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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분야 5년 간 부동의 1위 - 문법의 끝 2020 신간 출시
동아줄 - 동아시아사 기출 문제집 문기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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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2019학년도 수능 동아시아사 50점을 위한 개념서, 기출분석서

모든 평가원 문제와 변형되어 수록된 교육청 기출문제 수록 


평가원은 수능 동아시아사 영역에서 학생들이 혼동하는 주제들을 가지고 매년 출제하여 왔습니다.


이렇게 출제된 문제에서 학생들이 혼동하는 이유는 자료 분석의 낯설음 또는 선지의 낯설음인데, 시중에 출판된 동아시아사 기출 문제집은 이를 얼버무리는 식으로 해설하고 있습니다. 동아줄은 시중에 출판된 모든 기출문제집 해설보다 더욱더 자세하고, 애매한 해설이 없도록 집필했습니다.


설명편은 기존 동아시아사 교과의 설명 방식과 다르게, 주제에 따른 세기별 서술을 했습니다. 이는 동아시아사를 공부하다보면, 개념은 알겠는데, 시간 순서에서 혼동이 와 답답한 경우가 있습니다. 동아줄의 설명을 보면, 각 세기별로 동아시아사 각국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생분들이 세기별로 정리된 내용을 보면서 개념을 다시 한번 정리하거나 미처 간과하지 못한 사실들을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연표도 시중에 출판된 모든 것보다 자세하게 서술되었습니다. 동아시아사 각국이 해당년도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한 눈에 알기 쉽게 표현해두었습니다. 반드시 알아야하는 연도부터 지엽적인 연도까지 다 적어두었습니다. 연표는 동아시아사 교과에서 부록이 아닙니다. 반드시 공부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아줄이 여러분의 동아시아사를 공부하는 줄이되어, 반드시 2019학년도 수능 동아시아사에서 50점을 쟁취하기를 응원합니다. 


​2019학년도 6월 평가원과 9월 평가원 해설은 추후 제공될 예정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문기백 

고려대학교 사학과 재학

중 •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에 와서도 역사를 공부하는 것이 즐거운 학생

목차

Part 0. 들어가기전


01. 이 책의 구성

02. 어떻게 2019학년도 수능 동아시아사를 대비해야 할까?

03. 동아시아사 기출을 접근하는 방법


Part 1. 설명편


01. 정치, 사회사

02. 전근대 경제사

03. 사상, 제도사

04. 불교사 


Part 2. 문제편


01. 동아시아의 자연환경과 선사 문화의 전개

02. 국가의 성립과 발전

03. 인구 이동과 전쟁

04. 동아시아 국제관계

05. 율령과 유교에 기초한 통치체제

06. 불교의 전파와 토착화

07. 유목 민족의 성장과 국제 관계의 다원화

08. 새로운 지배층의 성장, 사부와 무사

09. 성리학의 성립과 확산

10. 몽골 제국의 성립과 발전

11. 17세기 전후의 동아시아 전쟁

12. 16~19세기 사회변동과 서민문화의 발전

13. 교역 관계의 변화와 은 유통

14. 개항과 근대 국가 수립 노력

15. 제국주의 침략과 민족 운동

16. 서구 문물의 수용

17. 전후 처리와 동아시아의 냉전

18. 동아시아의 정치·경제·사회 변화 및 갈등과 화해


Part 3. 연표편

01. 전근대사 연표

02. 근대사 연표


Part 4. 해설편

01. 빠른 정답

02. 상세한 해설

서평

손기윤(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 "개념, 기출, 연표를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출문제집"

제목에 나온 세 가지 요소는 '동아줄'의 목차에 해당되기도 하지만 수능 동아시아사 과목을 제대로 준비하는 데 가장 좋은 세 가지 요소라고도 할 수 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전체적인 흐름 숙지와 국가· 왕조· 세기에 따른 구분이 동시에 요구되는 개념을 정립하는 것, 기출 분석을 통해 키워드 도출 및 문제 접근 방법을 익혀 변형에 대비하는 것, 디테일한 개념과 선지를 보다 확실하게 골라낼 수 있도록 돕는 연표이다. 먼저 설명편에서 개념이 정리되어 있는데, 정치· 사회사, 전근대 경제, 사상· 제도사, 그리고 전근대사의 한 축을 담당하는 불교사, 이렇게 4개의 카테고리로 구분되어 정리되었다. 동아시아사 문제를 풀어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대체로 동아시아사는 문제마다 특정한 시대와 분야를 담고 있다. 송 대의 경제 분야, 에도 막부 시대의 경제 분야, 청 대의 문화 분야와 같은 방식으로 문제와 선지가 특정 시대와 분야에 대한 옳은 내용과 틀린 내용을 나타낸다. 또한 이러한 특정한 시대는 왕조나 국가 단위를 넘어 세기 단위까지 해당되고 있다. '동아줄'의 설명편에는 이러한 문제가 출제되는 방식에 따른 필요를 반영되어 개념이 카테고리별, 시기별로 정리되어 있다.


문제편도 얼핏 보면 기출문제 그대로 나온 것 같지만 종종 선지가 5개가 넘는 문제를 볼 수 있다. 이러한 문제들에서는 그 문제에서 뽑아낼 수 있는 키워드를 설명하는 선지들에 대한 O, X(옳고 그름)를 판별하는 훈련을 할 수 있다. 이는 키워드에 대해 어떠한 내용이 나오는지를 보다 잘 알 수 있게 해준다. 그 예시로 당 대에 국제인들의 활동이 많이 나오는데 O, X 문제를 통해 이 부분에 대한 이해를 한 문제로 확인할 수 있다. O, X 변형 문제가 아닌 기출 문제들도 선지마다 해설이 달린 해설편을 참고하면서 공부하면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연표편은 그래도 부족한 2%를 채우는, 화룡점정의 점을 제공할 것이다. 이렇게 개념 학습 및 문제풀이로 공부해도 평가원이 디테일을 살리는 다양한 방식을 따라잡기 힘들다면 보다 객관적이고 확실한 문제 풀이 도구가 필요할 것이다. 연도가 그 필요를 충족시켜준다. 연표편은 10여 페이지 분량으로 동아시아사에서 다루어지는 4개국(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의 사건들을 동시에 알 수 있도록 가장 처음부터 가장 끝까지 왕조 및 국가와 함께 연도순으로 정리해놓았다. 이것을 익혀둔다면 원하던 객관적이고 확실한 문제 풀이 도구가 생길 것이다. 주요 사건부터 마이너하게 다루어지는 사건들까지 웬만한 사건들은 모두 정리되어 있지만, 자신이 더 추가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보완해가면서 자신만의 연표로 만든다면 더욱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다.


이 책이 마저 담지 못한 출판 이후에 나올 2019학년도 모의평가 문제만은 아닐 것이다. 그 문제들에 대한 분석 역시 수험생의 몫이다. 하지만 그 외의 대부분은 이 문제집 한 권을 갖고 충실히 학습한다면 해결될 것이며, 2019학년도 모의평가 문제에 대한 수험생의 몫을 한층 더 줄여주는 데 이 문제집이 도움을 줄 것이다.


정솔(고려대학교 사학과) :  "해설이 친절한 모의고사 기출 문제집"

수능 사회탐구 문제는 해마다 비슷한 유형으로 출제되고 있는 만큼 최근 기출문제들을 제대로 분석하여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기출문제집은 그 전 시험에 나온 문제들을 풀기 위해서가 아닌, 비슷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재작년 수험생의 입장에서 공부하던 시절, 저는 해설이 잘 나와 있는 문제집의 필요성을 많이 느꼈습니다. 어느 과목이든 해설이 중요하겠지만 사회탐구는 특히나 개념을 잘 잡는 것이 중요한 과목입니다.


그런 면에서 문기백군의 “동아줄”은 최적의 해설이 담긴 기출문제집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아줄”은 정답에 대한 설명만을 다루는 다른 문제집에 비해, 문제마다 유형・자료분석・선지분석을 두어 따로 자습서에서 개념을 찾을 필요 없이 공부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닙니다. 많은 수험생들이 기출 문제를 푸는 것에만 익숙해져 비슷한 유형이지만 전혀 다른 새로운 문제를 푸는 것처럼 느끼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곤 합니다. 시중에 나온 대다수의 기출문제집이 문제풀이 중심이다 보니 문제를 분석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문제집은 친절한 해설을 바탕으로 문제의 출제의도, <보기>의 자료와 답이 아닌 선지들에 대한 개념까지 자세히 서술하고 있기 때문에 개념을 탄탄히 쌓고자 하는 많은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개념을 잡으면서 실전 문제를 풀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수험생들이 자습서와 기출문제집을 함께 공부해야 하는 번거로움 또한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문제집은 무엇보다 저자가 수험생 시절을 경험하며 느낀 아쉬운 점들을 보완하여 만든 것이기 때문에 수험생이 최대한 편하게 풀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깃든 문제집인 만큼 수험생 여러분이 본 교재와 함께 좋은 성과를 이뤄내기를 바랍니다. 만약 다시 수험생으로 돌아간다면 이 문제집을 선택할 만큼 좋은 문제집입니다. 본 교재의 친절한 해설이 여러분이 동아시아사에 있어 지식을 쌓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종운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 "동아시아사 수험생들의 동아줄!"

수능시험이 거듭됨에 따라 기존의 출제 유형에 한계를 가지고 있는 시험에 특성상 한정된 유형에 대해서 더욱더 지엽적이고 심화되어 문제 출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역사라는 과목 특성상 수험생들에게 생소한 사료들을 제시하거나 또는 ‘역사는 단순 암기다’라는 식에서 벗어나 논리적이고 사건에 인과관계로서 유추하여 해결해 나가도록 유도하는 문제 출제를 하는 추세입니다.


이 같은 출제 기조와 경향에 힘들어할 수험생들에게 더 큰 꿈과 더 높은 목표로 도달하게끔 도움이 되는, 하나의 ‘동아줄’ 같은 문제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문제집 동아줄은 이제까지의 수능과 모의평가들에게 대한 아주 정확한 분석과 명쾌한 해설, 다양한 문제형식은 물론이거니와 수험생들과 공감하는 문제집입니다. 학생들의 동아시아사 공부 방법을 코칭해주고 있고 수험생이었던 저자가 과거 자신이 직접 사용했던 시험 팁들이나 노하우들을 문제집 구석구석에서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기존의 선지 분석과 해설에만 얽매여 있는 문제집들과는 다르게 더욱더 수험생들에게 다가가는 해설과 따끔한 충고가 곁들여 있는 것이 아주 백미입니다. 문제를 내는 입장보다 문제를 받는 수험생들에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문제의 감으로 푸는 것이 아닌 논리적으로 이해하며 풀게끔 할 수 있을까 하는 저자 의 고찰이 아주 잘 느껴지는 그야말로 매우 친절한 동아시아사의 길라잡이 같은 문제집입니다. 이 책을 접한 수험생들은 다른 동아시아사 문제집을 푼 수험생들보다 행운이라는 마음으로 동아줄이 이끄는 대로 믿고 맡기며 동아시아 1등급을 성취하시는 분 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지환 (고려대학교 사학과) 

점점 역사과목에서 평가원은 지엽적이면서 어려워지는 문제들을 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역사 지식이 많이 부족한 경우 좋은 역사 선생님을 만나지 않는 이상 수업과 교과서, 수능특강과 완성만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기는 힘듭니다. 심지어 시중 대부분의 교재들은 이를 제대로 보완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중 교제들은 문제 선택부터 문제의 질을 별로 따지지 않고 3월 모의고사까지 모두 넣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몇몇 문제들을 선택한답시고 별로 유용하지 않은 문제들을 고르기도 합니다. 그리고 해설 및 설명은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세세한 부분을 지적하는 설명은 거의 없고, 대충 작성한 모습을 보입니다. 하물며 문제 푸는 요령이라도 있으면 좋겠으나 그런 것을 설명하는 교재도 많이 보기 힘듭니다.


그러나 동아줄은 다릅니다. 다른 교재들이 짚어주지 않는 세세한 부분을 짚어주면서 상위권에게는 빈 개념을 채워줍니다. 또한 정리도 잘 되어있어 이해도 쉬운 교재 중 • 하위권 학생들에게는 동아줄을 통해 개념을 정리하고, 만점을 받게 해줄 수 있습니다. 또한 평가원의 문제 경향 등을 알 수 있는, 해설이 작성되어 있고, 선별된 교육청 문제들은 평가원에서 다루지 않는 주제거나, 추가로 보완해야하는 것들 즉, 평가원만으로 채우기에 부족한 부분들만을 문제화 했습니다. 거기다가 이 교재는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를 푸는 팁을 알려주기도 하고 위험하거나 헷갈리는 부분도 짚어주기도 해서 더욱 유용합니다. 따라서 이 교재를 통해 수험생들이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수험생활에 이 교재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석현(고려대학교 사학과)

  2017학년도에 수능 동아시아사를 공부했던 수험생으로서, 그리고 현재는 학생에게 동아시아사를 가르치는 과외선생으로서 늘 사회탐구 과목 중 선택자 수가 적은 마이너 과목인 동아시아를 제대로 공부하기 위한 교재는 부족함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아시아사 선택 수험생들이 동아시아사의 틀을 닦는 기초, 유형을 익히는 응용, 그리고 1등급 혹은 만점을 목표로 공부하는 심화 단계까지 어떠한 방식으로 공부해야할지 느끼는 막막한 감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저자 문기백군의 ‘동아줄’을 집필하는 과정을 지켜보고 검토까지 해본 결과, 이제 수험생들은 한시름 놓아도 될 것 같습니다. 천차만별인 수험생들의 수준을 고려하여 기본적인 개념부터, 구체적 유형별 문항 정리, 그리고 심화학습을 위한 선지별 해설, 그리고 집필자가 직접 말해주는 개인적인 팁까지 어느 하나 부족한 것 없는 거의 완벽한 동아시아사 교재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역사를 공부하는 사학도로서 동아시아사를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동아줄’이라는 더없이 좋은 러닝메이트가 생긴 것 같아 정말 기쁩니다. 본 교재를 러닝메이트로 삼은 많은 수험생들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장철민(고려대학교 사학과)

고등학생때, 역사를 좋아했던 저는 수능 탐구과목으로 동아시아사를 선택했습니다. 좋아하면 잘할 수 있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공부했었습니다. 교과서의 개념을 줄글로 읽어가면서 공부하는 방법을 선호했었는데 수능 문제 선지에는 교과서에서 접하기 어려운 개념들이 나와서 당황했었습니다. 또한 동아시아사 선택자가 적어서 개념이 자세한 개념서를 시중에서 찾기 힘들었습니다. 이번 동아줄은 저의 수험 생활을 돌이켜 보았을때 동아시아사 문제풀이에 있어서 가장 공부하는데 힘들었다고 생각했던 부분인, 선지 분석을 자세히 해놓았습니다. 저자인 문기백 군은 선지분석을 해당 선지 내용 뿐만 아니라 그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하지만 교과서나 일반 문제집에는 나오지 않아 이해하기 힘들었던 배경 개념이나 앞뒤 흐름을 자세히 설명해두었습니다. 이를 통해 교과서와 일반 문제집만으로는 어려웠던 역사적 흐름 속의 자세한 개념을 이해하여 암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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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누 2019-01-06 10:44:24

안녕하세요. 궁금한게있어 질문남겨요.
기출문제 문항수가 어떻게 되는지 알수있을까여?
.
그리고 개정후 69수능기출이 전부 수록돼있는지랑
개정전 기출도 선별 돼있는지가 궁금합니다.
그럼 답글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2019-01-06 19:07:25

개정전은 예비시행부터해서 선별해 수록했고, 개정후는 전문항 수록했습니다. :)

지겨운싸움 2018-12-18 20:29:38

2020 버전 출시 하시나요?

@@@@@! 2018-12-30 11:27:53

2020년도 수능용 원고 제작중입니다. 오르비측에서 책 개정판 출판을 허가해준다면 종이책으로 만나실 수 있고, 그렇지 않다면 따로 전자책으로 팔 예정입니다. 전자책 출판시 커피한잔가격 정도에 팔 예정입니다..

@@@@@! 2018-12-30 11:28:36

2019 구입하신 예비 고3학생분이시면 cyk159@naver.com 으로 구매내역만 인증해주시면 개정된 책 부분을 따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길고 길었던 1년 2018-10-12 12:59:24

26페이지 류큐병합 1873년이라 되어있는데, 연표에는 1879라고 되어있네요 어느게 맞는건가욤?

@@@@@! 2018-10-14 09:26:00

연표에 있는 1879년이 맞습니다~ 마감압박에 해설 쓴게 있어서 대부분 선제작된 연표 연도가 정확합니다~ 수능전까지 헷갈리면 연표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연표연도가 정확합니다!! 수능 잘보세요!

bear106 2018-09-10 01:35:11

안녕하세요~ 기출 한번 쭉 다시 풀어보려고 샀는데 굉장히 만족하며 풀고있습니다!
그런데 해설지 35쪽에서 7번(16수능) 문제 5번 선지 해설에 9주 5소경이 발해라고 되어있습니당ㅠㅠ

@@@@@! 2018-09-11 12:10:09

헐 통일신라로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길고 길었던 1년 2018-08-27 13:32:42

슈인장 무역이 특정 책 (이투ㅡ 박ㅌ)에서는 1588~1635라 되어있는데, 동아줄 연표에는 1604라 되어있네요. 어느 것이 맞는 건가요?

@@@@@! 2018-09-02 08:35:29

https://books.google.co.kr/books?id=oyRnDwAAQBAJ&lpg=PA92&dq=%EC%9D%BC%EB%B3%B8%EC%97%AD%EC%82%AC%EC%99%80%20%EC%9D%BC%EB%B3%B8%EB%AC%B8%ED%99%94&hl=ko&pg=PA274#v=onepage&q=%EC%A3%BC%EC%9D%B8%EC%9E%A5&f=false 본책 274p 연표에 보면 1604년 시작이라 되어있고, https://books.google.co.kr/books?id=5f2vAwAAQBAJ&lpg=PA1&dq=%EB%8F%99%EC%95%84%EC%8B%9C%EC%95%84%20%EC%97%AD%EC%82%AC%EC%99%80%20%EC%9D%BC%EB%B3%B8&hl=ko&pg=PT136#v=onepage&q=%EC%A3%BC%EC%9D%B8%EC%9E%A5&f=false 이 책에서는 1604년 시작, 1635년 중단이라고 나와있습니다. 1588년 시작이라는 자료가 혹시 있을지 몰라 찾아봤으나 없었습니다. 주인장 무역은 1604년 시작 1635년 주인장 발급 중단이 맞습니다.

길고 길었던 1년 2018-09-02 13:18:51

넵 감사합니다.
혹시 실모내실 생각은 없으신지요?ㅎㅎ 내신다면 바로 구매하고 싶습니다.

@@@@@! 2018-09-04 16:58:42

10월 중순쯤에 구매자 분들을 위해서 제가 따로 모의고사를 제작해서 여기에 올릴예정입니다~ 제가 주는 자료들 잘 받아쓰세요!! 군인이라 실모 여러개 제작하는건 한계가 있어서요 ㅠㅠ

음흠읍 2018-08-16 16:08:38

최신정오표 업뎃언제되나요 빨리해주세요 너무늦네요

@@@@@! 2018-09-02 08:35:59

네!!

우이지 2018-07-09 20:16:05

2016년 9월 1번 문제 해설에 황허강 중류가 양쯔강 중류로 써있는데 정오표에 반영되어있지 않네여...뒤에 거의 비슷한11번 문제 해설 보면 해결은 되지만 정오표에 반영해 주십사 써봅니당.

@@@@@! 2018-07-10 16:48:32

앗... 감사합니다.. ㅠㅡㅜ 정오표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미니 2018-07-04 22:19:24

총 문제 수가 궁금합니다.

@@@@@! 2018-07-05 18:10:36

방금 세봤는데 330 문제입니다. 계속 제공될 자료까지 합치면 400문제 정도 될겁니다

배성민1 2018-07-04 22:03:47

해설지 테마16 서구문물의 수용에서 , 2번문항 정답이 (2)로 표기되어있습니다. (5)번으로 수정되어야 합니다.

@@@@@! 2018-07-05 18:10:38

앗! 방금확인했는데 빠른정답칸 부분 16단원 2번 문항 정답이 2로 표기되어있었습니다.... 해설부분에 있는 정답인 5번이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ㅡㅜ

코아지1 2018-06-24 11:28:53

책에 나가시노전투가 수능특강에서 연계되었다고 하셨는데
이것도 오류인건가요? 혹시몰라 이비에스에서 제시한 연계표까지 찾아봤는데도 이내용이 없네요

@@@@@! 2018-06-29 16:23:06

오류 아닙니다. 나가시노 전투는 작년 수특 설명 날개에 보시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작년 수능문제도 풀 수 있었습니다. EBS에서 제시한 연계외에도 실제 수능에서 연계라고 느껴질 수 있는 내용들이 EBS 수능특강, 수능완성 시리즈에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 맥락입니다.

쌍사유저 2018-05-23 22:57:59

정오표 부탁드립니딘.

@@@@@! 2018-06-01 11:43:29

네 알겠습니다. 혹시 발견하신거나 의아한 부분있으면 여기에 올려주시면 제가 확인하고 정오표에 반영하겠습니다

gkslkwjs 2018-05-10 23:15:51

정오표는 없나요? 풀다가 예전에 개념학습할때랑 다른 부분이 조금 있어서요 오타도 쫌 보이고요

@@@@@! 2018-06-01 11:42:35

정오표는 제작중입니다 ㅠㅠㅠ 혹시 발견하신거 있으면 여기에 올려주실수 있나요?
6평 해설이랑 추가자료랑 함께 공지하려고 했는데 늦게 올리는거 같아 죄송합니다

gkslkwjs 2018-07-13 12:15:46

상나라의 청동솥 관련 설명에서 상나라가 철기시대라고 표시되어있는데 이때의 상나라는 청동기시대 아닌가요??

@@@@@! 2018-07-13 12:38:01

헐!! 청동기 맞습니다... 지적 정말 감사합니다... 중국은 춘추시대 말에 철기가 유입되어 전국시대부터 본격적인 철기시대가 전개됩니다...

해설편에 있는 본 내용
황허 강 중류의 철기시대의 상(은)나라의 네발달린 청동 솥입니다. 추가로 철기시대에 발이 달려 있는 유물들은 황허강 중류지역 (얼리터우와 상(은)나라)에서만 나옵니다. 발달린 유물들은 신석기때는 다원커우 문화입니다.

수정 내용
→ 2번 유물은 황허 강 중류 지역의 [청동기]시대의 상(은)나라의 네발달린 청동 솥입니다. 추가로 [청동기]시대에 발이 달려 있는 유물들은 황허강 중류지역 (얼리터우와 상(은)나라)에서만 나옵니다. 신석기때는 다원커우 문화에서 발 달린 유물들이 발견됩니다.

코아지1 2018-03-17 17:03:26

제가 개념을 돌리긴했으나 일본의 남북조 시대가 어떤과정으로 흘러갔는지 등 잘 모르겠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런 과정들도 책에 나와있나요?

@@@@@! 2018-06-01 11:41:50

네 그렇습니다.

Albatross 2018-01-18 20:43:06

기회가 되신다면 세계사도 출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당 ㅜㅜ

@@@@@! 2018-01-19 04:41:12

세계사는 제가 책을 좀 더 많이 읽고, 지식을 더 쌓고 나서 만들어보겠습니다. ㅠㅠ

밤톨스터프 2018-01-18 20:41:22

혹시 세계사도 출판하시나요?

@@@@@! 2018-01-19 04:40:12

세계사는 아직 생각이 없습니다. ㅠㅠ

@@@@@! 2018-01-19 04:50:10

1) 역사 부도는 안보셔도 됩니다. 동아시아사 교과서도 필수는 아닙니다. 동아시아사 개념을 1회독 하신적이 없으시다면, 교과서를 한번 읽고 수특으로 정리하고 개념을 체계적으로 기억하기 위해 동아줄의 설명편을 보시면 됩니다. 기존에 1회독 하신적이 있으시면, 교과서 대신, 수능특강과 동아줄의 설명편으로 개념을 다시한번 정리하면서 공부하다가 학기중에 심심할때마다 교과서를 읽으면서 개념을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또한 올해 평가원 문제를 보고, 더 깊게 알면 좋을 것 같은 부분의 개념은 제가 따로 정리해 제공해 드릴예정입니다.
2) 동아줄에 실린 연표만으로 충분합니다. 따로 알게된 연도가 책에 없는 경우엔 책에 추가로 넣으시면 됩니다. 하지만 동아줄 연표자체가 교과서, EBS, 기출 등에서 가져온 연표이기 때문에 없는 내용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 2018-01-19 04:17:18

감사합니다. 현역 때 있었던 많은 고민들을 바탕으로 만든 책입니다. 꼭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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