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이카루스 모의고사 - 과탐 시리즈 - 기대해도 좋다.

[신간] 규토 수학 고득점 N제 - 4년차에 접어든, 최상위권 수험생들에게 검증된 수학 N제[저자의 소개글] [6평 문항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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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KISS EBS 2020 - 모든 수험생이 구매하고 있는 주간지 [저자의 소개글]
GRIT 김상훈 고급 국어 2019 젊어 멘붕은 사서도 당한다! 김상훈 지음

시리즈 전체 선택

책소개

국어영역 N제 부문 베스트셀러! 

시대와 강대 만점자가 모두 추천하는 유일한 교재!

더 강력하게 멘붕시켜드릴 업그레이드 지문으로 돌아왔습니다! 


기출 문제는 이제 기억으로 풀고 있는 건지,

읽으면서 풀고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ㅠㅠ

도대체 이제 무엇을 풀어야 하나요?


해마다 학생들이 토로하는 국어 공부의 어려움이다. 기출 문제가 수능 국어 공부의 가장 좋은 재료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일년 내내 기출“만” 보라는 것은 무책임한 소리이다. 물론 지문의 대부분과 문제의 답이 머릿 속에 남아 있더라도 기출을 다시 점검하는 것은 분명 국어 공부의 일부분이겠으나, 긴장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절대적인 방법이라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기출 분석을 통해 기본기를 닦았다면, 그 다음에는 새로운 문제들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적용해 보는 과정도 필수적일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의도에서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것이 바로 “GRIT”이다. 


1. 어렵다, 하지만 평가원이 검증했다. 

교재는 전반적으로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땀과 눈물이 헛되지 않도록 가치있는 지문들만을 엄선하였다. 우선 자료들은 평가원의 모든 출제 소스와 수능 수준에 도달한 여타 지문들 중에 엄선하였다. 평가원이 수능 이외의 다른 시험에서 출제한 문제들은 평가원의 검증이 끝난 것이고, 여타 지문들은 지난 몇 년간 강대의 학생들과 수업 시간을 통해서 검증되었다. 그리고 최근의 수능 트렌드에 맞는 문제들과 수능적으로 의의가 있는 지문만을 엄선하였다. 문제를 풀고 나서 “시간 버렸다”거나, “괜히 풀었다”는 생각은 절대 들지 않을 것이다. 수능과 6·9월 평가원 모의고사와 마찬가지로 여러번 “기출” 분석할 만한 가치가 있는 지문들이다.


2. 고민할 만한 가치가 있다. “GRIT”하라. 고생한 만큼 성적은 반드시 오른다.

교재 이름인 “GRIT”은 표지의 뜻풀이대로 어려움이 있어도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는 뜻이다. 여러분들이 공부할 때 꼭 필요한 자세이다. 이 교재를 “GRIT”하기 바란다. 문제 푸는 것이 고통스러울 수도 있다. 하지만 고생한 만큼 성적은 반드시 오를 것이다. “GRIT”을 통해 여러분들이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독해를 경험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약점과 한계를 인지하기 바란다. 그리고 그것을 보완하고 개선해 나가며 이전보다 더 나아지길, 그래서 여러분들의 꿈을 이룰 수 있길 바란다. 여러분의 건승을 빈다.


3. 2017년판 추가 머리말

작년에 인강과 단행본으로 세상에 나온 GRIT은 나오자마자 참으로 과분한 사랑을 받지 않았나 싶다. 강대 학생들이 전설적인 교재라 인정해주던 사랑도 과분했지만, 또 세상이 보내 준 열렬한 호응과 환호에, 저자로서 비단 값싼 공명심이 아니더라도 실로 무한한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마냥 좋아할 수만은 없는 일이었다. 바로 두려움과 책임감 때문이다. 

생각하면 강남대성학원에서 처음 GRIT(강대고급국어)이라는 이름의 교재로 학생들과 수업한 지 꼭 5년이 되었다. 이제는 신예의 치기와 젊음의 열정으로 스스로를 변명할 수 없게 된 때가 오고 만 것이다. 수준 있는 교재란 어떤 것이고, 좋은 강의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밤을 새워 더 치열하게 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다. 학생들의 기대를 저버릴 수는 없는 일이다. 불 꺼진 교무실에 혼자 앉아 지문을 선정하고 문제를 수정해 가며, 처음으로 GRIT(강대 고급 국어)이란 제목을 붙이고 다음날 학생들과 수업할 기대에 설레며 밤길을 혼자 걸어 가던 5년 전의 그 마음만큼은 잊지 않을 것이다.   

대학 시절 어느 교수님께서 수업 시간에 해 주셨던 말씀이다. 학생들이 “널판의 가장 얇은 부분만을 골라 뚫는” 자세를 버리고 어렵더라도 기본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면서, 학생들의 꿈과 눈물을 헛되게 하지 않겠다는 처음의 그 각오 그대로, 학생들이 GRIT을 통해 국어에 대해 한 걸음 더 나아가기를 바라는 그 마음 그대로, 올해 교재를 또 세상으로 내 보낸다. 여러분의 건승을 빈다.

4. GRIT 2019 「필수편」 추가 머리말

올해부터는 GRIT을 「필수편」과 「심화편」으로 구성한다. 매해 GRIT은 ‘젊어 멘붕은 사서도 당한다’는 취지에 맞게 신유형, 고난도 지문으로 구성되었다. 하지만 국어 공부의 초입에 있는 학생들에게는 너무 탐나지만, 쉽게 접근할 수 없었던 교재였을 수도 있다. 또 공부에는 체계적인 단계가 필요하기도 하다. 그래서 기존 GRIT의 수준을 「심화편」으로 두고, 그 단계로 가기 위한 필수 준비 과정으로 「필수편」을 새로 기획하였다. 「필수편」이라는 표현 그대로 대한민국에서 수능 국어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수준의 컨텐츠로 구성하였다. 

어떤 것은 쉬워서 GRIT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실망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신선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지문들로 구성하고자 하였다. 또 LEET, MEET, PSAT, 중등교사 임용 시험 등의 국가 기관이 출제한 문항들로 구성되어 있다. 평가원과 동일한 출제위원들이 위촉되는 경우가 많아서, 실제로 올해 18학년도 수능의 「오버슈팅」의 데자뷰같은 지문이 이미 LEET에서 다루어졌었다는 것을 우리 학생들은 알고 있을까? 다만, 일부 SET의 경우, 고3 학생들 수준에 맞게 지문과 문항을 손질하였다. 

해설편에서는 문항의 근거에 대한 풍부하고 자세한 설명을 기본으로 하였다. 거기에 학생 수준에서는 정확히 파악이 어려울 수 있는 지문이 갖는 의미를 분석해서, 왜 이 SET를 풀어야 하는지 그 POINT를 분명히 하였다. 그래야 우리 학생들이 다음을 위해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믿을 수 있는 어려움, 최근의 평가원 트렌드에 맞는 어려움, 학생들을 개고생시키지 않는 의미있는 어려움으로 교재를 구성하겠다는 GRIT의 초심은 여전히 유효하다. 학생들의 땀과 눈물을 헛되게 하지 않겠다는, 고민하고 노력한 만큼 반드시 성적이 오르게 하겠다는 그 마음 그대로 올해 GRIT을 또 세상으로 내 보낸다. 여러분의 건승을 빈다. 

5. GRIT 2019 「심화편」 추가 머리말

수능 국어 공부는 기출로 시작해서 GRIT으로 완성된다. 7년 전 자그마한 프린트 앞에 붙였던 제목 하나, GRIT이 이제는 대한민국에서 수능 국어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필수적으로 거쳐가는 교재가 되었다는 것이 저자로서 감개무량하다. 올해부터는 GRIT을 「필수편」과 「심화편」으로 구성한다. 공부에는 체계적인 단계가 필요하므로, 기존 GRIT의 수준을 「심화편」으로 두고, 그 단계로 가기 위한 필수 준비 과정으로 「심화편」을 새로 기획하였다. 「필수편」이 몸풀기라면, 「심화편」은 그야말로 실전 게임이다. 올해 「심화편」에서 특히 역점을 둔 것은 다음 2가지이다.

1. 매해 GRIT은 ‘젊어 멘붕은 사서도 당한다’는 취지에 맞게 신유형, 고난도 지문으로 구성되었다. 올해는 완성도를 한층 높였는데, 형식과 내용적인 측면에서, 지문 당 글자 수와 문항 수를 조절하였고, 지문의 구성방식과 문항의 출제 방식, 예를 들어 독서에서 계산 문제와 <보기>를 통한 사례 문항을 강화하였다. 그리고 문학에서는 복합 지문의 수를 늘렸고, 낯선 작품 대비는 물론, EBS 연계를 고려하여 EBS 작품을 대폭 반영하였다. 

2. 해설편에서는 문항의 근거에 대한 풍부하고 자세한 설명을 기본으로 하였다. 거기에 학생 수준에서는 정확히 파악이 어려울 수 있는 지문이 갖는 의미를 분석해서, 왜 이 SET를 풀어야 하는지 그 POINT를 분명히 하였다. 그래야 우리 학생들이 다음을 위해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해설지를 통해 학생들은 수업을 ‘읽는’ 효과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믿을 수 있는 어려움, 최근의 평가원 트렌드에 맞는 어려움, 학생들을 개고생시키지 않는 의미있는 어려움으로 교재를 구성하겠다는 GRIT의 초심은 여전이 유효하다. 학생들의 땀과 눈물을 헛되게 하지 않겠다는, 고민하고 노력한 만큼 반드시 성적이 오르게 하겠다는 그 마음 그대로 올해 GRIT을 또 세상으로 내 보낸다. 여러분의 건승을 빈다. 
저자소개

저자 김상훈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현 시대인재, 다원교육, 이감센터, 대찬학원 (분당)

전 강남대성학원


학생들과 수능 국어를 함께 고민하며

수능 국어 시험의 본질을 통찰하고

이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하지만 수능 국어 전문가라는 상투적인 멘트보다

국어가 단순히 시험을 위한 글자들의 군집체가 아니라

국어를 통해 우리의 삶과 세계를 어떻게 바라 볼 것인가에 대한 재미도

더불어 가르쳐 주는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고 있다.

목차

GRIT 2019

필수편 

Part 01. 인문

Part 02. 사회

Part 03. 과학

Part 04. 기술

Part 05. 예술

****
독서편 총 40지문 수록


심화편 
독서 35지문 + 문학 35지문 + PSAT SPECIAL 7지문, 총 77지문
서평

김태현(2018학년도 수능 전과목 만점, 연세대학교 의예과)

국어 공부를 하다 보면, 공부법도 문제이지만 사실 무엇으로 공부해야 할 것인지가 더 고민이다. 할 것도 많고 시간도 없는데, 괜히 쓸데없는 데에 에너지 낭비를 하면 타격이 너무나 크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GRIT을 강추한다. 믿고 풀 수 있는 어려움이란 쉽게 찾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국어 공부에는 기출과 GRIT 밖에는 도무지 없다. 


최성철(2018학년도 수능 전과목 만점, 연세대학교 의예과)

평가원에서 직접 출제한 수많은 문제들 중 수능의 포커스에 맞는 문제들만 선별되어 있고, 또 평가원에서 새롭게 시도하고 있는 최신 트렌드의 문제들도 다수 수록되어 있어서, 매년 진화하고 있는 수능 국어에 최적의 대비서라고 생각합니다. 원하는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그 점수 이상의 노력을 해야 합니다. GRIT을 풀면서 과하다고 생각되거나 지나치게 어려워 많이 틀리더라도 넘칠 정도로 해야 목표에 가까워진다는 생각으로 시간 제한 내에 풀어 나갔으면 합니다. 운이 아닌 자신의 실력으로 안정적인 국어 100점을 얻어내고 싶은 학생들과, 11월 시험에 출제될 문제를 미리 보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한현우(2018학년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국어의 기본은 기출입니다. 지문의 내용은 계속 달라지지만 그 구조와 본질은 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계속 기출로만 공부하다 보면 내가 외워 풀고 있다는 의심이 들 때가 옵니다. 또한 수험생활을 하는 동안 슬럼프가 나를 괴롭히기도 합니다. 그럴 때 더욱 어려운 지문으로 나의 실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켜 슬럼프를 압도할 수 있는 교재가 GRIT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6월에 좋은 성적을 받고 9월에 충격적인 점수를 받았어도 수능 때 제가 100점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GRIT에 있습니다. 슬럼프가 왔을 때, 혹은 기출이 긴장감을 주지 못할 때 GRIT은 수험생 여러분께 가장 추천 드리고 싶은 교재입니다.


성희윤(2018학년도 서울대학교 치의예과)

특히 비문학에 자신이 없었던 나는 길어진 비문학 문제를 풀 때마다 답답했다. 대충 감으로 풀기도 하고 읽었던 게 기억나면 운좋게 문제를 맞히고, 기억이 안 나면 찍다시피 문제를 풀어 왔었기 때문에 국어 시험은 마치 기억력 싸움인 것 같았다. 하지만 GRIT은 나에게 국어도 푸는 방법이 있고 정답이 있는 과목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처음엔 정말 어려웠고 내 영역이 아닌 것 같았다. 언제쯤 이런 문제들을 나 스스로 시간 안에 잘 풀 수 있을지 막막하기만 했다. 하지만 김상훈 선생님의 일관된 방법의 문제 풀이수업과 함께 그릿교재를 통해 연습하다 보니 비문학 문제가 점점 술술 풀리는 것을 느꼈다.

평소 아슬아슬하게 1등급과 2등급을 왔다갔다 했었지만 GRIT을 접하고 나서는 나 스스로 당당하게 고정 국어 1등급을 받을 수 있었고 수능 때도 1등급을 맞은 것은 당연한 결과가 아니었나 싶다.


김두원(2018학년도 서울대학교 의예과)

이 교재로 수업을 처음 들었을 때 든 생각은, 이 좋은 교재를 왜 빨리 안 풀었을까하는 아쉬움이었다. 그러나 수업이 종강할 때쯤 든 생각은, 이 교재가 좋은 이유는 아무렇게나 풀면 안 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아마 내가 별 생각없이 연필이나 돌리며 이 교재를 풀었다 한들 나의 수능 점수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김상훈T를 만나고 조금 더 본질적으로, 조금 더 쉽게 글을 읽는 고민과 훈련을 한 뒤에, 이 책을 봤을 때 정말 어려운 지문에 대해서도 글을 읽는 기본만 안다면 다 해결된다는 걸 몸소 체험하게 되었다. 비문학 기출은 풀지 말까요? 안 된다. 비문학 읽는 법을 모르겠어요? 일단 독서론 강의부터 들어라. 그러나 수능 시험날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를 명쾌하게 해결하고 싶다면? GRIT만이 정답이다. Back to the Basic? Back to GRIT!


윤승희(2018학년도 서울대학교 의예과)

수능 국어는 결코 잔꾀를 통해 단기간에 점수를 올릴 수 있는 과목이 아닙니다. 수험생들에게 평가원의 ‘본질’을 파악하는 과정이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러한 본질을 파악하는 힘을 길러주는 데에 GRIT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GRIT의 지문과 문제들이 난해하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저 또한 처음에는 제한 시간 안에 문제를 푸는 것이 부담스러울 때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김상훈 선생님과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출제한 여러 유형의 문제들을 풀고 복습하는 과정에서 점차 평가원의 일관된 의도를 읽어 낼 수 있게 되고, 즐겁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GRIT을 풀며 자신만의 지문 독해법, 문제 풀이법을 찾아낼 때, 수능에서 국어 1등급, 나아가 100점이라는 고지를 밟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정성욱(2018학년도 서울대학교 의예과)

저의 수험 생활에 있어서 김상훈 선생님은 히딩크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특히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어려운 지문을 쉽고 단순하게 읽는 법을 알려 주셨다는 것, 그리고 그때그때의 달라지는 임시방편적 풀이가 아닌 평가원의 일관된 POINT에 주목할 수 있게 해 주셨다는 점, 마지막으로 지문은 어렵지만 학생들의 눈높이에 초점을 맞춘 풀이에 저도 덩달아 선생님과 공감하며 재밌게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고3용 기출 지문이 아니라는 생각에 거부감과 거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차근차근 풀어나가면서 고도의 사고와 논리성을 필요로 하는 지문을 이해하는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국어는 정복된 것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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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2018-04-08 00:05:40

반갑습니다. 사례는 여러가지 방향에서 해석할 수 있는 여지를 갖게 됩니다. 질문하신 (가)의 사례도 알 수 없다는 측면에서 생각해 볼 여지는 있겠으나, 아는지 모르는지의 여부에 따라 복지의 수준을 판단한다는 내용은 지문에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문과 적용할 수 있는 것은 19번 문장밖에 없으므로, 이 사례는 타인의 사례이므로 자신과 무관하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수지좋아요 2018-03-30 22:53:42

제가 작년 grit을 이미 갖고있는데
이번 년도 것은 작년 문제와 얼마나 다른가요?
그리고 문학 문제도 많이 풀어보고 싶은데 이 책을 푸는 게
적합할까요?
아직 고민중이네요..

wednesday 2018-04-02 08:47:13

반갑습니다. 올해 필수편 독서 40지문 중에서 작년 그릿과 9지문이 겹칩니다.
문학은 심화편에 들어갑니다.

레드이클 2018-03-26 08:12:43

국어 진심 1타 김상훈선생님!!
혹시 49페이지 2번문제.. '비해 더 커진다.'... 이부분 오류가 없는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wednesday 2018-03-29 18:17:34

반갑습니다. 질문하신 49쪽 2번 문항은 답이 4가 아닌 2입니다. 해설은 맞게 들어갔는데, 답이 잘못 표기되었습니다. ㅠㅠ
학습에 불편을 드려 미안합니다.

레드이클 2018-03-30 07:33:53

아하 번호만 4번이라 돼있구나... 해설지 제가 제대로 안봤군요 수정할게요!
필수편 다풀었는데 작년 풀커리타서 그런지 봤던것들 여럿 있지만
다시봐도 좋은지문들이고 새지문들도 좋네요! 더쪄는 심화편 기다리겠습니다!

wednesday 2018-03-30 11:32:50

도움이 되었다니 보람이 있고 기쁘군요.
님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다.^^

KJH19 2018-03-26 07:09:35

안녕하세요 제가 이책을 처음 구매하려고 하는데 혹시 각 지문당 문제풀이 소요시간도 적혀있나요?? 안적혀있다면 만약 학습시 지문당 최대 몇분정도 걸려야 좋은지 알 수 있을까요??

wednesday 2018-03-27 14:26:55

반갑습니다. 지문마다 추천 풀이 시간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M0XSwlxERWNu2q 2018-03-26 04:13:33

작년 GRIT을 풀것이라면 심화편만 사도 될까요?

wednesday 2018-03-27 01:51:27

반갑습니다. 작년 그릿을 풀지 마시고, 올해 필수편과 심화편을 푸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N제 2018-03-23 19:23:33

선생님의 grit강의는 오로지 현강으로만 수강 가능한가요??

wednesday 2018-03-27 01:50:59

반갑습니다. 올해는 인강을 할 수 없어서, 현장 강의로만 수강 가능합니다.

레드이클 2018-03-22 23:49:39

컨텐츠가 작년꺼랑 비슷하겠죠 시랑하는 선생님?

wednesday 2018-03-23 02:48:14

반갑습니다. 필수편은 작년 GRIT과 9지문 겹칩니다.

성현의 말씀 2018-03-20 21:43:33

올해것도 확실히풀건데 작년것도 올해수능을위해 풀어도 좋을까요??

wednesday 2018-03-22 11:17:22

반갑습니다. 올해 버젼의 필수편과 심화편을 풀 계획이시면, 작년 것은 풀지 않으셔도 됩니다.^^

EastSh 2018-03-17 14:35:43

심화편은 크게 무슨 차이가 있나요??총 몇지문정도 되는지요?

wednesday 2018-03-19 11:00:38

반갑습니다. 난이도 차이입니다. 심화편은 필수편보다 난이도가 있는 지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필수편은 독서만 40지문이고, 심화편은 문학까지 들어갑니다만, 현재 작업 중이라서 지문 수는 아직 미정입니다.

아르파 2018-03-16 21:51:27

필수편은 강의없이 독학용 교재인가요?

wednesday 2018-03-19 10:59:46

반갑습니다. 현장 수업에서는 교재로 사용합니다. 해설이 자세하기 때문에 독학으로 공부하셔도 충분합니다.

pelar 2018-03-15 19:34:54

화작문 + 문학은 없는것이죠?

wednesday 2018-03-16 13:31:10

반갑습니다. 필수편은 독서로만 40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ssssn 2018-03-14 14:22:29

강의없이 독학으로 가능한가요??

wednesday 2018-03-15 18:11:01

반갑습니다. 교재 자체는 독학으로 충분히 소화 가능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kMcAm4zg1wSIYW 2018-03-14 10:45:56

필수편과 심화편의 비문학은 같은 지문인가요?

wednesday 2018-03-15 18:10:17

반갑습니다. 필수편과 심화편의 지문은 겹치지 않습니다.

벙벙버 2018-03-14 00:21:54

현강생인데 인문8지문 필수편이라고해서 쉬운지문일줄알았는데 어려워서 눈물..
삼수생인데 작년에 맞은문제 틀린거보니 어이가없어서 너무화났습니다 ㅜㅜ 열심히할게요...!!

wednesday 2018-03-15 18:10:03

반갑습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살아 가시면 언젠가는 원하시는 곳에 도착해 있을 것입니다. ^^

Msjjrjr 2018-03-12 20:53:54

선생님 수 많은 선배들과 원점수 100에 수렴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받고 댓글을 씁니다.
아직은 평가원 지문에서 얻을 만한 것을 충분히 얻지 못한 것 같아 미루지만
심화편도 나오고 저도 조금더 발전한다면 그때는 필히 이 책을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wednesday 2018-03-13 19:59:41

반갑습니다. 그릿 필수편은 수험생 모두를 위한 교재입니다.
나중에 님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gkslkwjs 2018-03-11 02:06:34

작년에 6월에 선생님 GRIT 강의 듣고 98점 나왔던 학생입니다!! 부득이하게 재수결정을 하게 되어서 작년의 국어 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올해도 GRIT 현강을 들으려고 하는데요 혹시 GRIT 심화편 진도는 언제부터 나가는지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필수편은 중간부터 들을 수 있을 것 같은데 4월에 들어가면 이미 다 끝나있을까요..?

wednesday 2018-03-12 11:11:19

반갑습니다. GRIT이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군요.^^
심화편은 중간고사 휴강 이후 재개강부터 사용할 예정입니다.
필수편은 4월 첫주까지 수업으로 끝이 납니다.^^

르비19 2018-03-10 19:44:05

시대 재종 때 쓰시는거랑 같나요?

wednesday 2018-03-12 11:11:26

반갑습니다. 제가 들어가는 반에서는 수업 진행할 계획입니다.^^

2V 2018-03-10 11:54:42

공감합니다 eba를 부탁해 촬영해주시면 안될까요? ㅜㅠ

wednesday 2018-03-12 11:09:51

반갑습니다. 올해 여러 사정으로 인강을 촬영하지 못 하게 되어 저도 아쉽습니다. ㅠㅠ
EBS 강좌도 올해는 촬영이 어렵습니다.

고사국18학번 2018-03-10 11:15:27

딴건 몰라도 ebs를 부탁해 강의는 제발 촬영해주시면 안될까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습니다..

wednesday 2018-03-12 10:29:35

반갑습니다. 올해 여러 사정으로 인강을 촬영하지 못 하게 되어 저도 아쉽습니다. ㅠㅠ
EBS 강좌도 올해는 촬영이 어렵습니다.

돌개바람쉬이익 2018-03-07 18:44:31

고급 강대국어란 말이 빠졌네요 ㅋㅋㅋ

이거 기출 병행하면서 풀어도 될까요? 아님 1회독은 하고 풀어야할까요? 2월 말부터 재수 시작한 재수생인데 작년 95점(11번+41번) 받았습니다.

wednesday 2018-03-09 11:34:56

반갑습니다. 최근기출을 1회독 정도 하셨으면 바로 풀기 시작하시면 됩니다.
올해 다시 도전하시고, 작년 성적이 그 정도이면 바로 풀어도 되겠습니다.^^

독서실똑딱맨 2018-03-06 16:18:13

이거 예스24 이런곳에 안팔예정이신가요??

wednesday 2018-03-09 11:35:17

반갑습니다. 다음주부터 yes24 판매 예정입니다.^^

LEYOJ 2018-03-05 12:11:40

책안에 문학과 비문학이 같이 들어있나요?

wednesday 2018-03-05 12:31:51

반갑습니다. 필수편은 독서 40지문으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심화편이 문학과 독서로 구성됩니다.^^

셩이는완이의홍시도둥 2018-03-04 23:35:08

죄송하지만,,, 심화편은 언제 나오는지 알 수 있을까요?

wednesday 2018-03-05 12:31:11

반갑습니다. 심화편은 4월말 출시 예정입니다. 시기는 조금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엠섭 2018-03-04 23:07:30

작년에 목동다원에서 현강들었던 학생인데 올해 인강도 안찍으시고 강대도 안나오셔서 댄상의 댄디함을 못보는게 아쉽네요ㅜㅜㅜㅜㅜ여덟단어 책 잘봤습니다ㅋㅋ
올해 필수편하고 심화편으로 나누어서 하신다는데 필수편과 심화편으로 나눈 기준은 뭐에요?필수편에 독서만 있는거 제외하고는 난이도에도 차이가 있나요?그리고 심화편은 작년꺼하고 많이 겹칠까요??

wednesday 2018-03-05 12:30:34

반갑습니다. 올해 여러 사정으로 인강을 촬영하지 못 하게 되어 저도 아쉽습니다. ㅠㅠ
머리말대로 필수편은 심화편보다는 편한 지문들로 구성하였습니다.

필수편 독서 40지문 중에 작년 grit 심화편과 겹치는 지문은 9지문입니다.
심화편은 현재 작업 중이어서 아직 정확한 답변 드리기 어렵습니다.^^

대학에가고파 2018-03-03 14:55:50

혹시 grit 현강 어디서 하시는지 알수있을까요?

wednesday 2018-03-04 01:56:41

반갑습니다. 다음 학원들로 문의 바랍니다.^^
대치 시대인재(552-2373), 대치 다원교육(3454-1162), 대치 이감센터(558-0426), 분당 대찬학원(031-712-5711)

청은 2018-03-02 00:57:39

작년에 그릿을 풀었던 학생입니다.
필수/심화편 모두 합쳐서 작년에 비하여 어느 정도의 지문이 새로운 지문으로 교체되나요?

그릿강의 정말 명강의인데 올해는 들을 수 없다니 아쉽습니다ㅜㅜ

wednesday 2018-03-04 01:51:24

반갑습니다.

필수편 독서 40지문 중에 작년 grit 심화편과 겹치는 지문은 9지문입니다.
심화편은 현재 작업 중이어서 아직 정확한 답변 드리기 어렵습니다.^^

올해 여러 사정으로 인강을 촬영하지 못 하게 되어 저도 아쉽습니다. ㅠㅠ

기갱 2018-03-01 22:42:05

1쇄 믿고 가도 될까요?

wednesday 2018-03-04 01:45:30

반갑습니다. 모든 교재 작업은 오류와의 전쟁입니다. ㅠㅠ 수십, 수백번 검토를 거쳐도 책이 출간이 되면, 어김없이 오류가 등장합니다. ㅠㅠ
하지만 이번 GRIT은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정성과 에너지를 들여서 완벽한 검토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1쇄를 선택하신 것을 후회하실 만한 오류는 없을 것입니다.

르비19 2018-03-10 19:45:07

시대재종에서 쓰시는거랑 같나요?

wednesday 2018-03-12 11:10:17

반갑습니다. 제가 들어가는 반에서는 수업 진행할 계획입니다.^^

서울산공18 2018-03-01 20:27:03

시대 재종 수업때 하시나요?

wednesday 2018-03-04 01:42:33

반갑습니다. 제가 들어가는 반에서는 수업 진행할 계획입니다.^^

QwCHSpWYcbi0kz 2018-03-01 18:19:19

인강과 현강 그리고 재종에서 선생님을 뵜었고 국어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후배님들에게도 선생님 강의 추천드리고있습니다 ㅋㅋ
그런데 후배님들께 말을 들어보니 올해 인강을 안찍으신다던데 ...
문학론 독서론은 작년강의로 문제 없다고해도 이부탁은 대체도 안되고 ㅠㅠ
명강의였는데 인강으로 못보게되다니 정말로 아쉽습니다 ㅠㅠ
마음이 변하시길 바라며...
작년 감사합니다. 항상 건승하셨으면 좋겠습니다!

wednesday 2018-03-04 01:42:03

반갑습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고 보람이 있네요.^^
올해 여러 사정으로 인강을 촬영하지 못 하게 되어 저도 참 아쉽습니다. ㅠㅠ 제 마음의 문제는 아니고 여건 상의 문제라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멋지고 즐겁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성듀 2018-03-01 03:51:12

2019그릿은 강의찍으시나요?

wednesday 2018-03-01 12:54:25

반갑습니다. 올해 여러 사정으로 인강을 촬영하지 못 하게 되어 아쉽습니다. GRIT도 올해 버젼은 인강 촬영 계획 없습니다.

쥐벌 2018-03-01 00:25:58

항상 좋은 책 감사합니다. 선생님! 독서론 강의 들으면서 안개속을 걷는 것 같던 제 독해가 점점 선명해져 간다는 걸 느낍니다. 선생님도 저도 올해 화이팅 해요!

wednesday 2018-03-01 12:53:48

반갑습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보람이 있고 기쁘군요. 계속 페이스 잘 유지하셔서 올해 꼭 원하시는 결과 얻기를 바라겠습니다.^^

parkj1 2018-02-28 22:00:21

문학은 심화편에만 있는건가요? 그리고 심화편은 언제쯤 나오나요?

wednesday 2018-03-01 12:41:13

반갑습니다. 네, 문학은 심화편에만 들어갑니다. 심화편은 4월 마지막주 출시 '예정'입니다.^^

J H J 2018-02-25 16:57:19

작년 버전과의 차이는 무엇이에요?

wednesday 2018-03-01 12:42:23

반갑습니다. 우선 해설이 작년버젼보다 더 자세해지고, 친절해 졌습니다. 그리고 판형이 커지면서, 지문과 문제가 펼침으로 한 눈에 들어 올 수 있게
편집되었습니다.
또 올해는 필수편과 심화편으로 구분되어서 출간이 되고, 필수편은 독서만 40지문, 심화편은 독서와 문학을 모두 포함할 예정입니다. 필수편 독서 40지문 중에 작년 grit 심화편과 겹치는 지문은 9지문입니다.^^

xjL2sfReCyiGUu 2018-02-23 02:20:06

작년버전과 다른점이 무엇인가요?

wednesday 2018-02-28 01:13:07

반갑습니다. 우선 해설이 작년버젼보다 더 자세해지고, 친절해 졌습니다. 그리고 grit이 올해는 필수편과 심화편으로 구분되어서 출간이 되고, 필수편은 독서만 40지문, 심화편은 독서와 문학을 모두 포함할 예정입니다. 필수편 독서 40지문 중에 작년 grit 심화편과 겹치는 지문은 9지문입니다.^^

100명 2018-02-22 21:13:30

기출외에 자작문제는 얼마나 있나요?

wednesday 2018-02-28 00:45:30

반갑습니다. 필수편은 모두 평가원 기출 소스입니다. 단 고등학생용 기출은 4지문이고, 나머지는 다른 평가원 소스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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