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S EBS ESSENCE - 이 시각 수능 영어 1등급 마무리를 위해 꼭 필요한 책 [저자의 소개글]

[전자책] 기출의 파급효과 - 미적2/확통/기벡 - 2019년 전자책 1위 인기작 [평가/반응보기]
P.I.R.A.M 수능 국어 가장 실전적, 필연적인 해설과 함께 5단계로 끝내는 수능 국어 공부 김민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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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완벽한 국어영역 독학서. 이제는 국어를 혼자서 정복할 수 있다.


수험생활을 하면서, 그리고 제 수업을 하면서 얻었던 많은 내용들을 지난 1년간 나누어서 많이 보여드렸습니다.

반응은 꽤나 폭발적이었습니다. 기출문제 해설 탑은 피램이다, 정말 실전적이고 자세하다, 학생들을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 

그 1년간의 자료들을 집대성하고, 재편집하고 더 많은 내용을 추가해서 ‘가장 완벽한 국어 독학서’라고 자부하는 책을 만들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책이길래? 라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이에 대한 답을 하나씩 해드리겠습니다.


① “P.I.R.A.M 수능 국어”는 5단계로 여러분의 공부를 도와드립니다.

제 닉네임인 ‘PIRAM’을 따서 ‘P – I – R – A – M’으로 이루어진 5단계의 구성으로 국어를 정복할 수 있게 해 드립니다. 단순한 난이도 순의 구성이 아닙니다. 제대로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갖춰야 할 자세에 대해 다루고 (Preliminar) 그 내용을 바탕으로 실력을 향상시키며 (Improve)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력’을 강화하고 (Reinforce) 더 어려운 지문들을 통해 한 단계 진보하고 (Advance) 가장 어려웠던 2019학년도 수능을 풀어 보며 실력을 완성하도록 (Master) 구성했습니다. 이 순서를 지키며 따라오다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국어영역 공부에 한 줄기 빛이 보일 것입니다.


② “P.I.R.A.M 수능 국어”는 여러분에게 대단한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 교재의 내용은 국어를 잘하는 학생들에게는 어찌보면 당연한 내용입니다. 그만큼 잡다한 기술이나 난해한 논리를 다루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당연하게 해야하는 생각’들을 짚어드립니다. 몇 되지 않는 ‘원칙’을 잡고 그 원칙으로 모든 지문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드립니다. 여러분은 A4 한 두장 분량의 내용만 확실하게 숙지하시고, 그것을 끊임없이 연습해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③ “P.I.R.A.M 수능 국어”의 해설은 실전적이고, 필연적입니다. 

이 교재의 해설이 가장 ‘자세’하냐고 물어보신다면 아니라고 대답할 겁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해설이냐고 물어보신다면, 그렇다고 할 것입니다. 제가 말하는 ‘좋은 해설’의 기준은 여러분이 시험장이라는 ‘실전’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해설인지, 그리고 그렇게 해야만 하는 이유, 할 수 있는 이유가 충분한 ‘필연적’인 해설인지입니다. “P.I.R.A.M 수능 국어”는 이 조건을 제대로 갖추고 있습니다. 단순히 답의 근거를 설명하는 해설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지문의 해당 부분을 읽고 해야할 생각, 그리고 그 생각을 바탕으로 이 선지를 이렇게 지울 수 있는 이유 등을 짚어드립니다. 여러분은 그 사고의 흐름을 짚으며 시험장에서 해야할 생각들을 정리하기만 하시면 됩니다.


④ “P.I.R.A.M 수능 국어”는 저와 여러분의 사고를 끊임없이 비교할 수 있게 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가장 ‘필연적이고 실전적인’ 해설로 저와 여러분의 사고를 끊임없이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해설을 이해하는 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이렇게 생각한 이유,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하지 못한 이유 등을 생각하며 공부하면 쑥쑥 오르는 국어 실력을 체감하실 수 있을 겁니다.


⑤ “P.I.R.A.M 수능 국어”는 여러분의 국어 공부를 수능 당일까지 책임집니다.

교재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한 수강생 전용 카페에서 교재 내용 외의 다양한 자료와 칼럼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자료는 수월한 복습을 위해 교재의 문제만 편집된 파일, 어려워진 화작을 위한 다양한 자료들, 모든 문법 기출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주간지, LEET/사관학교 등 ‘글을 읽는 지구력’을 기르기 위한 다양한 비평가원 자료, 교육청 양치기를 위한 주간지 등이 업로드될 것입니다. 교재를 먼저 공부하신 후 시기에 맞게 적절한 자료를 이용하셔서 풍부한 국어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 교재에 대한 정오표 및 오타/오류 제보, 질문답변 등은 기본으로 이루어집니다.


단순한 기출문제집이 아닙니다. 기출문제를 활용하기는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여러분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독학서'입니다. 제가 글을 읽으면서 하는 생각들을 정리해 드리고, 해설지를 통해 끊임없이 확인시킵니다. 여러분은 그 생각들을 잘 훔치시면 됩니다. 


가장 실전적이고 필연적인 해설과 함께, 국어영역을 정복하러 떠나봅시다.


검토자 

김성욱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최정인

채인희

이하경

김동민

김동윤 (이상 고려대학교 가정교육과)

박건일

조항진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박승민

김지수

조형찬

노영진


저자소개

저자 김민재 

중학교 시절 300등에서 고려대학교 입학까지 세 번의 수능을 보는 등 힘든 수험생활을 보냈다. 거기서 얻은 국어 영역에 대한 내용을 수험생 커뮤니티에 올리며 많은 인지도를 쌓았다. 사용하는 닉네임은 '피램'이며, 중고등학교 시절 별명이었던 '피자'에 좋아하는 축구 선수인 '램지'를 합친 별 의미 없는 닉네임이다. 저자는 항상 닉네임을 바꾸고 싶어 했지만 어느 순간 교재 제목에 쓸 정도로 피램이라는 닉네임에 애착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목차

비문학편 

교재의 사용법     

P(reliminar) step

1. 지문, 문제를 대하는 원칙의 필요성 

2. 필연성, 원칙의 시작 - 우리는 왜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가?     

3. 글쓴이가 하고 싶은 말, 화제 찾기    


I(mprove) step

1. 수능 지문의 글쓰기 방식 파악하기     

2. 비교 / 대조    

3. 문제해결   

4. 과정서술    

5. 시간순 서술  

6. 한 대상 조지기  

7. 비례 / 증감 관계의 마법 


R(einforce) step

1. 필연적 문제풀이에 대해  

2. 필연적 문제풀이 연습 

3. 기출 문제에 적용하기


A(dvance) step

1. 원칙 강화 훈련 - 1    

2. 원칙 강화 훈련 - 2    


M(aster) step

수능 정복하기  

교재를 마무리 한 후    


문학편 

교재의 사용법

P(reliminar) step

1. 지문, 문제를 대하는 원칙의 필요성 

2. 문학 공부의 시작 - 문학 개념어에 대하여

3. 기출 문제로 익숙해지기   

4. EBS 연계의 함정  


I(mprove) step

1. 문학, 허용과 내용일치 

2. 운문 문학 감상하기    

3. 현대시 연습   

4. 고전시가 & 복합 지문 연습  

5. 산문 문학 감상하기    

6. 현대 소설 연습  

7. 고전 소설 연습    

8. 극문학 연습  

9. 제시문 복합 지문 연습    


R(einforce) step

1. 애매한 선지의 판단   

2. 기출로 연습하기   


A(dvance) step

1. 원칙 강화 훈련    


M(aster) step

수능 정복하기   

교재를 마무리 한 후   

서평

이 교재는 국어공부의 필연적인 사고 흐름을 정확하게 텍스트로 짚어주고 있어서 혼자서 공부하기에 정말 깔끔합니다. 열심히 하는데 성적이 안 나와서 고민하거나 본인이 스스로 감으로 문제를 풀고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감히 이 책으로 국어공부를 시작하라 권하고 싶습니다. 이 교재에서 저자의 사고방식과 본인의 사고방식을 비교하세요. 그리고 그 차이를 통해 발전하시기 바랍니다. - 박건일 


본 교재의 검토자로 선정된 후, 자료를 받아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쭉 읽어내려갔습니다. 읽으면서 제가 생각했던 수능 국어 공부의 正道와 일치한다는 것을 느꼈고, 흥미롭게 검토하며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수능에서 국어 영역 시험을 칠 때, 어떻게 읽고 문제를 풀어야 하겠다는 방법론을 떠올리며 시험을 치는 학생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무의식적으로 글을 읽어나가며 문제를 푸는데, 이런 상황에서도 수능을 잘 보려면 수능 국어에 맞게 글 읽는 방법을 체화시켜 의식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배운 방법대로 글을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게 바로 ‘필연성’입니다. 여기저기 널린 잡기가 아니라 필연적으로 왜 이렇게 읽어야만 하는지, 왜 이 부분을 중요하게 봐야 하는지 본인 스스로 납득하고 체득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 교재는 너무 세세하거나 특별한 방법을 소개하지 않습니다. 이때까지 저자분이 올렸던 수많은 자료를 집대성해서 체계화하고, 지문 하나하나에 다른 교재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세세하고 필연적인 해설을 첨부하여 어렵게만 느껴졌던 국어 공부를 혼자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 조항진,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2019학년도 수능 국어영역. 초유의 오타 사태를 비롯하여, 역대 최고 난이도의 화작문과 문학, 물리 문제로 오인 받던 독서 문제까지. 처음 보는 난이도의 지문 앞에 학생들이 가진 얄팍한 ‘스킬’들은 일절 통하지 않았습니다. 수능은 사고력 시험입니다. 국어 영역은, 누가 더 ‘잘’ 읽고, ‘잘’ 이해하고, ‘잘’ 사고했냐는 것을 묻습니다. 결국 수능 국어 영역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것- 필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학생들이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이해하여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 만이 필요할 뿐입니다. ‘P.I.R.A.M 국어’는 이러한 수능의 기본적인 원리에 충실한 책입니다. 잡다한 ‘스킬’을 다루지도, 난해한 ‘논리’를 다루지도 않습니다. 수험생에게 필요한, 깔끔하고 담백한 ‘사고의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최악의 난이도라는 말에 겁 먹은 예비 수험생들, 원래 못했던 것이 국어라며 한숨 쉬는 하위권 학생들, ‘자칫 수능에서 무너지면 어떡하지‘라며 걱정하는 상위권 학생들, 그리고 살 떨리는 2019학년도 수능을 경험하고 아쉬운 결과에 내년을 바라보는 n수생들. 그 모두에게, 이 책이 해답이 될 수 있다고 권해주고 싶습니다. - 박승민


수능 국어를 공부하는 학생에게 할 수 있는 무책임한 행동 중 하나는 수험생이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지 간에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아무런 설명 없이 ‘기출을 분석’하라고 말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수능시험의 난이도가 어려워지면서 국어는 기출 외에 추가적으로 상당한 양의 자료를 풀어야 하는 과목이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기출 공부의 방향을 혼자서 잡는 것은 절대적인 공부시간의 부족을 가져옵니다. 하지만 많은 국어 자료들은 기출을 공부하지 않고서는 온전한 효과를 누릴 수 없기에 ‘기출을 어떻게 올바르고 빠르게 공부하느냐’도 하나의 중요한 국어공부의 POINT가 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에 대한 해결책을 잘 제시하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수능을 준비하며 중요하게 느꼈던 ‘사고 흐름의 점검, 평가원이 삽입해 둔 개념어와 이를 판단하는 힌트의 파악, 글을 읽으면서 놓쳤던 요소 파악’ 등, 한마디로 국어 영역을 대하는 태도의 ‘반성’을 하도록 도와주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바탕으로 수능국어기출을 올바르게 공부해 2020학년도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 김지수


지금까지 없었던 책입니다. 해설만 좋은 그저 그런 기출문제집이 아닙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게 된다면 더 이상 국어는 막연한 과목이 아닐 것이고, 당신은 '혼자서' 국어공부를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제는 이런저런 잡다하고 화려한 스킬이 아니라, 예리한 단 하나의 원칙으로 수능 국어를 꿰뚫어봅시다. - 조형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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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lxrd 2019-02-01 13:18:45

기출문제집 하나사서 독학으로 기출분석하는 중인데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는게 좋을까용

피램 2019-02-01 14:17:06

일단 계속 진행하시다가 제 책을 받으시면 멈추셔서 제 책을 먼저 확실하게 공부해주세요! 그 뒤에 제 책에서 얻은 수능 국어를 해결하는 태도를 바탕으로 기출문제를 분석하시면 됩니다:)

네모세모 2019-02-01 03:28:39

이거 책 사면 기출문제집은 따로 구비하지 않아도 되나요?

피램 2019-02-01 03:38:41

기출문제집 보다는 기출문제집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준비를 돕는 책이라고 보시는 게 좋습니다! 해당 교재를 바탕으로 국어영역을 바라보는 확실한 틀을 잡아두시고 그 내용을 양이 많은 다른 기출문제집에 적용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참고로 해당 교재의 경우에는 비문학 12개년 선별 66지문, 문학 12개년 선별 50지문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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