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dden Kice 모의고사 6평, 9평이 끝이 아니다! 숨어있는(Hidden) 평가원(Kice) 수학영역 모의고사를 만나보라! 안영호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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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 실제 수능과 똑같은 구성

수능 수학영역에서 사용하는 글꼴 및 수능과 유사한 재질의 종이를 사용하여 마치 수능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수능에서 출제되는 각 단원별 문항의 수를 그대로 따랐을 뿐만 아니라 문제에서 같은 의미를 전달하더라도 수능 및 평가원의 문체를 사용하였고, 수능에서 정답을 배치하는 방법까지 연구하여 그 법칙에 따라 구성하였습니다. 

이렇게 실제 수능처럼 구성되어있는 Hidden Kice를 열심히 푼 학생이라면 수능날 극도의 긴장감 속에서도 익숙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2. 깔끔하고 허를 찌르는 초고난도 킬러가 매회 잠복 

저자는 오랫동안 수능을 준비하면서 학생들이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문제를 어떻게 만들면 정답률이 낮아지는 지, 궁극적으로는 어떤 문제가 학생들의 고득점을 위해 가장 필요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시중의 모의고사들의 킬러들은 대개 핵심을 명쾌하게 전달하지 않고, 문제를 지나치게 꼬거나, 계산을 필요 이상으로 복잡하게 만들어서 시간을 잡아먹게 하고, 실수를 유발하는 한편, 시덥잖은 낚시로 오답을 유인하기도 합니다. 

Hidden Kice는 문제를 어떻게 하면 필요한 내용을 빠짐없이 전달하면서도 가장 간결하게 표현할 수 있을 지 연구하였습니다. 

수리영역에서 수학영역으로 변함에 따라 계산능력이 더욱 강조된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을 훈련하기에 적당한 수준을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하였습니다. 

학생들이 오답을 쓰고 해설을 확인하는 순간 출제자의 치사함이 아닌, 자신의 부족함을 절감할 수 있는 문제들을 냈습니다. 

이렇게 영양가 없는 킬러가 아닌, 자신의 부족함을 알게 해줘서 고마운 킬러 문제들은 Hidden Kice가 아니면 만나보시기 어렵습니다.  

 

3. 선생님이 옆에서 설명해 주는 듯한 친절한 해설 

다른 모의고사들의 해설에 비해 수식보다는 한글이 많은 편입니다. 

이는 장황하지 않은 선에서, 수능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수학공부의 막바지 단계에 있는 학생들이 부족한 점을 빠르고 손쉽게 캐치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함입니다.

평소 학생들을 생각하는 저자의 자상함을 해설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검토진

서동욱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양해성 (연세대학교 수학과)

이혁규 (강남대성)

권오재

이종화

한동훈 (카이스트 무학과)

이동현 (경희대학교 정보전자신소재공학과)

이제헌 (연세대학교 화학과)

정한나 (강릉원주대학교 치의예과)

조윤재

이라

류현석

김기대 (고려대학교 수학과)

최영호 (고려대학교 수학과)

홍원진 (고려대학교 의예과)

이석준 (울산대학교 의예과) 

저자소개

저자 안영호 (오르비 닉네임 : Cantata)


기획부터 출제, 편집, 그리고 해설까지 모든걸 스스로 헤쳐나가는 아웃사이더.

비록 제작과정에서는 혼자이지만,

매년 Hidden Kice를 찾는 수 만명의 학생들이 있기에 외롭지 않다.

목차

수학영역  A형 4회분 + 해설

수학영역  B형 6회분 + 해설

서평

서동욱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요즘같이 실전모의고사가 많이 쏟아져 나오는 시점에, 어떤 실전모의고사에 소중한 돈과 시간을 투자할지 결정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또한 수험생이 결국 잘 봐야하는 것은 수능이지, 모의고사가 아닙니다. 따라서 최종대비가 가까워져가는 이 시점에서, 실전모의고사는 수능 혹은 평가원에 맞춘 정교한 모의고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바로 수능현장에서 수능문제를 풀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모의고사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 우선, 칸타타 모의고사는 수능날 수능현장에서 느껴지는 표현마저 어색해하지 않기 위해, 그동안 평가원이 구성해 왔던 표현방식을 따랐습니다. 이는 수능현장에서 문제를 이해하는데 비슷한 표현이 사용될 것이기 때문에, 시간절약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이 모의고사는 평가원의 style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직접 겪은 두 번의 수능현장에서 수능에 대해 느낀 점은, 첫째, 문제들이 기출문제의 핵심을 담고 있고, 둘째 최근의 평가원에서 주로 다뤄지던 문제들의 흐름이 고난도화 되어 출제되고, 셋째, 멈칫하게 만드는 참신한 문제들이 있다는 것, 마지막으로 수험생들이 당연히 여기는 것을 뒤통수 치기위한 문제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칸타타 모의고사는 기출문제에서 다뤄진 교육과정의 핵심과 내용들이 문제 속에 들어있을뿐만 아니라, 최근 수능에 자주 나오는 유형들도 대비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칸타타 모의고사에서 자주 느껴지던 참신한 문제들은 이 모의고사의 특이점입니다. 기출문제를 베끼지 않으면서, 교육과정의 핵심을 담고 참신하게 느껴지는 문제들을 만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실제로 저는 칸타타님이 만드신 작년 모의고사에서 틀린 그전에는 자주 다뤄지지 않았던 문제가, 14수능날 나와(16번) 한 문제를 건질 수 있었던 것이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수능날 이러한 문제는 반드시 나오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들을 대비할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일 것입니다. 

더불어 이 모의고사에는 대충 혹은 원래해오던 편법대로 문제를 풀면 뒤통수를 맞는 문항 역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잘못 혹은 왜곡된 풀이를 고치는데 좋은대비가 될 것입니다.

너무 어렵기만 해도 좋지 않고, 너무 쉽기만 해도 좋은 모의고사가 아닙니다. 칸타타 모의고사는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에서 수능의 긴장감을 고려하여 약간 어려운 난이도까지의 구성을 띄고 있습니다. 또한 깔끔한 계산과 교육과정 내에서의 풀이를 지향하는 문제들로 설계되어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은 수능을 실전처럼 연습하는 데 있어 수험생들에게 최적의 모의고사가 되어줄 것입니다.



김기대 (고려대 수학과)

올해 두번째 검토로 칸타타 모의고사를 맡게 되었습니다.

이 모의고사의 최대 장점은 문제에 스며들어있는 출제자의 의도가 명확하다는 것 입니다.

일부 자작모의 문제들을 보면 난이도 올리기에 급급하여, 출제자의 의도를 가리기에만 몰두하는 모습이나 너무나도 주관적인 의도를 가지고 출제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 모의고사는 문제마다 출제자의 의도가 명확하고 수능의 포인트를 잘 집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쉽기만 하고 진부한 영양가 없는 문제들이 아닙니다.

어렵지 않은 시험을 내려는 현 수능 기조에 알맞는 모의고사란 생각을 합니다.


올해 유독 새로 출판되는 실전 모의고사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몇몇 학생들에겐 이 모의고사도 낯설겠지만 저자는 지난 4년간 양질의 무료 모의고사를 배포해온 베테랑 출제자 입니다.

이 모의고사를 통해 수능의 마지막 마무리를 잘 맺으시길 바랍니다.

부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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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den Kice 모의고사 - 정오표 A형 (1013).pdf
Hidden Kice 모의고사 - 정오표 B형 (0822).pdf
Hidden Kice 모의고사 - 정오표 B형 (1회19번).pdf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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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ata 2014-10-19 19:34:19

감사합니다^^ 통계문제와 세트문항의 난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뀨123 2014-10-18 19:13:00

A형 2회 21번 해설 오류났다고 새로 올리겠다고 하셨는데
어디 있나요??ㅜㅜ
그문제가 요즘 21번문제 트렌드를 잘 따른거 같아서 꼭 반드시 풀어보려고 하는데 해설이 좀 이상해서 ㅜㅜ

Cantata 2014-10-19 19:33:43

댓글다실 때 바로 윗쪽에 '부교재'란에 정오표가 올라와있습니다^^

jaru12854@gmail.com 2014-10-18 15:47:47

21회 28번 첫째항이 양의 정수라고 정의되어야 할것 같아요.
초항을 0.5 이런걸로 두고풀면 오류나오지않나요.

Cantata 2014-10-19 19:33:16

문제 첫째줄에 '어떤'이라는 말에 주목하셔야 합니다

지표가 같아지도록 하는 수열 an이 하나라도 존재하면 된다는 뜻이죠

5logr<1이더라도 a1에 따라서 지표가 달라지는경우가 얼마든지 있지만 거꾸로 지표가 같아지도록 a1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초항이 0.5이면 조건을 만족하지않지만 조건을 만족하는 초항이 존재하므로 이상이 없습니다

한편 5logr=>1이면 a1의 값에 관계없이 지표가 무조건 달라지므로 5logr<1이라는 조건이 필요하게 된겁니다

수리완전정복시 2014-10-18 12:34:11

a형 14번 설명좀 다시해주세요ㅠㅠ 이해가 안되요 아래 설명 참고했는데 문제 자체를 이해못한거 같아서요

Cantata 2014-10-19 19:32:05

몇회죠...??

수리완전정복시 2014-10-19 21:59:33

1회 14번이요 ,,,, ㅠㅠ

Cantata 2014-10-19 22:14:11

문제자체를 이해하지 못했다면... 문제 상황부터 다시 설명해드려야할까요?

hja5683@naver.com으로 메일하나 넣어주세요

이 페이지에 글들이 많아서 바로 확인하지 못할 수 있거든요

20141107 2014-10-18 01:11:19

안녕하세요 a형 수험생인데요!
지금 사려면 오타본이오나요? 정오표로 고치면 되죠? 뭔가 사는거 미루고싶진 않아서요!
인강은 없는거죠..?

Cantata 2014-10-19 19:31:58

네 정오표로 모두 고칠 수 있습니다

지금사시면 아마 2쇄가 갈거예요 사소한 한가지만 고치면 됩니다

adlkfjlkdjlkgh; 2014-10-17 15:53:52

;;; 해설 파본을 받아서 이상해요 해설지에 다른 문제가 들어있네요;; 이메일로 답지좀 보내 주실수 있나요??? B형
llrwop822@naver.com

Cantata 2014-10-17 19:30:51

파본을 받으셨다면 새 문제지를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고객센터로 문의를 하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혹시 정답만 필요하시면 메일로 보내드릴수는 있습니다

®©™®©§ 2014-10-17 14:09:01


B형

5회 13번에 점Q,점P가 동점인거 어떻게 알아내나요

동점이란말이 없던데 어디서 동점이라는 것을 생각해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Cantata 2014-10-17 19:29:28

네 말씀하신대로 동점이라는 조건이 필요해보입니다

13번뿐만 아니라 14번에도 해당되겠네요

INSe01 2014-10-17 13:06:56

문제 진짜 좋네요 노량진현강서 삽자루쌤이 히든카이스가 확실히 신경써서 만든 문제집 같다고 하셨는데 진짜 좋은것같아요

Cantata 2014-10-17 19:26:09

감사합니다ㅎㅎ 삽자루 선생님 강의와 함께 하시면 더 도움이 될거예요!

INSe01 2014-10-20 17:37:48

진심 오르비에 많은 구린 문제집들과는 비교가 안되게 퀄리티가 좋은 것 같네요.

tkd0324 2014-10-17 00:13:31

B형 답지를 잃어 버렸는데 이메일로 보내주실수 있나여?..?ㅠㅠ
(sb1231@naver.com)

Cantata 2014-10-17 19:25:37

해설지 전체는 저작권문제로 보내드리기 어렵구요...

해설지는 힠모를 산 친구가 있으시다면 같이 보셔야겠습니다ㅜ

정답은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이거라도 보내드릴까요?

김준연 2014-10-16 17:49:39

타타찡 등급컷어디쪄용?

연바 2014-10-16 15:30:54

다음주나 그다음주쯤 구매하게 될것 같은데 예스 24에서 그때쯤 구매하면 오류 없는버전 살수 있는건가요? 정오표 보는게 싫어서 ㅠㅠ

Cantata 2014-10-17 19:24:42

다다음주쯤 구입하시면 안전빵으로 3쇄를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평종재수생 2014-10-16 13:58:30

b형4회3번에 홀수의눈이3번나오거나 소수의눈이3번다온다 라고 해석하고 각확률을더해서 풀었는데 틀렸습니다 답지를보니 이해가 되는데 제가푼건 문제를 잘못이해한건가요?

Cantata 2014-10-16 14:45:59

확률의 덧셈법칙에 의하면 두 사건 A, B에 대하여

P(A합집합B)=P(A)+P(B)-P(A교집합B)

입니다 P(A교집합B)의 값이 0이 아니기때문에

해설지대로 풀어야합니다

평종재수생 2014-10-17 14:15:17

아 감사합니다ㅋㅋ

16연대가나요 2014-10-15 21:16:43

파이널내주세요3회분ㅠㅠㅠ컷은92 88 84 골고루~~

Cantata 2014-10-16 00:32:33

저도 그러고 싶지만 올해는 아이디어가 고갈났네요ㅜㅜ

IMMD 2014-10-15 16:57:24

3쇄는언제쯤나오죠?

Cantata 2014-10-16 00:35:22

저도 3쇄를 찍고 있다는 이야기만 들어서요

구체적인 일정은 제가 관계자분께 메일을 넣어보고 내일중으로 다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Cantata 2014-10-17 19:31:15

다다음주부터 3쇄를 구입가능하십니다

밀키스111 2014-10-15 01:41:34

무한등비급수 문제랑 행렬 ㄱㄴㄷ a형하고 b형 같은 문제로 출제 하셨나요?

Cantata 2014-10-16 00:31:57

b형에 무등비, 행렬 ㄱ,ㄴ,ㄷ을 6개씩 만들어놓았는데 그 중 너무 어렵거나 상대적으로 질이 낮다고 생각하는 것 하나씩 제외해서 그대로 넣었습니다

A형의 것이 B형에 모두 포함이 되긴 합니다

isoois3138 2014-10-14 13:18:20

불량품이 배송된거 같은데요 ;;
2회부터 6회까지만 있는건가요?

Cantata 2014-10-16 00:31:01

1회부터 6회까지 모두 있어야하는데 불량품이 맞는 것 같네요

031-941-9402로 전화하셔서 다시 배송요청을 해주셔야할 것 같습니다

오시우 2014-10-14 10:47:38

안녕하세요, 칸타타님.
B형 응시자고, 현재 1회부터 4회까지 문제를 풀었습니다.
문제가 매우 좋네요.

3회 20번 적분 과정에 있어서 질문할게 있습니다.
V(a)을 부분적분시 f(x) = x, g(x) = 1/{x(lnx)^2}로 두고, f(x)는 미분할 함수, g(x)는 적분할 함수로 푸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1/(lnx)^2을 적분하는데 어떻게 이런 발상을 할 수 있는지가 궁금하네요.
어떤 사고과정을 거쳐야 저렇게 적분을 할 수 있을까요?

마르셸 2014-10-14 21:21:07

당근 저런 적분을 많이 해봐야지요.

평가원에서 가끔 첨보는 부정적분형태나오는데 한번 그런게 나오면 정답률 매우 낮습니다.

오시우 2014-10-14 22:54:13

안녕하세요, 마르셸님.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르셸님은 저 적분을 할 때 어떤 사고과정을 거치셨나요?
혹시 보자마자 x를 빼내서, 부분적분할 생각이 드신 건가요?
한 번 본 이상, 비슷한 적분 테크닉이 나오면 풀 수 있겠지만……. 
조금만 다르게 나와도 풀기 힘들 것 같아서요.

사실 전 저런 식으로 적분하는 건 처음 봐요.
기출에서도 적분 자체가 어려운 건, 선택미적 3점짜리 27번으로 나왔던, 구간을 까다롭게 정해야하는 문제? 정도가 유일했던 것 같고요.
(물론 저런 문제를 못 만난 건 제 공부량이 부족해서겠죠.)

답지를 보기 전 저 풀이를 떠올리신 분들은 어떤 식으로 생각하셨나 궁금하네요.

마르셸 2014-10-16 08:33:35

저도 첨엔 잘 못풀었는데.. 경우의수중에 내가 시도해보지 않은 경우의수가 있는지..? 이미 생각했는데 해결이 안된 경우의수는 제거하고 새로운방법을 찾으려고 고민했습니다.

마르셸 2014-10-16 08:33:59

글고 답지보지마세요. 답지보고 푼건 님 실력으로 안갑니다.

Cantata 2014-10-16 00:29:06

극찬 감사합니다

Hidden Kice로 많이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3회 20번 적분, 아니면 적분을 떠나서 이렇게 어느정도 발상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문제를 풀면서 시행착오가 필요합니다

몇번의 시행착오 끝에 번뜩하고 길이 보이는거죠

처음 보자마자 필연적으로 생각하기에는 학생들 입장에서 조금 어려운 문제일 것 같습니다

12, 13수능 가형(B형) 의 30번 문제들 풀어보셨나요? 지금이랑 다르게 수1에서 아주 어려운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그 문제들도 처음부터 규칙을 찾아내기는 어렵습니다

예시대로 따라가보고, 예시에 주어진 숫자도 조금씩 바꿔보면서 어느 순간 길이 보이는것이죠

이 문제는 적분을 소재로 했지만 문제의 성격은 그 문제들과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마르셸 2014-10-14 09:47:03

B형 4회 28번 loga1 가수에 5logr 더해지면서 5logr이 1보다 작더라도 loga1의 가수에 더해져서 지표가 바뀔수도 있기 때문에 조건이 더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Cantata 2014-10-16 00:24:41

문제 첫째줄에 '어떤'이라는 말에 주목하셔야 합니다

지표가 같아지도록 하는 수열 an이 하나라도 존재하면 된다는 뜻입니다

5logr<1이더라도 a1에 따라서 지표가 달라지는경우가 얼마든지 있지만 거꾸로 지표가 같아지도록 a1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한편 5logr=>1이면 a1의 값에 관계없이 지표가 무조건 달라지므로 5logr<1이라는 조건이 필요하게 된겁니다

마르셸 2014-10-16 08:35:12

아.. 답변 감사합니다.

sanggyu 2014-10-14 00:37:57

정오표는 어디서보나요

Cantata 2014-10-16 00:24:11

댓글다시면서 조금만 위로 스크롤을 올리시면 '부교재'란이 있어요

그 '부교재'란에서 정오표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벌써1년 2014-10-13 19:30:44

답지를 잃어버려서 그런데 혹시 메일로 답지를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ㅠ.ㅠ A형입니다.. 되신다면 localmanage@naver.com으로 꼭 보내 주세요.. ㅠㅠㅠ

Cantata 2014-10-16 00:22:50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메일로 답지를 방금 보내드렸습니다 열공하세요^^

wabu326 2014-10-12 23:55:22

5회27번에 표본표준편차분모에 4.9n이들어가야되지안나요

Cantata 2014-10-16 00:14:24

문제를 조금 바꿔줘야합니다

전체 회원수가 4.9n이 아니라 n이고, 고등학생의 수가 n이 아니라 n/4.9입니다

정오표를 확인해주시면 됩니다

학습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설대정외14 2014-10-12 21:29:46

문제 좋네요.. 반수수험생주제에 평가할 실력.입장은 아닙니다만 작년엔 포카칩.이해원모의밖에 몰랐다가 올해 새로운게 많이생겼길래 시험적으로 이 실모를 샀는데.. 성공이네요. A형 96 96 96 100 맞았는데 하나씩틀린건 역시 제 실력이 아직 부족하다는 뜻이겠죠.. 감사합니다.

근데 질문 2개정도 해도되나요?
1. 밑에분처럼 A형 3회 30번에서 왜 최대공약수에서 1을뺀값이 내분하는 점의 개수와 같은지 이해가 안됩니다..ㅠㅠ
2. A형 4회 14번을 어쩌다 뽀록으로 겨우 맞추긴했는데, 어떻게 자릿수가 결정되는지 원리가 이해가 잘안됩니다.. 간략하게라도 설명부탁드립니다. ㅠㅠ

Cantata 2014-10-16 00:02:21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첫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아랫분께 드렸던 답변을 복붙합니다


3회 30번에서 최대공약수에서 1을 뺀 값이 내분하는 점의 개수가 같다는 점은 직접 격자점을 그려서 발견하기를 의도한 것이고

해설지에는 결과만 쓴 것이었습니다

한 번 직접 해보시고 그래도 잘 모르시겠으면 다시 질문해주세요

해설지에는 없는 방법이지만 그 문제를 좀 더 쉽게 생각할 수 있긴 합니다

선분 BC의 중점을 M이라 합시다.

이 때 선분 BC를 m:n(m≠n)올 내분하는 점 C의 x좌표와 y좌표가 모두 정수이면

선분 BC를 n:m으로 내분하는 점 D의 x좌표와 y좌표도 정수가 됩니다

즉 항상 쌍으로 존재하므로 한개일 수 없죠

따라서 m=n이라는 조건이 필요하고 그 때 M의 x좌표와 y좌표가 모두 정수가 됩니다

물론 선분 BC의 x좌표와 y좌표가 정수인 점 M이 아닌 또다른 내분점이 없도록 해야하구요

Cantata 2014-10-16 00:13:43

n번째 자릿수가 결정되는 원리는 따로 있는건 아니고 문제가 조금 특수한 경우입니다

서로 다른 자연수 10^(n-1) (n은 자연수)에다가 한자리 자연수를 곱한 값을 계속 더했으니

여기서 n의 값에 따라 따라 몇번째 자리수를 건드리고 있는지,

또 그 10의 배수에 어떤 한자리 자연수를 곱했는지에 따라 그 자릿수가 몇인지 결정되죠

예를들어서 1*3+10*8+100*7+1000*1+10000*5+100000*9=951783입니다

두번째 자리수가 알고싶다면 n=2일 때 10^(n-1) 즉 10에 곱해져있는 수 8을 읽으면 되죠

다섯번째 자리수가 알고싶다면 n=5일 때 10^(n-1) 즉 10000에 곱해져있는 수 5를 읽으면 됩니다


1~3회는 최근 평가원이나 수능보다 어렵기 때문에 96점이라면 이번 9평이나 작년 수능 기준으로 이미 만점에 해당하는 실력입니다

그렇지만 부족한 점을 보완하신다면 당일날 더욱 안정적으로 시험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Hidden Kice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Kim Ki Lim 2014-10-12 21:13:12

안녕하세요ㅎㅎ 일단 좋은 문제 풀 기회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ㅋㅋ 실모 풀어본 거 중에 젤 깔끔하고 평가원 트렌드와 코드가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a형인데 3회 30번 하나 틀렸는데ㅠ 계속 물고 늘어져도 이해가 안돼서요 질문드리고 싶은데 해설에서 최대공약수에서 1을 뺀 값이 내분하는 점의 개수와 같다는 점이 이해가 잘 안되네요ㅠㅠ 설명좀 부탁드릴게요~

Cantata 2014-10-16 00:01:49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3회 30번에서 최대공약수에서 1을 뺀 값이 내분하는 점의 개수가 같다는 점은 직접 격자점을 그려서 발견하기를 의도한 것이고

해설지에는 결과만 쓴 것이었습니다

한 번 직접 해보시고 그래도 잘 모르시겠으면 다시 질문해주세요

발견하는 과정을 예를 들어서 직접 알려드릴게요(그런데 직접해보시는게 더 도움이 될거예요)

해설지에는 없는 방법이지만 그 문제를 좀 더 쉽게 생각할 수 있긴 합니다

선분 BC의 중점을 M이라 합시다.

이 때 선분 BC를 m:n(m≠n)올 내분하는 점 C의 x좌표와 y좌표가 모두 정수이면

선분 BC를 n:m으로 내분하는 점 D의 x좌표와 y좌표도 정수가 됩니다

즉 항상 쌍으로 존재하므로 한개일 수 없죠

따라서 m=n이라는 조건이 필요하고 그 때 M의 x좌표와 y좌표가 모두 정수가 됩니다

물론 선분 BC의 x좌표와 y좌표가 정수인 점 M이 아닌 또다른 내분점이 없도록 해야하구요

이해 안되시는점 있으시면 또 질문하시구요,

제 문제들에 만족하셨다니 여기서 많이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벨라영 2014-10-11 22:37:33

등급컷은 어디 있나요??

Cantata 2014-10-12 18:34:55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4902438&sca=&sfl=wr_subject&stx=hidden

인데 확정은 아니라 이거보다 조금 더 낮을수도 있습니다

tnsgh 2014-10-11 21:44:04

a형 1회 18번 질문입니다.
(가) 있는 식에서 괄호가 잘못쳐져 있는 것 같습니다.
괄호가 (가) 앞에 쳐져 있어야 맞는 것 같습니다.

Cantata 2014-10-12 18:34:20

(가)앞에 쳐져있어도 되지만 문제에서처럼 쳐도 다른 의미로 맞는 것 같습니다


이 문제가 재작년 9평 공통 17번을 참고한 문제인데 (가)와 같은 부분이 나옵니다

거기에서는 시그마 앞에서 괄호를 쳐줘서 저도 똑같이 괄호를 쳤습니다

tnsgh 2014-10-12 22:57:09

다른 의미가 무엇입니까? 괄호를 벗기면 n-1을 (가)에 곱해주어야 하는데 그러면 등식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asdfgh1234 2014-10-11 21:29:14

B형 3회 20번 질문입니다
해설에서 V(a)를 부분적분하는 과정이 이해가 안됩니다 설명해주세요 감사합니다

Cantata 2014-10-12 18:32:23

일단 f(y)=y, g(y)=-(1/lny)로 놓으면,

f(y)g'(y)=1/(lny)^2, f'(y)g(y)=-(1/lny)입니다

이것을 해설지와 잘 매치시켜보세요~

물천폭발하나요 2014-10-11 21:12:46

밑에 김민승님 바로 아래에 제가 쓴 댓글 보세요ㅋㅋ

김민승 2014-10-11 21:28:56

와, 완전 똑같네요 ㅎ

물천님도 풀면서 예비평가 떠오르셨나요?

김민승 2014-10-11 21:09:35

B형 1회 30번문제에서요,

g(x)가 미분가능한 함수이고, g(x)>=0이고, g(1)=0이면

g'(1)=0이어야 하지 않나요?

(예비평가 문제에서 떠오른 아이디어에요.)

그럼 g'(1)=2ef(e)e^e-ef(e)e^e=0 이어야 하므로

f(e)=0이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는데,

해설지에 적힌 풀이랑은 전혀 다른 것 같아서요.

풀이에 논리적인 오류가 있나요?

Cantata 2014-10-12 18:31:21

물천님과 같은 질문인데 거기서의 제 답변에 조금 더 부연하자면

g(x)가 미분가능한 함수이고 아주 작은 양수 h에 대하여 g(1+h)>g(1)<g(1-h)입니다

즉, g(1+h)-g(1)>0, g(1-h)-g(1)>0이죠

이 때 x=1에서 함수 g(x)의 미분계수 정의를 쓰면 h가 0에 아주 가까운 양수일 때

{g(1+h)-g(1)}/h의 극한값과 {g(1-h)-g(1)}/-h의 극한값이 서로 같아야합니다

그런데 {g(1+h)-g(1)}/h>0, {g(1-h)-g(1)}/-h<0이므로 극한값은 등호를 붙여서 각각 0이상, 0이하가 되어야합니다

두 값이 같아야만 x=1에서의 미분계수가 존재하므로 서로 0으로 같아야 하고 그 값이 g'(1)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적어주신대로 풀면 답이 나옵니다

고성고곸 2014-10-11 18:40:08

a형 2회 21번 질문드려요 판별식이 0보다 작거나 같을 때 t=0에서 극값을 가진다고 했는데 왜 그런가요?? 그냥 미분했을 때의 값이 0 일뿐이지 극값이 없는 거 아닌가요?? 삼차함수 개형 공부할 때도 미분했을때의 판별식이 0보다 작거나 같다면 극값이 없다 이렇게 배워서요 ㅠㅠ 뭐가 문제인 걸까요 아무튼 좋은 문제 감사합니다 실제 수능 대비하는 기분이에요!

Cantata 2014-10-12 18:13:33

해설지에 오류가 조금 있습니다 내일 정오표가 올라갈거예요

학습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물천폭발하나요 2014-10-11 17:23:55

저자님 안녕하세요. 질문 좀 드릴게요~
B형 4회 21번에서 신뢰구간에 대한 해석 오류 아닌가요? 제가 알기로 모평균의 추정 이라는 건 모평균이 신뢰구간에 속할 확률이 몇%이다~ 이런 의미가 아닌줄로 압니다. 이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또, 1회 30번 문제의 출제의도는 따로 있지만
g(1)=0 이고, g(x)>=0 이라는 조건만으로도 g'(1)=0 임을 쉽게 알 수 있어 직접 미분한 뒤 대입하면 풀리 더군요. 좋은 문제들 만드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Cantata 2014-10-12 18:10:50

모평균의 추정구간이 상수인 경우는 모평균이 그 신뢰구간에 포함될 확률이 0또는 1입니다.

예를들어 모평균 m에 대한 신뢰도 95%의 구간이 [0, 100]이라면

말씀하신대로 P(0≤m≤100)의 값이 0.95가 아닙니다

정확한 모평균 m의 값은 표본평균만으로 알 수 없지만 일정한 값이기 때문에

모평균 m이 그 구간에 포함되었는지 그 여부가 이미 정해져있습니다

굳이 확률로 나타내면 P(0≤m≤100)=0(포함되지 않는 경우) 또는 P(0≤m≤100)=1이죠(포함된 경우)


그런데 문제에서는 신뢰구간의 길이(신뢰구간의 상한과 하한의 차)만 일정할 뿐

신뢰구간의 상한과 하한이 X바+1.96*시그마/루트n, X바-1.96*시그마/루트n와 같이

상수가 아닌 엑스바에 대한 변수입니다

엑스바가 어떤 값이냐에 따라 그 구간에 모평균이 포함될 수 있고 포함되지 아닐수도 있습니다

[X바-1.96*시그마/루트n, X바+1.96*시그마/루트n]가 모평균 m에 대한 신뢰도 95%의 신뢰구간이라고 합시다

크기가 n인 표본을 100번 추출하여 각각 X바를 구한 후 그에 대한 100개의 신뢰구간을 구하면

그 중 95개꼴로 모평균을 포함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이 때는 p(X바-1.96*시그마/루트n≤m≤X바+1.96*시그마/루트n)=0.95입니다

교과서에서 모평균의 신뢰구간 공식을 유도하는 과정을 다시 읽어보시면

문제에서 그 자체를 묻고있는것임을 아실 수 있을거예요

Cantata 2014-10-12 18:12:45

1회 30번의 그 풀이도 가능합니다

g(x)가 미분가능한 함수이고 아주 작은 양수 h에 대하여 g(1+h)>g(1)<g(1-h)이므로 x=1에서 함수 g(x)의 미분계수 정의를 쓰면 g'(1)=0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

15학번고려대경영 2014-10-11 17:15:16

a 형을 구입하고 어제받았습니다. 3쇄랑 차이가 많나요.? 첨부된 정오표만 고치고 풀면 오류상에는 문제가없는건가요? 기출분석 좀만더하고 풀어보려고 아직 뜯지도않았는데 무척기대됩니다.!!!ㅎㅎ

Cantata 2014-10-12 17:57:37

정오표가 내일 하나 더 올라올겁니다

그거까지 고쳐주시면 아마 오류가 없을겁니다~

다리우스KJH 2014-10-11 16:51:09

등급컷은 어디서 볼 수 있는거죠..?? B형 5회 88점이면 1등급인가요...??

Cantata 2014-10-12 17:57:00

확정은 아니지만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4902438&sca=&sfl=wr_subject&stx=hidden

를 참고해주세요

3,4회는 이거보다는 컷이 약간 더 낮을 거 같습니다

스카이넷 2014-10-11 15:57:09

A형 1회 30번....문제 상황을 아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ㅠㅠ 해설을 봐도 모르겠네요 선분이 어떤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원리로 선분갯수가 나오는지도 모르겠거요 ㅠㅠ

Cantata 2014-10-12 17:54:28

서로 다른 두 점을 곧게 이은 것을 선분이라 합니다

예로 든 그림을 보시면 ㄷ자모양을 90도로 회전시켜놓은 모양이 2개 보일겁니다

ㄷ자를 쓰실 때 두번 꺾는데 그 때 마다 다른 선분으로 갈아타는겁니다

즉 ㄷ자 모양 하나에는 선분이 세 개 있죠

따라서 그림에는 선분이 6개라고 세어주시면 됩니다

책상씨 2014-10-11 15:52:24

3쇄 언제나오나여
목빠질듯

Cantata 2014-10-12 17:49:44

며칠내로 예판받을거같습니다... 지금 찍고 있어요

Calix 2014-10-11 13:14:22

A형 1회 14번질문입니다. (가)에 편의점 하나 박아두고(총 15개에서 1개 빼줍니다.) (나)에서 적어도 각각하나씩 F,G 편의점 박아두고시작하면(즉 나머지 14개중 또 6개를 뺴는것이죠) 나머지 8개 는 어느곳이 됫든 선분 AB 제외하고 선분 AD AE CE 에 어느곳이든 가면 되는거아닌가요?? 뭐가 잘못 됬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꾸 중복조합으로 접근하게되네요 .

수험생moms 2014-10-11 14:19:59

저도 중복조합으로 풀었는데 풀렸어요 ~ 그거 케이스분류해서 풀어주셔야해요

Calix 2014-10-11 21:40:06

자세히 가르쳐주시면 안될까요...??

Cantata 2014-10-12 17:49:01

중복조합으로 푸는 것 맞습니다

1. 우선 (가)에 박아두는 편의점은 F편의점과 G편의점을 서로 구분해줘야합니다

즉 F편의점을 박아두는 경우와 G편의점을 박아두는 경우 이렇게 케이스분류해서 각각 경우의 수를 더해줘야해요

2. 나머지 8개 편의점도 F편의점과 G편의점이 각각 몇개씩인지 구분해줘야합니다

1에서 선분 AB로 나타내어지는 도로에 박아둔 편의점에 따라 달라지겠죠

F편의점을 박아뒀다면 남아있는 8개 편의점은 F편의점 4개, G편의점 4개로 구성될테고

G편의점을 박아뒀다면 F편의점 5개, G편의점 3개로 구성되어있겠죠

그 다음에는 중복조합을 써서 마무리하면 됩니다

liberamente 2014-10-11 11:41:32

굉장히 사소하고 어찌 보면 바보같은 부분이기는 한데...
A형 4회 16번에서 '크림치즈빵에 포함된 크림치즈의 양'과 '크림치즈빵 1개의 무게'를 같은 것으로 볼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ㅠㅠ 특히 전자의 평균과 후자의 평균이 왜 같은지 모르겠어요...

Cantata 2014-10-11 12:23:17

아니요 사소하지 않은 질문이고 바보같은건 학생이 아니라 저입니다ㅜㅠ

문제 아이디어가 떠올랐을때는 크림치즈에 끌렸다가

문제를 마무리할때는 크림치즈빵이 먹고싶었나보네요

둘 다 크림치즈빵을 크림치즈로 바꿔서 통일시켜주세요...

liberamente 2014-10-11 15:04:4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림치즈...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Epiton 2014-10-10 16:46:53

B형 1회 30번 y=x(e^x) 그래프 개형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Cantata 2014-10-11 12:21:47

네 그래프가 조금 잘못되었습니다

3쇄때는 수정되어 나옵니다

학습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wdadsdads 2014-10-10 16:27:28

우선 질 좋은 문제를 풀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히든카이스 3회 b형 19번 ㄷ에 관한 설명인데요 지금 점 (3,0)이 함수 g(t)의 변곡점이라고 표현을 하셧는데 g(t)가 x=3에서 변곡점을 가지는 것은 맞지만 g(t)라는 함수가 점(3,0)을 지나지 않는데 변곡점이 되나요??

감휘각흑석 2014-10-10 18:19:14

정오표보세여

Cantata 2014-10-11 12:21:16

네 정오표를 확인하셔야합니다

학습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lcs0703 2014-10-10 15:47:44

A형 1회 풀고 질문 남기려고 들어왔는데 제가 하려 했던 것과 같은 질문이 있네요.

Cantata 2014-10-11 12:21:01

복붙합니다


문제 첫째줄에 '어떤'이라는 말에 주목하셔야 합니다

지표가 같아지도록 하는 수열 an이 하나라도 존재하면 된다는 뜻입니다

5logr<1이더라도 a1에 따라서 지표가 달라지는경우가 얼마든지 있지만 거꾸로 지표가 같아지도록 a1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한편 5logr=>1이면 a1의 값에 관계없이 지표가 무조건 달라지므로 5logr<1이라는 조건이 필요하게 된겁니다

honeybeee 2014-10-10 14:27:22

좋은 문제 잘 풀고 있습니다!ㅎㅎ B형 1회 13~14번 질문이 있는데요
구와 평면이 만나서 생기는 도형 C 위에 한 점 P를 잡으면 P가 꼭 구 위에 있는 점이라고는 할 수 없지 않나요?
P가 도형 C의 둘레에 있는 경우 말고는 성립하지 않는데..
'도형 C' 라고 하면 그 둘레의 선만 뜻하는 것이 아니고 단면 원 전체를 말하는 것이 아닌가요?
제가 잘못 생각한 건지 궁금합니다!ㅠㅠ

Cantata 2014-10-11 12:20:46

도형 C가 원이 되는데 원은 그 내부를 포함하진 않습니다

원의 방정식을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바로 되실거예요

원의 내부를 나타내려면 방정식이 아니라 부등식을 사용하죠

honeybeee 2014-10-11 12:57:52

아~ 깔끔하게 이해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대합격!! 2014-10-10 04:46:54

A형 1회 풀었는데 문제가 참 좋은것 같습니다
근데 20번 문제가 좀 이상한것 같은데...
log a1 지표 = log a6 지표 가
에서 log r < 1/5 면 만족한다는 건가요? 그런데 a1 값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때문에 확정할 수 없는거 아닌가요?
즉 a1 값에 따라서 지표가 달라지니까
예를들어 log a1 = 0.9 이고 5log r = 0.8 이면
loga1 , loga6 지표가 달라지는데 어떻게 5logr < 1 이라고 딱 확정할 수 있는지 의도를 모르겠네요...
15분정도 '5logr < 1 이라고 지표가 무조건 같아지는건 아닌데?' 하고 계속 고민했네요...

Cantata 2014-10-11 12:19:24

문제 첫째줄에 '어떤'이라는 말에 주목하셔야 합니다

지표가 같아지도록 하는 수열 an이 하나라도 존재하면 된다는 뜻입니다

5logr<1이더라도 a1에 따라서 지표가 달라지는경우가 얼마든지 있지만 거꾸로 지표가 같아지도록 a1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한편 5logr=>1이면 a1의 값에 관계없이 지표가 무조건 달라지므로 5logr<1이라는 조건이 필요하게 된겁니다

SlowSlow 2014-10-09 23:36:53

B형 1회 30번 I(e)를 기준으로 범위를 나누 셨는데. 왜 하필 e를 기준으로 나누는건가요?
다른 수는 안되나요? 그래프에 e가 있긴한데 이게 어떤 기준이 되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Cantata 2014-10-10 00:02:53

적분에서 위끝 xe^x와 아래끝 e^x의 값이 x=1일때 서로 같아지는데,

여기서 같아지는 값이 e이기 때문입니다

푹씬 2014-10-09 22:35:15

귀납추론문제 너무까다롭게내시는듯 .. 시간잡아먹는기계ㅜㅜ 수능평가원에서 이정도귀납추론문제는없는거같은데..;

Cantata 2014-10-09 23:58:37

A형이시라면 4회중 2문제정도, B형이시라면 6회중 3문제정도는 현재 수능보다 까다로웠을것입니다

기습적으로 어렵게 출제될 때를 고려하였습니다

'다시는 삼각함수의 극한을 무시하지마라' - 그동안 쭉 쉽게 나오다가 13 평가원을 시작으로 14 6평까지 유례없이 어렵게 출제

특히 13 9평의 제2코사인법칙, 13수능의 사인법칙은 이 시험에서 모두 처음 사용됨

그뒤로는 다시 예전처럼 평이하게 돌아옴

'다시는 지수로그 실생활을 무시하지 마라' - 정답률 90%안팎의 거져주는 문제에서 14수능 1~2등급 학생도 멈칫하게 만듬

그러나 올해 평가원은 오히려 예년보다도 쉽게 출제되는중

'다시는 로그 지표가수를 무시하지 마라' - 아예 B형 시험지에는 등장하지 않다가 14수능에 뜬금 등장하더니 이번 9평에 21번 킬러로 출제

객관식임에도 정답률이 20%대...

'다시는 무한등비급수를 무시하지 마라' - 거져주다가 작년 평가원부터 조금씩 어려워짐 특히 B형은 9평에서 절정

'다시는 빈칸채우기를 무시하지 마라' - Hidden Kice로 대비하세요

푹씬 2014-10-10 00:04:07

진심 3회인가 4회인가 그정도로내면 40~50퍼뜰듯 개빡셈;

Cantata 2014-10-10 00:20:44

B형이신가요? B형 3회정도라면 정답률 40%대 예상합니다ㅜ

Jin Ho Kim 2014-10-09 18:07:00

감히 문제평가 할실력이 되나 싶지만 그래도 의견한줄 적어봅니다
4회 30번 공간도형에서 해설을 보았는데요, 보조선과 수선의발을 너무 많이긋는게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5회에서 21번 적분문제 21번치고는 난이도가 너무 약했던것같습니다.
그리고 최근 트렌드인 29 공도벡 30 미적분으로 가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그런부분만 제외하면 정말좋은 모의고사였던것 같습니다
다른 저자분들중 피드백도 제일 활발하시던데 그런모습 보기 좋네요^^
다음에는 더 좋아진 모습을 기대합니다!

SlowSlow 2014-10-09 23:41:59

전 보조선이 많으니까 더 깊은 생각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처럼 느껴지던데요 ㅎ

Cantata 2014-10-09 23:51:00

여기서 뿐 아니라 여기저기서 평가를 들어보면 같은 문제를 놓고도 의견이 참 다양하다는것을 느낍니다

어느 의견의 옳고그름 없이 제 문제에 대해 많은 분들이 이야기해준다는 것 자체가 참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저는 개편이후 전범위인 모든 평가원 시험들, 그러니까 예평과 14 9평, 14수능을 참고하여 골고루 스타일을 배치하였습니다

예평은 29 삼각함수 30 공도였는데 2, 3, 5회가 이에 해당합니다(4회는 30번만 공도)

14학년도 9평은 29번 삼각함수 30번 적분이었는데 1회가 이에 해당합니다

14수능은 29번 공도, 30번 미분이었고 6회가 이에 해당합니다


아무쪼록 더 좋은 모의고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을 약속합니다!

가리개 2014-10-09 16:24:07

B형 1회 30번 질문입니다 . g(x)가 x=1에서 최솟값을 가지니까 g'(1)=0 으로 놓고 풀었는데 이풀이가 논리적 오류가 있나요 ?

Cantata 2014-10-09 23:44:53

g(x)가 미분가능한 함수이고 아주 작은 양수 h에 대하여 g(1+h)>g(1)<g(1-h)이므로 x=1에서 함수 g(x)의 미분계수 정의를 쓰면 g'(1)=0을

얻을 수 있어서 가능한 풀이입니다

비빛 2014-10-09 14:49:14

B형 1회 30번 I(e)의 범위를 나누는 이유가 뭐에요?

Cantata 2014-10-09 15:33:25

l(e)=0임을 밝히는 과정을 다소 엄밀하게 나타낸 것입니다

l(e)가 양수이거나 음수일때는 모두 모순임을 보인 후

남은 I(e)=0에 대해서는 조건이 성립함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예요

SlowSlow 2014-10-08 23:41:04

B형 4회 21번 ㄷ보기 질문요.
m<= X 까지는 이해하겠는데 갑자기 왜 나누기가 나오고..아무튼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 좀 풀어서 설명 부탁드려요.

Cantata 2014-10-09 01:35:27

나누기는 조건부확률의 정의를 사용한 것입니다

사건 A가 발생하였을 때 사건 B가 발생할 확률 P(B|A)는

P(A∩B)/P(A)와 같습니다

이거는 교과서에 있는 내용 그대로이니 이해가 가실거라 생각하구,

그 다음 P(a≤m≤d, m≤엑스바)=P(a≤m≤엑스바)와 같이 되는 이유는

엑스바의 값이 항상 d의 값보다 작기 때문입니다

포함관계를 생각하시면 이해가 될거예요

IMMD 2014-10-08 23:34:12

3쇄는 언제쯤나오나요?

Cantata 2014-10-09 01:30:16

내일부터 3쇄 인쇄가 들어갈 것 같습니다

빠르면 이번주 주말이나 아니면 다음주 중으로 예판을 받을 거 같아요

최신고 2014-10-08 20:12:48

이거 올해 12월까지는 판매 하시는거 맞죠?ㅠㅠ

Cantata 2014-10-08 20:15:57

수능전까지 찍은 물량이 다 떨어질때까지 판매할 것 같습니다 몇부정도 남을지 모르지만 수능이 끝난직후에는
수요가 매우적을것으로 예상되므로 12월달에 구입가능하지않을까합니다 그렇지만 확실친않아요

수험생moms 2014-10-08 16:39:04

이거 등급컷어디에서볼수있나요?ㅠ

수험생moms 2014-10-08 16:40:12

1회등급컷입니다 3등급까지불러주세욧 아님 2등급까지요 !

Cantata 2014-10-08 19:13:57

88 80 70이요!

수험생moms 2014-10-08 21:58:12

감사합니다 근데 등급컷 댓글로확인해야하는건가요? 그리고 등급컷 표본은 상위권인가요?

Cantata 2014-10-08 23:19:49

1회 88 80 70

2회 89 82 73

3회 84 75 67

4회 88 81 72

5회 86 77 67

6회 88 80 72

로 예상하며 전국 수험생 보정입니다

물론 추정치이니 참고만 하셔요!

수험생moms 2014-10-09 10:27:34

에이형 4회밖에없는데요 ㅠㅠㅠ이과꺼올려주신것같아요 흑흑

Cantata 2014-10-09 13:48:57

이런 에이형이셨군요

1회 88 74 61

2회 85 72 69

3회 85 74 62

4회 92 81 67

정도 될 거 같습니다

수험생moms 2014-10-09 15:23:49

근데질문있는데요 ㅠㅠ 제가 답갯수법칙으로 1회를 73맞았습니다. 근데 저는 여기서 답갯수법칙은 가급적많이내가 제실력으로 정확하게 풀어야한다는걸 전제로해야 들어맞는다느걸 꺠달았습니다. 근데 요새는 보통 54444원칙인가요? (5는 2번도 3번도 4번도 5번도 될 수 있다는 가정합니다) 이걸아는건 편볍이지만 일단은 알아놓는게좋을것같아서요

Cantata 2014-10-09 15:41:53

54444가 가장 많고(수능에는 전부 54444였던걸로 기억)

34455도 가능합니다

Lekahil 2014-10-08 14:58:51

5회 27번 문제 질문드립니다

c 값이 추출한 표본의 수가 4.9n 이니까 1.96* 루트 pq/n 이 아니라 1.96* 루트 pq/4.9n 이 아닌가요?
물론 후자로하면 답이 자연수로 안나오길래 그냥 n넣고 풀긴했지만,,

Lekahil 2014-10-08 15:11:19

아 참고로 b형입니다

Cantata 2014-10-08 15:34:35

아 그부분은 정오표에 있습니다

학습에 불편을드려 죄송합니다

이갸무아낵 2014-10-07 22:38:01

a형 1회 30번에서 집합이나타내는 도형에서의 선분이 무엇을 뜻하는건가요??
그냥 x축에 평행한선인지 선분이 정확히 무슨점들을 연결한거지 모르겟습니다.ㅠ

Cantata 2014-10-07 23:25:00

그림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ㄷ자를 회전시킨모양이 두 개 보이실텐데 거기서 곧게 이은 부분,

그러니까 방향이 꺾이지 않고 잇는 부분을 세주면 됩니다

ㄷ자 하나에 세 개씩 나오죠

이갸무아낵 2014-10-07 22:31:41

a형 1회 27번에서요 답인 최대갑이 18인데 n에 11넣어보면 18보다 크게나오는데 어떻게된건가요?

Cantata 2014-10-07 23:23:40

n=11이면 m=11인경우가 포함되는데 그 때는 an과 bn이 '실근'이 아니라 '허근'이 되면서 조건을 만족하지 않습니다

블랑코스 2014-10-07 22:24:25

실제 평가원 문제들보다 약간 어렵지만, 도리어 그런 점이 실제 시험장에서 어려운 문제들을 마주했을 때 어떻게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 확실히 알게 해주어 제겐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고난이도 문제들도 참신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시험을 앞두고 질좋은 문제들을 풀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antata 2014-10-07 23:22:43

만족하셨다니 다행입니다!

9년째유망주 2014-10-07 09:42:03

히든카이스 난이도면에서 요즘보다 더 어려워서 까이는것 같은데.. 솔직히 계산 더럽고 하는 부분은 요즘 평가원 자체가 아무 의미없이 계산만 시키고 있는데 오히려 그런면에서 더욱 평가원과 비슷하다고 느낍니다. 또한 시중의 많은 모의고사와는 달리 요즘 킬러추세인 초월함수 그래프관련 문제도 킬러로 들어가있고요. 같은 이유들로 리농님 모의고사도 높게 평가하구요. 난이도 때문에 화나신분들이 많은듯 ㅜ

Cantata 2014-10-07 17:32:34

어렵게 낸 제 잘못이죠ㅜ 아무튼 만족하셨다니 다행입니다

pong0000 2014-10-07 09:21:18

시중에 나와 있는 웬만한 모의고사는 대부분 풀어봤는데 이 모의고사의 평이 이렇게 좋은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평가원이나 수능은 아이디어는 참신하고 다소 까다롭지만, 계산 과정 자체는 깔끔한데, 이 모의고사는 그렇지 않은것 같네요. 타 모의고사에 비해 아이디어와 문제의 참신함은 좋습니다. 평가원정도 까지는 아니더라도 생각을 많이 해야하는 문제임은 인정합니다만, 계산 과정 자체가 너무 복잡합니다. 킬러문제의 경우 문제도 한번은 더 꼬아낸 느낌이들고 거기다 계산까지 복잡해요. 3점짜리 문제부터 계산이 평가원과 수능보다는 한번 더 가야하는 느낌이들어서 전체적으로 봤을때 깔끔하지 못하다는 생각입니다. 이 모의고사를 수능 직전에 푼다면, 수능에는 그닥 좋은 영향을 끼칠것 같지는 않네요,,,, 실전모의고사라기보단, 연습용으로 시간안재고 천천히 푸는게 더 좋은 문제들인것같네요.

hellolaw 2014-10-07 12:11:19

공감합니다. 평가원이 요즘 계산을 좀 시킨다고 하나 단순하면서도 간단한(역설적이지만) 계산인 반면
이 모의고사를 비롯한 몇몇 시험은 그런게 아니라 짜증나게 되어있습니다. A형 3회 12번을 예로 들자면 루트는 유리화해서 최대한 간단하게 만들어내야하는데 이문제는 오히려 계산 다 끝내고 다시 루트하고 식을 연립하게 되어 완전 거꾸로 가는 느낌입니다 (행렬로 치면 차수를 내리는 게 아니라 올려버리는 느낌) 3회 25번 같은 것도 언제 평가원에서 행렬 그래프를 이렇게 출제했습니까 3점짜린데 4점보다 더 복잡하게 풀어야하는데;; 다른분들 말씀처럼 히든카이스다 진짜 평가원 같다고 안 했어도 그러려니 했을텐데 뚜껑 열어보니 완전 실망이네요

Cantata 2014-10-07 17:30:21

Hidden Kice의 건의사항으로 어제부터해서 Pong0000님이 주신 의견까지는 잘 읽다가 그 아래 댓글다신분을 보니 확 깨네요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생각인지라 25번은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겠다 하지만

그에 앞서 12번 갖고 떼쓰는걸 보고 할 말을 잃었습니다

이런 댓글이 Hidden Kice의 발전을 위해 주신 건설적인 의견들의 입지를 좁히고 있음을 아셨으면 합니다

hellolaw 2014-10-08 16:28:35

떼를 쓰다니요?
Cantata님 말 가려서 해주세요
그리고 제 의견과 다른 의견이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모르는 사람한테도 그런 말은 안 할텐데 엄연히 고객인 소비자에게 떼를 쓴다라... 진짜 평가원처럼 낸 것처럼 과장광고한 것에 대해서는
아무 해명없고 단순 떼쓰기로만 보이시는 건지요? 시중 모의고사 저자들이 평가원이라는 말을 쓸줄 몰라서 안 쓰는 게 아닙니다
따라할 수 없으니까 안 쓰는 건데 그렇게 조심스러운 단어와 문구들을 다 갖다 붙여놓고는 막상 열어보니 그게 아니라서 실망스러웠던 거죠
그게 아니라면 일반 시중 문제들보다는 훨씬 더 좋은 문제들이 많고 의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문제집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실전 연습 하려고 산건데 그게 아니라는 게 문제죠

Cantata 2014-10-08 18:59:23

평가원급이라는 의미의 hidden kice는 당연히

저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말 그대로 주관적인 생각이므로 당연히 이에대한 다른

의견이 있을수있고 모두 존중하려합니다

그들 의견 역시 제 생각과 다르더라도

하나하나 들어보려하고 혹 제가잘못생각한게 있다면

재고해보기도 하구요

그런데 제가 helloalw님의 주관적의견을 무시하는 말을

하였습니다

기분나쁘셨을겁니다...

그런데 저도 어제 helloalw님의 글을보고 같은 느꼈답니다

Hidden kice에 건의하는 다른글들이랑 비교해보세요

평가원에 가깝다는 제 의견과 다를수는 있겠지만

그걸 넘어서 짓밟고 무시를 한다면

상대방이 얼마나 상처를 받을지 생각해보셨나요?

저도 고객을 상대하는위치에 있으니

예의없는 학생을 만나더라도 영혼없이 웃으면서

대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학생이 수학 몇 문제 더 맞히는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생각과 다르더라도 어느정도 존중은 해주는

미덕과 겸손함을 갖췄으면합니다

그런자세가 본인의 약점을 보완하고 계속 성장하게

도와주지 않을까요?

물론 저도 그럴거구요



코윤님 2014-10-07 18:52:04

계산 뭣같다 해도 뭐 푸니까 다 풀리더만유......(이건 제가 유독 계산에 강해서 그럤을 수 도 있긴 하지만...)
Cantata님 힘내세요.
전 Hidden Kice 21, 29, 30번 문제 보고 홀딱 반한 1인입니다.
내년(물론 다시 사게 되면 안되지요!)이 기대되는 모의고사에요.

푹씬 2014-10-07 01:24:27

3회시가재고풀땐 그렇게 안풀리더니 다시푸니까 20 30빼고 다풀리네요 ㅠ 21번 기출고난도응용진짜 깔끔하게 잘내셨네
3회 같은모의에 당황안할려면 어떤마인드를가져야되나요

Cantata 2014-10-07 17:25:54

사실 3회정도 나오면 정말 잘하는분들을 제외하고는 당황할 수 밖에 없습니다ㅜ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구입하신 실전모의고사들을 갖고 진짜 수능보는것처럼 하던대로 연습하시면 될거예요

고상현1 2014-10-07 21:23:22

어떻해 그런문제들을 만드시는지... 부러울따름입니다.

뛣씑쩗 2014-10-06 22:56:11

평가원과 가장 비슷하게,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만드신 진짜 실전 모의고사라고 해서 정말 기대했는데 기대 이하네요. 평가원 경향은 전혀 고려를 안하신듯 하고 문제들은 지나치게 어려워 그냥 30문제 모음집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며, 히든 카이스 모의고사에서만 나오는 경향이 고착화 되어있는게 보입니다. 다음번엔 더 좋은 모의고사 만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Cantata 2014-10-06 23:31:48

평가원경향을 충분히 고려한다고 노력한건 사실입니다
난이도가 높았던게 문제인것같군요 그렇지만 많은학생들이 제 모의고사를 만족하고 찾아주셔서 내년에도 스타일의 큰 변화없이 출제할 예정입니다 난이도에있어서 학생에게는 이해원모의고사나 티오피모의고사를 추천합니다

Cantata 2014-10-06 23:40:16

아무튼 믿고구입하셨는데 도움이안되었다니 저도안타깝네요 본인에게 맞는실모로 잘 훈련하시길 바랍나다

뛣씑쩗 2014-10-07 00:46:12

난이도나 스타일은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사실 이정도 난이도에 이런 스타일을 가진 모의고사는 시중에 많거든요. 제가 가장 문제 삼고 싶은 것은 수능과 가장 비슷한 난이도, 평가원과 가장 비슷한 스타일이라고 해놓고(해설 겉표지에는 수능과의 난이도 비교표까지 써놓으셨더군요) 무리한 난이도와 전혀 비슷하지 않은 스타일로 진행한 언행불일치가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이 모의고사를 살 때 다른 모의고사와는 다르게 "실전을 대비하겠다" 라는 생각으로 산건데 여타 다른 모의고사와 비교했을 때 별반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실망한 것이지 문제 스타일이나 난이도는 둘째 문제였습니다. 일개 학생이 수고해서 만드신 저작물을 지적해서 기분 나쁘셨을 수도 있지만 저도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써 안타까운 점이 있어서 말씀드린 것이니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Cantata 2014-10-07 17:24:25

글쎄요... 저는 여전히 어려워서 그렇게 느끼신게 맞지 않나 해요

문제가 어렵다는것은 문항을 해결하기 위해 요구하는것이 많거나

과정이 간단하더라도 떠올리기 어려운 발상을 심어놓기 때문입니다

11수능 이후로 최근에 약 4년동안 수능은 물론 평가원까지 대부분 쉽게 나오고 있어서

1컷이 80점대 중반으로 나왔을 때 시험지의 느낌을 보신적이 없어서 평가원 느낌이 아니라고 낯설게 느낀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난이도에 있어서도 저는 최근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라고 한적이 없고

난이도비교표에도 2회를 제외하고 전부 13,14수능을 훨씬 상회한다고 표시하였습니다

이부분은 제가 거짓말을 한 것 같이 말씀하셔서 억울하네요

뛣씑쩗 2014-10-07 19:47:43

거짓말을 했다는 건 아닙니다. 13,14수능 뿐 아니라 11수능 또한 훨씬 상회하는 1등급컷 70후반~80초반정도의 모의고사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어차피 난이도에 대한거야 주관적인 거니 그냥 개인의 의견으로 받아들여주시길 바랍니다.

Cantata 2014-10-07 20:49:13

히든카이스에만 나오는 유형이 고착화되어있다는건 무슨뜻이죠??

뛣씑쩗 2014-10-07 23:15:25

예를들어 통계파트에서 Z^2이라던지... 그런 유형은 처음보는데 칸모에선 계속 나오더군요. 그리고 4회 행렬 진위여부 판단문제에서 ㄷ번 문항같은 (A^2-E)(A^2+E)=O이므로 A^2=E인지는 알수 없다. 라는 풀이는 평가원에선 나오지 않죠.(적어도 최근 7,8년동안은)
평가원 행렬 진위여부 판단은 A^2=뭐다 라고 확실히 주기 때문에 이것도 칸모에서만 나오는 것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뛣씑쩗 2014-10-07 23:16:14

고착화란 말은 적절하지 않네요. 칸모에서만 나오는 특이한 유형이라고 보시면 될듯합니다.(평가원 코드랑 맞지않는 유형말이죠)
제가 특별히 칸모 분석하거나 그러진 않았기 때문에 떠오르는건 여기까지 입니다.

뛣씑쩗 2014-10-07 23:24:55

z에 범위를 특이하게 주는 문제를 말한겁니다.

Cantata 2014-10-07 23:26:26

나쁜의도는 아니셨겠지만 댓글을 주고받을수록 충격이네요

Z^2은 딱 한문제 있고 행렬 그부분은 재작년 9평 16번을 풀어보세요

주관적 의견이라고 다 제시할 수 있는게 아니라... 좀 알아보고 다셔야죠

뛣씑쩗 2014-10-07 23:34:21

맞네요. 12년 9월에 비슷한 문제가 있네요. 이 측면에 대해선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기분 굉장히 나쁘신 것 같은데 여기서 그만 하겠습니다. 실례가 많았습니다.

Cantata 2014-10-07 23:35:49

5회에 하나 더 있는거같은데 1.96이 1.4^2인거 모르면 계산말릴까봐 배려해놓은걸 그렇게받아들이실줄은 몰랐네요

뭐 주관적인거니 그게 잘못되었다는건 아니지만 행렬에 대한 의견은 학생의 학습상황이 조금 우려되네요...

기출분석도 병행하심을 권합니다

뛣씑쩗 2014-10-07 23:37:54

네 충고 감사합니다.

빅승 2014-10-06 22:42:26

질문드립니다!!
혹시 3쇄 나왔나 궁금합니다

그리고 2편이나 직전모의 예정 있으신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Cantata 2014-10-06 23:27:45

3쇄는 다음주는 되어야 찍을것같습니다

직모는 시행계획이없음을 양해바랍니더

고상현1 2014-10-06 22:11:53

정말 환상입니다.. 너무좋아요 ㅎㅎ
혹시 고난도 n제처럼 문제 만드실 계획 있으신가요??

Cantata 2014-10-06 23:26:30

감사합니다 그치만 엔제를 기획하기엔 만든문제가 적네요ㅠ

한석희 2014-10-06 20:34:36

제가 답안지를 잃어버렸는데 이메일로 보내주실수 있나요?ㅠ

Cantata 2014-10-06 23:25:45

저작권문제로 답안지파일은 보내드리지않음을 양해바랍니다 히든카이스를 구매한친구가 있다면 빌려보시고 그것도 여의치않다면 저한테 질문하세요 친절하게 설명해드릴게요

단간론파 2014-10-06 13:00:13

Hidden Kice는 혹시 직전 모의고사 계획 있나요? 궁금합니다

Cantata 2014-10-06 23:23:32

현재로서는 계획한바가 없습니다ㅠ

연고발라줘 2014-10-06 12:45:34

2회 비형 30번질문인데요 문제마지막줄벡터 답지에서 변형할때 어떻게 이런식으로갈수있는건가요..ㅠ 뭔가논리적인이유가있나요..아니면그냥감각인건가요ㅠ

Cantata 2014-10-06 23:22:55

그림만으로 원점의위치를 파악할수 없는상황입니다
그래서 좌표를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든다면 그쪽으로
생각을 전개할수있지않나하네요

우오악 2014-10-05 20:46:58

A형 20번 각 자리수의 합이 무얼 말하는 것인가요..?

예를들어서 19이면 9+1이 각 자릿수의합 아닌가요???

우오악 2014-10-05 20:49:53

1회입니다

Cantata 2014-10-06 23:21:21

네 말씀하신대로입니다~

SuhakB 2014-10-05 17:50:18

칸타타님 b형 3회 20번에 부분적분하는거요... 그거
좀 복잡하게 하는건가요?? 저는 1/x 곱하기 x로 억지로 끼워 맞추기 식으로 했는데 당연히 lny제곱은 미분 , 1을 적분하는 것으로 해야 필연적인 풀이아닌가요?

Cantata 2014-10-06 23:20:50

출제의도가 필연적이라는 말씀이신가요? 저도 그렇게생각했지만 학생들마다 의견이 조금씩 다른것같습니다

비빛 2014-10-05 17:13:38

단순 계산 실수 같은 사항은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항상 점수가 계산 실수로 인해 나와야 하는 점수보다더 낮게 나와서 문제네요... 난이도가 차라리 확 쉬우면 시간 남아서 검토를 해보겠는데....
1시간 40분중 마킹시간 빼고 20분은 검토에 쓰는게 맞는 시간 배분인가요?
나름 계산 정확히 한다고 처음풀때 시간을 오래잡다보니 검토할 시간은 그거대로 안나고 실수는 실수대로 해버리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상태에서 고민입니다.

Cantata 2014-10-06 23:16:22

정말 단순실수라면 남은기간 실모를 풀면서 발생한 자잘한 실수들을 모두 적어서 새로운문제들을 풀때마다 항상 의식해야합니다 단순실수라기보다도 계산능력이 부족해서 엉키는경우도 있는데 그때는 이비에스나 익힘책등으로 특히 취약한부분을 집중적으로 단련해줘야합니다

Cantata 2014-10-06 23:19:10

검토시간은 사람마다 달라서 정답이없습니다 결과적으로 채점했을때 실수가 없었다면 그때의 검토시간이나 전략등이 훌륭했다고볼수있겠죠 일단은 실수가잦다면 검토시간을 의식적으로 많이벌려하기보다 한번에 정확하게푸는연습을 하세요

K.Security 2014-10-05 12:28:22

B형 2회 질문입니다...(질문이 허접해도 이해해주세요 ㅋㅋ)
1. 15번 무등비
왜 OA=OO'+OH' 인가요? OH'=반지름인건 알겠는데 OA=OO'+OH'라는 말이 결국엔 OO'=AH'인건데 왜그런거죠?
2.2회 10번
왜 2(x-2)(x+1)을 곱해서 하면 안되나요? 꼭 해설지에 있는대로 곱해서 식을 도출해야하나요?

Cantata 2014-10-05 13:43:07

직선 OO`를 그려서 그게 호 AB와 만나는 점

즉 부채꼴 OAB의 내접원과 호 AB의 교점을 C라 합시다

이때 두 선분 O`C와 O`H`는 내접원의 반지름이므로

길이가 서로 같아요

한편 직각이등변삼각형 O`H`O의 각변의 길이비에

의하여 두 선분 OO`와 OH`의 길이도 같습니다

이때 선분 OA와 OC는 큰 원의반지름이므로 길이가

서로 같아요 따라서 두 선분 AH`와 OO`의 길이가

같습니다

Cantata 2014-10-05 13:44:56

여섯번째줄 두 선분 O`H`와 OH`의 길이가 같다로 수정

Cantata 2014-10-05 13:47:36

x의 값에따라 (x-2)(x+1)의 부호가 달라져서

처음부터 항상 음의값을갖지않도록 제곱해서

곱한것입니다

K.Security 2014-10-05 17:50:50

명료하게 이해가 됬습니다!감사합니다 ㅋㅋ

푹씬 2014-10-04 23:50:57

1회 89 2회 96 3회 70점대 4회 84점인데;; 1컷솔직히 납득이안가는부분이많네요 3 4회 이번9평이랑비교도안될정도로 어렸웠는데;
집모의표본이면 너무 과대평가 되있는거아닌가요 ㅜ?

Cantata 2014-10-05 11:53:43

그런지도모르겠네요...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컷은 너무신경쓰지마세요

수능만 잘보시면됩니다!

푹씬 2014-10-05 12:16:35

직모처럼 온라인시행이면모를까 단순집모의표본이면 높을수밖에없음;

Cantata 2014-10-05 12:21:25

표본모아서한건 아니고

(그건 회차별 상대적난도만 비교하기위해 참고로만)

나름의 산출방법이 있어요ㅋㅋ 아무튼 그것도 재정비해야죠

정송찬 2014-10-04 23:38:13

B형 1회30번 왜 I(x)의 범위를 나누는지 모르겠어요. 또 I(x)로 치환하기 전에 양변을 미분하면 안되나요?

Cantata 2014-10-05 11:52:53

I(e)의 값이 0일수밖에 없다는것을 엄밀하게

밝히기위해서 I(e)의 값이 양수일때와 음수일때

각각 모순이 존재함을 보인것입니다

해설지에서 양변을 미분하는것은 조건 (나)를 이용할때

하는데 거기서 (가)도 이용할수있나요?

도셀 2014-10-04 22:22:28

A형 2회까지 풀었는데 올해 푼 실모중에 제일 깔끔한거 같네요. 굳굳. 특히 1회 30번 아이디어가 좋아서 감탄하면서 풀었어요ㅎㅎ 2회에서 부정방정식때문에 털려서 복습다시하는 중입니다ㅜㅜ 아쉬운건 B형에 비해 양이 적은것뿐...ㅜㅜ...

Cantata 2014-10-05 11:47:42

감사합니다! 내년엔 5회분을 기획해봐야겠군요...

오릉비 2014-10-04 19:21:18

B형 6회 12번에서 E(X)가 xf(x)를 0부터 2까지 적분한거라서 x에 대한 관계식으로 생각해서 안풀렸는데
풀이보니까 상수로 보고 풀었더군요
왜 E(X)가 x에 대한 관계식이 아니고 상수인거죠?

Cantata 2014-10-05 11:46:42

연속확률밀도함수의 평균은 그 함수에따라 달라집니다

문제의 E(X)역시 f(x)에 따라 달라지는데

f(x)에서 x/4는 고정되어있지만 E(X)에 따라 달라지죠

달라지는건 좋은데 그에따라 정해지는 E(X)에 대하여

양변 x를 곱해서 0부터 2까지 적분했을때 모순이

없도록 달라져야합니다

그때 E(X)에 대한 방정식이 나오고 그걸풀면됩니다

E(X)가 또다른 복잡한 변수들에의하여 좌우되는것이

아닌 f(x)에 의하여 좌우되는데 거기에 E(X)가

포함되어있으니 결국 E(X)끼리의 관계에 의해

결정된다는것이 키포인트입니다

짜응짜응 2014-10-04 04:53:44

A형3회19번..또궁금한게있는데여!
이런 경우 말고도 다른 경우도 있나요?
히든카이스 지금 1회,2회도 풀었는데 1,2회 무등급문제도 이렇게 풀면 되나요?
말로표현하기가진짜힘드네요ㅠㅠ

Cantata 2014-10-05 11:23:27

T1 T2 T3... 을 구할때 새로 그린 원 안에 그려지는

도형들의 넓이를 생각해야하는데요

T1이나 T2나 T3모두 새로 생긴 원안에 같은방법으로

도형을 그리기때문에 Sn에서 새로 그린 도형은

Sn-1에서 새로 그린 도형과 서로 닮음입니다

따라서 새로생긴 도형을 일일히 고려하지않고

그 중 한 도형인 원의 넓이비만 구해주면 됩니다

짜응짜응 2014-10-04 04:52:20

A형 3회 19번!
저는 T1구하고, T2를 또 구해서 시간이 오래걸렸어요ㅠ
근데 해설지 보니까 T1만 구하고 걍 원C2의 넓이가 원C1의 넓이의 9분의4배....라고 해서 공식에 대입해서 풀었더라구요.
근데 다음원의 넓이가 9분의 4배라고 전체가다 9분의 4배인지 어떻케 알아요?
그걸 확신하고 바로 어떻게 하죠???
이런 경우 말고 다른 경우도 있나요?
음...그니까 어떻게 바로 구해야하는 모든 값들이 9분의4배라는걸 어떻게 확신을 해요?
아..말로표현하기가 굉장히 힘드네ㅠ,ㅠ 음..그니까 저는 T1을 구할 때 구해야하는 값들(정삼각형+밑에호랑선분으로이뤄진도형?+삼각형+원)암튼 이런것들을 각각 구한 다음에 T2의 값들도 또 각각 구해가지고 얼마씩 변화가 있었나 구해보니까 각 값들 전부가 다 9분의4배이더라구요....(다음도형의값이)...
근데 해설지에는 C2가 C1의 9분의 4배라서 바로 9분의 4 대입해서 바로 풀려서 이렇게 하면 시간이 엄청 줄거같은데
어떤 이유로 원넓이의 9분의 4면 나머지 구해야 하는 값들도 전부다 9분의4배가 되는거죠?
아...글구 C1의 반지름이1이고 C2의 반지름이 3분의2이니까 넓이는 9분의4배가 된다는 말이죠??

형우석 2014-10-03 15:11:16

B형 1회 28번 조건이 포물선에 관한 조건인데 해설에는 쌍곡선이라고 적혀있네요

Cantata 2014-10-04 01:22:06

그러네요

고속터미널 2014-10-03 14:16:45

비형 일회 이십일번 그래프그려보면 m 에상관없이 무조건 주어진 싸인그래프와 만나게되어잇는데 답지는 h(m)이 9보다클때 0이라고 되어잇네요.. 또 그래프그려보면 아무리생각해도 답은 팔같은데 자세한설명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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