우위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제가 실력이 모자라그런지 비교우위는 국어지문화하는게 너무 어렵네요.
비교우위는 사탐영역에서도 교과내용만 가지고는 핵심적인 문제를 풀수없는 (거의 유일한) 단원입니다. 문제풀이 스킬을 다뤄줘야하는데, 국어지문에서 그런걸 다루면 굉장히 이상하지 않을까요? 어디까지나 경제교재가 아니니까요^^ 비교우위는 조금더 고민해보겠습니다.

5월말쯤 다시들러주면 고맙겠어요.
밝은날씨 자신감도 넘치는 4월되시길 바랍니다^^

은영샘 2016-04-11 17:03:46

파라노마님, 비문학공부를 아주 열심히 하는분이신것 같습니다.

혹시 과학기술편에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과학 제재중에서 특히 뭐가 어려웠는지... 평소에 어려움느꼈던 부분 생각나는대로 말해주시면 잘 참고할게요^^

파라노마 2016-04-11 18:46:05

저는 문과고요. 과학기술은 제재에 상관없이 다 어렵지만 가끔씩 우연히 알고 있는 경우나 중학교 때 배운 걸로 어느 정도 커버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면 더 힘들더군요. 중학교 때 배운 내용이나 상식으로 알 법한 내용과 거리가 있는 제재 위주로 구성되면 하고요. 그리고 법 제재를 다룬 책은 반드시 나와야 합니다. 그게 철학 제재를 다룬 것보다 먼저 나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법 제재 책의 방향은 2016 수능 '기판력' 관련 지문이나 이번 4월 경기도 교육청 '청약/승낙' 관련 지문을 참고해주셨으면 합니다.

파라노마 2016-04-11 18:49:41

철학, 예술은 어려워도 할만하지만 법 제재는 답이 없더군요 특히 <보기>에 사례제시해 놓고 지문에 따르면 '갑'은 어떻게 될까? 저는 이런 문제가 어렵더군요

은영샘 2016-04-11 19:06:56

그렇군요. 법편만 시리즈를 따로 낼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테니 철학편에 부록차원으로 넣는 방법을 고려해보겠습니다.
<보기>문제는 원래 누구나 다 어려워하지요^^ 법제재는 아마 독해로 초점이 가지않을까해요. 지문들이 집필되는 방향이 비슷하거든요. 법이 성립하게 되는 당위나 근거+실생활 적용사례...
아무튼 저도 더 고민해볼게요. 또 좋은의견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중등교과의 중요성에 대한 말은 저도 공감합니다. 안그래도 넣는중... 고맙습니다^^

연세레저스포츠 2016-04-29 15:45:41

공감공감222.. 완전 정곡을찌르시네여

연세레저스포츠 2016-04-29 15:45:20

완전동의합니당..22

구니짱 2016-04-11 11:21:24

5월 과학편도 기다리겠습니다~!

은영샘 2016-04-11 16:18:09

감사합니다. 기대해주세요^^

설대는 내밥 2016-04-08 15:10:32

댓글 모두 답변 부탁드려요!

설대는 내밥 2016-04-08 15:10:17

재수생인데 불안정한 1등급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항상 1등급 받는건 아닌데요, 아주 못하는 편은 아닌데 비문학 특히 과학 제재에서 좀 마니 나가는 편이예요T_T 이 정도면 책 내용 이해하는 데 문제 없을까요? 이게 어려운 제재만 모아놓은 책 같아서 이해 못하면 꽝인데 ㅋ

은영샘 2016-04-08 16:50:35

어려운 제재를 어렵게 써놓은거라면 책으로서 의미가 없겠지요^^ 맛보기파일을 먼저 보시고 본인이 직접 판단하시는게 가장 정확하겠지만, 일단 그정도 성적이면 독해의 기본기에서 크게 문제를 느끼는 것은 아닐테니 충분히 이해 가능하리라 봅니다.

과학기술편은 5월중순경에 출간예정인데요, 제생각에 과학기술이 특히 약하다면 4월말에 오픈되는 오르비클래스의 신한종선생님강좌(과학기술편)를 추천해봅니다. 과학기술편 출간이 5월로 넘어가다보니 너무 늦어져서 과학기술편은 인강용 교재로 먼저 배포될 예정입니다.

끝까지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설대는 내밥 2016-04-08 15:09:56

경제편 구입했는데요 과학편 나오면 바로 살 예정이거든요. 그런데 어떤 내용들이 들어가는지 궁금해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 기술까지 장난 아닐텐데 그럼 교재가 엄청 두껍게 나오는건가요?

은영샘 2016-04-08 16:39:11

교재분량은 경제편의 1.5배~2배 가량 나올거에요. 적합학년이 고3이나 n수생이라 교재가 너무 두꺼우면 성취감도 생기지않고, 무엇보다 여러분들은 시간을 아껴야 하니까요. 평가원, 교육청, 사설, E**등에서 기출 제재들이 돌고도는 경향을 참작하여, 최근 기출 빈도가 높으면서도 어려웠던 제재, 또는 다른 과학지식의 기초가 되는 제재를 중심으로 선정했습니다. 물화생지 중에서는 물리에 가장 비중을 크게 둡니다.

은영샘 2016-04-08 10:42:06

교재 구매하기전에 목차 살펴보셨어야 하는데...^^
환율개념은 아쉽게도 빠져있습니다.
환율은 복합적 개념이라 목차 어디에 넣을까 고민하다가 또 마침 촉박하게 내느라.. 결국 못넣었습니다.

경제교과중에서도 쉬운단원, 그래프나 도표가 굳이 필요없는 단원은 넣지않았습니다. 그런데 환율은 그런 단원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못넣은게 너무 아쉽습니다.

사실 경제편에 꼭넣고싶었는데 못넣은 단원이 두개있어요. 바로 비교우위와 환율입니다. 경제를 공부했던 학생이라면 잘 아시겠지만, 비교우위는 국어지문화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핵심적인 문제를 풀려면 교과서설명만으로는 부족하고 문제푸는 요령을 따로 익혀야 하거든요.

환율은 다음쇄 찍을때나 개정판나올때 꼭 넣을 예정입니다.

아쉽고 죄송...ㅠ

은영샘 2016-04-08 08:38:09

네, 철학은 어려운 논리학부분이 많이 포함될거라 도움이 많이 되실거에요. 철학은 6월초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법이나 예술파트에서 음악 지문 등을 따로 묶어서 제4권을 기획하는것도 고려중입니다. 은영샘은 교재를 '대강', '빨리'.... 만드는걸 잘못해요. 생각같아선 그냥 남은시리즈 4월에 다 나왔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양해부탁드릴게요!

captprice 2016-04-08 00:58:04

알라딘같은 인터넷 서점에는 파실 계획이 없나요?

은영샘 2016-04-08 06:43:52

알라딘, yes24, 도서11번가 등 대부분의 온라인서점에 판매하고요, 오프서점에서도 교보영풍등의 대형서점에는 판매중입니다^^

대학가고싶다 ㅠㅠㅠㅠㅠㅠ 2016-04-07 10:37:44

안녕하세요. 어제 학평에서 국어 나머지 다 맞았는데 과학지문에서만 2개 틀린 문과 현역입니다. 어제 학평이랑 3월 학평을 보고나니 과학지문 보완이 더 시급해진 거 같네요. 조금만 더 힘내셔서 제발... 과학이란 1도 모르는 문돌이들 하루 빨리 구원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출시 날짜나오고 예약주문 1빠 예약합니다... 제발 ㅠㅠㅠㅠ

은영샘 2016-04-07 12:43:50

저런...마음이 매우 급하겠습니다! 과학기술편은 5월중순경에 출간예정인데요, 제생각에 과학기술에 그정도의 약점이 있다면 4월말에 오픈되는 오르비클래스의 신한종선생님강좌(과학기술편)를 추천해봅니다. 과학기술편 출간이 5월로 넘어가다보니 너무 늦어져서 과학기술편은 인강용 교재로 먼저 배포될 예정입니다. 내용은 똑같되, 다만 출간된 책이 아니니 편집이 경제편만큼 예쁘지는 않겠지요^^

그리고 기다리는 동안은 다른 파트에 헛점이 없을지 철저히 점검, 또 점검하시길 바랍니다. 그때 가면 또다른 빈틈이 보여서 부랴부랴 대비책을 찾느라 당황하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거든요.

저도 열심히 준비중이에요. 같이 힘내요^^

은영샘 2016-04-07 07:12:04

어디까지나 국어교재이므로, 경제 지식을 외우고 익히는 책이 아니라 어려운 제재를 친숙하게 만들면서 동시에 독해훈련이 되는 책이라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몇번 정도 봐야 할지는 본인이 직접 맛보기 파일을 보고 판단해야 할것 같습니다. 각 챕터가 1강과 똑같은 구성, 똑같은 난이도로 집필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간단한 문제에도 다 친절한 해설이 달려 있습니다. 보고 조금 어렵다고 판단이 든다면 내일부터 오르비클래스에서 오픈되는 신한종선생님의 '패턴종합국어 5강 완성 비문학 약점보완'이라는 강좌를 병행하시면 더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본교재의 강좌입니다.)

끝까지 힘내셔서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파라노마 2016-04-01 23:54:29

교과서 독해 법(law)편을 출간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앞으로 철학 편이 나온다면 과학철학 내용이 많이 포함됬으면 좋겠네요

은영샘 2016-04-02 01:39:56

교재 잘받아보았나요? ^^ 머릿말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독해법은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이 최고라 생각해요. 그리고 통일성, 일관성, 강조성... 이 세가지가 기본 골자가 된다고 생각하여, 굳이 추가로 뭔가 법칙을 만들어내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막상 시험을 칠 때는 배운 법칙대로 읽게 되지 않을 것 같은데... 파라노마님은 그렇지 않나요? ^^;

'과학철학'이 어떤걸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는데 논리학(논증, 귀납연역, 참거짓, 명제, 전제결론, 가설...)쪽에 가장 큰 비중이 실리게 될것 같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인식론(본질과 비본질, 진리의판단, 감각과정신...)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객관적이고도 보편적인 독해원리를 한권의 책으로 담을 방법이 없을지... 저도 고민해보겠습니다^^

파라노마 2016-04-02 22:50:41

아뇨 제 말은 독해법이 아니라 헌법, 민법, 형법같은 법 말한 겁니다 기판력 지문같은 게 나올 수도 있으니까요 법 지문 기출은 별로 없는 데 법 지문 훈련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은영샘 2016-04-03 11:00:25

아하 그 법(law) 말씀이었군요^^
맞습니다. 법지문은 사회제재 중에서도 정치영역의 일부라 기출빈도는 크게 높진않지만 논지와 근거가 분명하고 사례제시할 거리가 많아서 문제내기 좋은 지문이기도 합니다. 배경지식차원에서도 중요하지만 독해훈련하기도 참 좋은 제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치영역이라... 현재 교과서독해는 경제, 과학기술, 철학으로 시리즈가 구성돼있어서... 어디서 다루면 좋을지 진지하게 고민해볼게요. 정안되면 부록으로라도... ^^ 일단 계획했던 시리즈를 얼른 출간한다음에 생각해볼게요.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초절정미녀국어샘 2016-04-01 19:16:54

반지원정대에만 절대반지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능 국어에 꼭 필요한 절대국어문제집이 여기 있습니다.
21년차 국어선생님이 보증합니다.
한은영 선생님
어서어서 과학 편도 출간해 주옵소서. 아이들이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은영샘 2016-04-01 21:21:12

선생님 닉네임이 참 재미있으십니다^^ 격려와 응원의 말씀으로 듣고 과학기술편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ZuJmGIxLyP4Qlo 2016-03-31 16:38:19

kerr샘입니다. 은영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목차를 어렵고 중요한 것만 골라서 잘 뽑아 놓으셨네요.
이 정도면 경제 지문에는 이력이 나겠습니다.
배경지식 책이라 해서 자습서처럼 나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독해 훈련하기도 딱 좋습니다.
일단 인원수 맞춰서 주문해봐요. 유명한 책이 되길 바랍니다.

은영샘 2016-03-31 20:54:27

선생님 안녕하세요. 바쁜 시간에 댓글까지 남겨주셨네요!
절대 자습서... 아니지요^^ 책의 취지는 어디까지나 독해실력을 키우는 데 있거든요. 단지 저는 배경지식이 여기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할뿐입니다. 올해 지도하시는 수강생들 모두 좋은 결실 거두었으면 좋겠네요. 감사드립니다.

불확정성의 원리 2016-03-30 14:43:57

저는 과탐 지도하는 선생인데 검토진 신청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저는 과학을 지도하지만 국어는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과목이라 생각합니다. 

글을 이해 못해서 과학 문제 논술 문제 못 푸는 학생 많거든요..

그런 취지에서 국어도 과학도 다 잘할 수 있게 해 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포항공대 졸업.. 과탐과 수리논술 8년 지도했고 

과탐이지만 주력과목은 물리입니다.

교대역 근처에 근무해서 면담 전혀 부담되지 않습니다.   

저도 함께할 기회가 된다면 기쁘겠습니다 :)

은영샘 2016-03-30 18:32:11

선생님께서 이렇게 관심가져주시고 페이지까지 직접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메일 답변 드렸습니다.
과학기술편-검토진신청에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림용 2016-03-29 20:43:51

저는 16학년도 수능을 보고 고려대학교 물리학과에 오게 된 학생입니다. 평소에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국어에 투자해야 할 시간이 적었습니다. 책도 과학은 물론이고 철학, 경제학을 관심을 갖고 읽는 편이었는데 국어 지문에서 아는 사람과 용어가 나오면 되게 반갑고 문제가 쉽게 풀리더라구요. 그래서 학교 수업 시간에 제대로 다루지 못해 넘어가고 마는 기본적인 지식들을 바탕으로 국어 비문학 지문의 낯설음을 최소화하는 것은 되게 좋은 것 같습니다. 동생이 이제 막 고등학교에 입학했는데, 제가 공부했을 때는 비문학을 어려워하지 않아서 좋은 교재를 구할 필요가 없었는데 비문학 관련해서 추천해줄 책이 마땅히 없더군요. 직접 검토에 참여한다면 형이 검토에 참여한 책이라면서 자랑스럽게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수능에서 국어는 문법에서 한 문제 틀려서 98점을 맞았고, 과학탐구는 2개 모두 1등급을 받았습니다.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은영샘 2016-03-29 21:19:30

메일로 답변드렸습니다. 과학기술편-검토진신청에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xlsddsa 2016-03-29 17:50:34

와 평소에도 국어 배경지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걸위한 책이군요, 경제편외에도 나오는게 있나요? 출간일이랑 책 분량도 궁금하네요.. 또 독학용으로 난이도도 괜찮은지요?

은영샘 2016-03-29 20:58:10

네, 교재의 취지를 잘 이해하고 계십니다^^ <교과서 독해>는 독해하면서 배경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경제/ 과학기술/ 철학, 이렇게 총3편의 시리즈로 기획했는데, 다음 순서인 과학기술은 출간일을 5월 중순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경제편은 해설지포함해서 180페이지, 과학편은 정확한 페이지수는 편집이 완료돼야 알겠지만 경제편의 1.5~2배 정도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철학편 분량은 경제와 비슷해요.

독학이 어려운 교재가 있다면 '난이도'가 높기 때문이 아니라 설명이나 구성 등에서 '불친절한' 부분이 있기 때문일거라 생각합니다. 교과서 독해는 감수에 참여하신 선생님들의 협조로 이미 현장에서 강의 및 자습용도로 적합한지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시범테스트를 거친 교재입니다.

현재 감수로 도움을 주신 신한종선생님이 다음주 오르비클래스에서 교과서독해 강좌를 오픈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강좌를 들으며 공부하시면 더 효과적이겠지요? ^^

멘토황샘 2016-03-29 14:20:19

아 참 그리고... 과학 기술은 목차가 어떻게 되는지,, 대강이라도 알 수 있을까용?? ^^a

은영샘 2016-03-29 17:59:43

제재는 교과과정에서 기출빈도가 높으면서도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그러면서도 과학의 기초개념들을 포괄할수 있는 단원을 선정했습니다. 과학교과는 범위가 정말 넓어서 국어영역의 교재에서 다 다루기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교재에서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과 관련된 지식을 모두 골고루 다루는데 이중에서도 물리와 기술파트에 가장 큰 비중이 실려있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경제편교재를 받으시고 기재된 메일주소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선생님께 개인적으로 목차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승하세요^^

멘토황샘 2016-03-29 14:17:33

배송 완전 늦네요???!!! 보통 하루만에 배송되던데 여기는 왜 이렇게 늦나요? 이번 주부터 애들이랑 진도 나가기로 약속했는데 주말 되기 전에 와야 할 거 같은데요... ;;;

은영샘 2016-03-29 17:49:36

^^; 선생님, 책 판매 시작한지 일주일밖에 안되었답니다. 지금은 예약판매중이고요 30일부터 배송 시작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ing101 2016-03-27 15:23:26

실례가 안된다면 다른 편들도 되도록 빨리 출시됬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경제는 이미 해당교과 관련 지식이 많아서 구입은 하지 않을 생각이지만 취지는 정말 좋은것같아요!
과학기술이랑 철학 나오면 꼭 사서 자투리시간에 읽어볼려구요

은영샘 2016-03-27 15:59:25

실례라니요^^ 아무튼 은영샘은 일주일전부터 컴퓨터와 책을 번갈아보며 밤을 새고 있습니다. 최대한 서두를게요!

볼링맹정유 2016-03-27 14:08:41

교과서독해 과학기술과 철학은 각각 언제쯤 나올까요

은영샘 2016-03-27 14:16:23

과학기술은 5월중순, 철학은 6월모평 직후로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1+1참치 2016-03-26 18:02:02

문과라 과학 완전 헬 T.T 작년에 돌림힘 지문 머리 완전 터지겠든데 과학편에 그런것도 다 다루실 예정인가요?

은영샘 2016-03-27 09:14:50

네, 돌림힘 다룹니다. 어디까지나 국어영역 대비를 위한 교재이기 때문에 과학의 전교과과정을 다루지는 않습니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면서도 기출빈도가 높은 단원을 선별했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썸쌤 2016-03-26 17:49:04

한은영선생님.... 우리 이거 써야 할거같은데ㅠ 교사요오오옹.....ㅜㅠㅠ

은영샘 2016-03-27 09:32:48

선생님 안녕하세요^^ 감수자 선생님들은 책이 나오기 전에 원고를 가지고 시범수업을 하셨는데요, 자습용은 물론 수업용으로도 전혀 무리가 없을것 같다고 하십니다. 지문내용도 전부 명확하고, 전공용어 같은 것에는 어휘풀이를 달고, 이해하기 어렵겠다 싶은 내용은 전부 [참고]를 붙였거든요. 그래서 교사용을 만든다해도 어떤 내용을 딱히 더 추가해야 할지... 사실 고민을 많이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교사용교재에 대한 정확한 계획이 잡히면 개인적으로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uBG4gQYAriy9wb 2016-03-26 17:48:59

고3 이과생인데 이 책사서 보면 효율적일까요?
끝내려면 몇일정도 걸리나요?

uBG4gQYAriy9wb 2016-03-26 17:49:39

경제 요

은영샘 2016-03-27 09:27:02

이 책의 시리즈인 경제, 과학, 철학은 문이과생 모두 공통적으로 어려워하는 제재라는 전제로 선별한 것입니다. 평소에 특히 경제지문이나 자료해석<보기>유형의 문제가 어려웠다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마스터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학생마다 다 다르겠지요. 경제편은 현재 올라와 있는 맛보기와 비슷한 분량의 원고가 5개 정도 있으니 본인이 직접 가늠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끝까지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나호 2016-03-24 23:12:21

오오... 소개만 보고도 끌리는 책은 오랜만입니다

은영샘 2016-03-25 08:13:28

감사해요! 이 책으로 공부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멘토황샘 2016-03-24 22:27:37


선생님,,! 애들이보더니 6월 전까지 이걸로 수업하겠다고 합니다~ 뒤에도 견본 1강하고 같겠지요? ^^aa 그리고 해설부분까지 총 몇페이지나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은영샘 2016-03-25 07:59:40

선생님 안녕하세요!
고3이라면 이 시리즈는 6월 전에 끝내야 시기상 딱 적절할거에요. 그래서 출간계획도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다섯 챕터가 모두 견본과 동일한 구성이고요, 경제편의 페이지수는 해설지까지 180페이지입니다.
아직 제작중인 과학기술은 경제편의 두배...? 정도 되고, 철학편은 경제편 정도 된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배경지식이 특히 약한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할수 있도록 자습용으로 제작한 교재이지만,
독해훈련 용으로도 좋아서 수업하시기에도 편할거라 생각합니다. 경제편 분량이면 수업+과제 합하여 2~3주 정도 커리큘럼 잡으시면 딱 좋고요
교재 이용하시면서도 궁금하신점 언제든 문의주세요. 감사드립니다^^

Euihoon Jeong 2016-03-24 20:39:14

이책은 학생들 자습용으로 개발하셨나보네요. 혹시 교사용 계획은 없으신지요?

은영샘 2016-03-25 07:20:13

예 선생님, 교과서독해 시리즈는 자습에 맞게 제작한 교재라 원래 교사용은 계획에 없습니다. 그런데 선생님들께서 개인적으로도 문의를 주셔서 고민중입니다. 일단 책을 먼저 받으시고 기재된 저자 연락처로 번호를 하나 남겨주시면 정확한 계획이 잡히는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D0p9xfv7w1bl5C 2016-03-24 20:16:22

경제 지문 힘들었는데, 얼른 사서 플어봐야겠어요~

은영샘 2016-03-25 08:10:37

네, 공부는 시기를 놓치면 안됩니다. 경제편 얼른 끝내시고 이어서 출간될 과학기술편도 기대해주세요^^

rjavm4256 2016-03-24 19:45:03

요즈음 전반적으로 고2나 고3학원생들이 비문학 특히 부분중에서도 경제나 과학 기술 파트 부분을 많이 어려워하고 시중에 대다수 교재들이 학평이나 모평출제에 나온 기출문제들을 활용하여 고등학생 아이들이 독서 (비문학)부분을 어렵게 생각하게 하는 경향들이 있는데 교과서로 접근하면서 쉽게 쉽게 적용할수 있도록 되있고 가면갈수록 기초에서 한단계씩 올라가게 되있어서 현재 고3 국어영역 통합으로 수능치르는 수험생들에게 가장 최적이지만 체계가 잘잡혀있어서 고1.2 상위권에게도 적합하고 학교에서 경제를 수업하는 학교 아이들에게 정말 대박일것 같습니다.독서교재로 활용하기에 너무나도 정말 정말 좋은 최적의 교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출간되어지는 교과서 독해 시리즈 엄청 무척 많이 많이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우리학원아이들이게 이 교재로 활용해 보고 나서 피드백도 꼭 해 드리도록 할게요. 선생님의 한땀 한땀의 수고와 노력에 정말 많은 감사의 박수를 드리면서 별 5개 추천해 드립니다.

은영샘 2016-03-25 08:08:17

선생님, 긍정적으로 봐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상위권의 경우 고1, 2에게도 좋은 교재입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국어교재이므로 이 교재를 공부했다고 해서 경제과목에서까지 좋은 점수를 기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경제편 교재는 꼭 경제지문이 아니더라도 유난히 <보기>문제나 자료해석문제를 두려워하는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피드백 저도 기대합니다. 주시면 적극적으로 참고할게요~ 늘 건승하세요^^

iceage 2016-03-24 12:42:24

yes24에서 구매 가능한가요??
그리고 이과생으로서 미학부분이 많이 생소한것같아요??
미학이나 철학은 출판계획있나요??

은영샘 2016-03-24 14:42:00

yes24에서도 구매가능합니다. 다만 yes에서 구입하실거라면 며칠 기다려주시고요.
저는 저자이니 배송이나 판매문의는 위에 기재된 번호로 문의주시면 더 정확하고 빠를것 같습니다.

은영샘 2016-03-24 15:11:17

과학기술편(2편)이 다음순서로 출간되고요
그 다음 순서(3편)가 철학입니다. 미학은 평가원기준으로 인문이 아니라 예술제재로 출제되는 게 보통이지만, 최근에 예술과 인문지문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경향도 있고, 넓게보아 미학도 철학의 범주안에 포함되는 학문이기때문에 철학편에서 다루려고 합니다.

JAY CLOWN 2016-03-23 20:46:36

오타 인쇄오류 다 잡으신건가요?? 오르비 책이 초판이 이런게 자주 생기는 듯하여 일찍 사기가 좀!!ㅎㅎ

은영샘 2016-03-23 21:11:35

검토야 저자 측에서도 편집팀에서도 여러번 했지만 사람이 하는 일인데 100% 완벽할수는 없겠죠? 하지만 혹시 있다해도 절대 불편한 선은 아닐거에요. 이책은 한두달씩 타이밍 놓치면 안돼요~ 6월이후로는 고난도 실전문제랑 파이널 풀어야죠^^

은영샘 2016-03-23 21:19:36

올해 수능치르는 학생들 기준으로 각 시기에 맞는 책들 차례대로 계획하고 있거든요. 그러니 나올때마다 바로바로 사서 공부하면 딱맞습니다.

JAY CLOWN 2016-03-23 22:52:53

제가 독해법 이런거? 인강이나 독학으로 이제까지 공부 안해보고 그냥 열심히 읽고 잘풀자 한마디로 무대책으로ㅠㅠ 문제푸는데요 좋은 집중력일때 백분위 85 한두번 찍고 나머지는 항상 4~5 였는데요.. 이책 사서 소화 가능할까요?? 아님 다른 국어 독하기본서라는지 강의 도움을 받고 나중에 사야 할까요??ㅠㅠ

은영샘 2016-03-24 07:10:18

단지 성적만 보고 실력을 판단하는것은 참 어려운일이라 생각합니다. 등급만 봐서는 기본기가 안돼있을 가능성이 높아보여요. 본인이 판단하기에 그 이유가 독해력 부족이라면 독해훈련을 우선으로 해야겠지요. 그런데 독해법을 책으로 공부한다 해도 그것을 막상 실전에 잘 적용할 수 있는지는 또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이 책은 독해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글로 풀어서 알려주지는 않아요. 저는 독해법은 하나로 정의할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가르치는 사람마다 다르고, 그것을 학습자가 익혔을 때는 또 다른 방향으로 바뀔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독해법 부분은 빈칸메꾸기나 OX등의 단순확인 '문제'를 풀면서 각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훈련이 되도록 책을 꾸몄습니다.

제가 단정할 문제는 아니지만, 꼼꼼히 지문을 읽고 선택지를 하나하나 확인하는 오답풀이 습관도 아주 잘 잡혀있을 것 같지는 않은데, 그렇지않나요? 3등급 이하의 학생들도 충분히 할수있어요. 다만 빠른속도로 책의 모든 부분을 한번에 마스터하겠다는 욕심은 버리고, 교과서본문 읽기와 기본확인문제, 절대필수그래프, 이 세 코너에 비중을 두어서 본다면 충분히 소화 가능하리라 봅니다.

본인이 (어찌됐든 평균성적만 봐서는)현재는 고2수준쯤 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게 중요해요. 기출도 고3기출과 함께 고2기출을 같이 풀어보는게 바람직한 태도라 생각합니다.

일단 제생각은 그렇습니다... 하지만 선택전에 본인이 맛보기파일 꼭 확인하고 지문도 직접 읽어보고 가늠해보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열심히 하셔서 원하는 꿈을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국어 사랑 2016-03-23 09:12:46

대박~~!! 정말 좋은데요~!!^^ 별다섯개 드립니다 ☆☆☆☆☆

은영샘 2016-03-23 10:10:05

응원 감사드려요~ 교재로 공부하면서 궁금한점 있을때도 언제든 질문해주세요.

xZA8bpiwzY52lL 2016-03-23 09:02:22

일단 맛보기파일을 보니 구성이참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교재전체가 같은 구성으로 돼있나요? 아니면 중간에 좀 다른가요?

은영샘 2016-03-23 10:13:06

경제편은 5개 챕터로 구성돼있고 각 챕터가 같은구성입니다. 이어서 출간될 과학기술과 철학편도 같은 구성으로 진행했습니다. 다만 경제편에 있는 '절대필수 그래프'가 과학기술편에는 '절대필수 자료', 철학편에는 '절대필수 학자'... 이런식으로 제재의 성격에 맞게 약간 변화를 주었을 뿐입니다. 저는 교재를 집필할때 일관된 구성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대학가고싶다 ㅠㅠㅠㅠㅠㅠ 2016-03-23 08:12:28

정말 괜찮은 책인 거 같은데, 과학편이 정말정말정말X100000000 필요한 학생입니다... 특히 대부분의 문과학생들이 물리를 안하기 때문에, 과학 지문은 정말 저한테도 그렇지만 문과학생들에게는 쥐약일 겁니다. 빨리 출시하시길 바랍니다 기다릴게요 ㅠㅠㅠㅠㅠ

은영샘 2016-03-23 08:29:04

안그래도 과학편은 물리와 지구과학에 가장 큰 비중을 두어서 제작중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출간하기 위해 과학기술편은 분권출판도 고려중이에요. 노력하겠습니다! 좋은하루 시작하세요^^

이지현4 2016-03-22 23:25:56

은영샘이 책 내셨다고 해서 들어와 봤습니다. 숨어서만 좋은 책을 많이 쓰시더니 드디어 책을 내셨군요. 축하드려요♡ 그런데 저는 사실 과학편이 더 필요합니다.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이 경제보단 과학을 더 어려워하거든요... 저는 일단 경제편 먼저 과제용 교재로 채택합니다! 그리고 과학 기술편은 수업용으로 쓸려구요! 언능 내주세요ㅠㅠ

은영샘 2016-03-23 00:54:26

선생님 응원 감사드립니다.
과학기술편도 얼른 마무리짓도록 할게요!
그런데 교재는 무엇보다 검토가 중요한일이라... 꼼꼼히 살펴보고 수정 보완하는게 생각만큼 쉽지않은 일입니다.
수업일정에 차질 없으시도록 최대한 서둘러 진행하겠습니다 ^^

졸피뎀 2016-03-22 21:17:46

좋은 취지의 책이네요. 배경지식과 지문을 보는 관점이 저와 매우 비슷합니다. 저는 악대생입니다. 그런데 소개글을 보니 과학편도 언젠가는 나올 예정인 듯 한데. ..사견이지만 과학은 워낙에 방대하고 수능과목도 8과목이라 핵심만 뽑아도 도저히 경제편처럼 한 권에는 담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혹시 과학편 집필은 언제 하실 예정이고 출간일이나 과학편 권수는 몇 권 정도로 할 건지 대강의 계획을 알 수 있을까요?

은영샘 2016-03-22 21:49:58

졸피뎀님, 몇시간 전에 막 예약판매를 시작한 책인데... 관심가져주셔서 힘이되고, 감사드립니다.
경제, 과학기술, 철학... 이렇게3권 시리즈로 진행하구요, 과학기술편은 이미 집필이 거의 완료되었습니다.
편집사정도 있어서 출간일은 (지금 정확히 확답드릴 수는 없으나) 5월초나 중순정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안그래도 과학기술편은 쓰고보니 분량이 경제편의 거의 두배는 되어서...
3~400페이지는 족히 나오겠기에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한권의 책이 너무 많은 분량으로 나오면 학생입장에서 성취감도 생기지않고 심리적부담이 생기지 않을까 해서요.
과학기술편 목차는 책구성이 바뀌게 되면 약간변동될수 있으나 개인적으로 메일주소를 알려주시면 현재 확정된것을 보내드리겠습니다.

  1. 1
  2. 2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